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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지난 5일, AI·디지털 협업 공간 및 숨 라운지 조성 등 공간혁신 우수사례 선정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박광호)은 12월 5일, 청주 흥덕구 소재의 전시·박람회장 오스코에서 개최된‘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체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업무환경과 기관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간구조 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로, 행정안전부가 2017년부터 매년 주관하고 있다. 공사는 직원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AI·디지털 부서 간 협업을 위한 업무공간,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와 휴식이 가능한 숨 라운지, △직원 간 소통을 잇는 사내카페 등 기존 공간을 새롭게 개선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웰니스(웰빙+피트니스) 열풍을 반영한 헬스케어존을 사내카페에 설치해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기존 공간의 재해석을 통해 개선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여객 편의시설, 상업시설 등 공항 공간도 단계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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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국가유공자 가족 대상 농어촌 체험 성료
한국공항공사, 국가유공자 가족 대상 농어촌 체험 성료 ㆍ광복 80주년 맞아 국가유공자 가족 초청해 2박 3일간 무안 농어촌 체험 실시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남 무안군 일대에서 국가유공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공사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무안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공사는 10월 중순 국가보훈부와 무안군청, (사)따뜻한 하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가유공자와 가족 65명을 모집했으며, 참가자들은 2박 3일 일정으로 고구마 수확, 갯벌 생태 체험, 케이블카 탑승 등 무안지역만의 특색 있는 체험을 경험했다. 특히, 체험 중에는 회산백련지 가족사진 촬영, 전통시장 체험 등 세대 간 공감을 유도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무안군에는 외부 방문객 유입을 통한 소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했다. 무안 전통시장의 한 상인은 “근래 이렇게 많은 손님은 처음 본다”며,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은 “향후 무안뿐 아니라 다른 공항 인근 지역으로 농어촌 체험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농어촌 상생사업이 지역자원과 공기업의 공공성을 결합한 상생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농어촌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농산물로 김장김치를 담가 공항인근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김장김치 나눔사업’(’20년~’21년), 김포‧김해·제주공항 인근 농가 농산물의 판촉을 지원하는 ‘농산물 상생 마케팅 사업’(’22년~’23년), 어촌마을 유동인구 유입을 위한 ‘어촌 워케이션 사업’(’24년) 등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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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 실시
한국공항공사, 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 실시 ㆍ다문화 이주여성, 은퇴 중장년 등이 만든 제과·제빵 판매수익금 전액 사회 환원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1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과 고용 창출을 위한‘베이커리 바자회’를 실시했다. 공사는 지난 1월부터 다문화 이주여성, 은퇴 중장년 등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베이커리 기술 습득을 지원하는‘K-베이커리 드림 프로젝트’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해당 사업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바자회 현장에서는 베이커리 기술을 습득한 다문화 이주여성, 은퇴 중장년들이 직접 만든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했으며, 다양한 제품들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판매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취약계층 고용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은“취업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내년에도 K-베이커리 드림 프로젝트 시즌2를 추진해 추가 교육생을 선발하고, 고용 창출을 확대하기 위한 인력 채용, 설비 구축, 사회적 기업 인증 등 지원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에서 은퇴 중장년, 다문화 이주여성, 공사 직원 등이 지역주민들에게 제품 홍보와 함께 베이커리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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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무결점‧안전공항 구현을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 개최
한국공항공사, 무결점‧안전공항 구현을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 개최 ㆍ29일,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수립‧선포…조직·시설·제도 전방위 개편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공항 전반의 안전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무결점․안전한 공항’을 목표로 공사의 안전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고, 조직, 시설, 제도 등 공항 운영 전 분야의 안전관리체계를 전사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정기 사장직무대행과 경영진이 참여했으며, 하문용 안전기획부장이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공사는 우선 △안전/건설 기동점검TF, △잠재위험발굴TF, △항공보안 수준관리TF 등 분야별 전문 TF를 신설하고, 전국 사업장에 전문 안전관리자를 추가 배치해 위험요소를 상시적으로 발굴·개선·모니터링하는 조직체계를 구축한다. 안전한 공항 구현을 위한 안전시설도 본격 확충에 나선다. 방위각제공시설은 8월 포항경주공항을 시작으로 전국 5개 공항(김해, 무안, 광주, 여수, 포항경주, 사천공항)을 순차적으로 개선 완료할 계획이며, 2027년까지 울산·포항경주·사천공항에 활주로이탈방지장치(EMAS)를 도입할 계획이다. 항공기 운항 안전을 위협하는 조류충돌과 불법드론에 대한 대응도 강화한다. 공사는 올해 열화상카메라(4월), 차량형 음파장비(9월) 등 조류탐지․대응장비와 추가 조류예방 전담인력(7월)을 확보했다. 조류감시 통합정보센터를 2026년까지 시범 구축하고, 2028년까지 조류탐지레이더를 설치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불법드론 탐지를 위한 안티드론 시스템을 제주공항에 우선 도입하고, 내년까지 김포, 무안, 양양, 울산, 여수공항 등 5개 공항에 도입한다.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정책에 따라 전국공항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올 연말까지 중대재해가 발생하거나 안전기준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 계약 해지 및 제재가 가능하도록 특수계약조건을 제정하고, 50억원 미만 중위험 공종에도 안전관리자 배치를 의무화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한다.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에 수립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통해 정부의 안전강화 정책을 이행하고, 국민과 직원 모두에게 안전한 공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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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한전과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포공항, 한전과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17일, 김포공항 미래 전력망 구축,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박광호)은 9월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한국전력공사 강서양천지사(지사장 범진신)와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포공항에서 추진 중인 전기차충전 인프라 구축,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도심항공교통(UAM) 사업을 위한 안정적인 전력공급망 구축과 태양광 발전 등을 활용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김포공항 미래전력망 구축 △전력사용량 최적화 △공항 전력시설 안전 점검 △재생에너지 산업생태계 조성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포공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기반을 확보하고, 전력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미래교통·에너지 허브로 성장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한전과의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으로 김포공항 이용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 도입으로 국가의 탄소중립정책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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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 건설현장 기동점검 실시
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 건설현장 기동점검 실시 ㆍ전국 166개 공사현장에 6개 분야 30명으로 구성된 기동점검반 투입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8월 5일부터 전국 14개 공항에서 진행중인 건설공사 현장에 기동점검반을 가동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공사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 맨홀 사고, 오산 옹벽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기동점검반을 운영하고 외부 컨설팅을 시행해 안전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동점검반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항행, 통신 등 6개 분야의 내부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며, △주요 공종 시공실태, △품질 및 안전관리 현황, △법정절차 준수 여부, △건설사업관리(감리) 적정성 등을 불시점검한다. 특히, 품질 저하를 야기할 수 있는 불법하도, 무리한 공사 진행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설계도서와 시공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며, 중대한 미비점 발견시 책임기술인 교체, 입찰참여 제한, 영업정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건설공사 상설 기동점검반을 운영해 건설공사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철저한 시공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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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한국공항공사,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28일, 반부패·안전·토목·법률 4개 분야 민간전문가 선임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28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민간 전문가 4명을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했다. * 반부패 분야 : 유한범(한국투명성기구 대표) / 안전 분야 : 김영훈(한국건설안전협회 본부장) 토목 분야 : 박철우(한국도로학회 학회장) / 법률 분야 : 정한결(변호사, 권익위 청렴 전문강사)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의 자문·감시 활동을 통해 주요사업의 부패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민 참여 제도다. 이번에 위촉된 청렴시민감사관은 이달부터 2년간 주요사업 현장의 안전 위해요소, 업무 투명성 저해행위 등을 점검하고, 여객서비스·공항시설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분야의 개선점을 발굴해 권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공사는 지난해 청렴시민감사관의 제언을 통해 임직원 행동강령을 개정하고 제트비행전환과정 훈련생의 공정한 선발을 위해 사적 이해관계자 제척·회피 절차를 마련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노력도 평가의 민관협력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한국공항공사 이정기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반부패, 안전, 토목, 법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청렴시민감사관의 제언을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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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특허 무료 나눔으로 민간기업 성장 지원 !!!
인천공항공사, 특허 무료 나눔으로 민간기업 성장 지원 !!! ㆍ공사 보유 특허 총 94건 중 23건 무료 나눔 진행 … ㆍ향후 특허 나눔 확대 등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속 강화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사가 보유중인 특허 23건을 희망기업 대상 무료 나눔함으로써 민간기업의 성장을 지원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민간의 혁신 및 성장지원을 위해 지난 2022년 9월부터 시행 중인 기획재정부의 ‘민간-공공기관 협력 미활용 특허 무료 나눔 사업’에 따른 것이다. 공사는 공항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특허를 지속 발굴해 △토목 △기계(일반/BHS) △통신(IT/ICT) △관제 △보안 △전기 △건축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총 94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공사가 특허를 보유하는 것보다 민간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23건의 특허를 무료 나눔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특허 나눔 공고를 진행 중이다. 이 중 전체의 약 50%에 달하는 11건의 특허가 나눔 완료되었거나 나눔 신청이 접수되어 관련절차가 진행 중이다. 구체적으로 올해 4월 기준 총 7건의 특허가 나눔 완료되었으며, 나눔 신청이 접수된 4건의 특허는 관련절차를 거쳐 6월 중 무료 나눔이 완료될 예정이다. 나눔 완료된 특허는 ‘차량 하부 검색 장치 및 방법’, ‘배관 설비 노후도 진단장치 및 방법’ 등으로, 공사는 해당 특허가 민간기업의 현업 적용 가능성이 높아 공고 이후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절반가량이 조기 양도 완료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특허 나눔의 주요 범위는 권리 양도, 실시권 무상허여, 기술신탁 등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공사는 주로 권리 무상양도, 실시권 무상허여* 등의 방식으로 특허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 특허권자가 다른 사람에게 해당 특허를 실시할 수 있는 권리를 무상으로 허락하여 제공 공사 보유 특허 중 무료 나눔을 원하는 경우,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운영하는 ‘IP-Market(https://ipmarket.or.kr)’또는 기술보증기금이 운영하는 ‘스마트 테크브릿지(https://tb.kibo.or.kr)’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향후 공사는 등록 이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사 단독 특허를 나눔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공사 특허의 무료 나눔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특허 나눔은 공사가 추진 중인 ‘국내 우수 중소기업 동반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공사는 특허 무료 나눔 외에도 K-테스트베드, 중소기업 종합지원제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성장 및 해외판로 개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함으로써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하고 민간분야의 성장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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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유실물 해외배송 서비스 전국 7개 국제공항으로 확대
한국공항공사, 유실물 해외배송 서비스 전국 7개 국제공항으로 확대 9일, 디에이치엘코리아와 업무협약... 해외체류고객 맞춤형 서비스 본격화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국제 특송기업 디에이치엘코리아와 공항 유실물 해외배송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항 유실물 해외배송 서비스는 국외에 거주하거나 출국 후 즉시 귀국이 어려운 고객이 국내 공항에서 분실한 물품을 거주국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4월부터 제주공항에 도입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김포·김해·청주·대구·무안·양양공항 6개 국제공항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공항에서 접수된 유실물을 보관하고 해당 서비스를 이용객에게 안내하는 역할을, 디에이치엘코리아는 해외배송 신청 접수 및 배송까지의 과정을 담당한다. 공항에서 물건을 잃어버린 고객은 해당 공항 유실물센터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본인 물품의 보관여부를 확인한 뒤 디에이치엘코리아에 연락해 배송 서비스를 접수하고 운임을 지불하면 된다. 손종하 한국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항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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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 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지난 5일, AI·디지털 협업 공간 및 숨 라운지 조성 등 공간혁신 우수사례 선정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박광호)은 12월 5일, 청주 흥덕구 소재의 전시·박람회장 오스코에서 개최된‘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체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업무환경과 기관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간구조 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로, 행정안전부가 2017년부터 매년 주관하고 있다. 공사는 직원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AI·디지털 부서 간 협업을 위한 업무공간,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와 휴식이 가능한 숨 라운지, △직원 간 소통을 잇는 사내카페 등 기존 공간을 새롭게 개선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웰니스(웰빙+피트니스) 열풍을 반영한 헬스케어존을 사내카페에 설치해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기존 공간의 재해석을 통해 개선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여객 편의시설, 상업시설 등 공항 공간도 단계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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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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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국가유공자 가족 대상 농어촌 체험 성료
- 한국공항공사, 국가유공자 가족 대상 농어촌 체험 성료 ㆍ광복 80주년 맞아 국가유공자 가족 초청해 2박 3일간 무안 농어촌 체험 실시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남 무안군 일대에서 국가유공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공사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무안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공사는 10월 중순 국가보훈부와 무안군청, (사)따뜻한 하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가유공자와 가족 65명을 모집했으며, 참가자들은 2박 3일 일정으로 고구마 수확, 갯벌 생태 체험, 케이블카 탑승 등 무안지역만의 특색 있는 체험을 경험했다. 특히, 체험 중에는 회산백련지 가족사진 촬영, 전통시장 체험 등 세대 간 공감을 유도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무안군에는 외부 방문객 유입을 통한 소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했다. 무안 전통시장의 한 상인은 “근래 이렇게 많은 손님은 처음 본다”며,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은 “향후 무안뿐 아니라 다른 공항 인근 지역으로 농어촌 체험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농어촌 상생사업이 지역자원과 공기업의 공공성을 결합한 상생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농어촌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농산물로 김장김치를 담가 공항인근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김장김치 나눔사업’(’20년~’21년), 김포‧김해·제주공항 인근 농가 농산물의 판촉을 지원하는 ‘농산물 상생 마케팅 사업’(’22년~’23년), 어촌마을 유동인구 유입을 위한 ‘어촌 워케이션 사업’(’24년) 등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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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국가유공자 가족 대상 농어촌 체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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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 실시
- 한국공항공사, 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 실시 ㆍ다문화 이주여성, 은퇴 중장년 등이 만든 제과·제빵 판매수익금 전액 사회 환원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1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과 고용 창출을 위한‘베이커리 바자회’를 실시했다. 공사는 지난 1월부터 다문화 이주여성, 은퇴 중장년 등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베이커리 기술 습득을 지원하는‘K-베이커리 드림 프로젝트’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해당 사업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바자회 현장에서는 베이커리 기술을 습득한 다문화 이주여성, 은퇴 중장년들이 직접 만든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했으며, 다양한 제품들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판매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취약계층 고용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은“취업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내년에도 K-베이커리 드림 프로젝트 시즌2를 추진해 추가 교육생을 선발하고, 고용 창출을 확대하기 위한 인력 채용, 설비 구축, 사회적 기업 인증 등 지원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에서 은퇴 중장년, 다문화 이주여성, 공사 직원 등이 지역주민들에게 제품 홍보와 함께 베이커리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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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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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무결점‧안전공항 구현을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 개최
- 한국공항공사, 무결점‧안전공항 구현을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 개최 ㆍ29일,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수립‧선포…조직·시설·제도 전방위 개편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공항 전반의 안전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무결점․안전한 공항’을 목표로 공사의 안전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고, 조직, 시설, 제도 등 공항 운영 전 분야의 안전관리체계를 전사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정기 사장직무대행과 경영진이 참여했으며, 하문용 안전기획부장이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공사는 우선 △안전/건설 기동점검TF, △잠재위험발굴TF, △항공보안 수준관리TF 등 분야별 전문 TF를 신설하고, 전국 사업장에 전문 안전관리자를 추가 배치해 위험요소를 상시적으로 발굴·개선·모니터링하는 조직체계를 구축한다. 안전한 공항 구현을 위한 안전시설도 본격 확충에 나선다. 방위각제공시설은 8월 포항경주공항을 시작으로 전국 5개 공항(김해, 무안, 광주, 여수, 포항경주, 사천공항)을 순차적으로 개선 완료할 계획이며, 2027년까지 울산·포항경주·사천공항에 활주로이탈방지장치(EMAS)를 도입할 계획이다. 항공기 운항 안전을 위협하는 조류충돌과 불법드론에 대한 대응도 강화한다. 공사는 올해 열화상카메라(4월), 차량형 음파장비(9월) 등 조류탐지․대응장비와 추가 조류예방 전담인력(7월)을 확보했다. 조류감시 통합정보센터를 2026년까지 시범 구축하고, 2028년까지 조류탐지레이더를 설치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불법드론 탐지를 위한 안티드론 시스템을 제주공항에 우선 도입하고, 내년까지 김포, 무안, 양양, 울산, 여수공항 등 5개 공항에 도입한다.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정책에 따라 전국공항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올 연말까지 중대재해가 발생하거나 안전기준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 계약 해지 및 제재가 가능하도록 특수계약조건을 제정하고, 50억원 미만 중위험 공종에도 안전관리자 배치를 의무화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한다.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에 수립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통해 정부의 안전강화 정책을 이행하고, 국민과 직원 모두에게 안전한 공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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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무결점‧안전공항 구현을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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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한전과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김포공항, 한전과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17일, 김포공항 미래 전력망 구축,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박광호)은 9월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한국전력공사 강서양천지사(지사장 범진신)와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포공항에서 추진 중인 전기차충전 인프라 구축,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도심항공교통(UAM) 사업을 위한 안정적인 전력공급망 구축과 태양광 발전 등을 활용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김포공항 미래전력망 구축 △전력사용량 최적화 △공항 전력시설 안전 점검 △재생에너지 산업생태계 조성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포공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기반을 확보하고, 전력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미래교통·에너지 허브로 성장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한전과의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으로 김포공항 이용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 도입으로 국가의 탄소중립정책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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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한전과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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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 건설현장 기동점검 실시
- 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 건설현장 기동점검 실시 ㆍ전국 166개 공사현장에 6개 분야 30명으로 구성된 기동점검반 투입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8월 5일부터 전국 14개 공항에서 진행중인 건설공사 현장에 기동점검반을 가동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공사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 맨홀 사고, 오산 옹벽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기동점검반을 운영하고 외부 컨설팅을 시행해 안전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동점검반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항행, 통신 등 6개 분야의 내부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며, △주요 공종 시공실태, △품질 및 안전관리 현황, △법정절차 준수 여부, △건설사업관리(감리) 적정성 등을 불시점검한다. 특히, 품질 저하를 야기할 수 있는 불법하도, 무리한 공사 진행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설계도서와 시공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며, 중대한 미비점 발견시 책임기술인 교체, 입찰참여 제한, 영업정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건설공사 상설 기동점검반을 운영해 건설공사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철저한 시공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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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 건설현장 기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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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 한국공항공사,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28일, 반부패·안전·토목·법률 4개 분야 민간전문가 선임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28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민간 전문가 4명을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했다. * 반부패 분야 : 유한범(한국투명성기구 대표) / 안전 분야 : 김영훈(한국건설안전협회 본부장) 토목 분야 : 박철우(한국도로학회 학회장) / 법률 분야 : 정한결(변호사, 권익위 청렴 전문강사)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의 자문·감시 활동을 통해 주요사업의 부패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민 참여 제도다. 이번에 위촉된 청렴시민감사관은 이달부터 2년간 주요사업 현장의 안전 위해요소, 업무 투명성 저해행위 등을 점검하고, 여객서비스·공항시설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분야의 개선점을 발굴해 권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공사는 지난해 청렴시민감사관의 제언을 통해 임직원 행동강령을 개정하고 제트비행전환과정 훈련생의 공정한 선발을 위해 사적 이해관계자 제척·회피 절차를 마련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노력도 평가의 민관협력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한국공항공사 이정기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반부패, 안전, 토목, 법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청렴시민감사관의 제언을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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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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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특허 무료 나눔으로 민간기업 성장 지원 !!!
- 인천공항공사, 특허 무료 나눔으로 민간기업 성장 지원 !!! ㆍ공사 보유 특허 총 94건 중 23건 무료 나눔 진행 … ㆍ향후 특허 나눔 확대 등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속 강화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사가 보유중인 특허 23건을 희망기업 대상 무료 나눔함으로써 민간기업의 성장을 지원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민간의 혁신 및 성장지원을 위해 지난 2022년 9월부터 시행 중인 기획재정부의 ‘민간-공공기관 협력 미활용 특허 무료 나눔 사업’에 따른 것이다. 공사는 공항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특허를 지속 발굴해 △토목 △기계(일반/BHS) △통신(IT/ICT) △관제 △보안 △전기 △건축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총 94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공사가 특허를 보유하는 것보다 민간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23건의 특허를 무료 나눔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특허 나눔 공고를 진행 중이다. 이 중 전체의 약 50%에 달하는 11건의 특허가 나눔 완료되었거나 나눔 신청이 접수되어 관련절차가 진행 중이다. 구체적으로 올해 4월 기준 총 7건의 특허가 나눔 완료되었으며, 나눔 신청이 접수된 4건의 특허는 관련절차를 거쳐 6월 중 무료 나눔이 완료될 예정이다. 나눔 완료된 특허는 ‘차량 하부 검색 장치 및 방법’, ‘배관 설비 노후도 진단장치 및 방법’ 등으로, 공사는 해당 특허가 민간기업의 현업 적용 가능성이 높아 공고 이후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절반가량이 조기 양도 완료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특허 나눔의 주요 범위는 권리 양도, 실시권 무상허여, 기술신탁 등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공사는 주로 권리 무상양도, 실시권 무상허여* 등의 방식으로 특허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 특허권자가 다른 사람에게 해당 특허를 실시할 수 있는 권리를 무상으로 허락하여 제공 공사 보유 특허 중 무료 나눔을 원하는 경우,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운영하는 ‘IP-Market(https://ipmarket.or.kr)’또는 기술보증기금이 운영하는 ‘스마트 테크브릿지(https://tb.kibo.or.kr)’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향후 공사는 등록 이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사 단독 특허를 나눔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공사 특허의 무료 나눔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특허 나눔은 공사가 추진 중인 ‘국내 우수 중소기업 동반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공사는 특허 무료 나눔 외에도 K-테스트베드, 중소기업 종합지원제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성장 및 해외판로 개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함으로써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하고 민간분야의 성장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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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특허 무료 나눔으로 민간기업 성장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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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 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지난 5일, AI·디지털 협업 공간 및 숨 라운지 조성 등 공간혁신 우수사례 선정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박광호)은 12월 5일, 청주 흥덕구 소재의 전시·박람회장 오스코에서 개최된‘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체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업무환경과 기관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간구조 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로, 행정안전부가 2017년부터 매년 주관하고 있다. 공사는 직원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AI·디지털 부서 간 협업을 위한 업무공간, △창의적인 아이디어 회의와 휴식이 가능한 숨 라운지, △직원 간 소통을 잇는 사내카페 등 기존 공간을 새롭게 개선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웰니스(웰빙+피트니스) 열풍을 반영한 헬스케어존을 사내카페에 설치해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기존 공간의 재해석을 통해 개선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여객 편의시설, 상업시설 등 공항 공간도 단계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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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2025년 공공부문 공간혁신 공모전‘우수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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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국가유공자 가족 대상 농어촌 체험 성료
- 한국공항공사, 국가유공자 가족 대상 농어촌 체험 성료 ㆍ광복 80주년 맞아 국가유공자 가족 초청해 2박 3일간 무안 농어촌 체험 실시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남 무안군 일대에서 국가유공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공사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고, 무안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공사는 10월 중순 국가보훈부와 무안군청, (사)따뜻한 하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가유공자와 가족 65명을 모집했으며, 참가자들은 2박 3일 일정으로 고구마 수확, 갯벌 생태 체험, 케이블카 탑승 등 무안지역만의 특색 있는 체험을 경험했다. 특히, 체험 중에는 회산백련지 가족사진 촬영, 전통시장 체험 등 세대 간 공감을 유도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무안군에는 외부 방문객 유입을 통한 소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했다. 무안 전통시장의 한 상인은 “근래 이렇게 많은 손님은 처음 본다”며,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은 “향후 무안뿐 아니라 다른 공항 인근 지역으로 농어촌 체험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농어촌 상생사업이 지역자원과 공기업의 공공성을 결합한 상생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농어촌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농산물로 김장김치를 담가 공항인근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김장김치 나눔사업’(’20년~’21년), 김포‧김해·제주공항 인근 농가 농산물의 판촉을 지원하는 ‘농산물 상생 마케팅 사업’(’22년~’23년), 어촌마을 유동인구 유입을 위한 ‘어촌 워케이션 사업’(’24년) 등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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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국가유공자 가족 대상 농어촌 체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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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 실시
- 한국공항공사, 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 실시 ㆍ다문화 이주여성, 은퇴 중장년 등이 만든 제과·제빵 판매수익금 전액 사회 환원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1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과 고용 창출을 위한‘베이커리 바자회’를 실시했다. 공사는 지난 1월부터 다문화 이주여성, 은퇴 중장년 등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베이커리 기술 습득을 지원하는‘K-베이커리 드림 프로젝트’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해당 사업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바자회 현장에서는 베이커리 기술을 습득한 다문화 이주여성, 은퇴 중장년들이 직접 만든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했으며, 다양한 제품들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판매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취약계층 고용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은“취업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내년에도 K-베이커리 드림 프로젝트 시즌2를 추진해 추가 교육생을 선발하고, 고용 창출을 확대하기 위한 인력 채용, 설비 구축, 사회적 기업 인증 등 지원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에서 은퇴 중장년, 다문화 이주여성, 공사 직원 등이 지역주민들에게 제품 홍보와 함께 베이커리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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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취업 취약계층 후원 ‘베이커리 바자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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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무결점‧안전공항 구현을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 개최
- 한국공항공사, 무결점‧안전공항 구현을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 개최 ㆍ29일,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수립‧선포…조직·시설·제도 전방위 개편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공항 전반의 안전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무결점․안전한 공항’을 목표로 공사의 안전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고, 조직, 시설, 제도 등 공항 운영 전 분야의 안전관리체계를 전사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정기 사장직무대행과 경영진이 참여했으며, 하문용 안전기획부장이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공사는 우선 △안전/건설 기동점검TF, △잠재위험발굴TF, △항공보안 수준관리TF 등 분야별 전문 TF를 신설하고, 전국 사업장에 전문 안전관리자를 추가 배치해 위험요소를 상시적으로 발굴·개선·모니터링하는 조직체계를 구축한다. 안전한 공항 구현을 위한 안전시설도 본격 확충에 나선다. 방위각제공시설은 8월 포항경주공항을 시작으로 전국 5개 공항(김해, 무안, 광주, 여수, 포항경주, 사천공항)을 순차적으로 개선 완료할 계획이며, 2027년까지 울산·포항경주·사천공항에 활주로이탈방지장치(EMAS)를 도입할 계획이다. 항공기 운항 안전을 위협하는 조류충돌과 불법드론에 대한 대응도 강화한다. 공사는 올해 열화상카메라(4월), 차량형 음파장비(9월) 등 조류탐지․대응장비와 추가 조류예방 전담인력(7월)을 확보했다. 조류감시 통합정보센터를 2026년까지 시범 구축하고, 2028년까지 조류탐지레이더를 설치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불법드론 탐지를 위한 안티드론 시스템을 제주공항에 우선 도입하고, 내년까지 김포, 무안, 양양, 울산, 여수공항 등 5개 공항에 도입한다.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정책에 따라 전국공항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올 연말까지 중대재해가 발생하거나 안전기준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 계약 해지 및 제재가 가능하도록 특수계약조건을 제정하고, 50억원 미만 중위험 공종에도 안전관리자 배치를 의무화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한다.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에 수립한 공항안전혁신 종합대책을 통해 정부의 안전강화 정책을 이행하고, 국민과 직원 모두에게 안전한 공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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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한전과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김포공항, 한전과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17일, 김포공항 미래 전력망 구축,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공항장 박광호)은 9월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한국전력공사 강서양천지사(지사장 범진신)와 미래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포공항에서 추진 중인 전기차충전 인프라 구축,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도심항공교통(UAM) 사업을 위한 안정적인 전력공급망 구축과 태양광 발전 등을 활용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김포공항 미래전력망 구축 △전력사용량 최적화 △공항 전력시설 안전 점검 △재생에너지 산업생태계 조성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포공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기반을 확보하고, 전력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미래교통·에너지 허브로 성장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한전과의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으로 김포공항 이용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 도입으로 국가의 탄소중립정책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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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 건설현장 기동점검 실시
- 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 건설현장 기동점검 실시 ㆍ전국 166개 공사현장에 6개 분야 30명으로 구성된 기동점검반 투입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8월 5일부터 전국 14개 공항에서 진행중인 건설공사 현장에 기동점검반을 가동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공사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 맨홀 사고, 오산 옹벽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기동점검반을 운영하고 외부 컨설팅을 시행해 안전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동점검반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항행, 통신 등 6개 분야의 내부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며, △주요 공종 시공실태, △품질 및 안전관리 현황, △법정절차 준수 여부, △건설사업관리(감리) 적정성 등을 불시점검한다. 특히, 품질 저하를 야기할 수 있는 불법하도, 무리한 공사 진행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설계도서와 시공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며, 중대한 미비점 발견시 책임기술인 교체, 입찰참여 제한, 영업정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건설공사 상설 기동점검반을 운영해 건설공사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철저한 시공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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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전국공항 건설현장 기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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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 한국공항공사,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28일, 반부패·안전·토목·법률 4개 분야 민간전문가 선임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28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민간 전문가 4명을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했다. * 반부패 분야 : 유한범(한국투명성기구 대표) / 안전 분야 : 김영훈(한국건설안전협회 본부장) 토목 분야 : 박철우(한국도로학회 학회장) / 법률 분야 : 정한결(변호사, 권익위 청렴 전문강사)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의 자문·감시 활동을 통해 주요사업의 부패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민 참여 제도다. 이번에 위촉된 청렴시민감사관은 이달부터 2년간 주요사업 현장의 안전 위해요소, 업무 투명성 저해행위 등을 점검하고, 여객서비스·공항시설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분야의 개선점을 발굴해 권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공사는 지난해 청렴시민감사관의 제언을 통해 임직원 행동강령을 개정하고 제트비행전환과정 훈련생의 공정한 선발을 위해 사적 이해관계자 제척·회피 절차를 마련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노력도 평가의 민관협력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한국공항공사 이정기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반부패, 안전, 토목, 법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청렴시민감사관의 제언을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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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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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특허 무료 나눔으로 민간기업 성장 지원 !!!
- 인천공항공사, 특허 무료 나눔으로 민간기업 성장 지원 !!! ㆍ공사 보유 특허 총 94건 중 23건 무료 나눔 진행 … ㆍ향후 특허 나눔 확대 등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속 강화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사가 보유중인 특허 23건을 희망기업 대상 무료 나눔함으로써 민간기업의 성장을 지원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민간의 혁신 및 성장지원을 위해 지난 2022년 9월부터 시행 중인 기획재정부의 ‘민간-공공기관 협력 미활용 특허 무료 나눔 사업’에 따른 것이다. 공사는 공항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특허를 지속 발굴해 △토목 △기계(일반/BHS) △통신(IT/ICT) △관제 △보안 △전기 △건축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총 94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공사가 특허를 보유하는 것보다 민간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23건의 특허를 무료 나눔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특허 나눔 공고를 진행 중이다. 이 중 전체의 약 50%에 달하는 11건의 특허가 나눔 완료되었거나 나눔 신청이 접수되어 관련절차가 진행 중이다. 구체적으로 올해 4월 기준 총 7건의 특허가 나눔 완료되었으며, 나눔 신청이 접수된 4건의 특허는 관련절차를 거쳐 6월 중 무료 나눔이 완료될 예정이다. 나눔 완료된 특허는 ‘차량 하부 검색 장치 및 방법’, ‘배관 설비 노후도 진단장치 및 방법’ 등으로, 공사는 해당 특허가 민간기업의 현업 적용 가능성이 높아 공고 이후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절반가량이 조기 양도 완료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특허 나눔의 주요 범위는 권리 양도, 실시권 무상허여, 기술신탁 등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공사는 주로 권리 무상양도, 실시권 무상허여* 등의 방식으로 특허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 특허권자가 다른 사람에게 해당 특허를 실시할 수 있는 권리를 무상으로 허락하여 제공 공사 보유 특허 중 무료 나눔을 원하는 경우,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운영하는 ‘IP-Market(https://ipmarket.or.kr)’또는 기술보증기금이 운영하는 ‘스마트 테크브릿지(https://tb.kibo.or.kr)’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향후 공사는 등록 이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사 단독 특허를 나눔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공사 특허의 무료 나눔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특허 나눔은 공사가 추진 중인 ‘국내 우수 중소기업 동반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공사는 특허 무료 나눔 외에도 K-테스트베드, 중소기업 종합지원제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성장 및 해외판로 개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함으로써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하고 민간분야의 성장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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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특허 무료 나눔으로 민간기업 성장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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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유실물 해외배송 서비스 전국 7개 국제공항으로 확대
- 한국공항공사, 유실물 해외배송 서비스 전국 7개 국제공항으로 확대 9일, 디에이치엘코리아와 업무협약... 해외체류고객 맞춤형 서비스 본격화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기)는 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국제 특송기업 디에이치엘코리아와 공항 유실물 해외배송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항 유실물 해외배송 서비스는 국외에 거주하거나 출국 후 즉시 귀국이 어려운 고객이 국내 공항에서 분실한 물품을 거주국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4월부터 제주공항에 도입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김포·김해·청주·대구·무안·양양공항 6개 국제공항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공항에서 접수된 유실물을 보관하고 해당 서비스를 이용객에게 안내하는 역할을, 디에이치엘코리아는 해외배송 신청 접수 및 배송까지의 과정을 담당한다. 공항에서 물건을 잃어버린 고객은 해당 공항 유실물센터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본인 물품의 보관여부를 확인한 뒤 디에이치엘코리아에 연락해 배송 서비스를 접수하고 운임을 지불하면 된다. 손종하 한국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항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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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유실물 해외배송 서비스 전국 7개 국제공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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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 전국공항 확대
- 한국공항공사,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 전국공항 확대 ㆍ공항 내 상업시설 제공 서비스, 운영시간, 가격정보도 제공 ㆍ공공데이터 기반 민관 협력으로 여객 편의 높이는 디지털 서비스 개방 한국공항공사(이정기 사장직무대행)는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를 올 상반기 전국공항으로 확대한다. 공사는 공항 데이터를 활용한 여객편의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카카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실내공간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스마트폰에 설치된 카카오맵 앱(APP)을 통해 공항의 상업시설, 화장실, 유아시설 등 편의시설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는 지난해 말 김포·김해·제주공항에 실내지도 서비스를 우선 도입했으며, 이달 청주·대구공항, 상반기 내 전국공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 실내공간 안내서비스에 더해 상업시설의 서비스 종류, 운영시간, 가격정보 등 이용정보도 함께 제공해 고객의 편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공사는 공항 주차장 데이터를 활용한 ‘여객 주차장 빈 주차면 위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2024년 국토교통 우수사례(우수상)로 선정된 바 있으며, 공항 데이터에 기반한 신규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연내 포털서비스 카카오, 네이버를 통한 공항면세점 정보제공, 공항 소요시간 민간포털 안내, 항공기 지연 보험상품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전략기획본부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공항이 보유한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해 국민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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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 전국공항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