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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2026년 제1차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IR Day)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0일(금) 서울 포스트타워 국제회의실에서 승인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 규제샌드박스 :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가 다른 법령에 따라 허가ㆍ승인 등이 불가능하거나 근거가 되는 법령이 없고 적용하는 것이 맞지 않을 때 해당 기술에 대한 시험ㆍ검증을 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제의 전부나 일부를 적용하지 않는 제도 올해 처음 열리는 설명회는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의 사업화 과정에서 승인기업들이 겪는 금융ㆍ투자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반 성장에 기반한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투자유치 행사에는 전기차 배터리 공유,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 이륜차 LED 광고 등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내 혁신적인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사업자가 참여했다. TS는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개최 전, 투자전문가를 섭외하여 투자제안서 제작, 발표훈련 등 체계적인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다. 당일 행사에는 규제샌드박스 전용 펀드 운용사인 인터밸류파트너스를 비롯해 모빌리티 관련 전문 벤처캐피탈(VC) 등 총 20개사의 민간투자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여기업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시장성을 직접 설명하고, 투자사와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고무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규제의 벽을 깨고 나온 혁신 모빌리티 기업들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기업들이 초기 데스밸리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TS는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며, 모빌리티 분야의 규제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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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ㆍ장마철 무조건 감속,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타이어 점검 등 안전운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우천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며,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감속 운행, 차간 거리 확보 등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우천 시 교통사고 건수는 총 37,783건, 사망자 수는 총 597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우천 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1.58(명/100건)로 맑음 일 때 교통사고 치사율 1.22(명/100건)보다 약 1.3배 높아 빗길 안전운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2023~2025년) 노면상태가 ‘젖음/습기’일 때 치사율은 1.85(명/100건)으로 ‘건조’일 때 치사율 1.25(명/100건)보다 약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빗길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감속운행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타이어 마모도 점검 ▲등화장치 점검 등 사전 차량점검 ▲와이퍼 작동 여부 및 워셔액 점검은 필수다. 특히, 우천으로 인한 수막현상* 발생으로 인한 제동거리 증가로 빗길에서는 20% 이상 감속 운행하고, 폭우 시에는 50% 이상 감속 운행을 해야하며,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를 통해 빗길 미끄러짐에 의한 추돌사고 및 2차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수막현상 : 물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타이어와 노면이 접촉하지 않아 조종이 불가능하게 되는 현상 제동력 강화를 위해 타이어의 마모도를 확인하여 마모한계선에 도달하기 전에 타이어를 미리 교환해야 한다. 원활한 운전자 시야 확보 및 상대 차량이 내 차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운행 전 등화장치를 점검해야 한다. 이밖에 높은 습도로 생길 수 있는 습기를 예방하기위해 에어컨 작동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한편,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가 침수된 경우 반드시 우회하여야 한다. TS 관계자에 따르면 “침수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렵다”면서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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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ㆍ7월 2일~7월 3일 안전 실천 다짐 서약‧스톱워치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 ㆍ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에스켈레이터에서 손잡이 잡기 등 안전수칙 홍보 한국교통안전공단(정용식 이사장, 이하 TS)은 2일(목)부터 3일(금)까지 경기 남부권 교통거점이자 환승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역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현장 캠페인에는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팔달경찰서, 한국철도공사, AK플라자(수원점), 경기도대여사업조합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다양한 교통안전 분야 메시지를 하나로 단일화하여 국민이 모두 안전수칙을 무조건 지켜나감으로써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아 추진됐다. TS는 수원역 이용객 누구나 오늘도 무사고 안전 서약에 참여할 수 있는 코너와 함께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는 체험형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TS는 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②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③ 스몸비* 무조건 금지 ④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⑤ 장거리 무조건 휴식 ⑥ 운행 전 무조건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특히 수원역 혼잡 사고 예방을 위해 ▲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 ▲캐리어는 몸 가까이에 두기 ▲에스켈레이터에서는 손잡이 잡기 ▲횡단보도에서는 안전한 신호와 좌우 확인하기 ▲지정된 대기 공간에서 기다리기 등 환승센터에서 지켜야 할 필수 안전수칙을 알렸다. 아울러 ‘오(5)‧늘‧도 무(0)‧사(4)‧고’를 상징하는 5.04초 시간 맞추기 게임(스톱워치)과 함께 음주 운전 고글, 고령자 체험키트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TS는 앞으로 인천공항․제주공항 전국 주요 교통 거점에서 관계 기관과 함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TS는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 정책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민관 협력 및 국민 참여 소통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문화가 지속적으로 뿌리내릴 때 교통안전 대한민국이 실현될 수 있다”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전국 교통거점에서 릴레이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며 모든 국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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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ㆍ30일 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 동시 개최 ㆍ미래차 전환 최신 경향 기조연설…산업계 학계 전문가 주제 발표 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30일(화) 경북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미래자동차 튜닝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자동차 튜닝 분야의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고, 산·학·연·정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1부 오전 세션에서는 미래차 전환 시대를 맞아 최신 경향을 조명하는 기조연설과 포럼이 열리고, 2부 오후 세션에서는「제 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세션A)와 「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세션B)가 동시에 진행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1부 기조연설에는 액트투벤처스 대표 미키김(김현유)이 ‘자동차산업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연세대 작업치료학과 김종배 교수가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를 주제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미래 모빌리티와의 접점 방안을 발표했다. 2부 오후세션「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전국의 대학생·일반인 6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배터리 화재안전·전기차 주행성능·AI 기반 안전시스템·친환경 탄소저감·수소차 안전 등 미래차 튜닝 전 분야를 아우르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대학부·일반부 각 7팀, 총 14팀에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대학부 최우수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일반부 최우수상은 경북도지사상이 각각 수여됐다. 「자동차 안전기술 세미나」에서는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 7명이 발표에 나섰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튜닝 안전성시험 기술개발(호리바코리아) ▲자동차산업과 디자인(대구대) ▲친환경 모빌리티 튜닝 기술 전략(블루젠트) ▲상용차 자율주행 개조 KIT 기술(에이스윅스) ▲자율주행용 레이더 기술(비트센싱) ▲차세대 전기차 모터 기술 트렌드(영남대) ▲전기차 모터 검증·평가 기술과 적용사례(고아정공) 등 미래차 튜닝 전 영역에 걸쳐 현장의 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TS가 수행 중인 국가 R&D 과제 「전기자동차 전환 통합 안전성 평가 기술개발 및 튜닝 검사 실증」의 대국민 홍보와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TS는 민관이 협력하여 EV 컨버전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 양성과 국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함에 따라 이번 행사를 튜닝안전기술원 대표 정례 행사로 육성할 방침이다. *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엔진·연료계통을 제거하고 전기모터와 배터리 시스템을 장착해 전기차로 전환하거나 기존 전기차의 일부를 튜닝하여 목적에 맞는 차량으로 튜닝하는 기술 TS 정용식 이사장은 “미래차 전환 시대에 튜닝은 단순한 차량 개조를 넘어 안전·친환경·기술 혁신이 만나는 융합 산업”이라면서 “이번 경진대회와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현장 기술이 만나는 혁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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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ㆍ25일 르완다 정부 대표단 2년 연속 TS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 방문 ㆍTS, EV·SDV·사용후 배터리 등 국내 모빌리티 안전관리 사례 소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5일(목)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방문한 르완다 정부 대표단에 전기차(EV)·SDV·사용후 배터리 등 모빌리티 분야 검사기술을 시연하고, 국내 자동차 검사원 법정교육 체계 등 검사인력 양성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연수운영기관인 신한대학교 수행 '2026년 르완다 그린 모빌리티 정비 및 운영관리 역량강화 국내 초청연수' 과정으로 추진됐다. 르완다 정부 대표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방문했으며, 올해는 르완다 인프라부·교통개발청·에너지청 담당 공무원 등 정부 관계자 15명이 찾아 TS가 보유한 전기차 검사 장비·시스템과 국내 검사원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TS는 그린 모빌리티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실제 국내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전수했다. 세부적으로 TS가 자체 개발한 검사용 진단기 KADIS를 기반으로 한 전자장치 진단 검사, 전용 절연저항 측정기를 활용한 전기차 검사를 시연했다. 또한, 고전원 취급자 교육과정 등 그린 모빌리티 관련 국내 검사원 법정교육 과정에 르완다 정부 대표단이 직접 참관하도록 함으로써 검사 장비는 물론 검사인력 양성체계까지 함께 전수했다. 이밖에 TS가 추진 중인 몽골 자동차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르완다 현지에서의 교통안전관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 자동차 관리 분야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방문이 르완다 정부의 그린 모빌리티 정책 추진과 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확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TS는 앞으로도 운행관리 분야 검사기술 개발과 국제협력을 지속 확대해 전기차·SDV*·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안전관리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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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영평가 사상 첫 3년 연속‘A’쾌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영평가 사상 첫 3년 연속‘A’쾌거 ㆍ국토부 산하 기관 중 유일하게 “A”...안전관리·미래 모빌리티 정책 성과 결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등급)를 획득하여 ‘3년 연속(2023년~2025년) A등급’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고 26일(금) 밝혔다. TS는 우수(A등급) 등급을 받은 9개 준정부기관 중 한 곳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국토교통부 산하 13개 공공기관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A등급을 받으며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도로·철도·항공을 아우르는 전(全) 교통수단 안전관리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정책 추진 성과가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TS는 지난해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부터 생애주기별 이력관리까지 이어지는 전기차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등 첨단안전장치 보급을 확대했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국토교통BP’ 1위와 기획재정부 ‘이색사업 Top10’에 선정되며 대외적으로도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TS는 지난해 정부의 교통정책을 선도적으로 수행하며 올해 모두의카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었다. 모두의 카드의 이용자 맞춤형 혜택을 강화한 결과 월평균 대중교통비 절감액을 ‘24년 대비 34% 확대하였으며, 적극적인 홍보와 지자체와의 사업 연계를 통해 모두의카드 가입자를 ’24년 대비 145% 증가한 427만명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TS는 디지털 전환(AX)을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인공지능(AI) 예산을 ‘24년 대비 84% 증액하였다. 특히, 운전자격 확인 시스템에 AI를 도입하고 면허 유효성을 자동 검증해 6만여 건의 무자격 운전을 차단하였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솔루션인 K-Safer를 전국 도로 6,900km 구간에 적용하고, 민간 네비게이션과 연계해 교통사고 고위험 구간에 주의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의 위험운전행동을 9.3%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3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본분에 따라 임직원 모두가 묵묵히 헌신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TS는 국민을 향한 진심어린 봉사의 자세로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모빌리티시대를 열어가고, 글로벌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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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차량 침수 시엔 무조건 탈출이 우선” 차량 침수 실험영상 공개
TS,“차량 침수 시엔 무조건 탈출이 우선” 차량 침수 실험영상 공개 ㆍ타이어 절반 이상 물이 차오르면 주행을 멈추고 무조건 탈출 ㆍ장마철 비상 탈출 도구(비상망치) 상시 구비 필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장마철 침수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수칙을 전파하기 위해 차량 침수 실험을 진행하고 관련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에 게시하였다. 이번 실험은 장마철 국지성 호우로 인해 나날이 증가하는 차량 침수에 대한 위험성을 사전에 안내하고 침수 시에 안전한 탈출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실험은 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의 폐차 예정 교육용 차량 2대를 활용하여 TS 자동차안전연구원 내 침수시험로에서 진행되었다. 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는 차량 침수 시 발생 될 수 있는 위험상황을 고려하여 ①침수 수위별 차량 문 개방(30cm, 50cm, 1m) ②침수로 진입 속도별 차량 상태 비교(10km/h, 30km/h) ③비상탈출 도구별 창문 타격 결과 비교 등 3가지 주제로 실험하였다. 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려워 절대 침수구간에 진입하지 않아야 한다”면서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타 세부사항 및 자세한 실험 영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유튜브 채널「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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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여름철 폭염 대비 CNG·수소버스 특별안전점검 시행
TS, 여름철 폭염 대비 CNG·수소버스 특별안전점검 시행 ㆍ5.26~8.31까지 전국 약 2만 2천여대 대상 하절기 합동 안전점검 ㆍ정비·점검 전문교육을 통해 운수업계 자체 안전관리체계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내압용기 파열과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1(월)까지 전국 CNG(압축천연가스)․수소 버스 총 2만 2,271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한다. * 국토교통부·TS·전국 운수회사·지자체 등 합동 참여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현장의 자체 대응력 강화와 고위험군 집중 표적 점검,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3대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으로 진행된다. TS는 선제적인 정비 교육을 통해 업계의 자율 안전 역량을 끌어올리는 한편, 노후 차량에 대한 정밀 집중 검사와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감압 충전 체계 개선을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운수회사 사전교육 실시) 수소버스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수소버스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TS는 '수소 버스 정비 점검 전문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운수종사자의 정비 역량을 높이고, 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소버스는 CNG와 연료체계가 유사하나 무색‧무취로 인해 누출에 대해 쉽게 확인하기 어렵다. 이에 TS는 가스의 연료 특성 및 연료계통장치의 누출 핀포인트 등 집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위험 차량 집중관리) TS는 노후 CNG·수소 버스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집중 안전관리를 시행한다. 우선 2017년 이후 생산된 CNG·수소 버스 21,001대에 대해 각 운수회사와 지자체가 1차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이어 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 결함이 의심되는 차량을 선별해 철저한 2차 점검을 시행한다. 특히 안전 취약 차량에 대해서는 한층 강화된 집중 관리가 이루어진다. 부품 공급 차질로 대차가 지연되면서 운행량이 증가한 노후 버스(등록기준 ’16년도 이전 차량 1,270대)는 국토부, TS가 구성한 특별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한다. 또한, 지난해 불합격률이 높았던 취약 운수회사의 차량 771대는 TS 검사원이 전담하여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2019~2022년식 일부 CNG 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Type-1 용기의 도장 박리 및 부식 문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내압용기를 탈거하는 방식의 정밀검사를 도입하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조치할 방침이다. (감압 체계 개선) TS는 과학적 검증과 용기 전문가 협의체를 통해 전체 CNG 버스를 대상으로 시행해 왔던 감압 체계를 개선한다. 이는 그동안 혹서기(7~8월)마다 내압용기 손상 예방을 위해 일률적으로 시행해 왔던 ‘10% 감압충전 권고’ 제도를 Type 2 용기 장착 차량에 한해서만 하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Type-2 용기의 높은 불합격률과 부식 우려로 감압충전을 시행해 왔으나, 올해 8월 Type-2 용기의 사용연한이 모두 만료된다. 아울러, Type-1 용기에 대한 안전성 평가도 '25. 7월에 다시 한 결과, '19~'21년식 Type-1 용기의 경미한 부식은 설계두께 범위 내에서 정상 관리되어 운행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전문가 협의체 재논의를 거쳐, 사실상 전량 폐기 단계인 Type-2 용기 장착 차량에 대해서만 감압충전을 제한적으로 유지하고, 나머지 차량은 감압충전을 폐지하는 대신 별도의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아직 남아있는 국내 Type-2 용기 장착 차량(총 4대)*에 한해서만 기존 20.7메가파스칼(㎫)에서 10% 낮춘 18.6 메가파스칼(㎫)로 감압 충전하도록 7월 1(수)일부터 8월 31일(월)까지 충전소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 TS 자체전산망 자동차검사정보시스템(VIMS) 데이터를 통해 선별 이에 따라 일률적 감압 충전으로 인해 발생했던 운수업계의 잦은 충전, 연비 악화, 인건비 상승 등 현장의 애로사항이 해소될 전망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과학적인 안전관리 방식이 적용된 이번 점검을 통해 수소·CNG 버스 운행과 관련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내압용기 제작사와 안전관리 합동 캠페인 전개를 비롯해 운수·충전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폭염 속에서도 국민이 친환경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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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킨‘교통안전 영웅’을 찾는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킨‘교통안전 영웅’을 찾는다.” ㆍ「제19회 교통문화발전대회」포상 공고...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추천 접수 ㆍ5.18.(월)부터 6.2.(화) 까지 … 한국교통안전공단 각 지역본부로 접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제19회 교통문화발전대회의 정부포상, 장관·이사장 표창 후보자 추천을 5월 18일(월)부터 6월 2일(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통문화발전대회는 도로, 철도, 항공 등 교통 전 분야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여 격려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포상 추천 대상은 ▲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등 교통현장 봉사 참여자 및 교통사고 현장 공로자(의인) ▲ 교통안전 홍보 및 교육 등 교통문화 향상에 기여한 자 ▲ 교통안전 관련 정부 국정과제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로, 시민봉사단체, 유관단체(운수단체 등), 공공기관(분야별 공사·공단), 경찰청·지자체 공무원 등 관련 종사자·단체, 교통사고 현장에서 타인의 생명을 구한 의인, 교통안전 관련 프로그램 기획 또는 교통안전 교육·연구 등으로 교통문화지수 향상에 기여한 종사자 및 단체이다. 포상 기준은 교통 분야 공적 기간(훈장 15년, 포장 10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5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3년 이상)에 따라 적용된다. 또한, 사업용 운전자의 경우 공고일 기준 5년 이상의 무사고 경력자여야 하며, 봉사단체의 활동 경력을 서류상으로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한편, 운수업체 단체 표창은 최근 3년간 교통안전도 평가지수(교통사고율)가 낮은 회사 중에서 후보자를 선정한다. 후보자 추천은 지방지치단체장, 교육기관장, 경찰서장, (지역)운수단체장, 언론기관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장 및 위에 준하는 기관장을 통해 가능하며, 공정성을 위해 봉사단체장 직접 추천은 제한 된다. 접수 방법은 추천 서류를 구비해 접수기한 내에 관할 공단 지역본부로 등기우편,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양식과 접수처 정보 및 양식 등 포상 신청에 관한 세부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https://www.kots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 하다. 접수된 후보자는 포상위원회와 공개 검증 등 엄격한 심사를 거친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중 개별통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같은 달 열리는 ‘제19회 교통문화발전대회’ 행사에서 진행 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신 교통안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의 노고 덕분”이라며, “숨은 공로자들이 예우를 받을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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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2026년 제1차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IR Day)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0일(금) 서울 포스트타워 국제회의실에서 승인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 규제샌드박스 :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가 다른 법령에 따라 허가ㆍ승인 등이 불가능하거나 근거가 되는 법령이 없고 적용하는 것이 맞지 않을 때 해당 기술에 대한 시험ㆍ검증을 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제의 전부나 일부를 적용하지 않는 제도 올해 처음 열리는 설명회는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의 사업화 과정에서 승인기업들이 겪는 금융ㆍ투자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반 성장에 기반한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투자유치 행사에는 전기차 배터리 공유,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 이륜차 LED 광고 등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내 혁신적인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사업자가 참여했다. TS는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개최 전, 투자전문가를 섭외하여 투자제안서 제작, 발표훈련 등 체계적인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다. 당일 행사에는 규제샌드박스 전용 펀드 운용사인 인터밸류파트너스를 비롯해 모빌리티 관련 전문 벤처캐피탈(VC) 등 총 20개사의 민간투자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여기업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시장성을 직접 설명하고, 투자사와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고무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규제의 벽을 깨고 나온 혁신 모빌리티 기업들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기업들이 초기 데스밸리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TS는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며, 모빌리티 분야의 규제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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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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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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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ㆍ장마철 무조건 감속,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타이어 점검 등 안전운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우천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며,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감속 운행, 차간 거리 확보 등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우천 시 교통사고 건수는 총 37,783건, 사망자 수는 총 597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우천 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1.58(명/100건)로 맑음 일 때 교통사고 치사율 1.22(명/100건)보다 약 1.3배 높아 빗길 안전운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2023~2025년) 노면상태가 ‘젖음/습기’일 때 치사율은 1.85(명/100건)으로 ‘건조’일 때 치사율 1.25(명/100건)보다 약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빗길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감속운행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타이어 마모도 점검 ▲등화장치 점검 등 사전 차량점검 ▲와이퍼 작동 여부 및 워셔액 점검은 필수다. 특히, 우천으로 인한 수막현상* 발생으로 인한 제동거리 증가로 빗길에서는 20% 이상 감속 운행하고, 폭우 시에는 50% 이상 감속 운행을 해야하며,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를 통해 빗길 미끄러짐에 의한 추돌사고 및 2차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수막현상 : 물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타이어와 노면이 접촉하지 않아 조종이 불가능하게 되는 현상 제동력 강화를 위해 타이어의 마모도를 확인하여 마모한계선에 도달하기 전에 타이어를 미리 교환해야 한다. 원활한 운전자 시야 확보 및 상대 차량이 내 차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운행 전 등화장치를 점검해야 한다. 이밖에 높은 습도로 생길 수 있는 습기를 예방하기위해 에어컨 작동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한편,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가 침수된 경우 반드시 우회하여야 한다. TS 관계자에 따르면 “침수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렵다”면서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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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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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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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ㆍ7월 2일~7월 3일 안전 실천 다짐 서약‧스톱워치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 ㆍ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에스켈레이터에서 손잡이 잡기 등 안전수칙 홍보 한국교통안전공단(정용식 이사장, 이하 TS)은 2일(목)부터 3일(금)까지 경기 남부권 교통거점이자 환승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역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현장 캠페인에는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팔달경찰서, 한국철도공사, AK플라자(수원점), 경기도대여사업조합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다양한 교통안전 분야 메시지를 하나로 단일화하여 국민이 모두 안전수칙을 무조건 지켜나감으로써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아 추진됐다. TS는 수원역 이용객 누구나 오늘도 무사고 안전 서약에 참여할 수 있는 코너와 함께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는 체험형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TS는 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②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③ 스몸비* 무조건 금지 ④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⑤ 장거리 무조건 휴식 ⑥ 운행 전 무조건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특히 수원역 혼잡 사고 예방을 위해 ▲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 ▲캐리어는 몸 가까이에 두기 ▲에스켈레이터에서는 손잡이 잡기 ▲횡단보도에서는 안전한 신호와 좌우 확인하기 ▲지정된 대기 공간에서 기다리기 등 환승센터에서 지켜야 할 필수 안전수칙을 알렸다. 아울러 ‘오(5)‧늘‧도 무(0)‧사(4)‧고’를 상징하는 5.04초 시간 맞추기 게임(스톱워치)과 함께 음주 운전 고글, 고령자 체험키트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TS는 앞으로 인천공항․제주공항 전국 주요 교통 거점에서 관계 기관과 함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TS는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 정책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민관 협력 및 국민 참여 소통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문화가 지속적으로 뿌리내릴 때 교통안전 대한민국이 실현될 수 있다”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전국 교통거점에서 릴레이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며 모든 국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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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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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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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 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ㆍ30일 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 동시 개최 ㆍ미래차 전환 최신 경향 기조연설…산업계 학계 전문가 주제 발표 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30일(화) 경북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미래자동차 튜닝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자동차 튜닝 분야의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고, 산·학·연·정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1부 오전 세션에서는 미래차 전환 시대를 맞아 최신 경향을 조명하는 기조연설과 포럼이 열리고, 2부 오후 세션에서는「제 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세션A)와 「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세션B)가 동시에 진행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1부 기조연설에는 액트투벤처스 대표 미키김(김현유)이 ‘자동차산업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연세대 작업치료학과 김종배 교수가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를 주제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미래 모빌리티와의 접점 방안을 발표했다. 2부 오후세션「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전국의 대학생·일반인 6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배터리 화재안전·전기차 주행성능·AI 기반 안전시스템·친환경 탄소저감·수소차 안전 등 미래차 튜닝 전 분야를 아우르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대학부·일반부 각 7팀, 총 14팀에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대학부 최우수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일반부 최우수상은 경북도지사상이 각각 수여됐다. 「자동차 안전기술 세미나」에서는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 7명이 발표에 나섰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튜닝 안전성시험 기술개발(호리바코리아) ▲자동차산업과 디자인(대구대) ▲친환경 모빌리티 튜닝 기술 전략(블루젠트) ▲상용차 자율주행 개조 KIT 기술(에이스윅스) ▲자율주행용 레이더 기술(비트센싱) ▲차세대 전기차 모터 기술 트렌드(영남대) ▲전기차 모터 검증·평가 기술과 적용사례(고아정공) 등 미래차 튜닝 전 영역에 걸쳐 현장의 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TS가 수행 중인 국가 R&D 과제 「전기자동차 전환 통합 안전성 평가 기술개발 및 튜닝 검사 실증」의 대국민 홍보와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TS는 민관이 협력하여 EV 컨버전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 양성과 국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함에 따라 이번 행사를 튜닝안전기술원 대표 정례 행사로 육성할 방침이다. *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엔진·연료계통을 제거하고 전기모터와 배터리 시스템을 장착해 전기차로 전환하거나 기존 전기차의 일부를 튜닝하여 목적에 맞는 차량으로 튜닝하는 기술 TS 정용식 이사장은 “미래차 전환 시대에 튜닝은 단순한 차량 개조를 넘어 안전·친환경·기술 혁신이 만나는 융합 산업”이라면서 “이번 경진대회와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현장 기술이 만나는 혁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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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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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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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 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ㆍ25일 르완다 정부 대표단 2년 연속 TS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 방문 ㆍTS, EV·SDV·사용후 배터리 등 국내 모빌리티 안전관리 사례 소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5일(목)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방문한 르완다 정부 대표단에 전기차(EV)·SDV·사용후 배터리 등 모빌리티 분야 검사기술을 시연하고, 국내 자동차 검사원 법정교육 체계 등 검사인력 양성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연수운영기관인 신한대학교 수행 '2026년 르완다 그린 모빌리티 정비 및 운영관리 역량강화 국내 초청연수' 과정으로 추진됐다. 르완다 정부 대표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방문했으며, 올해는 르완다 인프라부·교통개발청·에너지청 담당 공무원 등 정부 관계자 15명이 찾아 TS가 보유한 전기차 검사 장비·시스템과 국내 검사원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TS는 그린 모빌리티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실제 국내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전수했다. 세부적으로 TS가 자체 개발한 검사용 진단기 KADIS를 기반으로 한 전자장치 진단 검사, 전용 절연저항 측정기를 활용한 전기차 검사를 시연했다. 또한, 고전원 취급자 교육과정 등 그린 모빌리티 관련 국내 검사원 법정교육 과정에 르완다 정부 대표단이 직접 참관하도록 함으로써 검사 장비는 물론 검사인력 양성체계까지 함께 전수했다. 이밖에 TS가 추진 중인 몽골 자동차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르완다 현지에서의 교통안전관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 자동차 관리 분야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방문이 르완다 정부의 그린 모빌리티 정책 추진과 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확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TS는 앞으로도 운행관리 분야 검사기술 개발과 국제협력을 지속 확대해 전기차·SDV*·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안전관리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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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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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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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영평가 사상 첫 3년 연속‘A’쾌거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영평가 사상 첫 3년 연속‘A’쾌거 ㆍ국토부 산하 기관 중 유일하게 “A”...안전관리·미래 모빌리티 정책 성과 결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등급)를 획득하여 ‘3년 연속(2023년~2025년) A등급’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고 26일(금) 밝혔다. TS는 우수(A등급) 등급을 받은 9개 준정부기관 중 한 곳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국토교통부 산하 13개 공공기관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A등급을 받으며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도로·철도·항공을 아우르는 전(全) 교통수단 안전관리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정책 추진 성과가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TS는 지난해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부터 생애주기별 이력관리까지 이어지는 전기차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등 첨단안전장치 보급을 확대했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국토교통BP’ 1위와 기획재정부 ‘이색사업 Top10’에 선정되며 대외적으로도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TS는 지난해 정부의 교통정책을 선도적으로 수행하며 올해 모두의카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었다. 모두의 카드의 이용자 맞춤형 혜택을 강화한 결과 월평균 대중교통비 절감액을 ‘24년 대비 34% 확대하였으며, 적극적인 홍보와 지자체와의 사업 연계를 통해 모두의카드 가입자를 ’24년 대비 145% 증가한 427만명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TS는 디지털 전환(AX)을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인공지능(AI) 예산을 ‘24년 대비 84% 증액하였다. 특히, 운전자격 확인 시스템에 AI를 도입하고 면허 유효성을 자동 검증해 6만여 건의 무자격 운전을 차단하였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솔루션인 K-Safer를 전국 도로 6,900km 구간에 적용하고, 민간 네비게이션과 연계해 교통사고 고위험 구간에 주의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의 위험운전행동을 9.3%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3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본분에 따라 임직원 모두가 묵묵히 헌신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TS는 국민을 향한 진심어린 봉사의 자세로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모빌리티시대를 열어가고, 글로벌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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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영평가 사상 첫 3년 연속‘A’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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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차량 침수 시엔 무조건 탈출이 우선” 차량 침수 실험영상 공개
- TS,“차량 침수 시엔 무조건 탈출이 우선” 차량 침수 실험영상 공개 ㆍ타이어 절반 이상 물이 차오르면 주행을 멈추고 무조건 탈출 ㆍ장마철 비상 탈출 도구(비상망치) 상시 구비 필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장마철 침수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수칙을 전파하기 위해 차량 침수 실험을 진행하고 관련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에 게시하였다. 이번 실험은 장마철 국지성 호우로 인해 나날이 증가하는 차량 침수에 대한 위험성을 사전에 안내하고 침수 시에 안전한 탈출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실험은 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의 폐차 예정 교육용 차량 2대를 활용하여 TS 자동차안전연구원 내 침수시험로에서 진행되었다. 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는 차량 침수 시 발생 될 수 있는 위험상황을 고려하여 ①침수 수위별 차량 문 개방(30cm, 50cm, 1m) ②침수로 진입 속도별 차량 상태 비교(10km/h, 30km/h) ③비상탈출 도구별 창문 타격 결과 비교 등 3가지 주제로 실험하였다. 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려워 절대 침수구간에 진입하지 않아야 한다”면서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타 세부사항 및 자세한 실험 영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유튜브 채널「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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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차량 침수 시엔 무조건 탈출이 우선” 차량 침수 실험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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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여름철 폭염 대비 CNG·수소버스 특별안전점검 시행
- TS, 여름철 폭염 대비 CNG·수소버스 특별안전점검 시행 ㆍ5.26~8.31까지 전국 약 2만 2천여대 대상 하절기 합동 안전점검 ㆍ정비·점검 전문교육을 통해 운수업계 자체 안전관리체계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내압용기 파열과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1(월)까지 전국 CNG(압축천연가스)․수소 버스 총 2만 2,271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한다. * 국토교통부·TS·전국 운수회사·지자체 등 합동 참여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현장의 자체 대응력 강화와 고위험군 집중 표적 점검,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3대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으로 진행된다. TS는 선제적인 정비 교육을 통해 업계의 자율 안전 역량을 끌어올리는 한편, 노후 차량에 대한 정밀 집중 검사와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감압 충전 체계 개선을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운수회사 사전교육 실시) 수소버스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수소버스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TS는 '수소 버스 정비 점검 전문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운수종사자의 정비 역량을 높이고, 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소버스는 CNG와 연료체계가 유사하나 무색‧무취로 인해 누출에 대해 쉽게 확인하기 어렵다. 이에 TS는 가스의 연료 특성 및 연료계통장치의 누출 핀포인트 등 집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위험 차량 집중관리) TS는 노후 CNG·수소 버스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집중 안전관리를 시행한다. 우선 2017년 이후 생산된 CNG·수소 버스 21,001대에 대해 각 운수회사와 지자체가 1차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이어 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 결함이 의심되는 차량을 선별해 철저한 2차 점검을 시행한다. 특히 안전 취약 차량에 대해서는 한층 강화된 집중 관리가 이루어진다. 부품 공급 차질로 대차가 지연되면서 운행량이 증가한 노후 버스(등록기준 ’16년도 이전 차량 1,270대)는 국토부, TS가 구성한 특별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한다. 또한, 지난해 불합격률이 높았던 취약 운수회사의 차량 771대는 TS 검사원이 전담하여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2019~2022년식 일부 CNG 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Type-1 용기의 도장 박리 및 부식 문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내압용기를 탈거하는 방식의 정밀검사를 도입하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조치할 방침이다. (감압 체계 개선) TS는 과학적 검증과 용기 전문가 협의체를 통해 전체 CNG 버스를 대상으로 시행해 왔던 감압 체계를 개선한다. 이는 그동안 혹서기(7~8월)마다 내압용기 손상 예방을 위해 일률적으로 시행해 왔던 ‘10% 감압충전 권고’ 제도를 Type 2 용기 장착 차량에 한해서만 하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Type-2 용기의 높은 불합격률과 부식 우려로 감압충전을 시행해 왔으나, 올해 8월 Type-2 용기의 사용연한이 모두 만료된다. 아울러, Type-1 용기에 대한 안전성 평가도 '25. 7월에 다시 한 결과, '19~'21년식 Type-1 용기의 경미한 부식은 설계두께 범위 내에서 정상 관리되어 운행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전문가 협의체 재논의를 거쳐, 사실상 전량 폐기 단계인 Type-2 용기 장착 차량에 대해서만 감압충전을 제한적으로 유지하고, 나머지 차량은 감압충전을 폐지하는 대신 별도의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아직 남아있는 국내 Type-2 용기 장착 차량(총 4대)*에 한해서만 기존 20.7메가파스칼(㎫)에서 10% 낮춘 18.6 메가파스칼(㎫)로 감압 충전하도록 7월 1(수)일부터 8월 31일(월)까지 충전소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 TS 자체전산망 자동차검사정보시스템(VIMS) 데이터를 통해 선별 이에 따라 일률적 감압 충전으로 인해 발생했던 운수업계의 잦은 충전, 연비 악화, 인건비 상승 등 현장의 애로사항이 해소될 전망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과학적인 안전관리 방식이 적용된 이번 점검을 통해 수소·CNG 버스 운행과 관련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내압용기 제작사와 안전관리 합동 캠페인 전개를 비롯해 운수·충전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폭염 속에서도 국민이 친환경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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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2026년 제1차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IR Day)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0일(금) 서울 포스트타워 국제회의실에서 승인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 규제샌드박스 :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가 다른 법령에 따라 허가ㆍ승인 등이 불가능하거나 근거가 되는 법령이 없고 적용하는 것이 맞지 않을 때 해당 기술에 대한 시험ㆍ검증을 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제의 전부나 일부를 적용하지 않는 제도 올해 처음 열리는 설명회는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의 사업화 과정에서 승인기업들이 겪는 금융ㆍ투자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반 성장에 기반한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투자유치 행사에는 전기차 배터리 공유,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 이륜차 LED 광고 등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내 혁신적인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사업자가 참여했다. TS는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개최 전, 투자전문가를 섭외하여 투자제안서 제작, 발표훈련 등 체계적인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다. 당일 행사에는 규제샌드박스 전용 펀드 운용사인 인터밸류파트너스를 비롯해 모빌리티 관련 전문 벤처캐피탈(VC) 등 총 20개사의 민간투자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여기업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시장성을 직접 설명하고, 투자사와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고무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규제의 벽을 깨고 나온 혁신 모빌리티 기업들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기업들이 초기 데스밸리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TS는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며, 모빌리티 분야의 규제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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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 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ㆍ장마철 무조건 감속, 앞 차와 안전거리 유지, 타이어 점검 등 안전운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우천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며,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감속 운행, 차간 거리 확보 등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우천 시 교통사고 건수는 총 37,783건, 사망자 수는 총 597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우천 시 교통사고 치사율은 1.58(명/100건)로 맑음 일 때 교통사고 치사율 1.22(명/100건)보다 약 1.3배 높아 빗길 안전운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2023~2025년) 노면상태가 ‘젖음/습기’일 때 치사율은 1.85(명/100건)으로 ‘건조’일 때 치사율 1.25(명/100건)보다 약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빗길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감속운행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타이어 마모도 점검 ▲등화장치 점검 등 사전 차량점검 ▲와이퍼 작동 여부 및 워셔액 점검은 필수다. 특히, 우천으로 인한 수막현상* 발생으로 인한 제동거리 증가로 빗길에서는 20% 이상 감속 운행하고, 폭우 시에는 50% 이상 감속 운행을 해야하며,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를 통해 빗길 미끄러짐에 의한 추돌사고 및 2차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수막현상 : 물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하는 경우 타이어와 노면이 접촉하지 않아 조종이 불가능하게 되는 현상 제동력 강화를 위해 타이어의 마모도를 확인하여 마모한계선에 도달하기 전에 타이어를 미리 교환해야 한다. 원활한 운전자 시야 확보 및 상대 차량이 내 차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운행 전 등화장치를 점검해야 한다. 이밖에 높은 습도로 생길 수 있는 습기를 예방하기위해 에어컨 작동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한편,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가 침수된 경우 반드시 우회하여야 한다. TS 관계자에 따르면 “침수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렵다”면서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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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날 대비 1.3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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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 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ㆍ7월 2일~7월 3일 안전 실천 다짐 서약‧스톱워치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 ㆍ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에스켈레이터에서 손잡이 잡기 등 안전수칙 홍보 한국교통안전공단(정용식 이사장, 이하 TS)은 2일(목)부터 3일(금)까지 경기 남부권 교통거점이자 환승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역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현장 캠페인에는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팔달경찰서, 한국철도공사, AK플라자(수원점), 경기도대여사업조합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다양한 교통안전 분야 메시지를 하나로 단일화하여 국민이 모두 안전수칙을 무조건 지켜나감으로써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아 추진됐다. TS는 수원역 이용객 누구나 오늘도 무사고 안전 서약에 참여할 수 있는 코너와 함께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는 체험형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TS는 ①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②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③ 스몸비* 무조건 금지 ④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⑤ 장거리 무조건 휴식 ⑥ 운행 전 무조건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특히 수원역 혼잡 사고 예방을 위해 ▲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 ▲캐리어는 몸 가까이에 두기 ▲에스켈레이터에서는 손잡이 잡기 ▲횡단보도에서는 안전한 신호와 좌우 확인하기 ▲지정된 대기 공간에서 기다리기 등 환승센터에서 지켜야 할 필수 안전수칙을 알렸다. 아울러 ‘오(5)‧늘‧도 무(0)‧사(4)‧고’를 상징하는 5.04초 시간 맞추기 게임(스톱워치)과 함께 음주 운전 고글, 고령자 체험키트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TS는 앞으로 인천공항․제주공항 전국 주요 교통 거점에서 관계 기관과 함께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TS는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 정책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민관 협력 및 국민 참여 소통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문화가 지속적으로 뿌리내릴 때 교통안전 대한민국이 실현될 수 있다”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전국 교통거점에서 릴레이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며 모든 국민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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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수도권 교통거점 수원역서 ‘오늘도 무사고’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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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 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ㆍ30일 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 동시 개최 ㆍ미래차 전환 최신 경향 기조연설…산업계 학계 전문가 주제 발표 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30일(화) 경북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미래자동차 튜닝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자동차 튜닝 분야의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고, 산·학·연·정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1부 오전 세션에서는 미래차 전환 시대를 맞아 최신 경향을 조명하는 기조연설과 포럼이 열리고, 2부 오후 세션에서는「제 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세션A)와 「자동차 안전 기술 세미나」(세션B)가 동시에 진행됐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1부 기조연설에는 액트투벤처스 대표 미키김(김현유)이 ‘자동차산업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연세대 작업치료학과 김종배 교수가 ‘전동휠체어에 날개를 달고’를 주제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미래 모빌리티와의 접점 방안을 발표했다. 2부 오후세션「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전국의 대학생·일반인 6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배터리 화재안전·전기차 주행성능·AI 기반 안전시스템·친환경 탄소저감·수소차 안전 등 미래차 튜닝 전 분야를 아우르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대학부·일반부 각 7팀, 총 14팀에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대학부 최우수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일반부 최우수상은 경북도지사상이 각각 수여됐다. 「자동차 안전기술 세미나」에서는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 7명이 발표에 나섰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튜닝 안전성시험 기술개발(호리바코리아) ▲자동차산업과 디자인(대구대) ▲친환경 모빌리티 튜닝 기술 전략(블루젠트) ▲상용차 자율주행 개조 KIT 기술(에이스윅스) ▲자율주행용 레이더 기술(비트센싱) ▲차세대 전기차 모터 기술 트렌드(영남대) ▲전기차 모터 검증·평가 기술과 적용사례(고아정공) 등 미래차 튜닝 전 영역에 걸쳐 현장의 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TS가 수행 중인 국가 R&D 과제 「전기자동차 전환 통합 안전성 평가 기술개발 및 튜닝 검사 실증」의 대국민 홍보와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TS는 민관이 협력하여 EV 컨버전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 양성과 국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함에 따라 이번 행사를 튜닝안전기술원 대표 정례 행사로 육성할 방침이다. *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엔진·연료계통을 제거하고 전기모터와 배터리 시스템을 장착해 전기차로 전환하거나 기존 전기차의 일부를 튜닝하여 목적에 맞는 차량으로 튜닝하는 기술 TS 정용식 이사장은 “미래차 전환 시대에 튜닝은 단순한 차량 개조를 넘어 안전·친환경·기술 혁신이 만나는 융합 산업”이라면서 “이번 경진대회와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현장 기술이 만나는 혁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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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튜닝 혁신 포럼 개최…미래 튜닝 기술 발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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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 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ㆍ25일 르완다 정부 대표단 2년 연속 TS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 방문 ㆍTS, EV·SDV·사용후 배터리 등 국내 모빌리티 안전관리 사례 소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5일(목)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방문한 르완다 정부 대표단에 전기차(EV)·SDV·사용후 배터리 등 모빌리티 분야 검사기술을 시연하고, 국내 자동차 검사원 법정교육 체계 등 검사인력 양성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연수운영기관인 신한대학교 수행 '2026년 르완다 그린 모빌리티 정비 및 운영관리 역량강화 국내 초청연수' 과정으로 추진됐다. 르완다 정부 대표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방문했으며, 올해는 르완다 인프라부·교통개발청·에너지청 담당 공무원 등 정부 관계자 15명이 찾아 TS가 보유한 전기차 검사 장비·시스템과 국내 검사원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TS는 그린 모빌리티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실제 국내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전수했다. 세부적으로 TS가 자체 개발한 검사용 진단기 KADIS를 기반으로 한 전자장치 진단 검사, 전용 절연저항 측정기를 활용한 전기차 검사를 시연했다. 또한, 고전원 취급자 교육과정 등 그린 모빌리티 관련 국내 검사원 법정교육 과정에 르완다 정부 대표단이 직접 참관하도록 함으로써 검사 장비는 물론 검사인력 양성체계까지 함께 전수했다. 이밖에 TS가 추진 중인 몽골 자동차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르완다 현지에서의 교통안전관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 자동차 관리 분야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방문이 르완다 정부의 그린 모빌리티 정책 추진과 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확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TS는 앞으로도 운행관리 분야 검사기술 개발과 국제협력을 지속 확대해 전기차·SDV*·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안전관리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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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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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영평가 사상 첫 3년 연속‘A’쾌거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영평가 사상 첫 3년 연속‘A’쾌거 ㆍ국토부 산하 기관 중 유일하게 “A”...안전관리·미래 모빌리티 정책 성과 결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등급)를 획득하여 ‘3년 연속(2023년~2025년) A등급’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고 26일(금) 밝혔다. TS는 우수(A등급) 등급을 받은 9개 준정부기관 중 한 곳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국토교통부 산하 13개 공공기관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A등급을 받으며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도로·철도·항공을 아우르는 전(全) 교통수단 안전관리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정책 추진 성과가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TS는 지난해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부터 생애주기별 이력관리까지 이어지는 전기차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등 첨단안전장치 보급을 확대했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국토교통BP’ 1위와 기획재정부 ‘이색사업 Top10’에 선정되며 대외적으로도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TS는 지난해 정부의 교통정책을 선도적으로 수행하며 올해 모두의카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었다. 모두의 카드의 이용자 맞춤형 혜택을 강화한 결과 월평균 대중교통비 절감액을 ‘24년 대비 34% 확대하였으며, 적극적인 홍보와 지자체와의 사업 연계를 통해 모두의카드 가입자를 ’24년 대비 145% 증가한 427만명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TS는 디지털 전환(AX)을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인공지능(AI) 예산을 ‘24년 대비 84% 증액하였다. 특히, 운전자격 확인 시스템에 AI를 도입하고 면허 유효성을 자동 검증해 6만여 건의 무자격 운전을 차단하였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솔루션인 K-Safer를 전국 도로 6,900km 구간에 적용하고, 민간 네비게이션과 연계해 교통사고 고위험 구간에 주의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의 위험운전행동을 9.3%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3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본분에 따라 임직원 모두가 묵묵히 헌신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TS는 국민을 향한 진심어린 봉사의 자세로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모빌리티시대를 열어가고, 글로벌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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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차량 침수 시엔 무조건 탈출이 우선” 차량 침수 실험영상 공개
- TS,“차량 침수 시엔 무조건 탈출이 우선” 차량 침수 실험영상 공개 ㆍ타이어 절반 이상 물이 차오르면 주행을 멈추고 무조건 탈출 ㆍ장마철 비상 탈출 도구(비상망치) 상시 구비 필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장마철 침수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수칙을 전파하기 위해 차량 침수 실험을 진행하고 관련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에 게시하였다. 이번 실험은 장마철 국지성 호우로 인해 나날이 증가하는 차량 침수에 대한 위험성을 사전에 안내하고 침수 시에 안전한 탈출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실험은 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의 폐차 예정 교육용 차량 2대를 활용하여 TS 자동차안전연구원 내 침수시험로에서 진행되었다. 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는 차량 침수 시 발생 될 수 있는 위험상황을 고려하여 ①침수 수위별 차량 문 개방(30cm, 50cm, 1m) ②침수로 진입 속도별 차량 상태 비교(10km/h, 30km/h) ③비상탈출 도구별 창문 타격 결과 비교 등 3가지 주제로 실험하였다. 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려워 절대 침수구간에 진입하지 않아야 한다”면서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타 세부사항 및 자세한 실험 영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유튜브 채널「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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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차량 침수 시엔 무조건 탈출이 우선” 차량 침수 실험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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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여름철 폭염 대비 CNG·수소버스 특별안전점검 시행
- TS, 여름철 폭염 대비 CNG·수소버스 특별안전점검 시행 ㆍ5.26~8.31까지 전국 약 2만 2천여대 대상 하절기 합동 안전점검 ㆍ정비·점검 전문교육을 통해 운수업계 자체 안전관리체계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내압용기 파열과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1(월)까지 전국 CNG(압축천연가스)․수소 버스 총 2만 2,271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한다. * 국토교통부·TS·전국 운수회사·지자체 등 합동 참여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현장의 자체 대응력 강화와 고위험군 집중 표적 점검,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3대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으로 진행된다. TS는 선제적인 정비 교육을 통해 업계의 자율 안전 역량을 끌어올리는 한편, 노후 차량에 대한 정밀 집중 검사와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감압 충전 체계 개선을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운수회사 사전교육 실시) 수소버스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수소버스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TS는 '수소 버스 정비 점검 전문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운수종사자의 정비 역량을 높이고, 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소버스는 CNG와 연료체계가 유사하나 무색‧무취로 인해 누출에 대해 쉽게 확인하기 어렵다. 이에 TS는 가스의 연료 특성 및 연료계통장치의 누출 핀포인트 등 집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위험 차량 집중관리) TS는 노후 CNG·수소 버스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집중 안전관리를 시행한다. 우선 2017년 이후 생산된 CNG·수소 버스 21,001대에 대해 각 운수회사와 지자체가 1차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이어 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 결함이 의심되는 차량을 선별해 철저한 2차 점검을 시행한다. 특히 안전 취약 차량에 대해서는 한층 강화된 집중 관리가 이루어진다. 부품 공급 차질로 대차가 지연되면서 운행량이 증가한 노후 버스(등록기준 ’16년도 이전 차량 1,270대)는 국토부, TS가 구성한 특별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한다. 또한, 지난해 불합격률이 높았던 취약 운수회사의 차량 771대는 TS 검사원이 전담하여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2019~2022년식 일부 CNG 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Type-1 용기의 도장 박리 및 부식 문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내압용기를 탈거하는 방식의 정밀검사를 도입하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조치할 방침이다. (감압 체계 개선) TS는 과학적 검증과 용기 전문가 협의체를 통해 전체 CNG 버스를 대상으로 시행해 왔던 감압 체계를 개선한다. 이는 그동안 혹서기(7~8월)마다 내압용기 손상 예방을 위해 일률적으로 시행해 왔던 ‘10% 감압충전 권고’ 제도를 Type 2 용기 장착 차량에 한해서만 하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Type-2 용기의 높은 불합격률과 부식 우려로 감압충전을 시행해 왔으나, 올해 8월 Type-2 용기의 사용연한이 모두 만료된다. 아울러, Type-1 용기에 대한 안전성 평가도 '25. 7월에 다시 한 결과, '19~'21년식 Type-1 용기의 경미한 부식은 설계두께 범위 내에서 정상 관리되어 운행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전문가 협의체 재논의를 거쳐, 사실상 전량 폐기 단계인 Type-2 용기 장착 차량에 대해서만 감압충전을 제한적으로 유지하고, 나머지 차량은 감압충전을 폐지하는 대신 별도의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아직 남아있는 국내 Type-2 용기 장착 차량(총 4대)*에 한해서만 기존 20.7메가파스칼(㎫)에서 10% 낮춘 18.6 메가파스칼(㎫)로 감압 충전하도록 7월 1(수)일부터 8월 31일(월)까지 충전소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 TS 자체전산망 자동차검사정보시스템(VIMS) 데이터를 통해 선별 이에 따라 일률적 감압 충전으로 인해 발생했던 운수업계의 잦은 충전, 연비 악화, 인건비 상승 등 현장의 애로사항이 해소될 전망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과학적인 안전관리 방식이 적용된 이번 점검을 통해 수소·CNG 버스 운행과 관련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내압용기 제작사와 안전관리 합동 캠페인 전개를 비롯해 운수·충전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폭염 속에서도 국민이 친환경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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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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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여름철 폭염 대비 CNG·수소버스 특별안전점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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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킨‘교통안전 영웅’을 찾는다.”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킨‘교통안전 영웅’을 찾는다.” ㆍ「제19회 교통문화발전대회」포상 공고...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추천 접수 ㆍ5.18.(월)부터 6.2.(화) 까지 … 한국교통안전공단 각 지역본부로 접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제19회 교통문화발전대회의 정부포상, 장관·이사장 표창 후보자 추천을 5월 18일(월)부터 6월 2일(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통문화발전대회는 도로, 철도, 항공 등 교통 전 분야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여 격려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포상 추천 대상은 ▲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등 교통현장 봉사 참여자 및 교통사고 현장 공로자(의인) ▲ 교통안전 홍보 및 교육 등 교통문화 향상에 기여한 자 ▲ 교통안전 관련 정부 국정과제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로, 시민봉사단체, 유관단체(운수단체 등), 공공기관(분야별 공사·공단), 경찰청·지자체 공무원 등 관련 종사자·단체, 교통사고 현장에서 타인의 생명을 구한 의인, 교통안전 관련 프로그램 기획 또는 교통안전 교육·연구 등으로 교통문화지수 향상에 기여한 종사자 및 단체이다. 포상 기준은 교통 분야 공적 기간(훈장 15년, 포장 10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5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3년 이상)에 따라 적용된다. 또한, 사업용 운전자의 경우 공고일 기준 5년 이상의 무사고 경력자여야 하며, 봉사단체의 활동 경력을 서류상으로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한편, 운수업체 단체 표창은 최근 3년간 교통안전도 평가지수(교통사고율)가 낮은 회사 중에서 후보자를 선정한다. 후보자 추천은 지방지치단체장, 교육기관장, 경찰서장, (지역)운수단체장, 언론기관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장 및 위에 준하는 기관장을 통해 가능하며, 공정성을 위해 봉사단체장 직접 추천은 제한 된다. 접수 방법은 추천 서류를 구비해 접수기한 내에 관할 공단 지역본부로 등기우편,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양식과 접수처 정보 및 양식 등 포상 신청에 관한 세부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https://www.kots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 하다. 접수된 후보자는 포상위원회와 공개 검증 등 엄격한 심사를 거친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중 개별통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같은 달 열리는 ‘제19회 교통문화발전대회’ 행사에서 진행 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신 교통안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의 노고 덕분”이라며, “숨은 공로자들이 예우를 받을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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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킨‘교통안전 영웅’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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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독일 FSD,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 협력 강화
- TS-독일 FSD,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 협력 강화 ㆍAI 활용 검사 기술 개발․차량 시스템 SW 검사 등 관련 기술 고도화 협력 ‘18년 첫 협약 이후 검사용 진단기 개발 등 미래 모빌리티 운행 안전 확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독일 첨단자동차검사연구소(CEO 필리프 슈리히트, 이하 FSD)와 14일(목) 세종자동차검사소에서 '첨단차 검사기술·전략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 분야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전기차·자율주행차 등 첨단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양 기관 간 검사 기술 협력 범위를 넓히고, 'Vision Zero(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라는 공동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첨단차 검사기술 공동 개발 ▲미래 자동차검사 전략 공동 개발 ▲국제기구에서의 공동 입장 정립 및 유지 ▲공동 논문·연구자료 발간 및 전문가 교류 등이다. 특히, TS는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중심으로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과 검사기준 고도화를 추진하고, FSD와 공동으로 SDV 기능 검사와 인공지능(AI) 활용 검사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UNECE WP.29, ISO, CITA(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 등 국제기구에서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국제기준 제·개정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18년 5월 첫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기술포럼 6회, 방문 기술협의 10회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차 기술 환경 변화에 발맞춰 기존 협약을 갱신하여 협력 분야를 확대했다. 기존의 협약 분야인 전자제어 안전장치(ECS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전기자동차(EV) 협력에 더해 ▲차량 시스템 소프트웨어(SW/SDV) 검사 ▲인공지능(AI) 활용 검사 방안 ▲검사 데이터 접근·활용 방안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SDV·전기차·자율주행차 등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발맞춰 양 기관이 함께 첨단차의 운행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FSD와 함께 첨단차 검사 기술 연구 개발을 선도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모빌리티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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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독일 FSD, 첨단차 검사 기술 개발 협력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