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정부
Home >  정부  >  문광부

실시간뉴스
  • 지방공항 활성화로 지역 방한 관광 돌파구 찾는다
    지방공항 활성화로 지역 방한 관광 돌파구 찾는다 ㆍ문체부와 국토부,대구(4. 21.),김해,청주 등에서‘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개최 ㆍ‘항공-관광 원팀’ 체제 구축, 외래관광객 지역 유입 및 관광권 내 개선 과제 도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이하 국토부)는 4월 21일(화), 대구를 시작으로 김해, 청주 등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협업과 분담의 ‘원팀’ 체제 운영,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성과 도출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대통령이 주재한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지방공항 지역 인바운드 거점화’ 방안의 일환이다. 지방공항 활성화로 지역으로의 외래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수 있도록 관광권 내 지자체의 여건, 관광수요, 공항별 특성에 맞는 협력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첫 번째 포럼(이하 대구공항 협력 포럼)은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 주재로 대구시청에서 열린다. 국토부와 지방정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항공사, 여행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지방공항과 인근 관광권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 요소*를 파악하고, 외래관광객 유입 및 지역관광·소비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진전, 착수한다. * 지방공항 기반[슬롯(항공기 이착륙을 위해 배정된 시간), 편의 서비스 등], 지역 수용 태세(지역숙박, 교통 등), 지역관광콘텐츠(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홍보·마케팅(관광상품개발, 프로모션 등), 업계 애로사항 등 대구공항 협력 포럼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손신욱 연구위원이 지역관광-공항 현황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석 기관별 추진 현황과 과제, 협력 사항을 공유한다. 이후 논의를 통해 기관들이 함께 연내에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마련한다. 문체부와 국토부는 대구에 이어 김해(5월)와 청주(6월) 등에서 지방공항 협력 포럼을 열고, 하반기에는 ‘관광-항공 정책협의회’를 공동으로 구성·운영한다. 정책협의회를 통해 관광-항공 분야의 추가적인 과제를 발굴하고, 현안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지방공항을 기점으로 외래관광객 입국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김대현 차관은 “지방공항은 외래관광객을 지방으로 유입시키는 최적의 통로이다. 지역관광의 매력이 높아지면 외래관광객의 이용 또한 크게 확대될 것이다.”라며,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방공항을 기점으로 외래관광객 입국을 확대하고 단순한 방문을 넘어 외래관광객이 더 오래 체류하고 더 많이 소비할 방안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국토부 김영혜 항공정책관 직무대리는 “우리 국적사가 보유한 해외 영업 교류망을 활용해 외래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외항사의 지방공항 신규 취항을 위한 여건도 마련하겠다.”라며, “아울러 외래객 교통편의 확충 등을 위한 노력도 함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정부
    • 문광부
    2026-04-21
  • ‘5월은 바다 가는 달’, ‘파도파도 색다른 바다 여행’ 떠나자!
    ‘5월은 바다 가는 달’, ‘파도파도 색다른 바다 여행’ 떠나자! ㆍ5월 한 달간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추진, 연안 지역의 다양한 매력으로 관광 활성화 ㆍ정호영, 김성운과 함께하는 미식 여행, 태안·군산·울진 등 32개 지역 특화 해양관광 프로그램 운영, 해양관광 상품 할인 혜택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5월 한 달간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5월은 바다 가는 달’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과 5월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 중인 ‘2026 여행가는 봄’의 ‘5월 바다’를 주제로 마련한 특별 캠페인이다. ‘5월은 바다 가는 달’은 지난해 ‘파도파도 끝없는~’이라는 표어 아래 연안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통해 관광을 활성화고자 처음 추진한 캠페인이다. 올해는 ‘파도파도 색다른~’이라는 새로운 표어 아래 국민이 연안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바다와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동해안 정호영(5. 9.~10.), 서해안 김성운(5. 30.~31.)의 바다 밥상 신청 접수, 태안 반려동물 프로그램, 군산 섬 도보여행, 울진 바닷가 음악회 등 운영 먼저, 바다의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1박 2일 여행 ‘셰프의 바다 밥상’을 마련했다. 정호영 요리사는 동해안(5. 9.~10.)에서, 김성운 요리사는 서해안(5. 30.~31.)에서 각각 행사를 진행하며, 참가자는 ▴요리사가 직접 안내하는 현지 수산시장 여행을 비롯해 ▴제철 해산물 만찬, ▴지역 아침 맛집 방문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지역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 신청은 ‘바다 가는 달’ 공식 누리집(바다가는달.kr)을 통해 받으며, 회차별로 25명씩 선발해 초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사 지역 지사를 활용해 각 연안 지역의 특색을 살린 32개의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태안의 반려동물 프로그램, 군산 섬 도보여행, 울진 바닷가 음악회 등 레저, 치유, 미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제 프로그램으로 우리 바다의 색다른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 밖에도 5월 한 달간 바다 여행 경험을 공유하는 누리소통망(SNS) 행사, 안전한 바다 여행 퀴즈 등 다양한 참여 행사도 이어진다. 해양관광 상품 할인 혜택도 놓치면 안 된다. 국민들이 바다 여행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여행가는 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연안 지역 숙박 시 최대 3만 원 할인, 2박 이상 연박 시 최대 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해양 레저 체험과 관광 패키지 상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캠페인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바다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유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여름 해변으로 대표되는 바다의 이미지를 언제나 방문하고 싶은 바다로 바꾸고 싶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연안에서 숙박하면서 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즐거운 여행을 떠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정부
    • 문광부
    2026-04-20
  • ‘케이-그림책‘, ’2026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세계 시장 공략
    ‘케이-그림책‘, ’2026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세계 시장 공략 ㆍ국내 39개 출판사 참가, 위탁도서 100종 수출대행으로 판권 수출 집중 지원 ㆍ4. 13.~16. 한국 작가 15인 대표작 전시, 현지 참여 작가 5인 ‘북토크’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과 함께 4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레에서 열리는 ‘제63회 볼로냐아동도서전’에 참가해 한국 아동 출판콘텐츠의 세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볼로냐아동도서전’은 매년 90개국 이상, 1,500여 개사의 출판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출판 저작권 거래 전문 도서전이다. 올해 한국은 352㎡ 규모의 ‘수출상담관’과 ‘작가홍보관’을 중심으로 한국 그림책과 아동문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달성하는 데 주력한다. 판권 수출 확대 위한 ‘수출상담관’에 39개사 참가, 100종 위탁 상담 지원 수출상담관(280㎡)에서는 국내외 출판사 간 1:1 사업 상담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창비, ㈜사계절출판사, 다산북스 등, 총 39개 국내 출판사가 개별 부스를 운영하고, 전문 에이전시가 직접 참가가 어려운 27개사의 위탁도서 100종에 대한 수출 상담을 맡는다. 지난해에는 수출상담관에 총 40개사의 국내 출판사가 참가해 총 556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해외 구매자와의 사전 상담 연계, 전문 통역 인력 배치, 참가사 도서 소개 영문 소개집(디렉토리북) 제작 등을 통해 원활한 수출 상담을 지원한다. 4월 14일에는 ‘네트워킹 데이’를 열어 국내외 출판 관계자들 간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도서전 종료 후에는 전시 도서를 세종학당, 현지 대학교 등에 기증해 한국 출판콘텐츠의 현지 접점을 확대한다. ‘작가홍보관’에서 한국 아동작가 15인 소개, 대표작 등 총 109권 전시 김유대, 박건웅, 소윤경, 이승연, 조오 등 작가 5인이 강연 등 펼쳐 작가홍보관(72㎡)에서는 한국 아동출판의 창작 역량과 다양성을 선보이기 위해 국내 작가 15인의 대표 작품과 원화를 전시한다. 도서전에 직접 참가하는 김유대, 박건웅, 소윤경, 이승연, 조오 등 작가 5인과 권정민, 노인경, 안효림, 윤강미, 이수연, 이순옥, 조수진, 조원희, 하수정, 휘리 등 전시작가 10인의 대표작 등 총 109권을 전시하고, 한국 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입체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다채로운 작가 프로그램을 총 16회 운영한다. ▴김유대 작가의 그림책 작업 생활 연수회(워크숍), ▴박건웅 작가의 ????황금동 사람들???? 즉흥 그림 그리기, ▴소윤경 작가의 전통 소재를 활용한 그림책 강연 등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볼로냐라가치상 수상작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 특별 조명 이번 도서전에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특별 세션도 운영한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HCAA)’ 글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이금이 작가의 특별 강연을 통해 작가의 문학 세계를 심도 있게 조명한다. 또한 올해 3월 볼로냐라가치상(BolognaRagazzi Awards)을 수상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북토크’와 특별 전시를 마련해 한국 아동출판의 세계적 위상을 알린다. * ▴특별부문(우화&옛이야기) 대상, ????오누이 이야기????(이억배, ㈜사계절출판사), ▴오페라프리마 특별언급, ????마음 그릇????(전보라, 토끼섬), ▴볼로냐라가치 크로스미디어상 특별언급, ????상상 금지!????(이경국, 로이북스) 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 작가들의 볼로냐라가치상 수상 소식과 함께 한국 그림책의 저력을 확인해 매우 뜻깊다.”라며, “‘볼로냐아동도서전’은 세계 시장에서의 한국 아동도서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두보인 만큼, 우수한 국내 콘텐츠가 해외시장으로 활발히 뻗어나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판권 수출과 현지 마케팅 활동 등 산업 성장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정부
    • 문광부
    • 해외,국내
    2026-04-13
  • ‘반값 여행’ 혜택, 놓치지 말고 얼른 사전 신청하자
    ‘반값 여행’ 혜택, 놓치지 말고 얼른 사전 신청하자 ㆍ‘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상반기 신청 개시한 지역 9곳 중 7곳 4월분 조기마감·5월분 재개 준비, 영월군은 6월분 재개 준비, 제천시는 신청 마감 ㆍ고창군, 거창군, 완도군 신청 개시, 남은 지역도 순차적으로 신청 개시 예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관광공사), 16개 지방정부*와 함께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이하 반값 여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4월부터 참가자 신청을 받고 있다. * 강원(평창군, 영월군, 횡성군), 충북(제천시), 전북(고창군), 전남(강진군, 영광군, 해남군, 고흥군, 완도군, 영암군), 경남(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거창군, 남해군) 4월 13일부터 고창군, 거창군, 완도군 사전 신청 개시 ‘반값 여행’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인구소멸에 대응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로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하여, 지역으로의 재방문을 유도한다. 환급액은 개인 최대 10만 원이며, 2인 이상 단체의 경우 최대 20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가장 먼저 사업을 개시한 남해군을 비롯해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고흥군, 영암군, 영광군 등 7곳은 4월분, 영월군은 4~5월분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었고, 제천시는 올해분 신청이 모두 마감되는 등 많은 국민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제천시를 제외한 8곳은 5~6월분 신청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4월 13일(월)부터 고창군, 거창군, 완도군 등 3개 지역도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후, 해남군(4. 30.), 평창군(5. 1.), 횡성군(5. 20.) 순으로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다만, 강진군은 현재 지방정부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국비 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신청 가능 지역과 지역별 신청사이트,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 지역마다 지원 대상자, 신청 방법, 증빙 방법, 환급된 상품권의 사용 방법 등 세부 사항이 조금씩 다른 만큼 신청자는 반드시 해당 지역별 누리집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할 수 있는 지역과 지역별 신청사이트는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or.kr)’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정부
    • 문광부
    • 해외,국내
    2026-04-13

실시간 문광부 기사

  • 지방공항 활성화로 지역 방한 관광 돌파구 찾는다
    지방공항 활성화로 지역 방한 관광 돌파구 찾는다 ㆍ문체부와 국토부,대구(4. 21.),김해,청주 등에서‘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개최 ㆍ‘항공-관광 원팀’ 체제 구축, 외래관광객 지역 유입 및 관광권 내 개선 과제 도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이하 국토부)는 4월 21일(화), 대구를 시작으로 김해, 청주 등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협업과 분담의 ‘원팀’ 체제 운영,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성과 도출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대통령이 주재한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지방공항 지역 인바운드 거점화’ 방안의 일환이다. 지방공항 활성화로 지역으로의 외래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수 있도록 관광권 내 지자체의 여건, 관광수요, 공항별 특성에 맞는 협력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첫 번째 포럼(이하 대구공항 협력 포럼)은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 주재로 대구시청에서 열린다. 국토부와 지방정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항공사, 여행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지방공항과 인근 관광권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 요소*를 파악하고, 외래관광객 유입 및 지역관광·소비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진전, 착수한다. * 지방공항 기반[슬롯(항공기 이착륙을 위해 배정된 시간), 편의 서비스 등], 지역 수용 태세(지역숙박, 교통 등), 지역관광콘텐츠(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홍보·마케팅(관광상품개발, 프로모션 등), 업계 애로사항 등 대구공항 협력 포럼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손신욱 연구위원이 지역관광-공항 현황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석 기관별 추진 현황과 과제, 협력 사항을 공유한다. 이후 논의를 통해 기관들이 함께 연내에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마련한다. 문체부와 국토부는 대구에 이어 김해(5월)와 청주(6월) 등에서 지방공항 협력 포럼을 열고, 하반기에는 ‘관광-항공 정책협의회’를 공동으로 구성·운영한다. 정책협의회를 통해 관광-항공 분야의 추가적인 과제를 발굴하고, 현안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지방공항을 기점으로 외래관광객 입국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김대현 차관은 “지방공항은 외래관광객을 지방으로 유입시키는 최적의 통로이다. 지역관광의 매력이 높아지면 외래관광객의 이용 또한 크게 확대될 것이다.”라며,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방공항을 기점으로 외래관광객 입국을 확대하고 단순한 방문을 넘어 외래관광객이 더 오래 체류하고 더 많이 소비할 방안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국토부 김영혜 항공정책관 직무대리는 “우리 국적사가 보유한 해외 영업 교류망을 활용해 외래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외항사의 지방공항 신규 취항을 위한 여건도 마련하겠다.”라며, “아울러 외래객 교통편의 확충 등을 위한 노력도 함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정부
    • 문광부
    2026-04-21
  • ‘5월은 바다 가는 달’, ‘파도파도 색다른 바다 여행’ 떠나자!
    ‘5월은 바다 가는 달’, ‘파도파도 색다른 바다 여행’ 떠나자! ㆍ5월 한 달간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추진, 연안 지역의 다양한 매력으로 관광 활성화 ㆍ정호영, 김성운과 함께하는 미식 여행, 태안·군산·울진 등 32개 지역 특화 해양관광 프로그램 운영, 해양관광 상품 할인 혜택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5월 한 달간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5월은 바다 가는 달’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과 5월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 중인 ‘2026 여행가는 봄’의 ‘5월 바다’를 주제로 마련한 특별 캠페인이다. ‘5월은 바다 가는 달’은 지난해 ‘파도파도 끝없는~’이라는 표어 아래 연안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통해 관광을 활성화고자 처음 추진한 캠페인이다. 올해는 ‘파도파도 색다른~’이라는 새로운 표어 아래 국민이 연안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바다와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동해안 정호영(5. 9.~10.), 서해안 김성운(5. 30.~31.)의 바다 밥상 신청 접수, 태안 반려동물 프로그램, 군산 섬 도보여행, 울진 바닷가 음악회 등 운영 먼저, 바다의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1박 2일 여행 ‘셰프의 바다 밥상’을 마련했다. 정호영 요리사는 동해안(5. 9.~10.)에서, 김성운 요리사는 서해안(5. 30.~31.)에서 각각 행사를 진행하며, 참가자는 ▴요리사가 직접 안내하는 현지 수산시장 여행을 비롯해 ▴제철 해산물 만찬, ▴지역 아침 맛집 방문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지역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 신청은 ‘바다 가는 달’ 공식 누리집(바다가는달.kr)을 통해 받으며, 회차별로 25명씩 선발해 초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사 지역 지사를 활용해 각 연안 지역의 특색을 살린 32개의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태안의 반려동물 프로그램, 군산 섬 도보여행, 울진 바닷가 음악회 등 레저, 치유, 미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제 프로그램으로 우리 바다의 색다른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 밖에도 5월 한 달간 바다 여행 경험을 공유하는 누리소통망(SNS) 행사, 안전한 바다 여행 퀴즈 등 다양한 참여 행사도 이어진다. 해양관광 상품 할인 혜택도 놓치면 안 된다. 국민들이 바다 여행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여행가는 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연안 지역 숙박 시 최대 3만 원 할인, 2박 이상 연박 시 최대 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해양 레저 체험과 관광 패키지 상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캠페인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바다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유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여름 해변으로 대표되는 바다의 이미지를 언제나 방문하고 싶은 바다로 바꾸고 싶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연안에서 숙박하면서 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즐거운 여행을 떠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정부
    • 문광부
    2026-04-20
  • ‘케이-그림책‘, ’2026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세계 시장 공략
    ‘케이-그림책‘, ’2026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세계 시장 공략 ㆍ국내 39개 출판사 참가, 위탁도서 100종 수출대행으로 판권 수출 집중 지원 ㆍ4. 13.~16. 한국 작가 15인 대표작 전시, 현지 참여 작가 5인 ‘북토크’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과 함께 4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레에서 열리는 ‘제63회 볼로냐아동도서전’에 참가해 한국 아동 출판콘텐츠의 세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볼로냐아동도서전’은 매년 90개국 이상, 1,500여 개사의 출판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출판 저작권 거래 전문 도서전이다. 올해 한국은 352㎡ 규모의 ‘수출상담관’과 ‘작가홍보관’을 중심으로 한국 그림책과 아동문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달성하는 데 주력한다. 판권 수출 확대 위한 ‘수출상담관’에 39개사 참가, 100종 위탁 상담 지원 수출상담관(280㎡)에서는 국내외 출판사 간 1:1 사업 상담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창비, ㈜사계절출판사, 다산북스 등, 총 39개 국내 출판사가 개별 부스를 운영하고, 전문 에이전시가 직접 참가가 어려운 27개사의 위탁도서 100종에 대한 수출 상담을 맡는다. 지난해에는 수출상담관에 총 40개사의 국내 출판사가 참가해 총 556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해외 구매자와의 사전 상담 연계, 전문 통역 인력 배치, 참가사 도서 소개 영문 소개집(디렉토리북) 제작 등을 통해 원활한 수출 상담을 지원한다. 4월 14일에는 ‘네트워킹 데이’를 열어 국내외 출판 관계자들 간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도서전 종료 후에는 전시 도서를 세종학당, 현지 대학교 등에 기증해 한국 출판콘텐츠의 현지 접점을 확대한다. ‘작가홍보관’에서 한국 아동작가 15인 소개, 대표작 등 총 109권 전시 김유대, 박건웅, 소윤경, 이승연, 조오 등 작가 5인이 강연 등 펼쳐 작가홍보관(72㎡)에서는 한국 아동출판의 창작 역량과 다양성을 선보이기 위해 국내 작가 15인의 대표 작품과 원화를 전시한다. 도서전에 직접 참가하는 김유대, 박건웅, 소윤경, 이승연, 조오 등 작가 5인과 권정민, 노인경, 안효림, 윤강미, 이수연, 이순옥, 조수진, 조원희, 하수정, 휘리 등 전시작가 10인의 대표작 등 총 109권을 전시하고, 한국 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입체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다채로운 작가 프로그램을 총 16회 운영한다. ▴김유대 작가의 그림책 작업 생활 연수회(워크숍), ▴박건웅 작가의 ????황금동 사람들???? 즉흥 그림 그리기, ▴소윤경 작가의 전통 소재를 활용한 그림책 강연 등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볼로냐라가치상 수상작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 특별 조명 이번 도서전에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특별 세션도 운영한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HCAA)’ 글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이금이 작가의 특별 강연을 통해 작가의 문학 세계를 심도 있게 조명한다. 또한 올해 3월 볼로냐라가치상(BolognaRagazzi Awards)을 수상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북토크’와 특별 전시를 마련해 한국 아동출판의 세계적 위상을 알린다. * ▴특별부문(우화&옛이야기) 대상, ????오누이 이야기????(이억배, ㈜사계절출판사), ▴오페라프리마 특별언급, ????마음 그릇????(전보라, 토끼섬), ▴볼로냐라가치 크로스미디어상 특별언급, ????상상 금지!????(이경국, 로이북스) 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 작가들의 볼로냐라가치상 수상 소식과 함께 한국 그림책의 저력을 확인해 매우 뜻깊다.”라며, “‘볼로냐아동도서전’은 세계 시장에서의 한국 아동도서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두보인 만큼, 우수한 국내 콘텐츠가 해외시장으로 활발히 뻗어나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판권 수출과 현지 마케팅 활동 등 산업 성장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정부
    • 문광부
    • 해외,국내
    2026-04-13
  • ‘반값 여행’ 혜택, 놓치지 말고 얼른 사전 신청하자
    ‘반값 여행’ 혜택, 놓치지 말고 얼른 사전 신청하자 ㆍ‘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상반기 신청 개시한 지역 9곳 중 7곳 4월분 조기마감·5월분 재개 준비, 영월군은 6월분 재개 준비, 제천시는 신청 마감 ㆍ고창군, 거창군, 완도군 신청 개시, 남은 지역도 순차적으로 신청 개시 예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관광공사), 16개 지방정부*와 함께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이하 반값 여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4월부터 참가자 신청을 받고 있다. * 강원(평창군, 영월군, 횡성군), 충북(제천시), 전북(고창군), 전남(강진군, 영광군, 해남군, 고흥군, 완도군, 영암군), 경남(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거창군, 남해군) 4월 13일부터 고창군, 거창군, 완도군 사전 신청 개시 ‘반값 여행’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인구소멸에 대응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로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하여, 지역으로의 재방문을 유도한다. 환급액은 개인 최대 10만 원이며, 2인 이상 단체의 경우 최대 20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가장 먼저 사업을 개시한 남해군을 비롯해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고흥군, 영암군, 영광군 등 7곳은 4월분, 영월군은 4~5월분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었고, 제천시는 올해분 신청이 모두 마감되는 등 많은 국민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제천시를 제외한 8곳은 5~6월분 신청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4월 13일(월)부터 고창군, 거창군, 완도군 등 3개 지역도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후, 해남군(4. 30.), 평창군(5. 1.), 횡성군(5. 20.) 순으로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다만, 강진군은 현재 지방정부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국비 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신청 가능 지역과 지역별 신청사이트,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 지역마다 지원 대상자, 신청 방법, 증빙 방법, 환급된 상품권의 사용 방법 등 세부 사항이 조금씩 다른 만큼 신청자는 반드시 해당 지역별 누리집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할 수 있는 지역과 지역별 신청사이트는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or.kr)’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정부
    • 문광부
    • 해외,국내
    2026-04-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