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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연말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 ‘르노 메르시
르노코리아, 연말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 ‘르노 메르시 위크’ 확대 운영 ㆍ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 전국에서 진행…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에 로장주 미니 가방, 미니 우산 등 다양한 선물 증정 ㆍ차량 구매 고객에는 매주 다른 구성의 풍성한 경품 증정…12월 8~14일 구매 고객은 추첨 통해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2인 식사권(5명), 시그니엘 호텔 바우처(2명) 증정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연말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인 ‘르노 메르시 위크(Renault Merci Week)’를 확대 운영하고,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에게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먼저 12월 말까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을 시승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로장주 미니 우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 전시장 상황에 따라 일부 경품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또한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선물을 매주 다르게 구성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차량을 구매한 고객의 경우 5명을 추첨해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 차량 재구매 고객은 같은 기간 중 2명에게 시그니엘 호텔 2인 숙박권을 증정한다. 르노코리아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마지막으로 적용되는 12월을 맞아 그랑 콜레오스 및 아르카나 구매 고객에게 최대 160만 원의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차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도 300만 원의 전기차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각 모델 별로 조건에 따른 최대 혜택 규모는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 최대 540만 원 ▲아르카나 1.6 GTe 370만 원 등이다. 르노코리아의 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 및 12월 고객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영업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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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 겨울철 안전 운행 위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타타대우모빌리티, 겨울철 안전 운행 위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ㆍ타타대우모빌리티,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서 겨울철 무상 점검 실시 ㆍ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 냉각계 등 필수 점검 항목 중심 정비 ㆍ동절기 고장 예방, 안전 운행 지원 목적… “고객 운행 안정성 강화할 것” 타타대우모빌리티가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주요 부품을 사전에 점검해 상용차의 돌발 고장을 예방하고, 상용차 고객들의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미지 :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무상차량 점검 서비스 포스터> 이번 무상 점검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의 타타대우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연료계통(연료필터 등) ▲전기시스템(배터리, 스타터, 알터네이터, 배선류 등) ▲브레이크/에어라인(에어탱크, 에어드라이어(APU) ▲냉각시스템(부동액 농도) ▲기타(타이어, 워셔액 상태 등)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한파와 폭설을 대비한 선제적 차량 점검의 일환으로 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동절기 무상 점검 서비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타타대우모빌리티 고객센터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적재량 변화가 빈번한 만큼 계절별 정기 점검의 필요성이 크다. 혹한기 주행이 많은 상용차 특성상 겨울철에는 저온으로 인해 성능 저하, 냉각계통 문제, 제동력 약화 등 위험 요인이 늘어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차량 컨디션을 최적화하고, 고객의 유지비 부담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차량 고장 사례가 증가하는 시기에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동절기 무상 점검을 마련했다”며 “꾸준한 무상 점검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신뢰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현장 고객들의 실제 운행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연중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충청, 호남 지역 소방본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소방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등 특수차량의 안정적 운행을 위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긴급 출동이 많은 소방차량의 운행 특성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점검부터 일반 고객 대상 찾아가는 정비까지 서비스 폭을 넓히며 타타대우만의 차별화된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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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11월 8,971대 판매, 수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KGM, 11월 8,971대 판매, 수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ㆍ내수 3,121대, 수출 5,850대 포함 총 8,971대 판매 ㆍ수출은 튀크키예 등 신차 론칭 확대 힘입어 상승세 이어져, 전년 누계 대비 16.7% 증가 ㆍ 수출 증가는 물론 고객 혜택 강화 등 내수 시장 적극 대응 통해 판매 늘려 나갈 것 [2025년 12월 1일(월)]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11월 내수 3,121대, 수출 5,850대를 포함 총 8,971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전기차 보조금 소진으로 내수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수출 물량 증가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1.4%, 누계 대비로도 2.2% 증가한 것이다. 특히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5.6%, 누계 대비로도 16.7%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코란도(1,163대)와 함께 토레스 EVX(853대), 토레스 하이브리드(675대), 무쏘 EV(497대), 액티언 하이브리드(280대) 등 친환경차량의 판매 물량이 늘며 증가세를 이었다. KGM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9월)에 이어 지난 10월과 11월 튀르키예와 이스라엘 등 개별 국가별로 대리점사와 기자단을 대상으로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내수 판매는 무쏘 EV 판매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와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호조세를 이었다. KGM 관계자는 “보조금 소진으로 전기차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로는 상승세를 이었다”며, “수출 증가는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중고차 잔존 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을 통한 고객 혜택 강화 등 내수 시장도 적극 대응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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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 11월말까지 연장…’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기회
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 11월말까지 연장…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기회 ㆍ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이후에도 11월 말까지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 이어가…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 최대 390만 원, 2025년형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4WD 최대 350만 원 등 혜택 제공 ㆍ연말 맞이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로 고객에게 매주 특별한 선물 제공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이후인 17일부터 르노코리아만의 세일 페스타로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11월 말일까지 이어간다. 이와 함께 매주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도 올 연말까지 지속한다. 이달 말까지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의 아웃도어 감성 스페셜 에디션인 ‘에스카파드(escapade)’를 최대 390만 원의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는 옵션∙액세서리로 제공하는 파노라마 선루프 또는 루프박스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에 적용된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물론, 에스카파드만의 내외관 디자인 포인트로 고객에게 더욱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이다. 이밖에 2025년형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에스프리 알핀 4WD는 최대 350만 원, 쿠페형 SUV ‘아르카나’의 1.6 GTe의 경우 파워테일게이트 무상 제공 및 10만원 상당 옵션/액세서리 구매 혜택, 검증 받은 전기차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전기차 특별 지원금 최대 300만 원 혜택 등을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과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르노코리아의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도 생산 월별 100만~300만 원의 특별 혜택 등 최대 490만 원의 혜택을 이달 말까지 이어간다. 르노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매주 제공하는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Renault Merci Week)’도 함께 진행된다.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차량을 시승한 고객에게는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이 기간에 차량을 구매한 고객 10명에게는 아쿠아 디 파르마 차량용 디퓨저를 추첨으로 제공하고, 재구매 로열티 고객의 경우 2명을 추첨해 다이슨 펜슬백 플러피 콘 청소기를 증정한다. 이후 연말까지 각 주차별 상품 내용은 해당 기간에 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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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와 함께하는 축구팬 초청 이벤트 실시
현대차, 그랜저와 함께하는 축구팬 초청 이벤트 실시 ㆍ‘현대 풋볼데이 2025 with 그랜저’, 12월 5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열려 … 14일부터 23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통해 응모 ㆍ▲월드컵 조 추첨 프리뷰 ▲레전드 축구 클래스 ▲그랜저 토크쇼 등 프로그램 운영 현대자동차가 국내 축구팬에게 그랜저와 함께 축구국가대표팀의 하루를 체험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차는 12월 5일 천안에 위치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고객 초청 이벤트 ‘현대 풋볼데이 2025 with 그랜저’를 실시한다고 14일(금) 밝혔다. 현대차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국가대표팀의 성취를 응원하고 같은 해 출시돼 현재까지 현대차를 대표하는 세단으로 성취를 이룬 그랜저에 대한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늘 14일(금)부터 23일(일)까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120명의 고객을 선정해 ▲실제 국가대표 식단으로 구성된 중식 체험 ▲축구해설위원 한준희, 유튜버 김진짜 등 축구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프리뷰 ▲이동국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와 함께하는 레전드 축구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그랜저 동호회 회원들에게 그랜저 차량의 주요 특징과 차량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들을 수 있는 ‘그랜저 토크쇼’도 열린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고객 중 원하는 고객은 KTX 천안아산역에서 행사 장소까지 그랜저 시승차를 제공해 편안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축구 문화 발전과 더불어 40년간 그랜저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그랜저와 함께 응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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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5 TCR 월드투어' 최종전 우승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5 TCR 월드투어' 최종전 우승 ㆍ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TCR 월드투어 최종전 마카오 대회서 우승 … 첫 번째 레이스에서 지로라미 1위, 아즈코나 2위로 더블 포디움 달성 ㆍ올해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된 8번의 TCR 월드투어 대회에서 총 5회 우승컵 차지 ㆍ지난 10월에는 강원도 인제에서 국내 최초로 경기 열려 국내 팬들에게 즐거움 선사 ㆍ"앞으로도 N브랜드 및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 현지시각)까지 마카오 '기아 서킷(Guia Circuit)'에서 개최된 ‘2025 TCR 월드투어’ 최종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7일(월) 밝혔다. 이로써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은 올해 진행된 TCR 월드투어 총 8개 대회 중 이번 마카오를 포함해 스페인, 이탈리아, 호주, 한국 대회까지 총 5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가 열린 기아 서킷은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심 서킷으로 총 6,120km 길이에 반복되는 급커브, 고저차가 심한 구간, 도로 폭이 좁아 추월 자체가 어려운 코스 등이 다채롭게 혼재되어 있어 우수한 차량 성능과 극한의 주행 환경 속에서도 균형 잡힌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선수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네스토르 지로라미(Nestor Girolami) 선수는 15일(토)에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달성했다. 같은 경주차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선수도 네스토르 지로라미 선수에 이어 2위를 기록해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팀에 더블 포디움을 선사했다. 네스토르 지로라미 선수는 이번 마카오 대회에서 61 포인트를 획득해 2025 시즌 총 299 포인트로 드라이버 부문 최종 6위를 차지했고,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마카오 대회에서 얻은 28 포인트를 포함해 2025 시즌 총 273 포인트를 획득하며 드라이버 부문 최종 9위로 시즌을 마쳤다. 두 선수와 함께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 선수는 이번 마카오 대회 우승은 놓쳤지만 지난 이탈리아, 호주 대회 우승으로 2025 시즌 총 290 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최종 8위를 차지했다. 세 선수가 속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은 선수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팀워크에 힘입어 2025 시즌 총 765 포인트를 획득하며 팀 부문 최종 순위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매년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되는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대회로 지역 TCR 레이스를 순회하며 경기를 치른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결정한다. TCR 시리즈는 대륙별·국가별 대회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40개에 달하며, 그중 글로벌 최상위 대회인 TCR 월드투어는 올해 멕시코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스페인, 이탈리아, 한국 등을 거쳐 마지막 마카오까지 총 8번의 대회가 진행됐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TCR 월드투어 역사상 최초로 한국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Inje Speedium)’에서 경기가 열렸고, 해당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이 우승을 차지하며 현장을 방문한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선수들의 우수한 주행 역량과 다양한 서킷 경험 덕분에 마지막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거두며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N브랜드 및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은 TCR 월드투어 외에도 지난 6월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뉘르부르크 지역에서 열린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0년 연속 완주ᆞ5년 연속 TCR 클래스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등 N브랜드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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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바자회로 출발!
타타대우모빌리티, 충청서부사업소 3S 전환으로 충청권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판매·정비·부품 통합한 3S 체계 구축 5년 연속 전국 최고매출 달성 대리점, 서비스까지 확대 충청권 상용차 고객 대상 원스톱 서비스 강화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충청권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충남 당진에 위치한 충청서부사업소를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사업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종합 서비스 체계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충청서부사업소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정 정비공장이었던 당진모터스를 인수하면서, 판매, 정비, 부품 기능을 통합한 3S 사업소로 새롭게 개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전환을 통해 충청서부사업소는 기존의 판매 기능에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더해, 판매부터 차량 점검 및 정비, 부품 교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는 상용차 고객이 운행 중 발생하는 정비나 부품 수급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충청서부사업소는 2017년 7월 개소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개소 3년 만인 2021년에 전국 판매 1위를 달성한 이후, 2025년까지 5년 연속 타타대우모빌리티 전국 최고 매출 기록을 달성하며, 매년 ‘딜러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대리점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모든 영업사원이 고르게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조직 전체의 역량과 팀워크를 인정받은 사업소로 평가받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충청서부사업소의 3S 전환을 계기로 충청권 서비스 접근성과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인수 이후 충청서부사업소는 서비스 환경 개선과 함께 정비사들의 역량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전담 매니저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정비 지연이 발생할 경우 숙박 지원, 차량 입고 후 개인 업무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차량 이동 서비스 지원 등 세심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차량 운행의 특성상 긴 주행거리와 높은 가동률을 유지해야 하는 상용차 고객에게, 고품질의 케어 프로그램과 함께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3S 사업소는 운영 효율성과 시간 절감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충청서부사업소는 우수한 판매역량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며 지역 대표 거점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3S 체계 전환을 통해 고객이 어디서든 안심하고 차량을 운영할 수 있는 충청권 서비스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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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APEC 열린 경주에서 신규 투자 계획 정부에 전달
르노코리아, APEC 열린 경주에서 신규 투자 계획 정부에 전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 신규 설비 투자로 더욱 강화된 전기차 생산 역량 갖출 전망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이 지난 29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해 신규 투자 계획 발표 및 외국인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 신고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7개의 글로벌 기업 대표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은 르노코리아가 르노그룹의 전략적 5대 글로벌 허브 중 하나이며 미래차 전략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니콜라 파리 사장은 부산공장의 전기차 생산 관련 추가 설비 투자를 비롯한 한국에 대한 신규 투자를 약속하고, 신규 투자 중 단기간 내 투입 예정 금액에 대한 투자신고서도 제출했다. 비공개로 전달된 전체 신규 투자 규모 등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적절한 시점에 공개 예정이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앞서 올 1월 한 달 동안 미래차 생산 기지로의 전환을 위해 총 68개의 설비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던 바 있다. 이를 통해 부산공장은 하나의 혼류 생산 라인에서 내연기관 차량과 하이브리드 차량은 물론, 최신의 순수 전기차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 이번 추가 설비 투자 결정을 통해 부산공장의 전기차 생산 역량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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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국내 최초로 자동차 취급설명서에 석유 안전 정보 수록
KGM, 국내 최초로 자동차 취급설명서에 석유 안전 정보 수록 ㆍ한국석유관리원과 운전자 연료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ESG 협업 체계 강화 ㆍ 비정상 석유제품 사용으로 인한 차량 고장 및 안전사고 예방··· 운전자 권익 보호 ㆍ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KGM의 ESG 경영 철학 반영한 것 [2025년 10월 15일(수)]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한국석유관리원과 운전자의 권익 보호 및 고객 안전을 위한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 경영을 이어 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KGM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과 업무 협약을 맺고 비정상 석유제품으로 인한 차량 고장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 취급설명서에 석유 안전 정보를 국내 최초로 수록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기관과 기업의 협력을 통해 ESG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M은 협약에 따라 자동차(내연기관) 취급설명서(모바일 앱, 홈페이지 자료, 책자 등)에 ▲연료 주입 전 운전자 확인 요청 ▲비정상 연료 주입 후 이상 발생 시 조치 사항 ▲한국석유관리원 소비자 신고 안내(QR코드 및 오일콜센터 1588-5166) 등 사고 예방 및 위급 상황 발생 시 조치 사항을 새롭게 포함하기로 했다. 운전자들은 차량 고장 등 위급상황 시 자동차 취급설명서를 참고해 왔지만, 그동안 연료 품질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KGM과 한국석유관리원은 운전자가 상시 확인하는 취급설명서가 석유 안전 정보를 전달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매체라는 점에 공감하고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 강경선 본부장은 “자동차 취급설명서를 통한 석유 안전 정보 전달은 정품 연료 사용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정상 석유제품 유통을 근절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 정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KGM 서비스사업본부 김광호 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단순히 차량의 성능을 넘어 고객의 안전까지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KGM의 ESG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이라며 “정부 기관과의 신뢰도 높은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경영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GM은 연료로 인한 차량 손상 관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고객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한국석유관리원은 정책 인지도 향상 및 운전자 참여형 석유 모니터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KGM은 앞으로도 한국석유관리원과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석유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ESG 협업 체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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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연말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 ‘르노 메르시
- 르노코리아, 연말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 ‘르노 메르시 위크’ 확대 운영 ㆍ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 전국에서 진행…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에 로장주 미니 가방, 미니 우산 등 다양한 선물 증정 ㆍ차량 구매 고객에는 매주 다른 구성의 풍성한 경품 증정…12월 8~14일 구매 고객은 추첨 통해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2인 식사권(5명), 시그니엘 호텔 바우처(2명) 증정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연말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인 ‘르노 메르시 위크(Renault Merci Week)’를 확대 운영하고,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에게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먼저 12월 말까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을 시승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로장주 미니 우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 전시장 상황에 따라 일부 경품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또한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선물을 매주 다르게 구성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차량을 구매한 고객의 경우 5명을 추첨해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 차량 재구매 고객은 같은 기간 중 2명에게 시그니엘 호텔 2인 숙박권을 증정한다. 르노코리아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마지막으로 적용되는 12월을 맞아 그랑 콜레오스 및 아르카나 구매 고객에게 최대 160만 원의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차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도 300만 원의 전기차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각 모델 별로 조건에 따른 최대 혜택 규모는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 최대 540만 원 ▲아르카나 1.6 GTe 370만 원 등이다. 르노코리아의 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 및 12월 고객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영업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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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연말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 ‘르노 메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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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 겨울철 안전 운행 위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 타타대우모빌리티, 겨울철 안전 운행 위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ㆍ타타대우모빌리티,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서 겨울철 무상 점검 실시 ㆍ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 냉각계 등 필수 점검 항목 중심 정비 ㆍ동절기 고장 예방, 안전 운행 지원 목적… “고객 운행 안정성 강화할 것” 타타대우모빌리티가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주요 부품을 사전에 점검해 상용차의 돌발 고장을 예방하고, 상용차 고객들의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미지 :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무상차량 점검 서비스 포스터> 이번 무상 점검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의 타타대우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연료계통(연료필터 등) ▲전기시스템(배터리, 스타터, 알터네이터, 배선류 등) ▲브레이크/에어라인(에어탱크, 에어드라이어(APU) ▲냉각시스템(부동액 농도) ▲기타(타이어, 워셔액 상태 등)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한파와 폭설을 대비한 선제적 차량 점검의 일환으로 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동절기 무상 점검 서비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타타대우모빌리티 고객센터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적재량 변화가 빈번한 만큼 계절별 정기 점검의 필요성이 크다. 혹한기 주행이 많은 상용차 특성상 겨울철에는 저온으로 인해 성능 저하, 냉각계통 문제, 제동력 약화 등 위험 요인이 늘어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차량 컨디션을 최적화하고, 고객의 유지비 부담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차량 고장 사례가 증가하는 시기에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동절기 무상 점검을 마련했다”며 “꾸준한 무상 점검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신뢰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현장 고객들의 실제 운행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연중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충청, 호남 지역 소방본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소방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등 특수차량의 안정적 운행을 위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긴급 출동이 많은 소방차량의 운행 특성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점검부터 일반 고객 대상 찾아가는 정비까지 서비스 폭을 넓히며 타타대우만의 차별화된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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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 겨울철 안전 운행 위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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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11월 8,971대 판매, 수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 KGM, 11월 8,971대 판매, 수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ㆍ내수 3,121대, 수출 5,850대 포함 총 8,971대 판매 ㆍ수출은 튀크키예 등 신차 론칭 확대 힘입어 상승세 이어져, 전년 누계 대비 16.7% 증가 ㆍ 수출 증가는 물론 고객 혜택 강화 등 내수 시장 적극 대응 통해 판매 늘려 나갈 것 [2025년 12월 1일(월)]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11월 내수 3,121대, 수출 5,850대를 포함 총 8,971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전기차 보조금 소진으로 내수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수출 물량 증가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1.4%, 누계 대비로도 2.2% 증가한 것이다. 특히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5.6%, 누계 대비로도 16.7%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코란도(1,163대)와 함께 토레스 EVX(853대), 토레스 하이브리드(675대), 무쏘 EV(497대), 액티언 하이브리드(280대) 등 친환경차량의 판매 물량이 늘며 증가세를 이었다. KGM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9월)에 이어 지난 10월과 11월 튀르키예와 이스라엘 등 개별 국가별로 대리점사와 기자단을 대상으로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내수 판매는 무쏘 EV 판매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와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호조세를 이었다. KGM 관계자는 “보조금 소진으로 전기차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로는 상승세를 이었다”며, “수출 증가는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중고차 잔존 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을 통한 고객 혜택 강화 등 내수 시장도 적극 대응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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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11월 8,971대 판매, 수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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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 11월말까지 연장…’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기회
- 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 11월말까지 연장…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기회 ㆍ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이후에도 11월 말까지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 이어가…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 최대 390만 원, 2025년형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4WD 최대 350만 원 등 혜택 제공 ㆍ연말 맞이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로 고객에게 매주 특별한 선물 제공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이후인 17일부터 르노코리아만의 세일 페스타로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11월 말일까지 이어간다. 이와 함께 매주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도 올 연말까지 지속한다. 이달 말까지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의 아웃도어 감성 스페셜 에디션인 ‘에스카파드(escapade)’를 최대 390만 원의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는 옵션∙액세서리로 제공하는 파노라마 선루프 또는 루프박스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에 적용된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물론, 에스카파드만의 내외관 디자인 포인트로 고객에게 더욱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이다. 이밖에 2025년형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에스프리 알핀 4WD는 최대 350만 원, 쿠페형 SUV ‘아르카나’의 1.6 GTe의 경우 파워테일게이트 무상 제공 및 10만원 상당 옵션/액세서리 구매 혜택, 검증 받은 전기차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전기차 특별 지원금 최대 300만 원 혜택 등을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과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르노코리아의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도 생산 월별 100만~300만 원의 특별 혜택 등 최대 490만 원의 혜택을 이달 말까지 이어간다. 르노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매주 제공하는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Renault Merci Week)’도 함께 진행된다.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차량을 시승한 고객에게는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이 기간에 차량을 구매한 고객 10명에게는 아쿠아 디 파르마 차량용 디퓨저를 추첨으로 제공하고, 재구매 로열티 고객의 경우 2명을 추첨해 다이슨 펜슬백 플러피 콘 청소기를 증정한다. 이후 연말까지 각 주차별 상품 내용은 해당 기간에 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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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 11월말까지 연장…’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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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와 함께하는 축구팬 초청 이벤트 실시
- 현대차, 그랜저와 함께하는 축구팬 초청 이벤트 실시 ㆍ‘현대 풋볼데이 2025 with 그랜저’, 12월 5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열려 … 14일부터 23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통해 응모 ㆍ▲월드컵 조 추첨 프리뷰 ▲레전드 축구 클래스 ▲그랜저 토크쇼 등 프로그램 운영 현대자동차가 국내 축구팬에게 그랜저와 함께 축구국가대표팀의 하루를 체험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차는 12월 5일 천안에 위치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고객 초청 이벤트 ‘현대 풋볼데이 2025 with 그랜저’를 실시한다고 14일(금) 밝혔다. 현대차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국가대표팀의 성취를 응원하고 같은 해 출시돼 현재까지 현대차를 대표하는 세단으로 성취를 이룬 그랜저에 대한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늘 14일(금)부터 23일(일)까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120명의 고객을 선정해 ▲실제 국가대표 식단으로 구성된 중식 체험 ▲축구해설위원 한준희, 유튜버 김진짜 등 축구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프리뷰 ▲이동국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와 함께하는 레전드 축구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그랜저 동호회 회원들에게 그랜저 차량의 주요 특징과 차량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들을 수 있는 ‘그랜저 토크쇼’도 열린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고객 중 원하는 고객은 KTX 천안아산역에서 행사 장소까지 그랜저 시승차를 제공해 편안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축구 문화 발전과 더불어 40년간 그랜저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그랜저와 함께 응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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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와 함께하는 축구팬 초청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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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5 TCR 월드투어' 최종전 우승
-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5 TCR 월드투어' 최종전 우승 ㆍ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TCR 월드투어 최종전 마카오 대회서 우승 … 첫 번째 레이스에서 지로라미 1위, 아즈코나 2위로 더블 포디움 달성 ㆍ올해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된 8번의 TCR 월드투어 대회에서 총 5회 우승컵 차지 ㆍ지난 10월에는 강원도 인제에서 국내 최초로 경기 열려 국내 팬들에게 즐거움 선사 ㆍ"앞으로도 N브랜드 및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 현지시각)까지 마카오 '기아 서킷(Guia Circuit)'에서 개최된 ‘2025 TCR 월드투어’ 최종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7일(월) 밝혔다. 이로써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은 올해 진행된 TCR 월드투어 총 8개 대회 중 이번 마카오를 포함해 스페인, 이탈리아, 호주, 한국 대회까지 총 5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가 열린 기아 서킷은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심 서킷으로 총 6,120km 길이에 반복되는 급커브, 고저차가 심한 구간, 도로 폭이 좁아 추월 자체가 어려운 코스 등이 다채롭게 혼재되어 있어 우수한 차량 성능과 극한의 주행 환경 속에서도 균형 잡힌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선수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네스토르 지로라미(Nestor Girolami) 선수는 15일(토)에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달성했다. 같은 경주차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선수도 네스토르 지로라미 선수에 이어 2위를 기록해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팀에 더블 포디움을 선사했다. 네스토르 지로라미 선수는 이번 마카오 대회에서 61 포인트를 획득해 2025 시즌 총 299 포인트로 드라이버 부문 최종 6위를 차지했고,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마카오 대회에서 얻은 28 포인트를 포함해 2025 시즌 총 273 포인트를 획득하며 드라이버 부문 최종 9위로 시즌을 마쳤다. 두 선수와 함께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 선수는 이번 마카오 대회 우승은 놓쳤지만 지난 이탈리아, 호주 대회 우승으로 2025 시즌 총 290 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최종 8위를 차지했다. 세 선수가 속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은 선수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팀워크에 힘입어 2025 시즌 총 765 포인트를 획득하며 팀 부문 최종 순위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매년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되는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대회로 지역 TCR 레이스를 순회하며 경기를 치른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결정한다. TCR 시리즈는 대륙별·국가별 대회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40개에 달하며, 그중 글로벌 최상위 대회인 TCR 월드투어는 올해 멕시코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스페인, 이탈리아, 한국 등을 거쳐 마지막 마카오까지 총 8번의 대회가 진행됐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TCR 월드투어 역사상 최초로 한국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Inje Speedium)’에서 경기가 열렸고, 해당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이 우승을 차지하며 현장을 방문한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선수들의 우수한 주행 역량과 다양한 서킷 경험 덕분에 마지막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거두며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N브랜드 및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은 TCR 월드투어 외에도 지난 6월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뉘르부르크 지역에서 열린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0년 연속 완주ᆞ5년 연속 TCR 클래스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등 N브랜드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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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5 TCR 월드투어' 최종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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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바자회로 출발!
- 타타대우모빌리티, 충청서부사업소 3S 전환으로 충청권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판매·정비·부품 통합한 3S 체계 구축 5년 연속 전국 최고매출 달성 대리점, 서비스까지 확대 충청권 상용차 고객 대상 원스톱 서비스 강화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충청권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충남 당진에 위치한 충청서부사업소를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사업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종합 서비스 체계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충청서부사업소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정 정비공장이었던 당진모터스를 인수하면서, 판매, 정비, 부품 기능을 통합한 3S 사업소로 새롭게 개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전환을 통해 충청서부사업소는 기존의 판매 기능에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더해, 판매부터 차량 점검 및 정비, 부품 교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는 상용차 고객이 운행 중 발생하는 정비나 부품 수급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충청서부사업소는 2017년 7월 개소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개소 3년 만인 2021년에 전국 판매 1위를 달성한 이후, 2025년까지 5년 연속 타타대우모빌리티 전국 최고 매출 기록을 달성하며, 매년 ‘딜러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대리점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모든 영업사원이 고르게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조직 전체의 역량과 팀워크를 인정받은 사업소로 평가받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충청서부사업소의 3S 전환을 계기로 충청권 서비스 접근성과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인수 이후 충청서부사업소는 서비스 환경 개선과 함께 정비사들의 역량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전담 매니저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정비 지연이 발생할 경우 숙박 지원, 차량 입고 후 개인 업무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차량 이동 서비스 지원 등 세심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차량 운행의 특성상 긴 주행거리와 높은 가동률을 유지해야 하는 상용차 고객에게, 고품질의 케어 프로그램과 함께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3S 사업소는 운영 효율성과 시간 절감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충청서부사업소는 우수한 판매역량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며 지역 대표 거점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3S 체계 전환을 통해 고객이 어디서든 안심하고 차량을 운영할 수 있는 충청권 서비스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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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바자회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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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APEC 열린 경주에서 신규 투자 계획 정부에 전달
- 르노코리아, APEC 열린 경주에서 신규 투자 계획 정부에 전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 신규 설비 투자로 더욱 강화된 전기차 생산 역량 갖출 전망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이 지난 29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해 신규 투자 계획 발표 및 외국인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 신고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7개의 글로벌 기업 대표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은 르노코리아가 르노그룹의 전략적 5대 글로벌 허브 중 하나이며 미래차 전략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니콜라 파리 사장은 부산공장의 전기차 생산 관련 추가 설비 투자를 비롯한 한국에 대한 신규 투자를 약속하고, 신규 투자 중 단기간 내 투입 예정 금액에 대한 투자신고서도 제출했다. 비공개로 전달된 전체 신규 투자 규모 등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적절한 시점에 공개 예정이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앞서 올 1월 한 달 동안 미래차 생산 기지로의 전환을 위해 총 68개의 설비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던 바 있다. 이를 통해 부산공장은 하나의 혼류 생산 라인에서 내연기관 차량과 하이브리드 차량은 물론, 최신의 순수 전기차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 이번 추가 설비 투자 결정을 통해 부산공장의 전기차 생산 역량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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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APEC 열린 경주에서 신규 투자 계획 정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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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연말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 ‘르노 메르시
- 르노코리아, 연말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 ‘르노 메르시 위크’ 확대 운영 ㆍ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 전국에서 진행…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에 로장주 미니 가방, 미니 우산 등 다양한 선물 증정 ㆍ차량 구매 고객에는 매주 다른 구성의 풍성한 경품 증정…12월 8~14일 구매 고객은 추첨 통해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2인 식사권(5명), 시그니엘 호텔 바우처(2명) 증정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연말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인 ‘르노 메르시 위크(Renault Merci Week)’를 확대 운영하고,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에게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먼저 12월 말까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을 시승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로장주 미니 우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 전시장 상황에 따라 일부 경품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또한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선물을 매주 다르게 구성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차량을 구매한 고객의 경우 5명을 추첨해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 차량 재구매 고객은 같은 기간 중 2명에게 시그니엘 호텔 2인 숙박권을 증정한다. 르노코리아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마지막으로 적용되는 12월을 맞아 그랑 콜레오스 및 아르카나 구매 고객에게 최대 160만 원의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차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도 300만 원의 전기차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각 모델 별로 조건에 따른 최대 혜택 규모는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 최대 540만 원 ▲아르카나 1.6 GTe 370만 원 등이다. 르노코리아의 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 및 12월 고객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영업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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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연말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 ‘르노 메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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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 겨울철 안전 운행 위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 타타대우모빌리티, 겨울철 안전 운행 위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ㆍ타타대우모빌리티,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서 겨울철 무상 점검 실시 ㆍ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 냉각계 등 필수 점검 항목 중심 정비 ㆍ동절기 고장 예방, 안전 운행 지원 목적… “고객 운행 안정성 강화할 것” 타타대우모빌리티가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주요 부품을 사전에 점검해 상용차의 돌발 고장을 예방하고, 상용차 고객들의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미지 :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무상차량 점검 서비스 포스터> 이번 무상 점검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의 타타대우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연료계통(연료필터 등) ▲전기시스템(배터리, 스타터, 알터네이터, 배선류 등) ▲브레이크/에어라인(에어탱크, 에어드라이어(APU) ▲냉각시스템(부동액 농도) ▲기타(타이어, 워셔액 상태 등)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한파와 폭설을 대비한 선제적 차량 점검의 일환으로 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동절기 무상 점검 서비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타타대우모빌리티 고객센터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적재량 변화가 빈번한 만큼 계절별 정기 점검의 필요성이 크다. 혹한기 주행이 많은 상용차 특성상 겨울철에는 저온으로 인해 성능 저하, 냉각계통 문제, 제동력 약화 등 위험 요인이 늘어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차량 컨디션을 최적화하고, 고객의 유지비 부담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차량 고장 사례가 증가하는 시기에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동절기 무상 점검을 마련했다”며 “꾸준한 무상 점검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신뢰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현장 고객들의 실제 운행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연중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충청, 호남 지역 소방본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소방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등 특수차량의 안정적 운행을 위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긴급 출동이 많은 소방차량의 운행 특성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점검부터 일반 고객 대상 찾아가는 정비까지 서비스 폭을 넓히며 타타대우만의 차별화된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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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 겨울철 안전 운행 위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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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11월 8,971대 판매, 수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 KGM, 11월 8,971대 판매, 수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ㆍ내수 3,121대, 수출 5,850대 포함 총 8,971대 판매 ㆍ수출은 튀크키예 등 신차 론칭 확대 힘입어 상승세 이어져, 전년 누계 대비 16.7% 증가 ㆍ 수출 증가는 물론 고객 혜택 강화 등 내수 시장 적극 대응 통해 판매 늘려 나갈 것 [2025년 12월 1일(월)]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11월 내수 3,121대, 수출 5,850대를 포함 총 8,971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전기차 보조금 소진으로 내수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수출 물량 증가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1.4%, 누계 대비로도 2.2% 증가한 것이다. 특히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5.6%, 누계 대비로도 16.7%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코란도(1,163대)와 함께 토레스 EVX(853대), 토레스 하이브리드(675대), 무쏘 EV(497대), 액티언 하이브리드(280대) 등 친환경차량의 판매 물량이 늘며 증가세를 이었다. KGM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9월)에 이어 지난 10월과 11월 튀르키예와 이스라엘 등 개별 국가별로 대리점사와 기자단을 대상으로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내수 판매는 무쏘 EV 판매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와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호조세를 이었다. KGM 관계자는 “보조금 소진으로 전기차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로는 상승세를 이었다”며, “수출 증가는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중고차 잔존 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을 통한 고객 혜택 강화 등 내수 시장도 적극 대응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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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11월 8,971대 판매, 수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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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 11월말까지 연장…’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기회
- 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 11월말까지 연장…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기회 ㆍ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이후에도 11월 말까지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 이어가…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 최대 390만 원, 2025년형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4WD 최대 350만 원 등 혜택 제공 ㆍ연말 맞이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로 고객에게 매주 특별한 선물 제공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이후인 17일부터 르노코리아만의 세일 페스타로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11월 말일까지 이어간다. 이와 함께 매주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도 올 연말까지 지속한다. 이달 말까지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의 아웃도어 감성 스페셜 에디션인 ‘에스카파드(escapade)’를 최대 390만 원의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는 옵션∙액세서리로 제공하는 파노라마 선루프 또는 루프박스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에 적용된 업그레이드된 기능은 물론, 에스카파드만의 내외관 디자인 포인트로 고객에게 더욱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이다. 이밖에 2025년형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에스프리 알핀 4WD는 최대 350만 원, 쿠페형 SUV ‘아르카나’의 1.6 GTe의 경우 파워테일게이트 무상 제공 및 10만원 상당 옵션/액세서리 구매 혜택, 검증 받은 전기차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전기차 특별 지원금 최대 300만 원 혜택 등을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과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르노코리아의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도 생산 월별 100만~300만 원의 특별 혜택 등 최대 490만 원의 혜택을 이달 말까지 이어간다. 르노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매주 제공하는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Renault Merci Week)’도 함께 진행된다.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차량을 시승한 고객에게는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이 기간에 차량을 구매한 고객 10명에게는 아쿠아 디 파르마 차량용 디퓨저를 추첨으로 제공하고, 재구매 로열티 고객의 경우 2명을 추첨해 다이슨 펜슬백 플러피 콘 청소기를 증정한다. 이후 연말까지 각 주차별 상품 내용은 해당 기간에 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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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 11월말까지 연장…’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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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와 함께하는 축구팬 초청 이벤트 실시
- 현대차, 그랜저와 함께하는 축구팬 초청 이벤트 실시 ㆍ‘현대 풋볼데이 2025 with 그랜저’, 12월 5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열려 … 14일부터 23일까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통해 응모 ㆍ▲월드컵 조 추첨 프리뷰 ▲레전드 축구 클래스 ▲그랜저 토크쇼 등 프로그램 운영 현대자동차가 국내 축구팬에게 그랜저와 함께 축구국가대표팀의 하루를 체험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차는 12월 5일 천안에 위치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고객 초청 이벤트 ‘현대 풋볼데이 2025 with 그랜저’를 실시한다고 14일(금) 밝혔다. 현대차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국가대표팀의 성취를 응원하고 같은 해 출시돼 현재까지 현대차를 대표하는 세단으로 성취를 이룬 그랜저에 대한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늘 14일(금)부터 23일(일)까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120명의 고객을 선정해 ▲실제 국가대표 식단으로 구성된 중식 체험 ▲축구해설위원 한준희, 유튜버 김진짜 등 축구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프리뷰 ▲이동국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와 함께하는 레전드 축구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그랜저 동호회 회원들에게 그랜저 차량의 주요 특징과 차량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들을 수 있는 ‘그랜저 토크쇼’도 열린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고객 중 원하는 고객은 KTX 천안아산역에서 행사 장소까지 그랜저 시승차를 제공해 편안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축구 문화 발전과 더불어 40년간 그랜저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그랜저와 함께 응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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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와 함께하는 축구팬 초청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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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5 TCR 월드투어' 최종전 우승
-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5 TCR 월드투어' 최종전 우승 ㆍ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TCR 월드투어 최종전 마카오 대회서 우승 … 첫 번째 레이스에서 지로라미 1위, 아즈코나 2위로 더블 포디움 달성 ㆍ올해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된 8번의 TCR 월드투어 대회에서 총 5회 우승컵 차지 ㆍ지난 10월에는 강원도 인제에서 국내 최초로 경기 열려 국내 팬들에게 즐거움 선사 ㆍ"앞으로도 N브랜드 및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 현지시각)까지 마카오 '기아 서킷(Guia Circuit)'에서 개최된 ‘2025 TCR 월드투어’ 최종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7일(월) 밝혔다. 이로써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은 올해 진행된 TCR 월드투어 총 8개 대회 중 이번 마카오를 포함해 스페인, 이탈리아, 호주, 한국 대회까지 총 5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가 열린 기아 서킷은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심 서킷으로 총 6,120km 길이에 반복되는 급커브, 고저차가 심한 구간, 도로 폭이 좁아 추월 자체가 어려운 코스 등이 다채롭게 혼재되어 있어 우수한 차량 성능과 극한의 주행 환경 속에서도 균형 잡힌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선수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네스토르 지로라미(Nestor Girolami) 선수는 15일(토)에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달성했다. 같은 경주차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선수도 네스토르 지로라미 선수에 이어 2위를 기록해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팀에 더블 포디움을 선사했다. 네스토르 지로라미 선수는 이번 마카오 대회에서 61 포인트를 획득해 2025 시즌 총 299 포인트로 드라이버 부문 최종 6위를 차지했고,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마카오 대회에서 얻은 28 포인트를 포함해 2025 시즌 총 273 포인트를 획득하며 드라이버 부문 최종 9위로 시즌을 마쳤다. 두 선수와 함께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 선수는 이번 마카오 대회 우승은 놓쳤지만 지난 이탈리아, 호주 대회 우승으로 2025 시즌 총 290 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최종 8위를 차지했다. 세 선수가 속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은 선수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팀워크에 힘입어 2025 시즌 총 765 포인트를 획득하며 팀 부문 최종 순위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매년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되는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대회로 지역 TCR 레이스를 순회하며 경기를 치른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결정한다. TCR 시리즈는 대륙별·국가별 대회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40개에 달하며, 그중 글로벌 최상위 대회인 TCR 월드투어는 올해 멕시코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스페인, 이탈리아, 한국 등을 거쳐 마지막 마카오까지 총 8번의 대회가 진행됐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TCR 월드투어 역사상 최초로 한국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Inje Speedium)’에서 경기가 열렸고, 해당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이 우승을 차지하며 현장을 방문한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선수들의 우수한 주행 역량과 다양한 서킷 경험 덕분에 마지막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거두며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N브랜드 및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은 TCR 월드투어 외에도 지난 6월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뉘르부르크 지역에서 열린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0년 연속 완주ᆞ5년 연속 TCR 클래스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등 N브랜드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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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N TCR', '2025 TCR 월드투어' 최종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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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바자회로 출발!
- 타타대우모빌리티, 충청서부사업소 3S 전환으로 충청권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판매·정비·부품 통합한 3S 체계 구축 5년 연속 전국 최고매출 달성 대리점, 서비스까지 확대 충청권 상용차 고객 대상 원스톱 서비스 강화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충청권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충남 당진에 위치한 충청서부사업소를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사업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종합 서비스 체계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충청서부사업소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정 정비공장이었던 당진모터스를 인수하면서, 판매, 정비, 부품 기능을 통합한 3S 사업소로 새롭게 개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전환을 통해 충청서부사업소는 기존의 판매 기능에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더해, 판매부터 차량 점검 및 정비, 부품 교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는 상용차 고객이 운행 중 발생하는 정비나 부품 수급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충청서부사업소는 2017년 7월 개소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개소 3년 만인 2021년에 전국 판매 1위를 달성한 이후, 2025년까지 5년 연속 타타대우모빌리티 전국 최고 매출 기록을 달성하며, 매년 ‘딜러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대리점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모든 영업사원이 고르게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조직 전체의 역량과 팀워크를 인정받은 사업소로 평가받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충청서부사업소의 3S 전환을 계기로 충청권 서비스 접근성과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인수 이후 충청서부사업소는 서비스 환경 개선과 함께 정비사들의 역량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전담 매니저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정비 지연이 발생할 경우 숙박 지원, 차량 입고 후 개인 업무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차량 이동 서비스 지원 등 세심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차량 운행의 특성상 긴 주행거리와 높은 가동률을 유지해야 하는 상용차 고객에게, 고품질의 케어 프로그램과 함께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3S 사업소는 운영 효율성과 시간 절감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충청서부사업소는 우수한 판매역량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며 지역 대표 거점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3S 체계 전환을 통해 고객이 어디서든 안심하고 차량을 운영할 수 있는 충청권 서비스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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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바자회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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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APEC 열린 경주에서 신규 투자 계획 정부에 전달
- 르노코리아, APEC 열린 경주에서 신규 투자 계획 정부에 전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 신규 설비 투자로 더욱 강화된 전기차 생산 역량 갖출 전망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이 지난 29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해 신규 투자 계획 발표 및 외국인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 신고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행사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7개의 글로벌 기업 대표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은 르노코리아가 르노그룹의 전략적 5대 글로벌 허브 중 하나이며 미래차 전략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니콜라 파리 사장은 부산공장의 전기차 생산 관련 추가 설비 투자를 비롯한 한국에 대한 신규 투자를 약속하고, 신규 투자 중 단기간 내 투입 예정 금액에 대한 투자신고서도 제출했다. 비공개로 전달된 전체 신규 투자 규모 등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적절한 시점에 공개 예정이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앞서 올 1월 한 달 동안 미래차 생산 기지로의 전환을 위해 총 68개의 설비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던 바 있다. 이를 통해 부산공장은 하나의 혼류 생산 라인에서 내연기관 차량과 하이브리드 차량은 물론, 최신의 순수 전기차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 이번 추가 설비 투자 결정을 통해 부산공장의 전기차 생산 역량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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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APEC 열린 경주에서 신규 투자 계획 정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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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국내 최초로 자동차 취급설명서에 석유 안전 정보 수록
- KGM, 국내 최초로 자동차 취급설명서에 석유 안전 정보 수록 ㆍ한국석유관리원과 운전자 연료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ESG 협업 체계 강화 ㆍ 비정상 석유제품 사용으로 인한 차량 고장 및 안전사고 예방··· 운전자 권익 보호 ㆍ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KGM의 ESG 경영 철학 반영한 것 [2025년 10월 15일(수)]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한국석유관리원과 운전자의 권익 보호 및 고객 안전을 위한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 경영을 이어 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KGM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과 업무 협약을 맺고 비정상 석유제품으로 인한 차량 고장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 취급설명서에 석유 안전 정보를 국내 최초로 수록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기관과 기업의 협력을 통해 ESG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M은 협약에 따라 자동차(내연기관) 취급설명서(모바일 앱, 홈페이지 자료, 책자 등)에 ▲연료 주입 전 운전자 확인 요청 ▲비정상 연료 주입 후 이상 발생 시 조치 사항 ▲한국석유관리원 소비자 신고 안내(QR코드 및 오일콜센터 1588-5166) 등 사고 예방 및 위급 상황 발생 시 조치 사항을 새롭게 포함하기로 했다. 운전자들은 차량 고장 등 위급상황 시 자동차 취급설명서를 참고해 왔지만, 그동안 연료 품질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KGM과 한국석유관리원은 운전자가 상시 확인하는 취급설명서가 석유 안전 정보를 전달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매체라는 점에 공감하고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 강경선 본부장은 “자동차 취급설명서를 통한 석유 안전 정보 전달은 정품 연료 사용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정상 석유제품 유통을 근절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 정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KGM 서비스사업본부 김광호 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단순히 차량의 성능을 넘어 고객의 안전까지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KGM의 ESG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이라며 “정부 기관과의 신뢰도 높은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경영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GM은 연료로 인한 차량 손상 관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고객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한국석유관리원은 정책 인지도 향상 및 운전자 참여형 석유 모니터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KGM은 앞으로도 한국석유관리원과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석유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ESG 협업 체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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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 신차,현대,기아,쌍용,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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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국내 최초로 자동차 취급설명서에 석유 안전 정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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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추석 명절 맞아 전기차 구매 특별 지원… 10월에 ’세닉 E-Tech’ 구매 시 3753만 원부터
- 르노코리아, 추석 명절 맞아 전기차 구매 특별 지원… 10월에 ’세닉 E-Tech’ 구매 시 3753만 원부터 ㆍ10월에 세닉 E-Tech에 최대 혜택 적용하면 ▲전남 해남 3753만 원부터 ▲부산 4070만 원부터 ▲대전 4132만 원부터 ▲서울 4308만 원부터 구매 가능 ㆍ추석 연휴 기간 전국 전시장에서 세닉 E-Tech 등 시승, 구매상담, 계약 시 추첨 통해 푸짐한 경품 제공 르노코리아가 추석 명절을 맞아 250만 원부터 시작하는 전기차 구매 특별 지원금 혜택을 10월 한 달 동안 시행한다. 10월에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이하 세닉 E-Tech)’을 구매하면 250만 원의 특별 지원금 혜택을 제공한다. 과거 르노코리아 차량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지역할인제 추가 혜택 지역 또는 지역 보조금 소진 지역에 대한 50만 원, 전시차 프로모션 20만 원, 침수차 피해 지원 50만 원도 별도로 적용 가능하다. 이를 모두 더한 10월 세닉 E-Tech의 최대 혜택 규모는 420만 원이다. 르노코리아 로열티 고객이 10월에 세닉 E-Tech를 구매하면 10월 특별 지원금 혜택에 거주 지역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적용해 3823만~4378만 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9월 말 지자체 잔여 보조금 적용 기준). 최대 혜택을 적용할 경우 서울시 거주 로열티 고객은 4308만 원, 지역할인제 추가 혜택 지역인 부산과 대전 거주 로열티 고객은 각 4070만 원과 4132만 원부터 세닉 E-Tech를 구매할 수 있다. 전남 해남의 경우 3753만 원부터다. LG에너지솔루션의 87kWh NCM 배터리를 탑재한 세닉 E-Tech는 ‘2024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검증 받은 르노의 순수 전기차다. 경쾌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프랑스 소방당국과 함께 개발한 ‘파이어맨 액세스(Fireman Access)’를 통해 만일의 화재 상황에서도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실내로 유입되는 외부 소음과 진동을 차단하는 ‘스마트 코쿤(Smart Cocoon)’ 기술을 적용해 보다 향상된 실내 정숙성을 선사하는 점도 특징이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해 10월 12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세닉 E-Tech를 비롯해 그랑 콜레오스, 아르카나의 시승∙상담∙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주유 상품권 10만 원권(30명) ▲다이슨 무선 청소기(2명) ▲6박 7일의 르노코리아 차량 장기 시승권(10명) 등이 추첨 상품으로 마련돼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을 방문만 해도 간단한 QR코드 인증을 통해 르노의 프렌치 감성을 담은 ‘르노 프렌치 에코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과 엔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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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추석 명절 맞아 전기차 구매 특별 지원… 10월에 ’세닉 E-Tech’ 구매 시 3753만 원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