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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에서의
한국도로공사가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에서의 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술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Physical AI 기반의 고속도로 안전 및 유지관리 연구·실증 협력 ‣ 휴게소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충전로봇, 무선충전 등) 개발 및 적용 ‣ 미래 도로 분야의 핵심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추진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30일(수) 현대자동차 본사(서울 서초구)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 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술의 연구개발 및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Physical AI : 로봇 등 물리적 실체가 인공지능을 통해 현실 환경을 인식·판단하고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Physical AI 기반 고속도로 안전·유지관리 기술 연구 및 실증 ▲고속도로 휴게소 내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충전로봇, 무선충전 등) 구축 연구 ▲Physical AI 연계 미래 도로 분야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교량·터널·휴게소 등 실증 현장을, 현대자동차그룹은 서비스·충전 로봇 개발 경험을 각각 제공해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 양 기관 관계자들은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운영 중인 관수·보안·배송 등 서비스 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이를 고속도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Physical AI 기술이 고속도로에 도입되면 교량 하부, 터널 등 위험 구간에서 로봇이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람은 이를 바탕으로 정밀 판단하는 첨단 점검 체계로 전환된다. 나아가 데이터 축적에 그치지 않고 로봇이 현장 작업까지 직접 수행하는 단계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업장 사고와 2차 사고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한편, 고속도로 손상을 조기에 발견해 국민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장은 “로봇 기술은 고속도로 유지관리 효율성과 작업자 안전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분야”라며, “민간의 우수한 로봇 기술과 고속도로의 현장 기반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국민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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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게소 입점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하겠다.
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게소 입점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하겠다. <보도내용 요약> 2026.9.28.(월) 경향신문「고속도로 휴게소 입찰 ‘30억’ 문턱, 소상공인 넘을 수 있나」제목의 기사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7월 공개한 사전규격에서 입찰 참가자격으로 여주(인천)을 제외한 7개 시범휴게소는 ‘최근 2년 연속 연 매출 30억원 이상’, 여주(인천) 휴게소는 ‘10억원 이상’을 제시했고, 현재 운영 중인 입찰대상 휴게소 5곳의 입점업체 23개 중 17개(약 74%)가 소상공인으로 분류되는 만큼, 이들의 입찰 참여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입장> 정부가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 직계약 휴게소 도입은 중간 운영 단계를 줄여 입점업체의 부담을 낮추고, 국민이 체감하는 가격·품질·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정책이다. 지난 7월 공개한 사전규격은 입찰방안 검토 과정에서 제시한 안으로, 매출 기준을 포함한 입찰 참가 자격과 평가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다.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를 이용하는 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가격·품질·서비스 개선 역량을 갖춘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입점 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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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교통예보 신뢰도 향상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교통예보 신뢰도 향상 ‣ 추석 연휴, 종전에는 ‘최대 정체 시간대와 주요 도시 간 최대 소요 시간’만 제공 → ‘일자별·시간대별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으로 정보 세분화 ‣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추석 연휴 귀성·귀경길 이동 편의성 높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귀경길 운전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속도로 교통예보 정보’를 맞춤형으로 세분화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귀성·귀경길의 최대 정체 시간대와 주요 도시 간 최대 소요 시간만 제공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의 예상 교통량, 휴일 여부, 기상 상황 등이 유사한 과거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구간별 평균 속도를 산출·대입하여 ‘일자별·시간대별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인터넷) 로드플러스(roadplus.co.kr)→ 교통예보 → 주요도시 소요시간(정체예상 교통지도) (앱) 고속도로 교통정보 → 더보기 → 교통예보 → 주요도시 소요시간(정체예상 교통지도) 아울러 고속도로 운행 중에도 최적의 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로 전광표지(VMS)와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통해 주요 도시 간 경로별 예상소요시간 비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특정 노선으로의 차량 쏠림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에서 제공하는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은 요금소와 요금소 사이의 이동 시간 기준이므로 출발지에서 진입 요금소 및 진출 요금소에서 도착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별도로 감안 해야 한다. 향후 네이버, 카카오 등 민간 플랫폼과 업무 협의 및 정보공유를 확대하여 전체 노선에 대한 세부 소요 시간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연휴가 짧아 교통량 집중으로 인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라며 “출발 전 정체 예보 교통지도와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혼잡 시간대를 피해 이동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운전 중 피로가 느껴질 경우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라며 “만약 고속도로 위에서 사고나 고장이 발생하면 즉시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어 둔 뒤, 가드레일 밖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한국도로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신속히 연락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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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경찰청과 합동으로 추석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경찰청과 합동으로 추석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24일(목), 서울요금소에서 귀성객 대상 안전운전 당부 및 간식 제공 ▸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기원 담아 커피콩빵·생수 등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목) 오전 10시, 서울요금소에서 경찰청과 합동으로 귀성객 안전운전 당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을 찾아가는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오는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예정된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강릉 지역 대표 간식인 커피콩빵과 생수 등을 전달했다. * ITS 세계총회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분야의 전시 및 학술회의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올해 개최되는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을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맡고 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명절 기간 교통 정체로 인한 운전 집중력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장시간 운전 시에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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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서비스 개선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겠다.
가격‧서비스 개선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겠다. ㆍ공공 직계약 휴게소 도입으로 운영 구조를 개편하여 가격 ㆍ서비스를 개선하고 가격 상승 억제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음.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휴게소 운영 구조 개편을 통해 근본적인 휴게소 가격 상승 억제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가격과 서비스 수준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정부가 발표한 ‘휴게소 혁신 방안’의 시행계획을 준비 중이다. 우선, 한국도로공사는 시범적으로 8개 휴게소*를 ‘공사 직계약 방식’으로 개장하여 가격과 서비스 수준을 선제적·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현재 세부적인 입찰방안을 마련 중이다. 앞으로 추진 과정에서 고객들의 불만과 요구사항을 면밀히 청취하고 반영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8개 휴게소 : [운영 중] 여주(인천), 대천(양방향), 군위(부산), 장유(부산) [신설] 합천호(양방향), 월출산(통합)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공공 직계약 방식으로 운영 구조가 개편되면 입점매장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음식 판매가격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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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 납부는 더 편리하게
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 납부는 더 편리하게 ‣ AI 기술을 활용해 상습 체납차량 단속은 한층 강화 ‣ 편의점·모바일 등 납부 채널 확대…미납 통행료의 국민 납부 편의성 향상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최근 증가하는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습적·고의적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일반 운전자에 대해서는 편의성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1년 이내 20회 이상 통행료를 미납한 차량에는 통행료의 10배에 달하는 부가통행료를 부과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압류, 차량 강제 인도, 형사고발 등 강력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체납 차량의 이동 경로를 예측·단속*함으로써, 단속 효율성을 더욱 제고할 계획이다. * (AI 활용 체납차량 단속효과) 13억'23년(도입전) → 18.4억'24년(도입후) → 22.8억'25년 경찰청·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의 합동단속도 확대하고 있으며,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제도* 도입도 추진 중이다. * 현재 지방세법,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도로교통법, 자동차관리법에 규정 한편, 단순 착오나 부주의로 인한 미납인 경우에는 장기 체납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안내하고 미납 통행료를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도로공사 영업소, 고속도로 휴게소뿐만 아니라 전국 편의점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 누리집, 모바일 앱(고속도로 통행료+), 민간 앱(국민비서, 신한은행, 휘슬 등 24개), 콜센터를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아울러, 카카오 알림톡과 공공·민간 앱 알림을 통해 미납 발생 사실을 즉시 안내해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미납 사전 예방→신속한 안내→편리한 납부→상습 체납 강력 대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관리체계를 확립해 미납 발생 자체를 줄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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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서 방글라데시와 튀르키예와의 해외사업 협력을 논의
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서 방글라데시와 튀르키예와의 해외사업 협력을 논의 ‣ GICC에서 방글라데시 장관·튀르키예 청장 등 면담 및 후속 사업 논의 ‣ 탄자니아 실무자 등 교통관제센터 방문…공사의 ITS 및 교통관제 역량 선보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5일(화)부터 9월 17일(목)까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이하 GICC)’에 참가해 주요 해외 고위급 인사들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도로·교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GICC는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전 세계 90개국의 장·차관과 발주처 최고경영자 등 해외 인프라 핵심 인사들이 참여해 온 행사로, 올해는 30여 개국 장·차관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샤이크 라비울 알람(Shaikh Rabiul Alam) 방글라데시 도로교통교량부 장관, 아흐메트 귈센(Ahmet Gülşen) 튀르키예 도로청 청장을 만나 국가별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글라데시와는 2014년 ‘파드마대교 시공감리’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파드마대교 및 N8 고속도로 O&M 사업’을 수행중이다. 해당 사업기간이 2027년 만료됨에 따라 계약연장을 논의했다. 튀르키예에서는 2024년 ‘나카스~바삭세히르 투자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올해 ‘크날르~말카라 운영유지관리 사업’과 ‘말카라~차나칼레 대수선 사업’을 수주한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사업인 ‘이즈미르 북동부 순환도로 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밖에도 17일(목)에는 참가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도로공사 교통관제센터 견학을 통해 공사의 첨단 ITS(지능형교통체계) 및 교통관제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정부 주최 국제행사인 GICC 참여를 통해 해외 주요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우리 공사의 해외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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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9.14(월)∼9.20(일),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개최 ▶‘정원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6개와 전주시 ‘시민정원사 정원’ 2개 조성 ▶수목원 도슨트 투어,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전주시 덕진구 소재)에서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6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정원 2개 작품도 전시된다. * 전주시 가드너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 정원 전문가 수상작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접수된 총 83건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내년 9월까지 1년간 전시된다. 이 밖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수목원 도슨트 투어, 반려식물 상담소, 길사진 공모전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방문객들이 정원조성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가든’과, 국민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전주수목원이 국민에게 자연과 휴식을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주수목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 가꾸어 가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주수목원의 푸른 가치를 더욱 키우고, 자연과 공존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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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
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학생’ 모집 ‣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가구당 지원 자녀 수 제한 폐지 ‣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자녀 대상…9.14(월)부터 10.11일(일)까지 접수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9월 14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해 선발 기준을 대폭 개선했다. 기존에는 지원 대상을 '1가구당 최대 2자녀'로 제한했으나 이를 폐지하여,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다자녀 가구는 인원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지원 확대 조치를 통해 불의의 고속도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수행 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 또는 해당 사고로 중증장애 판정을 받은 본인 및 자녀이다. 올해 선발 인원은 300명 내외로,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대상자의 학령과 소득 수준에 따라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고속도로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서류를 확인한 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를 거쳐 11월 중 최종 장학생을 선발하며, 장학금은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6년 설립 이후 총 8,236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등 약 150억원을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장학재단 장학사업은 한국도로공사의 본업(業)과 연계되어, 사고 피해 가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장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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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에서의
- 한국도로공사가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에서의 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술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Physical AI 기반의 고속도로 안전 및 유지관리 연구·실증 협력 ‣ 휴게소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충전로봇, 무선충전 등) 개발 및 적용 ‣ 미래 도로 분야의 핵심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추진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30일(수) 현대자동차 본사(서울 서초구)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 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술의 연구개발 및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Physical AI : 로봇 등 물리적 실체가 인공지능을 통해 현실 환경을 인식·판단하고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Physical AI 기반 고속도로 안전·유지관리 기술 연구 및 실증 ▲고속도로 휴게소 내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충전로봇, 무선충전 등) 구축 연구 ▲Physical AI 연계 미래 도로 분야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교량·터널·휴게소 등 실증 현장을, 현대자동차그룹은 서비스·충전 로봇 개발 경험을 각각 제공해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 양 기관 관계자들은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운영 중인 관수·보안·배송 등 서비스 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이를 고속도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Physical AI 기술이 고속도로에 도입되면 교량 하부, 터널 등 위험 구간에서 로봇이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람은 이를 바탕으로 정밀 판단하는 첨단 점검 체계로 전환된다. 나아가 데이터 축적에 그치지 않고 로봇이 현장 작업까지 직접 수행하는 단계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업장 사고와 2차 사고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한편, 고속도로 손상을 조기에 발견해 국민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장은 “로봇 기술은 고속도로 유지관리 효율성과 작업자 안전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분야”라며, “민간의 우수한 로봇 기술과 고속도로의 현장 기반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국민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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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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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게소 입점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하겠다.
- 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게소 입점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하겠다. <보도내용 요약> 2026.9.28.(월) 경향신문「고속도로 휴게소 입찰 ‘30억’ 문턱, 소상공인 넘을 수 있나」제목의 기사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7월 공개한 사전규격에서 입찰 참가자격으로 여주(인천)을 제외한 7개 시범휴게소는 ‘최근 2년 연속 연 매출 30억원 이상’, 여주(인천) 휴게소는 ‘10억원 이상’을 제시했고, 현재 운영 중인 입찰대상 휴게소 5곳의 입점업체 23개 중 17개(약 74%)가 소상공인으로 분류되는 만큼, 이들의 입찰 참여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입장> 정부가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 직계약 휴게소 도입은 중간 운영 단계를 줄여 입점업체의 부담을 낮추고, 국민이 체감하는 가격·품질·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정책이다. 지난 7월 공개한 사전규격은 입찰방안 검토 과정에서 제시한 안으로, 매출 기준을 포함한 입찰 참가 자격과 평가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다.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를 이용하는 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가격·품질·서비스 개선 역량을 갖춘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입점 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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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게소 입점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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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교통예보 신뢰도 향상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교통예보 신뢰도 향상 ‣ 추석 연휴, 종전에는 ‘최대 정체 시간대와 주요 도시 간 최대 소요 시간’만 제공 → ‘일자별·시간대별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으로 정보 세분화 ‣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추석 연휴 귀성·귀경길 이동 편의성 높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귀경길 운전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속도로 교통예보 정보’를 맞춤형으로 세분화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귀성·귀경길의 최대 정체 시간대와 주요 도시 간 최대 소요 시간만 제공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의 예상 교통량, 휴일 여부, 기상 상황 등이 유사한 과거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구간별 평균 속도를 산출·대입하여 ‘일자별·시간대별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인터넷) 로드플러스(roadplus.co.kr)→ 교통예보 → 주요도시 소요시간(정체예상 교통지도) (앱) 고속도로 교통정보 → 더보기 → 교통예보 → 주요도시 소요시간(정체예상 교통지도) 아울러 고속도로 운행 중에도 최적의 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로 전광표지(VMS)와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통해 주요 도시 간 경로별 예상소요시간 비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특정 노선으로의 차량 쏠림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에서 제공하는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은 요금소와 요금소 사이의 이동 시간 기준이므로 출발지에서 진입 요금소 및 진출 요금소에서 도착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별도로 감안 해야 한다. 향후 네이버, 카카오 등 민간 플랫폼과 업무 협의 및 정보공유를 확대하여 전체 노선에 대한 세부 소요 시간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연휴가 짧아 교통량 집중으로 인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라며 “출발 전 정체 예보 교통지도와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혼잡 시간대를 피해 이동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운전 중 피로가 느껴질 경우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라며 “만약 고속도로 위에서 사고나 고장이 발생하면 즉시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어 둔 뒤, 가드레일 밖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한국도로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신속히 연락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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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교통예보 신뢰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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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경찰청과 합동으로 추석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경찰청과 합동으로 추석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24일(목), 서울요금소에서 귀성객 대상 안전운전 당부 및 간식 제공 ▸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기원 담아 커피콩빵·생수 등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목) 오전 10시, 서울요금소에서 경찰청과 합동으로 귀성객 안전운전 당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을 찾아가는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오는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예정된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강릉 지역 대표 간식인 커피콩빵과 생수 등을 전달했다. * ITS 세계총회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분야의 전시 및 학술회의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올해 개최되는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을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맡고 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명절 기간 교통 정체로 인한 운전 집중력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장시간 운전 시에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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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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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경찰청과 합동으로 추석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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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서비스 개선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겠다.
- 가격‧서비스 개선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겠다. ㆍ공공 직계약 휴게소 도입으로 운영 구조를 개편하여 가격 ㆍ서비스를 개선하고 가격 상승 억제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음.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휴게소 운영 구조 개편을 통해 근본적인 휴게소 가격 상승 억제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가격과 서비스 수준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정부가 발표한 ‘휴게소 혁신 방안’의 시행계획을 준비 중이다. 우선, 한국도로공사는 시범적으로 8개 휴게소*를 ‘공사 직계약 방식’으로 개장하여 가격과 서비스 수준을 선제적·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현재 세부적인 입찰방안을 마련 중이다. 앞으로 추진 과정에서 고객들의 불만과 요구사항을 면밀히 청취하고 반영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8개 휴게소 : [운영 중] 여주(인천), 대천(양방향), 군위(부산), 장유(부산) [신설] 합천호(양방향), 월출산(통합)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공공 직계약 방식으로 운영 구조가 개편되면 입점매장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음식 판매가격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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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서비스 개선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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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 납부는 더 편리하게
- 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 납부는 더 편리하게 ‣ AI 기술을 활용해 상습 체납차량 단속은 한층 강화 ‣ 편의점·모바일 등 납부 채널 확대…미납 통행료의 국민 납부 편의성 향상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최근 증가하는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습적·고의적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일반 운전자에 대해서는 편의성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1년 이내 20회 이상 통행료를 미납한 차량에는 통행료의 10배에 달하는 부가통행료를 부과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압류, 차량 강제 인도, 형사고발 등 강력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체납 차량의 이동 경로를 예측·단속*함으로써, 단속 효율성을 더욱 제고할 계획이다. * (AI 활용 체납차량 단속효과) 13억'23년(도입전) → 18.4억'24년(도입후) → 22.8억'25년 경찰청·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의 합동단속도 확대하고 있으며,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제도* 도입도 추진 중이다. * 현재 지방세법,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도로교통법, 자동차관리법에 규정 한편, 단순 착오나 부주의로 인한 미납인 경우에는 장기 체납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안내하고 미납 통행료를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도로공사 영업소, 고속도로 휴게소뿐만 아니라 전국 편의점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 누리집, 모바일 앱(고속도로 통행료+), 민간 앱(국민비서, 신한은행, 휘슬 등 24개), 콜센터를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아울러, 카카오 알림톡과 공공·민간 앱 알림을 통해 미납 발생 사실을 즉시 안내해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미납 사전 예방→신속한 안내→편리한 납부→상습 체납 강력 대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관리체계를 확립해 미납 발생 자체를 줄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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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 납부는 더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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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서 방글라데시와 튀르키예와의 해외사업 협력을 논의
- 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서 방글라데시와 튀르키예와의 해외사업 협력을 논의 ‣ GICC에서 방글라데시 장관·튀르키예 청장 등 면담 및 후속 사업 논의 ‣ 탄자니아 실무자 등 교통관제센터 방문…공사의 ITS 및 교통관제 역량 선보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5일(화)부터 9월 17일(목)까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이하 GICC)’에 참가해 주요 해외 고위급 인사들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도로·교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GICC는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전 세계 90개국의 장·차관과 발주처 최고경영자 등 해외 인프라 핵심 인사들이 참여해 온 행사로, 올해는 30여 개국 장·차관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샤이크 라비울 알람(Shaikh Rabiul Alam) 방글라데시 도로교통교량부 장관, 아흐메트 귈센(Ahmet Gülşen) 튀르키예 도로청 청장을 만나 국가별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글라데시와는 2014년 ‘파드마대교 시공감리’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파드마대교 및 N8 고속도로 O&M 사업’을 수행중이다. 해당 사업기간이 2027년 만료됨에 따라 계약연장을 논의했다. 튀르키예에서는 2024년 ‘나카스~바삭세히르 투자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올해 ‘크날르~말카라 운영유지관리 사업’과 ‘말카라~차나칼레 대수선 사업’을 수주한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사업인 ‘이즈미르 북동부 순환도로 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밖에도 17일(목)에는 참가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도로공사 교통관제센터 견학을 통해 공사의 첨단 ITS(지능형교통체계) 및 교통관제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정부 주최 국제행사인 GICC 참여를 통해 해외 주요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우리 공사의 해외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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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서 방글라데시와 튀르키예와의 해외사업 협력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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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9.14(월)∼9.20(일),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개최 ▶‘정원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6개와 전주시 ‘시민정원사 정원’ 2개 조성 ▶수목원 도슨트 투어,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전주시 덕진구 소재)에서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6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정원 2개 작품도 전시된다. * 전주시 가드너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 정원 전문가 수상작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접수된 총 83건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내년 9월까지 1년간 전시된다. 이 밖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수목원 도슨트 투어, 반려식물 상담소, 길사진 공모전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방문객들이 정원조성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가든’과, 국민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전주수목원이 국민에게 자연과 휴식을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주수목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 가꾸어 가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주수목원의 푸른 가치를 더욱 키우고, 자연과 공존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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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실시간 한국도로공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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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에서의
- 한국도로공사가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에서의 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술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Physical AI 기반의 고속도로 안전 및 유지관리 연구·실증 협력 ‣ 휴게소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충전로봇, 무선충전 등) 개발 및 적용 ‣ 미래 도로 분야의 핵심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추진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30일(수) 현대자동차 본사(서울 서초구)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 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술의 연구개발 및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Physical AI : 로봇 등 물리적 실체가 인공지능을 통해 현실 환경을 인식·판단하고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Physical AI 기반 고속도로 안전·유지관리 기술 연구 및 실증 ▲고속도로 휴게소 내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충전로봇, 무선충전 등) 구축 연구 ▲Physical AI 연계 미래 도로 분야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교량·터널·휴게소 등 실증 현장을, 현대자동차그룹은 서비스·충전 로봇 개발 경험을 각각 제공해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 양 기관 관계자들은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운영 중인 관수·보안·배송 등 서비스 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이를 고속도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Physical AI 기술이 고속도로에 도입되면 교량 하부, 터널 등 위험 구간에서 로봇이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람은 이를 바탕으로 정밀 판단하는 첨단 점검 체계로 전환된다. 나아가 데이터 축적에 그치지 않고 로봇이 현장 작업까지 직접 수행하는 단계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업장 사고와 2차 사고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한편, 고속도로 손상을 조기에 발견해 국민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장은 “로봇 기술은 고속도로 유지관리 효율성과 작업자 안전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분야”라며, “민간의 우수한 로봇 기술과 고속도로의 현장 기반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국민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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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속도로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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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게소 입점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하겠다.
- 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게소 입점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하겠다. <보도내용 요약> 2026.9.28.(월) 경향신문「고속도로 휴게소 입찰 ‘30억’ 문턱, 소상공인 넘을 수 있나」제목의 기사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7월 공개한 사전규격에서 입찰 참가자격으로 여주(인천)을 제외한 7개 시범휴게소는 ‘최근 2년 연속 연 매출 30억원 이상’, 여주(인천) 휴게소는 ‘10억원 이상’을 제시했고, 현재 운영 중인 입찰대상 휴게소 5곳의 입점업체 23개 중 17개(약 74%)가 소상공인으로 분류되는 만큼, 이들의 입찰 참여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입장> 정부가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 직계약 휴게소 도입은 중간 운영 단계를 줄여 입점업체의 부담을 낮추고, 국민이 체감하는 가격·품질·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정책이다. 지난 7월 공개한 사전규격은 입찰방안 검토 과정에서 제시한 안으로, 매출 기준을 포함한 입찰 참가 자격과 평가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다.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를 이용하는 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가격·품질·서비스 개선 역량을 갖춘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입점 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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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게소 입점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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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교통예보 신뢰도 향상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교통예보 신뢰도 향상 ‣ 추석 연휴, 종전에는 ‘최대 정체 시간대와 주요 도시 간 최대 소요 시간’만 제공 → ‘일자별·시간대별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으로 정보 세분화 ‣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추석 연휴 귀성·귀경길 이동 편의성 높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귀경길 운전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속도로 교통예보 정보’를 맞춤형으로 세분화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귀성·귀경길의 최대 정체 시간대와 주요 도시 간 최대 소요 시간만 제공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의 예상 교통량, 휴일 여부, 기상 상황 등이 유사한 과거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구간별 평균 속도를 산출·대입하여 ‘일자별·시간대별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인터넷) 로드플러스(roadplus.co.kr)→ 교통예보 → 주요도시 소요시간(정체예상 교통지도) (앱) 고속도로 교통정보 → 더보기 → 교통예보 → 주요도시 소요시간(정체예상 교통지도) 아울러 고속도로 운행 중에도 최적의 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로 전광표지(VMS)와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통해 주요 도시 간 경로별 예상소요시간 비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특정 노선으로의 차량 쏠림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에서 제공하는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은 요금소와 요금소 사이의 이동 시간 기준이므로 출발지에서 진입 요금소 및 진출 요금소에서 도착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별도로 감안 해야 한다. 향후 네이버, 카카오 등 민간 플랫폼과 업무 협의 및 정보공유를 확대하여 전체 노선에 대한 세부 소요 시간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연휴가 짧아 교통량 집중으로 인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라며 “출발 전 정체 예보 교통지도와 주요 도시 간 소요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혼잡 시간대를 피해 이동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운전 중 피로가 느껴질 경우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라며 “만약 고속도로 위에서 사고나 고장이 발생하면 즉시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어 둔 뒤, 가드레일 밖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한국도로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신속히 연락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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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맞춤형 예측 정보 제공으로 교통예보 신뢰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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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경찰청과 합동으로 추석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경찰청과 합동으로 추석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24일(목), 서울요금소에서 귀성객 대상 안전운전 당부 및 간식 제공 ▸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기원 담아 커피콩빵·생수 등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목) 오전 10시, 서울요금소에서 경찰청과 합동으로 귀성객 안전운전 당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을 찾아가는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오는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예정된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강릉 지역 대표 간식인 커피콩빵과 생수 등을 전달했다. * ITS 세계총회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분야의 전시 및 학술회의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올해 개최되는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을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맡고 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명절 기간 교통 정체로 인한 운전 집중력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장시간 운전 시에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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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경찰청과 합동으로 추석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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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서비스 개선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겠다.
- 가격‧서비스 개선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겠다. ㆍ공공 직계약 휴게소 도입으로 운영 구조를 개편하여 가격 ㆍ서비스를 개선하고 가격 상승 억제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음.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휴게소 운영 구조 개편을 통해 근본적인 휴게소 가격 상승 억제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가격과 서비스 수준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정부가 발표한 ‘휴게소 혁신 방안’의 시행계획을 준비 중이다. 우선, 한국도로공사는 시범적으로 8개 휴게소*를 ‘공사 직계약 방식’으로 개장하여 가격과 서비스 수준을 선제적·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현재 세부적인 입찰방안을 마련 중이다. 앞으로 추진 과정에서 고객들의 불만과 요구사항을 면밀히 청취하고 반영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8개 휴게소 : [운영 중] 여주(인천), 대천(양방향), 군위(부산), 장유(부산) [신설] 합천호(양방향), 월출산(통합)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공공 직계약 방식으로 운영 구조가 개편되면 입점매장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음식 판매가격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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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 납부는 더 편리하게
- 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 납부는 더 편리하게 ‣ AI 기술을 활용해 상습 체납차량 단속은 한층 강화 ‣ 편의점·모바일 등 납부 채널 확대…미납 통행료의 국민 납부 편의성 향상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최근 증가하는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습적·고의적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일반 운전자에 대해서는 편의성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1년 이내 20회 이상 통행료를 미납한 차량에는 통행료의 10배에 달하는 부가통행료를 부과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압류, 차량 강제 인도, 형사고발 등 강력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체납 차량의 이동 경로를 예측·단속*함으로써, 단속 효율성을 더욱 제고할 계획이다. * (AI 활용 체납차량 단속효과) 13억'23년(도입전) → 18.4억'24년(도입후) → 22.8억'25년 경찰청·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의 합동단속도 확대하고 있으며,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제도* 도입도 추진 중이다. * 현재 지방세법,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도로교통법, 자동차관리법에 규정 한편, 단순 착오나 부주의로 인한 미납인 경우에는 장기 체납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안내하고 미납 통행료를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도로공사 영업소, 고속도로 휴게소뿐만 아니라 전국 편의점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 누리집, 모바일 앱(고속도로 통행료+), 민간 앱(국민비서, 신한은행, 휘슬 등 24개), 콜센터를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아울러, 카카오 알림톡과 공공·민간 앱 알림을 통해 미납 발생 사실을 즉시 안내해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미납 사전 예방→신속한 안내→편리한 납부→상습 체납 강력 대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관리체계를 확립해 미납 발생 자체를 줄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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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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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은 엄정 대응, 납부는 더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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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서 방글라데시와 튀르키예와의 해외사업 협력을 논의
- 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서 방글라데시와 튀르키예와의 해외사업 협력을 논의 ‣ GICC에서 방글라데시 장관·튀르키예 청장 등 면담 및 후속 사업 논의 ‣ 탄자니아 실무자 등 교통관제센터 방문…공사의 ITS 및 교통관제 역량 선보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5일(화)부터 9월 17일(목)까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이하 GICC)’에 참가해 주요 해외 고위급 인사들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도로·교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GICC는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전 세계 90개국의 장·차관과 발주처 최고경영자 등 해외 인프라 핵심 인사들이 참여해 온 행사로, 올해는 30여 개국 장·차관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샤이크 라비울 알람(Shaikh Rabiul Alam) 방글라데시 도로교통교량부 장관, 아흐메트 귈센(Ahmet Gülşen) 튀르키예 도로청 청장을 만나 국가별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글라데시와는 2014년 ‘파드마대교 시공감리’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파드마대교 및 N8 고속도로 O&M 사업’을 수행중이다. 해당 사업기간이 2027년 만료됨에 따라 계약연장을 논의했다. 튀르키예에서는 2024년 ‘나카스~바삭세히르 투자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올해 ‘크날르~말카라 운영유지관리 사업’과 ‘말카라~차나칼레 대수선 사업’을 수주한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사업인 ‘이즈미르 북동부 순환도로 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밖에도 17일(목)에는 참가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도로공사 교통관제센터 견학을 통해 공사의 첨단 ITS(지능형교통체계) 및 교통관제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정부 주최 국제행사인 GICC 참여를 통해 해외 주요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우리 공사의 해외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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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서 방글라데시와 튀르키예와의 해외사업 협력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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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 9.14(월)∼9.20(일),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개최 ▶‘정원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6개와 전주시 ‘시민정원사 정원’ 2개 조성 ▶수목원 도슨트 투어,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9월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전주시 덕진구 소재)에서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6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정원 2개 작품도 전시된다. * 전주시 가드너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 정원 전문가 수상작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접수된 총 83건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내년 9월까지 1년간 전시된다. 이 밖에도 박람회 기간 동안 수목원 도슨트 투어, 반려식물 상담소, 길사진 공모전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방문객들이 정원조성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원용품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가든’과, 국민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전주수목원이 국민에게 자연과 휴식을 제공하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주수목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 가꾸어 가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주수목원의 푸른 가치를 더욱 키우고, 자연과 공존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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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최 ㆍ‘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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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
- 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학생’ 모집 ‣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가구당 지원 자녀 수 제한 폐지 ‣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자녀 대상…9.14(월)부터 10.11일(일)까지 접수 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9월 14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해 선발 기준을 대폭 개선했다. 기존에는 지원 대상을 '1가구당 최대 2자녀'로 제한했으나 이를 폐지하여,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다자녀 가구는 인원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지원 확대 조치를 통해 불의의 고속도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수행 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 또는 해당 사고로 중증장애 판정을 받은 본인 및 자녀이다. 올해 선발 인원은 300명 내외로,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대상자의 학령과 소득 수준에 따라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고속도로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서류를 확인한 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를 거쳐 11월 중 최종 장학생을 선발하며, 장학금은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6년 설립 이후 총 8,236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등 약 150억원을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장학재단 장학사업은 한국도로공사의 본업(業)과 연계되어, 사고 피해 가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장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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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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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ㆍ화재 피해 3가구에 온누리상품권 총 300만 원 지원 ㆍ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연계…피해 주민 일상 회복에 힘 보태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3일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천군 관내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화재 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가구에 가구당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지원된 상품권은 화재로 소실된 생필품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활용돼 피해 가구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경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보태고,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해주신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사회복지협의회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등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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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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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진천군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