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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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
    “국민의 소리로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한다”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 4.16(목)부터 5.3(일)까지 70명 이내 모집, 활동비 및 포상금 상향 지급 ‣ 온·오프라인 참여로 고속도로 서비스 혁신의 실질적 방안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을 4월 16일(목)부터 5월 3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소통단’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아이디어 제안, 정책 과정 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고객서비스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 과정 분야에서 공사 경영 관련 설문과 주요 기술 평가 사업에 직접 참여해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홍보활동 분야에서는 공사의 혁신 우수사례와 주요 현안을 대외적으로 알려 국민과 공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한국도로공사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연령·지역·직업·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명 이내로 선발한다. * ① 안전‧AI‧홍보‧혁신‧교통‧건설분야관심 인재 및 전문가 ② 고속도로 상시 이용자 ③ 유사 활동 경험자 ④ SNS 활동가 우대 선발된 인원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차등 지급하며, 분기별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우수 활동자 5명에게 별도로 지급되는 포상금도 최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총규모 2,79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소통단’이 직접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워크숍을 운영한다. 단순 의견 제안을 넘어 공사의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하는 양방향 소통이 목적이다. 지원 방법은 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une3rd@ex.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국민소통단’의 아이디어 제안이 정책 과정에 반영된 사례로, 휴게소 내 육아 편의 공간 개선 의견이 채택되어 ‘아이사랑 도서관’, ‘마미휴 라운지’ 등 가족 친화형 휴게소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료 편의점 수납 서비스를 홍보해 국민의 정책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였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는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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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19
  • 한국도로공사, 실제 도로 환경 구현한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도로공사, 실제 도로 환경 구현한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 지난해 민자고속도로에 이어 올해 국토관리사무소·지자체 안전관리자까지 확대 ‣ 한국도로공사 보유 우수 교육 인프라 활용, 전국 도로의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 한국도로공사는 4월 14일,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국토관리사무소,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로 발생한 폐도를 리모델링하여 터널방재인증센터 등 테마별 교육시설 설치(충북 영동군 소재) ‘체험형 안전교육‘은 도로공사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도로 분야 실무자에게 제공해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국 도로의 전반적인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현장 작업장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 수요가 높음을 확인했다. 이에 교육 대상을 국토관리사무소 및 지자체 안전관리자로 확대하고, 도로공사가 보유한 첨단 유지보수 장비 시연 과정을 포함해 교육 범위를 넓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한 차례 더 운영하여 총 2회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현장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체험형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통안전 관리·실습(작업장 교통차단 매뉴얼, 작업장 교통사고 사례 등) △터널방재 이론·실습(터널 화재사고 사례, 방재시설 종류 및 실습 등) △도로공사 개발 유지보수 장비 시연(잡물수거장치, 다기능싸인카 등) 등의 과정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와 동일한 폐 도로와 터널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도로 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 현장 대처 능력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국도와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도로 전 분야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함께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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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14
  • 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 고속도로·일반도로 부문 외에 Safety & Smart를 주제로 한 특별 부문 신설 ‣ 대상(상금 400만원) 등 총 50점 선정해 상금 2,760만원 수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길 사진 공모전은 2000년부터 시작해 국민과 함께 길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공유해 온 한국도로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올해로 24회를 맞이했다 올해 공모전은 △고속도로 부문 △일반도로 부문 △특별 부문(Safety & Smart)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이며, 길 사진 공모전 누리집(http://contest-ex.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6월 중 발표 예정이며, 대상(상금 400만원, 1점), 금상(250만원, 3점), 은상(150만원, 3점), 동상(70만원, 6점), 입선(20만원, 37점)으로 나누어 총 50점의 수상작에 2,7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작은 고속도로 부문에서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과 스마트 도로 인프라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Safety & Smart’ 특별부문을 신설했다. ‘Safety & Smart’ 부문은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전한 길’, 일상이 편리해지는 ‘스마트한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안전 관련 시설물이나 첨단 교통 시스템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은 한국도로공사 본사, 수목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는 역대 수상작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길 뿐만 아니라 길 위의 시설물이나 사람들도 사진전의 주요 주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시각과 개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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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14
  •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예방 제보자 대상 ‘안전골든콜’포상 실시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예방 제보자 대상 ‘안전골든콜’포상 실시 ▸ 콜센터(1588-2504) 통해 4월부터 12월까지 고속도로 교통안전 제보 이벤트 실시 ▸ 월·분기별 포상에 연간 우수 제보자 5명 선정, 포상금 최대 50만 원 지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교통사고, 노면잡물 등 교통안전 관련 내용을 콜센터(1588-2504)로 제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안전골든콜 포상 이벤트」를 4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골든콜’ 포상 제도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자발적 교통안전 관련 제보를 유도하여 사고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보 방법은 고속도로 운행 중 이상 상황* 발견 시, 휴게소·졸음쉼터 등 안전한 장소에서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전화해 위치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가까운 지사 교통상황실로 접수되어 신속하게 조치가 될 수 있다. * 노면 잡물, 긴급 견인, 로드킬, 고속도로 시설물 파손, 교통사고 등 특히, 올해는 제보 활성화를 위해 월별·분기별 포상 인원과 포상 분야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월별 추첨과 분기별 최다 제보자에게만 포상을 제공했으나 추가로 연간 우수 제보자 5명을 선정해 최대 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는 2009년 개소하여 24시간 연중무휴로 일 평균 1만 1천여 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KS 서비스 인증 획득 및 ‘25년 콜센터 서비스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시장형 공기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 여러분의 제보가 신속한 조치로 이어져 교통사고 예방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 이된다”며 “안전한 장소에서 적극적으로 제보하여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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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08
  • 4월 봄 나들이 차량 증가…주말·낮 시간대 교통사고 주의
    4월 봄 나들이 차량 증가…주말·낮 시간대 교통사고 주의 ‣ 최근 3년간(’23~’25년) 4월, 교통사고 사망자 주말과 낮 시간(12~15) 연중 최대 주말 34.5%, 낮 시간 20.7% (최근 3년 평균 주말 21.7%, 낮 시간 12.9%) ‣ 최근 3년간(’23~’25년) 4월, 작업장 교통사고 또한 19건으로 연중 최대, 월평균 대비 2배 높아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4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29명(3년 합계)으로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35명(3년합계) 보다 낮은 수준이나 주말 및 낮 시간대 인명손실 비율은 연중 최대 수준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주말 졸음운전 사고) 2024년 4월 평택제천선 청북 부근에서 #1차량 3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전방 서행 중인 #2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사망 1명) #2. (정체추돌) 2024년 4월 수도권제1순환선 하남분기점 부근에서 #1차량 4차로 주행 중 교통량 증가로 전방 서행 중인 #2차량, #3차량을 연쇄 추돌한 사고(사망 1명) #3. (주간 졸음운전 사고) 2025년 4월 서산영덕선 수리터널에서 #1차량 2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전방 사고정체 서행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및 #2차량이 밀려 #3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사망 1명) #4 (작업장 사고) 2024년 4월 통영대전선 덕유산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 1차로 주행 중 주시태만으로 1차로 작업장 안전관리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량 갓길 정차, #2차량 1차로 정차한 사고(사망 1명) 4월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차량이 늘어 교통량과 정체길이가 증가하면서, 추돌사고 위험이 가중된다. 특히, 주말 교통사고 인명손실 비율은 34.5%(10/29명)로 연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 (3년 평균 교통량) 3월 499만대/일 → 4월 520만대/일(4.2%↑) (3년 평균 최대 정체길이) 3월 219km/일 → 4월 272km/일(24.2%↑)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12시부터 15시 사이 발생한 사망자는 6명(3년 합계)으로 낮 시간대 사망자가 전체의 20.7%(6/29명)를 차지해 연중 최대이다. 이는 평균기온 상승으로 활동량이 늘고 나른함과 피로감이 증가하면서 졸음운전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4월은 작업장 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손상된 도로시설물 집중 정비로 작업 차단 건수가 월 8.9천 건으로 상반기 중 가장 많기 때문에 작업장 교통사고 위험 역시 높아진다. 작업장 교통사고는 최근 3년간(’23~’25년) 총 19건으로 3년 월평균(9.5건)의 두 배에 달하며 연중 최대이다. 4월은 다른 달에 비해 작업 현장을 자주 마주하게 되는 시기인 만큼, 운전자들은 운전 중 작업장 안내표지판을 발견하면 당장 작업장이 보이지 않더라도 속도를 줄이고 차선도 미리 변경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4월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수작업이 많은 시기”라며 “운전자는 작업장 안내에 주의를 기울여 안전한 봄 나들이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예방적 관리 조치로 알람순찰을 실시해 졸음운전을 방지하고 정체구간을 모니터링 하는 등 운전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졸음 취약시간대(12~15시)에 싸이렌·음성안내계도시스템을 활용하여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고, 유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CCTV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고 취약 지점의 시선유도시설을 일제 정비하는 등 교통안전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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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05
  • 한국도로공사, 봄맞이 고속도로 집중 청소 실시
    한국도로공사, 봄맞이 고속도로 집중 청소 실시 ‣ 매월 집중 청소주간 운영, 3월에는 도로 구조물의 염화물 집중 세척 ‣ 작업효율이 개선된 청소 장비의 활용 및 지속 보급 추진 ‣ 매일 20L 종량제 봉투 4,500여개 분량 쓰레기 발생,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고속도로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해 대대적인 정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3월에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 지난 동절기 제설 대책 기간 중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전 국민 소금 섭취량*의 약 1.7배에 해당하는 총 24만톤의 제설제를 사용하였다. * 국민 1인당 소급 섭취량 7.84g, 국내 전체 인구 환산 시 147,685톤(식품의약품안전처 ’25.7.1) 이렇게 사용된 제설제는 도로 구조물 수명 단축의 원인이 되고 있어, 도로 구조물에 남은 염화물을 집중 세척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휴게소·졸음쉼터 등 고객 접점 시설에 대한 정비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공사는 청소 작업 안전 확보와 효율 향상을 위해 인력작업을 대체하는 기계화 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노면 청소 작업속도가 2배 향상된 ‘고속형 도로청소차’를 추가 도입(6대, 누계 13대)한다. 이를 통해 청소차 운영 시 차단 작업 시간과 작업 일수가 줄어, 후미 추돌사고를 예방하고 교통 정체를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면잡물 기계화 수거장비’도 추가 도입(24대, 누계 37대)하며 내년까지 전 지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고속도로 법면 쓰레기를 진공으로 흡입하는 장비인 ‘고속형 법면청소장비’도 국내에서 최초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3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연평균 8,297톤에 달하고 있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20리터 종량제 봉투(약 5kg 가정, 정부 권장 배출 밀도 기준)로 환산하면, 매일 약 4,500여개의 봉투가 고속도로를 가득 채우고 있는 양이다. 사진 수도권본부 등 전국 9개 지역본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과 이용객 대상 무단투기 예방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깨끗한 고속도로는 이용객 안전과 편의는 물론 지역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집중 청소주간 운영과 쓰레기 근절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 국민에게 쾌적한 고속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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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3-26
  • 한국도로공사, ‘미래기술 분야 자격취득 지원사업’대상자 모집
    한국도로공사, ‘미래기술 분야 자격취득 지원사업’대상자 모집 ㆍ고속도로 장학생 및 기초수급·차상위계층 청년 대상 30명 이내 모집 ㆍ드론·AI 데이터 관련 자격증 취득비용 인당 최대 300만 원 지원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청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미래기술 자격취득 지원사업’ 대상자를 3월 23일(월)부터 4월 5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 및 AI·데이터 분야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여,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는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통해 총 3,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범위를 AI·데이터 관련 자격증까지 확대한다. 대상자는 만 34세 이하(1991.4.1. 이후 출생자)의 고속도로 장학생 및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으로 총 30명 이내로 선발하며, 선발된 인원에게는 수강료, 응시료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을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드 론 AI·데이터 • 실기평가 조종자 • 지도 조종자(교관) •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1종(25∼150kg) •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2종(7∼24kg) • AICE(Associate) • 빅데이터분석기사 • 국가공인 데이터분석 전문가(ADP, ADsP) • 국가공인 SQL 전문가(SQLD, SQLP) 드론은 건설, 안전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AI·데이터 기술 역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산업 전반에서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교육비는 지정된 기간 내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간 내 취득하지 못할 경우 교육비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www.hs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6년 설립 이후 고속도로 이용 중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보수 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274명의 장학생에게 134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고, 심리상담, 재활 치료비 지원, 맞춤형 취업 컨설팅 등 생애 주기별 지원사업도 하고 있다.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드론과 AI는 산업 분야에서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청년들이 자격취득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3-23
  • 한국도로공사, 국민 참여형 안전점검 제도 시행
    한국도로공사, 국민 참여형 안전점검 제도 시행 ‣ 국민안전 참여단, 3월 16일(월)부터 3월 26일(목)까지 100명 모집 ㆍ2026년 우수활동자 8명에 총 400만원 포상 계획 ‣ 교량안전 국민감시단, 3월 30일(월)부터 4월 17일(금)까지 80명 모집 ㆍ올해 처음 도입, 2026년 우수활동자 10명에 총 370만원 포상 계획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국민이 직접 고속도로 주요 시설물 점검에 참여하는 ‘국민안전 참여단’과 교량 인근 주민이 노후 교량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민안전 참여단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국민이 직접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신고하여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안전 파트너 역할을 한다. * 교량, 터널, 절토사면, 옹벽, 기타(휴게소 내 주유소․LPG충전소 등) 고속도로 안전 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인원은 총 100명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사전교육을 받은 후, 3월부터 12월까지 고속도로 시설물 상시 점검 및 신고 등 활동을 수행한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위촉장과 함께 활동 실적에 따른 활동비(최대 10만원/월)를 지급하고, 실적이 우수한 참여자 8명에게 포상금 총 400만원을 12월 중에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 공지 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ung@ex.c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난해 국민안전 참여단은 교량 구조부 균열, 중앙분리대 콘크리트 파손 등 총 912건의 위험요인을 발굴·조치하여 고속도로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기여했다. 우수활동자에게, 총 380만원의 포상금 및 상위 6명에게 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노후 교량(30년 이상)의 급증으로 하부 도로 낙하물 사고예방을 위해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을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다.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은 노후 교량의 위험징후를 조기에 발견ㆍ신고하도록, 교량별 인근 주민 1인을 매칭해 일상생활과 밀착된 상시 모니터링 모델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험징후 발견 시 사진·영상 촬영 후 모바일로 간편하게 신고하면 전문가의 정밀진단 후 후속 조치를 시행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ㆍ경기ㆍ경남ㆍ부산ㆍ울산ㆍ경주 지역 내 고속도로 교량 인근 주민 80명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사전교육을 받은 후,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을 수행한다. 참여자는 활동비 월 10만원(모든 전담교량 월 2회 이상 점검·신고시)을 지급받으며, 12월 중 우수활동자 10명에게 총 37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국민안전 참여단과 동일하게 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 공지 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sumin9061@ex.c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국민안전 참여단과 교량안전 감시단 모두 자기소개서 및 관련분야 경력·자격증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한국도로공사 이상재 사장 직무대행은 “국민안전 참여단은 고속도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는 새롭게 시행하는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에도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고속도로 안전을 향상시키는 정책 파트너가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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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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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
    “국민의 소리로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한다”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 4.16(목)부터 5.3(일)까지 70명 이내 모집, 활동비 및 포상금 상향 지급 ‣ 온·오프라인 참여로 고속도로 서비스 혁신의 실질적 방안 모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을 4월 16일(목)부터 5월 3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소통단’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아이디어 제안, 정책 과정 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고객서비스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 과정 분야에서 공사 경영 관련 설문과 주요 기술 평가 사업에 직접 참여해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홍보활동 분야에서는 공사의 혁신 우수사례와 주요 현안을 대외적으로 알려 국민과 공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한국도로공사에 관심 있는 국민으로, 연령·지역·직업·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명 이내로 선발한다. * ① 안전‧AI‧홍보‧혁신‧교통‧건설분야관심 인재 및 전문가 ② 고속도로 상시 이용자 ③ 유사 활동 경험자 ④ SNS 활동가 우대 선발된 인원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차등 지급하며, 분기별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우수 활동자 5명에게 별도로 지급되는 포상금도 최대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총규모 2,790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소통단’이 직접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워크숍을 운영한다. 단순 의견 제안을 넘어 공사의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하는 양방향 소통이 목적이다. 지원 방법은 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une3rd@ex.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국민소통단’의 아이디어 제안이 정책 과정에 반영된 사례로, 휴게소 내 육아 편의 공간 개선 의견이 채택되어 ‘아이사랑 도서관’, ‘마미휴 라운지’ 등 가족 친화형 휴게소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료 편의점 수납 서비스를 홍보해 국민의 정책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였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는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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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19
  • 한국도로공사, 실제 도로 환경 구현한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도로공사, 실제 도로 환경 구현한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 지난해 민자고속도로에 이어 올해 국토관리사무소·지자체 안전관리자까지 확대 ‣ 한국도로공사 보유 우수 교육 인프라 활용, 전국 도로의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 한국도로공사는 4월 14일,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국토관리사무소,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로 발생한 폐도를 리모델링하여 터널방재인증센터 등 테마별 교육시설 설치(충북 영동군 소재) ‘체험형 안전교육‘은 도로공사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도로 분야 실무자에게 제공해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국 도로의 전반적인 안전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현장 작업장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 수요가 높음을 확인했다. 이에 교육 대상을 국토관리사무소 및 지자체 안전관리자로 확대하고, 도로공사가 보유한 첨단 유지보수 장비 시연 과정을 포함해 교육 범위를 넓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한 차례 더 운영하여 총 2회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현장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체험형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교통안전 관리·실습(작업장 교통차단 매뉴얼, 작업장 교통사고 사례 등) △터널방재 이론·실습(터널 화재사고 사례, 방재시설 종류 및 실습 등) △도로공사 개발 유지보수 장비 시연(잡물수거장치, 다기능싸인카 등) 등의 과정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와 동일한 폐 도로와 터널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도로 환경과 유사한 상황에서 현장 대처 능력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국도와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도로 전 분야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함께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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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14
  • 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개최 ‣ 고속도로·일반도로 부문 외에 Safety & Smart를 주제로 한 특별 부문 신설 ‣ 대상(상금 400만원) 등 총 50점 선정해 상금 2,760만원 수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길 사진 공모전은 2000년부터 시작해 국민과 함께 길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공유해 온 한국도로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올해로 24회를 맞이했다 올해 공모전은 △고속도로 부문 △일반도로 부문 △특별 부문(Safety & Smart)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이며, 길 사진 공모전 누리집(http://contest-ex.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6월 중 발표 예정이며, 대상(상금 400만원, 1점), 금상(250만원, 3점), 은상(150만원, 3점), 동상(70만원, 6점), 입선(20만원, 37점)으로 나누어 총 50점의 수상작에 2,7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작은 고속도로 부문에서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과 스마트 도로 인프라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Safety & Smart’ 특별부문을 신설했다. ‘Safety & Smart’ 부문은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전한 길’, 일상이 편리해지는 ‘스마트한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안전 관련 시설물이나 첨단 교통 시스템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은 한국도로공사 본사, 수목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는 역대 수상작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길 뿐만 아니라 길 위의 시설물이나 사람들도 사진전의 주요 주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시각과 개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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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14
  •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예방 제보자 대상 ‘안전골든콜’포상 실시
    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예방 제보자 대상 ‘안전골든콜’포상 실시 ▸ 콜센터(1588-2504) 통해 4월부터 12월까지 고속도로 교통안전 제보 이벤트 실시 ▸ 월·분기별 포상에 연간 우수 제보자 5명 선정, 포상금 최대 50만 원 지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교통사고, 노면잡물 등 교통안전 관련 내용을 콜센터(1588-2504)로 제보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안전골든콜 포상 이벤트」를 4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골든콜’ 포상 제도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자발적 교통안전 관련 제보를 유도하여 사고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보 방법은 고속도로 운행 중 이상 상황* 발견 시, 휴게소·졸음쉼터 등 안전한 장소에서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전화해 위치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가까운 지사 교통상황실로 접수되어 신속하게 조치가 될 수 있다. * 노면 잡물, 긴급 견인, 로드킬, 고속도로 시설물 파손, 교통사고 등 특히, 올해는 제보 활성화를 위해 월별·분기별 포상 인원과 포상 분야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월별 추첨과 분기별 최다 제보자에게만 포상을 제공했으나 추가로 연간 우수 제보자 5명을 선정해 최대 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는 2009년 개소하여 24시간 연중무휴로 일 평균 1만 1천여 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KS 서비스 인증 획득 및 ‘25년 콜센터 서비스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시장형 공기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 여러분의 제보가 신속한 조치로 이어져 교통사고 예방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 이된다”며 “안전한 장소에서 적극적으로 제보하여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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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4-08
  • 4월 봄 나들이 차량 증가…주말·낮 시간대 교통사고 주의
    4월 봄 나들이 차량 증가…주말·낮 시간대 교통사고 주의 ‣ 최근 3년간(’23~’25년) 4월, 교통사고 사망자 주말과 낮 시간(12~15) 연중 최대 주말 34.5%, 낮 시간 20.7% (최근 3년 평균 주말 21.7%, 낮 시간 12.9%) ‣ 최근 3년간(’23~’25년) 4월, 작업장 교통사고 또한 19건으로 연중 최대, 월평균 대비 2배 높아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4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29명(3년 합계)으로 연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35명(3년합계) 보다 낮은 수준이나 주말 및 낮 시간대 인명손실 비율은 연중 최대 수준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고속도로 사고 사례] #1. (주말 졸음운전 사고) 2024년 4월 평택제천선 청북 부근에서 #1차량 3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전방 서행 중인 #2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사망 1명) #2. (정체추돌) 2024년 4월 수도권제1순환선 하남분기점 부근에서 #1차량 4차로 주행 중 교통량 증가로 전방 서행 중인 #2차량, #3차량을 연쇄 추돌한 사고(사망 1명) #3. (주간 졸음운전 사고) 2025년 4월 서산영덕선 수리터널에서 #1차량 2차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전방 사고정체 서행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및 #2차량이 밀려 #3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사망 1명) #4 (작업장 사고) 2024년 4월 통영대전선 덕유산나들목 부근에서 #1차량 1차로 주행 중 주시태만으로 1차로 작업장 안전관리 중인 #2차량 후미 추돌 후 #1차량 갓길 정차, #2차량 1차로 정차한 사고(사망 1명) 4월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차량이 늘어 교통량과 정체길이가 증가하면서, 추돌사고 위험이 가중된다. 특히, 주말 교통사고 인명손실 비율은 34.5%(10/29명)로 연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 (3년 평균 교통량) 3월 499만대/일 → 4월 520만대/일(4.2%↑) (3년 평균 최대 정체길이) 3월 219km/일 → 4월 272km/일(24.2%↑)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12시부터 15시 사이 발생한 사망자는 6명(3년 합계)으로 낮 시간대 사망자가 전체의 20.7%(6/29명)를 차지해 연중 최대이다. 이는 평균기온 상승으로 활동량이 늘고 나른함과 피로감이 증가하면서 졸음운전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4월은 작업장 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손상된 도로시설물 집중 정비로 작업 차단 건수가 월 8.9천 건으로 상반기 중 가장 많기 때문에 작업장 교통사고 위험 역시 높아진다. 작업장 교통사고는 최근 3년간(’23~’25년) 총 19건으로 3년 월평균(9.5건)의 두 배에 달하며 연중 최대이다. 4월은 다른 달에 비해 작업 현장을 자주 마주하게 되는 시기인 만큼, 운전자들은 운전 중 작업장 안내표지판을 발견하면 당장 작업장이 보이지 않더라도 속도를 줄이고 차선도 미리 변경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4월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수작업이 많은 시기”라며 “운전자는 작업장 안내에 주의를 기울여 안전한 봄 나들이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예방적 관리 조치로 알람순찰을 실시해 졸음운전을 방지하고 정체구간을 모니터링 하는 등 운전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졸음 취약시간대(12~15시)에 싸이렌·음성안내계도시스템을 활용하여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고, 유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CCTV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고 취약 지점의 시선유도시설을 일제 정비하는 등 교통안전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4-05
  • 한국도로공사, 봄맞이 고속도로 집중 청소 실시
    한국도로공사, 봄맞이 고속도로 집중 청소 실시 ‣ 매월 집중 청소주간 운영, 3월에는 도로 구조물의 염화물 집중 세척 ‣ 작업효율이 개선된 청소 장비의 활용 및 지속 보급 추진 ‣ 매일 20L 종량제 봉투 4,500여개 분량 쓰레기 발생,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고속도로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해 대대적인 정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3월에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 지난 동절기 제설 대책 기간 중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전 국민 소금 섭취량*의 약 1.7배에 해당하는 총 24만톤의 제설제를 사용하였다. * 국민 1인당 소급 섭취량 7.84g, 국내 전체 인구 환산 시 147,685톤(식품의약품안전처 ’25.7.1) 이렇게 사용된 제설제는 도로 구조물 수명 단축의 원인이 되고 있어, 도로 구조물에 남은 염화물을 집중 세척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휴게소·졸음쉼터 등 고객 접점 시설에 대한 정비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공사는 청소 작업 안전 확보와 효율 향상을 위해 인력작업을 대체하는 기계화 장비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노면 청소 작업속도가 2배 향상된 ‘고속형 도로청소차’를 추가 도입(6대, 누계 13대)한다. 이를 통해 청소차 운영 시 차단 작업 시간과 작업 일수가 줄어, 후미 추돌사고를 예방하고 교통 정체를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면잡물 기계화 수거장비’도 추가 도입(24대, 누계 37대)하며 내년까지 전 지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고속도로 법면 쓰레기를 진공으로 흡입하는 장비인 ‘고속형 법면청소장비’도 국내에서 최초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3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연평균 8,297톤에 달하고 있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20리터 종량제 봉투(약 5kg 가정, 정부 권장 배출 밀도 기준)로 환산하면, 매일 약 4,500여개의 봉투가 고속도로를 가득 채우고 있는 양이다. 사진 수도권본부 등 전국 9개 지역본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과 이용객 대상 무단투기 예방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깨끗한 고속도로는 이용객 안전과 편의는 물론 지역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집중 청소주간 운영과 쓰레기 근절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 국민에게 쾌적한 고속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3-26
  • 한국도로공사, ‘미래기술 분야 자격취득 지원사업’대상자 모집
    한국도로공사, ‘미래기술 분야 자격취득 지원사업’대상자 모집 ㆍ고속도로 장학생 및 기초수급·차상위계층 청년 대상 30명 이내 모집 ㆍ드론·AI 데이터 관련 자격증 취득비용 인당 최대 300만 원 지원 한국도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상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청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미래기술 자격취득 지원사업’ 대상자를 3월 23일(월)부터 4월 5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 및 AI·데이터 분야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여,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는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통해 총 3,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범위를 AI·데이터 관련 자격증까지 확대한다. 대상자는 만 34세 이하(1991.4.1. 이후 출생자)의 고속도로 장학생 및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으로 총 30명 이내로 선발하며, 선발된 인원에게는 수강료, 응시료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을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드 론 AI·데이터 • 실기평가 조종자 • 지도 조종자(교관) •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1종(25∼150kg) •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2종(7∼24kg) • AICE(Associate) • 빅데이터분석기사 • 국가공인 데이터분석 전문가(ADP, ADsP) • 국가공인 SQL 전문가(SQLD, SQLP) 드론은 건설, 안전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AI·데이터 기술 역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산업 전반에서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교육비는 지정된 기간 내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간 내 취득하지 못할 경우 교육비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www.hs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6년 설립 이후 고속도로 이용 중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보수 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274명의 장학생에게 134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고, 심리상담, 재활 치료비 지원, 맞춤형 취업 컨설팅 등 생애 주기별 지원사업도 하고 있다.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드론과 AI는 산업 분야에서 활용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청년들이 자격취득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3-23
  • 한국도로공사, 국민 참여형 안전점검 제도 시행
    한국도로공사, 국민 참여형 안전점검 제도 시행 ‣ 국민안전 참여단, 3월 16일(월)부터 3월 26일(목)까지 100명 모집 ㆍ2026년 우수활동자 8명에 총 400만원 포상 계획 ‣ 교량안전 국민감시단, 3월 30일(월)부터 4월 17일(금)까지 80명 모집 ㆍ올해 처음 도입, 2026년 우수활동자 10명에 총 370만원 포상 계획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국민이 직접 고속도로 주요 시설물 점검에 참여하는 ‘국민안전 참여단’과 교량 인근 주민이 노후 교량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민안전 참여단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국민이 직접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신고하여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안전 파트너 역할을 한다. * 교량, 터널, 절토사면, 옹벽, 기타(휴게소 내 주유소․LPG충전소 등) 고속도로 안전 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인원은 총 100명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사전교육을 받은 후, 3월부터 12월까지 고속도로 시설물 상시 점검 및 신고 등 활동을 수행한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위촉장과 함께 활동 실적에 따른 활동비(최대 10만원/월)를 지급하고, 실적이 우수한 참여자 8명에게 포상금 총 400만원을 12월 중에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 공지 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ung@ex.c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난해 국민안전 참여단은 교량 구조부 균열, 중앙분리대 콘크리트 파손 등 총 912건의 위험요인을 발굴·조치하여 고속도로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기여했다. 우수활동자에게, 총 380만원의 포상금 및 상위 6명에게 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노후 교량(30년 이상)의 급증으로 하부 도로 낙하물 사고예방을 위해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을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다.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은 노후 교량의 위험징후를 조기에 발견ㆍ신고하도록, 교량별 인근 주민 1인을 매칭해 일상생활과 밀착된 상시 모니터링 모델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험징후 발견 시 사진·영상 촬영 후 모바일로 간편하게 신고하면 전문가의 정밀진단 후 후속 조치를 시행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ㆍ경기ㆍ경남ㆍ부산ㆍ울산ㆍ경주 지역 내 고속도로 교량 인근 주민 80명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사전교육을 받은 후,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을 수행한다. 참여자는 활동비 월 10만원(모든 전담교량 월 2회 이상 점검·신고시)을 지급받으며, 12월 중 우수활동자 10명에게 총 37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국민안전 참여단과 동일하게 공사 홈페이지(http://www.ex.co.kr) 공지 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sumin9061@ex.c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국민안전 참여단과 교량안전 감시단 모두 자기소개서 및 관련분야 경력·자격증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한국도로공사 이상재 사장 직무대행은 “국민안전 참여단은 고속도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는 새롭게 시행하는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에도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고속도로 안전을 향상시키는 정책 파트너가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도로공사
    2026-03-18
  •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EX-OIL 전국 최저가 수준 판매로 국민 부담 줄여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EX-OIL 전국 최저가 수준 판매로 국민 부담 줄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국내 정유사(SK에너지, GS칼텍스), 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와 함께 최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속도로 알뜰주유소(EX-OIL)의 전국 최저가 수준 판매를 위한 대책을 지속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정부정책 시행기간 동안 주유소 운영업체에 임대료 50%를 한시적으로 지원해 저가 판매로 인한 주유소 부담을 완화하고, 공동구매 정유사(SK에너지, GS칼텍스)와는 고속도로 EX-OIL에 안정적인 유류 공급을 위해 협력하며, 휴게시설협회는 휴게시설 운영자들과 함께 정부의 유류가격 안정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최근 유류가격 급등 이후에도 고속도로 EX-OIL은 시중가 대비 평균 휘발유 84원, 경유 85원 저렴하게 판매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전국 최저가 수준으로 저렴하게 유류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EX-OIL은 언제나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고, 이는 국제유가가 급등한 지금도 다르지 않다”며, “앞으로도 국제유가 변동 상황을 모니터링해 정부의 민생물가 안정 정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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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4
  • 한국도로공사, 민간기업과 상생협력 위한 스마트 건설 인재 양성 지원
    한국도로공사, 민간기업과 상생협력 위한 스마트 건설 인재 양성 지원 ‣ 설계·시공·유지관리 분야 27개 교육과정, 교육생 914명 모집 ‣ 현장코칭·멘토링 등 현업 지원 서비스 강화…우선지원 대상기업 교육비 무료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건설 분야 디지털 전환 촉진과 현장 실무형 인재 육성을 위해 ‘스마트 건설기술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고용노동부 주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일환으로, 한국도로공사가 민간기업 근로자에게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2,216명을 교육했으며, 올해도 민간과 상생협력을 통해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 기업·단체 등이 타 기관 소속 근로자에게 자사의 훈련시설을 활용해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사업 2026년 교육과정은 교육 참여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총 27개 과정(’25년 24개 과정, 567명)으로 확대 운영되며, 914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과정에 걸쳐 현장에서 요구되는 스마트 건설 역량을 직무별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BIM(건설정보모델링,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활용한 설계 및 시공 관리, ▲드론 수집 데이터를 활용한 지형(지반) 모델링, ▲스마트 기술 기반 안전관리 등이다. 특히 올해는 강사가 교육생 업무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문제 해결을 돕고, 멘토링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하는 등 ‘현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육에서 습득한 기술이 실제 업무성과로 나타나도록 했다. 교육 대상은 고용보험료를 납부하는 기업으로, 우선지원 대상기업*은 교육비가 전액 지원된다. 대상기업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은 교육비의 20%(1인당 16,516원∼71,159원 상당)만 부담하면 된다. * 건설업 기준 상시 근로자 수 300명 이하 기업(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제1항 근거) 교육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 교육센터 공식 홈페이지(https://smartedu.ex.co.kr:5005)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고 있지만, 관련 인프라와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있다”며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한 인프라와 기술·교육 역량을 민간과 적극 공유해 스마트 건설 전문인력 양성과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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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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