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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현장점검 강화 ​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현장점검 강화 귀성·귀경객 안전 위해 도로 건설현장·제설 대응체계 집중 점검 - 충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경객과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 및 제설 전진기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와 한파·강설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 제설 대응체계를 사전에 살피고자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도가 관리 중인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하며, 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직접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지방도 건설공사, 교량·터널 등 위험 공정이 포함된 사업장, 설 연휴 교통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노선 등이며, 사업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금산·부여 등 주요 제설 전진기지 현장점검도 병행해 강설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설 대응체계를 살피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설 장비 가동 상태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 확보 현황 △비상근무 및 관계기관 협조 체계 구축 여부 등으로, 강설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 상태를 중점 확인 중이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한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설 연휴 기간 기상 상황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 연휴 전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공사 구간 차로 차단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도 임시 차선 운영과 공사 안내 표지 설치를 철저히 해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최동석 도 건설교통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 이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설 현장 안전과 제설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하고 있다”라며 “도민과 귀성·귀경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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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현장점검 강화 ​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현장점검 강화 ㆍ귀성·귀경객 안전 위해 도로 건설현장·제설 대응체계 집중 점검 충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경객과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 및 제설 전진기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와 한파·강설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 제설 대응체계를 사전에 살피고자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도가 관리 중인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하며, 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직접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지방도 건설공사, 교량·터널 등 위험 공정이 포함된 사업장, 설 연휴 교통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노선 등이며, 사업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금산·부여 등 주요 제설 전진기지 현장점검도 병행해 강설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설 대응체계를 살피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설 장비 가동 상태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 확보 현황 △비상근무 및 관계기관 협조 체계 구축 여부 등으로, 강설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 상태를 중점 확인 중이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한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설 연휴 기간 기상 상황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 연휴 전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공사 구간 차로 차단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도 임시 차선 운영과 공사 안내 표지 설치를 철저히 해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최동석 도 건설교통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 이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설 현장 안전과 제설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하고 있다”라며 “도민과 귀성·귀경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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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ㆍ5440억 투입 당진 석문 스마트팜단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 ㆍ금산도 지정되며 국비 100억 확보…2028년까지 11.1㏊ 규모 조성 충남도가 지난해 당진에 유치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팜단지가 정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금산에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스마트농업 지역 거점을 조성한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서 당진과 금산이 사업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청년농의 안정적인 스마트노업 진입을 돕기 위한 장기 임대팜 조성, 스마트팜 관련 산업 집적화를 통한 지역 단위 스마트농업 거점 조성을 위해 선정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사업성과 부지 선정 적정성, 계획 타당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 평가와 현장 조사를 실시, 당진·금산 등 전국 7곳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뽑았다. 당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지난해 6월 김태흠 지사가 오치훈 대한제강 회장, 오성환 당진시장과 맺은 ‘에코-그리드 당진 프로젝트’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사업 추진을 공식화 한 석문 스마트팜단지가 대상이다. 석문 스마트팜단지는 대한제강이 2028년까지 5440억 원을 투입해 석문간척지(석문면 통정리 일원) 내 119㏊ 규모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내 최대 스마트팜단지는 경남북과 전남북 4곳에 조성된 스마트팜혁신밸리로, 각 면적은 20㏊에 달해 석문 스마트팜단지가 완성되면 국내 최대 타이틀을 쥐게 된다. 석문 스마트팜단지는 △청년 임대 온실 △청년 분양 온실 △일반 분양 온실 △모델 온실 △육묘장, 가공·유통센터, 저온저장고, 선별 포장센터 등 공공 지원 시설 등으로 구성한다. 이 단지는 특히 2028년 인근에 들어설 와이케이(YK)스틸 공장 폐열을 저렴하게 공급받아 에너지 비용을 연간 100억 원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석문 스마트팜단지가 가동을 통해 확보하는 연간 3만 1000톤의 탄소배출권은 YK스틸에 제공,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한다. 이번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으로 석문 스마트팜단지는 인허가 의제(일괄 처리), 공유재산법 특례 등의 혜택을 받게된다. 이를 통해 건립 절차가 크게 줄어들고, 행정 지원이 확대되며 스마트팜단지 조성이 훨씬 빨리지게 될 것으로 도는 판단하고 있다. 금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금성면 파초리 일원 11.1㏊ 규모 임대 스마트팜이다. 이 스마트팜은 2028년까지 200억 원을 투입해 신규 조성할 계획으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에 따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금산 금성 스마트팜에서는 과채류와 엽채류 등을 생산하고, 경영 실습을 제공해 청년농 유입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생산·유통 규모화를 견인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과 청년농 유입 성공 모델을 구축, 대한민국 스마트농업 수도를 완성해 나아갈 것”이라며 각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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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양승조, 예비후보 등록 완료… “22년 약속, 이제 완성할 때”
    양승조, 예비후보 등록 완료… “22년 약속, 이제 완성할 때” ㆍ8일 출판기념회·11일 출마 기자회견 ㆍ"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 이재명의 결단, 양승조의 완성! 충남대전통합특별시!”핵심 슬로건 확정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더불어민주당)가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 공식 행보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이날 핵심 슬로건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 이재명의 결단, 양승조의 완성! 충남대전통합특별시!"를 확정하며 20여 년간 이어온 국가균형발전의 꿈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천명했다. 22년을 관통한 약속, 이제 완성할 때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는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과 충남의 산업역량을 하나로 묶어 세계적 혁신 중심지로 우뚝 서겠다는 미래 비전이다. 이 슬로건에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약속한 행정수도 이전과 국가균형발전의 꿈이 살아 숨 쉰다. 2009년 이명박 정부가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바꾸려 했을 때, 당시 국회의원이던 양승조는 22일간 목숨을 걸고 단식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설계한 균형발전의 약속을 지켰다. ‘이재명의 결단'은 바로 이 역사적 약속을 현실로 만드는 강력한 추진력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5극 3특' 전략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꿈꿨던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충남대전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의 핵심이자,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축이다. 양승조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설계하셨고, 제가 22일간 몸으로 지켰으며, 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 역사적 결단으로 실행하고 계십니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와 결단을 통해 대전의 과학기술 심장과 충남의 산업 동맥이 하나로 뛰는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가 탄생할 것”이라며 “ 준비된 행정가의 책임과 실행력으로 이제 양승조가 그 결단을 현장에서, 첫날부터 완성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양 후보는 8일 오후 3시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4선 국회의원과 4년 충남도지사로 쌓은 정책 철학과 통합특별시 청사진을 공개하고, 11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 비전과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양 후보는 "22년 전 노무현 대통령의 설계, 22일간 지켜낸 신념, 이재명 대통령의 역사적 결단, 이제 양승조가 책임지고 완성하겠습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전과 충남을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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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D-548,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순항’ ​
    D-548,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순항’ ㆍFISU 집행위서 대회 준비 현황 보고... 국제 협력 강화 논의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9일 중국 창춘에서 열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집행위원회에서 대회를 548일 앞둔 현재 경기장, 선수촌 등 주요 시설의 진척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경기운영·개폐회식·숙박·수송·방송 등 기능별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는 오는 3월 중순 예정된 FISU 조정방문 주요 일정과 세부 점검 계획도 협의했으며, 조직위는 조정방문 대비를 위한 분야별(FA) 현장 점검과 실무회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향후 경기장 및 선수촌 조성, 대회 운영체계 구축 등 각 분야 준비를 고도화해 대회를 차질 없이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의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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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 영상통화로 고층 건물 지하 주차장 불길 잡았다
    영상통화로 고층 건물 지하 주차장 불길 잡았다 충남소방, 영상 대응으로 신고자에 초기 진화 안내…화재 확산 예방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6일 아산시 배방읍 소재 고층 오피스텔(지하 5층, 지상 48층)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와 관련해 충남119종합상황실의 신속한 영상통화 대응이 인명피해를 예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화재는 지하 2층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발생했으며, 신고자 A 씨가 화재를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충남119종합상황실은 영상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신고자에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진화 방법과 안전한 대처 요령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신고자 A 씨 등 2명이 안내에 따라 초기 화재에 대응하면서 불길이 크게 확산하는 것을 막았고 이후 출동한 소방대가 신속히 화재를 진압해 인명피해 없이 상황을 마무리했다. 이번 화재로 차량 1대가 일부 소실됐고 주차장 일부에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 신고 시 영상통화를 활용하면 현장 상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해 효과적인 대응 안내가 가능하다”라며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상황실의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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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충남도서관서 워디·가디 만나보세요! ​
    충남도서관서 워디·가디 만나보세요! ㆍ‘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기념해 사진 촬영 구역 운영 충남도서관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충남관광 캐릭터인 ‘워디·가디’를 활용한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충남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충남 방문의 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충남관광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자 워디·가디 대형 풍선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진 촬영 구역은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앞 잔디광장에 설치해 도서관 방문객들이 귀엽고 친근한 워디·가디 캐릭터와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단순 독서 공간이 아니라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라면서 “워디·가디 포토존을 통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충남관광의 매력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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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 TJB 우성문화재단, 이웃돕기 성금 6000만원 기탁
    TJB 우성문화재단, 이웃돕기 성금 6000만원 기탁 ㆍ도, 김태흠 지사·(주)우성 한재규 대표, TJB 김세범 사장 등 참석 충남도는 TJB 우성문화재단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6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TJB 대전방송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한재규 우성 대표, 김세범 사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이번 기탁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온기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재규 우성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TJB 우성문화재단은 방송을 통한 공적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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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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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현장점검 강화 ​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현장점검 강화 귀성·귀경객 안전 위해 도로 건설현장·제설 대응체계 집중 점검 - 충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경객과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 및 제설 전진기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와 한파·강설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 제설 대응체계를 사전에 살피고자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도가 관리 중인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하며, 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직접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지방도 건설공사, 교량·터널 등 위험 공정이 포함된 사업장, 설 연휴 교통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노선 등이며, 사업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금산·부여 등 주요 제설 전진기지 현장점검도 병행해 강설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설 대응체계를 살피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설 장비 가동 상태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 확보 현황 △비상근무 및 관계기관 협조 체계 구축 여부 등으로, 강설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 상태를 중점 확인 중이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한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설 연휴 기간 기상 상황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 연휴 전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공사 구간 차로 차단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도 임시 차선 운영과 공사 안내 표지 설치를 철저히 해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최동석 도 건설교통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 이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설 현장 안전과 제설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하고 있다”라며 “도민과 귀성·귀경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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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현장점검 강화 ​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현장점검 강화 ㆍ귀성·귀경객 안전 위해 도로 건설현장·제설 대응체계 집중 점검 충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경객과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 및 제설 전진기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와 한파·강설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 제설 대응체계를 사전에 살피고자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도가 관리 중인 주요 도로 건설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하며, 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직접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지방도 건설공사, 교량·터널 등 위험 공정이 포함된 사업장, 설 연휴 교통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노선 등이며, 사업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금산·부여 등 주요 제설 전진기지 현장점검도 병행해 강설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설 대응체계를 살피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설 장비 가동 상태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 확보 현황 △비상근무 및 관계기관 협조 체계 구축 여부 등으로, 강설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 상태를 중점 확인 중이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한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설 연휴 기간 기상 상황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 연휴 전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공사 구간 차로 차단을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도 임시 차선 운영과 공사 안내 표지 설치를 철저히 해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최동석 도 건설교통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 이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설 현장 안전과 제설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하고 있다”라며 “도민과 귀성·귀경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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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ㆍ5440억 투입 당진 석문 스마트팜단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 ㆍ금산도 지정되며 국비 100억 확보…2028년까지 11.1㏊ 규모 조성 충남도가 지난해 당진에 유치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팜단지가 정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금산에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스마트농업 지역 거점을 조성한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서 당진과 금산이 사업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청년농의 안정적인 스마트노업 진입을 돕기 위한 장기 임대팜 조성, 스마트팜 관련 산업 집적화를 통한 지역 단위 스마트농업 거점 조성을 위해 선정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사업성과 부지 선정 적정성, 계획 타당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 평가와 현장 조사를 실시, 당진·금산 등 전국 7곳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뽑았다. 당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지난해 6월 김태흠 지사가 오치훈 대한제강 회장, 오성환 당진시장과 맺은 ‘에코-그리드 당진 프로젝트’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사업 추진을 공식화 한 석문 스마트팜단지가 대상이다. 석문 스마트팜단지는 대한제강이 2028년까지 5440억 원을 투입해 석문간척지(석문면 통정리 일원) 내 119㏊ 규모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내 최대 스마트팜단지는 경남북과 전남북 4곳에 조성된 스마트팜혁신밸리로, 각 면적은 20㏊에 달해 석문 스마트팜단지가 완성되면 국내 최대 타이틀을 쥐게 된다. 석문 스마트팜단지는 △청년 임대 온실 △청년 분양 온실 △일반 분양 온실 △모델 온실 △육묘장, 가공·유통센터, 저온저장고, 선별 포장센터 등 공공 지원 시설 등으로 구성한다. 이 단지는 특히 2028년 인근에 들어설 와이케이(YK)스틸 공장 폐열을 저렴하게 공급받아 에너지 비용을 연간 100억 원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석문 스마트팜단지가 가동을 통해 확보하는 연간 3만 1000톤의 탄소배출권은 YK스틸에 제공,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한다. 이번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으로 석문 스마트팜단지는 인허가 의제(일괄 처리), 공유재산법 특례 등의 혜택을 받게된다. 이를 통해 건립 절차가 크게 줄어들고, 행정 지원이 확대되며 스마트팜단지 조성이 훨씬 빨리지게 될 것으로 도는 판단하고 있다. 금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금성면 파초리 일원 11.1㏊ 규모 임대 스마트팜이다. 이 스마트팜은 2028년까지 200억 원을 투입해 신규 조성할 계획으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에 따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금산 금성 스마트팜에서는 과채류와 엽채류 등을 생산하고, 경영 실습을 제공해 청년농 유입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생산·유통 규모화를 견인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과 청년농 유입 성공 모델을 구축, 대한민국 스마트농업 수도를 완성해 나아갈 것”이라며 각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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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양승조, 예비후보 등록 완료… “22년 약속, 이제 완성할 때”
    양승조, 예비후보 등록 완료… “22년 약속, 이제 완성할 때” ㆍ8일 출판기념회·11일 출마 기자회견 ㆍ"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 이재명의 결단, 양승조의 완성! 충남대전통합특별시!”핵심 슬로건 확정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더불어민주당)가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 공식 행보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이날 핵심 슬로건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 이재명의 결단, 양승조의 완성! 충남대전통합특별시!"를 확정하며 20여 년간 이어온 국가균형발전의 꿈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천명했다. 22년을 관통한 약속, 이제 완성할 때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는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과 충남의 산업역량을 하나로 묶어 세계적 혁신 중심지로 우뚝 서겠다는 미래 비전이다. 이 슬로건에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약속한 행정수도 이전과 국가균형발전의 꿈이 살아 숨 쉰다. 2009년 이명박 정부가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바꾸려 했을 때, 당시 국회의원이던 양승조는 22일간 목숨을 걸고 단식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설계한 균형발전의 약속을 지켰다. ‘이재명의 결단'은 바로 이 역사적 약속을 현실로 만드는 강력한 추진력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5극 3특' 전략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꿈꿨던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충남대전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의 핵심이자,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축이다. 양승조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설계하셨고, 제가 22일간 몸으로 지켰으며, 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 역사적 결단으로 실행하고 계십니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와 결단을 통해 대전의 과학기술 심장과 충남의 산업 동맥이 하나로 뛰는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가 탄생할 것”이라며 “ 준비된 행정가의 책임과 실행력으로 이제 양승조가 그 결단을 현장에서, 첫날부터 완성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양 후보는 8일 오후 3시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4선 국회의원과 4년 충남도지사로 쌓은 정책 철학과 통합특별시 청사진을 공개하고, 11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 비전과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양 후보는 "22년 전 노무현 대통령의 설계, 22일간 지켜낸 신념, 이재명 대통령의 역사적 결단, 이제 양승조가 책임지고 완성하겠습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전과 충남을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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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D-548,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순항’ ​
    D-548,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순항’ ㆍFISU 집행위서 대회 준비 현황 보고... 국제 협력 강화 논의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9일 중국 창춘에서 열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집행위원회에서 대회를 548일 앞둔 현재 경기장, 선수촌 등 주요 시설의 진척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경기운영·개폐회식·숙박·수송·방송 등 기능별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는 오는 3월 중순 예정된 FISU 조정방문 주요 일정과 세부 점검 계획도 협의했으며, 조직위는 조정방문 대비를 위한 분야별(FA) 현장 점검과 실무회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향후 경기장 및 선수촌 조성, 대회 운영체계 구축 등 각 분야 준비를 고도화해 대회를 차질 없이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의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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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 영상통화로 고층 건물 지하 주차장 불길 잡았다
    영상통화로 고층 건물 지하 주차장 불길 잡았다 충남소방, 영상 대응으로 신고자에 초기 진화 안내…화재 확산 예방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6일 아산시 배방읍 소재 고층 오피스텔(지하 5층, 지상 48층)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와 관련해 충남119종합상황실의 신속한 영상통화 대응이 인명피해를 예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화재는 지하 2층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발생했으며, 신고자 A 씨가 화재를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충남119종합상황실은 영상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신고자에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진화 방법과 안전한 대처 요령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신고자 A 씨 등 2명이 안내에 따라 초기 화재에 대응하면서 불길이 크게 확산하는 것을 막았고 이후 출동한 소방대가 신속히 화재를 진압해 인명피해 없이 상황을 마무리했다. 이번 화재로 차량 1대가 일부 소실됐고 주차장 일부에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 신고 시 영상통화를 활용하면 현장 상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해 효과적인 대응 안내가 가능하다”라며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상황실의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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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충남도서관서 워디·가디 만나보세요! ​
    충남도서관서 워디·가디 만나보세요! ㆍ‘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기념해 사진 촬영 구역 운영 충남도서관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충남관광 캐릭터인 ‘워디·가디’를 활용한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충남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충남 방문의 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충남관광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자 워디·가디 대형 풍선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진 촬영 구역은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앞 잔디광장에 설치해 도서관 방문객들이 귀엽고 친근한 워디·가디 캐릭터와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단순 독서 공간이 아니라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라면서 “워디·가디 포토존을 통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충남관광의 매력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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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 TJB 우성문화재단, 이웃돕기 성금 6000만원 기탁
    TJB 우성문화재단, 이웃돕기 성금 6000만원 기탁 ㆍ도, 김태흠 지사·(주)우성 한재규 대표, TJB 김세범 사장 등 참석 충남도는 TJB 우성문화재단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6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TJB 대전방송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한재규 우성 대표, 김세범 사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했다.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이번 기탁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온기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재규 우성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TJB 우성문화재단은 방송을 통한 공적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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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4
  • 위기 뚫고 결과로 증명…무역수지 전국 1위
    위기 뚫고 결과로 증명…무역수지 전국 1위 ㆍ도, 지난해 수출 971억 달러·무역수지 594억 달러 흑자 달성 충남도가 세계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 확산 등 통상 여건 악화 속에서도 주력 산업 경쟁력과 체계적인 수출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지난해 연간 무역수지 전국 1위, 수출 전국 2위를 달성했다. 도는 22일 ‘2025년 충청남도 수출입 동향 보고’ 발표를 통해 수출액 971억 달러, 수입액 377억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 594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수출은 4.8% 증가하고 수입은 8.4% 감소해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전년보다 15.4% 확대되며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충남 수출은 연초 전 세계적인 수요 둔화와 일부 산업 조정의 영향으로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하며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하반기 들어 반도체를 중심으로 주력 산업의 회복세가 본격화되면서 수출이 반등했다. 특히 11∼12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수출 증가율이 각각 20% 이상 웃돌아 연간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다. 이에 따라 도는 전국 수출 2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으며, 울산 등 주요 경쟁 지역과 비교해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하는 구조를 유지하면서 무역수지 전국 1위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수출 품목별로 보면, 국제 반도체 경기 회복에 힘입어 메모리반도체 수출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여 충남 수출 회복을 이끌었다. 다만 비메모리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등 일부 품목에서는 감소세가 이어져 산업 간 회복 속도 차이가 벌어진 모습도 나타났다. 또 메모리반도체 단일 품목이 전체 수출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는 단기적인 수출 성과에는 기여하나 향후 전 세계 정보기술(IT) 경기 변동에 따른 수출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내포하고 있어 수출 다변화 등 정책적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입은 에너지·원자재 및 자본재를 중심으로 감소했으며, 전반적인 조정 국면을 보였다. 원유, 유연탄, 나프타, 액화천연가스(LNG) 등 주요 원자재 수입이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였고 반도체 제조용 장비와 자동차 부품 등 자본재 수입도 줄었다. 이는 세계 경기 둔화와 산업 가동률 및 투자 조정의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무역수지 개선에는 기여했으나 내수 및 투자 위축 가능성도 함께 시사하는 대목으로 분석된다. 국가별로 보면, 베트남과 대만 등 세계 반도체 공급망 핵심 생산 거점 국가로의 수출이 크게 늘어 메모리반도체와 정보기술(IT) 중간재 중심의 수출 구조가 더욱 강화됐다. 미국·일본 등 선진시장과 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 등 아세안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수출 확대가 두드러졌으며, 중국과 홍콩의 경우 현지 수요 둔화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했다. 도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수출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등 체계적인 수출 지원 정책을 꼽았다. 이와 함께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일본·미국·중국 등 7개국에 설치한 도 해외사무소가 수출 상담부터 계약,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힘을 보탰다. 도는 앞으로도 수출 구조 다변화와 신흥시장 개척을 병행해 특정 산업·지역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수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성과는 세계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충남 주력 산업과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이 입증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인 수출 성장과 무역수지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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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전세계 입맛 사로잡은 ‘충남 김’ 수출액 역대 최고
    전세계 입맛 사로잡은 ‘충남 김’ 수출액 역대 최고 지난해 2억 1500만 달러 수출…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 2억 달러 달성 이끌어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충남 김’이 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액 2억 달러 달성을 이끌었다. 도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2억 1500만 달러 대비 7.4% 증가한 2억 3100만 달러(약 340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내 수산식품 수출액은 2023년 2억 200만 달러에 진입한 이후 2024년 2억 1500만 달러, 2025년 2억 3100만 달러로 3년 연속 2억 달러를 넘겼다. 이는 부산 9억 9600만 달러, 전남 5억 4900만 달러, 서울 5억 3500만 달러, 경남 2억 6500만 달러, 경기 2억 4300만 달러에 이은 6위 수준이다. 품목별로는 김이 전년 대비 10.2% 증가한 2억 15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충남 수산식품 전체 수출액의 93%를 차지했다. 세부적으로 마른김 9700만 달러, 조미김 1억 1800만 달러이다. 김 수출액은 2022년 1억 5100만 달러에서 2025년 2억 1500만 달러로 42% 성장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마른김은 2022년 5500만 달러에서 2025년 9700만 달러로 76% 급성장했다. 김 외 수출 품목은 미역 110만 달러, 기타 수산물 통조림 80만 달러, 건조 수산물 60만 달러, 기타 해조류 50만 달러, 기타 갑각류 25만 달러, 새우 22만 달러 등이다. 국가별 수출 현황을 보면 중국이 5200억 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 미국 4900만 달러, 러시아 1900만 달러, 일본 1300만 달러, 호주·캐나다·베트남 800만 달러, 태국·인도네시아 700만 달러, 독일 400만 달러, 기타 5600만 달러이다. 도는 앞으로 주요 수출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에 대한 지속적인 수출지원과 함께 최근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유럽, 동남아 등으로의 수출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병우 어촌산업과장은 “지난해는 러·우 전쟁, 미국 상호관세 부과 등 대내외 장애요인 속에서도 주력 수출품인 조미김과 마른김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힘입어 2억 달러를 달성했다”며 “충남 김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품 다양화와 신규 시장 개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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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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