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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인천변호사회, ‘인권 중심의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해 손 잡다.
인천경찰청-인천변호사회, ‘인권 중심의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손 잡다. ㆍ수사단계 변호인 조력권 보장 및 사법경찰관 평가제도 도입 사전 논의 ㆍ인천경찰청장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법조계와 상호 협력” 당부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과 인천변호사회(회장 최정현)는, 금일 오전 인천경찰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여, 변호인 조력권 강화와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 수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이 중요해진 현 시점에서 법조계와 소통하여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하고 신뢰받는 수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수사 신뢰도 제고 및 변호인 조력권 보장 양 기관은 수사 진행과 종결 시 변호인에 대한 통지제도 강화, 형사절차 전자화의 빠른 정착 등 변호인 조력권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변호사가 경찰수사 과정을 평가하는 ‘사법경찰관 평가제도’ 도입에 대한 사전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인천변호사회는 내부적으로 검토 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다. “안전한 도시 인천, 함께 만들어가야” 인천경찰청장은 “인천은 112신고가 많음에도 범죄검거율이 매우 높은 안전한 도시” 임을 강조하며, “인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고, 안정된 치안을 바탕으로 최고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법조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변호사회장은 “경찰은 법조4륜(법원‧검찰‧변호사‧경찰)의 핵심 축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라며, “우리 인천은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청년 도시로서 인천의 발전을 위해 경찰과 상호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수사현장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법조계와 정기적으로 소통하여 인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은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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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장,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다중운집인파 대비 계양산 등 현장 점검
인천청장,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다중운집인파 대비 계양산 등 현장 점검 해넘이·해맞이 다중운집인파 대비 안전취약요인 점검 및 현장 대응체계 확인 인천경찰청은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기간을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계양산 일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지난해 해넘이·해맞이 기간 중 약 2만명이 방문해 인천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던 계양산을 중심으로, 주요 등산로의 이동 흐름과 안전관리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위험 요소에 대한 현장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인천경찰청은 지난 24일 다중운집인파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계획을 마련하고 관내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정서진·월미도 해넘이, 계양산·거잠포 해맞이 등 11개소에 인파·교통관리 및 예방적 순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할 경찰서와 기동대, 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 390여명을 투입해 주요 지점에 경력을 배치하고, 현장지휘차량 등 장비를 최대한 운용해 상황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와병행하여 전일 발생한 서구청역 주변 도로침하 현장을 방문하여 도로 통제 등 안전관리 여부를 점검하였다 인천경찰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경찰의 안내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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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장, 역사와 전통의 부평경찰서 현장 방문
인천청장, 역사와 전통의 부평경찰서 현장 방문 ㆍ부평경찰서·역전지구대 현장 직원들 의견 청취 및 격려 ㆍ인천청 10개 경찰서 치안 현장 점검 마무리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40년넘게 현위치에서 지역의 치안을 책임지고있는 역사와 전통의 부평경찰서를 23일 방문하여 경찰서장을 비롯한 현장 경찰관 및 협력단체장들을 만나 격이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장은 협력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 협력 강화를 강조하는 한편, 현장 직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업무 유공 직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부평경찰서 전 직원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중심지역관서인 역전지구대를 방문해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현장 경찰관들의 신속한 대응과 예방 중심 치안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진 부평역 지하상가를 찾아 다중이용시설 치안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부평역 지하상가는 지하철 환승객과 쇼핑객,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이용이 많은 지역으로, 주요 통행 구간과 시설 운영 현황을 둘러보며 범죄 예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부평경찰서를 마지막으로 부임후 발빠르게 인천청 10개 경찰서 치안현장 방문을 마무리하면서 “현장 직원들에게 지역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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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ㆍ2026년 치안정책 수립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ㆍ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 치안 정책에 시민 의견을 반영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12. 10.(수)부터 2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인천’을 목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치안 수요와 개선 의견을 실제 치안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사는 10일부터 2주간(’25. 12. 10.~12. 23.)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거나 인천경찰청 홈페이지(www.icpolice.go.kr)에서 배너를 클릭하면 접속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않고 단순히 의견만 개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천경찰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문 내용은 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112신고 대응 ▵범죄예방 ▵수사 ▵집회시위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시민소통)로 구성되었으며, 수집된 의견은 2026년도 인천경찰청 주요업무계획과 각 분야의 세부추진과제에 반영된다. 인천경찰청은 필요 시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치안대책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경찰청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시는 의견은 인천의 치안정책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시민 중심의 치안행정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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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강화경찰서 방문 현장 치안점검 및 대북 안보현장 점검
인천경찰청장, 강화경찰서 방문 현장 치안점검 및 대북 안보현장 점검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강화경찰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은 후 대북 안보현장을 점검 했다. 이날 한창훈 인천청장은 강화서 간담회에 앞서 2013년도 3월에 인천 강화군 외포리 선착장에서 자살하려고 바다에 뛰어든 김모(당시 45세, 남)씨를 구하려다 바다에 몸을 던졌다가 실종된 故 정옥성 경감의 흉상에서 헌화 묵념을 하며 시민을 구하다 순직한 고인을 기리며 추모하였다 이어서 협력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활성화에 논의하였고, 각 단체의 애로사항과 지역 치안 문제를 청취하며 공동체 치안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강화경찰서 대강당에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 안보상황 관리 유공자에 대해 표창과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뒤 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근무여건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한창훈 인천청장은 이 자리에서“주민 중심의 치안서비스, 기초질서 확립과 인권존중, 소통하는 조직문화 등 최선을 다하여 지역치안을 지킬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창훈 인천청장은 경찰서 일정 후 관내 심도지구대 방문하여 현장경찰관들을 표창·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 후 대북전단 살포 우려 지역인 고려천도 공원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며, 강화군청·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잘 유지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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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관계성범죄 현장대응 전국 최고 수준
인천경찰,청 관계성범죄 현장대응 전국 최고 수준 ㆍ가정폭력‧아동학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긴급임시조치율 전국 1위 전년 대비 각 46.5%↑, 13.4%↑ 관계성 범죄 예방에 총력 인천경찰청은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친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한 범죄(이하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긴급임시조치율이 작년에 35.9%에서 올해 73.4%로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관계성범죄 신고 현장에서 사안의 긴급성, 재범의 위험성 등을 판단하여 피해자의 주거·직장 100m 및 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 등을 조치할 수 있다. 인천청은 올해 관계성범죄 피해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자, 단계별 대응 강화방안으로 보호조치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올해 10월 기준 전년 대비 가정폭력 긴급임시조치율 46.5%, 아동학대 긴급임시조치율 13.4% 상승시키는 등 전국 1위의 조치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결과는 인천청이 매뉴얼 교육을 강화하고 신고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 안전 확보를 우선하는 단계별 대응지침을 확립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관계성범죄 특성을 고려하여 관서 자체 진단을 유도하고, 현장 점검 등을 병행한 것이 효과적이었다는 설명이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피해자 보호 중심의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관계성범죄로부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또한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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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59% 감소’
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59% 감소’ 집중적인 보행안전 교육·시설개선 효과 톡톡히 나타나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5년(10월 기준)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자 수가 12명으로 작년(29명)에 비해 59% 감소했다고 밝히며, 그간 집중적으로 추진해온 교육·시설개선 등 어르신 보행안전 추진사항들이 효과를 드러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활동으로는 2025년 1~10월 기간 중 경찰관이 직접 노인정 및 노인복지관에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총 1,814회에 걸쳐 실시하며, 어르신 약 38,0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우리동네 교통환경 개선」 소통창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면서 노인 보호구역 일제 정비를 추진하여 보행자 중심의 교통시설개선을 568개소 완료하였고, 특히 보호구역임을 시각적으로 알리기 위한 적색 미끄럼방지 포장 구간을 100개소 추가 신설하였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하여 무단횡단이 잦은 장소를 선정,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한 ‘잠깐! 무단횡단 안돼요!’플래카드 130개소 설치 및 대단지 아파트 전자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감소에 속도가 붙은 만큼 교육·시설개선·홍보 등 다양한 사고 예방 정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인천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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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범죄 발생 감소, 검거율은 상승!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인천’ 으로
5대범죄 발생 감소, 검거율은 상승!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인천’ 으로 ’25년(전년 대비) 5대범죄 발생 5.2%↓, 검거율 2.5%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최근 3년간(’23년~25년) 5대범죄 발생은 감소하고, 같은 기간 검거율은 꾸준히 상승하는 등 인천 전역에서 치안여건이 안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5대 범죄: 살인, 강도, 강간등, 절도, 폭력 특히, 2025년(동기간 1월~10월) 5대범죄 발생은 전년(2024년) 대비 5.2% 감소, 검거율은 2.5%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인천경찰이 추진 중인 예방 중심의 맞춤형 순찰 활동과 범죄취약지 환경개선, 기초질서(교통· 생활·서민경제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활동, 경미한 사건이라도 신속·집중 수사를 통해 범인을 검거하는 등 전 기능이 노력한 종합 치안전략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인천경찰청은 범죄 취약시간대 및 장소 분석을 통해 순찰 인력을 탄력적으로 재배치하고 예방활동과 검거 활동을 동시에 강화하는 한편, 시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계절별・시기별 특별 치안대책을 수립, 범죄를 예방하고 선제적인 형사 활동을 확대해왔다. 2024년부터는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의 운영이 본격화되며 ▴흉악범죄 예방을 위한 가시적·선제적 순찰활동 강화 ▴광역성·기동성을 바탕으로 중요 상황발생시 총력대응 ▴기능별 특별단속 인력지원 등 검거 인력 보완 등, 현장 대응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범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여성 소상공인 및 1인 가구 밀집지역 대상으로 CCTV·비상벨 등 범죄예방 인프라를 확충하고 범죄예방 강화구역(25개소)으로 지정하여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인천은 범죄 발생이 줄고 검거율이 오르는 등 객관적 수치에서도 ‘안전한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며,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안전 확보를 위해 예방 및 검거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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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인천공항 무등록 유상운송 특별단속」 결과, 466명 검거
인천경찰청, 「인천공항 무등록 유상운송 특별단속」 결과, 466명 검거 ㆍ무등록 유상운송 조직 총책 8명, 중간책 57명, 운송책 401명 송치 ㆍ불법호객행위 등 공항 내 무질서 행위자 등 통고처분 256건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5년 2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3차례에 걸쳐 「인천공항 무등록 유상운송 특별단속」을 추진한 결과, 조직총책 8명을 포함해 466명을 검거하고, 256건에 대해 통고처분하였다. 이번 단속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우리나라의 첫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의 법질서를 확립하고, 범죄 예방 등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천시청·중구청·인천공항공사와 합동으로 추진되었다. 수사 결과, 등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공항경찰단은 공항 일대에서 렌터카 등을 이용해 조직적으로 무등록 유상운송을 해온 8개의 조직을 적발해 총책 8명, 중간책 57명, 운송책 401명 등 총 466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총책의 지시에 따라, 알선책이 운송기사를 관리·추천하면서 운송기사에게 여객운송을 배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60만원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인천경찰청 기동순찰대와 인천공항경찰단, 인천공항공사가 합동으로 현장 단속하여 불법 호객행위 등 공항시설법을 위반한 256명을 적발해 통고처분하기도 했다. 유관기관 협업 사항 인천시청·중구청·인천공항공사도 공항 내 불법 운송행위 근절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인천시청과 중구청은 전광판에 무등록 유상운송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자료를 송출하는 등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했고, 렌트카업체에 불법 유상운송을 금지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기도 했다. 인천공항공사는 합동단속 현장에 27명의 인력을 투입하였고, 불법행위가 이뤄지는 주요 시간대 및 장소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효과적인 단속 활동에 크게 기여하였다. 향후 계획 및 당부사항, 인천경찰청은 특별단속 종료 이후에도 상시 단속체계를 유지하고, 관련 첩보수집을 강화하는 한편, 지자체·인천국제공항공사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공항 질서 확립과 불법 유상운송 근절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경찰청장은 “불법 영업차량을 탑승했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보험 처리가 되지 않고, 2차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다.”면서, “내·외국인 모두 정식 등록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탑승해 달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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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인천변호사회, ‘인권 중심의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해 손 잡다.
- 인천경찰청-인천변호사회, ‘인권 중심의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손 잡다. ㆍ수사단계 변호인 조력권 보장 및 사법경찰관 평가제도 도입 사전 논의 ㆍ인천경찰청장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법조계와 상호 협력” 당부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과 인천변호사회(회장 최정현)는, 금일 오전 인천경찰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여, 변호인 조력권 강화와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 수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이 중요해진 현 시점에서 법조계와 소통하여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하고 신뢰받는 수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수사 신뢰도 제고 및 변호인 조력권 보장 양 기관은 수사 진행과 종결 시 변호인에 대한 통지제도 강화, 형사절차 전자화의 빠른 정착 등 변호인 조력권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변호사가 경찰수사 과정을 평가하는 ‘사법경찰관 평가제도’ 도입에 대한 사전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인천변호사회는 내부적으로 검토 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다. “안전한 도시 인천, 함께 만들어가야” 인천경찰청장은 “인천은 112신고가 많음에도 범죄검거율이 매우 높은 안전한 도시” 임을 강조하며, “인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고, 안정된 치안을 바탕으로 최고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법조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변호사회장은 “경찰은 법조4륜(법원‧검찰‧변호사‧경찰)의 핵심 축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라며, “우리 인천은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청년 도시로서 인천의 발전을 위해 경찰과 상호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수사현장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법조계와 정기적으로 소통하여 인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은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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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청장,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다중운집인파 대비 계양산 등 현장 점검 해넘이·해맞이 다중운집인파 대비 안전취약요인 점검 및 현장 대응체계 확인 인천경찰청은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기간을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계양산 일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지난해 해넘이·해맞이 기간 중 약 2만명이 방문해 인천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던 계양산을 중심으로, 주요 등산로의 이동 흐름과 안전관리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위험 요소에 대한 현장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인천경찰청은 지난 24일 다중운집인파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계획을 마련하고 관내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정서진·월미도 해넘이, 계양산·거잠포 해맞이 등 11개소에 인파·교통관리 및 예방적 순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할 경찰서와 기동대, 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 390여명을 투입해 주요 지점에 경력을 배치하고, 현장지휘차량 등 장비를 최대한 운용해 상황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와병행하여 전일 발생한 서구청역 주변 도로침하 현장을 방문하여 도로 통제 등 안전관리 여부를 점검하였다 인천경찰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경찰의 안내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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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장, 역사와 전통의 부평경찰서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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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 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ㆍ2026년 치안정책 수립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ㆍ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 치안 정책에 시민 의견을 반영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12. 10.(수)부터 2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인천’을 목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치안 수요와 개선 의견을 실제 치안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사는 10일부터 2주간(’25. 12. 10.~12. 23.)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거나 인천경찰청 홈페이지(www.icpolice.go.kr)에서 배너를 클릭하면 접속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않고 단순히 의견만 개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천경찰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문 내용은 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112신고 대응 ▵범죄예방 ▵수사 ▵집회시위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시민소통)로 구성되었으며, 수집된 의견은 2026년도 인천경찰청 주요업무계획과 각 분야의 세부추진과제에 반영된다. 인천경찰청은 필요 시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치안대책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경찰청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시는 의견은 인천의 치안정책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시민 중심의 치안행정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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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 행정안전부
- 인천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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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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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강화경찰서 방문 현장 치안점검 및 대북 안보현장 점검
- 인천경찰청장, 강화경찰서 방문 현장 치안점검 및 대북 안보현장 점검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강화경찰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은 후 대북 안보현장을 점검 했다. 이날 한창훈 인천청장은 강화서 간담회에 앞서 2013년도 3월에 인천 강화군 외포리 선착장에서 자살하려고 바다에 뛰어든 김모(당시 45세, 남)씨를 구하려다 바다에 몸을 던졌다가 실종된 故 정옥성 경감의 흉상에서 헌화 묵념을 하며 시민을 구하다 순직한 고인을 기리며 추모하였다 이어서 협력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활성화에 논의하였고, 각 단체의 애로사항과 지역 치안 문제를 청취하며 공동체 치안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강화경찰서 대강당에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 안보상황 관리 유공자에 대해 표창과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뒤 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근무여건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한창훈 인천청장은 이 자리에서“주민 중심의 치안서비스, 기초질서 확립과 인권존중, 소통하는 조직문화 등 최선을 다하여 지역치안을 지킬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창훈 인천청장은 경찰서 일정 후 관내 심도지구대 방문하여 현장경찰관들을 표창·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 후 대북전단 살포 우려 지역인 고려천도 공원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며, 강화군청·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잘 유지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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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강화경찰서 방문 현장 치안점검 및 대북 안보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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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관계성범죄 현장대응 전국 최고 수준
- 인천경찰,청 관계성범죄 현장대응 전국 최고 수준 ㆍ가정폭력‧아동학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긴급임시조치율 전국 1위 전년 대비 각 46.5%↑, 13.4%↑ 관계성 범죄 예방에 총력 인천경찰청은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친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한 범죄(이하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긴급임시조치율이 작년에 35.9%에서 올해 73.4%로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관계성범죄 신고 현장에서 사안의 긴급성, 재범의 위험성 등을 판단하여 피해자의 주거·직장 100m 및 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 등을 조치할 수 있다. 인천청은 올해 관계성범죄 피해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자, 단계별 대응 강화방안으로 보호조치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올해 10월 기준 전년 대비 가정폭력 긴급임시조치율 46.5%, 아동학대 긴급임시조치율 13.4% 상승시키는 등 전국 1위의 조치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결과는 인천청이 매뉴얼 교육을 강화하고 신고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 안전 확보를 우선하는 단계별 대응지침을 확립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관계성범죄 특성을 고려하여 관서 자체 진단을 유도하고, 현장 점검 등을 병행한 것이 효과적이었다는 설명이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피해자 보호 중심의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관계성범죄로부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또한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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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관계성범죄 현장대응 전국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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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59% 감소’
- 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59% 감소’ 집중적인 보행안전 교육·시설개선 효과 톡톡히 나타나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5년(10월 기준)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자 수가 12명으로 작년(29명)에 비해 59% 감소했다고 밝히며, 그간 집중적으로 추진해온 교육·시설개선 등 어르신 보행안전 추진사항들이 효과를 드러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활동으로는 2025년 1~10월 기간 중 경찰관이 직접 노인정 및 노인복지관에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총 1,814회에 걸쳐 실시하며, 어르신 약 38,0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우리동네 교통환경 개선」 소통창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면서 노인 보호구역 일제 정비를 추진하여 보행자 중심의 교통시설개선을 568개소 완료하였고, 특히 보호구역임을 시각적으로 알리기 위한 적색 미끄럼방지 포장 구간을 100개소 추가 신설하였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하여 무단횡단이 잦은 장소를 선정,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한 ‘잠깐! 무단횡단 안돼요!’플래카드 130개소 설치 및 대단지 아파트 전자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감소에 속도가 붙은 만큼 교육·시설개선·홍보 등 다양한 사고 예방 정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인천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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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5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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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범죄 발생 감소, 검거율은 상승!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인천’ 으로
- 5대범죄 발생 감소, 검거율은 상승!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인천’ 으로 ’25년(전년 대비) 5대범죄 발생 5.2%↓, 검거율 2.5%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최근 3년간(’23년~25년) 5대범죄 발생은 감소하고, 같은 기간 검거율은 꾸준히 상승하는 등 인천 전역에서 치안여건이 안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5대 범죄: 살인, 강도, 강간등, 절도, 폭력 특히, 2025년(동기간 1월~10월) 5대범죄 발생은 전년(2024년) 대비 5.2% 감소, 검거율은 2.5%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인천경찰이 추진 중인 예방 중심의 맞춤형 순찰 활동과 범죄취약지 환경개선, 기초질서(교통· 생활·서민경제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활동, 경미한 사건이라도 신속·집중 수사를 통해 범인을 검거하는 등 전 기능이 노력한 종합 치안전략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인천경찰청은 범죄 취약시간대 및 장소 분석을 통해 순찰 인력을 탄력적으로 재배치하고 예방활동과 검거 활동을 동시에 강화하는 한편, 시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계절별・시기별 특별 치안대책을 수립, 범죄를 예방하고 선제적인 형사 활동을 확대해왔다. 2024년부터는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의 운영이 본격화되며 ▴흉악범죄 예방을 위한 가시적·선제적 순찰활동 강화 ▴광역성·기동성을 바탕으로 중요 상황발생시 총력대응 ▴기능별 특별단속 인력지원 등 검거 인력 보완 등, 현장 대응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범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여성 소상공인 및 1인 가구 밀집지역 대상으로 CCTV·비상벨 등 범죄예방 인프라를 확충하고 범죄예방 강화구역(25개소)으로 지정하여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인천은 범죄 발생이 줄고 검거율이 오르는 등 객관적 수치에서도 ‘안전한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며,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안전 확보를 위해 예방 및 검거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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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범죄 발생 감소, 검거율은 상승!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인천’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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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인천변호사회, ‘인권 중심의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해 손 잡다.
- 인천경찰청-인천변호사회, ‘인권 중심의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손 잡다. ㆍ수사단계 변호인 조력권 보장 및 사법경찰관 평가제도 도입 사전 논의 ㆍ인천경찰청장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법조계와 상호 협력” 당부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과 인천변호사회(회장 최정현)는, 금일 오전 인천경찰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여, 변호인 조력권 강화와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 수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이 중요해진 현 시점에서 법조계와 소통하여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하고 신뢰받는 수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수사 신뢰도 제고 및 변호인 조력권 보장 양 기관은 수사 진행과 종결 시 변호인에 대한 통지제도 강화, 형사절차 전자화의 빠른 정착 등 변호인 조력권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변호사가 경찰수사 과정을 평가하는 ‘사법경찰관 평가제도’ 도입에 대한 사전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인천변호사회는 내부적으로 검토 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다. “안전한 도시 인천, 함께 만들어가야” 인천경찰청장은 “인천은 112신고가 많음에도 범죄검거율이 매우 높은 안전한 도시” 임을 강조하며, “인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고, 안정된 치안을 바탕으로 최고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법조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변호사회장은 “경찰은 법조4륜(법원‧검찰‧변호사‧경찰)의 핵심 축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라며, “우리 인천은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청년 도시로서 인천의 발전을 위해 경찰과 상호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수사현장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법조계와 정기적으로 소통하여 인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은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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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인천변호사회, ‘인권 중심의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해 손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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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장,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다중운집인파 대비 계양산 등 현장 점검
- 인천청장,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다중운집인파 대비 계양산 등 현장 점검 해넘이·해맞이 다중운집인파 대비 안전취약요인 점검 및 현장 대응체계 확인 인천경찰청은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기간을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계양산 일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지난해 해넘이·해맞이 기간 중 약 2만명이 방문해 인천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던 계양산을 중심으로, 주요 등산로의 이동 흐름과 안전관리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사고 위험 요소에 대한 현장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인천경찰청은 지난 24일 다중운집인파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계획을 마련하고 관내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정서진·월미도 해넘이, 계양산·거잠포 해맞이 등 11개소에 인파·교통관리 및 예방적 순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할 경찰서와 기동대, 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 390여명을 투입해 주요 지점에 경력을 배치하고, 현장지휘차량 등 장비를 최대한 운용해 상황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와병행하여 전일 발생한 서구청역 주변 도로침하 현장을 방문하여 도로 통제 등 안전관리 여부를 점검하였다 인천경찰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경찰의 안내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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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장,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다중운집인파 대비 계양산 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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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장, 역사와 전통의 부평경찰서 현장 방문
- 인천청장, 역사와 전통의 부평경찰서 현장 방문 ㆍ부평경찰서·역전지구대 현장 직원들 의견 청취 및 격려 ㆍ인천청 10개 경찰서 치안 현장 점검 마무리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40년넘게 현위치에서 지역의 치안을 책임지고있는 역사와 전통의 부평경찰서를 23일 방문하여 경찰서장을 비롯한 현장 경찰관 및 협력단체장들을 만나 격이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장은 협력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 협력 강화를 강조하는 한편, 현장 직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업무 유공 직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부평경찰서 전 직원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중심지역관서인 역전지구대를 방문해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현장 경찰관들의 신속한 대응과 예방 중심 치안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진 부평역 지하상가를 찾아 다중이용시설 치안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부평역 지하상가는 지하철 환승객과 쇼핑객,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이용이 많은 지역으로, 주요 통행 구간과 시설 운영 현황을 둘러보며 범죄 예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부평경찰서를 마지막으로 부임후 발빠르게 인천청 10개 경찰서 치안현장 방문을 마무리하면서 “현장 직원들에게 지역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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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장, 역사와 전통의 부평경찰서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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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 인천경찰청, 시민의 의견으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 ㆍ2026년 치안정책 수립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ㆍ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 치안 정책에 시민 의견을 반영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12. 10.(수)부터 2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인천’을 목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치안 수요와 개선 의견을 실제 치안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사는 10일부터 2주간(’25. 12. 10.~12. 23.)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거나 인천경찰청 홈페이지(www.icpolice.go.kr)에서 배너를 클릭하면 접속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않고 단순히 의견만 개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천경찰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문 내용은 112신고 대응 등 7개 분야(▵112신고 대응 ▵범죄예방 ▵수사 ▵집회시위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시민소통)로 구성되었으며, 수집된 의견은 2026년도 인천경찰청 주요업무계획과 각 분야의 세부추진과제에 반영된다. 인천경찰청은 필요 시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치안대책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경찰청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시는 의견은 인천의 치안정책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시민 중심의 치안행정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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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강화경찰서 방문 현장 치안점검 및 대북 안보현장 점검
- 인천경찰청장, 강화경찰서 방문 현장 치안점검 및 대북 안보현장 점검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강화경찰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은 후 대북 안보현장을 점검 했다. 이날 한창훈 인천청장은 강화서 간담회에 앞서 2013년도 3월에 인천 강화군 외포리 선착장에서 자살하려고 바다에 뛰어든 김모(당시 45세, 남)씨를 구하려다 바다에 몸을 던졌다가 실종된 故 정옥성 경감의 흉상에서 헌화 묵념을 하며 시민을 구하다 순직한 고인을 기리며 추모하였다 이어서 협력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활성화에 논의하였고, 각 단체의 애로사항과 지역 치안 문제를 청취하며 공동체 치안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강화경찰서 대강당에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 안보상황 관리 유공자에 대해 표창과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뒤 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근무여건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한창훈 인천청장은 이 자리에서“주민 중심의 치안서비스, 기초질서 확립과 인권존중, 소통하는 조직문화 등 최선을 다하여 지역치안을 지킬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창훈 인천청장은 경찰서 일정 후 관내 심도지구대 방문하여 현장경찰관들을 표창·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 후 대북전단 살포 우려 지역인 고려천도 공원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며, 강화군청·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잘 유지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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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관계성범죄 현장대응 전국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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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59% 감소’
- 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59% 감소’ 집중적인 보행안전 교육·시설개선 효과 톡톡히 나타나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5년(10월 기준)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자 수가 12명으로 작년(29명)에 비해 59% 감소했다고 밝히며, 그간 집중적으로 추진해온 교육·시설개선 등 어르신 보행안전 추진사항들이 효과를 드러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활동으로는 2025년 1~10월 기간 중 경찰관이 직접 노인정 및 노인복지관에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총 1,814회에 걸쳐 실시하며, 어르신 약 38,0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우리동네 교통환경 개선」 소통창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면서 노인 보호구역 일제 정비를 추진하여 보행자 중심의 교통시설개선을 568개소 완료하였고, 특히 보호구역임을 시각적으로 알리기 위한 적색 미끄럼방지 포장 구간을 100개소 추가 신설하였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하여 무단횡단이 잦은 장소를 선정,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한 ‘잠깐! 무단횡단 안돼요!’플래카드 130개소 설치 및 대단지 아파트 전자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감소에 속도가 붙은 만큼 교육·시설개선·홍보 등 다양한 사고 예방 정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인천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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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5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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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범죄 발생 감소, 검거율은 상승!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인천’ 으로
- 5대범죄 발생 감소, 검거율은 상승!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인천’ 으로 ’25년(전년 대비) 5대범죄 발생 5.2%↓, 검거율 2.5%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최근 3년간(’23년~25년) 5대범죄 발생은 감소하고, 같은 기간 검거율은 꾸준히 상승하는 등 인천 전역에서 치안여건이 안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5대 범죄: 살인, 강도, 강간등, 절도, 폭력 특히, 2025년(동기간 1월~10월) 5대범죄 발생은 전년(2024년) 대비 5.2% 감소, 검거율은 2.5%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인천경찰이 추진 중인 예방 중심의 맞춤형 순찰 활동과 범죄취약지 환경개선, 기초질서(교통· 생활·서민경제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활동, 경미한 사건이라도 신속·집중 수사를 통해 범인을 검거하는 등 전 기능이 노력한 종합 치안전략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인천경찰청은 범죄 취약시간대 및 장소 분석을 통해 순찰 인력을 탄력적으로 재배치하고 예방활동과 검거 활동을 동시에 강화하는 한편, 시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계절별・시기별 특별 치안대책을 수립, 범죄를 예방하고 선제적인 형사 활동을 확대해왔다. 2024년부터는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의 운영이 본격화되며 ▴흉악범죄 예방을 위한 가시적·선제적 순찰활동 강화 ▴광역성·기동성을 바탕으로 중요 상황발생시 총력대응 ▴기능별 특별단속 인력지원 등 검거 인력 보완 등, 현장 대응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범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여성 소상공인 및 1인 가구 밀집지역 대상으로 CCTV·비상벨 등 범죄예방 인프라를 확충하고 범죄예방 강화구역(25개소)으로 지정하여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인천은 범죄 발생이 줄고 검거율이 오르는 등 객관적 수치에서도 ‘안전한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며,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안전 확보를 위해 예방 및 검거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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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 인천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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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범죄 발생 감소, 검거율은 상승!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인천’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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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인천공항 무등록 유상운송 특별단속」 결과, 466명 검거
- 인천경찰청, 「인천공항 무등록 유상운송 특별단속」 결과, 466명 검거 ㆍ무등록 유상운송 조직 총책 8명, 중간책 57명, 운송책 401명 송치 ㆍ불법호객행위 등 공항 내 무질서 행위자 등 통고처분 256건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2025년 2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3차례에 걸쳐 「인천공항 무등록 유상운송 특별단속」을 추진한 결과, 조직총책 8명을 포함해 466명을 검거하고, 256건에 대해 통고처분하였다. 이번 단속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우리나라의 첫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의 법질서를 확립하고, 범죄 예방 등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천시청·중구청·인천공항공사와 합동으로 추진되었다. 수사 결과, 등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공항경찰단은 공항 일대에서 렌터카 등을 이용해 조직적으로 무등록 유상운송을 해온 8개의 조직을 적발해 총책 8명, 중간책 57명, 운송책 401명 등 총 466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총책의 지시에 따라, 알선책이 운송기사를 관리·추천하면서 운송기사에게 여객운송을 배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60만원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인천경찰청 기동순찰대와 인천공항경찰단, 인천공항공사가 합동으로 현장 단속하여 불법 호객행위 등 공항시설법을 위반한 256명을 적발해 통고처분하기도 했다. 유관기관 협업 사항 인천시청·중구청·인천공항공사도 공항 내 불법 운송행위 근절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인천시청과 중구청은 전광판에 무등록 유상운송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자료를 송출하는 등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했고, 렌트카업체에 불법 유상운송을 금지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기도 했다. 인천공항공사는 합동단속 현장에 27명의 인력을 투입하였고, 불법행위가 이뤄지는 주요 시간대 및 장소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효과적인 단속 활동에 크게 기여하였다. 향후 계획 및 당부사항, 인천경찰청은 특별단속 종료 이후에도 상시 단속체계를 유지하고, 관련 첩보수집을 강화하는 한편, 지자체·인천국제공항공사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공항 질서 확립과 불법 유상운송 근절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경찰청장은 “불법 영업차량을 탑승했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보험 처리가 되지 않고, 2차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다.”면서, “내·외국인 모두 정식 등록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탑승해 달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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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인천공항 무등록 유상운송 특별단속」 결과, 466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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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40억 원대 오피스텔 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 인천경찰청, ‘40억 원대 오피스텔 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ㆍ업주 구속, 성매수 남성 590명 검거.. 일부 공직자 등 확인 기관통보 ㆍ범죄수익금 12억 원 상당 추징보전 환수 조치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수도권 일대 오피스텔을 거점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업소를 집중 점검하여, 2개 업소를 운영하던 업주 1명을 구속하고 실장 3명, 성매매에 가담한 여성 67명, 성매수 남성 590명 등 총 660여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으로 확인된 전체 범죄수익은 약 40억 원(업소 13억 원, 성매매 여성 2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으며, 이 중 약 12억 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하여 범죄수익을 환수조치 하였다. 이들은 ‘22. 10월부터 ‘25. 2월까지 수도권 소재 오피스텔 20여 곳을 임차해 성매매 장소로 사용하며 업주·실장·성매매 여성 등으로 역할을 나눠 활동하였고, 성매매 알선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한 뒤 이를 보고 연락한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는 방식으로 운영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성매수 남성 590명 가운데 일부(17명)는 공직자 등으로 확인되어 해당 기관에 비위사실을 통보하였으며, 출석에 불응한 성매수 남성 10여 명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를 진행중이다. ▵ 2개업소 운영 업주 1명(구속),실장 3명, 성매매 여성 67명, 성매수 남성 590명 등총 661명 입건·송치 ※ 성매수 남성 10여명 기소중지(수배) 등 추적 수사 ▵ 성매매 여성들은 대부분 20∼30대로 직업 다양함 ▵ 성매수 남성들은 20∼60대로 사업, 전문직, 회사원, 자영업자, 공무원 등 직업 다양 ※ 경찰, 검찰 등 사정기관 공무원 없음 ▵ 업소 13억원, 성매매 여성 27억원 등 총 40억 원 범죄수익 확인 ☞ 이 중 업주 등 범죄수익 12억 원 상당 ‘기소 전 추징보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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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40억 원대 오피스텔 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