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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인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이전 대비 CEO 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 ㆍ아시아나항공의 1월 14일 T2 이전 대비 CEO주관 최종 현장점검 실시 ㆍ보안검색, 체크인시설, 항공사 라운지, 수하물 등 시설 및 운영현황 점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1터미널→2터미널) 준비현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지난 8일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자가 2026년 1월 14일로 결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아시아나항공과 이전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에 대해 이전 준비를 차질 없이 수행해 왔다. 그리고 이날 이전 D-5일을 맞이함에 따라 그간 준비해온 시설 및 인력 현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학재 사장 주관 하에 각 부서장과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학재 사장은 체크인카운터, 항공사 라운지, 식음시설, 수하물 설비 등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에 대비해 설비 및 인원 확충이 된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담당부서와 최종 준비현황에 대한 마무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학재 사장은 1월 14일부터 2터미널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항공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주문했다. 이렇게 최종적인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1월 14일 00시 부로 인천공항 개항(2001.3.29.) 이후 25년간 사용해온 1터미널(T1)을 떠나 2터미널(T2)에서 운항을 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에 이은 2대 국적 항공사로서 현재 인천공항에서의 월평균 운송여객은 93만명,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운송여객은 2억 3백만명(25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와 같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시아나항공이 T2로 이전함에 따라 T1과 T2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변경되어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T1의 이용 편의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는 아시아나항공 이전 직후 인천공항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입‧출국장 조기 운영, 주요 핵심시설 운영현황 24시간 모니터링 등 오도착 여객 최소화를 위한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이전 및 여객 오도착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항공사와 협력을 지속해 인천공항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6-01-11
  •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공공기관 감사, 2025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반부패 ‧ 청렴 실천’결의 다져 ㆍ청렴의 내재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감사 지향, ㆍ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 혁신 촉진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회장 장종현)는 12일 인천국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전국의 공공기관 감사가 참석하여 감사정책을 논의하고, 감사 트렌드와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감사인대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정부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공동 선언식이 진행되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장종현 회장은 “올해 감사인대회는 115개 공공기관 감사인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정과제 완수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공동으로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청렴 및 행동강령 선포식 개최를 통해 감사인의 윤리성과 기관 청렴도를 높이고,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여 국민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종현 회장은 “내년에는 감사활동 뿐만 아니라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등 국가‧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며 협회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내부감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감사원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115개 공공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2025년 8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장종현 상임감사위원이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2-14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인천공항공사,‘제5회 인천공항포럼’개최 !!! 2026년 글로벌 이슈 전망과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 논의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로 인천공항 미래 발전방향 모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5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된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강연·발표를 통한 이슈, 현안 공유 및 활발한 교류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5회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과 인항회,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한국공항학회, 한국항공보안학회 등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금번 포럼은 참석자 간 인사이트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조찬과 강연 중심의 포럼에서 벗어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추가하는 등 포럼의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이자 가수인 션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대표가 ‘2026년 글로벌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계 정세와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 그리고 그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공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송치웅 인천국제공항공사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백호종 한국항공대 교수, 송경진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공항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인천공항이 인천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존의 여객과 화물 중심의 공항 본연의 기능을 넘어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 K-공항 수출 등 ‘세상을 바꾸는 공항’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39%를 차지하는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했으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18조원(인천시 GRDP의 14%), 취업유발효과는 17만명(인천시 GRDP의 10%)을 기록하며 국가와 지역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인천공항 포럼 개최를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직면한 여러 현안의 해결방법을 고민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2-12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인천공항공사, 정보소외계층 지원 위해 태블릿PC 1,000대 기부 !! ㆍ인천사랑의열매와 손잡고 5억 원 상당 태블릿컴퓨터 기부 … ㆍ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자원순환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8일 오후 공항청사 회의실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인천사랑의열매’)와 ‘스마트기기(태블릿PC) 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선원 회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태블릿 PC(갤럭시탭S8울트라)를‘인천사랑의 열매’를 통해 인천 소재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작동 점검과 초기화 및 최적화 작업을 거쳐 총 1,000대(약 5억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전달한다. 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기의 재활용으로 자원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천사랑의열매’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된 성금액은 150억 원 이상으로 인천지역 단일기업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2-09
  • 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인천공항, 10년내 글로벌 TOP5 MRO 단지 도약” 인천공항공사,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 투자유치 !!! ㆍ공사, 대한항공과 중정비 전문 항공기 정비시설 구축 실시협약 체결 … 항공기 정비수요 국내전환으로 일자리 창출 및 국가경제 활성화 기여 전망 오는 2029년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이 들어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4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주식회사 대한항공과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신규 항공기 정비시설 투자유치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 배준영 국회의원, 황효진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등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2029년 4분기 중 운영개시를 목표로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내 약 7만㎡ 부지에 항공기 정비를 위한 격납고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격납고의 시설규모는 광동체(WB) 항공기 2대 및 협동체(NB) 항공기 1대를 동시정비 할 수 있는 2.5베이(Bay) 규모로, 통합 대한항공의 자사‧계열사 항공기를 포함해 타 항공사의 중정비 수요도 충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격납고 시설의 본격운영 이후 공사는 대한항공과 협력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시설 견학‧체험 등 항공 MRO*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 항공 MRO : 항공기의 Maintenance(유지보수), Repair(수리), Overhaul(분해조립) 공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기 MRO 단지인 첨단복합항공단지가 한층 활성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 기반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등이 보유한 대규모 중정비 물량을 국내에서 충당하게 됨에 따라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 최고수준의 원스탑 MRO 서비스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조성해 세계적인 MRO 관련기업의 투자를 유치해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23년에는 이스라엘 IAI 사의 화물기 개조시설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에는 티웨이항공의 국내 최초 저비용항공사(LCC) 정비시설을 유치한데 이어 올해는 대한항공의 중정비 전문 정비시설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는 제4활주로 북서측에 234.6만㎡ 규모(최종단계 기준)로 조성 중이며, 지난해 4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IAI 사 화물기 개조시설의 가동에 맞춰 오는 12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첨단복합항공단지의 본격 운영시 해외 항공기 정비물량의 국내 전환을 통해 약 5,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약 10조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인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MRO 기업의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10년 내 ‘글로벌 TOP5 MRO 단지’로 도약을 추진하고, 항공기 정비수요의 국내전환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 발전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25
  • 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인천공항공사, 우르겐치공항 개발사업 정부지원협약 체결 !!! 우즈베키스탄 정부 보증체계 확보로 사업 안정성 제고 … 공사, 오는 12월 중 본 계약 체결로 우르겐치공항사업 본격 추진 전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시간 18일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PPP)의 핵심 기반이 되는 ‘정부지원협약(Government Support Agreement;GSA)’을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공식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발주처인 우즈베키스탄 공항공사가 본 계약에서 정한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해당 의무를 직접 보증하고 지원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안정적 실행을 위한 정부 보증체계를 확보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GSA 체결식은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PPP* 포럼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서에는 일흠존 움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재무경제부 차관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사업본부 이상용 본부장이 서명했다. * PPP(Public-Private Partnership) : 민·관 협력 투자개발사업 이번 포럼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관·기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이상용 본부장은 공항 PPP 사업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인천공항이 축적한 공항 개발·운영 역량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 활성화등 PPP 사업이 가져오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강조하며, 우르겐치공항 PPP 사업이 우즈베키스탄 항공 인프라 현대화의 모범 사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공사는 이번 GSA 체결을 계기로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의 법적·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사업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완비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정부 보증은 향후 장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장치로서 향후 공사의 사업 운영과정에서 높은 운영 안정성을 확보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사업은 공사가 100% 운영권을 보유하는 최초의 해외 공항 개발·운영 프로젝트로, 약 3년간 신규 여객터미널을 건설한 뒤 19년간 운영을 전담하는 총 사업비 약 2,00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공사는 국제경쟁입찰을 거쳐 지난 4월 동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우르겐치공항 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의 설립절차를 진행 중이다. 본 계약(Concession Agreement)은 12월 중 체결할 예정으로, 본 계약 체결 이후에는 신규 터미널 건설 준비, 인허가 협의 등 본격적인 사업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높은 신뢰 속에 국가차원의 지원체계를 공식화 한 것으로, 우르겐치공항 사업의 사업수행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는 12월로 예정된 본 계약 체결을 통해 우르겐치공항에서 제2의 인천공항 모델을 완성함으로써, 인천공항이 축적한 ‘K-공항’ 노하우를 중앙아시아에 본격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09년 이라크 아르빌 신공항 운영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8개국에서 39개 해외사업을 수행하며, 누적 수주액 약 4억 2,399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공항운영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20
  • 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인천공항공사, 2025 우수디자인‘장관상’수상 !! ㆍ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장관상(은상) 수상 … ㆍ10년 내 은상 이상 수상자 중 유일한 공공기관으로 혁신성 입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우수디자인(GD) 시상식’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으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상, 유니버설디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GD, Good Design)’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1985년부터 시행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이다. 인천공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물심사, 3차 국민투표 및 발표심사를 거쳐 장관상(은상)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공사는 창립 이래 해당 인증을 최초로 취득했을 뿐만 아니라, 10년 이내 은상(장관상) 이상을 수상한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공공부문의 우수한 디자인 혁신 역량을 입증해냈다. 인천공항의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출국장에서 스스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기기로, 공사는 2022년 12월부터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 기술 개발을 추진해 2025년 4월 전면 도입하였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하여 여객들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고 처리성능을 향상시킨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된 기업은 △정부 인증 GD마크 및 호주 굿디자인(GDA) 심볼 사용 △특허청 디자인등록출원 시 우선 심사대상으로 지정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11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디자인종합 박람회 ‘2025 디자인코리아 전시회’에서 ‘국산화 셀프백드랍’을 전시하며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내 우수 민간 기업들과 경쟁하여 이뤄낸 공공부문의 혁신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개발을 통해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인천공항만의 독보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17
  • 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인천공항공사, 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 ㆍ공항 방역 관련 전문가 참여해 과학적 방역 시스템 구축방안 등 논의 … 향후 AI 기반 시스템 개선 및 K-공항방역 해외수출도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2일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전문가 의견 청취 및 최신 기술 동향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방역 관계자, 국립인천공항검역소, 한국방역학회, ㈜세스코연구소 등 방역 전문가들이 참석해 청결하고 안전한 공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공항은 감염병 매개 해충과 바이러스 유입에 대비한 통합적 방역 관리가 필요한 특수한 공간이라는 인식 아래 △국내외 해충 방제 동향(한국방역학회) △인천공항 방역시스템 고도화 방안((주)세스코연구소) △검역 대응 절차 개선(국립인천공항검역소) 등의 3가지 사항에 대해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향후 공사는 방역이 단순 소독을 넘어 AI(인공지능) 기반의 감염병 예측 솔루션, 해충 실시간 모니터링 등 과학적 방역 시스템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각계 방역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함으로써 인천공항의 방역 시스템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해외공항사업과 연계해 K-공항방역 시스템의 해외수출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5-11-13

실시간 인천항공사 기사

  • 인천공항공사, 어린이 안전 사생대회 성료 !!!
    인천공항공사, 어린이 안전 사생대회 성료 !!! 인천지역 초등학생 및 학부모 약 500명 참석 … 사생대회 외 다양한 가족참여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 큰 호응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25일 공사 종합실내체육관인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인천지역 초등학생이 참여하는‘2024 어린이 안전 사생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가 바라는 안전한 공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사생대회는 어린이들에게 공항이라는 공간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도록 함으로써,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지역 42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약 200명) 및 학부모 등 약 500명이 참석했으며, 사생대회 외에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페이스페인팅, 캐릭터사진관, 솜사탕 머신 등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사는 이번에 제출된 미술작품에 대해 향후 미술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를 거쳐 오는 6월말 경 우수작 39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으로, 우수작품을 활용한 어린이 일기장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우수작에 대해서는 공항 홈페이지(https://www.airport.kr) 공지 및 별도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사생대회는 어린이들이 바라는 안전한 인천공항은 어떠한 모습인지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 인천항공사
    2024-05-27
  • 한국공항공사, 23일 제주공항‘공항일자리 채용의 날’개최
    한국공항공사, 23일 제주공항‘공항일자리 채용의 날’개최 지상조업, 면세점 판매업, 기내청소 분야에서 45명 현장채용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오는 23일 제주국제공항에서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 공사는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협회와 함께 항공여객수요 증가에 따른 공항 상주기업의 인력채용 지원을 위해 전국공항을 순회하며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채용행사는 지상조업사(ATS, JAS, FAS, 더케이텍), 면세점(엘코잉크), 항공기 기내청소업체(월드유니텍) 등 총 6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을 통해 총 4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현장을 방문해 면접에 응시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항공정보포털과 전화문의(1577-9731)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3월 21일, 김포공항 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에서는 총 184명이 면접에 참여했으며, 지상조업사 등 참여기업은 목표의 91%인 44명을 채용해 만족도가 높았다. 공사는 오는 7월 김해공항, 11월 대구공항에서도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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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인천공항 공식 안내 앱‘인천공항+’, 앱 접근성 인증 획득 !!!
    인천공항 공식 안내 앱‘인천공항+’, 앱 접근성 인증 획득 !!! ㆍ장애인 및 고령자 대상 이용 편의성 향상으로 ㆍ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의 ‘모바일 앱 접근성 품질 인증’ 획득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 공식 안내 앱인 ‘인천공항+’가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의 ‘모바일 앱 접근성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앱 인증은 관련 법령*에 따라 앱 서비스 제공자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 고객 누구나 동등하게 모바일 앱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앱 접근성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지능정보화 기본법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인천공항+’앱은 기존의 ‘인천공항 가이드’를 개선해 지난 3월 새롭게 출시한 버전으로, 공사는 개선 과정에서 장애인과 고령자들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대체 텍스트 활용, 초점 위치 등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의 18개 심사항목을 모두 통과해 해당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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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1
  • 인천공항공사,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및
    인천공항공사,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및 ㆍ에콰도르 키토 공항과 전략적 협력 확대 !!! ㆍ공사 이학재 사장, 자사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ICAO 개도국 민간항공 분야 기술지원 사업에 참여시켜 국제 항공산업 기여 확대, ㆍ에콰도르 키토 공항과는 여객서비스, 화물 등 협력관계 구축 인천국제공항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및 에콰도르 키토 공항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며 국제 항공산업에 대한 기여를 확대하고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UN 산하 정부간 전문기구로서 국제민간항공의 기술발전 및 기준 제정을 위해 1947년 4월 설립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현지시각 5월 1일 오전(한국시각 2일 자정)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 카나에서 국토교통부 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의 임석 하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후안 카를로스 살라사르(Juan Carlos Salazar) 사무총장과 공사의 인적 자원 지원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 카나 소재 바르셀로 바바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ICAO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ICAO Global Implementation Support Symposium)과 연계해 진행되었다. 이번에 공사가 ICAO와 체결한 MOU는 공사의 역량 있는 직원들이 ICAO 개도국 민간항공 분야 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건설 및 운영으로 쌓은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공사는 MOU 체결 이후 공사 직원들을 선발하여 ICAO 전문가 리스트에 등록하고, 향후 적합한 프로젝트 발생 시 프로젝트 수행 인력으로 참여시킬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공사는 직원들의 해외 직무수행 경험 기회를 확대하여 향후 해외사업 전문 인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공사는 지금까지 세계최고 수준의 항공교육기관인 공사의 인재개발원을 통해 항공교육 분야에서 ICAO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MOU 체결 이후 공사의 우수 인력을 지원하는 새로운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ICAO와 인천공항의 파트너십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항공 강국 대한민국의 관문 공항으로서 국제 민간항공분야에서의 기여도와 입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키토 공항과 전략적 협력협정 체결 】 아울러 이학재 사장은 현지시각 5월 3일 오전(한국시각 3일 밤) 에콰도르 키토 국제공항 운영사인 Quiport S.A.의 라몬 미로 사장과 전략적 협력협정을 체결한다. 키토 공항은 인천공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ACI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인 5단계 인증을 작년에 취득하였으며, 영국 스카이트랙스(Skytrax) 주관 공항 품질평가 최고 등급(5-Star)을 달성하는 등 중남미 공항 중 여객 서비스 분야 최고 공항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작년 10월 한국과 에콰도르 간 전략적경제협력협정(SECA)이 타결되어 향후 한-에콰도르 항공운송 물동량 증가가 예상되며, 특히 키토공항 수출 화물의 92%가 화훼 제품이고 對에콰도르 수출 유망품목 중 하나가 의약품인 만큼 양국 간 신선화물 운송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키토공항과 협력협정 체결을 통해 양 공항의 우수 분야인 여객서비스 분야와 향후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양 공항 화물 분야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며, 라몬 미로 Quiport S.A. 사장이 과거 수차례 요청한 인천공항 고객서비스 경험 및 노하우 전수를 위해 키토공항 직원을 인천공항에 초청하여 워크샵을 개최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협정체결을 계기로 미래 중남미 지역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협력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키토공항을 중남미 항공산업 동향정보 수집의 교두보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에콰도르는 지정학적으로 중남미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달러 사용 국가로서 환승객 이용이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향후 중남미 항공 노선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은 세계 최고의 공항을 건설하고 운영하는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제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이며, 해외 공항과의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명실상부한 전 세계 리딩 공항의 지위를 굳건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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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6
  • 인천공항, 로보틱스 분야 선두 기업인
    인천공항, 로보틱스 분야 선두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디지털 전환 협력 모색 “미래 신기술 적극 도입하여 공항 경쟁력 강화해 나갈 것”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3월 ‘디지털 대전환’ 선포 이후 공항 운영 전반에 걸친 미래 기술 선제 도입을 위하여 로보틱스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를 방문하여 인천공항 디지털 대전환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 보스턴 다이내믹스 : 1992년 설립된 현대자동차그룹 산하(2021년 인수)의 로봇공학 기업으로, 보행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종류의 로봇을 개발 현지시각 4월 29일 오후(한국시각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미국 메사추세츠주(洲)에 위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방문하여, 현재 공항산업에 적용 가능한 로보틱스 기술 및 미래 확장 가능성을 파악하고 인천공항 로봇 도입 전략을 구체화였다. 이 자리에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최고 전략 책임자(Chief Strategy Officer) 마크 티어만(Marc Theermann) 등이 참석하였다. 이학재 사장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4족 보행 로봇의 폭발물 탐지ㆍ제거 등 공항 경비보안 분야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로봇 도입 범위를 확대하여 여객 안내, 수하물 처리, 화물터미널 내 화물 적재 등 공항 내 다양한 분야에 로봇 기술을 적용함에 있어 보스턴 다이내믹스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또한 이학재 사장은 로봇을 실제 인천공항 산업 현장에 투입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인천공항에서 신규 개발 로봇의 활용 가능성을 테스트 해 보는, 인천공항을 이른바 ‘테스트 베드’로 활용하는 방안을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제안하였다. 이는 다양한 산업군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인천공항을 하나의 거대한 실험실로 활용해달라는 제안으로, 현실화 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로봇의 다양한 활용성을 테스트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IT 강국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과의 이미지와 결합되어 상당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공사는 향후 인천공항 인근에 개발될 상징 건축물(랜드마크) 내에 24시간 운영되는 디지털 쇼케이스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며, 해당 쇼케이스 공간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을 상설 전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차세대 디지털 공항으로 거듭나기 위한 인천공항의 여정에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함께 할 수 있는지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양 사의 협업은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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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 인천공항공사, 고용노동부와 항공산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
    인천공항공사, 고용노동부와 항공산업 안전문화 확산 협약 체결 ‘항공 산업안전 협의체’운영으로 공항운영 현장 안전관리 문화 선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4일 공사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항공산업의 안전의식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민길수 청장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전형욱 부사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2년 11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측은 항공산업의 안전의식 향상과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 상호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실천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공사의 산재예방 활동을 지원하고, 위험성 평가 등 항공산업 산업안전 우수사례 전파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공사는 민관 합동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항공사와 지상조업사를 포함하는‘항공 산업안전 분야 협의체’ 공동 운영을 통해 공항 운영 현장에서의 안전문화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정부의 범국민적인 안전문화 실천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공항 근로자와 이용객들이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개선 활동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안전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유지와 국민안심 프로그램 등 안전문화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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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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