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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TS, 화물차 불법행위 차단 위해 합동단속 실시 ㆍ4일 송악TG 일대서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과적·불법 튜닝 등 단속 ㆍTS 정용식 이사장 단속 이해관계자 소통 위해 직접 참여...‘현장 어려움 해소 노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2월 4일(목) 서해안고속도로 송악TG 일대에서 고속도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적재물 낙하사고, 화물차 과적, 불법튜닝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도로교통법,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대기환경보전법을 소관하는 환경부, 자동차 제작사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수종사자, 단속 담당 인력, 제작사 관계자들과 단속 업무의 애로사항,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주요 단속 항목은 ▲화물차의 배출가스저감장치 및 속도제한장치 작동불량 ▲적재물 이탈 장비 미조치 ▲화물종사자격 미비 ▲과적운행 ▲불법개조 ▲자동차안전기준 미달 ▲안전띠 미착용 등 사고 위험이 높은 법규 위반 행위였으며, 자동차관리법 제73조의2에 따라 단속에 참여하는 TS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화물자동차를 신고할 경우 지자체에서 소유자에게 행정처분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기관은 과적·적재불량 관리, 배출가스 저감장치 점검, 불법튜닝·안전기준 위반 조사, 현장 안전조치 등을 함께 점검하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하여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여러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개선점을 반영하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만족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자동차안전단속원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화물차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등에서 전세버스, 어린이통학버스, 이륜차 등에 대한 국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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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ㆍ27일, 제주 소방대원 120여 명 대상 안전구조 세미나 개최 ㆍ배터리 식별방법,매립형 도어 비상탈출 방법 등 실습 중심 교육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27일(목)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주소방안전본부 소방대원 약 1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대원 자동차 안전구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지역의 미래 수소산업 확산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주지역 전기차 보급률이 전국 최초로 10%*를 초과한 상황에서, 교통사고 및 화재 발생 시 소방구조대원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025년 8월 기준 제주도 등록차량 약 41만3천대 중 전기차 4만1천대로 10.05% 달성(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전기차 보급률)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소방구조대원들의 첨단자동차 구조 및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조 사례 중심으로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종별 고전압 배터리 식별, 전원 차단 위치 확인 및 매립형 도어 핸들에 대한 비상 탈출방법 등을 실습하고, 구조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지원하였다. 특히, 현대, 기아, 테슬라, 폴스타,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BYD, BMW, 우진산전 등 10개 제작사가 참여하여 총 17개 차종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였다. 교육차량에는 최신 전기승용차는 물론 제주지역에서 운행 중인 수소전기버스와 양문형 전기버스 등 상용차도 포함되어 실질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 교육차량: (현대) 아이오닉9,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기아) EV3, EV5, (테슬라) 모델3, 모델Y, (폴스타) 폴스타2, 폴스타4, (벤츠) EQA, EQS, (아우디) SQ6 e-tron, (폭스바겐) ID.4, (BYD) ATTO3, 씨라이언7, (BMW) IX, 미니 전기차, (우진산전) 양문형 전기버스 TS 정용식 이사장은 “제주지역은 전기차 보급이 전국 최고 지역인 만큼 소방대원의 전기차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전기차를 사용하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사고 시 소방구조대원의 효율적인 구조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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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 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ㆍ14일, HL로보틱스와 국내 주차로봇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실증사업, 제도개선 등 협력...교통 신기술 안전성 확보 지속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HL로보틱스(주)(대표이사 김윤기)와 14일(금) HL로보틱스(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주차로봇 국내 도입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차로봇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중인 HL로보틱스(주)와 기계식주차장 전문검사기관인 TS가 협력을 통해 관련 안전성 검증과 제도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차로봇(지능형주차장치): 주차로봇에 의하여 자율적으로 자동차를 이동하여 주차하도록 설계한 주차장치 협약식에는 TS 이영주 검사전략실장, 김관호 주차안전처장, HL로보틱스(주) 김태준 상무, 황태훈 연구개발실장 등 8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차로봇 발렛 서비스 실증사업, ▲지능형주차장치 제도개선 연구 ▲공동연구 및 데이터 기반 안전장치 신기술 발굴, ▲글로벌 주차로봇 교류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은다. TS는 그 간 축적해 온 주차장치의 전문성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능형주차장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며, HL로보틱스(주)는 주차로봇(Parkie)을 통해 2024년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주차로봇에 활용되는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 과정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서비스 향상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주차로봇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이 주차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TS는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교통 신기술들이 일상에 안전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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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6
  • UAM 자격제도 마련‧ 핵심인재 양성에 속도 낸다 ​
    UAM 자격제도 마련‧ 핵심인재 양성에 속도 낸다 ㆍTS, 13일 국회 의원회관서 ‘UAM 인재포럼’ 발족…18개 기관 업무협약 ㆍUAM 자격체계 구축‧제도 마련‧핵심인재 양성‧기술 연구 등 협력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3일(목) 국회 의원회관에서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UAM-HCF, Human Capital Forum)」을 발족하고 제1차 포럼을 개최했다.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은 UAM 종사자 자격‧교육체계 수립과 핵심인재 양성으로 UAM 상용화 등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초석이 될 전망이다. 이번 포럼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맹성규)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UAM 분야 업계‧학계‧연구계 등 총 1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였다. * (18개 참여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GS건설, 롯데이노베이트, 진에어, 카카오모빌리티, 유아이헬리제트, Verty,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세종대학교, 국민대학교, 청주대학교,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인재포럼은 발족식을 시작으로 UAM 분야별 이슈발표, 참여기관 총괄위원의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먼저 인재포럼 발족식에서는 TS 정용식 이사장과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이 제1대 포럼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어 18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UAM 자격‧교육 제도 마련 ▲UAM 재직자 역량 강화 ▲미래인재 양성 사업 개발 ▲UAM 기술연구 및 국제기준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슈발표에서는 ▲UAM 상용화 동향과 자격체계 추진전략(한국교통안전공단) ▲UAM 상용화를 위한 인력확보 방향(카카오모빌리티) ▲UAM 실증 현황과 종사자 확보 과제(인천공항공사) ▲UAM 상용화를 위한 핵심인재 양성 전략(한국항공대학교)을 주제로 기관별 발표가 진행되었다. 자유토론에서는 UAM 업계가 필요로 하는 재직자 역량 강화 방안과 미래 핵심인재 양성의 필요성, 우리나라 UAM 자격제도 및 교육훈련체계 수립 방향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이날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포럼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의 토대를 다지고, 미래 하늘 교통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양성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국토교통위원회 차원에서도 UAM 산업이 국민의 삶 속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TS 정용식 이사장(포럼 공동위원장)은 “우수한 UAM 종사자 확보와 미래인재 양성은 대한민국이 UAM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비전으로 삼고 UAM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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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1-13
  • 석탄산업 퇴직자‘드론 자격’새 나래
    석탄산업 퇴직자‘드론 자격’새 나래 ㆍTS, 국정과제 ‘기후위기 대응 노동대전환’ 차원 자격취득지원사업 시행 ㆍ 태백 등 지역주민 10명 대상 이론‧비행교육…11월 내 자격취득 전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석탄산업 퇴직자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드론자격취득을 통한 새 일자리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정과제인 ‘기후위기에 대응한 노동대전환’의 일환으로 석탄업체 폐업이 발생한 강원도 태백 등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드론조종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비와 교육 장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석탄산업 퇴직자와 지역주민, 학생 등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삼척드론전문교육원(원장 심경섭)과의 협업을 통해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드론 이론교육과 비행교육으로 실시되고 있다. 그 결과 10일 현재 교육 참여자 중 주민 9명이 이미 드론조종자격을 취득했으며, 남은 1명도 11월 내에 자격을 취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TS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폐업한 석탄업체 퇴직자와 지역 주민들이 드론 촬영과 영상 편집, 농약 살포, 교육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 재취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사업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드론 자격 취득으로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면서 “이번 교육이 새로운 직업을 탐색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시대 노동대전환이라는 국정과제에 발맞춰 석탄산업 쇠퇴지역 주민들이 제2의 인생을 위한 새 나래를 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TS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드론조종자격 취득 등 TS의 사업과 연계한 지역상생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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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1-11
  • 국토부-TS-KOTI,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앞장
    국토부-TS-KOTI,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앞장 ㆍ부산‧홍성‧광주‧서울에서 화물운송실적신고제도·시스템 전국 순회교육 ㆍ전국 화물운송사업자‧지자체 실무자의 화물운송업무 역량 강화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한국교통연구원(원장 김영찬, 이하 KOTI)과 함께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를 위한 ‘화물운송실적신고제도·시스템 관련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TS는 화물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11월 4일(화) 부산을 시작으로 같은 달 6일(목) 충남 홍성, 11일(화) 광주, 18일(화) 서울 등 총 4개 지역에서 ‘화물운송실적신고 제도 및 시스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화물운송 선진화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화물운수사업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 화물운송 선진화 제도: 화물운송사가 화물차주 등과 운송계약을 하지 않고 화물차주로부터 지입료만 받은 뒤에 실제 운송물량 확보를 화물차주에게 전가하는 행태를 막기위한 제도 교육 세부내용은 화물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화물운송실적신고제도와 관련 시스템 교육으로 구성된다. TS는 현재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7조의2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은 화물운송시장에서의 운송사업자 본연의 운송기능을 회복시키고, 화물운송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건전한 운송서비스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TS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관련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매년 관련 제도 및 시스템 역량 교육을 실시하고,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화물운송시장 질서 유지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9월26일(금)에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중단된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이 전면 복구되어 10월20일(월)부터 정상 운영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교육에 전국 화물운송사업자와 지자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면서 “앞으로도 TS는 국내 화물운송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화물운송업계 종사자분들께 더 나은 운송시장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1-02
  • TS,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예방‧안전관리 앞장
    TS,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예방‧안전관리 앞장 ㆍ국토부‧경찰‧소방‧지자체‧화물공제조합 등과 김천휴게소서 합동 점검 ㆍ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 법규 준수율 제고‧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경찰‧ 소방‧지자체‧화물공제조합 등 관계기관과 함께 21일(화) 김천휴게소(부산방향)에서 교통사고 및 위험물질 사고예방을 위한 ‘위험물질 운송차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일반 화물뿐만 아니라 위험물질이 적재된 운송차량이 상시 출입하는 곳이어서 위험물질로 인한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이에 TS는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의 위험물질 운송 관련 법규 준수율을 제고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실천을 안내했다. TS는 위험물질 운송 차량 운수회사 등을 대상으로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단말장치 장착과 정상 작동 여부, 사전운송계획서 제출 여부 등 법규위반 사항에 대한 점검하는 단속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위험물질 운송차량은 실시간 위치정보 수집이 가능한 단말장치를 의무적으로 장착해야 한다. 또한, 운전자는 안전한 도로운송환경 조성을 위해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운행노선, 차량 및 운송물질 정보 등을 포함한 운송계획을 사전에 제출해야 한다. 이밖에 TS는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위치 및 적재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고발생 시 사고 정보를 유관기관에 전파하는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를 운영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합동 점검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위험물질 사고 예방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국가 위험물질 운송 안전망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0-22
  • 한국도로교통공단, 몽골 사법기관 신뢰도 향상 기여로 몽골 교통경찰청장 ‘감사장’
    한국도로교통공단, 몽골 사법기관 신뢰도 향상 기여로 몽골 교통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몽골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디지털 교통사고조사·분석 기법 적극 지원 오윤성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21일(화)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몽골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지난 21일 몽골 정부기관 방문단으로부터 몽골 교통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몽골 교통경찰청장을 대신해 한국에 방문한 몽골 정부기관 방문단인 교통경찰청 수사과장, 울란바타르 시의회 사무국장 등 4명이 직접 수여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 전문기관 공동으로 수행중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공단은 진행중인 ODA사업 이외에 몽골 국가과학수사청, 몽골경찰청, 국립과학수사청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몽골 법내무부 산하 경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통사고 분석 방법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한국형 교통사고 분석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몽골 교통경찰청은 기존 아날로그형 교통사고조사를 디지털로 전환하여 교통사고조사의 신뢰도를 높이고 교통사고 감소에 활용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공단은 몽골 법내무부 산하 국립과학수사청과 협력하여 디지털 교통사고조사·분석 체계 전환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몽골 교통경찰청 허스바야르 수사과장은 “한국의 우수한 교통사고조사·분석 기법을 교육해줘서 한국도로교통공단에 감사하다”며, “공단과 협력하여 몽골 사법기관의 신뢰도를 적극 향상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공단의 사고조사 노하우를 몽골에 전수하여 신뢰도 높은 몽골 사법기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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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배 시의원, “외국인 범죄 절반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즉각 철회해야”
    TS, 화물차 불법행위 차단 위해 합동단속 실시 ㆍ4일 송악TG 일대서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과적·불법 튜닝 등 단속 ㆍTS 정용식 이사장 단속 이해관계자 소통 위해 직접 참여...‘현장 어려움 해소 노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2월 4일(목) 서해안고속도로 송악TG 일대에서 고속도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적재물 낙하사고, 화물차 과적, 불법튜닝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도로교통법,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등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와 대기환경보전법을 소관하는 환경부, 자동차 제작사 등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TS 정용식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수종사자, 단속 담당 인력, 제작사 관계자들과 단속 업무의 애로사항,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여 의미를 더하였다. 주요 단속 항목은 ▲화물차의 배출가스저감장치 및 속도제한장치 작동불량 ▲적재물 이탈 장비 미조치 ▲화물종사자격 미비 ▲과적운행 ▲불법개조 ▲자동차안전기준 미달 ▲안전띠 미착용 등 사고 위험이 높은 법규 위반 행위였으며, 자동차관리법 제73조의2에 따라 단속에 참여하는 TS 자동차안전단속원이 자동차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화물자동차를 신고할 경우 지자체에서 소유자에게 행정처분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기관은 과적·적재불량 관리, 배출가스 저감장치 점검, 불법튜닝·안전기준 위반 조사, 현장 안전조치 등을 함께 점검하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하여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여러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개선점을 반영하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소통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만족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S는 자동차안전단속원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화물차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등에서 전세버스, 어린이통학버스, 이륜차 등에 대한 국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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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2-04
  • 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TS, 제주도 내 전기차 사고 구조역량 높인다 ㆍ27일, 제주 소방대원 120여 명 대상 안전구조 세미나 개최 ㆍ배터리 식별방법,매립형 도어 비상탈출 방법 등 실습 중심 교육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27일(목)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주소방안전본부 소방대원 약 1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대원 자동차 안전구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지역의 미래 수소산업 확산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주지역 전기차 보급률이 전국 최초로 10%*를 초과한 상황에서, 교통사고 및 화재 발생 시 소방구조대원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025년 8월 기준 제주도 등록차량 약 41만3천대 중 전기차 4만1천대로 10.05% 달성(전국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전기차 보급률)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소방구조대원들의 첨단자동차 구조 및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조 사례 중심으로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종별 고전압 배터리 식별, 전원 차단 위치 확인 및 매립형 도어 핸들에 대한 비상 탈출방법 등을 실습하고, 구조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지원하였다. 특히, 현대, 기아, 테슬라, 폴스타,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BYD, BMW, 우진산전 등 10개 제작사가 참여하여 총 17개 차종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였다. 교육차량에는 최신 전기승용차는 물론 제주지역에서 운행 중인 수소전기버스와 양문형 전기버스 등 상용차도 포함되어 실질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 교육차량: (현대) 아이오닉9,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기아) EV3, EV5, (테슬라) 모델3, 모델Y, (폴스타) 폴스타2, 폴스타4, (벤츠) EQA, EQS, (아우디) SQ6 e-tron, (폭스바겐) ID.4, (BYD) ATTO3, 씨라이언7, (BMW) IX, 미니 전기차, (우진산전) 양문형 전기버스 TS 정용식 이사장은 “제주지역은 전기차 보급이 전국 최고 지역인 만큼 소방대원의 전기차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전기차를 사용하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사고 시 소방구조대원의 효율적인 구조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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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 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TS,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ㆍ14일, HL로보틱스와 국내 주차로봇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실증사업, 제도개선 등 협력...교통 신기술 안전성 확보 지속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HL로보틱스(주)(대표이사 김윤기)와 14일(금) HL로보틱스(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주차로봇 국내 도입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차로봇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중인 HL로보틱스(주)와 기계식주차장 전문검사기관인 TS가 협력을 통해 관련 안전성 검증과 제도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차로봇(지능형주차장치): 주차로봇에 의하여 자율적으로 자동차를 이동하여 주차하도록 설계한 주차장치 협약식에는 TS 이영주 검사전략실장, 김관호 주차안전처장, HL로보틱스(주) 김태준 상무, 황태훈 연구개발실장 등 8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차로봇 발렛 서비스 실증사업, ▲지능형주차장치 제도개선 연구 ▲공동연구 및 데이터 기반 안전장치 신기술 발굴, ▲글로벌 주차로봇 교류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은다. TS는 그 간 축적해 온 주차장치의 전문성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능형주차장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며, HL로보틱스(주)는 주차로봇(Parkie)을 통해 2024년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주차로봇에 활용되는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 과정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서비스 향상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주차로봇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이 주차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TS는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교통 신기술들이 일상에 안전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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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6
  • UAM 자격제도 마련‧ 핵심인재 양성에 속도 낸다 ​
    UAM 자격제도 마련‧ 핵심인재 양성에 속도 낸다 ㆍTS, 13일 국회 의원회관서 ‘UAM 인재포럼’ 발족…18개 기관 업무협약 ㆍUAM 자격체계 구축‧제도 마련‧핵심인재 양성‧기술 연구 등 협력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3일(목) 국회 의원회관에서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UAM-HCF, Human Capital Forum)」을 발족하고 제1차 포럼을 개최했다.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은 UAM 종사자 자격‧교육체계 수립과 핵심인재 양성으로 UAM 상용화 등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초석이 될 전망이다. 이번 포럼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맹성규)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UAM 분야 업계‧학계‧연구계 등 총 1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였다. * (18개 참여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GS건설, 롯데이노베이트, 진에어, 카카오모빌리티, 유아이헬리제트, Verty,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세종대학교, 국민대학교, 청주대학교,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인재포럼은 발족식을 시작으로 UAM 분야별 이슈발표, 참여기관 총괄위원의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되었다. 먼저 인재포럼 발족식에서는 TS 정용식 이사장과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이 제1대 포럼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어 18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UAM 자격‧교육 제도 마련 ▲UAM 재직자 역량 강화 ▲미래인재 양성 사업 개발 ▲UAM 기술연구 및 국제기준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슈발표에서는 ▲UAM 상용화 동향과 자격체계 추진전략(한국교통안전공단) ▲UAM 상용화를 위한 인력확보 방향(카카오모빌리티) ▲UAM 실증 현황과 종사자 확보 과제(인천공항공사) ▲UAM 상용화를 위한 핵심인재 양성 전략(한국항공대학교)을 주제로 기관별 발표가 진행되었다. 자유토론에서는 UAM 업계가 필요로 하는 재직자 역량 강화 방안과 미래 핵심인재 양성의 필요성, 우리나라 UAM 자격제도 및 교육훈련체계 수립 방향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이날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포럼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의 토대를 다지고, 미래 하늘 교통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양성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국토교통위원회 차원에서도 UAM 산업이 국민의 삶 속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TS 정용식 이사장(포럼 공동위원장)은 “우수한 UAM 종사자 확보와 미래인재 양성은 대한민국이 UAM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비전으로 삼고 UAM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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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 석탄산업 퇴직자‘드론 자격’새 나래
    석탄산업 퇴직자‘드론 자격’새 나래 ㆍTS, 국정과제 ‘기후위기 대응 노동대전환’ 차원 자격취득지원사업 시행 ㆍ 태백 등 지역주민 10명 대상 이론‧비행교육…11월 내 자격취득 전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석탄산업 퇴직자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드론자격취득을 통한 새 일자리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정과제인 ‘기후위기에 대응한 노동대전환’의 일환으로 석탄업체 폐업이 발생한 강원도 태백 등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드론조종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비와 교육 장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석탄산업 퇴직자와 지역주민, 학생 등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삼척드론전문교육원(원장 심경섭)과의 협업을 통해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드론 이론교육과 비행교육으로 실시되고 있다. 그 결과 10일 현재 교육 참여자 중 주민 9명이 이미 드론조종자격을 취득했으며, 남은 1명도 11월 내에 자격을 취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TS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폐업한 석탄업체 퇴직자와 지역 주민들이 드론 촬영과 영상 편집, 농약 살포, 교육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 재취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사업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드론 자격 취득으로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면서 “이번 교육이 새로운 직업을 탐색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시대 노동대전환이라는 국정과제에 발맞춰 석탄산업 쇠퇴지역 주민들이 제2의 인생을 위한 새 나래를 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TS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드론조종자격 취득 등 TS의 사업과 연계한 지역상생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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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국토부-TS-KOTI,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앞장
    국토부-TS-KOTI,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앞장 ㆍ부산‧홍성‧광주‧서울에서 화물운송실적신고제도·시스템 전국 순회교육 ㆍ전국 화물운송사업자‧지자체 실무자의 화물운송업무 역량 강화 기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한국교통연구원(원장 김영찬, 이하 KOTI)과 함께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를 위한 ‘화물운송실적신고제도·시스템 관련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TS는 화물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11월 4일(화) 부산을 시작으로 같은 달 6일(목) 충남 홍성, 11일(화) 광주, 18일(화) 서울 등 총 4개 지역에서 ‘화물운송실적신고 제도 및 시스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화물운송 선진화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화물운수사업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 화물운송 선진화 제도: 화물운송사가 화물차주 등과 운송계약을 하지 않고 화물차주로부터 지입료만 받은 뒤에 실제 운송물량 확보를 화물차주에게 전가하는 행태를 막기위한 제도 교육 세부내용은 화물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화물운송실적신고제도와 관련 시스템 교육으로 구성된다. TS는 현재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7조의2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은 화물운송시장에서의 운송사업자 본연의 운송기능을 회복시키고, 화물운송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건전한 운송서비스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TS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관련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매년 관련 제도 및 시스템 역량 교육을 실시하고,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화물운송시장 질서 유지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9월26일(금)에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중단된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이 전면 복구되어 10월20일(월)부터 정상 운영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교육에 전국 화물운송사업자와 지자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면서 “앞으로도 TS는 국내 화물운송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화물운송업계 종사자분들께 더 나은 운송시장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1-02
  • TS,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예방‧안전관리 앞장
    TS,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예방‧안전관리 앞장 ㆍ국토부‧경찰‧소방‧지자체‧화물공제조합 등과 김천휴게소서 합동 점검 ㆍ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 법규 준수율 제고‧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경찰‧ 소방‧지자체‧화물공제조합 등 관계기관과 함께 21일(화) 김천휴게소(부산방향)에서 교통사고 및 위험물질 사고예방을 위한 ‘위험물질 운송차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일반 화물뿐만 아니라 위험물질이 적재된 운송차량이 상시 출입하는 곳이어서 위험물질로 인한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이에 TS는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의 위험물질 운송 관련 법규 준수율을 제고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실천을 안내했다. TS는 위험물질 운송 차량 운수회사 등을 대상으로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단말장치 장착과 정상 작동 여부, 사전운송계획서 제출 여부 등 법규위반 사항에 대한 점검하는 단속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위험물질 운송차량은 실시간 위치정보 수집이 가능한 단말장치를 의무적으로 장착해야 한다. 또한, 운전자는 안전한 도로운송환경 조성을 위해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운행노선, 차량 및 운송물질 정보 등을 포함한 운송계획을 사전에 제출해야 한다. 이밖에 TS는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위치 및 적재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고발생 시 사고 정보를 유관기관에 전파하는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를 운영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합동 점검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위험물질 사고 예방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국가 위험물질 운송 안전망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0-22
  • 한국도로교통공단, 몽골 사법기관 신뢰도 향상 기여로 몽골 교통경찰청장 ‘감사장’
    한국도로교통공단, 몽골 사법기관 신뢰도 향상 기여로 몽골 교통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몽골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디지털 교통사고조사·분석 기법 적극 지원 오윤성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21일(화)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몽골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지난 21일 몽골 정부기관 방문단으로부터 몽골 교통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몽골 교통경찰청장을 대신해 한국에 방문한 몽골 정부기관 방문단인 교통경찰청 수사과장, 울란바타르 시의회 사무국장 등 4명이 직접 수여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 전문기관 공동으로 수행중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공단은 진행중인 ODA사업 이외에 몽골 국가과학수사청, 몽골경찰청, 국립과학수사청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몽골 법내무부 산하 경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통사고 분석 방법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한국형 교통사고 분석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몽골 교통경찰청은 기존 아날로그형 교통사고조사를 디지털로 전환하여 교통사고조사의 신뢰도를 높이고 교통사고 감소에 활용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공단은 몽골 법내무부 산하 국립과학수사청과 협력하여 디지털 교통사고조사·분석 체계 전환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몽골 교통경찰청 허스바야르 수사과장은 “한국의 우수한 교통사고조사·분석 기법을 교육해줘서 한국도로교통공단에 감사하다”며, “공단과 협력하여 몽골 사법기관의 신뢰도를 적극 향상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공단의 사고조사 노하우를 몽골에 전수하여 신뢰도 높은 몽골 사법기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0-21
  • TS-건국대 디자인학과, DDP 디자인 페어‘영디자이너 대상’영예
    TS-건국대 디자인학과, DDP 디자인 페어‘영디자이너 대상’영예 ㆍ패션·산업디자인학과 학부생과 ‘ONYO 팀’ 운영…교통안전과 디자인 접목 ㆍ교통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기능성 향상 자켓 셋업과 헬멧 작품 선보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과 건국대학교 디자인학과(패션·산업)는 서울디자인재단 주관 ‘2025년 DDP 디자인 페어*’ 대학협업 프로그램에서 ‘영디자이너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 DDP 디자인 페어 : 서울디자인위크(‘25.10.15~’25.10.26) 기간 중 개최되는 대표 디자인 행사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90여 브랜드가 참여해 전시·콘퍼런스·마켓 등 시민이 함께하는 도심형 축제의 장 ‘DDP 디자인 페어’ 대학협업 프로그램은 디자인 전공 대학생과 국내 주요 기업이 함께 실질적인 제품 개발과 전시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서울디자인재단의 일부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교육·취업·창업·전시 연계형 산학협력 프로젝트이다. TS는 건국대 패션디자인학과 학부생 5명(김채아, 권여울, 류시빈, 이나영, 황수경)과 산업디자인학과 학부생 4명(이승훈, 이서연, 이진, 최예원)으로 구성된 융합 디자인팀 ‘ONYO(온요)’와 5개월 간 협력하여 ‘교통안전’에 ‘친환경 디자인’을 접목한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ONYO’팀은 야간 교통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기능성 향상을 위해 ‘보이는 안전(Visible Safety)’을 주제로 기능성 자켓 셋업과 헬멧작품을 선보였다 자켓 셋업은 폐에어백 섬유와 기능성 소재 등을 활용하여 야간 시인성 향상을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QR코드를 통해 국토부와 TS가 구축한 교통안전정보관리시스템(TMACS)과 연동되어 사고 다발 지역·도로별 현황, 교통약자 사고 집중 지점·기상 상황별 사고 발생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헬멧은 통풍 효율 저하‧시야 제한 등 기존 자전거 헬멧의 한계를 개선해 쾌적하고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비에 노출되지 않는 통풍 구조와 원격 조작 조명, 빛 반사 프린팅 기술 등을 적용해 야간 안전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고프코어(Gorpcore) 룩에서 영감을 받은 도시형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ONYO’팀의 작품들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DDP 아트홀 ‘영디자이너 특별관’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교통안전과 다자인이 결합할 때 얼마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의미있는 사례”라면서 “TS는 앞으로 청년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교통안전이 접목된 친환경 디자인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10-20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경기도새마을회 도민 교통안전문화 확산 위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경기도새마을회 도민 교통안전문화 확산 위해 맞손 15일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네트워크 기반 교통안전 홍보 협업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이효열, 이하 공단)는 경기도새마을회(회장 이호경)와 함께 15일(수) 경기도새마을회 도회회관 공동체홀(수원 소재)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 경기남부본부와 경기도새마을회가 경기도 관내 교통사고 예방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홍보 협업사업을 공동 발굴·추진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경기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및 교육자료 제작·배포, ▲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주민 자율 참여형 교통안전 활동 발굴 및 우수사례 공유·홍보, ▲ 교통안전캠페인 공동 추진 및 홍보물품 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도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교통안전 활동발굴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공단 경기남부본부는 지자체·교통봉사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가 경기도 전역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공단 이효열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함께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새마을회의 폭넓은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도민이 공감하는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교통안전공단남부지사
    2025-10-16
비밀번호 :
환경교통타임즈 (http://www.tet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