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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6-01-11
  •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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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5-12-14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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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5-12-12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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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5-12-09
  • 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인천공항, 10년내 글로벌 TOP5 MRO 단지 도약” 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ㆍ공사, 대한항공과 중정비 전문 항공기 정비시설 구축 실시협약 체결 … 항공기 정비수요 국내전환으로 일자리 창출 및 국가경제 활성화 기여 전망 오는 2029년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이 들어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4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주식회사 대한항공과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신규 항공기 정비시설 투자유치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 배준영 국회의원, 황효진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등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2029년 4분기 중 운영개시를 목표로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약 7만㎡ 부지에 항공기 정비를 위한 격납고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격납고의 시설규모는 광동체(WB) 항공기 2대 및 협동체(NB) 항공기 1대를 동시정비 할 수 있는 2.5베이(Bay) 규모로, 통합 대한항공의 자사‧계열사 항공기를 포함해 타 항공사의 중정비 수요도 충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격납고 시설의 본격운영 이후 공사는 대한항공과 협력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시설 견학‧체험 등 항공 MRO*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 항공 MRO : 항공기의 Maintenance(유지보수), Repair(수리), Overhaul(분해조립) 공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기 MRO 단지인 첨단복합항공단지가 한층 활성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 기반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등이 보유한 대규모 중정비 물량을 국내에서 충당하게 됨에 따라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 최고수준의 원스탑 MRO 서비스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조성해 세계적인 MRO 관련기업의 투자를 유치해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23년에는 이스라엘 IAI 사의 화물기 개조시설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에는 티웨이항공의 국내 최초 저비용항공사(LCC) 정비시설을 유치한데 이어 올해는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는 제4활주로 북서측에 234.6만㎡ 규모(최종단계 기준)로 조성 중이며, 지난해 4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IAI 사 화물기 개조시설의 가동에 맞춰 오는 12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첨단복합항공단지의 본격 운영시 해외 항공기 정비물량의 국내 전환을 통해 약 5,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약 10조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인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10년 내 ‘글로벌 TOP5 MRO 단지’로 도약을 추진하고, 항공기 정비수요의 국내전환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 발전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25
  • 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우즈베키스탄 정부 보증체계 확보로 사업 안정성 제고 … 공사, 오는 12월 중 본 계약 체결로 우르겐치공항사업 본격 추진 전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시간 18일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PPP)의 핵심 기반이 되는 ‘정부지원협약(Government Support Agreement;GSA)’을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공식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발주처인 우즈베키스탄 공항공사가 본 계약에서 정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해당 의무를 직접 보증하고 지원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정부 보증체계를 확보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GSA 체결식은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PPP* 포럼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서에는 일흠존 움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재무경제부 차관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사업본부 이상용 본부장이 서명했다. * PPP(Public-Private Partnership) : 민·관 협력 투자개발사업 이번 포럼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관·기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이상용 본부장은 공항 PPP 사업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인천공항이 축적한 공항 개발·운영 역량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 활성화등 PPP 사업이 가져오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강조하며, 우르겐치공항 PPP 사업이 우즈베키스탄 항공 인프라 현대화의 모범 사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공사는 이번 GSA 체결을 계기로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의 법적·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사업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완비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정부 보증은 향후 장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장치로서 향후 공사의 사업 운영과정에서 높은 운영 안정성을 확보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은 공사가 100% 운영권을 보유하는 최초의 해외 공항 개발·운영 프로젝트로, 약 3년간 신규 여객터미널을 건설한 뒤 19년간 운영을 전담하는 총 사업비 약 2,00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공사는 국제경쟁입찰을 거쳐 지난 4월 동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우르겐치공항 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의 설립절차를 진행 중이다. 본 계약(Concession Agreement)은 12월 중 체결할 예정으로, 본 계약 체결 이후에는 신규 터미널 건설 준비, 인허가 협의 등 본격적인 사업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높은 신뢰 속에 국가차원의 지원체계를 공식화 한 것으로,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사업수행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는 12월로 예정된 본 계약 체결을 통해 우르겐치공항에서 제2의 인천공항 모델을 완성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축적한 ‘K-공항’ 노하우를 중앙아시아에 본격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09년 이라크 아르빌 신공항 운영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8개국에서 39개 해외사업을 수행하며, 누적 수주액 약 4억 2,399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공항운영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20
  • 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ㆍ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장관상(은상) 수상 … ㆍ10년 내 은상 이상 수상자 중 유일한 공공기관으로 혁신성 입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우수디자인(GD) 시상식’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상, 유니버설디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GD, Good Design)’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이다. 인천공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물심사, 3차 국민투표 및 발표심사를 거쳐 장관상(은상)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공사는 창립 이래 해당 인증을 최초로 취득했을 뿐만 아니라, 10년 이내 은상(장관상) 이상을 수상한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공공부문의 우수한 디자인 혁신 역량을 입증해냈다. 인천공항의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출국장에서 스스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기기로, 공사는 2022년 12월부터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 기술 개발을 추진해 2025년 4월 전면 도입하였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하여 여객들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고 처리성능을 향상시킨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된 기업은 △정부 인증 GD마크 및 호주 굿디자인(GDA) 심볼 사용 △특허청 디자인등록출원 시 우선 심사대상으로 지정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11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디자인종합 박람회 ‘2025 디자인코리아 전시회’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을 전시하며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내 우수 민간 기업들과 경쟁하여 이뤄낸 공공부문의 혁신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개발을 통해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인천공항만의 독보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17
  • 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ㆍ공항 방역 관련 전문가 참여해 과학적 방역 시스템 구축방안 등 논의 … 향후 AI 기반 시스템 개선 및 K-공항방역 해외수출도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2일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전문가 의견 청취 및 최신 기술 동향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방역 관계자, 국립인천공항검역소, 한국방역학회, ㈜세스코연구소 등 방역 전문가들이 참석해 청결하고 안전한 공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공항은 감염병 매개 해충과 바이러스 유입에 대비한 통합적 방역 관리가 필요한 특수한 공간이라는 인식 아래 △국내외 해충 방제 동향(한국방역학회) △인천공항 방역시스템 고도화 방안((주)세스코연구소) △검역 대응 절차 개선(국립인천공항검역소) 등의 3가지 사항에 대해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향후 공사는 방역이 단순 소독을 넘어 AI(인공지능) 기반의 감염병 예측 솔루션, 해충 실시간 모니터링 등 과학적 방역 시스템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각계 방역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함으로써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해외공항사업과 연계해 K-공항방역 시스템의 해외수출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13

실시간 인천항공사 기사

  • 인천국제공항, 인권경영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인천국제공항, 인권경영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31일 청사 회의실에서 인권경영위원회 신규 외부위원 위촉식 및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경영의 체계적 추진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 및 개선 사항을 도출하기 위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인권․산업안전․사회복지 전문가를 포함한 외부위원 8명과 내부위원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외부위원은 △ 한아름 위원(법무법인 LF 파트너변호사) △ 송창근 위원(인천대학교 교수) △ 박용훈 위원(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 김재훈 위원(서울대학교 지속가능경영학회 학회장) △ 김효진 위원(컴홈 CMO)으로 총 5명이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제24-02차 회의에서는 2018년에 제정된 공사의 인권헌장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해 인권경영위원회 위원장 김범호 부사장을 비롯하여 12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국․내외 인권경영 관련 기준 변경사항과 공사의 새로운 비전을 반영하여, 국민의 이동권 관련 조항 등이 신설된 총 12개 조항의 인권헌장 개정(안)이 의결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부사장은 “공사 인권경영 체계 고도화를 통해 임직원과 이해관계자 모두의 인권보호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님들을 비롯해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준 높은 인권경영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11-02
  • 인천공항, 우즈베키스탄 카놋샤크항공 신규 취항 !!!
    인천공항, 우즈베키스탄 카놋샤크항공 신규 취항 !!! 인천-타슈켄트 노선 주2회 운항으로 여행객 선택지 확대 … 공사, 지역별 맞춤형 마케팅 확대로 허브 경쟁력 강화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항공사 카놋샤크(Qanot Sharq)항공이 28일부터 인천-타슈켄트 정기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28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카놋샤크항공의 신규 취항행사가 열렸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카놋샤크항공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취항을 기념하고 탑승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였다. 카놋샤크항공은 우즈베키스탄의 신규 국적 항공사로 국내선 5개 노선과 국제선 10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 카놋샤크항공의 인천-타슈켄트 노선은 28일부터 주2회(월, 목) 운항하며 인천에서 타슈켄트까지 운항시간은 7시간 45분 가량이다.이번 신규 취항으로 인천-타슈켄트 노선의 항공편은 기존 2개 항공사에서 3개 항공사로 늘어나 타슈켄트를 목적지로 하는 관광, 상용 목적 여행객의 선택지가 확대 되었다. 【 인천-타슈켄트 정기편 현황 】 항공사 인천 출발시간 운항요일 아시아나항공 16:35 월, 수, 금, 토 우즈베키스탄항공 10:00 매일 카놋샤크항공 14:10 월, 목 이번 신규 취항은 중앙아시아 지역 전략 노선 유치를 위한 공사의 마케팅 활동의 결과로, 카놋샤크항공이 동아시아 지역에 취항한 것은 이번 인천공항 취항이 처음이다. 그동안 공사는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를 잇는 항공 네트워크를 선점하기 위해 중앙아시아를 전략노선으로 선정하고 운수권 증대 지원 및 현지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 말 완공 예정인 4단계 건설 사업을 통해 연간 국제선 여객 1억 6백만 명 수용이 가능한 공항 인프라를 확보하게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별 맞춤형 마케팅을 확대해 신규 항공사 및 노선 유치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인천공항의 글로벌 허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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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10-28
  • 인천공항공사, 불법 비행체 공동 대응 협약 체결
    인천공항공사, 불법 비행체 공동 대응 협약 체결 무인기, 불법드론 등 대응 위해 수도군단과 공동대응체계 구축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1일 공사 회의실에서 수도군단과‘인천국제공항 불법 비행체 공동 대응을 위한 레이저대공무기 배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과 수도군단 박정택 군단장 등 공사 및 군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공사와 수도군단은 인천공항 관제권으로 진입하는 불법 비행체(무인기, 불법드론 등)에 공동대응하고, 불법 비행체로 인한 항공기 운항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수도군단과 핫라인을 구축해 불법 비행체에 대한 실시간 정보공유 및 공동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인천공항 인근에 레이저대공무기 배치 및 운영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레이저대공무기 배치 및 운영과 관련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지 선정, 시설물 설치 등 구체적인 내용을 담을 세부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공사는 최근 북한 무인기의 영공 침범, 불법드론 등 항공기 안전운항 확보를 위해 불법 비행체에 대한 강력한 대응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수도군단과 협력해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공사는 지난 2020년 9월 국내 민간공항 중 최초로 드론탐지시스템을 구축하고 군․경찰․해양경찰과의 업무공조, 불법드론 및 무인기 대응매뉴얼 제정 등 선제적인 대응 노력을 지속 경주해 왔으나 최근 급증하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군과의 업무협조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공사와 군이 상호 협력해 항공기 안전운항을 저해하는 불법 비행체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국민 여러분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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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10-11
  • “영화 감상과 함께하는 인천공항 물류가족 화합의 장”
    “영화 감상과 함께하는 인천공항 물류가족 화합의 장” 인천공항공사, ‘제4회 카고 인(Cargo in) 영화제’성료 !!! ㆍ인천공항 물류기업 종사자 및 가족 등 700여 명 참여 … 인기영화‘파일럿’상영, 푸드트럭,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0일 저녁 인천공항 물류단지 내 체육공원에서 인천공항 물류단지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영화 상영 행사인 ‘카고 인(Cargo in) 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처음 시작한 카고 인 영화제는 인천공항 항공물류 종사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화합행사이다. 4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는 700여 명의 인천공항 항공물류 종사자 및 가족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던 코미디 영화 ‘파일럿’을 상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공사는 푸드트럭 존, 솜사탕 만들기, 야광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아트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만족도를 높였다. 이 날 가족과 함께 영화제를 찾은 물류기업 종사자는 “최근 들어 급증하는 항공화물 처리에 여유를 가질 수 없었는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신선한 가을바람 아래 재밌는 영화와 맛있는 음식으로 즐겼고 동료 물류인들과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물류허브공항이자 국가 수출입 관문으로서 인천공항의 성장을 가능하게 한 1만 7천여 명의 인천공항 물류 종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물류기업과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항공화물 물동량 기준 2년(2021~2022년) 연속 세계 2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9월 기준 누적 물동량은 약 210만 톤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 증가하는 등 글로벌 물류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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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10-11
  • 인천공항공사, 자원순환의 날 맞아 여객 체험행사 진행 !!!
    인천공항공사, 자원순환의 날 맞아 여객 체험행사 진행 !!! ㆍ여객터미널 내 체험부스 운영으로 공사 자원순환정책 홍보, ㆍ병뚜껑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 통해 친환경 문화 확산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여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지구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환경부에서 제정 이날 행사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마련된 친환경 체험 부스에서 진행되었으며, 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여객들에게 공사의 자원순환정책을 담은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다양한 참여행사도 진행하였다. 특히 플라스틱 병뚜껑을 재활용한 △나만의 병뚜껑 키링 만들기, 페트(PET)병에 친환경 메시지를 적어 다짐나무에 거는 △다짐나무에 친환경 메시지 걸기, △친환경 서약서 작성 등의 참여행사와 기념품으로 제공한 페트병 재활용 가방이 여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키링 및 가방 등 자원 재활용 용품은 공사 직원들이 직접 모은 페트병과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하였다. 난 8월부터 공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수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친환경 의식을 제고하고 사내에 자원 재활용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트도 진행할 계획으로, 개별적으로 실행한 친환경 활동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후 인천공항 공식계정에 태그(@Incheon_airport)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페트병 재활용 가방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공항 공식 인스타그램(incheon_airport) 참조 이번 행사 외에도 공사는 △건설 폐기물 재활용, △중수처리시설 자체 운영을 통한 용수 재사용, △친환경 물류 및 면세 정책 추진 등 공항분야 특성에 맞는 자원순환 정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또한 향후 △폐기물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 △지속가능항공유(SAF) 생산 등 미래형 자원순환방안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업계와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저탄소‧친환경 공항운영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재생에너지 사용과 자원순환에 박차를 가해 인천공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표준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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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09-08
  • 북한 오물풍선으로부터 인천공항 활주로를 보호하라”
    북한 오물풍선으로부터 인천공항 활주로를 보호하라” 인천공항공사, 을지연습 연계 활주로 긴급복구 종합훈련 실시 !!! ㆍ북한 오물풍선으로 인한 활주로 피해 상황 가정해 이물질 제거 및 비상활주로 신속 확보 …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위기대응능력 강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024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유사시 공항의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1일 오후 인천공항 내 격리주기장에서 ‘활주로 긴급복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공사 자회사 등 관련 기관에서 약 100 명이 참가했으며, 활주로 긴급 복구를 위한 전문 장비 30여 대가 동원되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한의 ‘오물풍선’으로 국가 핵심 기반시설인 인천공항 활주로가 파괴되어 폭 12m, 깊이 3m의 폭파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전처럼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훈련에는‘오물풍선’폭발로 활주로에 흩어진 폭발물과 오물 등 잔해를 신속하게 제거하고 복구하는 절차도 새롭게 포함되었다. 훈련이 시작되어 활주로에 폭파구가 발생하자 공항 소방대가 즉각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폭발물 처리요원이 추가 폭발 여부를 확인하여 잔해물을 처리하였다. 이어 활주로용 특수 청소장비를 투입해 ‘오물풍선’폭발로 발생한 이물질(Foreign Object Debris;F.O.D.)을 신속하게 제거하였다. 이후 활주로 복구대가 ‘B.D.R(Bomb Damage Repair) 키트*’라는 특수 자재를 이용해 폭파구를 복구하고 비상용 등화를 설치해 단위면적(㎡)당 최대 26.7 톤의 중량을 견딜 수 있는 비상활주로를 최단시간 내 확보하는 것을 끝으로 훈련이 종료되었다. * B.D.R 키트 : 조립식 고강도 특수합금철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주로가 파괴되어 폭파구가 발생한 경우 간단한 조립만으로 최대 388㎡(16.4m×23.6m)의 폭파구를 4시간 이내에 신속히 복구 가능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을지연습과 연계한 이번 훈련을 통해 오물풍선 등 유사시 인천공항의 위기대응역량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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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08-22
  • 인천공항공사, 베트남 롱탄 신공항 운영컨설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인천공항공사, 베트남 롱탄 신공항 운영컨설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ㆍ국제경쟁입찰에서 프랑스 ADP社 제치고 최종 1위 차지 … ㆍ향후 사업 수주시 24개월간 롱탄 신공항 사업에 자문 컨설팅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베트남 롱탄 신공항 운영컨설팅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롱탄 신공항 개발사업*은 베트남의 기존 관문공항(호치민 탄소낫 공항)을 대체할 신규 관문공항을 건설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발주처인 베트남공항공사는 신공항 사업에 자문 컨설팅을 제공할 글로벌 공항운영사 선정을 위해 국제경쟁입찰을 진행해 왔다. * 총 사업비 약 18.3조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총 3단계에 걸쳐 연간 여객수용능력 1억명 규모의 신공항 개발 예정, 1단계(2,500만명 규모)는 2026년 3분기 완공 예정 베트남 롱탄신공항 운영컨설팅은 단순한 기술이전이나 운영지원 컨설팅 넘어서, 신공항 건설 후 운영 개시 전까지 필요한 전방위적인 준비 과정인 ORAT(Operational Readiness and Airport Transfer) 컨설팅 프로젝트로, 글로벌 공항의 운영 표준을 세우고, 신공항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공항 이용객들에게 최선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만큼 글로벌 공항운영사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 ORAT (Operational Readiness and Airport Transfer) : 공항건설 후 운영준비 이번 입찰에는 프랑스 ADP, 독일 Fraport 등 글로벌 공항 운영사가 대거 참여했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PMI)*로 구성된 인천공항 컨소시엄이 기술 및 가격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해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 PMI Consulting Service Corporation(PMI) : 베트남 현지 설계사로, 베트남 롱탄신공항 여객터미널 기본설계 수행 평가과정에서 발주처는 공사의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 및 개항 노하우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세계 공항서비스 평가 12연패 및 세계 최초 ACI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5단계) 재인증 획득 등 세계적인 공항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항 운영 노하우 △인니 바탐 항나딤 공항 개발운영사업 및 필리핀 마닐라 공항 개발운영사업 수주 등 다양한 해외사업 경험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 수주시 공사는 베트남 롱탄 신공항 개발사업의 컨설팅사로서 △공항운영 운용개념서 작성 △상업 전략 수립 △시운전 컨설팅 등 롱탄 신공항의 성공적인 개항을 지원하기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24개월이며, 예상되는 계약금액은 약 110억원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컨설팅 사업 수주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해외사업의 신규 거점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40년까지 10개 이상의 해외공항 운영을 목표로 해외사업을 확장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공항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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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공사
    2024-08-08
  • 인천공항공사, 지역 청소년 참여 오케스트라 창단 위해
    인천공항공사, 지역 청소년 참여 오케스트라 창단 위해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 공사, 메세나협회, 한예종과‘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 사업’협약 체결 … 한예종 출신 전문 강사진 합주교육 등 지역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6일 공사 회의실에서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 및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와 ‘인천공항 온-아트 유스 오케스트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한국메세나협회 윤영달 회장,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대진 총장 등 각 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체결의 대상이 된 ‘인천공항 온-아트 유스 오케스트라(On-Art Youth Orchestra) 사업’은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인천공항 인근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문화예술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인천공항이 위치한 영종도 및 인근 도서지역 초․중학생 34명으로 구성된 유스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전문 강사진(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등)이 연간 약 20회의 정규 합주 교육을 진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외에도 학생들과 유명 아티스트와의 만남, 인천공항에서 진행하는 연말 정기 연주회 등 지역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메세나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사업에 공사는 사업비를 지원해 해당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며, 한국메세나협회는 사업운영 총괄을,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전문 음악강사 구성 및 현장교육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공사와 한국메세나협회는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청소년 대상 방과후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인 ‘온-아트(On-Art) 스쿨’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공항 인근 도서지역 학생들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확충 필요성에 공감해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이번 신규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 2024년 프로그램 기준, 영종지역 15개 초·중학교 학생 2,3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과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물놀이, 웹툰 그리기, 미디어아트 등)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대진 총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한 인천 도서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새로운 차원의 다면적 체험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메세나협회 윤영달 회장은“클래식 꿈나무들을 응원하며, 이번 오케스트라 활동이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응원의 말을 덧붙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들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8-06
  • 인천공항공사,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해 공공예술 신규 기획전시‘개체의 본능’전 개최 !!!
    인천공항공사,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해 공공예술 신규 기획전시‘개체의 본능’전 개최 !!! 10월 26일까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무료로 진행 … 개체와 관계의 진화를 탐구하는 공간회화 작품 전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과 협력해 공공예술 신규 기획전시인 김신아 작가의 ‘개체의 본능(The instinct of an individual)’ 전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한국문화거리 내 전시공간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기간은 오는 10월 26일까지이다. 이번 전시에서 김신아 작가는 개체와 관계의 진화를 탐구하는 공간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공간은 필름 레이어가 반원형의 터널 형태로 반복 배치된 인상적인 공간으로 완성되었으며, 관람객은 거울을 통해 무수히 반복되는 자신과 타인의 모습을 마주하며 터널을 통과하는 등 몰입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전시 공간에 아트벤치도 함께 설치해 여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여유롭게 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전시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 한국문화거리를 핵심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공사와 경기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공공예술 협력사업 ‘작가의 방’프로젝트의 세 번째 전시이다. 앞서 공사와 재단은 ‘작가의 방’프로젝트를 통해 △궁중잔치(김소산 작가, 2023.6월), △Clouds Spectrum(김용관 작가, 2023.12월) 등 다양한 공간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공항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국내 문화예술기관 및 우수작가와 협업해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문화예술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공항에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20년 경기문화재단과 ‘공공예술 확산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래피티 아트 ‘다시 만나자’(구헌주/최진현 작가, 2020) △기하학 아트벤치 전시(소수영 작가, 2021) △15 Benches(김소산 작가, 2022) △궁중잔치(김소산 작가, 2023) △Clouds Spectrum(김용관 작가, 2023) 등 다양한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상호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7-29
  • 인천공항, 스마트 항공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 체결 !!!
    인천공항, 스마트 항공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 체결 !!! 공사, 관세청, 대한항공, 스위스포트와 협업체계 구축 … 디지털 항공물류 프로세스 혁신, 스마트 화물터미널 등 항공물류 미래 경쟁력 강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5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관세청, 대한항공, 스위스포트와 ‘스마트 항공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관세청 고광효 청장, 대한항공 우기홍 사장, 스위스포트 김일홍 사장 및 4개 기관 관계자 약 20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인천공항의 디지털 항공물류 프로세스 구축과 첨단기술 기반 스마트 화물 터미널 설계 등 항공물류 분야 디지털 전환을 위해 민․관․공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 민(대한항공, 스위스포트), 관(관세청), 공(인천국제공항공사) 홍콩공항, 싱가포르 창이공항 등 전 세계 유수 공항에서 데이터 플랫폼, 스마트 ULD 도입 등 화물터미널의 스마트화를 추진 중인 만큼, 미래 물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천공항 역시 화물조업 환경의 디지털 전환과 화물터미널의 전․후방 프로세스 혁신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이날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각 사는 디지털 항공물류 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법, 제도, 관리방식 재설계를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디지털 항공물류 프로세스는 빅데이터, AI, 로봇 등 첨단기술에 기반한 항공물류 조업 및 운영 과정의 디지털화를 의미하며, 해당 프로세스가 도입되면 항공물류 주체 간 데이터 연계가 강화되고, 항공화물 조업환경의 자동화․무인화를 통해 물류 프로세스가 간소화될 전망이다. 또한 공사는 이러한 새로운 물류 프로세스를 반영해 4차산업 신기술 기반 지능화․자동화 프로세스가 도입된 미래형 항공화물 터미널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2025년 설계에 착수해 2029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스마트 항공 물류체계 구축을 위해 각 사는 협의체를 구성해 정례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호협력 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공사는 디지털 프로세스 혁신 및 스마트 화물터미널 개발 등 해당사업을 총괄하며, 관세청은 프로세스, 법령, 제도 등 검토 및 시스템 설계 업무를 담당하며, 대한항공 및 스위스포트는 항공물류 현장 의견 제시 및 미래형 화물 터미널 테스트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민․관․공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인천공항 항공물류 전반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인천공항의 미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항공물류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7-25
비밀번호 :
환경교통타임즈 (http://www.tet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