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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ㆍUPS, 글로벌 물류 공급망 위기에도 300억 원 투자... ㆍ수입 처리 면적 4배 확장해 연간 수입화물 처리용량 2만 7천톤→19만톤으로 증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 오전 인천공항 UPS 화물터미널에서‘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UPS(United Parcel Service)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수입 화물 처리 능력이 기존 연간 최대 2만 7천 톤에서 19만 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번 확장은 국가적인 차원의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압도적인 수입 처리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해외 핵심 부품과 필수 소비재가 병목 없이 국내 산업 현장으로 신속하게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한 것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글로벌 물류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특송 1위 기업인 UPS가 인천공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은 인천공항이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로서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전 세계 물류가 정체된 상황에서도 인천공항은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정부의 국가 물류 전략에 발맞춰, 물류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쟁력 있는 항공 물류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지난해 295만 톤을 기록하며 국제화물 기준 세계 3위를 달성했다. 나아가, 지속적인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동북아 항공 물류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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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ㆍ신설된 고객경험 대상 등 7개 분야 우수 사업자 20개사 및 인천공항 친절왕 10명 선정하여 시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상주기관·기업과 상주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먼저, 우수 사업자 분야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문화예술 총 7개 분야에서 20개사가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공항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고객경험’ 분야에 특화된 단독 포상을 신설하였다. 제도·절차 개선, 맞춤형 서비스 운영 등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항공사운영위원회 등 3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항공사운영위원회는 대규모 항공편 결항 시 역사열(출국 취소 후 재입국) 절차 간소화로 여객 편의를 높인 점이 크게 인정 받았으며,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가족친화 심사대 및 42개국 외국인 대상 자동심사등록센터 운영을 통해 내외국인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제10회 ICN Awards 우수 사업자(7개 분야 20개사) 】 분 야 사업자명 고객경험대상 · (대상) 항공사운영위원회, (최우수)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우수)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분야별 화물항공 ·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주식회사 물류기업 · ㈜케이더블유이코리아, 페더럴익스프레스코리아 상업시설 · (식음) SK네트웍스(주)워커힐, (리테일) 프라임약국, (서비스) KB국민은행, (면세/대기업) 주식회사현대디에프, (면세/중소중견) 주식회사시티플러스 버스운송 · (소형) 경원여객자동차(주), (중형) (유)호남고속, (대형) 한국도심공항(주) 지상조업 · (중소형)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작년 한 해 9만여 상주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세계 표준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고객경험인증에서 세계최초로 4년 연속(2022∼2025년) 최고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도 세계 최고의 공항상인 ‘올해의 공항상(Best Airport)’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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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ㆍ장학생 70명 대상 1억 4000만원 장학금 수여 및 3개교 연수비용 후원 … ㆍ누적 장학생 1000 명·누적 장학금 18억 원 달성으로 지역 인재 양성 박차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3일 오후 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영종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성장을 축하하는 ‘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정필주 ESG경영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장학생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장학증서 수여 △우수 장학생 소개 △장학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팀 미션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간 유대감 형성 및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인천공항 가치드림 장학 사업’은 영종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장학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1년간 누적 장학생 1,005명과 누적 장학금 18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의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작년의 경우 영종 지역의 7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7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이 중 3개**의 고등학교 대상으로는 학교별 2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연수비용을 후원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 영종고, 인천과학고, 인천공항고, 인천국제고,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특히 지난해 선정된 장학생들의 경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 혜택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되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장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신설함으로써, 수혜를 입은 인재가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의 장학 사업을 통해 1,000명이 넘는 지역 인재를 배출해내는 결실을 얻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통해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영종 지역 인재들이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 전반을 조력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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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과 새해 무결점 공항운영 다짐” 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공사 및 상주기관 임직원 약 200명 참석해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주요계획 공유 … 인천공항,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혁신에 박차,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도약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서울지방항공청 권혁진 청장,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박상욱 청장을 비롯하여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항상주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해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한 주요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대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천공항 버스킹 공연팀인 ‘블랙 색소폰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공사 이학재 사장의 신년인사와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주고받고 각 기관별 주요 계획을 공유하며 상호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 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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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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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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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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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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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인천공항, 10년내 글로벌 TOP5 MRO 단지 도약” 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ㆍ공사, 대한항공과 중정비 전문 항공기 정비시설 구축 실시협약 체결 … 항공기 정비수요 국내전환으로 일자리 창출 및 국가경제 활성화 기여 전망 오는 2029년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이 들어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4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주식회사 대한항공과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신규 항공기 정비시설 투자유치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 배준영 국회의원, 황효진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등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2029년 4분기 중 운영개시를 목표로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약 7만㎡ 부지에 항공기 정비를 위한 격납고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격납고의 시설규모는 광동체(WB) 항공기 2대 및 협동체(NB) 항공기 1대를 동시정비 할 수 있는 2.5베이(Bay) 규모로, 통합 대한항공의 자사‧계열사 항공기를 포함해 타 항공사의 중정비 수요도 충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격납고 시설의 본격운영 이후 공사는 대한항공과 협력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시설 견학‧체험 등 항공 MRO*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 항공 MRO : 항공기의 Maintenance(유지보수), Repair(수리), Overhaul(분해조립) 공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기 MRO 단지인 첨단복합항공단지가 한층 활성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 기반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등이 보유한 대규모 중정비 물량을 국내에서 충당하게 됨에 따라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 최고수준의 원스탑 MRO 서비스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조성해 세계적인 MRO 관련기업의 투자를 유치해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23년에는 이스라엘 IAI 사의 화물기 개조시설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에는 티웨이항공의 국내 최초 저비용항공사(LCC) 정비시설을 유치한데 이어 올해는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는 제4활주로 북서측에 234.6만㎡ 규모(최종단계 기준)로 조성 중이며, 지난해 4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IAI 사 화물기 개조시설의 가동에 맞춰 오는 12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첨단복합항공단지의 본격 운영시 해외 항공기 정비물량의 국내 전환을 통해 약 5,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약 10조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인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10년 내 ‘글로벌 TOP5 MRO 단지’로 도약을 추진하고, 항공기 정비수요의 국내전환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 발전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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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 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ㆍUPS, 글로벌 물류 공급망 위기에도 300억 원 투자... ㆍ수입 처리 면적 4배 확장해 연간 수입화물 처리용량 2만 7천톤→19만톤으로 증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 오전 인천공항 UPS 화물터미널에서‘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UPS(United Parcel Service)는 1907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특송․물류 기업으로,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운송․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PS는 기존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에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수입 화물 대응 설비를 4배 이상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수입 화물 처리 능력이 기존 연간 최대 2만 7천 톤에서 19만 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번 확장은 국가적인 차원의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압도적인 수입 처리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해외 핵심 부품과 필수 소비재가 병목 없이 국내 산업 현장으로 신속하게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한 것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글로벌 물류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특송 1위 기업인 UPS가 인천공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은 인천공항이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로서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전 세계 물류가 정체된 상황에서도 인천공항은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정부의 국가 물류 전략에 발맞춰, 물류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쟁력 있는 항공 물류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지난해 295만 톤을 기록하며 국제화물 기준 세계 3위를 달성했다. 나아가, 지속적인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동북아 항공 물류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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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UPS 특송물류센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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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 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ㆍ신설된 고객경험 대상 등 7개 분야 우수 사업자 20개사 및 인천공항 친절왕 10명 선정하여 시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상주기관·기업과 상주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먼저, 우수 사업자 분야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문화예술 총 7개 분야에서 20개사가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공항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고객경험’ 분야에 특화된 단독 포상을 신설하였다. 제도·절차 개선, 맞춤형 서비스 운영 등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항공사운영위원회 등 3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항공사운영위원회는 대규모 항공편 결항 시 역사열(출국 취소 후 재입국) 절차 간소화로 여객 편의를 높인 점이 크게 인정 받았으며,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가족친화 심사대 및 42개국 외국인 대상 자동심사등록센터 운영을 통해 내외국인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제10회 ICN Awards 우수 사업자(7개 분야 20개사) 】 분 야 사업자명 고객경험대상 · (대상) 항공사운영위원회, (최우수)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우수)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분야별 화물항공 ·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주식회사 물류기업 · ㈜케이더블유이코리아, 페더럴익스프레스코리아 상업시설 · (식음) SK네트웍스(주)워커힐, (리테일) 프라임약국, (서비스) KB국민은행, (면세/대기업) 주식회사현대디에프, (면세/중소중견) 주식회사시티플러스 버스운송 · (소형) 경원여객자동차(주), (중형) (유)호남고속, (대형) 한국도심공항(주) 지상조업 · (중소형)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작년 한 해 9만여 상주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공항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세계 표준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고객경험인증에서 세계최초로 4년 연속(2022∼2025년) 최고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도 세계 최고의 공항상인 ‘올해의 공항상(Best Airport)’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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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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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 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ㆍ장학생 70명 대상 1억 4000만원 장학금 수여 및 3개교 연수비용 후원 … ㆍ누적 장학생 1000 명·누적 장학금 18억 원 달성으로 지역 인재 양성 박차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3일 오후 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영종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고 성장을 축하하는 ‘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정필주 ESG경영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장학생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장학증서 수여 △우수 장학생 소개 △장학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팀 미션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 간 유대감 형성 및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인천공항 가치드림 장학 사업’은 영종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장학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1년간 누적 장학생 1,005명과 누적 장학금 18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의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작년의 경우 영종 지역의 7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7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이 중 3개**의 고등학교 대상으로는 학교별 2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연수비용을 후원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 영종고, 인천과학고, 인천공항고, 인천국제고,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중산고, 인천하늘고 특히 지난해 선정된 장학생들의 경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 혜택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되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장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신설함으로써, 수혜를 입은 인재가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의 장학 사업을 통해 1,000명이 넘는 지역 인재를 배출해내는 결실을 얻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통해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영종 지역 인재들이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 전반을 조력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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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2025 인천공항 가치드림(Dream) 장학사업’성과 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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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과 새해 무결점 공항운영 다짐” 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공사 및 상주기관 임직원 약 200명 참석해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주요계획 공유 … 인천공항,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혁신에 박차,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도약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서울지방항공청 권혁진 청장,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박상욱 청장을 비롯하여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항상주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해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한 주요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대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천공항 버스킹 공연팀인 ‘블랙 색소폰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공사 이학재 사장의 신년인사와 새해맞이 대형 떡 케익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주고받고 각 기관별 주요 계획을 공유하며 상호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 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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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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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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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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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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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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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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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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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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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날개로 더 높이 비상(飛上)하는 인천공항” 인천공항공사, 개항 24주년 맞아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 !!
- “AI 날개로 더 높이 비상(飛上)하는 인천공항” 인천공항공사, 개항 24주년 맞아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 !!! ㆍ공사 이학재 사장, 개항 기념식에서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 … 공항을 매개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천공항 4.0 시대로 도약 추진 올해로 개항 24주년을 맞은 인천공항이 AI(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항공 AI 혁신허브’로의 힘찬 도약을 준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8일 오후(14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인천공항 개항 24주년 기념식 및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해 공사 및 자회사, 공항상주기관, 항공사, 물류업체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항 24주년 기념 특별영상을 통해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현재까지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이어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식’, 인천공항 서비스 경쟁력 강화 유공기관 시상식인 ‘제9회 ICN(아이씨엔) 어워즈’가 진행되었다. 【 개항이후 주요성과 】 지난 2001년 개항한 인천공항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국민적 성원을 바탕으로 개항 24년 만에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으로 성장하였다. 우수한 항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여객 및 국제화물은 모두 세계 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4단계 그랜드 오픈을 통해 연간여객 1억 6백만명 수용이 가능한 세계 3위 규모 인프라를 확보하며 연간여객 1억명 시대를 열게 되었다. * 취항 항공사 : 98개, 취항 국가 : 55개, 취항 도시 : 192개 (2024.12월 기준) ** 국제여객 : 7,067만명, 국제화물 : 295만톤(2024년 국제공항협의회(ACI) 잠정치 기준) 또한 세계 최초로 ACI 주관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12년 연속(2006~2017년) 1위를 달성하고 ACI 고객경험인증에서 3년 연속(2022~2024년) 최고등급을 획득하는 등 서비스 선도공항으로서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공항경제권 개발, 항공정비(MRO) 관련 첨단복합항공단지 조성, 해외사업 확대* 등 신사업을 확대하고,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디지털 대전환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2009년 해외사업 첫 진출 이후, 18개국 38개 사업 수주(누적 수주액 약 4억 5백만 USD) 【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 】 이날 공사는 AI로 대표되는 미래 공항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한 핵심전략인 ‘AI 혁신허브 비전’을 선포하였다. 인천공항이 개항 24년 만에 교통시설로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으로 성장했지만, 글로벌 공항 경쟁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공항을 매개로 AI 기술 등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인천공항 4.0 시대*’로의 도약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 최고 수준 항공교통시설(2.0) → 차별화된 경험 제공(3.0) → 새로운 가치 창출(4.0) 이를 위해 공사는 항공 AI 데이터센터, 항공 R&D(연구개발)·비즈니스 센터, 글로벌 빅테크 기업 유치 등을 골자로 하는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사업을 추진 중으로, 제안공모를 통해 관련기업의 제안사항을 검토한 후 향후 실제 민간사업자 모집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제안공모에서는 서울대 AI연구원, SK텔레콤, LG CNS, KAIST 김재철AI대학원, 삼천리자산운용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하 ‘제안자 컨소시엄’)이 최우수 제안자로 선정되었다. 제안자 컨소시엄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엔비디아의 솔루션을 활용한 공항 운영모델 고도화 추진, 국내 유수 대학 AI 연구원 등과의 R&D 센터 운영, 입주계획을 밝힌 50여 개 스타트업과의 다양한 협업계획을 제안해 항공 AI 생태계 구축 분야에서 좋은평가를 받았다. 다른 제안사도 AI 데이터센터의 높은 핵심기술 역량과 AI 데이터허브를 활용한 항공산업 고도화, 효율적인 신재생 에너지 활용계획을 보여주며 우수 제안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공사 이학재 사장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직접 제작한 특별영상을 시연하며, 항공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생태계가 조성된 인천공항 4.0 시대의 미래 모습을 제시하였다. 또한 인천공항이 아시아 공항 최초로 가입한 ‘공항 AI 연합(Airports AI Alliance;AAA)*’소속 프라포트(독일 공항 운영기업)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AWS(아마존웹서비스)의 협력 메시지도 공유하였다. * AAA : 미국 애틀란타 공항, 독일 프라포트 등 주요공항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빅테크 기업을 주축으로 구성된 공항 AI 혁신 분야 글로벌 협력체 프라포트와 AWS는 협력 메시지를 통해 공사가 추진 중인 항공 AI 혁신허브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인천공항 AI 혁신허브에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대표들과 실시간 연결을 통해 인천공항의 AI 혁신 비전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비전 선포에 맞춰 공사는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인천공항 제1·2 여객터미널 간 연결도로(15km)를 운행하는 자율주행셔틀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 운영시간 : 평일 10시~16시(점심시간 제외), 운영간격 : 20~25분 이번에 도입된 자율주행셔틀은 고속주행(80km/h)을 포함한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하며, 비상시에 대비해 운전자 1명이 상시 탑승해 운행한다. 【 제9회 ICN 어워즈 】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 이후에는 ‘제9회 ICN 어워즈’가 진행되었다. 지난 2017년 처음 시작한 ICN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인천공항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친절직원을 선발해 격려하는 행사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문화예술 △버스운송 △물류기업 △화물항공 △지상조업 △상업시설 △항공사 등 총 7개 분야 21개 서비스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였다. 또한 △정부기관 △항공사 △자원봉사단 △공사 자회사 △상업부문 총 5개 분야 10명의 직원을 ‘인천공항 친절왕’으로 선발해 시상하였다. 특히 10명의 친절왕 중 CJ프레시웨이 소속 안창수 씨(44세, 남)는 허리 디스크 증세로 공항에서 쓰러진 고객을 발견하고 퇴근시간 이후임에도 자신의 자동차를 이용해 고객의 자택이동을 돕는 등 탁월한 서비스 마인드를 높이 평가받아 친철왕으로 선발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이 개항 24년 만에 세계적인 공항으로 성장하기까지 정부의 지원과 국민 여러분의 성원, 그리고 9만 4천여 공항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인천공항은 항공 AI 혁신허브 및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해 미래 공항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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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날개로 더 높이 비상(飛上)하는 인천공항” 인천공항공사, 개항 24주년 맞아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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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제3기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 발대식 개최 !!!
- 인천공항공사, 제3기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 발대식 개최 !!! 인천공항 상주직원 80명으로 구성된 합동 봉사단 발족 … 지역농가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진행 예정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6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CS아카데미에서 ‘제3기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합동 봉사단장을 맡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및 제3기 봉사단원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봉사활동의 시작에 앞서 공사의 사회공헌 추진현황, 봉사단 활동 취지 및 올해 봉사활동계획 등을 공유하고 단원들 간 친밀도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은 인천국제공항공사,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상업시설 등 인천공항 상주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천공항 및 지역사회 관련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제1기 봉사단은 지난 2022년 50명의 봉사단원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4년에 발족한 제2기 봉사단은 80명으로 인원을 확대하고 지역농가 일손돕기, 취약계층 밥차 지원, 연탄나눔 활동 등 총 7회에 걸쳐 3,312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에 구성된 제3기 봉사단은 인천공항 내 29개 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80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4월 지역농가 일손돕기 활동을 시작으로 연중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합동 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16년간 총 1만 3,601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누적 자원봉사 11만 2,435시간을 달성하였으며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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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제3기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 발대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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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아시아 공항 최초로 공항 AI 연합 가입 !!!
- “AI 혁신으로 세상을 바꾸는 인천공항” 인천공항, 아시아 공항 최초로 공항 AI 연합 가입 !!! ㆍ항공 AI 혁신허브 등 혁신 추진성과 바탕으로 공항 AI 연합(AAA) 가입 … ㆍ공사 이학재 사장, AAA 써밋 기조연설로 글로벌 공항산업 AI 혁신 비전 제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의 AI 혁신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시아 공항 중 최초로 ‘공항 AI 연합(Airports AI Alliance, 이하 AAA)’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AAA는 미국 애틀란타 공항, 독일 프라포트 등 주요공항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빅테크 기업을 주축으로 구성된 공항 AI 혁신 분야 글로벌 협력체로, AI 기반 공항운영 최적화 및 지속가능성 강화 등 AI 시대 공항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인천공항은 디지털 대전환, 항공 AI 혁신허브 추진 등 AI 분야 혁신성과를 인정받아 AAA 측으로부터 가입요청을 받았으며, 지난 19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AAA 써밋(Airports AI Alliance Summit)*’에서 아시아 공항 중 최초이자 비 미주권 공항으로서는 독일 프라포트에 이어 두 번째로 AAA에 공식 가입하였다. * AAA 써밋 : 3.19~20일 양일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 AAA 소속 주요공항 및 빅테크 기업 경영진 약 100명이 참석해 AI 관련 워크숍 및 세미나 등 진행 이날 AAA 써밋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가입 환영행사에서 AAA는 인천공항이 AI 시대 글로벌 공항산업의 미래를 주도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음을 강조하며, 공항 AI 혁신분야에서 인천공항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20일 공사 이학재 사장은 AAA 써밋의 기조연설자로 참여해 공항 및 항공산업에서 AI의 전략적 역할 및 미래비전에 대해 발표하였다. 기조연설에서 이학재 사장은 AAA 측의 요청에 따라 공사의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계획에 대해 발표했으며, AI를 활용한 단순한 공항운영 혁신을 넘어 △AI 인프라 확충 △R&D 활성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조성 등 AI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이 담긴 ‘인천공항 4.0’비전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21일 이학재 사장은 AI 분야 글로벌 대표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특별초청을 받아 AWS 본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학재 사장은 글로벌 항공산업 분야 다양한 AI 기술 적용사례에 대해 AWS 측의 설명을 들었으며, 공사가 추진 중인 공항운영 전 분야 디지털 대전환 프로젝트와 공항산업 내 AI 기술융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공사는 지난해 3월 디지털 대전환을 선포하고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디지털 혁신과 항공 AI 혁신허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AAA 가입을 통해 기존에 추진 중인 AI 혁신을 한층 가속화하고 향후 AI로 대표되는 미래공항 패러다임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AAA 가입 및 써밋 참가는 인천공항의 AI 혁신 노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요공항과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항공 AI 혁신허브 및 산업 생태계 조성 등 미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해 ‘세상을 바꾸는 인천공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항공 AI 데이터센터, 항공 R&D·비즈니스 센터, 글로벌 빅테크 기업 유치 등을 골자로 하는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사업을 추진 중으로, 제안공모를 통해 관련기업의 제안사항을 검토한 후 향후 실제 민간사업자 모집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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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아시아 공항 최초로 공항 AI 연합 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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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5 입주자 서비스개선단 발대식 개최!!
- 인천공항공사, 2025 입주자 서비스개선단 발대식 개최!! 상생, 소통,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항가족 서비스 개선 결의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항 입주사 간 협력 강화 및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27일 오후 제1여객터미널 CS아카데미에서 ‘2025 입주자 서비스개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을 포함한 서비스개선단원 약 90명이 참석했으며, 단원들의 위촉장 수여식과 올해 입주지원 계획 및 신규 구축 TSP(입주자서비스포털) 안내가 진행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인천공항 입주자 서비스 개선단은 상주기관, 항공사, 조업사, 상업사업자, 시설관리 자회사 및 공사로 구성된 조직으로, 공항의 안정적인 운영지원을 비롯해 이해관계자 간 효율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인천공항에는 9만여 공항종사자와 600여개 입주업체가 있으며, 공사는 이해관계자 간 상생, 소통,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공사는 오는 4월 신규 구축하는 입주자서비스포털(TSP, Tenant Service Portal)* 시연하고, 체계화된 입주자 서비스 개선전략을 발표했다. * 인천공항 입주에서부터 퇴거까지 필요한 서비스 절차를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시스템 또한 정문정 작가를 초청해 인천공항 내 이해관계자간 의사소통문화 확립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본부장은 “앞으로 입주업체들과의 상생과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여, 원활한 소통을 촉진시키고 인천공항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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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5 입주자 서비스개선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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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AI 윤리원칙 수립 선포식 개최!!!
- 인천공항공사, AI 윤리원칙 수립 선포식 개최!!! AI 윤리 수립 및 실천으로 안전하고 품질 높은 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6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앙 그레이트홀에서 공항운영 관계기관과 함께 인천공항 AI 윤리원칙 수립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공항 자회사(보안, 시설, 운영) 경영진, 인천공항 경찰단, 서울지방항공청장, 세관장 등 11개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인천공항 AI 윤리체계의 성공적인 구축과 발전을 다짐했다. 인천공항은 작년 3월 ‘인천공항 디지털 대전환’을 선포하며 공항 안내로봇 도입, AI 기반의 신속한 여객 민원처리 등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여왔다. 이에 따라 공사는 윤리적인 AI 활용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특히, 공사의 단독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공항생태계 전반에 걸친 관계 기관들이 모두 함께 AI 윤리 실천에 참여함으로써 공공부문의 모범사례를 제시하고자 했다. 인천공항은 ▲사용자 중심 가치실현, ▲책임 있는 디지털 혁신, ▲협력을 통한 지속성장이라는 3대 AI 윤리원칙과 ‘다양성 존중, 편의성, 안전성, 보안성, 책임성, 적극적 협력, 지속적 품질관리, 지속가능성’이라는 8대 핵심 요건을 수립했다. 이를 기반으로 24년 9월에 수립한 ‘인천공항 AI 로드맵’에 따라 2030년까지 AI 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구축, 디지털 트윈 기술 도입, 초개인화된 디지털터미널 운영 등 공항 전 영역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여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맞춤형 여행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은 이번 AI 윤리체계 수립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 기술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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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AI 윤리원칙 수립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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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건설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 개최 !!!
- 인천공항공사, 건설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 개최 !!! ㆍ공사 및 시공사 관계자 등 66명 참석 … 건설현장 내 청렴문화 확산 및 중대재해 제로 달성 결의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 건설현장 내 청렴·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5일 오후 공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인천공항 청렴·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동철 공항건설단장 및 임직원, 인천공항 내 건설공사에 참여중인 건설사업관리단 및 시공사 본사 임원, 관계자 등 66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공사 공항건설단의 2025년 건설현장 안전·품질 추진계획 공유 △외부 전문가 안전관리 특강 △청렴·안전 결의문 선서 △안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안전 결의문 선서 및 참석자 전원 결의문 서명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 예방 등 청렴·윤리문화를 확산하고 건설현장 내 중대재해 제로(ZERO)를 달성하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공사는 인천공항 건설현장 내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4년(2021~24년) 연속 건설공사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한 바 있으며, 이날 결의대회를 바탕으로 더욱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더욱 청렴하고 안전한 건설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도 첨단복합항공단지 1단계 시설공사를 비롯한 대규모 건설공사가 진행 예정인 가운데, 청렴과 안전이라는 최우선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공항 건설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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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건설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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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ICAO 교육과정 분야 2개 부문 최우수상 수상 !!!
- 인천공항공사, ICAO 교육과정 분야 2개 부문 최우수상 수상 !!!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인증 128개 항공교육기관 중 교육과정 최다 운영, 최다 교육생 배출 성과 달성 등 최우수 교육기관 위상 확인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전 세계 128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인증 항공교육기관 중 교육과정 최다 운영, 최다 교육생 배출 등 2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UN산하 정부간 전문기구로서 국제 민간항공의 기술발전 및 기준제정을 위해 1947년 4월 설립 공사가 수상한 ‘교육과정 최다 운영성과 상’은 ICAO 인증 128개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 중, ICAO와 교육기관이 공동 개발한 M-ITP 과정을 가장 많이 운영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ICAO 인증 교육과정은 ICAO와 회원 교육기관(인천공항공사 항공교육원 등)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M-ITP 과정과 교육기관이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STP 과정으로 구분된다. 이 중 M-ITP 과정은 ICAO 표준과 권고사항을 준수해야 해 과정개발과 인증절차가 한층 까다롭다는 게 공사 측 설명이다. 공사 항공교육원은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ICAO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 인증 프로그램의 정회원 인증을 획득한 이후, 3개의 M-ITP 과정(공항안전관리, 랜드사이드 보안, 항공등화설계과정)을 포함해 총 11개의 ICAO 인증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또한 공사 소속 ICAO 인증 강사를 통해 해외 교육생 대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사가 개발한 교육과정이 현지에서 적극 운영될 수 있도록 6명의 해외강사를 육성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공사는 지난해 전 세계 항공교육기관 중 가장 많은 M-ITP 과정 수강생을 배출하며, ‘최다 교육생 배출상’도 수상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ICAO 주최로 열린 ‘2025년 ICAO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행사에서 공사는 지난 2024년 획득한 ICAO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 최고등급(플래티넘) 인증을 갱신하며 전 세계 최우수 항공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공사는 올해도 2~3개의 ICAO 신규 과정을 개발하고, 공사가 개발한 ICAO 인증 과정 및 공사 소속 ICAO 인증 강사를 통해 전 세계 교육생 대상 다양한 항공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사가 육성한 해외강사를 통해 해외에서도 해당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해외 항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교육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세계 무대에서 인천공항의 위상과 영향력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항공교육원은 2008년 개원한 이래 아태지역에서 유일하게 항공분야 세계 3대 국제기구(ICAO, ACI, IATA)의 교육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까지 154개국 약 1만 1,640명의 해외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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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ICAO 교육과정 분야 2개 부문 최우수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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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해상-항공(Sea&air) 전자상거래 화물, 전년대비 20% 증가한 역대 최대 11만8천톤 달성!
- 인천공항, 해상-항공(Sea&air) 전자상거래 화물, 전년대비 20% 증가한 역대 최대 11만8천톤 달성! 도착국가 수 전년도 35개국에서 47개국으로 확대... 다변화 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수요에 맞춰 질과 양 모두 빠르게 성장 중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24년도 인천공항 해상-항공 복합운송화물(이하 Sea&Air)실적을 분석한 결과, 글로벌 전자상거래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23년 9만8천톤 대비 20% 성장한 11만 8천톤을 기록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인천공항 개항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이다. Sea&Air 화물은 주로 중국에서 생산된 전자상거래 상품이 인천공항까지 해상을 통해 운송된 후, 인천공항에서 항공편을 통해 전 세계로 배송되는 물류 체계이다. 인천공항의 우수한 중국과의 지리적 접근성 및 전세계 192개 도시(24년 12월 기준)를 연결하는 허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Sea&Air 최종 목적지는 북미(42%), 유럽(28%)등 원거리 지역의 국가가 계속해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 신흥 지역이 전년대비 67%나 증가하며 점유율 30%를 달성함으로써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이에 힘입어 최종 도착지 국가수도 23년도 35개국에서 24년도 47개국으로 대폭 증가하며 전자상거래 시장의 다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한국에 도착하는 항구별 실적은 인천항(37%)-평택항(35%)-군산항(28%) 순으로 집계되었다. ‘23년에는 군산항의 실적이 가장 높았으나, 한-중 카페리(Car Ferry) 항로 및 인천공항과의 접근성이 부각되며 인천항이 2년 만에 다시 수위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사는 ‘24년에 Sea&Air 활성화를 위해 중국에서 인천공항까지의 운송 全과정을 실사 점검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도출 후 각 항만 및 물류기업과 공유하였다. 또한 중국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유치 활동을 펼치는 등 특화형 마케팅을 진행해 왔다. 올해 Sea&Air 전망과 관련하여 공사는 미국 新행정부 출범에 따른 중국발 전자상거래 규제 강화로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나, 미주 및 유럽 등 핵심 노선의 화물기 공급 확대와 국내 항만-물류단지-공항에서 3회에 걸쳐 실시되는 철저한 화물검색 체계를 강점으로 활용하여 올해도 꾸준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공사는 오는 14일‘25년도 인천공항 항공화물 전망 세미나’를 서울에서 개최하고, Sea&Air를 포함한 24년도 항공화물 실적 분석 및 25년도 항공화물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항공화물 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인천공항이 가진 지정학적 역량을 활용한다면 오히려 큰 성장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화물을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인천공항 화물 성장의 핵심 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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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해상-항공(Sea&air) 전자상거래 화물, 전년대비 20% 증가한 역대 최대 11만8천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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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공항 글로벌 메가 허브로 거듭난 한 해
- 2024년 인천공항 글로벌 메가 허브로 거듭난 한 해 ㆍ“여객․운항․재무 완전 회복, 해외사업 최대 실적, 디지털 대전환 선포” ㆍ“인천공항, 내년 개항 이래 최대 국제 여객, 매출 전망…제2의 도약”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올해 코로나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 여객과 운항실적 등이 `19년 수준으로 회복되었으며, `25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 여객과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18일 밝혔다. 금년도 여객과 운항 실적 추정치는 각각 7,123만 명과 41만 3천회로 코로나 이전인 `19년의 7,117만 명, 40만 4천회와 비교했을 때, 100.1%, 102.3%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 또한 2조 5,549억 원으로 `19년 매출(2조 7,592억)의 92.6%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내년 인천공항 국제 여객 실적이 개항 이후 역대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매출 또한 역대 최대 규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후 인천공항 여객 수요는 일본과 동남아 중심의 단거리 여객 수요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회복되어 왔으며, 이러한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되어 중국의 무비자 입국 정책과 함께 내국인 출국 수요를 중심으로 여객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 수요는 약 7,303만 명, 매출은 2조 9,249억 원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올해 4단계 그랜드 오픈으로 여객 수용 측면에서 세계3대 규모 메가 허브 공항으로 도약하는 한편, 디지털 전환 선포, 재생에너지 시설 확대 등 인프라 혁신의 기반 마련과 여객 7천만 명 달성, 세계 최초 5단계 고객인증 3연패 등을 중요 성과로 꼽았다. 또한, 최대 규모의 해외 수주 실적을 달성하며 신사업 확장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국제 신용등급 독자기준 A등급 달성과 경영평가 A등급 달성 등 국내외로 견실한 경영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공사는 내년 T1 종합개선사업 등 인프라 혁신을 이어가고, 국적 항공사 통합에 따른 항공사 재배치와 스마트 패스 확대, 스마트 면세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공항 운영 첨단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2024년은 팬데믹에서의 회복과 함께 4단계 오픈과 장기 비전 수립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써 첫 발을 내딛은 해”라며, “을사년 새해에는 디지털 대전환, 최상의 인프라 구축 등 올해 계획을 착실히 실현해 나가며 공항 운영의 혁신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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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공항 글로벌 메가 허브로 거듭난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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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 ㆍ공공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체계 운영 성과가 인정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5일 서울역 인근 서울스퀘어에서 열린‘2024 하반기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 기업의 경영목표를 책임 있게 달성하기 위한 법․규정 등 준법감시, 윤리경영, 내부통제 등의 경영활동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사)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이사장 김은성)가 국내 컴플라이언스 문화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공사는 선제적인 新윤리경영 체계 정립과 전담부서 신설, 리스크 관리 등 전반적인 개선 활동과 함께 윤리·인권경영, 공정거래, 내부통제 등의 유기적인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2년부터 기획재정부 주관 윤리경영 모델 2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과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대상 수상은 공사가 다시 한 번 청렴윤리, 반부패추진, 내부통제 활동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한편, 공사는 시상식에서 ‘인천공항의 효율적인 컴플라이언스 추진체계’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연간 1억명 처리의 메가허브로 도약하는 인천공항에서 청렴윤리경영과 상호 존중의 가치가 더욱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인천공항에는 항공사, 물류기업, 정부기관 등 8만 5천여 공항 가족이 함께 근무하고 있으며, 4단계 확장시설의 성공적인 운영 개시와 지속적인 주변지역 개발,‘26년 첨단복합항공단지 완료 등으로 향후 점점 더 많은 종사자들이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공사는 윤리 및 인권경영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청렴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인천공항 리스크 예방활동을 더욱 고도화하여 세계 최고공항 운영기업이자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 국민 모두가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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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