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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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 총투자비 3조 2,629억 원, 총연장 29.92km, 2032년 말 완공 예정 ‣ 26년 3~7공구, 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12일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김윤덕 국토부장관, 맹성규 국토교통위 위원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 김포시를 거쳐 강화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29.92km의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효과를 홍보하고 안전하고 우수한 고속도로 건설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서울-김포-강화를 연결하여 국가 간선도로망 남북 1축을 완성하며,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핵심 교통축 역할을 하게 된다. 2026년 3~7공구, 20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며, 2032년 말 완공 시 계양-강화 간 이동거리는 11km, 시간은 20분 단축되어 기존 도로의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포한강신도시, 검단신도시 등 인근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해 늘어나는 교통량을 수용하고,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여 매년 1,498억 원* 수준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 차량운행비절감(509억), 통행시간비용절감(763억), 교통사고절감(194억), 환경비용절감(32억)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계양-강화 고속도로가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교통망을 혁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고 품질의 도로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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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13
  • TS, 도넛형 LPG 용기 충전율 상향…운전자 편의 높인다
    TS, 도넛형 LPG 용기 충전율 상향…운전자 편의 높인다 ㆍ국토부․대한LPG협회․한국가스안전공사․용기 제조사 협력 실증연구 ㆍ도넛형 용기 충전율 80%→85%로 상향…주행거리 30㎞ 연장효과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025년도 도넛형 용기 충전율 개선 실증연구 결과 LPG 차량에 설치된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높여도 ‘안전하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고 12일(목) 밝혔다. 실증연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한LPG협회, 용기 제조사와 함께 추진됐으며, 해외 사례 벤치마킹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시험․검증 절차를 마련했다. 실증연구 결과 LPG 차량 내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높여도 용기의 안전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용기의 변형이나 손상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 확보가 검증됐다. TS는 실증연구를 위해 LPG 가스(프로판 35%, 부탄 65% 혼합)의 온도 변화에 따른 용기 팽창량을 측정하고, 액팽창*에 따른 용기의 손상 여부와 안전장치 작동여부를 검증했다. * 액팽창: 액체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부피가 늘어나는 현상 TS는 이번 실증연구를 바탕으로 현행 80%로 제한된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원통형 용기와 동일하게 85%로 상향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제도 개정안이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 시행되면, 고시 개정 이후 생산된 용기를 장착한 차량은 기존 대비 약 5%의 연료를 더 채울 수 있게 되고 주행거리가 약 30㎞ 연장되는 효과가 있어 운전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국내 LPG 차량은 용기의 형태에 따라 충전 한도가 다르게 적용되고 있었으며, 도넛형 용기는 구조적 복잡성을 이유로 충전율이 제한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도넛형 용기가 장착된 차량의 운전자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짧다는 불편이 야기되어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있었다. 한편, TS는 지난 2월에 실시한 자동차용 내압용기 안전에 관한 규정 개정에 관한 설명회를 통해 개정된 검사 기준과 시험방법 등을 제조사에 안내했으며, 개선된 제도가 차질 없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실증연구는 LPG 업계와 정부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수소․LPG 등 내압용기가 장착된 자동차의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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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13
  • TS, 봄철 안전운전 첫걸음‘자동차 점검 요령’안내
    TS, 봄철 안전운전 첫걸음‘자동차 점검 요령’안내 겨울용 타이어 교체, 타이어 공기압·배터리·와이퍼 등 점검 필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봄철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사전점검 요령을 안내하고 안전운전 실천을 당부했다. 동절기에 운행된 자동차는 혹독한 기상 변화와 도로 환경의 영향으로 인한 부품 고장 발생으로 안전 운행에 지장을 받을 수 있어 운행 전 사전점검이 필요하다. 먼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제설 작업으로 차량 하부에는 염화칼슘 등 차량 부식의 원인이 되는 이물질들이 남아있을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하부를 꼼꼼하게 세차하는 게 좋다. 또한, 겨울용 타이어를 일반 타이어로 교체할 필요가 있다. 낮은 온도와 눈길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겨울용 타이어는 깊은 트레드와 표면의 많은 홈들로 인해 주행 중 소음을 일으키거나 제동 성능을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타이어 마모가 급격히 진행될 수 있고 연비 효율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사계절 타이어를 사용할 때도 기온 차로 인해 타이어 내부 공기압이 변화하면서 주행 성능과 연비의 저하가 발생할 수 있어 꼼꼼한 점검이 필수다. 자동차의 심장 ‘배터리’는 겨울 동안 낮은 기온으로 인해 성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아 주기적인 배터리 점검을 해야 한다. 특히, 전기차에도 차량의 전자장치 전원 공급에 필요한 저전압 배터리(납산배터리)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배터리가 방전 되는 경우 시동 불가로 운행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전기차라 하더라도 배터리 점검은 필요하다. 안전운행을 위해서는 운전 중 시야 확보도 중요하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지는 봄철 유리창을 닦아주는 와이퍼가 겨울 동안 저온의 극한 환경에서 경화되어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해 시야 확보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워셔액을 분사해 유리창을 닦았을 때 자국이 남는지, 잘 닦이는지 등 와이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시 교체해야 한다. 이 밖에도 봄철에 증가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실내 공기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1년에 1~2회 주기적으로 에어컨 필터를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각종 오일류 ▲냉각수(부동액) ▲벨트 종류 ▲타이어 공기압 ▲각종 등화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 안전운전에 필요한 기본 점검을 진행하고, 필요시 기본적인 자가 점검 및 정비 방법을 배워두는 것을 권장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봄 행락철 가족 모두가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운행 전 자동차 점검은 필수”라면서 “교통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을 위해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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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09
  • 우리동네 안전히어로, TS,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 ​
    우리동네 안전히어로, TS,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 ㆍTS∙안전신문고 협업 공익제보단 활동 절차 개선, 편의성 대폭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이륜차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상시 모집한다.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는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지난 2020년 코로나 19 이후 배달문화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도입되었으며, 2025년까지 총 112만 7,551건의 이륜차 불법행위를 제보했다. TS는 올해 총 5,500명의 공익제보단을 상시 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활동 독려를 위해 공익신고건에 대한 포상금을 지급한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국민으로, 공익제보단은 2월 27일(금)부터 상시 모집중이며(운영인원 초과 시 마감), 공단 홈페이지 및 QR코드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 접속주소 : http://www.kotsa.or.kr(공지사항 참고) 포상금은 법규위반 신고 항목 구분 없이 5천원으로 총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 올해는 이륜차 소음 문제 해결의 일환으로 이륜차 불법구조변경 신고항목을 시범적으로 추가하여 운영한다. * 도로교통법 위반 :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보행자보호의무위반, 인도주행, 안전모미착용, 유턴·횡단·후진위반, 이륜차 소음 불법구조변경(시범운영) 또한, 공익제보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익제보단 우수활동자에게 분기별 포상금*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 2025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설문조사 결과(활동 우수 포상금 확대 요구) 반영 올해는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와 협업을 통해 공익제보단의 신고실적 데이터를 TS로 직접 제공받아 운영에 활용토록 협의하였다. 이를 통해 공익제보단은 매월 신고 결과를 TS로 e메일로 보내는 절차를 생략하고 신고만 하면 TS에서 안전신문고로부터 제공받은 데이터를 분석하여 처분결과에 따른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와 TS는 적극행정을 통해 안전신문고 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공익제보단의 활동 편의성을 향상하고, 이를 통해 공익제보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익제보단 활동 과정에서 공익신고를 이유로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공익신고자보호법」제13조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변보호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 또한, 제보 자료 촬영을 위해 본인이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경찰 또는 공무원 등 관련자를 대상으로 폭언·욕설을 하는 등 본 제도의 목적에 반하는 행위를 할 경우 활동이 제한될 수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활형 교통수단인 이륜차의 불법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면서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참여와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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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04
  • 한국교통안전공단,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한국교통안전공단,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ㆍ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순찰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등 합동캠페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은 본격적인 설 연휴에 앞서 2월 13일,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기흥휴게소(부산방향)에서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 실천으로 모두 행복한 설 연휴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시행되었다. 특히, 연휴 전날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함에 따라 귀성객들의 안전의식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고속도로순찰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운수·봉사단체 등이 합동으로 시행하였다. 귀성객 및 운수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오늘도 무사GO”, “졸음운전 무조건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 전파와 함께 화물차 무상점검 및 교통안전 리플릿, 교통안전 키트 등을 배포하며 명절 기간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정용식 이사장은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첫 걸음은 안전운전인 만큼, 교통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즐거운 설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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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2026-02-14
  • TS-손보,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총력…교통거점 안전캠페인 전개
    TS-손보,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총력…교통거점 안전캠페인 전개 ㆍ귀성객·관광객 많은 설 연휴 기간 졸음운전 예방 등 안전운전 홍보 ㆍ2.11(수)~13(금) 고속도로 휴게소·터미널·역사·공항 등에서 전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설 연휴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 교통거점에서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캠페인은 2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터미널, 공항 등 귀성·귀경객이 집중되는 21개소서 실시된다. 캠페인에는 국토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손해보험협회 및 운수·봉사단체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특히 안전수칙에 대한 현장 홍보를 더욱 강화해 안전한 귀성길 환경을 조성한다. 캠페인은 11일(수) 문막휴게소(강릉 방향)를 시작으로 12일(목) 칠곡(부산 방향)·의정부(구리 방향)·진영(순천 방향)휴게소 및 부전시장, 김해공항여객터미널, 인천종합터미널, 강인여객 차고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일원 등 전국 곳곳에서 전개된다. 13일(금)에는 서울역, 기흥(부산 방향)·옥산(부산 방향)·통도사(부산 방향)·곡성(천안 방향)·구리(일산 방향)·시흥하늘·익산미륵사지(순천 방향) 휴게소와 동대구역 광장, 울산 롯데호텔 앞 일원,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제주국제공항 렌터카하우스 등에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캠페인 장소를 방문하면 교통안전수칙 리플릿과 물티슈, 치약·칫솔 세트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인천지역 캠페인 현장 버스 차고지에서는 설 연휴 기간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책임지는 운수종사자들을 격려하며 교통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 정체,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운전자의 피로 누적으로 졸음운전이 발생할 수 있어 운전자는 주기적인 실내 환기와 스트레칭과 함께 휴게소·졸음쉼터에 들려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연휴 기간 눈이 내리거나 영하의 날씨가 계속될 수 있는 만큼 운전자는 도로살얼음이 많이 발생하는 교량과 터널 출입구, 그늘진 구간을 지날 때 차간 안전거리 확보와 감속 운전 등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이외에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운행 전 무조건 점검, 장거리 무조건 휴식, 한 잔도 무조건 대리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설 연휴는 장거리 이동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국민 한 분 한 분의 안전운전 실천이 필수”라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손해보험협회 이병래 회장은 “이번 설 연휴 캠페인이 안전운전 행동요령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어, 온 가족이 안전하고 행복한 귀성·귀경길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면서 “손해보험협회는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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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2-11
  • “車 폐시트, 소파로 재탄생”TS, 친환경 경영 실천
    “車 폐시트, 소파로 재탄생”TS, 친환경 경영 실천 ㆍ튜닝 과정서 탈거된 폐시트로 소파 제작…장애인 이용시설에 나눔 ㆍ’24년부터 새활용(Up-Cycling) 특화사업 ‘TS소파쏘굿’ 정착·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자동차 튜닝* 과정에서 탈거되어 폐기되는 시트**를 소파로 재탄생시켜 장애인 이용시설에 보급하며 친환경 나눔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 자동차의 성능이나 외관을 변경하기 위해 안전기준에 따라 자동차의 구조와 장치를 바꾸거나 부착물을 추가하는 것 ** 일반적으로 승합차(교통약자 이동차량·캠핑카 등) 튜닝 시 시트를 탈거하게 되며, 차량 소유주가 원하지 않을 경우 폐기물 처리 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소각 처리 과정에서 유해물질이 발생할 수 있어 환경 위기 초래 TS는 2024년부터 새활용 특화사업 ‘TS소파쏘굿*’의 일환으로 튜닝 후 남은 자동차 폐시트를 새활용(Up-Cycling)해 소파로 제작한 후 국민편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sofa so good: 폐시트에서 소파로 전환하여 아주 좋다라는 의미 내포 특히, 지난해에는 캠핑카를 튜닝한 후 남은 시트를 활용해 소파를 제작했고, 올해는 교통약자 이동복지차량(장애인차량, 이동목욕차, 이동세탁차 등) 전문 제작업체인 창림모아츠(주)(대표 박성권)와의 협력으로 새활용 소파를 제작했다. TS는 올해 제작된 소파 50개를 정명학교(충남 공주), 지체 장애인협회(충남 당진), 애네아의 집(강원 원주), 자원봉사센터(전북 부안) 및 햇살봉사단(경기 화성) 등 장애인 이용자 및 소외계층 대상시설에 전달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TS소파쏘굿 사업을 통해 장애인 이용시설의 편의성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자원순환의 가치를 높이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 상생 나눔경영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2-09
  • TS 자동차검사소‘오늘도 무사고’BI 표준 모델 도입, 대한민국 교통안전 의식
    TS 자동차검사소‘오늘도 무사고’BI 표준 모델 도입, 대한민국 교통안전 의식 높인다 ㆍ서울 성산검사소에 표준안 시범 적용... 전국 검사소 단계적 확대 ㆍ국민 접점 인프라 활용으로 대한민국 곳곳에 교통안전문화 정착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작년부터 중점 추진중인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BI(Brand Identity)를 전국 자동차 검사소에 적용하기 위한 ‘BI 표준모델 개발 및 적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TS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국민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동차 검사소에 시각화하여 구현함으로써, 검사소가 단순히 차량 검사를 수검받는 장소가 아닌 교통안전 문화까지 전파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되었다. TS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서울 성산검사소에 표준 모델을 시범 적용중이며, ▲‘오늘도 무사고’ BI를 활용한 외부 사인물(간판, 안내표지 등) 전면 교체 ▲운전자 시인성을 극대화한 검사 라인 유도 디자인 도입 ▲고객대기실 내 브랜드 경험 공간 조성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기존의 노후화되고 경직된 검사소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밝고 세련된 디자인의 ‘오늘도 무사고’BI를 공간 곳곳에 녹여내어, 방문 고객들이 검사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대기 공간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TS는 현재 진행 중인 시범 적용 사업을 마무리한 뒤, 표준 가이드라인을 정교화하여 전국 자동차 검사소에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자동차 검사소는 연간 수백만 명의 국민이 방문하는 공단의 핵심 접점”이라며, “‘오늘도 무사고’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현장 곳곳에서 국민에게 전달되어, 대한민국 곳곳에 안전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작년 4월 국토교통부, 자동차 제작사 등과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하고, 서울역·인천국제공항·대전 복합터미널 등의 주요 거점에서 현장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국민 접점 홍보를 실시하여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통한 교통사고 감소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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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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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한국도로공사, 계양-강화 고속도로 3월 12일 착공식 개최 ‣ 총투자비 3조 2,629억 원, 총연장 29.92km, 2032년 말 완공 예정 ‣ 26년 3~7공구, 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12일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김윤덕 국토부장관, 맹성규 국토교통위 위원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 김포시를 거쳐 강화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29.92km의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효과를 홍보하고 안전하고 우수한 고속도로 건설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서울-김포-강화를 연결하여 국가 간선도로망 남북 1축을 완성하며,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핵심 교통축 역할을 하게 된다. 2026년 3~7공구, 2027년 1~2공구 등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며, 2032년 말 완공 시 계양-강화 간 이동거리는 11km, 시간은 20분 단축되어 기존 도로의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포한강신도시, 검단신도시 등 인근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해 늘어나는 교통량을 수용하고,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여 매년 1,498억 원* 수준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 차량운행비절감(509억), 통행시간비용절감(763억), 교통사고절감(194억), 환경비용절감(32억)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계양-강화 고속도로가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교통망을 혁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고 품질의 도로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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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13
  • TS, 도넛형 LPG 용기 충전율 상향…운전자 편의 높인다
    TS, 도넛형 LPG 용기 충전율 상향…운전자 편의 높인다 ㆍ국토부․대한LPG협회․한국가스안전공사․용기 제조사 협력 실증연구 ㆍ도넛형 용기 충전율 80%→85%로 상향…주행거리 30㎞ 연장효과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025년도 도넛형 용기 충전율 개선 실증연구 결과 LPG 차량에 설치된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높여도 ‘안전하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고 12일(목) 밝혔다. 실증연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한LPG협회, 용기 제조사와 함께 추진됐으며, 해외 사례 벤치마킹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시험․검증 절차를 마련했다. 실증연구 결과 LPG 차량 내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높여도 용기의 안전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용기의 변형이나 손상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성 확보가 검증됐다. TS는 실증연구를 위해 LPG 가스(프로판 35%, 부탄 65% 혼합)의 온도 변화에 따른 용기 팽창량을 측정하고, 액팽창*에 따른 용기의 손상 여부와 안전장치 작동여부를 검증했다. * 액팽창: 액체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부피가 늘어나는 현상 TS는 이번 실증연구를 바탕으로 현행 80%로 제한된 도넛형 용기의 충전율을 원통형 용기와 동일하게 85%로 상향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제도 개정안이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 시행되면, 고시 개정 이후 생산된 용기를 장착한 차량은 기존 대비 약 5%의 연료를 더 채울 수 있게 되고 주행거리가 약 30㎞ 연장되는 효과가 있어 운전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국내 LPG 차량은 용기의 형태에 따라 충전 한도가 다르게 적용되고 있었으며, 도넛형 용기는 구조적 복잡성을 이유로 충전율이 제한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도넛형 용기가 장착된 차량의 운전자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짧다는 불편이 야기되어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있었다. 한편, TS는 지난 2월에 실시한 자동차용 내압용기 안전에 관한 규정 개정에 관한 설명회를 통해 개정된 검사 기준과 시험방법 등을 제조사에 안내했으며, 개선된 제도가 차질 없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실증연구는 LPG 업계와 정부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수소․LPG 등 내압용기가 장착된 자동차의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13
  • TS, 봄철 안전운전 첫걸음‘자동차 점검 요령’안내
    TS, 봄철 안전운전 첫걸음‘자동차 점검 요령’안내 겨울용 타이어 교체, 타이어 공기압·배터리·와이퍼 등 점검 필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봄철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사전점검 요령을 안내하고 안전운전 실천을 당부했다. 동절기에 운행된 자동차는 혹독한 기상 변화와 도로 환경의 영향으로 인한 부품 고장 발생으로 안전 운행에 지장을 받을 수 있어 운행 전 사전점검이 필요하다. 먼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제설 작업으로 차량 하부에는 염화칼슘 등 차량 부식의 원인이 되는 이물질들이 남아있을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하부를 꼼꼼하게 세차하는 게 좋다. 또한, 겨울용 타이어를 일반 타이어로 교체할 필요가 있다. 낮은 온도와 눈길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겨울용 타이어는 깊은 트레드와 표면의 많은 홈들로 인해 주행 중 소음을 일으키거나 제동 성능을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타이어 마모가 급격히 진행될 수 있고 연비 효율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사계절 타이어를 사용할 때도 기온 차로 인해 타이어 내부 공기압이 변화하면서 주행 성능과 연비의 저하가 발생할 수 있어 꼼꼼한 점검이 필수다. 자동차의 심장 ‘배터리’는 겨울 동안 낮은 기온으로 인해 성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아 주기적인 배터리 점검을 해야 한다. 특히, 전기차에도 차량의 전자장치 전원 공급에 필요한 저전압 배터리(납산배터리)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배터리가 방전 되는 경우 시동 불가로 운행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전기차라 하더라도 배터리 점검은 필요하다. 안전운행을 위해서는 운전 중 시야 확보도 중요하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지는 봄철 유리창을 닦아주는 와이퍼가 겨울 동안 저온의 극한 환경에서 경화되어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해 시야 확보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워셔액을 분사해 유리창을 닦았을 때 자국이 남는지, 잘 닦이는지 등 와이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시 교체해야 한다. 이 밖에도 봄철에 증가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실내 공기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1년에 1~2회 주기적으로 에어컨 필터를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각종 오일류 ▲냉각수(부동액) ▲벨트 종류 ▲타이어 공기압 ▲각종 등화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 안전운전에 필요한 기본 점검을 진행하고, 필요시 기본적인 자가 점검 및 정비 방법을 배워두는 것을 권장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봄 행락철 가족 모두가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운행 전 자동차 점검은 필수”라면서 “교통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일상을 위해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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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09
  • 우리동네 안전히어로, TS,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 ​
    우리동네 안전히어로, TS,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 ㆍTS∙안전신문고 협업 공익제보단 활동 절차 개선, 편의성 대폭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이륜차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상시 모집한다.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는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지난 2020년 코로나 19 이후 배달문화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도입되었으며, 2025년까지 총 112만 7,551건의 이륜차 불법행위를 제보했다. TS는 올해 총 5,500명의 공익제보단을 상시 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활동 독려를 위해 공익신고건에 대한 포상금을 지급한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국민으로, 공익제보단은 2월 27일(금)부터 상시 모집중이며(운영인원 초과 시 마감), 공단 홈페이지 및 QR코드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 접속주소 : http://www.kotsa.or.kr(공지사항 참고) 포상금은 법규위반 신고 항목 구분 없이 5천원으로 총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 올해는 이륜차 소음 문제 해결의 일환으로 이륜차 불법구조변경 신고항목을 시범적으로 추가하여 운영한다. * 도로교통법 위반 :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보행자보호의무위반, 인도주행, 안전모미착용, 유턴·횡단·후진위반, 이륜차 소음 불법구조변경(시범운영) 또한, 공익제보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익제보단 우수활동자에게 분기별 포상금*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 2025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설문조사 결과(활동 우수 포상금 확대 요구) 반영 올해는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와 협업을 통해 공익제보단의 신고실적 데이터를 TS로 직접 제공받아 운영에 활용토록 협의하였다. 이를 통해 공익제보단은 매월 신고 결과를 TS로 e메일로 보내는 절차를 생략하고 신고만 하면 TS에서 안전신문고로부터 제공받은 데이터를 분석하여 처분결과에 따른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와 TS는 적극행정을 통해 안전신문고 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공익제보단의 활동 편의성을 향상하고, 이를 통해 공익제보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익제보단 활동 과정에서 공익신고를 이유로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공익신고자보호법」제13조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변보호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 또한, 제보 자료 촬영을 위해 본인이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경찰 또는 공무원 등 관련자를 대상으로 폭언·욕설을 하는 등 본 제도의 목적에 반하는 행위를 할 경우 활동이 제한될 수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활형 교통수단인 이륜차의 불법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면서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참여와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3-04
  • 한국교통안전공단,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한국교통안전공단,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ㆍ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순찰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등 합동캠페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은 본격적인 설 연휴에 앞서 2월 13일,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기흥휴게소(부산방향)에서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 실천으로 모두 행복한 설 연휴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시행되었다. 특히, 연휴 전날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함에 따라 귀성객들의 안전의식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고속도로순찰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운수·봉사단체 등이 합동으로 시행하였다. 귀성객 및 운수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오늘도 무사GO”, “졸음운전 무조건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 전파와 함께 화물차 무상점검 및 교통안전 리플릿, 교통안전 키트 등을 배포하며 명절 기간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정용식 이사장은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첫 걸음은 안전운전인 만큼, 교통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즐거운 설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2026-02-14
  • TS-손보,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총력…교통거점 안전캠페인 전개
    TS-손보, 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 총력…교통거점 안전캠페인 전개 ㆍ귀성객·관광객 많은 설 연휴 기간 졸음운전 예방 등 안전운전 홍보 ㆍ2.11(수)~13(금) 고속도로 휴게소·터미널·역사·공항 등에서 전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설 연휴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 교통거점에서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캠페인은 2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터미널, 공항 등 귀성·귀경객이 집중되는 21개소서 실시된다. 캠페인에는 국토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손해보험협회 및 운수·봉사단체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특히 안전수칙에 대한 현장 홍보를 더욱 강화해 안전한 귀성길 환경을 조성한다. 캠페인은 11일(수) 문막휴게소(강릉 방향)를 시작으로 12일(목) 칠곡(부산 방향)·의정부(구리 방향)·진영(순천 방향)휴게소 및 부전시장, 김해공항여객터미널, 인천종합터미널, 강인여객 차고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일원 등 전국 곳곳에서 전개된다. 13일(금)에는 서울역, 기흥(부산 방향)·옥산(부산 방향)·통도사(부산 방향)·곡성(천안 방향)·구리(일산 방향)·시흥하늘·익산미륵사지(순천 방향) 휴게소와 동대구역 광장, 울산 롯데호텔 앞 일원,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제주국제공항 렌터카하우스 등에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캠페인 장소를 방문하면 교통안전수칙 리플릿과 물티슈, 치약·칫솔 세트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인천지역 캠페인 현장 버스 차고지에서는 설 연휴 기간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책임지는 운수종사자들을 격려하며 교통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 정체,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운전자의 피로 누적으로 졸음운전이 발생할 수 있어 운전자는 주기적인 실내 환기와 스트레칭과 함께 휴게소·졸음쉼터에 들려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연휴 기간 눈이 내리거나 영하의 날씨가 계속될 수 있는 만큼 운전자는 도로살얼음이 많이 발생하는 교량과 터널 출입구, 그늘진 구간을 지날 때 차간 안전거리 확보와 감속 운전 등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이외에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운행 전 무조건 점검, 장거리 무조건 휴식, 한 잔도 무조건 대리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설 연휴는 장거리 이동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국민 한 분 한 분의 안전운전 실천이 필수”라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손해보험협회 이병래 회장은 “이번 설 연휴 캠페인이 안전운전 행동요령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어, 온 가족이 안전하고 행복한 귀성·귀경길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면서 “손해보험협회는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2-11
  • “車 폐시트, 소파로 재탄생”TS, 친환경 경영 실천
    “車 폐시트, 소파로 재탄생”TS, 친환경 경영 실천 ㆍ튜닝 과정서 탈거된 폐시트로 소파 제작…장애인 이용시설에 나눔 ㆍ’24년부터 새활용(Up-Cycling) 특화사업 ‘TS소파쏘굿’ 정착·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자동차 튜닝* 과정에서 탈거되어 폐기되는 시트**를 소파로 재탄생시켜 장애인 이용시설에 보급하며 친환경 나눔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 자동차의 성능이나 외관을 변경하기 위해 안전기준에 따라 자동차의 구조와 장치를 바꾸거나 부착물을 추가하는 것 ** 일반적으로 승합차(교통약자 이동차량·캠핑카 등) 튜닝 시 시트를 탈거하게 되며, 차량 소유주가 원하지 않을 경우 폐기물 처리 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소각 처리 과정에서 유해물질이 발생할 수 있어 환경 위기 초래 TS는 2024년부터 새활용 특화사업 ‘TS소파쏘굿*’의 일환으로 튜닝 후 남은 자동차 폐시트를 새활용(Up-Cycling)해 소파로 제작한 후 국민편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sofa so good: 폐시트에서 소파로 전환하여 아주 좋다라는 의미 내포 특히, 지난해에는 캠핑카를 튜닝한 후 남은 시트를 활용해 소파를 제작했고, 올해는 교통약자 이동복지차량(장애인차량, 이동목욕차, 이동세탁차 등) 전문 제작업체인 창림모아츠(주)(대표 박성권)와의 협력으로 새활용 소파를 제작했다. TS는 올해 제작된 소파 50개를 정명학교(충남 공주), 지체 장애인협회(충남 당진), 애네아의 집(강원 원주), 자원봉사센터(전북 부안) 및 햇살봉사단(경기 화성) 등 장애인 이용자 및 소외계층 대상시설에 전달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TS소파쏘굿 사업을 통해 장애인 이용시설의 편의성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자원순환의 가치를 높이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 상생 나눔경영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2-09
  • TS 자동차검사소‘오늘도 무사고’BI 표준 모델 도입, 대한민국 교통안전 의식
    TS 자동차검사소‘오늘도 무사고’BI 표준 모델 도입, 대한민국 교통안전 의식 높인다 ㆍ서울 성산검사소에 표준안 시범 적용... 전국 검사소 단계적 확대 ㆍ국민 접점 인프라 활용으로 대한민국 곳곳에 교통안전문화 정착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작년부터 중점 추진중인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BI(Brand Identity)를 전국 자동차 검사소에 적용하기 위한 ‘BI 표준모델 개발 및 적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TS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국민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동차 검사소에 시각화하여 구현함으로써, 검사소가 단순히 차량 검사를 수검받는 장소가 아닌 교통안전 문화까지 전파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되었다. TS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서울 성산검사소에 표준 모델을 시범 적용중이며, ▲‘오늘도 무사고’ BI를 활용한 외부 사인물(간판, 안내표지 등) 전면 교체 ▲운전자 시인성을 극대화한 검사 라인 유도 디자인 도입 ▲고객대기실 내 브랜드 경험 공간 조성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기존의 노후화되고 경직된 검사소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밝고 세련된 디자인의 ‘오늘도 무사고’BI를 공간 곳곳에 녹여내어, 방문 고객들이 검사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대기 공간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TS는 현재 진행 중인 시범 적용 사업을 마무리한 뒤, 표준 가이드라인을 정교화하여 전국 자동차 검사소에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자동차 검사소는 연간 수백만 명의 국민이 방문하는 공단의 핵심 접점”이라며, “‘오늘도 무사고’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현장 곳곳에서 국민에게 전달되어, 대한민국 곳곳에 안전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작년 4월 국토교통부, 자동차 제작사 등과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하고, 서울역·인천국제공항·대전 복합터미널 등의 주요 거점에서 현장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국민 접점 홍보를 실시하여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통한 교통사고 감소에 노력하고 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2-07
  • TS·국토부, 글로벌 Top 3 자율주행 기술력 확보 본격 시동
    TS·국토부, 글로벌 Top 3 자율주행 기술력 확보 본격 시동 ㆍ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 기업설명회 개최 ㆍ제작사·보험사·플랫폼사와 협력모델 구축하여 전방위적 지원 예정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2월 6일(금) 14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실증도시 조성사업 참여 희망 기업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자체, 실증도시 참여 희망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증도시 추진계획 설명 ▲사업자 모집 공고 발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은 실제 도심 환경에서 E2E(End-to-End) AI 기반의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검증하고, 고도화하기 위한 국가적인 프로젝트로, 정부와 공공,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기술개발을 가속화하고, 관련 서비스가 시장에 성공적 안착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자율주행 개발기업이 기술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자동차제작사, 보험사, 운송플랫폼사와 협업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기술개발 전 과정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K-자율주행 협력모델’ 구성을 위해 사업자 공모를 진행 중이며, 2월 말까지 자동차제작사와 보험사, 운송플랫폼사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 참여 사업자 공모는 2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 36일간 진행되며, 2단계의 평가를 거쳐 4월 말까지 3개 이내의 참여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1단계 서면·발표평가에서는 기업의 사업 수행 역량과 E2E 기술 개발 계획의 타당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여 현장평가 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 K-City 실차 주행평가를 통해 무인 주행 능력, 충돌 회피, 시스템 고장 대응 등 실질적인 안전성을 직접 검증하여 최종 사업자를 확정한다. 선정된 사업자들은 실증 과정에서 E2E 기반 AI 기술의 실질적인 구현 능력을 확보하고, 단계별 평가를 통해 기술력 향상도 등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으며,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이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양질의 주행 데이터를 산학연과 적극적으로 공유함으로써,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의 성공적인 안착과 대한민국 자율주행 생태계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정부의 자율주행 선도국 도약 의지를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하기 위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을 엄격히 선발해 ‘K-자율주행 국가대표팀’을 꾸리겠다”며, “이번 사업이 국가 자율주행 기술력을 단기간에 세계 3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결정적 계기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2-05
  • TS, 동절기 현장중심 안전경영 강화…사고예방 앞장
    TS, 동절기 현장중심 안전경영 강화…사고예방 앞장 ㆍ정용식 이사장, 대구경북본부 등 현장 안전점검…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ㆍ서산‧영덕 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재발 방지 등 선제적인 사고 예방 강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 조성과 동절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현장 중심의 안전점검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용식 이사장과 간부진은 21일(수) TS대구경북본부와 수성자동차검사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자동차검사 분야 안전관리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정 이사장은 자동차검사와 운수종사자 자격관리, 교통안전지도 등 교통안전사업 추진 현황을 세심히 살피며 국민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정 이사장은 대구경북본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최근 발생한 서산·영덕 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겨울철 도로결빙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성자동차검사소를 방문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자동차검사진로 안전관리 현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동차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정 방향에 발맞춰 TS 주요 사업 현장과 교통안전사업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고 신뢰하는 안전관리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6-01-23
비밀번호 :
환경교통타임즈 (http://www.tet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