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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6-01-11
  •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2-14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2-12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2-09
  • 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인천공항, 10년내 글로벌 TOP5 MRO 단지 도약” 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ㆍ공사, 대한항공과 중정비 전문 항공기 정비시설 구축 실시협약 체결 … 항공기 정비수요 국내전환으로 일자리 창출 및 국가경제 활성화 기여 전망 오는 2029년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이 들어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4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주식회사 대한항공과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신규 항공기 정비시설 투자유치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 배준영 국회의원, 황효진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등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2029년 4분기 중 운영개시를 목표로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약 7만㎡ 부지에 항공기 정비를 위한 격납고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격납고의 시설규모는 광동체(WB) 항공기 2대 및 협동체(NB) 항공기 1대를 동시정비 할 수 있는 2.5베이(Bay) 규모로, 통합 대한항공의 자사‧계열사 항공기를 포함해 타 항공사의 중정비 수요도 충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격납고 시설의 본격운영 이후 공사는 대한항공과 협력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시설 견학‧체험 등 항공 MRO*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 항공 MRO : 항공기의 Maintenance(유지보수), Repair(수리), Overhaul(분해조립) 공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기 MRO 단지인 첨단복합항공단지가 한층 활성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 기반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등이 보유한 대규모 중정비 물량을 국내에서 충당하게 됨에 따라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 최고수준의 원스탑 MRO 서비스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조성해 세계적인 MRO 관련기업의 투자를 유치해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23년에는 이스라엘 IAI 사의 화물기 개조시설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에는 티웨이항공의 국내 최초 저비용항공사(LCC) 정비시설을 유치한데 이어 올해는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는 제4활주로 북서측에 234.6만㎡ 규모(최종단계 기준)로 조성 중이며, 지난해 4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IAI 사 화물기 개조시설의 가동에 맞춰 오는 12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첨단복합항공단지의 본격 운영시 해외 항공기 정비물량의 국내 전환을 통해 약 5,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약 10조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인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10년 내 ‘글로벌 TOP5 MRO 단지’로 도약을 추진하고, 항공기 정비수요의 국내전환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 발전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25
  • 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우즈베키스탄 정부 보증체계 확보로 사업 안정성 제고 … 공사, 오는 12월 중 본 계약 체결로 우르겐치공항사업 본격 추진 전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시간 18일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PPP)의 핵심 기반이 되는 ‘정부지원협약(Government Support Agreement;GSA)’을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공식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발주처인 우즈베키스탄 공항공사가 본 계약에서 정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해당 의무를 직접 보증하고 지원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정부 보증체계를 확보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GSA 체결식은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PPP* 포럼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서에는 일흠존 움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재무경제부 차관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사업본부 이상용 본부장이 서명했다. * PPP(Public-Private Partnership) : 민·관 협력 투자개발사업 이번 포럼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관·기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이상용 본부장은 공항 PPP 사업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인천공항이 축적한 공항 개발·운영 역량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 활성화등 PPP 사업이 가져오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강조하며, 우르겐치공항 PPP 사업이 우즈베키스탄 항공 인프라 현대화의 모범 사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공사는 이번 GSA 체결을 계기로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의 법적·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사업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완비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정부 보증은 향후 장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장치로서 향후 공사의 사업 운영과정에서 높은 운영 안정성을 확보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은 공사가 100% 운영권을 보유하는 최초의 해외 공항 개발·운영 프로젝트로, 약 3년간 신규 여객터미널을 건설한 뒤 19년간 운영을 전담하는 총 사업비 약 2,00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공사는 국제경쟁입찰을 거쳐 지난 4월 동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우르겐치공항 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의 설립절차를 진행 중이다. 본 계약(Concession Agreement)은 12월 중 체결할 예정으로, 본 계약 체결 이후에는 신규 터미널 건설 준비, 인허가 협의 등 본격적인 사업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높은 신뢰 속에 국가차원의 지원체계를 공식화 한 것으로,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사업수행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는 12월로 예정된 본 계약 체결을 통해 우르겐치공항에서 제2의 인천공항 모델을 완성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축적한 ‘K-공항’ 노하우를 중앙아시아에 본격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09년 이라크 아르빌 신공항 운영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8개국에서 39개 해외사업을 수행하며, 누적 수주액 약 4억 2,399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공항운영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20
  • 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ㆍ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장관상(은상) 수상 … ㆍ10년 내 은상 이상 수상자 중 유일한 공공기관으로 혁신성 입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우수디자인(GD) 시상식’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상, 유니버설디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GD, Good Design)’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이다. 인천공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물심사, 3차 국민투표 및 발표심사를 거쳐 장관상(은상)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공사는 창립 이래 해당 인증을 최초로 취득했을 뿐만 아니라, 10년 이내 은상(장관상) 이상을 수상한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공공부문의 우수한 디자인 혁신 역량을 입증해냈다. 인천공항의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출국장에서 스스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기기로, 공사는 2022년 12월부터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 기술 개발을 추진해 2025년 4월 전면 도입하였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하여 여객들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고 처리성능을 향상시킨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된 기업은 △정부 인증 GD마크 및 호주 굿디자인(GDA) 심볼 사용 △특허청 디자인등록출원 시 우선 심사대상으로 지정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11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디자인종합 박람회 ‘2025 디자인코리아 전시회’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을 전시하며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내 우수 민간 기업들과 경쟁하여 이뤄낸 공공부문의 혁신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개발을 통해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인천공항만의 독보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17
  • 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ㆍ공항 방역 관련 전문가 참여해 과학적 방역 시스템 구축방안 등 논의 … 향후 AI 기반 시스템 개선 및 K-공항방역 해외수출도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2일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전문가 의견 청취 및 최신 기술 동향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방역 관계자, 국립인천공항검역소, 한국방역학회, ㈜세스코연구소 등 방역 전문가들이 참석해 청결하고 안전한 공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공항은 감염병 매개 해충과 바이러스 유입에 대비한 통합적 방역 관리가 필요한 특수한 공간이라는 인식 아래 △국내외 해충 방제 동향(한국방역학회) △인천공항 방역시스템 고도화 방안((주)세스코연구소) △검역 대응 절차 개선(국립인천공항검역소) 등의 3가지 사항에 대해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향후 공사는 방역이 단순 소독을 넘어 AI(인공지능) 기반의 감염병 예측 솔루션, 해충 실시간 모니터링 등 과학적 방역 시스템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각계 방역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함으로써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해외공항사업과 연계해 K-공항방역 시스템의 해외수출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13

실시간 인천항공사 기사

  •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관광열차로 운영재개 !!!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관광열차로 운영재개 !!! ㆍ지난 2022년 7월 운행 휴업 이후 관광․체험열차로 변경해 운영 재개 … ㆍ주 6일(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기존에 휴업 중이던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를 관광·체험열차로 변경해 지난 17일부터 운영 재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난 17일 용유역에서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운영재개 기념행사’가 열렸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약 100명이 참석해 자기부상열차의 운영 재개를 기념하였다. 지난 2016년 2월 대중교통시설로 개통한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는 시설 안전점검 및 운영 효율화 진단을 위해 지난 2022년 7월부터 운행 휴업에 들어갔으며, 휴업 이후 3년 3개월만인 이날부터 운영을 재개하게 되었다. 운행 휴업 기간 동안 공사는 도시철도 폐업과 전용궤도 승인 등 인허가와 관련된 행정업무를 완료했으며, 올해 7월부터는 각종 시험운영 및 시운전을 통해 운행 안전성을 점검하고 운영 재개에 맞춰 시설 재단장도 마무리하였다.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의 운행노선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역’에서 ‘용유역’까지 6개 역사, 총 6.1Km 구간이며, 기존의 대중교통수단에서 관광·체험열차로 변경됨에 따라 관련 법령에 의거 시속 40Km 이하로 주행한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0-19
  • 추석연휴 기간 인천공항 이용 안내
    추석연휴 기간 인천공항 이용 안내 ㆍ이번 추석연휴 기간 자회사 노동자 파업, 카트 노동자 파업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공항은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 운영 중으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해주시기 바란다. 또한 파업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 여러분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길을 위해 연휴기간에도 특별근무, 비상근무 등 애쓰고 계신 공항상주직원들의 노고에도 응원의 말씀 부탁드린다. 연휴기간 더욱 편리한 공항이용을 위해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혼잡을 우려해 너무 일찍 공항에 도착하실 경우 혼잡이 가중될 수 있는 만큼 공항 출발 전 포털 사이트 등에서 예상 출국소요시간을 확인해주시기 바란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0-04
  • 인천공항공사, 공항상주직원과 함께 베트남 해외봉사 진행 !!
    인천공항공사, 공항상주직원과 함께 베트남 해외봉사 진행 !! ㆍ인천공항 합동봉사단원 40명, 베트남 푸토성에서 봉사활동 진행 … 태풍 피해 가구 주거환경 개선 및 한국문화 교육 등 글로벌 나눔 실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 상주직원으로 구성된 합동 봉사단이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푸토성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을 포함한 공사 임직원과 정부기관, 항공사, 공사 자회사, 상주기업 등 다양한 상주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원 40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한 베트남 푸토성은 공사가 해외공항사업(롱탄 신공한 컨설팅 사업)을 진행 중인 베트남 롱탄 지역 인근 도시로, 이번 봉사활동에는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양 공항 간 협력, 나아가 양 국간 우호와 동행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봉사활동 기간 동안 봉사단원들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현지 중학교(푸토성 흐엔르엉 중학교) 학생 대상 한국문화 교육활동 등을 진행하였다. 이 중 주거환경 개선활동은 지난 2024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가구 4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피해를 입은 기존 가옥을 봉사단원들이 직접 개‧보수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0일에는 개‧보수된 주택의 준공식 행사가 열렸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이 해당 가구에 기증판을 전달하고 베트남 인민위원회는 공사 측에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주거환경 개선활동 외에도 봉사단원들은 △K-팝 가사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K-팝 리코더 합주 △팽이 및 전통매듭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한국문화 교육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하였다. 이번에 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은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소속의 상주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21년 창단한 이후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해외봉사활동을 포함해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이자 글로벌 공항운영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09-14
  • 인천공항공사, 강릉 가뭄피해 지원성금 5천만원 전달 !!!
    인천공항공사, 강릉 가뭄피해 지원성금 5천만원 전달 !!!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 급‧배수 차량 배치, 생수공급 등에 사용예정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극심한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도 강릉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천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가뭄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응급 급‧배수 차량 배치, 생수 공급 지원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공사의 성금이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의 위기극복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에 적극 동참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09-14
  • 인천공항,‘인터라인 파트너십 데이 2025’ 개최 !!
    인천공항,‘인터라인 파트너십 데이 2025’ 개최 !! 항공사·IATA·OTA 관계자 참석해 협력 방안 논의 … 인천공항 인터라인 지원 프로그램, 첫 신규 협약 체결로 본격 가동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3일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에서 인천공항 취항 항공사 간 인터라인* 활성화를 위한 ‘인천공항 인터라인 파트너십 데이 2025’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인터라인 : 복수의 항공사가 각각의 운항 노선을 연계·판매함으로써 예약, 발권, 수하물 처리 등을 원활하게 제공하는 항공사 간 협력 모델 이번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를 비롯해 항공사,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한국지사, 글로벌 OTA(Online Travel Agency, 온라인여행사) 등 항공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인터라인 트렌드와 인천공항 인터라인 이니셔티브’에 대해 논의하였다. 본 행사는 각 기관의 주제 발표, 신규 인터라인 체결식, 네트워킹 세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발표 세션에서는 IATA 한국지사가 ‘글로벌 인터라인 표준 및 MITA(다자간 인터라인 운송협정) 동향’을, 트립닷컴 그룹(Trip.com Group)이 ‘버추얼 인터라인* 성장 전망’을 공유했다. * 버추얼 인터라인(Virtual Interline) : 온라인 여행사의 기술적 연결을 통한 환승여정 판매 방식, 향후 전 세계 항공 수요의 약 12∼1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OAG) 공사는 발표를 통해 올해 8월부터 내년 말까지 시범 운영하는 ‘인천공항 인터라인 그랜트 프로그램’을 소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항공사들이 인천공항을 경유하는 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하고 판매 개시할 경우, 공사가 시스템 개발 및 협약 체결, 마케팅 관련 비용을 항공사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항공사들의 부담을 줄여 신규 환승 여객 수요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승 모델을 적극 육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표 직후 해당 프로그램의 첫 사례인 ‘에어프레미아-티웨이 항공 간 신규 인터라인 협약 체결식’이 진행되어, 인천공항이 실질적인 인터라인 시장 확대의 조력자로서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마지막 B2B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국내외 항공사, OTA, 업계 관계자들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글로벌 허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앞으로도 항공 업계와 적극 협력하여 다변화된 환승 모델로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아시아 최고의 환승 허브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09-05
  • 인천공항, 화물운송 전용 항공사‘에어제타’운항 개시 !!!
    인천공항, 화물운송 전용 항공사‘에어제타’운항 개시 !!! ㆍ에어인천-아시아나 화물사업부 통합 항공사 출범 … ㆍ전문성·네트워크 결합으로 항공화물 분야 새로운 성장 동력 기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일 에어인천과 아시아나 화물사업부가 통합하여 신설된 화물항공사 ‘에어제타’가 인천공항에서 첫 항공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공항 화물기 주기장에서 진행된 ‘에어제타 첫 항공편 운항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을 비롯하여 에어제타 김관식 대표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에어제타의 출범을 기념하였다. 이번 통합 화물항공사는 지난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과정에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등이 제안한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분리매각’ 조건에 따라 출범하게 되었다. 에어제타는 기존 에어인천이 소형화물기로 운항 중이던 중국, 베트남 등 단거리 노선과 더불어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유럽, 미주 등 중장거리 노선까지 흡수하며 화물 네트워크 부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한다. 이와 더불어 2026년부터 대형기 도입과 노선 재편을 통해 안정적인 운송 체계를 구축해, 인천공항 전체 항공화물 처리량의 약 17%에 해당하는 50만톤 이상의 물동량을 처리하는 등 대한항공(49%)에 이어 국내 2위 수준의 화물항공사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에어제타가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국제 화물운송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화물터미널 인프라 배정 △조업사 운영 △공동마케팅 △화물노선 확대 및 슬롯 조정 등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에어제타의 출범은 인천공항의 화물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공사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항공물류 허브로서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08-03
  • TS,“공항 반경 9.3㎞ 이내 드론 비행 시 사전승인 필수!”
    TS,“공항 반경 9.3㎞ 이내 드론 비행 시 사전승인 필수!” ㆍ30일부터 김포‧김해‧제주‧인천공항서 드론 불법 비행 근절 합동 캠페인 ㆍ비행금지‧제한구역 사전 승인 없이 비행 시 최대 500만 원 이하 벌금 부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김포‧김해‧제주‧인천공항 등 국내 주요 공항에서 ‘드론 불법(미승인) 비행 근절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여 안전한 드론 비행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30일(수)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국내 공항 안전관리 기관들이 함께 참여한다. TS는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드론 안전관리 제도 및 드론구매 후 절차’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여 드론관련 제도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드론 안전관리 제도와 드론구매 후 절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처음으로 드론을 구매한 경우 드론의 사용목적에 따라 드론관련 사업(항공기대여업, 항공레저스포츠사업 및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에 사용하려는 경우는 무게에 상관없이, 사업 이외 개인적인 취미 등의 용도로 드론을 활용하는 경우는 최대이륙중량이 2kg을 초과하는 경우 반드시 드론원스톱을 통해 기체신고를 진행해야 한다. * 최대이륙중량(MTOW ; Maximum Take-off Weight)이란 이륙 가능한 최대중량으로, 기체 자체무게에 배터리 등 탑재물의 중량이 모두 포함된 중량을 의미 기체신고 이후에 드론의 무게가 최대이륙중량 25kg을 초과(무인비행선의 경우에는 자체중량 12kg 초과 및 길이 7m 초과)하는 경우에는 홈페이지(www.safeflying.kr)신청을 통해 드론 안전성 인증을 받아야만 드론을 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드론의 무게에 따라 비행을 위한 별도의 조종자격이 요구된다. 최대이륙중량 250g 이하의 경우 별도의 조종자격이 요구되지 않지만, 250g을 초과하면 무게별로 4종부터 1종까지 별도의 교육이수 또는 비행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 드론 무게별 차등 적용 > ㆍ4종(최대이륙중량 250g초과 2kg이하) : 온라인교육* 이수 ㆍ 3종(최대이륙중량 2kg초과 7kg이하) : 6시간 비행교육 + 필기(학과)시험 ㆍ 2종(최대이륙중량 7kg초과 25kg이하) : 10시간 비행교육 + 필기(학과)시험 + (약식)실기시험 ㆍ 1종(최대이륙중량 25kg초과 150kg이하) : 20시간 비행교육 + 필기(학과)시험 + 실기시험 * 4종(최대이륙중량 250g초과 2㎏이하) 드론의 경우 TS한국교통안전공단배움터(edu.kotsa.or.kr)를 통해 온라인 교육 이수 후 이수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드론 조종자격까지 취득했다면 드론을 날리기 전에 반드시 해당 지역이 드론 비행이 가능한 구역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서울 시내, 휴전선 부근 및 원전 주변 등 비행금지구역과 공항관제권(공항 중심 반경 9.3㎞ 이내) 등 비행제한구역은 드론원스톱(drone.onestop.go.kr)을 통해 관할기관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았다면 드론을 띄울 수 없는 점에 유의해야한다. 위반 시에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최대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드론관련 제도를 널리 알림으로써 공항 주변 불법 비행을 근절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민 모두가 비행 전 드론원스톱을 통해 관련 제도를 확인하여 안전한 드론 비행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07-31
  • 인천공항, 서울 심야공항버스 노선 개편 운행 시행 !!
    인천공항, 서울 심야공항버스 노선 개편 운행 시행 !! ㆍ하계 성수기 및 항공사 이전에 따른 여객수요 변화 반영 … ㆍ노선 통합·서울 동부권 연결·T2 연장 등으로 여객 접근성 향상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심야시간 공항 이용객 편의 개선을 위해 오는 8월 1일 오후부터 서울 심야공항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여 운행권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하는 노선은 N6002(청량리역)*, N6703(광나루역), N6000(강남고속터미널) 3개 노선이다. * N6001(서울역) 노선과 통합 N6002번 노선은 N6001번 노선과 중복되던 구간을 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홍대입구·광화문 등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경유지를 변경하여 운행한다. 또한 N6703번 노선은 기존 잠실롯데월드에서 광나루역까지 연장 개편되어, 이전에 심야공항버스 운행이 없었던 강변역(동서울터미널), 광나루역 등 서울 동부권까지 많은 시민들의 심야 공항 접근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작년 말 4단계 사업 완료 이후 항공사 이전으로 제2여객터미널 여객 수요가 늘어날 것을 고려하여, 기존 제1여객터미널 전용 노선이었던 N6000번 노선은 제2여객터미널까지 연장하여 운행한다. 심야공항버스는 안정적인 좌석 확보와 편안한 대기를 위해 예매제로 운영되며, 현장 매표소 또는 티머니GO 앱을 통해 승차권을 사전 구매 후 이용이 가능하다. ※ N6000, N6002 노선은 향후 모바일예매 도입 예정으로 현재는 현장 매표소 발권만 가능 【서울 심야버스 변경안 (8월1일 오후부터)】 구 분 노선 운행편수(일) 요금 탑승방법 N6000 T2-T1-송정역-염창역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왕복 6회 17,000원 (소인10,000원) 승차권 구입 (매표소, 무인발권기) N6002 T2-T1-홍대입구-포시즌호텔 -흥인지문-청량리 왕복 6회 N6701 T2-T1-마포역-서울역-을지로입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행 5회 공항행 4회 18,000원 (소인12,000원) 승차권구입 (매표소, 무인발권기, 티머니GO) N6703 T2-T1-서래마을-코엑스 -잠실롯데월드-강변역-광나루역 ※상세 운행시간 및 변경 전 운행노선은 붙임 표 참고 또한 공사는 이번 하계 성수기 기간 일평균 22만 7천명 여객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노선 개편이 휴가철 공항 이용객의 교통편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심야버스 노선 개편은 심야 시간대 공항 접근성을 개선하고, 여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여객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07-30
  • 인천공항공사, 민·관·군 합동으로 하계 불법드론 비행예방 안내 캠페인 실시 !!!
    인천공항공사, 민·관·군 합동으로 하계 불법드론 비행예방 안내 캠페인 실시 !!! ㆍ공사, 서항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주민·경찰·경비단과 협력해 ㆍ공항 인근 해수욕장, 유원지 대상 불법드론 비행예방 안내 캠페인 전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드론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4일 인천공항 인근에서 민․관․군 합동 ‘하계 공항지역 불법드론 비행금지 합동 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정례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합동 캠페인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 중부경찰서, 제3경비단, 인천공항보안주식회사, 인천공항 인근 지역단체(영종국제도시아파트연합회, 인천공항을 사랑하는 모임) 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공항을 관할하는 서울지방항공청과 국내 주요공항에서 불법드론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도 참여해 총 100여 명이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인천공항 인근 해수욕장과 유원지를 찾아 피서객을 대상으로 불법드론 비행금지 안내 홍보물을 배포하며 공항 관제권 내 드론비행 제한구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공항 반경 9.3㎞는 드론비행 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여름철 피서객이 많이 찾는 을왕리․왕산․하나개 해수욕장 및 실미 유원지 등도 제한구역에 포함된다. 해당 구역에서 일반인이 관할 지방항공청의 승인 없이 드론을 비행할 경우 항공안전법에 따라 최대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휴가철 피서객의 주의가 필요하다. [인천공항 드론 비행금지구역 현황] [인천공항 드론탐지시스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불법드론 비행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2020년 9월 국내 민간공항 중 최초로 ‘인천공항 드론탐지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며, 올해 6월까지 526건의 불법드론 비행을 탐지하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또한 불법드론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드론비행 금지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 제고가 필수적인 만큼, 공사는 △합동 안내 캠페인 정례시행 △T맵 내비게이션 내 음성홍보 △관제권내 주요 진입로 대상 고정식 안내게시판 설치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이날 하계 민․관․군 합동 캠페인 외 에도 연말까지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이번 합동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협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공사의 안내활동에 힘입어 드론비행 금지구역에 대한 인식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 이를 반영하듯 공사 시스템을 통한 불법드론 비행 탐지건수도 점차 감소*하고 있다. *‘20년(57건)→’21년(173건)→‘22년(152건)→’23년(103건)→‘24년(35건)→’25년(6건)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항공안전법에 따라 인천공항 주변지역 대부분이 불법드론 비행 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위반시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주의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공사 역시 불법드론 피해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07-24
  • 인천국제공항공사, 몬테네그로 2개공항 개발운영사업 사업권 입찰에서 1위로 선정
    인천국제공항공사, 몬테네그로 2개공항 개발운영사업 사업권 입찰에서 1위로 선정 ㆍ유수 유럽계 경쟁사 제치고‘유럽공항 운영시장 최초진출 쾌거’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몬테네그로 정부가 추진한 ‘몬테네그로 2개공항 개발운영 PPP(민관협력투자개발)사업’의 입찰 결과 1위로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럽 발칸반도 아드리아해 연안에 위치한 몬테네그로의 수도 공항인 포드고리차공항과 주요 관광지(휴양지) 공항인 티밧공항에 대해 30년간 운영권을 부여하는 대규모 국제 입찰 프로젝트로, EU 가입을 앞둔 몬테네그로의 관문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이번 성과는 기존 유럽 전역에서 다수의 공항 운영 경험을 보유한 유럽계 유수의 운영사를 제치고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위로 선정되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특히, 한국 공항 운영사가 유럽 본토 시장에서 유럽 운영사를 앞지른 최초의 사례로 기록된다. [정부 주도 ‘K-공항 수출’ 전략의 모범 사례] 이번 성과는 △정부 주도의‘K-공항 수출’전략,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를 비롯한 정책금융기관의 전방위적 지원,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독자적인 공항운영․입찰전략이 시너지를 이룬 대표 사례로 평가받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주세르비아대한민국대사관 등 관계기관의 정책·외교적 협력과 함께, 특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본 사업에 참여해 높은 실행력과 금융 안정성을 제시하였으며 그 결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코트라(KOTRA) 베오그라드 무역관의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입찰 상황에 대한 보다 면밀한 모니터링과 대응이 가능하였다. 더불어 한국산업은행(KDB)이 금융자문을 수행하며, 한국수출입은행(K-EXIM)도 함께 금융지원의향서(LOI)를 제출해 사업의 금융구조 실현 가능성과 안정성을 뒷받침하며, 몬테네그로 정부의 신뢰를 이끌어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차별화된 입찰 전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초기 대규모 투자와 부동산 중심 개발을 앞세운 경쟁사와 달리, 운영 효율성과 장기 수익성을 기반으로 단계적·최적 투자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입찰안을 제시했다. 몬테네그로 정부가 요구한 최소 투자 기준은 충족하면서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터미널 면적과 레이아웃을 최적화해 경쟁사 대비 약 1,000억 원의 투자 절감을 실현하였고, 모듈형·확장형 터미널 설계를 통해 장기 운영비 절감과 국제 기준 서비스 수준을 모두 충족시켰다. 사업 일정 측면에서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환경사회영향평가, 인허가 등 현실적인 변수들을 충분히 고려한 개발공사 일정을 제시해, 경쟁사 대비 실현 가능성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착공 전부터 여객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Quick Win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조기성과 창출이 가능한 실행력 높은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 Quick Win 프로그램 : 공항 확장 전, 기존 공항시설 운영효율화 및 최적화를 통한 여객 서비스 품질 개선 및 수익 증대 프로그램 또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강점을 살린 저비용항공사(LCC)와 대형항공사(FSC)를 균형 있게 유치할 수 있는 네트워크 전략과, 몬테네그로의 EU 가입(2028년 목표) 및 러-우전쟁 종식에 따른 러시아 노선 수요 회복 가능성 등을 반영한 시장 성장 전망, 그리고 상업시설 개발에 대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경험과 역량을 기반으로 한 장기적 수익성 확보 전략도 경쟁 우위를 보였다. 이를 통해 확보된 수익성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핵심 평가항목인 정부와의 수익공유 항목에서 장기 수익성과 장기 파트너십 모두를 만족시키는 구조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 우선협상대상사 선정 및 최종계약 연말 예상] 이번 입찰평가 결과로 최초 유럽시장 2개공항 운영권 확보 및 K-공항 수출의 9부 능선을 넘었지만, 이의제기 기간을 거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몬테네그로 정부와의 양허계약 체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야 올해 연말 경 최종계약에 이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한국 공항 운영사가 유럽 본토에서 유럽계 대형 공항 운영사를 제치고 공항 운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사례로 기대되며, 우리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이 힘을 모아 이뤄낸 글로벌 인프라 진출의 모범적 성과”라며, “앞으로 후속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 본 계약까지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본 사업을 계기로 글로벌 공항 운영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양질의 해외공항 사업 진출을 더욱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몬테네그로 2개공항 PPP사업 개요 사업개요 (사 업 명) 몬테네그로 2개 공항 PPP사업 (발 주 처) 몬테네그로 교통부 (Ministry of Transport) (사업기간) 30년 (선행조건 이행 및 운영인수(12개월) 후 ‘27-’56년 예상) 포드고리차공항(TGD, 수도공항) 티밧공항(TIV, 관광지공항) (사업내용) 2개공항(포드고리차․티밧) 시설확장, 운영․유지관리 등 (입찰방식) 사전적격심사(PQ) → 본 제안서 입찰 (2단계 입찰) 연번 참여사 사전적격심사(PQ, ’19년) 결과 본 제안서 입찰 결과 1 인천국제공항공사(IIAC) 통과 1위 2 CAAP(룩셈부르크) 통과 2위 3 TAV(튀르키예)-ADP(프랑스) 컨소시엄 통과 미제출* 4 Bouybues(프랑스)-DAA(아일랜드)-MARGUERITE(프랑스) 컨소시엄 탈락 - 5 코펜하겐공항(덴마크)-Cengiz(터키) 컨소시엄 탈락 - 6 Limak(튀르키예) 탈락 - 7 GMR(인도) * ADP와의 지분이슈로 입찰포기 통과 - 본 제안서 입찰 평가기준: 기술제안(20%) + 가격제안(80%)* 입찰제안 제출기한 연장을 요청하였으나, 발주처 미승인으로 제안제출 불발 인천국제공항공사 참여형태 인천국제공항공사(IIAC) 및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공동 설립할 현지 특수목적법인(SPV)이 발주처와 양허계약 체결 후 운영권 취득 및 사업 수행 (지분율: IIAC 50.1%, KIND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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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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