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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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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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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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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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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인천공항, 10년내 글로벌 TOP5 MRO 단지 도약” 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ㆍ공사, 대한항공과 중정비 전문 항공기 정비시설 구축 실시협약 체결 … 항공기 정비수요 국내전환으로 일자리 창출 및 국가경제 활성화 기여 전망 오는 2029년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이 들어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4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주식회사 대한항공과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신규 항공기 정비시설 투자유치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 배준영 국회의원, 황효진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등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2029년 4분기 중 운영개시를 목표로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약 7만㎡ 부지에 항공기 정비를 위한 격납고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격납고의 시설규모는 광동체(WB) 항공기 2대 및 협동체(NB) 항공기 1대를 동시정비 할 수 있는 2.5베이(Bay) 규모로, 통합 대한항공의 자사‧계열사 항공기를 포함해 타 항공사의 중정비 수요도 충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격납고 시설의 본격운영 이후 공사는 대한항공과 협력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시설 견학‧체험 등 항공 MRO*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 항공 MRO : 항공기의 Maintenance(유지보수), Repair(수리), Overhaul(분해조립) 공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기 MRO 단지인 첨단복합항공단지가 한층 활성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 기반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등이 보유한 대규모 중정비 물량을 국내에서 충당하게 됨에 따라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 최고수준의 원스탑 MRO 서비스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조성해 세계적인 MRO 관련기업의 투자를 유치해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23년에는 이스라엘 IAI 사의 화물기 개조시설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에는 티웨이항공의 국내 최초 저비용항공사(LCC) 정비시설을 유치한데 이어 올해는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는 제4활주로 북서측에 234.6만㎡ 규모(최종단계 기준)로 조성 중이며, 지난해 4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IAI 사 화물기 개조시설의 가동에 맞춰 오는 12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첨단복합항공단지의 본격 운영시 해외 항공기 정비물량의 국내 전환을 통해 약 5,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약 10조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인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10년 내 ‘글로벌 TOP5 MRO 단지’로 도약을 추진하고, 항공기 정비수요의 국내전환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 발전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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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우즈베키스탄 정부 보증체계 확보로 사업 안정성 제고 … 공사, 오는 12월 중 본 계약 체결로 우르겐치공항사업 본격 추진 전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시간 18일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PPP)의 핵심 기반이 되는 ‘정부지원협약(Government Support Agreement;GSA)’을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공식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발주처인 우즈베키스탄 공항공사가 본 계약에서 정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해당 의무를 직접 보증하고 지원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정부 보증체계를 확보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GSA 체결식은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PPP* 포럼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서에는 일흠존 움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재무경제부 차관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사업본부 이상용 본부장이 서명했다. * PPP(Public-Private Partnership) : 민·관 협력 투자개발사업 이번 포럼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관·기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이상용 본부장은 공항 PPP 사업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인천공항이 축적한 공항 개발·운영 역량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 활성화등 PPP 사업이 가져오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강조하며, 우르겐치공항 PPP 사업이 우즈베키스탄 항공 인프라 현대화의 모범 사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공사는 이번 GSA 체결을 계기로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의 법적·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사업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완비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정부 보증은 향후 장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장치로서 향후 공사의 사업 운영과정에서 높은 운영 안정성을 확보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은 공사가 100% 운영권을 보유하는 최초의 해외 공항 개발·운영 프로젝트로, 약 3년간 신규 여객터미널을 건설한 뒤 19년간 운영을 전담하는 총 사업비 약 2,00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공사는 국제경쟁입찰을 거쳐 지난 4월 동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우르겐치공항 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의 설립절차를 진행 중이다. 본 계약(Concession Agreement)은 12월 중 체결할 예정으로, 본 계약 체결 이후에는 신규 터미널 건설 준비, 인허가 협의 등 본격적인 사업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높은 신뢰 속에 국가차원의 지원체계를 공식화 한 것으로,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사업수행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는 12월로 예정된 본 계약 체결을 통해 우르겐치공항에서 제2의 인천공항 모델을 완성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축적한 ‘K-공항’ 노하우를 중앙아시아에 본격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09년 이라크 아르빌 신공항 운영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8개국에서 39개 해외사업을 수행하며, 누적 수주액 약 4억 2,399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공항운영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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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ㆍ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장관상(은상) 수상 … ㆍ10년 내 은상 이상 수상자 중 유일한 공공기관으로 혁신성 입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우수디자인(GD) 시상식’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상, 유니버설디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GD, Good Design)’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이다. 인천공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물심사, 3차 국민투표 및 발표심사를 거쳐 장관상(은상)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공사는 창립 이래 해당 인증을 최초로 취득했을 뿐만 아니라, 10년 이내 은상(장관상) 이상을 수상한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공공부문의 우수한 디자인 혁신 역량을 입증해냈다. 인천공항의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출국장에서 스스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기기로, 공사는 2022년 12월부터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 기술 개발을 추진해 2025년 4월 전면 도입하였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하여 여객들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고 처리성능을 향상시킨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된 기업은 △정부 인증 GD마크 및 호주 굿디자인(GDA) 심볼 사용 △특허청 디자인등록출원 시 우선 심사대상으로 지정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11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디자인종합 박람회 ‘2025 디자인코리아 전시회’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을 전시하며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내 우수 민간 기업들과 경쟁하여 이뤄낸 공공부문의 혁신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개발을 통해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인천공항만의 독보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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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ㆍ공항 방역 관련 전문가 참여해 과학적 방역 시스템 구축방안 등 논의 … 향후 AI 기반 시스템 개선 및 K-공항방역 해외수출도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2일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전문가 의견 청취 및 최신 기술 동향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방역 관계자, 국립인천공항검역소, 한국방역학회, ㈜세스코연구소 등 방역 전문가들이 참석해 청결하고 안전한 공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공항은 감염병 매개 해충과 바이러스 유입에 대비한 통합적 방역 관리가 필요한 특수한 공간이라는 인식 아래 △국내외 해충 방제 동향(한국방역학회) △인천공항 방역시스템 고도화 방안((주)세스코연구소) △검역 대응 절차 개선(국립인천공항검역소) 등의 3가지 사항에 대해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향후 공사는 방역이 단순 소독을 넘어 AI(인공지능) 기반의 감염병 예측 솔루션, 해충 실시간 모니터링 등 과학적 방역 시스템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각계 방역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함으로써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해외공항사업과 연계해 K-공항방역 시스템의 해외수출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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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제49회 국가생산성대회 종합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
인천공항공사, 제49회 국가생산성대회 종합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 첨단 기술 도입 新비전 수립으로 이용자에게 새로운 가치 제공 … 생산성 향상·국가경제 발전 기여 공로 인정받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4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기업·법인 및 단체 부문 종합대상’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 및 법인과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제도이다. 이번 대회에서 공사는 국제여객·국제화물 세계 3위 달성, 세계최초 국제공항협의회(ACI) 고객경험인증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및 해외사업 누적수주 4억불 달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부문 최고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장기 비전 ‘비전2040’을 수립하고, △디지털 전환 △친환경 넷제로(Net Zero) △ AI혁신허브의 3대 포커스를 핵심 과제로 선정하여 생산성 혁신을 위해 노력한 부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공사는 ESG경영 실천을 비롯해 기관장 주도 하에 청렴 윤리 문화를 적극 확산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국가 경제 발전의 중심역할은 물론, 세계 공항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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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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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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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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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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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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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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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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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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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 “인천공항, 10년내 글로벌 TOP5 MRO 단지 도약” 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ㆍ공사, 대한항공과 중정비 전문 항공기 정비시설 구축 실시협약 체결 … 항공기 정비수요 국내전환으로 일자리 창출 및 국가경제 활성화 기여 전망 오는 2029년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이 들어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4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주식회사 대한항공과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신규 항공기 정비시설 투자유치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 배준영 국회의원, 황효진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등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2029년 4분기 중 운영개시를 목표로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약 7만㎡ 부지에 항공기 정비를 위한 격납고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격납고의 시설규모는 광동체(WB) 항공기 2대 및 협동체(NB) 항공기 1대를 동시정비 할 수 있는 2.5베이(Bay) 규모로, 통합 대한항공의 자사‧계열사 항공기를 포함해 타 항공사의 중정비 수요도 충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격납고 시설의 본격운영 이후 공사는 대한항공과 협력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시설 견학‧체험 등 항공 MRO*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 항공 MRO : 항공기의 Maintenance(유지보수), Repair(수리), Overhaul(분해조립) 공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기 MRO 단지인 첨단복합항공단지가 한층 활성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 기반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등이 보유한 대규모 중정비 물량을 국내에서 충당하게 됨에 따라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 최고수준의 원스탑 MRO 서비스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조성해 세계적인 MRO 관련기업의 투자를 유치해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23년에는 이스라엘 IAI 사의 화물기 개조시설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에는 티웨이항공의 국내 최초 저비용항공사(LCC) 정비시설을 유치한데 이어 올해는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는 제4활주로 북서측에 234.6만㎡ 규모(최종단계 기준)로 조성 중이며, 지난해 4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IAI 사 화물기 개조시설의 가동에 맞춰 오는 12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첨단복합항공단지의 본격 운영시 해외 항공기 정비물량의 국내 전환을 통해 약 5,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약 10조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인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10년 내 ‘글로벌 TOP5 MRO 단지’로 도약을 추진하고, 항공기 정비수요의 국내전환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 발전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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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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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 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우즈베키스탄 정부 보증체계 확보로 사업 안정성 제고 … 공사, 오는 12월 중 본 계약 체결로 우르겐치공항사업 본격 추진 전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시간 18일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PPP)의 핵심 기반이 되는 ‘정부지원협약(Government Support Agreement;GSA)’을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공식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발주처인 우즈베키스탄 공항공사가 본 계약에서 정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해당 의무를 직접 보증하고 지원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정부 보증체계를 확보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GSA 체결식은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PPP* 포럼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서에는 일흠존 움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재무경제부 차관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사업본부 이상용 본부장이 서명했다. * PPP(Public-Private Partnership) : 민·관 협력 투자개발사업 이번 포럼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관·기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이상용 본부장은 공항 PPP 사업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인천공항이 축적한 공항 개발·운영 역량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 활성화등 PPP 사업이 가져오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강조하며, 우르겐치공항 PPP 사업이 우즈베키스탄 항공 인프라 현대화의 모범 사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공사는 이번 GSA 체결을 계기로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의 법적·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사업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완비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정부 보증은 향후 장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장치로서 향후 공사의 사업 운영과정에서 높은 운영 안정성을 확보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은 공사가 100% 운영권을 보유하는 최초의 해외 공항 개발·운영 프로젝트로, 약 3년간 신규 여객터미널을 건설한 뒤 19년간 운영을 전담하는 총 사업비 약 2,00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공사는 국제경쟁입찰을 거쳐 지난 4월 동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우르겐치공항 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의 설립절차를 진행 중이다. 본 계약(Concession Agreement)은 12월 중 체결할 예정으로, 본 계약 체결 이후에는 신규 터미널 건설 준비, 인허가 협의 등 본격적인 사업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높은 신뢰 속에 국가차원의 지원체계를 공식화 한 것으로,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사업수행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는 12월로 예정된 본 계약 체결을 통해 우르겐치공항에서 제2의 인천공항 모델을 완성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축적한 ‘K-공항’ 노하우를 중앙아시아에 본격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09년 이라크 아르빌 신공항 운영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8개국에서 39개 해외사업을 수행하며, 누적 수주액 약 4억 2,399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공항운영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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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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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 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ㆍ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장관상(은상) 수상 … ㆍ10년 내 은상 이상 수상자 중 유일한 공공기관으로 혁신성 입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우수디자인(GD) 시상식’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상, 유니버설디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GD, Good Design)’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이다. 인천공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물심사, 3차 국민투표 및 발표심사를 거쳐 장관상(은상)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공사는 창립 이래 해당 인증을 최초로 취득했을 뿐만 아니라, 10년 이내 은상(장관상) 이상을 수상한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공공부문의 우수한 디자인 혁신 역량을 입증해냈다. 인천공항의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출국장에서 스스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기기로, 공사는 2022년 12월부터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 기술 개발을 추진해 2025년 4월 전면 도입하였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하여 여객들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고 처리성능을 향상시킨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된 기업은 △정부 인증 GD마크 및 호주 굿디자인(GDA) 심볼 사용 △특허청 디자인등록출원 시 우선 심사대상으로 지정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11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디자인종합 박람회 ‘2025 디자인코리아 전시회’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을 전시하며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내 우수 민간 기업들과 경쟁하여 이뤄낸 공공부문의 혁신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개발을 통해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인천공항만의 독보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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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 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ㆍ공항 방역 관련 전문가 참여해 과학적 방역 시스템 구축방안 등 논의 … 향후 AI 기반 시스템 개선 및 K-공항방역 해외수출도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2일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전문가 의견 청취 및 최신 기술 동향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방역 관계자, 국립인천공항검역소, 한국방역학회, ㈜세스코연구소 등 방역 전문가들이 참석해 청결하고 안전한 공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공항은 감염병 매개 해충과 바이러스 유입에 대비한 통합적 방역 관리가 필요한 특수한 공간이라는 인식 아래 △국내외 해충 방제 동향(한국방역학회) △인천공항 방역시스템 고도화 방안((주)세스코연구소) △검역 대응 절차 개선(국립인천공항검역소) 등의 3가지 사항에 대해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향후 공사는 방역이 단순 소독을 넘어 AI(인공지능) 기반의 감염병 예측 솔루션, 해충 실시간 모니터링 등 과학적 방역 시스템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각계 방역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함으로써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해외공항사업과 연계해 K-공항방역 시스템의 해외수출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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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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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AI 윤리원칙 수립 선포식 개최!!!
- 인천공항공사, AI 윤리원칙 수립 선포식 개최!!! AI 윤리 수립 및 실천으로 안전하고 품질 높은 서비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6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앙 그레이트홀에서 공항운영 관계기관과 함께 인천공항 AI 윤리원칙 수립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공항 자회사(보안, 시설, 운영) 경영진, 인천공항 경찰단, 서울지방항공청장, 세관장 등 11개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인천공항 AI 윤리체계의 성공적인 구축과 발전을 다짐했다. 인천공항은 작년 3월 ‘인천공항 디지털 대전환’을 선포하며 공항 안내로봇 도입, AI 기반의 신속한 여객 민원처리 등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여왔다. 이에 따라 공사는 윤리적인 AI 활용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특히, 공사의 단독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공항생태계 전반에 걸친 관계 기관들이 모두 함께 AI 윤리 실천에 참여함으로써 공공부문의 모범사례를 제시하고자 했다. 인천공항은 ▲사용자 중심 가치실현, ▲책임 있는 디지털 혁신, ▲협력을 통한 지속성장이라는 3대 AI 윤리원칙과 ‘다양성 존중, 편의성, 안전성, 보안성, 책임성, 적극적 협력, 지속적 품질관리, 지속가능성’이라는 8대 핵심 요건을 수립했다. 이를 기반으로 24년 9월에 수립한 ‘인천공항 AI 로드맵’에 따라 2030년까지 AI 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구축, 디지털 트윈 기술 도입, 초개인화된 디지털터미널 운영 등 공항 전 영역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여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맞춤형 여행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은 이번 AI 윤리체계 수립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 기술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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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AI 윤리원칙 수립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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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건설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 개최 !!!
- 인천공항공사, 건설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 개최 !!! ㆍ공사 및 시공사 관계자 등 66명 참석 … 건설현장 내 청렴문화 확산 및 중대재해 제로 달성 결의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 건설현장 내 청렴·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5일 오후 공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인천공항 청렴·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동철 공항건설단장 및 임직원, 인천공항 내 건설공사에 참여중인 건설사업관리단 및 시공사 본사 임원, 관계자 등 66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공사 공항건설단의 2025년 건설현장 안전·품질 추진계획 공유 △외부 전문가 안전관리 특강 △청렴·안전 결의문 선서 △안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안전 결의문 선서 및 참석자 전원 결의문 서명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 예방 등 청렴·윤리문화를 확산하고 건설현장 내 중대재해 제로(ZERO)를 달성하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공사는 인천공항 건설현장 내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4년(2021~24년) 연속 건설공사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한 바 있으며, 이날 결의대회를 바탕으로 더욱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더욱 청렴하고 안전한 건설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도 첨단복합항공단지 1단계 시설공사를 비롯한 대규모 건설공사가 진행 예정인 가운데, 청렴과 안전이라는 최우선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공항 건설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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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건설현장 청렴·안전 결의대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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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ICAO 교육과정 분야 2개 부문 최우수상 수상 !!!
- 인천공항공사, ICAO 교육과정 분야 2개 부문 최우수상 수상 !!!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인증 128개 항공교육기관 중 교육과정 최다 운영, 최다 교육생 배출 성과 달성 등 최우수 교육기관 위상 확인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전 세계 128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인증 항공교육기관 중 교육과정 최다 운영, 최다 교육생 배출 등 2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UN산하 정부간 전문기구로서 국제 민간항공의 기술발전 및 기준제정을 위해 1947년 4월 설립 공사가 수상한 ‘교육과정 최다 운영성과 상’은 ICAO 인증 128개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 중, ICAO와 교육기관이 공동 개발한 M-ITP 과정을 가장 많이 운영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ICAO 인증 교육과정은 ICAO와 회원 교육기관(인천공항공사 항공교육원 등)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M-ITP 과정과 교육기관이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STP 과정으로 구분된다. 이 중 M-ITP 과정은 ICAO 표준과 권고사항을 준수해야 해 과정개발과 인증절차가 한층 까다롭다는 게 공사 측 설명이다. 공사 항공교육원은 지난 2011년 세계 최초로 ICAO 항공전문 국제교육기관 인증 프로그램의 정회원 인증을 획득한 이후, 3개의 M-ITP 과정(공항안전관리, 랜드사이드 보안, 항공등화설계과정)을 포함해 총 11개의 ICAO 인증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또한 공사 소속 ICAO 인증 강사를 통해 해외 교육생 대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사가 개발한 교육과정이 현지에서 적극 운영될 수 있도록 6명의 해외강사를 육성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공사는 지난해 전 세계 항공교육기관 중 가장 많은 M-ITP 과정 수강생을 배출하며, ‘최다 교육생 배출상’도 수상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ICAO 주최로 열린 ‘2025년 ICAO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행사에서 공사는 지난 2024년 획득한 ICAO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 최고등급(플래티넘) 인증을 갱신하며 전 세계 최우수 항공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공사는 올해도 2~3개의 ICAO 신규 과정을 개발하고, 공사가 개발한 ICAO 인증 과정 및 공사 소속 ICAO 인증 강사를 통해 전 세계 교육생 대상 다양한 항공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사가 육성한 해외강사를 통해 해외에서도 해당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해외 항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교육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세계 무대에서 인천공항의 위상과 영향력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항공교육원은 2008년 개원한 이래 아태지역에서 유일하게 항공분야 세계 3대 국제기구(ICAO, ACI, IATA)의 교육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까지 154개국 약 1만 1,640명의 해외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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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ICAO 교육과정 분야 2개 부문 최우수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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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해상-항공(Sea&air) 전자상거래 화물, 전년대비 20% 증가한 역대 최대 11만8천톤 달성!
- 인천공항, 해상-항공(Sea&air) 전자상거래 화물, 전년대비 20% 증가한 역대 최대 11만8천톤 달성! 도착국가 수 전년도 35개국에서 47개국으로 확대... 다변화 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수요에 맞춰 질과 양 모두 빠르게 성장 중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24년도 인천공항 해상-항공 복합운송화물(이하 Sea&Air)실적을 분석한 결과, 글로벌 전자상거래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23년 9만8천톤 대비 20% 성장한 11만 8천톤을 기록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인천공항 개항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이다. Sea&Air 화물은 주로 중국에서 생산된 전자상거래 상품이 인천공항까지 해상을 통해 운송된 후, 인천공항에서 항공편을 통해 전 세계로 배송되는 물류 체계이다. 인천공항의 우수한 중국과의 지리적 접근성 및 전세계 192개 도시(24년 12월 기준)를 연결하는 허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Sea&Air 최종 목적지는 북미(42%), 유럽(28%)등 원거리 지역의 국가가 계속해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 신흥 지역이 전년대비 67%나 증가하며 점유율 30%를 달성함으로써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이에 힘입어 최종 도착지 국가수도 23년도 35개국에서 24년도 47개국으로 대폭 증가하며 전자상거래 시장의 다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한국에 도착하는 항구별 실적은 인천항(37%)-평택항(35%)-군산항(28%) 순으로 집계되었다. ‘23년에는 군산항의 실적이 가장 높았으나, 한-중 카페리(Car Ferry) 항로 및 인천공항과의 접근성이 부각되며 인천항이 2년 만에 다시 수위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사는 ‘24년에 Sea&Air 활성화를 위해 중국에서 인천공항까지의 운송 全과정을 실사 점검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도출 후 각 항만 및 물류기업과 공유하였다. 또한 중국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유치 활동을 펼치는 등 특화형 마케팅을 진행해 왔다. 올해 Sea&Air 전망과 관련하여 공사는 미국 新행정부 출범에 따른 중국발 전자상거래 규제 강화로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나, 미주 및 유럽 등 핵심 노선의 화물기 공급 확대와 국내 항만-물류단지-공항에서 3회에 걸쳐 실시되는 철저한 화물검색 체계를 강점으로 활용하여 올해도 꾸준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공사는 오는 14일‘25년도 인천공항 항공화물 전망 세미나’를 서울에서 개최하고, Sea&Air를 포함한 24년도 항공화물 실적 분석 및 25년도 항공화물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항공화물 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인천공항이 가진 지정학적 역량을 활용한다면 오히려 큰 성장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화물을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인천공항 화물 성장의 핵심 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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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해상-항공(Sea&air) 전자상거래 화물, 전년대비 20% 증가한 역대 최대 11만8천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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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공항 글로벌 메가 허브로 거듭난 한 해
- 2024년 인천공항 글로벌 메가 허브로 거듭난 한 해 ㆍ“여객․운항․재무 완전 회복, 해외사업 최대 실적, 디지털 대전환 선포” ㆍ“인천공항, 내년 개항 이래 최대 국제 여객, 매출 전망…제2의 도약”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올해 코로나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 여객과 운항실적 등이 `19년 수준으로 회복되었으며, `25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 여객과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18일 밝혔다. 금년도 여객과 운항 실적 추정치는 각각 7,123만 명과 41만 3천회로 코로나 이전인 `19년의 7,117만 명, 40만 4천회와 비교했을 때, 100.1%, 102.3%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 또한 2조 5,549억 원으로 `19년 매출(2조 7,592억)의 92.6%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내년 인천공항 국제 여객 실적이 개항 이후 역대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매출 또한 역대 최대 규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후 인천공항 여객 수요는 일본과 동남아 중심의 단거리 여객 수요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회복되어 왔으며, 이러한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되어 중국의 무비자 입국 정책과 함께 내국인 출국 수요를 중심으로 여객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 수요는 약 7,303만 명, 매출은 2조 9,249억 원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올해 4단계 그랜드 오픈으로 여객 수용 측면에서 세계3대 규모 메가 허브 공항으로 도약하는 한편, 디지털 전환 선포, 재생에너지 시설 확대 등 인프라 혁신의 기반 마련과 여객 7천만 명 달성, 세계 최초 5단계 고객인증 3연패 등을 중요 성과로 꼽았다. 또한, 최대 규모의 해외 수주 실적을 달성하며 신사업 확장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국제 신용등급 독자기준 A등급 달성과 경영평가 A등급 달성 등 국내외로 견실한 경영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공사는 내년 T1 종합개선사업 등 인프라 혁신을 이어가고, 국적 항공사 통합에 따른 항공사 재배치와 스마트 패스 확대, 스마트 면세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공항 운영 첨단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2024년은 팬데믹에서의 회복과 함께 4단계 오픈과 장기 비전 수립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써 첫 발을 내딛은 해”라며, “을사년 새해에는 디지털 대전환, 최상의 인프라 구축 등 올해 계획을 착실히 실현해 나가며 공항 운영의 혁신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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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천공항 글로벌 메가 허브로 거듭난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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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 ㆍ공공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체계 운영 성과가 인정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5일 서울역 인근 서울스퀘어에서 열린‘2024 하반기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 기업의 경영목표를 책임 있게 달성하기 위한 법․규정 등 준법감시, 윤리경영, 내부통제 등의 경영활동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사)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이사장 김은성)가 국내 컴플라이언스 문화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공사는 선제적인 新윤리경영 체계 정립과 전담부서 신설, 리스크 관리 등 전반적인 개선 활동과 함께 윤리·인권경영, 공정거래, 내부통제 등의 유기적인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2년부터 기획재정부 주관 윤리경영 모델 2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과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대상 수상은 공사가 다시 한 번 청렴윤리, 반부패추진, 내부통제 활동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한편, 공사는 시상식에서 ‘인천공항의 효율적인 컴플라이언스 추진체계’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연간 1억명 처리의 메가허브로 도약하는 인천공항에서 청렴윤리경영과 상호 존중의 가치가 더욱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인천공항에는 항공사, 물류기업, 정부기관 등 8만 5천여 공항 가족이 함께 근무하고 있으며, 4단계 확장시설의 성공적인 운영 개시와 지속적인 주변지역 개발,‘26년 첨단복합항공단지 완료 등으로 향후 점점 더 많은 종사자들이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공사는 윤리 및 인권경영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청렴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인천공항 리스크 예방활동을 더욱 고도화하여 세계 최고공항 운영기업이자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 국민 모두가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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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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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자회사와 함께
- 인천공항공사, 자회사와 함께 ‘2024년도 하반기 안전‧청렴 간담회’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6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공항공사 및 시설관리주식회사가 함께하는 ‘24년도 하반기 안전‧청렴간담회(이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사 인프라본부 주견 본부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 및 인천공항 시설관리주식회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4단계 사업 확장공사 그랜드 오픈 이후 무결점 공항 운영이 중요해진 시기에 발맞춰 공사-자회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청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간담회는 △안전·청렴 주요사항 공유 △청렴·윤리의식 향상방안 교육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중대재해 ZERO 유지 및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다짐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주견 인프라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설관리 주식회사와 소통체계를 공고히 하여 무결점‧무중단 공항운영을 안전하게 이행해나가도록 하겠다”며, “정부의 안전 정책 기조를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 일등 공기업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권익위 공공기관 청렴도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선도적 윤리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정부기조에 맞춰 △안전보건경영체계 내재화 및 자기규율, △시설물 운영․관리 선진화, △선제적 재난상황 대비 등 안전경영 책임계획을 적극 이행하며 무결점 안심공항 구현에도 매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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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자회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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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연간여객 1억명 시대 개막”
- “인천공항, 연간여객 1억명 시대 개막” ㆍ인천공항공사, 4단계 그랜드 오픈 기념 첫 여객 환영행사 개최 !!! ㆍ4단계 그랜드 오픈 첫 날 첫 도착여객에게 황금열쇠 등 증정 … ㆍ인천공항, 4단계 공식 운영 개시로 세계 3위 인프라 확보 및 여객 서비스 업그레이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3일 인천공항 4단계 확장시설의 공식 운영일을 맞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4단계 그랜드 오픈 첫 도착여객 환영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및 임직원, 대한항공 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이날 공사 이학재 사장은 대한항공 KE652편(방콕→인천)을 통해 4단계 확장구역 225번 게이트에 처음으로 도착한 박용운(남, 46세) 씨에게 황금열쇠와 기념 꽃다발 등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공사 임직원들은 같은 항공기를 타고 입국한 모든 여객에게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약 4.8조원을 투입해 제2여객터미널 확장, 제4활주로 신설(2021.6월 운영개시) 등을 추진하는 대규모 공항 인프라 확장사업이다. 4단계 건설 사업 완료로 인천공항의 연간 여객 수용용량(국제선 기준)은 1억 6백만 명으로 늘어나 세계 3위 규모*의 공항 인프라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운영 측면에서도 △스마트 보안 서비스 강화 △공원 속의 공항 구현 △교통약자 시설 확대 등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 2024년 국제선 용량 순위 : ①홍콩(1.2억), ②두바이(1.15억), ③인천(1.06억) 공사는 약 7년간의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1월 29일 ‘4단계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으며, 이날(12.3.) 공식운영 개시를 통해 인천공항 여객 1억명 시대를 개막하게 되었다. 이날 첫 도착여객으로 입국한 박용운 씨는 “다른 나라들을 다닐 때마다 인천공항의 서비스가 세계 최고라고 실감한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인천공항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이 4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연간여객 1억명 시대를 개막하기까지 정부의 지원과 국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4단계 오픈을 통해 여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국민의 자부심이 되고 국가의 자랑이 되는 멋진 공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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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지역 사회공헌 성금 18억원 전달 !!!
- 인천공항공사, 지역 사회공헌 성금 18억원 전달 !!! 인천시 단일기관 기준 최고 금액 기탁, 사랑의 온도탑 16.5도 상승 … 2016년 이후 누적 성금 200억 원 기록해 지역 사회공헌 감사패도 수상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일 오후 인천시청 애뜰광장 내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진행된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지역 사회공헌 성금 18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공사 이학재 사장은 ‘1호 기부자’로 참석해 지역 사회공헌 성금 18억원을 기탁했으며, 공사의 이번 성금 전달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16.5도 상승하였다. 공사가 전달한 성금은 △지역 취약계층 돌봄 지원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사회복지시설 안전망 확충 △자립준비청년 사회정착 지원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 현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사는 올해 성금 18억원을 포함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시 단일기관으로는 최대 규모의 사회공헌 성금을 기탁해 왔다. 또한 올해 성금 기탁으로 누적 성금 200억원을 기록하며 이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역 사회공헌 감사패’도 수상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공사가 기탁한 성금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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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지역 사회공헌 성금 18억원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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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지역사회 김장김치 나눔 봉사 진행 !!!
- 인천공항공사, 지역사회 김장김치 나눔 봉사 진행 !!! 인천공항 상주직원 등 약 150명 참여 …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 완료 의미 담은 김장김치 10,600kg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4일 인천 아시아드 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공항 상주직원이 참여하는 ‘다 함께 김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 인천공항 상주직원,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등 약 1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의 완료로 인천공항의 연간 여객 수용용량(국제선 기준)이 기존 7,700만 명에서 1억 6백만 명으로 확대되는 것을 기념해 총 10,600kg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은 약 4.8조원을 투입해 제2여객터미널 확장 등을 진행하는 대규모 공항 인프라 확장 사업으로, 올해 말 4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공항은 국제선 기준 세계 3위 규모*의 인프라를 확보하게 된다. * 2024년 국제선 용량 순위 : ①홍콩(1.2억), ②두바이(1.15억), ③인천(1.06억) 이날 자원봉사자들이 담근 10,600kg의 김치는 인천광역시 및 인천광역시 산하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1,060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 상주직원이 함께한 이번 김장 나눔 봉사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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