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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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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지난 5일, AI·디지털 협업 공간 및 숨 라운지 조성 등 공간혁신 우수사례 선정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박광호)은 12월 5일, 청주 흥덕구 소재의 전시·박람회장 오스코에서 개최된‘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체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업무환경과 기관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간구조 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로, 행정안전부가 2017년부터 매년 주관하고 있다. 공사는 직원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AI·디지털 부서 간 협업을 위한 업무공간,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와 휴식이 가능한 숨 라운지, △직원 간 소통을 잇는 사내카페 등 기존 공간을 새롭게 개선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웰니스(웰빙+피트니스) 열풍을 반영한 헬스케어존을 사내카페에 설치해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기존 공간의 재해석을 통해 개선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여객 편의시설, 상업시설 등 공항 공간도 단계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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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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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기술자문위원 490명, 기술평가위원 500명, 설계VE위원 270명 내외 모집 ‣ 12.4(목) 10시부터 12.24(수) 18시까지 접수… 위원회별 중복지원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제15기 고속도로 기술자문위원회, 제2기 기술평가위원회 및 설계VE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위 3개 위원회의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기술자문위원은 건설공사 설계 및 시공 등의 적정성에 관한 심의사항 관련 자문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집인원은 14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 490명 내외다. 또한, 기술평가위원은 건축(설계공모), 정보통신(전산 및 전자) 분야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500명 내외다. 설계VE위원은 11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에 대한 설계VE*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270명 내외다. * 설계VE : 필요 기능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설계의 효율성과 가치를 높이는 제도 접수기간은 12월 4일(목) 10시부터 12월 24일(수) 18시까지이며, 위원회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자격기준,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https://www.ex.c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도로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전문 분야를 다양화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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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TS, 화물차 불법행위 차단 위해 합동단속 실시 ㆍ4일 송악TG 일대서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과적·불법 튜닝 등 단속 ㆍTS 정용식 이사장 단속 이해관계자 소통 위해 직접 참여...‘현장 어려움 해소 노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2월 4일(목) 서해안고속도로 송악TG 일대에서 고속도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적재물 낙하사고, 화물차 과적, 불법튜닝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도로교통법,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대기환경보전법을 소관하는 환경부, 자동차 제작사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수종사자, 단속 담당 인력, 제작사 관계자들과 단속 업무의 애로사항,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주요 단속 항목은 ▲화물차의 배출가스저감장치 및 속도제한장치 작동불량 ▲적재물 이탈 장비 미조치 ▲화물종사자격 미비 ▲과적운행 ▲불법개조 ▲자동차안전기준 미달 ▲안전띠 미착용 등 사고 위험이 높은 법규 위반 행위였으며, 자동차관리법 제73조의2에 따라 단속에 참여하는 TS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화물자동차를 신고할 경우 지자체에서 소유자에게 행정처분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기관은 과적·적재불량 관리, 배출가스 저감장치 점검, 불법튜닝·안전기준 위반 조사, 현장 안전조치 등을 함께 점검하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하여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여러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개선점을 반영하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만족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자동차안전단속원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화물차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등에서 전세버스, 어린이통학버스, 이륜차 등에 대한 국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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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2023년 개발한 생성형 AI를 ‘로디(RoADI)’로 명명 ‣ 공사 홈페이지, 전자조달 시스템에 AI 적용, 정보 추출 쉬워져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본사에서 인공지능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2023년부터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AI 시스템을 ‘로디(RoADI)’로 명명하는 등 ‘AI·디지털 데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윤리헌장 선포 △AI·디지털 혁신대상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식 △생성형 AI 시스템 로디 명명식 및 시연 등이 진행됐다. AI·디지털 혁신대상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관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AI 활용 생태통로 모니터링 자동화(’23년)’, ‘AI 활용 체납차량 경로예측(’24년)’ 등의 사례를 발굴해 전사적 확산에 앞장섰다. 올해는 총 42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그중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후보 5건을 최종 선정했고, 이날 행사에서 외부 교수 등 전문가와 전 직원 참여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대상에 선정된 ‘디지털 입구정보 자동조회’는 하이패스 단말기에 입구통과 기록이 누락될 경우 출구 차로에 저장된 입구정보를 자동 조회해 통행료를 정상 수납해 미납을 예방하는 사례로, 입구정보 이상으로 인한 미납의 97%를 개선해 고객불편을 해소하고 미납 행정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AI기반 도로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은 AI를 기반으로 고속주행을 하면서 도로파손을 자동으로 탐지함으로써 점검효율을 80% 향상시켰으며, 도보 점검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은 교량유지관리 과정을 AI와 접목해 교량의 손상과 진단, 처방을 통합한 ‘교량 유지관리 통합 솔루션’이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부터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생성형 AI 시스템에 ‘로디’라는 이름을 달아줬다. ‘로디’는 Road(도로)와 AI(인공지능), Digital(디지털)의 합성어로 도로설계·유지관리·교통운영 등 ‘도로교통 특화 에이전트 AI’로 단계적으로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며, 이를 공사 홈페이지와 전자조달 시스템에 적용해 정보 추출이 한층 용이해진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AI는 우리의 업무 효율을 혁신적으로 높여줄 도구이지만, 인간의 윤리성과 가치를 넘어설 수 없다”라며 “오늘 선포한 AI 윤리헌장을 나침반 삼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인간의 존엄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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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임직원이 담근 김치 2,000kg과 쌀 4,000kg 전달, 지역상생기금 1,200만원 출연 ‣ 취약계층 200가구 및 지역복지시설에 따뜻한 겨울 선물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김천 본사에서 노‧사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김장 나눔은 함진규 사장 부임 이후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좌목 노동조합 사무처장 등 250여 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배낙호 김천시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의원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결손가정,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 2,000kg, 쌀 4,000kg를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공사 유휴부지 활용 임대수익 1,200만원을 지역상생을 위해 김천 지역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기부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부임 이후 3년 동안 임직원들이 지속해 온 김장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는 공사의 약속을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좌목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노사가 같을 것”이라며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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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조사결과
한국도로공사,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특히 주의해야 ‣ 히터 사용 증가로 졸음운전 위험… 환기하고 휴게소·졸음쉼터에서 휴식해야 ‣ 최근 3년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 연중 최다… 월동장구 갖추고 감속 운행해야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겨울철로 접어드는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관련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2024년 12월 통영대전선(대전) 서상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차)이 하남방향 3차로 주행 중 차량 고장으로 3차로 갓길에 걸쳐 정차 중인 #2차량(화물차) 좌측 후미를 추돌하고 2차로 정차한 사고 #2. 2024년 12월 중부내륙선(양평) 문경휴게소 부근에서 #1차량(8.5톤) 양평방향 2차로 주행 중 전방 주시태만으로 선행하던 #2차량(14톤) 후미를 추돌한 사고 #3. 2023년 12월 서해안선(서울) 268km 당진 부근에서 #2차량(25톤) 서울방향 주행 중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1, 2차로 10시 방향으로 정차하자 후속하던 #1차량(버스)이 눈길 과속으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1차량 좌측 후미를 추돌, 이어 #3∼5차량이 후미 연쇄 추돌한 사고 12월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 졸음운전 및 야간시간대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또한 강설 시에는 노면이 미끄러워 눈길 과속사고 위험도 커진다. 최근 3년간(’22년~’24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12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35명(3년 합계)이며, 그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11명(3년 합계)으로 31%를 차지한다. 또한, 3년간 12월 화물차 사망자 17명(3년 합계) 중 야간시간대(18시~익일 06시) 사망자는 14명(3년 합계)으로 82%를 차지하는데, 이 비율은 연중 가장 높은 수치로 야간 운행 시 졸음 등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며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연속 운행할 경우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최근 3년간(’22년~’24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는 4명(3년 합계)이다. 강설 시에는 제설작업이 이루어져도 제동거리가 증가하는 만큼 주행 시 통행 속도를 최고속도의 50%까지 감속해야 한다. 또한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출발 전에는 윈터 타이어와 스노우 체인 등 월동장구를 구비한다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특히, 도로살얼음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교량부, 터널 입출구 등 그늘진 구간을 주행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2월은 겨울철 특성상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 사고가 빈번한 시기이므로 안전 수칙을 꼭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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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ㆍ 국토부 주최, 한국도로공사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공동 주관 ㆍ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국토교통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함께 28일(금) 대구 EXCO에서 ‘고속도로 물류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 권용장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화물 유통의 절반이 넘는 주요 운송수단으로서 고속도로의 역할을 강조하고, 앞으로 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고속도로 물류의 오늘, 그리고 미래(허오수 한국도로공사 물류사업팀장) △거점순환형 자율주행 물류 서비스(심재엽 한국도로공사 책임연구원) △지하고속도로 연계 지하수송 시스템(박기범 삼성물산 그룹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도로공사의 물류사업 추진방향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물류사업 △콜드체인*, 풀필먼트 서비스** 등 최근 물류 트렌드와 고속도로 물류산업의 적용방향 등 다양한 과제가 논의됐다. * 콜드체인 : 어류, 육류, 청과물 등 온도에 민감한 제품 등을 생산지∼소비지 전 과정에서 적합한 온도로 관리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유통 체계 ** 풀필먼트 서비스 : 물류 전문업체가 판매 업체의 위탁을 받아 배송·보관·포장 등 모든 서비스를 담당하는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 행사를 주최한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은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물류체계가 결합된 새로운 물류 패러다임 속에서 고속도로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의 역할이 확대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은 “고속도로는 단순한 이동의 공간을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 지속 가능한 물류 생태계를 위해 산학연정 협력을 통하여 물류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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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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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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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 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지난 5일, AI·디지털 협업 공간 및 숨 라운지 조성 등 공간혁신 우수사례 선정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박광호)은 12월 5일, 청주 흥덕구 소재의 전시·박람회장 오스코에서 개최된‘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체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업무환경과 기관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간구조 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로, 행정안전부가 2017년부터 매년 주관하고 있다. 공사는 직원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AI·디지털 부서 간 협업을 위한 업무공간,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와 휴식이 가능한 숨 라운지, △직원 간 소통을 잇는 사내카페 등 기존 공간을 새롭게 개선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웰니스(웰빙+피트니스) 열풍을 반영한 헬스케어존을 사내카페에 설치해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기존 공간의 재해석을 통해 개선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여객 편의시설, 상업시설 등 공항 공간도 단계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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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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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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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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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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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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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기술자문위원 490명, 기술평가위원 500명, 설계VE위원 270명 내외 모집 ‣ 12.4(목) 10시부터 12.24(수) 18시까지 접수… 위원회별 중복지원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제15기 고속도로 기술자문위원회, 제2기 기술평가위원회 및 설계VE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위 3개 위원회의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기술자문위원은 건설공사 설계 및 시공 등의 적정성에 관한 심의사항 관련 자문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집인원은 14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 490명 내외다. 또한, 기술평가위원은 건축(설계공모), 정보통신(전산 및 전자) 분야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500명 내외다. 설계VE위원은 11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에 대한 설계VE*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270명 내외다. * 설계VE : 필요 기능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설계의 효율성과 가치를 높이는 제도 접수기간은 12월 4일(목) 10시부터 12월 24일(수) 18시까지이며, 위원회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자격기준,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https://www.ex.c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도로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전문 분야를 다양화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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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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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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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 TS, 화물차 불법행위 차단 위해 합동단속 실시 ㆍ4일 송악TG 일대서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과적·불법 튜닝 등 단속 ㆍTS 정용식 이사장 단속 이해관계자 소통 위해 직접 참여...‘현장 어려움 해소 노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2월 4일(목) 서해안고속도로 송악TG 일대에서 고속도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적재물 낙하사고, 화물차 과적, 불법튜닝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도로교통법,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대기환경보전법을 소관하는 환경부, 자동차 제작사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수종사자, 단속 담당 인력, 제작사 관계자들과 단속 업무의 애로사항,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주요 단속 항목은 ▲화물차의 배출가스저감장치 및 속도제한장치 작동불량 ▲적재물 이탈 장비 미조치 ▲화물종사자격 미비 ▲과적운행 ▲불법개조 ▲자동차안전기준 미달 ▲안전띠 미착용 등 사고 위험이 높은 법규 위반 행위였으며, 자동차관리법 제73조의2에 따라 단속에 참여하는 TS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화물자동차를 신고할 경우 지자체에서 소유자에게 행정처분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기관은 과적·적재불량 관리, 배출가스 저감장치 점검, 불법튜닝·안전기준 위반 조사, 현장 안전조치 등을 함께 점검하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하여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여러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개선점을 반영하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만족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자동차안전단속원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화물차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등에서 전세버스, 어린이통학버스, 이륜차 등에 대한 국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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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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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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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2023년 개발한 생성형 AI를 ‘로디(RoADI)’로 명명 ‣ 공사 홈페이지, 전자조달 시스템에 AI 적용, 정보 추출 쉬워져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본사에서 인공지능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2023년부터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AI 시스템을 ‘로디(RoADI)’로 명명하는 등 ‘AI·디지털 데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윤리헌장 선포 △AI·디지털 혁신대상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식 △생성형 AI 시스템 로디 명명식 및 시연 등이 진행됐다. AI·디지털 혁신대상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관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AI 활용 생태통로 모니터링 자동화(’23년)’, ‘AI 활용 체납차량 경로예측(’24년)’ 등의 사례를 발굴해 전사적 확산에 앞장섰다. 올해는 총 42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그중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후보 5건을 최종 선정했고, 이날 행사에서 외부 교수 등 전문가와 전 직원 참여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대상에 선정된 ‘디지털 입구정보 자동조회’는 하이패스 단말기에 입구통과 기록이 누락될 경우 출구 차로에 저장된 입구정보를 자동 조회해 통행료를 정상 수납해 미납을 예방하는 사례로, 입구정보 이상으로 인한 미납의 97%를 개선해 고객불편을 해소하고 미납 행정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AI기반 도로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은 AI를 기반으로 고속주행을 하면서 도로파손을 자동으로 탐지함으로써 점검효율을 80% 향상시켰으며, 도보 점검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은 교량유지관리 과정을 AI와 접목해 교량의 손상과 진단, 처방을 통합한 ‘교량 유지관리 통합 솔루션’이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부터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생성형 AI 시스템에 ‘로디’라는 이름을 달아줬다. ‘로디’는 Road(도로)와 AI(인공지능), Digital(디지털)의 합성어로 도로설계·유지관리·교통운영 등 ‘도로교통 특화 에이전트 AI’로 단계적으로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며, 이를 공사 홈페이지와 전자조달 시스템에 적용해 정보 추출이 한층 용이해진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AI는 우리의 업무 효율을 혁신적으로 높여줄 도구이지만, 인간의 윤리성과 가치를 넘어설 수 없다”라며 “오늘 선포한 AI 윤리헌장을 나침반 삼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인간의 존엄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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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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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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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임직원이 담근 김치 2,000kg과 쌀 4,000kg 전달, 지역상생기금 1,200만원 출연 ‣ 취약계층 200가구 및 지역복지시설에 따뜻한 겨울 선물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김천 본사에서 노‧사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김장 나눔은 함진규 사장 부임 이후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좌목 노동조합 사무처장 등 250여 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배낙호 김천시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의원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결손가정,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 2,000kg, 쌀 4,000kg를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공사 유휴부지 활용 임대수익 1,200만원을 지역상생을 위해 김천 지역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기부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부임 이후 3년 동안 임직원들이 지속해 온 김장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는 공사의 약속을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좌목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노사가 같을 것”이라며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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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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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조사결과
- 한국도로공사,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특히 주의해야 ‣ 히터 사용 증가로 졸음운전 위험… 환기하고 휴게소·졸음쉼터에서 휴식해야 ‣ 최근 3년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 연중 최다… 월동장구 갖추고 감속 운행해야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겨울철로 접어드는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관련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2024년 12월 통영대전선(대전) 서상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차)이 하남방향 3차로 주행 중 차량 고장으로 3차로 갓길에 걸쳐 정차 중인 #2차량(화물차) 좌측 후미를 추돌하고 2차로 정차한 사고 #2. 2024년 12월 중부내륙선(양평) 문경휴게소 부근에서 #1차량(8.5톤) 양평방향 2차로 주행 중 전방 주시태만으로 선행하던 #2차량(14톤) 후미를 추돌한 사고 #3. 2023년 12월 서해안선(서울) 268km 당진 부근에서 #2차량(25톤) 서울방향 주행 중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1, 2차로 10시 방향으로 정차하자 후속하던 #1차량(버스)이 눈길 과속으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1차량 좌측 후미를 추돌, 이어 #3∼5차량이 후미 연쇄 추돌한 사고 12월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 졸음운전 및 야간시간대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또한 강설 시에는 노면이 미끄러워 눈길 과속사고 위험도 커진다. 최근 3년간(’22년~’24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12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35명(3년 합계)이며, 그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11명(3년 합계)으로 31%를 차지한다. 또한, 3년간 12월 화물차 사망자 17명(3년 합계) 중 야간시간대(18시~익일 06시) 사망자는 14명(3년 합계)으로 82%를 차지하는데, 이 비율은 연중 가장 높은 수치로 야간 운행 시 졸음 등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며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연속 운행할 경우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최근 3년간(’22년~’24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는 4명(3년 합계)이다. 강설 시에는 제설작업이 이루어져도 제동거리가 증가하는 만큼 주행 시 통행 속도를 최고속도의 50%까지 감속해야 한다. 또한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출발 전에는 윈터 타이어와 스노우 체인 등 월동장구를 구비한다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특히, 도로살얼음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교량부, 터널 입출구 등 그늘진 구간을 주행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2월은 겨울철 특성상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 사고가 빈번한 시기이므로 안전 수칙을 꼭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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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조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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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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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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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 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지난 5일, AI·디지털 협업 공간 및 숨 라운지 조성 등 공간혁신 우수사례 선정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박광호)은 12월 5일, 청주 흥덕구 소재의 전시·박람회장 오스코에서 개최된‘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체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업무환경과 기관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간구조 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로, 행정안전부가 2017년부터 매년 주관하고 있다. 공사는 직원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AI·디지털 부서 간 협업을 위한 업무공간,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와 휴식이 가능한 숨 라운지, △직원 간 소통을 잇는 사내카페 등 기존 공간을 새롭게 개선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웰니스(웰빙+피트니스) 열풍을 반영한 헬스케어존을 사내카페에 설치해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기존 공간의 재해석을 통해 개선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여객 편의시설, 상업시설 등 공항 공간도 단계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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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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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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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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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기술자문위원 490명, 기술평가위원 500명, 설계VE위원 270명 내외 모집 ‣ 12.4(목) 10시부터 12.24(수) 18시까지 접수… 위원회별 중복지원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제15기 고속도로 기술자문위원회, 제2기 기술평가위원회 및 설계VE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위 3개 위원회의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기술자문위원은 건설공사 설계 및 시공 등의 적정성에 관한 심의사항 관련 자문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집인원은 14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 490명 내외다. 또한, 기술평가위원은 건축(설계공모), 정보통신(전산 및 전자) 분야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500명 내외다. 설계VE위원은 11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에 대한 설계VE*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270명 내외다. * 설계VE : 필요 기능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설계의 효율성과 가치를 높이는 제도 접수기간은 12월 4일(목) 10시부터 12월 24일(수) 18시까지이며, 위원회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자격기준,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https://www.ex.c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도로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전문 분야를 다양화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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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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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 TS, 화물차 불법행위 차단 위해 합동단속 실시 ㆍ4일 송악TG 일대서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과적·불법 튜닝 등 단속 ㆍTS 정용식 이사장 단속 이해관계자 소통 위해 직접 참여...‘현장 어려움 해소 노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2월 4일(목) 서해안고속도로 송악TG 일대에서 고속도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적재물 낙하사고, 화물차 과적, 불법튜닝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도로교통법,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대기환경보전법을 소관하는 환경부, 자동차 제작사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수종사자, 단속 담당 인력, 제작사 관계자들과 단속 업무의 애로사항,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주요 단속 항목은 ▲화물차의 배출가스저감장치 및 속도제한장치 작동불량 ▲적재물 이탈 장비 미조치 ▲화물종사자격 미비 ▲과적운행 ▲불법개조 ▲자동차안전기준 미달 ▲안전띠 미착용 등 사고 위험이 높은 법규 위반 행위였으며, 자동차관리법 제73조의2에 따라 단속에 참여하는 TS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화물자동차를 신고할 경우 지자체에서 소유자에게 행정처분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기관은 과적·적재불량 관리, 배출가스 저감장치 점검, 불법튜닝·안전기준 위반 조사, 현장 안전조치 등을 함께 점검하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하여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여러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개선점을 반영하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만족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자동차안전단속원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화물차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등에서 전세버스, 어린이통학버스, 이륜차 등에 대한 국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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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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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2023년 개발한 생성형 AI를 ‘로디(RoADI)’로 명명 ‣ 공사 홈페이지, 전자조달 시스템에 AI 적용, 정보 추출 쉬워져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본사에서 인공지능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2023년부터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AI 시스템을 ‘로디(RoADI)’로 명명하는 등 ‘AI·디지털 데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윤리헌장 선포 △AI·디지털 혁신대상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식 △생성형 AI 시스템 로디 명명식 및 시연 등이 진행됐다. AI·디지털 혁신대상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관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AI 활용 생태통로 모니터링 자동화(’23년)’, ‘AI 활용 체납차량 경로예측(’24년)’ 등의 사례를 발굴해 전사적 확산에 앞장섰다. 올해는 총 42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그중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후보 5건을 최종 선정했고, 이날 행사에서 외부 교수 등 전문가와 전 직원 참여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대상에 선정된 ‘디지털 입구정보 자동조회’는 하이패스 단말기에 입구통과 기록이 누락될 경우 출구 차로에 저장된 입구정보를 자동 조회해 통행료를 정상 수납해 미납을 예방하는 사례로, 입구정보 이상으로 인한 미납의 97%를 개선해 고객불편을 해소하고 미납 행정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AI기반 도로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은 AI를 기반으로 고속주행을 하면서 도로파손을 자동으로 탐지함으로써 점검효율을 80% 향상시켰으며, 도보 점검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은 교량유지관리 과정을 AI와 접목해 교량의 손상과 진단, 처방을 통합한 ‘교량 유지관리 통합 솔루션’이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부터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생성형 AI 시스템에 ‘로디’라는 이름을 달아줬다. ‘로디’는 Road(도로)와 AI(인공지능), Digital(디지털)의 합성어로 도로설계·유지관리·교통운영 등 ‘도로교통 특화 에이전트 AI’로 단계적으로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며, 이를 공사 홈페이지와 전자조달 시스템에 적용해 정보 추출이 한층 용이해진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AI는 우리의 업무 효율을 혁신적으로 높여줄 도구이지만, 인간의 윤리성과 가치를 넘어설 수 없다”라며 “오늘 선포한 AI 윤리헌장을 나침반 삼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인간의 존엄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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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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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임직원이 담근 김치 2,000kg과 쌀 4,000kg 전달, 지역상생기금 1,200만원 출연 ‣ 취약계층 200가구 및 지역복지시설에 따뜻한 겨울 선물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김천 본사에서 노‧사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김장 나눔은 함진규 사장 부임 이후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좌목 노동조합 사무처장 등 250여 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배낙호 김천시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의원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결손가정,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 2,000kg, 쌀 4,000kg를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공사 유휴부지 활용 임대수익 1,200만원을 지역상생을 위해 김천 지역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기부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부임 이후 3년 동안 임직원들이 지속해 온 김장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는 공사의 약속을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좌목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노사가 같을 것”이라며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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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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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조사결과
- 한국도로공사,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특히 주의해야 ‣ 히터 사용 증가로 졸음운전 위험… 환기하고 휴게소·졸음쉼터에서 휴식해야 ‣ 최근 3년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 연중 최다… 월동장구 갖추고 감속 운행해야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겨울철로 접어드는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관련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2024년 12월 통영대전선(대전) 서상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차)이 하남방향 3차로 주행 중 차량 고장으로 3차로 갓길에 걸쳐 정차 중인 #2차량(화물차) 좌측 후미를 추돌하고 2차로 정차한 사고 #2. 2024년 12월 중부내륙선(양평) 문경휴게소 부근에서 #1차량(8.5톤) 양평방향 2차로 주행 중 전방 주시태만으로 선행하던 #2차량(14톤) 후미를 추돌한 사고 #3. 2023년 12월 서해안선(서울) 268km 당진 부근에서 #2차량(25톤) 서울방향 주행 중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1, 2차로 10시 방향으로 정차하자 후속하던 #1차량(버스)이 눈길 과속으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1차량 좌측 후미를 추돌, 이어 #3∼5차량이 후미 연쇄 추돌한 사고 12월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 졸음운전 및 야간시간대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또한 강설 시에는 노면이 미끄러워 눈길 과속사고 위험도 커진다. 최근 3년간(’22년~’24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12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35명(3년 합계)이며, 그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11명(3년 합계)으로 31%를 차지한다. 또한, 3년간 12월 화물차 사망자 17명(3년 합계) 중 야간시간대(18시~익일 06시) 사망자는 14명(3년 합계)으로 82%를 차지하는데, 이 비율은 연중 가장 높은 수치로 야간 운행 시 졸음 등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며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연속 운행할 경우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최근 3년간(’22년~’24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는 4명(3년 합계)이다. 강설 시에는 제설작업이 이루어져도 제동거리가 증가하는 만큼 주행 시 통행 속도를 최고속도의 50%까지 감속해야 한다. 또한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출발 전에는 윈터 타이어와 스노우 체인 등 월동장구를 구비한다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특히, 도로살얼음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교량부, 터널 입출구 등 그늘진 구간을 주행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2월은 겨울철 특성상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 사고가 빈번한 시기이므로 안전 수칙을 꼭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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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조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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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 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ㆍ 국토부 주최, 한국도로공사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공동 주관 ㆍ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국토교통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함께 28일(금) 대구 EXCO에서 ‘고속도로 물류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 권용장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화물 유통의 절반이 넘는 주요 운송수단으로서 고속도로의 역할을 강조하고, 앞으로 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고속도로 물류의 오늘, 그리고 미래(허오수 한국도로공사 물류사업팀장) △거점순환형 자율주행 물류 서비스(심재엽 한국도로공사 책임연구원) △지하고속도로 연계 지하수송 시스템(박기범 삼성물산 그룹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도로공사의 물류사업 추진방향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물류사업 △콜드체인*, 풀필먼트 서비스** 등 최근 물류 트렌드와 고속도로 물류산업의 적용방향 등 다양한 과제가 논의됐다. * 콜드체인 : 어류, 육류, 청과물 등 온도에 민감한 제품 등을 생산지∼소비지 전 과정에서 적합한 온도로 관리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유통 체계 ** 풀필먼트 서비스 : 물류 전문업체가 판매 업체의 위탁을 받아 배송·보관·포장 등 모든 서비스를 담당하는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 행사를 주최한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은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물류체계가 결합된 새로운 물류 패러다임 속에서 고속도로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의 역할이 확대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은 “고속도로는 단순한 이동의 공간을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 지속 가능한 물류 생태계를 위해 산학연정 협력을 통하여 물류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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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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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 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ㆍ27일, 제주 소방대원 120여 명 대상 안전구조 세미나 개최 ㆍ배터리 식별방법,매립형 도어 비상탈출 방법 등 실습 중심 교육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27일(목)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주소방안전본부 소방대원 약 1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대원 자동차 안전구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지역의 미래 수소산업 확산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주지역 전기차 보급률이 전국 최초로 10%*를 초과한 상황에서, 교통사고 및 화재 발생 시 소방구조대원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025년 8월 기준 제주도 등록차량 약 41만3천대 중 전기차 4만1천대로 10.05% 달성(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전기차 보급률)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소방구조대원들의 첨단자동차 구조 및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조 사례 중심으로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종별 고전압 배터리 식별, 전원 차단 위치 확인 및 매립형 도어 핸들에 대한 비상 탈출방법 등을 실습하고, 구조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지원하였다. 특히, 현대, 기아, 테슬라, 폴스타,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BYD, BMW, 우진산전 등 10개 제작사가 참여하여 총 17개 차종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였다. 교육차량에는 최신 전기승용차는 물론 제주지역에서 운행 중인 수소전기버스와 양문형 전기버스 등 상용차도 포함되어 실질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 교육차량: (현대) 아이오닉9,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기아) EV3, EV5, (테슬라) 모델3, 모델Y, (폴스타) 폴스타2, 폴스타4, (벤츠) EQA, EQS, (아우디) SQ6 e-tron, (폭스바겐) ID.4, (BYD) ATTO3, 씨라이언7, (BMW) IX, 미니 전기차, (우진산전) 양문형 전기버스 TS 정용식 이사장은 “제주지역은 전기차 보급이 전국 최고 지역인 만큼 소방대원의 전기차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전기차를 사용하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사고 시 소방구조대원의 효율적인 구조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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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