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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기술자문위원 490명, 기술평가위원 500명, 설계VE위원 270명 내외 모집 ‣ 12.4(목) 10시부터 12.24(수) 18시까지 접수… 위원회별 중복지원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제15기 고속도로 기술자문위원회, 제2기 기술평가위원회 및 설계VE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위 3개 위원회의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기술자문위원은 건설공사 설계 및 시공 등의 적정성에 관한 심의사항 관련 자문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집인원은 14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 490명 내외다. 또한, 기술평가위원은 건축(설계공모), 정보통신(전산 및 전자) 분야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500명 내외다. 설계VE위원은 11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에 대한 설계VE*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270명 내외다. * 설계VE : 필요 기능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설계의 효율성과 가치를 높이는 제도 접수기간은 12월 4일(목) 10시부터 12월 24일(수) 18시까지이며, 위원회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자격기준,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https://www.ex.c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도로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전문 분야를 다양화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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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2023년 개발한 생성형 AI를 ‘로디(RoADI)’로 명명 ‣ 공사 홈페이지, 전자조달 시스템에 AI 적용, 정보 추출 쉬워져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본사에서 인공지능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2023년부터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AI 시스템을 ‘로디(RoADI)’로 명명하는 등 ‘AI·디지털 데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윤리헌장 선포 △AI·디지털 혁신대상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식 △생성형 AI 시스템 로디 명명식 및 시연 등이 진행됐다. AI·디지털 혁신대상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관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AI 활용 생태통로 모니터링 자동화(’23년)’, ‘AI 활용 체납차량 경로예측(’24년)’ 등의 사례를 발굴해 전사적 확산에 앞장섰다. 올해는 총 42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그중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후보 5건을 최종 선정했고, 이날 행사에서 외부 교수 등 전문가와 전 직원 참여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대상에 선정된 ‘디지털 입구정보 자동조회’는 하이패스 단말기에 입구통과 기록이 누락될 경우 출구 차로에 저장된 입구정보를 자동 조회해 통행료를 정상 수납해 미납을 예방하는 사례로, 입구정보 이상으로 인한 미납의 97%를 개선해 고객불편을 해소하고 미납 행정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AI기반 도로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은 AI를 기반으로 고속주행을 하면서 도로파손을 자동으로 탐지함으로써 점검효율을 80% 향상시켰으며, 도보 점검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은 교량유지관리 과정을 AI와 접목해 교량의 손상과 진단, 처방을 통합한 ‘교량 유지관리 통합 솔루션’이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부터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생성형 AI 시스템에 ‘로디’라는 이름을 달아줬다. ‘로디’는 Road(도로)와 AI(인공지능), Digital(디지털)의 합성어로 도로설계·유지관리·교통운영 등 ‘도로교통 특화 에이전트 AI’로 단계적으로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며, 이를 공사 홈페이지와 전자조달 시스템에 적용해 정보 추출이 한층 용이해진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AI는 우리의 업무 효율을 혁신적으로 높여줄 도구이지만, 인간의 윤리성과 가치를 넘어설 수 없다”라며 “오늘 선포한 AI 윤리헌장을 나침반 삼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인간의 존엄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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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임직원이 담근 김치 2,000kg과 쌀 4,000kg 전달, 지역상생기금 1,200만원 출연 ‣ 취약계층 200가구 및 지역복지시설에 따뜻한 겨울 선물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김천 본사에서 노‧사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김장 나눔은 함진규 사장 부임 이후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좌목 노동조합 사무처장 등 250여 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배낙호 김천시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의원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결손가정,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 2,000kg, 쌀 4,000kg를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공사 유휴부지 활용 임대수익 1,200만원을 지역상생을 위해 김천 지역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기부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부임 이후 3년 동안 임직원들이 지속해 온 김장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는 공사의 약속을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좌목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노사가 같을 것”이라며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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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조사결과
한국도로공사,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특히 주의해야 ‣ 히터 사용 증가로 졸음운전 위험… 환기하고 휴게소·졸음쉼터에서 휴식해야 ‣ 최근 3년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 연중 최다… 월동장구 갖추고 감속 운행해야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겨울철로 접어드는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관련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2024년 12월 통영대전선(대전) 서상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차)이 하남방향 3차로 주행 중 차량 고장으로 3차로 갓길에 걸쳐 정차 중인 #2차량(화물차) 좌측 후미를 추돌하고 2차로 정차한 사고 #2. 2024년 12월 중부내륙선(양평) 문경휴게소 부근에서 #1차량(8.5톤) 양평방향 2차로 주행 중 전방 주시태만으로 선행하던 #2차량(14톤) 후미를 추돌한 사고 #3. 2023년 12월 서해안선(서울) 268km 당진 부근에서 #2차량(25톤) 서울방향 주행 중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1, 2차로 10시 방향으로 정차하자 후속하던 #1차량(버스)이 눈길 과속으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1차량 좌측 후미를 추돌, 이어 #3∼5차량이 후미 연쇄 추돌한 사고 12월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 졸음운전 및 야간시간대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또한 강설 시에는 노면이 미끄러워 눈길 과속사고 위험도 커진다. 최근 3년간(’22년~’24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12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35명(3년 합계)이며, 그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11명(3년 합계)으로 31%를 차지한다. 또한, 3년간 12월 화물차 사망자 17명(3년 합계) 중 야간시간대(18시~익일 06시) 사망자는 14명(3년 합계)으로 82%를 차지하는데, 이 비율은 연중 가장 높은 수치로 야간 운행 시 졸음 등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며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연속 운행할 경우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최근 3년간(’22년~’24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는 4명(3년 합계)이다. 강설 시에는 제설작업이 이루어져도 제동거리가 증가하는 만큼 주행 시 통행 속도를 최고속도의 50%까지 감속해야 한다. 또한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출발 전에는 윈터 타이어와 스노우 체인 등 월동장구를 구비한다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특히, 도로살얼음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교량부, 터널 입출구 등 그늘진 구간을 주행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2월은 겨울철 특성상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 사고가 빈번한 시기이므로 안전 수칙을 꼭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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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ㆍ 국토부 주최, 한국도로공사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공동 주관 ㆍ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국토교통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함께 28일(금) 대구 EXCO에서 ‘고속도로 물류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 권용장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화물 유통의 절반이 넘는 주요 운송수단으로서 고속도로의 역할을 강조하고, 앞으로 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고속도로 물류의 오늘, 그리고 미래(허오수 한국도로공사 물류사업팀장) △거점순환형 자율주행 물류 서비스(심재엽 한국도로공사 책임연구원) △지하고속도로 연계 지하수송 시스템(박기범 삼성물산 그룹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도로공사의 물류사업 추진방향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물류사업 △콜드체인*, 풀필먼트 서비스** 등 최근 물류 트렌드와 고속도로 물류산업의 적용방향 등 다양한 과제가 논의됐다. * 콜드체인 : 어류, 육류, 청과물 등 온도에 민감한 제품 등을 생산지∼소비지 전 과정에서 적합한 온도로 관리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유통 체계 ** 풀필먼트 서비스 : 물류 전문업체가 판매 업체의 위탁을 받아 배송·보관·포장 등 모든 서비스를 담당하는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 행사를 주최한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은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물류체계가 결합된 새로운 물류 패러다임 속에서 고속도로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의 역할이 확대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은 “고속도로는 단순한 이동의 공간을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 지속 가능한 물류 생태계를 위해 산학연정 협력을 통하여 물류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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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선정
한국도로공사,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선정 ‣ 본사 및 9개 전 지역본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 지역사회와 파트너십 구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5일(화) 본사 및 9개 전 지역본부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ㆍ주 관 :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ㆍ개 요 :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2019년부터 매년 시행 대표적 공로로 △고속도로 장학재단 운영 △임직원·휴게소 고객 헌혈 캠페인 △직원성금 기금인 '해피펀드' 및 매칭그랜트 △지역 공부방 대학생 장학금 지원 △아동 교통안전 교육 △동절기 김장·연탄 지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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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구간(부산방향) 교통전환을 위한 차단 작업 실시
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구간(부산방향) 교통전환을 위한 차단 작업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세종∼안성) 동천안분기점 공사를 위하여 우회하였던 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일부 구간(1.9km)을 본선으로 교통전환 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부산방향)에서는 오늘(24일) 21시부터 내일 5시까지 야간 작업으로 인해 차로를 축소 운영하고(3차로→2차로) 제한속도는 80km/h로 유지된다. 해당 구간 진입 전 VMS(도로전광표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고, 작업장 내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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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무정차 요금징수 시스템은 하이패스이며,번호판 인식방식 도입은 결정된 바 없다.
고속도로 무정차 요금징수 시스템은 하이패스이며,번호판 인식방식 도입은 결정된 바 없다. ◈다음 ‘짧스토리’ : 11월부터 ‘하이패스 차로 찾느라’ 고속도로에서 차선 안 바꿔도... ◈네이버 블로그 : 스마트톨링 시행시기와 등록방법 하이패스 없이도 OK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한국도로공사는 단말기 없는 차량도 무정차로 요금납부를 할 수 있는 번호판 인식방식 시범사업을 지난 2024년부터 1년간 일부 톨게이트에서 운영했으며, 해당 결과를 분석 후 정책방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최근 고속도로 요금징수 방법이 차량번호판을 자동으로 인식해 징수 하는 일명 ‘스마트톨링’이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내용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확산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고속도로는 기존과 동일한 방법(하이패스-단말기 필요, TCS- 종이통행권 필요)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향후 고속도로 요금징수 방식의 변화가 있을 경우 이용객들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사전에 충분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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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11월 15일부터 고속도로 제설대책 시행
한국도로공사, 11월 15일부터 고속도로 제설대책 시행 ‣ 도로살얼음 방지시설 운영하고 도로 결빙 방지 모니터링 강화 ‣ 노면 결빙 및 강설 지역에서는 감속 운전과 월동장구 활용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겨울철 고속도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고속도로 제설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제설대책 기간(’24.11.15∼’25.3.15) 동안 발표된 대설특보는 425회로 최근 3년 평균(대설특보 181회)을 크게 웃돌았다. 이에 공사는 최근 3년간 평균 사용량보다 많은 제설자재 32.4만톤(1.2만톤↑)을 확보했고, 2495명(170명↑)의 전담 인력과 1,166대(44대↑)의 장비를 투입한다. 특히, 권역별 도로관리기관간 협의체를 구축하여 제설작업 및 자원 현황을 공유하는 등 폭설 대비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도로살얼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염수분사장치와 같은 결빙 방지시설을 운영하고, 기상악화 예상 시 미리 제설제를 살포하고 CCTV와 도로순찰을 통한 결빙 방지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통방송·도로전광표지(VMS)·휴게시설 내 모니터 등을 활용해 폭설예보 지역 안내, 월동장구 장착, 본선 교통우회 안내 등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교통 통제가 시행되면 즉시 인근지역에 재난문자도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제설제 개선과 포장 공법 개발을 통해 고속도로의 파손 절감을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기존의 제설제는 염수 농도 30%의 염화칼슘수용액을 사용하는데 이는 해외 기준으로 강설시 우리나라의 최저기온을 감안하면 높은 수준이다. 이에 공사는 저농도 염화칼슘수용액을 사용한 제설제를 눈이 적게 내리는 지역*에 일부 도입해 운영하고 향후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 겨울철 평년(30년) 평균 연최심신적설 10cm미만 지역 또한, 공사는 겨울철 파손에 취약한 기존 콘크리트 포장의 단점을 내구성이 강한 재료로 바꿔 극복한 차세대 고속도로 포장시스템 PavEX를 개발해 창녕∼밀양 고속도로에 시험 적용했고, 추후 신설되는 구간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포장 공용수명 향상(30년→60년)과 파손저감으로 인한 작업구간 발생 최소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제설 대책을 통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지만 강설 지역에서는 최고속도의 50%까지 감속 운행하고, 평소보다 2배 이상의 차간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출발 전 윈터 타이어와 우레탄·스프레이 체인 등 월동장구를 반드시 구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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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기술자문위원 490명, 기술평가위원 500명, 설계VE위원 270명 내외 모집 ‣ 12.4(목) 10시부터 12.24(수) 18시까지 접수… 위원회별 중복지원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제15기 고속도로 기술자문위원회, 제2기 기술평가위원회 및 설계VE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위 3개 위원회의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기술자문위원은 건설공사 설계 및 시공 등의 적정성에 관한 심의사항 관련 자문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집인원은 14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 490명 내외다. 또한, 기술평가위원은 건축(설계공모), 정보통신(전산 및 전자) 분야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500명 내외다. 설계VE위원은 11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에 대한 설계VE*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270명 내외다. * 설계VE : 필요 기능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설계의 효율성과 가치를 높이는 제도 접수기간은 12월 4일(목) 10시부터 12월 24일(수) 18시까지이며, 위원회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자격기준,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https://www.ex.c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도로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전문 분야를 다양화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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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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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2023년 개발한 생성형 AI를 ‘로디(RoADI)’로 명명 ‣ 공사 홈페이지, 전자조달 시스템에 AI 적용, 정보 추출 쉬워져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본사에서 인공지능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2023년부터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AI 시스템을 ‘로디(RoADI)’로 명명하는 등 ‘AI·디지털 데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윤리헌장 선포 △AI·디지털 혁신대상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식 △생성형 AI 시스템 로디 명명식 및 시연 등이 진행됐다. AI·디지털 혁신대상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관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AI 활용 생태통로 모니터링 자동화(’23년)’, ‘AI 활용 체납차량 경로예측(’24년)’ 등의 사례를 발굴해 전사적 확산에 앞장섰다. 올해는 총 42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그중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후보 5건을 최종 선정했고, 이날 행사에서 외부 교수 등 전문가와 전 직원 참여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대상에 선정된 ‘디지털 입구정보 자동조회’는 하이패스 단말기에 입구통과 기록이 누락될 경우 출구 차로에 저장된 입구정보를 자동 조회해 통행료를 정상 수납해 미납을 예방하는 사례로, 입구정보 이상으로 인한 미납의 97%를 개선해 고객불편을 해소하고 미납 행정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AI기반 도로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은 AI를 기반으로 고속주행을 하면서 도로파손을 자동으로 탐지함으로써 점검효율을 80% 향상시켰으며, 도보 점검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은 교량유지관리 과정을 AI와 접목해 교량의 손상과 진단, 처방을 통합한 ‘교량 유지관리 통합 솔루션’이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부터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생성형 AI 시스템에 ‘로디’라는 이름을 달아줬다. ‘로디’는 Road(도로)와 AI(인공지능), Digital(디지털)의 합성어로 도로설계·유지관리·교통운영 등 ‘도로교통 특화 에이전트 AI’로 단계적으로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며, 이를 공사 홈페이지와 전자조달 시스템에 적용해 정보 추출이 한층 용이해진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AI는 우리의 업무 효율을 혁신적으로 높여줄 도구이지만, 인간의 윤리성과 가치를 넘어설 수 없다”라며 “오늘 선포한 AI 윤리헌장을 나침반 삼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인간의 존엄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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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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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임직원이 담근 김치 2,000kg과 쌀 4,000kg 전달, 지역상생기금 1,200만원 출연 ‣ 취약계층 200가구 및 지역복지시설에 따뜻한 겨울 선물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김천 본사에서 노‧사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김장 나눔은 함진규 사장 부임 이후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좌목 노동조합 사무처장 등 250여 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배낙호 김천시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의원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결손가정,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 2,000kg, 쌀 4,000kg를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공사 유휴부지 활용 임대수익 1,200만원을 지역상생을 위해 김천 지역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기부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부임 이후 3년 동안 임직원들이 지속해 온 김장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는 공사의 약속을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좌목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노사가 같을 것”이라며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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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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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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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조사결과
- 한국도로공사,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특히 주의해야 ‣ 히터 사용 증가로 졸음운전 위험… 환기하고 휴게소·졸음쉼터에서 휴식해야 ‣ 최근 3년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 연중 최다… 월동장구 갖추고 감속 운행해야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겨울철로 접어드는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관련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2024년 12월 통영대전선(대전) 서상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차)이 하남방향 3차로 주행 중 차량 고장으로 3차로 갓길에 걸쳐 정차 중인 #2차량(화물차) 좌측 후미를 추돌하고 2차로 정차한 사고 #2. 2024년 12월 중부내륙선(양평) 문경휴게소 부근에서 #1차량(8.5톤) 양평방향 2차로 주행 중 전방 주시태만으로 선행하던 #2차량(14톤) 후미를 추돌한 사고 #3. 2023년 12월 서해안선(서울) 268km 당진 부근에서 #2차량(25톤) 서울방향 주행 중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1, 2차로 10시 방향으로 정차하자 후속하던 #1차량(버스)이 눈길 과속으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1차량 좌측 후미를 추돌, 이어 #3∼5차량이 후미 연쇄 추돌한 사고 12월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 졸음운전 및 야간시간대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또한 강설 시에는 노면이 미끄러워 눈길 과속사고 위험도 커진다. 최근 3년간(’22년~’24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12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35명(3년 합계)이며, 그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11명(3년 합계)으로 31%를 차지한다. 또한, 3년간 12월 화물차 사망자 17명(3년 합계) 중 야간시간대(18시~익일 06시) 사망자는 14명(3년 합계)으로 82%를 차지하는데, 이 비율은 연중 가장 높은 수치로 야간 운행 시 졸음 등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며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연속 운행할 경우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최근 3년간(’22년~’24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는 4명(3년 합계)이다. 강설 시에는 제설작업이 이루어져도 제동거리가 증가하는 만큼 주행 시 통행 속도를 최고속도의 50%까지 감속해야 한다. 또한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출발 전에는 윈터 타이어와 스노우 체인 등 월동장구를 구비한다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특히, 도로살얼음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교량부, 터널 입출구 등 그늘진 구간을 주행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2월은 겨울철 특성상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 사고가 빈번한 시기이므로 안전 수칙을 꼭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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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조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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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 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ㆍ 국토부 주최, 한국도로공사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공동 주관 ㆍ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국토교통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함께 28일(금) 대구 EXCO에서 ‘고속도로 물류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 권용장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화물 유통의 절반이 넘는 주요 운송수단으로서 고속도로의 역할을 강조하고, 앞으로 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고속도로 물류의 오늘, 그리고 미래(허오수 한국도로공사 물류사업팀장) △거점순환형 자율주행 물류 서비스(심재엽 한국도로공사 책임연구원) △지하고속도로 연계 지하수송 시스템(박기범 삼성물산 그룹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도로공사의 물류사업 추진방향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물류사업 △콜드체인*, 풀필먼트 서비스** 등 최근 물류 트렌드와 고속도로 물류산업의 적용방향 등 다양한 과제가 논의됐다. * 콜드체인 : 어류, 육류, 청과물 등 온도에 민감한 제품 등을 생산지∼소비지 전 과정에서 적합한 온도로 관리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유통 체계 ** 풀필먼트 서비스 : 물류 전문업체가 판매 업체의 위탁을 받아 배송·보관·포장 등 모든 서비스를 담당하는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 행사를 주최한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은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물류체계가 결합된 새로운 물류 패러다임 속에서 고속도로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의 역할이 확대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은 “고속도로는 단순한 이동의 공간을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 지속 가능한 물류 생태계를 위해 산학연정 협력을 통하여 물류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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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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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선정
- 한국도로공사,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선정 ‣ 본사 및 9개 전 지역본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 지역사회와 파트너십 구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5일(화) 본사 및 9개 전 지역본부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ㆍ주 관 :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ㆍ개 요 :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2019년부터 매년 시행 대표적 공로로 △고속도로 장학재단 운영 △임직원·휴게소 고객 헌혈 캠페인 △직원성금 기금인 '해피펀드' 및 매칭그랜트 △지역 공부방 대학생 장학금 지원 △아동 교통안전 교육 △동절기 김장·연탄 지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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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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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구간(부산방향) 교통전환을 위한 차단 작업 실시
- 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구간(부산방향) 교통전환을 위한 차단 작업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세종∼안성) 동천안분기점 공사를 위하여 우회하였던 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일부 구간(1.9km)을 본선으로 교통전환 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부산방향)에서는 오늘(24일) 21시부터 내일 5시까지 야간 작업으로 인해 차로를 축소 운영하고(3차로→2차로) 제한속도는 80km/h로 유지된다. 해당 구간 진입 전 VMS(도로전광표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고, 작업장 내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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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구간(부산방향) 교통전환을 위한 차단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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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무정차 요금징수 시스템은 하이패스이며,번호판 인식방식 도입은 결정된 바 없다.
- 고속도로 무정차 요금징수 시스템은 하이패스이며,번호판 인식방식 도입은 결정된 바 없다. ◈다음 ‘짧스토리’ : 11월부터 ‘하이패스 차로 찾느라’ 고속도로에서 차선 안 바꿔도... ◈네이버 블로그 : 스마트톨링 시행시기와 등록방법 하이패스 없이도 OK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한국도로공사는 단말기 없는 차량도 무정차로 요금납부를 할 수 있는 번호판 인식방식 시범사업을 지난 2024년부터 1년간 일부 톨게이트에서 운영했으며, 해당 결과를 분석 후 정책방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최근 고속도로 요금징수 방법이 차량번호판을 자동으로 인식해 징수 하는 일명 ‘스마트톨링’이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내용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확산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고속도로는 기존과 동일한 방법(하이패스-단말기 필요, TCS- 종이통행권 필요)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향후 고속도로 요금징수 방식의 변화가 있을 경우 이용객들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사전에 충분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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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무정차 요금징수 시스템은 하이패스이며,번호판 인식방식 도입은 결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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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 기술자문위원 490명, 기술평가위원 500명, 설계VE위원 270명 내외 모집 ‣ 12.4(목) 10시부터 12.24(수) 18시까지 접수… 위원회별 중복지원 가능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제15기 고속도로 기술자문위원회, 제2기 기술평가위원회 및 설계VE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위 3개 위원회의 위원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기술자문위원은 건설공사 설계 및 시공 등의 적정성에 관한 심의사항 관련 자문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집인원은 14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 490명 내외다. 또한, 기술평가위원은 건축(설계공모), 정보통신(전산 및 전자) 분야 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500명 내외다. 설계VE위원은 11개 분야(교통, 도로, 토질, 구조 등)에 대한 설계VE*를 수행하며 모집인원은 270명 내외다. * 설계VE : 필요 기능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설계의 효율성과 가치를 높이는 제도 접수기간은 12월 4일(목) 10시부터 12월 24일(수) 18시까지이며, 위원회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자격기준,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https://www.ex.c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도로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전문 분야를 다양화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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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기술자문·기술평가 ·설계VE 위원 통합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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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 2023년 개발한 생성형 AI를 ‘로디(RoADI)’로 명명 ‣ 공사 홈페이지, 전자조달 시스템에 AI 적용, 정보 추출 쉬워져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본사에서 인공지능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2023년부터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AI 시스템을 ‘로디(RoADI)’로 명명하는 등 ‘AI·디지털 데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윤리헌장 선포 △AI·디지털 혁신대상 우수사례 공유 및 시상식 △생성형 AI 시스템 로디 명명식 및 시연 등이 진행됐다. AI·디지털 혁신대상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관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AI 활용 생태통로 모니터링 자동화(’23년)’, ‘AI 활용 체납차량 경로예측(’24년)’ 등의 사례를 발굴해 전사적 확산에 앞장섰다. 올해는 총 42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그중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후보 5건을 최종 선정했고, 이날 행사에서 외부 교수 등 전문가와 전 직원 참여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대상에 선정된 ‘디지털 입구정보 자동조회’는 하이패스 단말기에 입구통과 기록이 누락될 경우 출구 차로에 저장된 입구정보를 자동 조회해 통행료를 정상 수납해 미납을 예방하는 사례로, 입구정보 이상으로 인한 미납의 97%를 개선해 고객불편을 해소하고 미납 행정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AI기반 도로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은 AI를 기반으로 고속주행을 하면서 도로파손을 자동으로 탐지함으로써 점검효율을 80% 향상시켰으며, 도보 점검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은 교량유지관리 과정을 AI와 접목해 교량의 손상과 진단, 처방을 통합한 ‘교량 유지관리 통합 솔루션’이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부터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생성형 AI 시스템에 ‘로디’라는 이름을 달아줬다. ‘로디’는 Road(도로)와 AI(인공지능), Digital(디지털)의 합성어로 도로설계·유지관리·교통운영 등 ‘도로교통 특화 에이전트 AI’로 단계적으로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며, 이를 공사 홈페이지와 전자조달 시스템에 적용해 정보 추출이 한층 용이해진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AI는 우리의 업무 효율을 혁신적으로 높여줄 도구이지만, 인간의 윤리성과 가치를 넘어설 수 없다”라며 “오늘 선포한 AI 윤리헌장을 나침반 삼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인간의 존엄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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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업무 혁신에 AI를 더한다… ‘AI·디지털 데이’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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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이 함께‘사랑의 김장’행사 열어 ‣ 임직원이 담근 김치 2,000kg과 쌀 4,000kg 전달, 지역상생기금 1,200만원 출연 ‣ 취약계층 200가구 및 지역복지시설에 따뜻한 겨울 선물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일(화) 김천 본사에서 노‧사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김장 나눔은 함진규 사장 부임 이후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좌목 노동조합 사무처장 등 250여 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또한 배낙호 김천시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의원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결손가정,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장김치 2,000kg, 쌀 4,000kg를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공사 유휴부지 활용 임대수익 1,200만원을 지역상생을 위해 김천 지역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기부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부임 이후 3년 동안 임직원들이 지속해 온 김장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는 공사의 약속을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좌목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노사가 같을 것”이라며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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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특히 주의해야 ‣ 히터 사용 증가로 졸음운전 위험… 환기하고 휴게소·졸음쉼터에서 휴식해야 ‣ 최근 3년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 연중 최다… 월동장구 갖추고 감속 운행해야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겨울철로 접어드는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관련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2024년 12월 통영대전선(대전) 서상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승용차)이 하남방향 3차로 주행 중 차량 고장으로 3차로 갓길에 걸쳐 정차 중인 #2차량(화물차) 좌측 후미를 추돌하고 2차로 정차한 사고 #2. 2024년 12월 중부내륙선(양평) 문경휴게소 부근에서 #1차량(8.5톤) 양평방향 2차로 주행 중 전방 주시태만으로 선행하던 #2차량(14톤) 후미를 추돌한 사고 #3. 2023년 12월 서해안선(서울) 268km 당진 부근에서 #2차량(25톤) 서울방향 주행 중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1, 2차로 10시 방향으로 정차하자 후속하던 #1차량(버스)이 눈길 과속으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1차량 좌측 후미를 추돌, 이어 #3∼5차량이 후미 연쇄 추돌한 사고 12월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 졸음운전 및 야간시간대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또한 강설 시에는 노면이 미끄러워 눈길 과속사고 위험도 커진다. 최근 3년간(’22년~’24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12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35명(3년 합계)이며, 그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11명(3년 합계)으로 31%를 차지한다. 또한, 3년간 12월 화물차 사망자 17명(3년 합계) 중 야간시간대(18시~익일 06시) 사망자는 14명(3년 합계)으로 82%를 차지하는데, 이 비율은 연중 가장 높은 수치로 야간 운행 시 졸음 등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며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연속 운행할 경우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최근 3년간(’22년~’24년) 12월 눈길 과속 사망자는 4명(3년 합계)이다. 강설 시에는 제설작업이 이루어져도 제동거리가 증가하는 만큼 주행 시 통행 속도를 최고속도의 50%까지 감속해야 한다. 또한 앞 차와의 차간거리도 충분히 확보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출발 전에는 윈터 타이어와 스노우 체인 등 월동장구를 구비한다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특히, 도로살얼음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교량부, 터널 입출구 등 그늘진 구간을 주행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2월은 겨울철 특성상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 사고가 빈번한 시기이므로 안전 수칙을 꼭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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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 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ㆍ 국토부 주최, 한국도로공사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공동 주관 ㆍ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국토교통부,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함께 28일(금) 대구 EXCO에서 ‘고속도로 물류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 권용장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화물 유통의 절반이 넘는 주요 운송수단으로서 고속도로의 역할을 강조하고, 앞으로 변화하는 물류산업에서 고속도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고속도로 물류의 오늘, 그리고 미래(허오수 한국도로공사 물류사업팀장) △거점순환형 자율주행 물류 서비스(심재엽 한국도로공사 책임연구원) △지하고속도로 연계 지하수송 시스템(박기범 삼성물산 그룹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국도로공사의 물류사업 추진방향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물류사업 △콜드체인*, 풀필먼트 서비스** 등 최근 물류 트렌드와 고속도로 물류산업의 적용방향 등 다양한 과제가 논의됐다. * 콜드체인 : 어류, 육류, 청과물 등 온도에 민감한 제품 등을 생산지∼소비지 전 과정에서 적합한 온도로 관리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유통 체계 ** 풀필먼트 서비스 : 물류 전문업체가 판매 업체의 위탁을 받아 배송·보관·포장 등 모든 서비스를 담당하는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 행사를 주최한 심지영 국토교통부 첨단물류과장은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물류체계가 결합된 새로운 물류 패러다임 속에서 고속도로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의 역할이 확대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신사업본부장은 “고속도로는 단순한 이동의 공간을 넘어 물류의 혁신과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서, 지속 가능한 물류 생태계를 위해 산학연정 협력을 통하여 물류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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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고속도로 물류산업 미래전략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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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선정
- 한국도로공사,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선정 ‣ 본사 및 9개 전 지역본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 지역사회와 파트너십 구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5일(화) 본사 및 9개 전 지역본부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ㆍ주 관 :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ㆍ개 요 :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2019년부터 매년 시행 대표적 공로로 △고속도로 장학재단 운영 △임직원·휴게소 고객 헌혈 캠페인 △직원성금 기금인 '해피펀드' 및 매칭그랜트 △지역 공부방 대학생 장학금 지원 △아동 교통안전 교육 △동절기 김장·연탄 지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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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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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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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구간(부산방향) 교통전환을 위한 차단 작업 실시
- 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구간(부산방향) 교통전환을 위한 차단 작업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세종∼안성) 동천안분기점 공사를 위하여 우회하였던 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일부 구간(1.9km)을 본선으로 교통전환 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부산방향)에서는 오늘(24일) 21시부터 내일 5시까지 야간 작업으로 인해 차로를 축소 운영하고(3차로→2차로) 제한속도는 80km/h로 유지된다. 해당 구간 진입 전 VMS(도로전광표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고, 작업장 내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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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구간(부산방향) 교통전환을 위한 차단 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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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무정차 요금징수 시스템은 하이패스이며,번호판 인식방식 도입은 결정된 바 없다.
- 고속도로 무정차 요금징수 시스템은 하이패스이며,번호판 인식방식 도입은 결정된 바 없다. ◈다음 ‘짧스토리’ : 11월부터 ‘하이패스 차로 찾느라’ 고속도로에서 차선 안 바꿔도... ◈네이버 블로그 : 스마트톨링 시행시기와 등록방법 하이패스 없이도 OK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한국도로공사는 단말기 없는 차량도 무정차로 요금납부를 할 수 있는 번호판 인식방식 시범사업을 지난 2024년부터 1년간 일부 톨게이트에서 운영했으며, 해당 결과를 분석 후 정책방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최근 고속도로 요금징수 방법이 차량번호판을 자동으로 인식해 징수 하는 일명 ‘스마트톨링’이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내용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확산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고속도로는 기존과 동일한 방법(하이패스-단말기 필요, TCS- 종이통행권 필요)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향후 고속도로 요금징수 방식의 변화가 있을 경우 이용객들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사전에 충분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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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무정차 요금징수 시스템은 하이패스이며,번호판 인식방식 도입은 결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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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11월 15일부터 고속도로 제설대책 시행
- 한국도로공사, 11월 15일부터 고속도로 제설대책 시행 ‣ 도로살얼음 방지시설 운영하고 도로 결빙 방지 모니터링 강화 ‣ 노면 결빙 및 강설 지역에서는 감속 운전과 월동장구 활용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겨울철 고속도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고속도로 제설대책을 본격 시행한다. 지난 제설대책 기간(’24.11.15∼’25.3.15) 동안 발표된 대설특보는 425회로 최근 3년 평균(대설특보 181회)을 크게 웃돌았다. 이에 공사는 최근 3년간 평균 사용량보다 많은 제설자재 32.4만톤(1.2만톤↑)을 확보했고, 2495명(170명↑)의 전담 인력과 1,166대(44대↑)의 장비를 투입한다. 특히, 권역별 도로관리기관간 협의체를 구축하여 제설작업 및 자원 현황을 공유하는 등 폭설 대비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도로살얼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염수분사장치와 같은 결빙 방지시설을 운영하고, 기상악화 예상 시 미리 제설제를 살포하고 CCTV와 도로순찰을 통한 결빙 방지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통방송·도로전광표지(VMS)·휴게시설 내 모니터 등을 활용해 폭설예보 지역 안내, 월동장구 장착, 본선 교통우회 안내 등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교통 통제가 시행되면 즉시 인근지역에 재난문자도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제설제 개선과 포장 공법 개발을 통해 고속도로의 파손 절감을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기존의 제설제는 염수 농도 30%의 염화칼슘수용액을 사용하는데 이는 해외 기준으로 강설시 우리나라의 최저기온을 감안하면 높은 수준이다. 이에 공사는 저농도 염화칼슘수용액을 사용한 제설제를 눈이 적게 내리는 지역*에 일부 도입해 운영하고 향후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 겨울철 평년(30년) 평균 연최심신적설 10cm미만 지역 또한, 공사는 겨울철 파손에 취약한 기존 콘크리트 포장의 단점을 내구성이 강한 재료로 바꿔 극복한 차세대 고속도로 포장시스템 PavEX를 개발해 창녕∼밀양 고속도로에 시험 적용했고, 추후 신설되는 구간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포장 공용수명 향상(30년→60년)과 파손저감으로 인한 작업구간 발생 최소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제설 대책을 통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지만 강설 지역에서는 최고속도의 50%까지 감속 운행하고, 평소보다 2배 이상의 차간거리 유지 등 안전운전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출발 전 윈터 타이어와 우레탄·스프레이 체인 등 월동장구를 반드시 구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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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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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11월 15일부터 고속도로 제설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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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국민행복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 발표
- 한국도로공사, 국민행복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 발표 AI 기반 도로교통 서비스 제공, 안전 최우선의 고속도로 실현 등에 상호 협력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지웅)은 5일(수) ‘국민 행복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新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국민 안전과 행복을 위한 공사의 역할을 다시금 되새겼다. 주요 내용은 △AI 기반 도로교통 서비스 제공 △안전 최우선의 고속도로 실현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 등이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정부의 국정과제와 공사의 핵심 가치,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도출한 네 가지 추진 방향을 통해 국민 행복을 실천하는 대표 공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지웅 한국도로공사 노조위원장은 “이 선언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우리 일터 곳곳에서 변화로 이어져 국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는 국민의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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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국민행복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