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2(금)

교통
Home >  교통  >  화물

실시간뉴스
  • 타타대우모빌리티, ’기쎈(GIXEN)’기반 전기청소차 2종 출시, 친환경 특장차 라인업 확대
    타타대우모빌리티, ’기쎈(GIXEN)’기반 전기청소차 2종 출시, 친환경 특장차 라인업 확대 ㆍ에이엠특장과 손잡고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 기반의 압축형 재활용차, 덤프형 재활용품 수거차 공개 … 전기 환경차 라인업 강화 ㆍ 특장 전용 고전압 포트 탑재로 특장장비 안정적으로 구동 ㆍ 생활 폐기물 처리 효율성 제고와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 기여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한 전기 재활용품수거차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7㎥급 압축형 전기 재활용품 수거차’와 ‘14㎥급 덤프형 전기 재활용품 수거차’로, 지난 7월 출시된 ‘4㎥ 전기 노면청소차’와 함께 총 3종의 전기 환경차 라인업을 갖추게 되면서, 국내 전기 환경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 환경차의 기반이 되는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은 고효율 ZF 전기 모터, LFP, NCM 배터리 시스템, 초급속 충전 기술을 통해 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확보했다. 150kWh LFP 또는 152kWh NCM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100kW급 급속 충전으로 20%에서 80%까지 약 6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특장 전용 고전압 포트를 탑재해 다양한 특장 장비를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번 신차 개발에는 타타대우모빌리티와 환경 특장차 전문기업 에이엠특장이 협력했다. 두 모델 모두 차량의 고전압 배터리 전원을 통해 특장 시스템을 직접 구동하는 50kW급 e-PTO(전기 동력인출장치)를 적용했다. 모듈화된 e-PTO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동력을 제공함으로써 특장 시스템 작동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7㎥급 압축형 재활용차는 GVW 13톤급 기쎈 전기 샤시 트럭을 기반으로 하며, 자동 적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작업자가 차량 후방의 적재장치에 재활용품을 투입하면, 수거된 재활용품은 자동으로 적재함으로 이송되고 일정 압력으로 압축되어 적재된다.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된 적재 및 배출 시스템, 특장 안전장치 등이 적용돼, 작업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14㎥급 덤프형 재활용품 수거차는 GVW 9톤급 전기 샤시트럭 기반으로, 대용량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더블 실린더 덤핑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적인 적재물 배출이 가능하며, 상부 도어 자동 개폐 시스템과 선택형 후방 도어 구성 등 작업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기 재활용차 출시를 시작으로 에이엠특장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일반 생활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 등 전기 특장차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단순한 폐기물 수거를 넘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현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Empower your journey’라는 브랜드 비전 아래, 기쎈 전기 재활용차 출시를 통해 친환경 상용차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앞으로도 친환경 특장차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며, 고객과 사회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교통
    • 화물
    2025-09-07
  • GS글로벌,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친환경차 보급 위한 MOU 체결
    GS글로벌,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친환경차 보급 위한 MOU 체결 ㆍGS글로벌,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MOU 체결, 제주 지역 친환경 물류 전환 본격화 ㆍ ‘T4K 냉동탑차’ 시연회 통해 제주 물류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체험 기회 제공 ㆍ전기차 보조금과 GS글로벌 프로모션에 더해 협회 통해 T4K 냉동탑차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 제공 예정 [이미지: 제주도 친환경 T4K 냉동탑차 솔루션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한 GS글로벌 전기트럭팀 천권윤 팀장(좌측),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부인석 협회장(우측)] GS글로벌이 제주특별자치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친환경 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도내 213개 회원사와 1,730대의 화물차를 운영하는 제주지역 대형 운송 협회로 제주 지역 물류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GS글로벌의 BYD 1톤 전기트럭 T4K가 제주 지역의 친환경 물류 전환에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1일 발표한 ‘제5차 전기자동차 중장기 종합계획’과 맞물려 있다. 제주도는 2035년까지 전체 운행차량의 40%를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를 위한 친환경 상용차 전환 역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GS글로벌과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전기트럭 보급을 확대하고, 회원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제주 지역의 친환경 운송 인프라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협약 체결에 앞서 GS글로벌은 16일, 제주도 내 화물공제조합 및 협회 소속 46개 업체를 초청해 BYD 1톤 전기트럭 ‘T4K 냉동탑차’를 소개하고 시승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T4K 냉동탑차의 주행 성능과 충전 편의성, 차량과 냉동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올인원 컨트롤러, 상온 기준 최대 205km 주행거리 등 제주 물류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특장점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T4K 냉동탑차는 전기차 보조금과 GS글로벌의 프로모션을 적용할 경우 약 2,8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실용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GS글로벌 관계자는 “T4K 전기트럭은 실질적인 운영 효율성과 친환경 가치를 모두 갖춘 차량으로, 제주 지역 운송 현장에 실질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제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친환경 상용차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교통
    • 화물
    • 일반화물
    2025-06-18
  • 화물자동차 등 불법 개조 집중단속 시행
    화물자동차 등 불법 개조 집중단속 시행 ㆍ’25.6.1.~9.30. <4개월 간> 화물자동차 등 불법 개조 집중단속 시행 ◈ 화물차 적재함 구조변경, 속도제한 장치 해체 등 중점단속 예정 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에서는 2025년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 간 화물자동차의 불법 개조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대형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불법 개조 화물자동차의 운전자 뿐 아니라 차량을 개조한 업체까지 단속을 확대할 예정으로 인천광역시경찰청과 각 경찰서가 유관기관과 합동하여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화물자동차 판스프링 불법 부착, 적재함 구조변경 등과 속도제한장치 무단 해체 등이며, 형사처벌은 물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화물자동차의 불법 개조 행위를 뿌리뽑는 한편, 인천시민들의 도로 위 평온한 일상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교통
    • 화물
    • 일반화물
    2025-05-30
  • 호남 지역 고객 위한 봄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 ‘AS 최고반장’ 캠페인 성료
    호남 지역 고객 위한 봄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 ‘AS 최고반장’ 캠페인 성료 ㆍ전국 순회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 ‘AS 최고반장’, 12일 전북 및 전남 지역 고객 대상 실시ZF, EATON, FPT, 미쉐린 등 협력사 참여로 다양한 부가 서비스 ㆍ 지원110대 이상의 차량이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 기록 ㆍ12일 전북 익산에서 실시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무상점검 캠페인 ‘AS 최고반장’]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방신)가 전국을 순회하며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을 전북 익산에서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주, 군산, 더쎈호남중부대리점 주관으로 호남 지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봄맞이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객 맞춤형 무상 점검 서비스 ‘AS 최고반장’ 캠페인은 시간 제약으로 인해 서비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수도권, 충호남, 영남, 강원, 제주 등 다섯 권역의 타타대우 정비 서비스 센터 및 협력업체들과 연계해 무상 점검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최고반장 캠페인에서는 ▲파워트레인 점검 ▲누유 점검 ▲차량 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관리 ▲AVN 점검 및 업데이트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 다양한 점검 항목이 제공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이 실시된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 주차장은 전북과 전남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넓은 주차 공간과 정비 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원활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했다. 또한, 익산 지역 화물연대의 임시 주차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해당 고객들에게 높은 방문 편의성을 제공했다. 더불어, ZF, EATON, FPT, 미쉐린 등 다양한 협력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부품 점검 및 교체, 타이어 점검 등 부가 서비스를 지원하며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110여 명 이상의 고객이 참석하여 정밀한 진단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았으며, 차량 전문가의 체계적인 서비스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김방신 사장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가겠다”며,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교통
    • 화물
    • 일반화물
    2025-03-14
  • 경기도 화물자동차 운수회사 CEO 교통안전 간담회 추진
    경기도 화물자동차 운수회사 CEO 교통안전 간담회 추진 ㆍ경기도 내 화물자동차 운수회사 CEO 대상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10월 24일(목)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경기도 화물자동차 운수회사 CEO 대상으로 교통안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3년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수회사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또한, 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각 회사의 운수종사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실제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운수회사 CEO는 교통안전체험교육에 직접 참여해보니 안전띠 착용 등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수회사 안전관리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공단 조정권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운수회사 CEO가 체험한 경험이 운수종사자에게 전달되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공단은 2024년 교통사고 감소 목표 달성을 위하여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현장과의 소통을 긴밀하게 이어나겠다.”고 밝혔다.
    • 교통
    • 화물
    • 일반화물
    2024-10-24

실시간 화물 기사

  • 타타대우모빌리티, ’기쎈(GIXEN)’기반 전기청소차 2종 출시, 친환경 특장차 라인업 확대
    타타대우모빌리티, ’기쎈(GIXEN)’기반 전기청소차 2종 출시, 친환경 특장차 라인업 확대 ㆍ에이엠특장과 손잡고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 기반의 압축형 재활용차, 덤프형 재활용품 수거차 공개 … 전기 환경차 라인업 강화 ㆍ 특장 전용 고전압 포트 탑재로 특장장비 안정적으로 구동 ㆍ 생활 폐기물 처리 효율성 제고와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 기여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한 전기 재활용품수거차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7㎥급 압축형 전기 재활용품 수거차’와 ‘14㎥급 덤프형 전기 재활용품 수거차’로, 지난 7월 출시된 ‘4㎥ 전기 노면청소차’와 함께 총 3종의 전기 환경차 라인업을 갖추게 되면서, 국내 전기 환경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 환경차의 기반이 되는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은 고효율 ZF 전기 모터, LFP, NCM 배터리 시스템, 초급속 충전 기술을 통해 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확보했다. 150kWh LFP 또는 152kWh NCM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100kW급 급속 충전으로 20%에서 80%까지 약 6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특장 전용 고전압 포트를 탑재해 다양한 특장 장비를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번 신차 개발에는 타타대우모빌리티와 환경 특장차 전문기업 에이엠특장이 협력했다. 두 모델 모두 차량의 고전압 배터리 전원을 통해 특장 시스템을 직접 구동하는 50kW급 e-PTO(전기 동력인출장치)를 적용했다. 모듈화된 e-PTO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동력을 제공함으로써 특장 시스템 작동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7㎥급 압축형 재활용차는 GVW 13톤급 기쎈 전기 샤시 트럭을 기반으로 하며, 자동 적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작업자가 차량 후방의 적재장치에 재활용품을 투입하면, 수거된 재활용품은 자동으로 적재함으로 이송되고 일정 압력으로 압축되어 적재된다.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된 적재 및 배출 시스템, 특장 안전장치 등이 적용돼, 작업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14㎥급 덤프형 재활용품 수거차는 GVW 9톤급 전기 샤시트럭 기반으로, 대용량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더블 실린더 덤핑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적인 적재물 배출이 가능하며, 상부 도어 자동 개폐 시스템과 선택형 후방 도어 구성 등 작업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기 재활용차 출시를 시작으로 에이엠특장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일반 생활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 등 전기 특장차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단순한 폐기물 수거를 넘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현에 기여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Empower your journey’라는 브랜드 비전 아래, 기쎈 전기 재활용차 출시를 통해 친환경 상용차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앞으로도 친환경 특장차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며, 고객과 사회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교통
    • 화물
    2025-09-07
  • GS글로벌,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친환경차 보급 위한 MOU 체결
    GS글로벌,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친환경차 보급 위한 MOU 체결 ㆍGS글로벌,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MOU 체결, 제주 지역 친환경 물류 전환 본격화 ㆍ ‘T4K 냉동탑차’ 시연회 통해 제주 물류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체험 기회 제공 ㆍ전기차 보조금과 GS글로벌 프로모션에 더해 협회 통해 T4K 냉동탑차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 제공 예정 [이미지: 제주도 친환경 T4K 냉동탑차 솔루션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한 GS글로벌 전기트럭팀 천권윤 팀장(좌측),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부인석 협회장(우측)] GS글로벌이 제주특별자치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와 친환경 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도내 213개 회원사와 1,730대의 화물차를 운영하는 제주지역 대형 운송 협회로 제주 지역 물류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GS글로벌의 BYD 1톤 전기트럭 T4K가 제주 지역의 친환경 물류 전환에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1일 발표한 ‘제5차 전기자동차 중장기 종합계획’과 맞물려 있다. 제주도는 2035년까지 전체 운행차량의 40%를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를 위한 친환경 상용차 전환 역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GS글로벌과 제주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전기트럭 보급을 확대하고, 회원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제주 지역의 친환경 운송 인프라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협약 체결에 앞서 GS글로벌은 16일, 제주도 내 화물공제조합 및 협회 소속 46개 업체를 초청해 BYD 1톤 전기트럭 ‘T4K 냉동탑차’를 소개하고 시승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T4K 냉동탑차의 주행 성능과 충전 편의성, 차량과 냉동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올인원 컨트롤러, 상온 기준 최대 205km 주행거리 등 제주 물류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특장점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T4K 냉동탑차는 전기차 보조금과 GS글로벌의 프로모션을 적용할 경우 약 2,8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실용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GS글로벌 관계자는 “T4K 전기트럭은 실질적인 운영 효율성과 친환경 가치를 모두 갖춘 차량으로, 제주 지역 운송 현장에 실질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제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친환경 상용차의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교통
    • 화물
    • 일반화물
    2025-06-18
  • 화물자동차 등 불법 개조 집중단속 시행
    화물자동차 등 불법 개조 집중단속 시행 ㆍ’25.6.1.~9.30. <4개월 간> 화물자동차 등 불법 개조 집중단속 시행 ◈ 화물차 적재함 구조변경, 속도제한 장치 해체 등 중점단속 예정 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에서는 2025년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 간 화물자동차의 불법 개조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대형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불법 개조 화물자동차의 운전자 뿐 아니라 차량을 개조한 업체까지 단속을 확대할 예정으로 인천광역시경찰청과 각 경찰서가 유관기관과 합동하여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화물자동차 판스프링 불법 부착, 적재함 구조변경 등과 속도제한장치 무단 해체 등이며, 형사처벌은 물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화물자동차의 불법 개조 행위를 뿌리뽑는 한편, 인천시민들의 도로 위 평온한 일상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교통
    • 화물
    • 일반화물
    2025-05-30
  • 호남 지역 고객 위한 봄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 ‘AS 최고반장’ 캠페인 성료
    호남 지역 고객 위한 봄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 ‘AS 최고반장’ 캠페인 성료 ㆍ전국 순회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 ‘AS 최고반장’, 12일 전북 및 전남 지역 고객 대상 실시ZF, EATON, FPT, 미쉐린 등 협력사 참여로 다양한 부가 서비스 ㆍ 지원110대 이상의 차량이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 기록 ㆍ12일 전북 익산에서 실시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무상점검 캠페인 ‘AS 최고반장’]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방신)가 전국을 순회하며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을 전북 익산에서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주, 군산, 더쎈호남중부대리점 주관으로 호남 지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봄맞이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객 맞춤형 무상 점검 서비스 ‘AS 최고반장’ 캠페인은 시간 제약으로 인해 서비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수도권, 충호남, 영남, 강원, 제주 등 다섯 권역의 타타대우 정비 서비스 센터 및 협력업체들과 연계해 무상 점검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최고반장 캠페인에서는 ▲파워트레인 점검 ▲누유 점검 ▲차량 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관리 ▲AVN 점검 및 업데이트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 다양한 점검 항목이 제공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이 실시된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 주차장은 전북과 전남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넓은 주차 공간과 정비 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원활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했다. 또한, 익산 지역 화물연대의 임시 주차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해당 고객들에게 높은 방문 편의성을 제공했다. 더불어, ZF, EATON, FPT, 미쉐린 등 다양한 협력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부품 점검 및 교체, 타이어 점검 등 부가 서비스를 지원하며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110여 명 이상의 고객이 참석하여 정밀한 진단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았으며, 차량 전문가의 체계적인 서비스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김방신 사장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가겠다”며,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교통
    • 화물
    • 일반화물
    2025-03-14
  • 경기도 화물자동차 운수회사 CEO 교통안전 간담회 추진
    경기도 화물자동차 운수회사 CEO 교통안전 간담회 추진 ㆍ경기도 내 화물자동차 운수회사 CEO 대상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10월 24일(목)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경기도 화물자동차 운수회사 CEO 대상으로 교통안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3년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수회사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또한, 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각 회사의 운수종사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실제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운수회사 CEO는 교통안전체험교육에 직접 참여해보니 안전띠 착용 등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수회사 안전관리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공단 조정권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운수회사 CEO가 체험한 경험이 운수종사자에게 전달되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공단은 2024년 교통사고 감소 목표 달성을 위하여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현장과의 소통을 긴밀하게 이어나겠다.”고 밝혔다.
    • 교통
    • 화물
    • 일반화물
    2024-10-24
비밀번호 :
환경교통타임즈 (http://www.tet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