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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 환경분야 공공기관 AI 전환 논의 주도
    한국수자원공사, 환경분야 공공기관 AI 전환 논의 주도 ㆍ11일 정책토론회 개최,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공공분야 AI 활용 확산과 협력 기반 조성 선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기획재정부로부터 환경분야 ‘인공지능(AI) 전환 선도기관’으로 지정된 가운데, 12월 11일 공공분야 AI 활용 확산과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토론에 나섰다. 충청북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하였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환경분야 11개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공단, 국립생태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환경보전원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1월 ‘60년 경험을 1초로 압축 : AI가 만드는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슬로건으로 AI 중심 물관리 비전을 선포하고, 물분야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 개발 등 AI 전환을 전사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새정부 공공기관 AI 전환 정책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한 환경분야 공공기관의 AI 전환 추진현황 및 사례가 공유됐다. 또한, 공공분야에서 선도적으로 AI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지원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무 영역에서 적용 가능한 공공분야 AI 전환 사례 확산과 협력 기반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정하동 한국수자원공사 AI본부장은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분야의 AI 적용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며, “국가적으로도 AI 전환은 많은 기관이 함께할 때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한국수자원공사는 참여기관들과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현장의 혁신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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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상생 마케팅 추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상생 마케팅 추진 ㆍ관내 생산 농산물 중심 9종 최대 43% 할인… 연말 물가안정 및 농가 소득안정 지원 ㆍ농협경제지주·상생협력재단·검단농협과 공동 추진… 지역상생·ESG 실천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매립지 영향권 주민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12월 10일부터 인천 검단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지역농산물 상생마케팅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농가는 기존 가격으로 납품하고 할인된 금액은 공사가 후원한 금액으로 보전하여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장소는 영향권 주민의 접근성과 인천 지역 생산품 취급 여부 등을 고려하여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쌀, 배, 사과, 표고버섯 등 지역 생산품 6종을 포함한 총 9개 품목을 평균 3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후원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10일 오전 검단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농협과 함께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사회와의 협력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본 행사에는 공사 사장을 포함한 농협경제지주·상생협력재단·검단농협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자리가 되었다. 송병억 사장은 “이번 행사가 영향권 지역 주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인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공감할 수 있는 주민체감형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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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매립지공사
    2025-12-11
  • 실리콘밸리 관할하는 美 밸리 워터, 한국수자원공사의 앞선 디지털트윈
    실리콘밸리 관할하는 美 밸리 워터, 한국수자원공사의 앞선 디지털트윈 기술 현장 방문 ㆍ8~10일 美 밸리 워터 대표단 방한, AI 정수장·물상황실 등 첨단 물관리 현장 시찰 ㆍ디지털트윈 물관리 실사를 중심으로 적용 범위 등 협력 모델 구체화 논의 ㆍAI·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성장을 지탱하며 미래 물관리 해법으로 자리매김 기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카운티 물관리 공공기관인 밸리 워터(Santa Clara Valley Water District)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의 앞선 초격차 물관리 기술과 디지털트윈 물관리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해 방한했다. 10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밸리 워터의 리타 찬(Rita Chan) 수석 부사장을 포함한 7명의 대표단은 산타클라라 지역 디지털 물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협의를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밸리 워터는 지난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본협약(MoA)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해당 협력의 후속 조치로 초격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물관리 시스템 및 첨단 물관리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세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밸리 워터의 디지털트윈 물관리 사업 핵심 파트너로서 한국수자원공사의 역량을 입증하고, 향후 산타클라라 전체 유역으로의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윤석대 사장은 밸리 워터 대표단을 직접 만나 논의 중인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산타클라라 지역은 건설된 지 100년이 가까운 노후 댐 관리, 반복되는 가뭄, 상수원 부족 문제, 그리고 최근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물 수요 급증으로 복합적인 물관리 난제가 쌓여 있어 디지털트윈,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기반의 물관리 해법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 밸리 워터는 이러한 물관리 난제를 해결할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한국수자원공사를 선택하였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디지털 물관리의 기술력을 확인하면서 협력 의지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방문 기간 중 밸리 워터와 과업 범위를 구체화하고, 향후 사업 조건 확정 후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되면 밸리 워터가 관리하는 댐뿐 아니라 정수장, 관로, 지하수 시설 등 전체 물 인프라를 디지털 공간에 구현하고 강우량, 수위, 댐 운영 등 유역 내 모든 물관리 요소를 실시간 통합 분석하는 디지털트윈 통합물관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리타 찬(Rita Chan) 밸리 워터 수석부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앞선 물관리 기술과 운영체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역량을 보니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AI 시대 국가 경쟁력을 지탱하는 첨단산업의 기반에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물관리가 중요하다”라며, “디지털트윈 물관리를 기반으로 한 한-미 양 기관의 협력이 산타클라라 지역의 물 인프라 회복력을 높이고, 미래 물관리의 확실한 이정표를 세우는 뜻깊은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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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탄소중립 실천에 연중 중단없는 혜택 준다
    탄소중립 실천에 연중 중단없는 혜택 준다 ㆍ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분야 예산 21억 원 증액(+13.1%) ㆍ예산 조기 소진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제도개선 병행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대해 연중 중단없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부문(이하 탄소중립포인트제)’ 예산을 올해(2025년) 대비 13.1% 증가한 181억 원으로 편성하고,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2022년부터 시행되었다. 2025년 12월 현재까지 전자영수증 발급 등 12개 실천항목*에 대해 각종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는 208만 명이다. * 전자영수증 발급, 텀블러·다회용컵 이용, 일회용컵 반환, 리필스테이션 이용, 다회용기 이용, 무공해차 대여, 친환경제품 구매, 고품질 재활용품 회수, 폐휴대폰 수거, 미래세대실천행동, 공유자전거 이용, 잔반제로 실천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그간 국민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여 국민의 많은 참여를 유도해 왔다. 하지만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예산이 조기소진*되어 포인트 지급이 중단되는 사태가 반복되었다. 또한, 전자영수증 등 일부 항목에 지급액이 편중**되고, 최근에는 참여자 증가율도 둔화되는 등 국민 참여 유인에 한계도 있었다. * 조기소진 시기 : ‘23년 11월, ’24년 11월, ‘25년 7월 * * 전자영수증이 실천건수의 70%, 전체포인트 지급액의 49.1%를 차지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탄소중립포인트제의 2026년 예산을 2025년 대비 13.1%(21억 원) 늘어난 181억 원으로 편성하여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이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설문조사, 시민단체 및 참여기업과의 간담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 제도 개선안은 보다 많은 국민에게 연중 중단없는 혜택을 제공하고, 탄소중립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할 수 있게 제도를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존 항목별 단가*를 실천항목별 탄소감축량, 일상화 수준, 실천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단가를 조정한다. * 고품질 재활용품 배출(100원/kg) : 재활용품 소지하고 직접 방문해 배출, 탄소 1,300g 감축 전자영수증(100원/건) : 탄소포인트-참여기업 계정 연결 후 구매, 탄소 0.59g 감축 예를 들어 탄소감축량이 높고 실천난이도가 높은 ‘고품질재활용품 배출’ 항목은 단가를 100원에서 300원으로 상향하고, 마찬가지로 탄소감축량이 높은 ‘공유자전거 이용’도 50원에서 100원으로 상향한다. 탄소감축량이 낮고, 일상화 수준이 높은 ‘전자영수증 발급’에 대해 단가를 하향(100원→10원)한다. 아울러 탄소감축량 등이 낮은 △다회용기 이용(2,000원→500원), △일회용컵 반환(200원→100원), △리필스테이션 이용(2,000원→500원), △친환경제품 구매(1,000원→500원) 등의 항목도 단가를 하향 조정한다. 또한, 한정된 예산으로 효율적인 제도 운영을 하기 위해 참여기업, 시민사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일상화 수준 등을 검토해 실천 항목들을 포인트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일몰제도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흡수원,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분야의 신규 항목도 추가한다. 이에 2026년 1월부터 △흡수원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3,000원/회),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1kw이하) 설치(10,000원/회), △순환경제 확산을 위한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100원/건), △개인 장바구니 이용(50원/회), △개인용기 식품포장’(500원/회) 등 5개 항목이 즉시 시행된다. 또한, 국민들이 제도 참여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도 운영도 개선한다. 실천 실적 등을 바탕으로 월간‧연간 우수참여자를 선정하고, 참여기업 상품권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연간 우수 참여자에게는 장관 표창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실천 실적 등을 바탕으로 참여자 탄소감축량 및 순위도 표출해 참여자의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 자체적인 그룹을 구성, 미션 달성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포인트 수령 대신 대신 기부 시스템 등도 도입하여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기업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참여기업 자체 추가 포인트 제공, 기후변화주간 등 환경기념일에 포인트 2배 적립 등도 추진한다.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제도 개선(안)은 관계 기관 협의, 고시 개정을 거쳐 2026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탄소중립포인트 예산 확대 및 제도 개선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연중 중단 없는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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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공단
    2025-12-10
  • 한국환경공단, 2025년도 2차 전기차 폐배터리 지원사업 실시
    한국환경공단, 2025년도 2차 전기차 폐배터리 지원사업 실시 ㆍ10일부터 24일까지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무상지원 사업 2차 공모 실시 ㆍ총 34개 폐배터리 무상 지원으로 폐배터리 순환이용 확대 기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10일부터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순환이용 촉진을 위한 ‘2025년도 2차 수요 맞춤형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공단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를 운영해 ‘21년 이전 보조금을 지급받은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반납받아 성능평가를 거쳐 민간에 공급하고 있으며, 폐배터리 확보가 어렵다는 관련 업계 의견을 적극 반영, 올해 6월 1차에 이어 2차 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폐배터리를 연구, 실증, 교육 등의 공익 목적으로 활용하려는 기업에 폐배터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참여 희망기업이 매각 입찰 참가 자격을 보유하지 않아도 신청이 가능하다. 총 34개의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팩을 무상제공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연구‧실증 또는 교육‧기타로 분야를 구분해 배터리 종류에 상관없이 최대 5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공단은 참여기업으로부터 연구·실증한 사업성과물을 제공받아 향후 배터리 해체 매뉴얼, 성능평가 기술개발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0일부터 24일까지 사업 접수용 이메일(evbattery@keco.or.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업체는 내년 1월부터 폐배터리를 수령해 연구·실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제출 서류와 방법 등 상세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과 순환자원정보센터(www.re.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웅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 이사는 “매각 입찰 참가자격이 없는 스타트업기업의 폐배터리 확보 어려움을 해소해, 재활용 시장 진입장벽을 낮춰 폐배터리 순환이용 활성화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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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공단
    2025-12-10
  • 한국환경보전원,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상반기 수료생 취업률 47.5% 달성
    한국환경보전원,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상반기 수료생 취업률 47.5% 달성 ㆍ화학안전 관리 및 화학사고 예방 분야 전문인력 양성 ㆍ현장실무 경진대회·우수교육생·우수기관 시상으로 우수 사례 공유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25년 상반기 수료생의 47.5%가 취업에 성공하는 등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의 실질적 성과를 공유하고, 화학3법 이행을 뒷받침할 화학안전 관리 및 화학사고 예방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2월 8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인 ‘화학물질 안전관리 현장실무 경진대회’에는 총 6개 팀이 참여해 화평법에 따른 화학물질 DB 등록, 화학제품안전법, 환경유해성 시험과 동물대체 실험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우수교육생과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모범적 자세를 보여준 우수교육생 25명과 경진대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안전성평가솔루션 강도훈, 김찬희(최우수상) ▲뉴로라인즈 강용수, 권정현, 김채은, 조유리(우수상) ▲한국환경공단 신현준, 이원녕(우수상) 등 총 6팀(12명)이 선정됐다. 또한, 사업 전 과정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체계적인 교육·지도를 통해 우수한 인력양성 실적을 거둔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 우수기관으로는 ▲리이치24시코리아(대표 손성민) ▲리켐프로(대표 이은정)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이진안) 총 3개 기관이 선정됐다. 신진수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화학물질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한국환경보전원은 앞으로도 참여기관과 교육생·수료생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교육과정을 고도화하여,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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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환경보전원
    2025-12-09
  • 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ㆍ2026년 치안정책 수립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ㆍ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 치안 정책에 시민 의견을 반영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12. 10.(수)부터 2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인천’을 목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치안 수요와 개선 의견을 실제 치안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사는 10일부터 2주간(’25. 12. 10.~12. 23.)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거나 인천경찰청 홈페이지(www.icpolice.go.kr)에서 배너를 클릭하면 접속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않고 단순히 의견만 개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천경찰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문 내용은 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112신고 대응 ▵범죄예방 ▵수사 ▵집회시위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시민소통)로 구성되었으며, 수집된 의견은 2026년도 인천경찰청 주요업무계획과 각 분야의 세부추진과제에 반영된다. 인천경찰청은 필요 시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치안대책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경찰청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시는 의견은 인천의 치안정책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시민 중심의 치안행정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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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2025-12-09
  • “지역 인재 키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C), 2026년 장학생 모집 시작 ​
    “지역 인재 키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C), 2026년 장학생 모집 시작 총 135명, 1억9,950만원 규모로 학업우수‧드림‧특기장학생 구분 선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에서 운영하는 드림파크장학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2026년도 드림파크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2026년 장학생 선발 규모는 총 135명, 지급 예정 장학금은 총 1억9,950만원이며, 학업우수·드림·특기 장학생 분야로 나누어 선발한다. 중점 지원대상인 드림장학생은 취약계층 가정의 학생 중 학업 성취도와 바른 생활 태도를 갖춘 학생을 선발하며, 특기장학생은 2025년 각종 전국 규모 이상 대회 입상자 또는 예·체능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2002년 드림파크장학회의 설립을 통해 현재까지 총 1,648명의 장학생에게 총 약 2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이번 선발에서는 전년(127명)보다 많은 학생을 선발해 지역 인재 육성 지원을 더욱 확대한다. 송병억 사장은 “지역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는 데 뜻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도 장학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선발 요건, 제출서류, 절차 등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홈페이지와 (재)드림파크장학회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드림파크장학회(☎032-560-94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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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매립지공사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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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 환경분야 공공기관 AI 전환 논의 주도
    한국수자원공사, 환경분야 공공기관 AI 전환 논의 주도 ㆍ11일 정책토론회 개최,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공공분야 AI 활용 확산과 협력 기반 조성 선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기획재정부로부터 환경분야 ‘인공지능(AI) 전환 선도기관’으로 지정된 가운데, 12월 11일 공공분야 AI 활용 확산과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토론에 나섰다. 충청북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하였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환경분야 11개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공단, 국립생태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환경보전원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1월 ‘60년 경험을 1초로 압축 : AI가 만드는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슬로건으로 AI 중심 물관리 비전을 선포하고, 물분야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 개발 등 AI 전환을 전사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새정부 공공기관 AI 전환 정책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한 환경분야 공공기관의 AI 전환 추진현황 및 사례가 공유됐다. 또한, 공공분야에서 선도적으로 AI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지원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무 영역에서 적용 가능한 공공분야 AI 전환 사례 확산과 협력 기반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정하동 한국수자원공사 AI본부장은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분야의 AI 적용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며, “국가적으로도 AI 전환은 많은 기관이 함께할 때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한국수자원공사는 참여기관들과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현장의 혁신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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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상생 마케팅 추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상생 마케팅 추진 ㆍ관내 생산 농산물 중심 9종 최대 43% 할인… 연말 물가안정 및 농가 소득안정 지원 ㆍ농협경제지주·상생협력재단·검단농협과 공동 추진… 지역상생·ESG 실천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매립지 영향권 주민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12월 10일부터 인천 검단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지역농산물 상생마케팅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농가는 기존 가격으로 납품하고 할인된 금액은 공사가 후원한 금액으로 보전하여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장소는 영향권 주민의 접근성과 인천 지역 생산품 취급 여부 등을 고려하여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쌀, 배, 사과, 표고버섯 등 지역 생산품 6종을 포함한 총 9개 품목을 평균 3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후원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10일 오전 검단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농협과 함께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사회와의 협력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본 행사에는 공사 사장을 포함한 농협경제지주·상생협력재단·검단농협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자리가 되었다. 송병억 사장은 “이번 행사가 영향권 지역 주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인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공감할 수 있는 주민체감형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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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실리콘밸리 관할하는 美 밸리 워터, 한국수자원공사의 앞선 디지털트윈
    실리콘밸리 관할하는 美 밸리 워터, 한국수자원공사의 앞선 디지털트윈 기술 현장 방문 ㆍ8~10일 美 밸리 워터 대표단 방한, AI 정수장·물상황실 등 첨단 물관리 현장 시찰 ㆍ디지털트윈 물관리 실사를 중심으로 적용 범위 등 협력 모델 구체화 논의 ㆍAI·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성장을 지탱하며 미래 물관리 해법으로 자리매김 기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카운티 물관리 공공기관인 밸리 워터(Santa Clara Valley Water District)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의 앞선 초격차 물관리 기술과 디지털트윈 물관리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해 방한했다. 10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밸리 워터의 리타 찬(Rita Chan) 수석 부사장을 포함한 7명의 대표단은 산타클라라 지역 디지털 물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협의를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밸리 워터는 지난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본협약(MoA)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해당 협력의 후속 조치로 초격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물관리 시스템 및 첨단 물관리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세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밸리 워터의 디지털트윈 물관리 사업 핵심 파트너로서 한국수자원공사의 역량을 입증하고, 향후 산타클라라 전체 유역으로의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윤석대 사장은 밸리 워터 대표단을 직접 만나 논의 중인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산타클라라 지역은 건설된 지 100년이 가까운 노후 댐 관리, 반복되는 가뭄, 상수원 부족 문제, 그리고 최근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물 수요 급증으로 복합적인 물관리 난제가 쌓여 있어 디지털트윈,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기반의 물관리 해법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 밸리 워터는 이러한 물관리 난제를 해결할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한국수자원공사를 선택하였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디지털 물관리의 기술력을 확인하면서 협력 의지가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방문 기간 중 밸리 워터와 과업 범위를 구체화하고, 향후 사업 조건 확정 후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되면 밸리 워터가 관리하는 댐뿐 아니라 정수장, 관로, 지하수 시설 등 전체 물 인프라를 디지털 공간에 구현하고 강우량, 수위, 댐 운영 등 유역 내 모든 물관리 요소를 실시간 통합 분석하는 디지털트윈 통합물관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리타 찬(Rita Chan) 밸리 워터 수석부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앞선 물관리 기술과 운영체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역량을 보니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AI 시대 국가 경쟁력을 지탱하는 첨단산업의 기반에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물관리가 중요하다”라며, “디지털트윈 물관리를 기반으로 한 한-미 양 기관의 협력이 산타클라라 지역의 물 인프라 회복력을 높이고, 미래 물관리의 확실한 이정표를 세우는 뜻깊은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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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탄소중립 실천에 연중 중단없는 혜택 준다
    탄소중립 실천에 연중 중단없는 혜택 준다 ㆍ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분야 예산 21억 원 증액(+13.1%) ㆍ예산 조기 소진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제도개선 병행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대해 연중 중단없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부문(이하 탄소중립포인트제)’ 예산을 올해(2025년) 대비 13.1% 증가한 181억 원으로 편성하고,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2022년부터 시행되었다. 2025년 12월 현재까지 전자영수증 발급 등 12개 실천항목*에 대해 각종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는 208만 명이다. * 전자영수증 발급, 텀블러·다회용컵 이용, 일회용컵 반환, 리필스테이션 이용, 다회용기 이용, 무공해차 대여, 친환경제품 구매, 고품질 재활용품 회수, 폐휴대폰 수거, 미래세대실천행동, 공유자전거 이용, 잔반제로 실천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그간 국민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여 국민의 많은 참여를 유도해 왔다. 하지만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예산이 조기소진*되어 포인트 지급이 중단되는 사태가 반복되었다. 또한, 전자영수증 등 일부 항목에 지급액이 편중**되고, 최근에는 참여자 증가율도 둔화되는 등 국민 참여 유인에 한계도 있었다. * 조기소진 시기 : ‘23년 11월, ’24년 11월, ‘25년 7월 * * 전자영수증이 실천건수의 70%, 전체포인트 지급액의 49.1%를 차지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탄소중립포인트제의 2026년 예산을 2025년 대비 13.1%(21억 원) 늘어난 181억 원으로 편성하여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이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설문조사, 시민단체 및 참여기업과의 간담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 제도 개선안은 보다 많은 국민에게 연중 중단없는 혜택을 제공하고, 탄소중립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할 수 있게 제도를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존 항목별 단가*를 실천항목별 탄소감축량, 일상화 수준, 실천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단가를 조정한다. * 고품질 재활용품 배출(100원/kg) : 재활용품 소지하고 직접 방문해 배출, 탄소 1,300g 감축 전자영수증(100원/건) : 탄소포인트-참여기업 계정 연결 후 구매, 탄소 0.59g 감축 예를 들어 탄소감축량이 높고 실천난이도가 높은 ‘고품질재활용품 배출’ 항목은 단가를 100원에서 300원으로 상향하고, 마찬가지로 탄소감축량이 높은 ‘공유자전거 이용’도 50원에서 100원으로 상향한다. 탄소감축량이 낮고, 일상화 수준이 높은 ‘전자영수증 발급’에 대해 단가를 하향(100원→10원)한다. 아울러 탄소감축량 등이 낮은 △다회용기 이용(2,000원→500원), △일회용컵 반환(200원→100원), △리필스테이션 이용(2,000원→500원), △친환경제품 구매(1,000원→500원) 등의 항목도 단가를 하향 조정한다. 또한, 한정된 예산으로 효율적인 제도 운영을 하기 위해 참여기업, 시민사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일상화 수준 등을 검토해 실천 항목들을 포인트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일몰제도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흡수원,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분야의 신규 항목도 추가한다. 이에 2026년 1월부터 △흡수원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3,000원/회),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1kw이하) 설치(10,000원/회), △순환경제 확산을 위한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100원/건), △개인 장바구니 이용(50원/회), △개인용기 식품포장’(500원/회) 등 5개 항목이 즉시 시행된다. 또한, 국민들이 제도 참여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도 운영도 개선한다. 실천 실적 등을 바탕으로 월간‧연간 우수참여자를 선정하고, 참여기업 상품권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연간 우수 참여자에게는 장관 표창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실천 실적 등을 바탕으로 참여자 탄소감축량 및 순위도 표출해 참여자의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 자체적인 그룹을 구성, 미션 달성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포인트 수령 대신 대신 기부 시스템 등도 도입하여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기업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참여기업 자체 추가 포인트 제공, 기후변화주간 등 환경기념일에 포인트 2배 적립 등도 추진한다.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제도 개선(안)은 관계 기관 협의, 고시 개정을 거쳐 2026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탄소중립포인트 예산 확대 및 제도 개선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연중 중단 없는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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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 환경공단
    2025-12-10
  • 한국환경공단, 2025년도 2차 전기차 폐배터리 지원사업 실시
    한국환경공단, 2025년도 2차 전기차 폐배터리 지원사업 실시 ㆍ10일부터 24일까지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무상지원 사업 2차 공모 실시 ㆍ총 34개 폐배터리 무상 지원으로 폐배터리 순환이용 확대 기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10일부터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순환이용 촉진을 위한 ‘2025년도 2차 수요 맞춤형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공단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를 운영해 ‘21년 이전 보조금을 지급받은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반납받아 성능평가를 거쳐 민간에 공급하고 있으며, 폐배터리 확보가 어렵다는 관련 업계 의견을 적극 반영, 올해 6월 1차에 이어 2차 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폐배터리를 연구, 실증, 교육 등의 공익 목적으로 활용하려는 기업에 폐배터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참여 희망기업이 매각 입찰 참가 자격을 보유하지 않아도 신청이 가능하다. 총 34개의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팩을 무상제공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연구‧실증 또는 교육‧기타로 분야를 구분해 배터리 종류에 상관없이 최대 5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공단은 참여기업으로부터 연구·실증한 사업성과물을 제공받아 향후 배터리 해체 매뉴얼, 성능평가 기술개발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0일부터 24일까지 사업 접수용 이메일(evbattery@keco.or.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업체는 내년 1월부터 폐배터리를 수령해 연구·실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제출 서류와 방법 등 상세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과 순환자원정보센터(www.re.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웅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 이사는 “매각 입찰 참가자격이 없는 스타트업기업의 폐배터리 확보 어려움을 해소해, 재활용 시장 진입장벽을 낮춰 폐배터리 순환이용 활성화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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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공단
    2025-12-10
  • 한국환경보전원,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상반기 수료생 취업률 47.5% 달성
    한국환경보전원,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상반기 수료생 취업률 47.5% 달성 ㆍ화학안전 관리 및 화학사고 예방 분야 전문인력 양성 ㆍ현장실무 경진대회·우수교육생·우수기관 시상으로 우수 사례 공유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25년 상반기 수료생의 47.5%가 취업에 성공하는 등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의 실질적 성과를 공유하고, 화학3법 이행을 뒷받침할 화학안전 관리 및 화학사고 예방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2월 8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인 ‘화학물질 안전관리 현장실무 경진대회’에는 총 6개 팀이 참여해 화평법에 따른 화학물질 DB 등록, 화학제품안전법, 환경유해성 시험과 동물대체 실험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우수교육생과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모범적 자세를 보여준 우수교육생 25명과 경진대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안전성평가솔루션 강도훈, 김찬희(최우수상) ▲뉴로라인즈 강용수, 권정현, 김채은, 조유리(우수상) ▲한국환경공단 신현준, 이원녕(우수상) 등 총 6팀(12명)이 선정됐다. 또한, 사업 전 과정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체계적인 교육·지도를 통해 우수한 인력양성 실적을 거둔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 우수기관으로는 ▲리이치24시코리아(대표 손성민) ▲리켐프로(대표 이은정)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이진안) 총 3개 기관이 선정됐다. 신진수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화학물질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한국환경보전원은 앞으로도 참여기관과 교육생·수료생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교육과정을 고도화하여,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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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 한국환경보전원
    2025-12-09
  • 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ㆍ2026년 치안정책 수립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ㆍ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 치안 정책에 시민 의견을 반영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12. 10.(수)부터 2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인천’을 목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치안 수요와 개선 의견을 실제 치안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사는 10일부터 2주간(’25. 12. 10.~12. 23.)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거나 인천경찰청 홈페이지(www.icpolice.go.kr)에서 배너를 클릭하면 접속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않고 단순히 의견만 개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천경찰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문 내용은 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112신고 대응 ▵범죄예방 ▵수사 ▵집회시위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시민소통)로 구성되었으며, 수집된 의견은 2026년도 인천경찰청 주요업무계획과 각 분야의 세부추진과제에 반영된다. 인천경찰청은 필요 시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치안대책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경찰청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시는 의견은 인천의 치안정책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시민 중심의 치안행정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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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 인천경찰청
    2025-12-09
  • “지역 인재 키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C), 2026년 장학생 모집 시작 ​
    “지역 인재 키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C), 2026년 장학생 모집 시작 총 135명, 1억9,950만원 규모로 학업우수‧드림‧특기장학생 구분 선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에서 운영하는 드림파크장학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2026년도 드림파크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2026년 장학생 선발 규모는 총 135명, 지급 예정 장학금은 총 1억9,950만원이며, 학업우수·드림·특기 장학생 분야로 나누어 선발한다. 중점 지원대상인 드림장학생은 취약계층 가정의 학생 중 학업 성취도와 바른 생활 태도를 갖춘 학생을 선발하며, 특기장학생은 2025년 각종 전국 규모 이상 대회 입상자 또는 예·체능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2002년 드림파크장학회의 설립을 통해 현재까지 총 1,648명의 장학생에게 총 약 2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이번 선발에서는 전년(127명)보다 많은 학생을 선발해 지역 인재 육성 지원을 더욱 확대한다. 송병억 사장은 “지역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는 데 뜻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도 장학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선발 요건, 제출서류, 절차 등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홈페이지와 (재)드림파크장학회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드림파크장학회(☎032-560-94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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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매립지공사
    2025-12-08
  • 한국수자원공사, 향후 10년 물의 미래를 밝힐 ‘미래 물 기술 20선’ 공개
    한국수자원공사, 향후 10년 물의 미래를 밝힐 ‘미래 물 기술 20선’ 공개 ㆍ미래 물관리 방향을 안전(S)·건강(H)·지능(I)·친환경(N)·참여(E)의 5대 가치로 제시 ㆍ’35년 실용화를 목표로 핵심 물 기술 20개 중장기 R&D 추진 ㆍAI·디지털 전환과 물-에너지 융합 기술 등 미래 물관리 경쟁력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12월 8일 기후·기술 변화가 본격화되는 향후 10년에 대비하기 위해 20대 미래 물 기술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를 토대로 미래 물관리 방향을 정립하고, 연구개발(R&D)과 현장 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와 가뭄이 잦아지고, 산업·생활에서 새로운 오염물질의 등장으로 정수처리 난도가 높아지는 등 물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첨단산업 확대와 인구구조 변화로 물 인프라 운영 방식도 전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물 수급 안정, 오염원 대응력 강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 등 물관리 전반의 기술적 대응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향후 10년을 기후·기술·환경 변화가 집중되는 ‘핵심 전환기’로 보고 미래기술 확보를 강조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물환경 변화 요인을 진단하고, 향후 10년의 복합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정수장, 물관리 디지털트윈 기술 등 현재 기술 역량에 미래 수요를 접목한 실용 기술 중심의 발전 방향을 마련했다. 20대 미래 물 기술은 ‘물 기술 혁신을 통해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 혜택을 누리는 밝은 미래(SHINE*)’를 구현한다는 취지로 구성됐다. 국내외 기술 트렌드 분석과 외부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성과 국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추려졌으며, ▲ 안전한 물 ▲ 건강한 물 ▲ 똑똑한 물 ▲ 친환경적인 물 ▲ 함께하는 물의 5대 가치로 구조화됐다. * SHINE : Safe, Healthy, Intelligent, Net-zero, Engaging ‘안전한 물’ 분야는 홍수·가뭄 등 재난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대응하기 위한 기술이 포함된다. AI 기반 홍수 예측, 위성 활용 침수 감시 등이 대표적이다. ‘건강한 물’ 분야는 과불화화합물(PFAS)처럼 잘 분해되지 않는 새로운 오염물질을 더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을 다룬다. ‘똑똑한 물’ 분야는 AI·로봇·센서 등을 활용해 물 인프라가 스스로 점검하고 운영되는 지능형 관리 기술로 구성됐다. ‘친환경적인 물’ 분야는 수상태양광, 수소 기반 전력 등 물 기반 재생에너지 기술을 통해 탄소중립 전환을 뒷받침한다. ‘함께하는 물’ 분야는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유역 계획 등 국민 참여를 확대하는 물관리 기술을 포함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기술별 실용화 가능성에 따라 2026년부터 단계적 기획연구를 추진하고, 변화하는 기술·환경 요인을 반영해 지속 보완하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실증과 현장 적용을 병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서비스 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지금, 물관리도 미래 흐름을 먼저 읽고 준비하는 것이 필수”라며, “이번에 제시한 20대 미래 물 기술은 국민이 더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누리는 2035년을 향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담고 있으며, 기술 기반의 물관리 혁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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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해양수산부, 2026년 선원 최저임금 고시
    해양수산부, 2026년 선원 최저임금 고시 올해보다 79,750원(3.05%) 인상된 월 2,694,560원으로 책정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2026년도에 적용하는 선원 최저임금을 월 2,694,560원으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인 월 2,614,810원에서 79,750원(3.05%)이 인상된 것으로, 육상근로자 최저임금 인상률인 2.9%보다 높은 인상률을 적용하였다.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하는 육상근로자의 최저임금과는 별도로, 선원 최저임금은 「선원법」 제59조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이 고시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9월부터 4차례에 걸쳐 ‘노·사·정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2026년 선원 최저임금에 대해 노사 합의안을 마련하고자 하였지만, 인상률에 대한 합의는 도출하지 못하였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선원의 처우개선 필요성, 내년 소비자 물가상승률 전망치, 해운·수산업계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부안을 마련하고 정책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통해 2026년 선원 최저임금을 확정하였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상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는 선원들의 근로 강도와 해운·수산업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업계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선원의 실질임금 감소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였다.”라며, “정부는 선원 최저임금이 현장에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선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서도 노·사 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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