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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관세청, 마약류 해외 밀반입 원천 차단을 위한 적발·검사체계 공동점검
국무조정실-관세청, 마약류 해외 밀반입 원천 차단을 위한 적발·검사체계 공동점검 ㆍ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국제우편물류센터 방문, 마약류 적발·검사 체계 공동점검 ㆍ AI 기반 선별모델 도입, 마약우범국 전담검사대, 마약사범 정보 ㆍ분석 및 활용 등 통관 시 마약류 검사 강화 방안 논의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이진원)은 3월 12일(목),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와 국제우편물류센터를 방문하여 마약류 검사현장을 점검하고, 마약류 해외 밀반입 차단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마약류 해외 밀반입 시도에 엄정대응하고, 주요 밀반입 수단인 국제특송화물과 국제우편에 대한 마약류 검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약류 밀반입 동향을 살펴보면 국내 마약류 적발*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 강릉 옥계항 1.7t 코카인 적발 성과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 최대 규모 밀반입 적발이 빈번해지고 있다. 아울러, 국제특송을 통한 마약밀수**도 작년에 비해 건수가 증가하였다. * (’24) 862건·787kg → (’25) 1,256건·3,318kg (관세청 검거 기준) ** (’24) 235건·392kg → (’25) 306건·273kg 세계적으로도 코카인·필로폰 등 주요 마약 생산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우리나라로의 마약류 밀반입 시도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 * 지난 10년 간 코카인 4.2배, 필로폰 4배 생산량 증가(출처: UNODC(유엔 마약범죄사무소) 세계마약동향 보고서) 이에, 국무조정실과 관세청은 마약 밀반입 차단을 위해서는 통관단계에서 철저한 검사와 국내외 수사기관과의 공조를 통한 국경단계 선제대응이 필수적임에 공감하고,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관세청은 올해 1월부터 X-ray 집중판독제*를 시행하였으며, 3월 중 특송, 국제우편 화물에 대해 AI를 활용한 선별모델**을 도입하여 마약류 등을 보다 정밀하게 선별할 예정이다. * 마약 우범국發 물량에 대해서 전담라인을 설치하여 집중판독하는 시스템 ** 특송 목록통관과 국제우편물에 대한 인공지능 기반 우범 선별모델을 활용한 마약류 집중검사 시행(’26년 마약류 관리 시행계획 과제) 적발비중이 높은 국제우편의 경우 추가적으로 최신 마약사범 정보를 활용한 국제우편 연계 적발 D/B를 구축, 수취인별 위험관리를 실시한다. 또한, 국제공조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주요 마약 생산·유통국과의 해외 마약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창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마약류대책협의회의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을 강화하여 마약류 수사-단속 부처들이 마약류 범죄에 대해 합동대응 할 수 있도록 정보공유 및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헌 인천공항본부 세관장은 “정보분석 전담부서 신설, 조직재설계 등 마약류 밀반입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특송화물·국제우편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 등 자원보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진원 사회조정실장은 현장 직원의견을 청취하고, “마약류 사범 정보공유나 부처 간 협조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마약류대책협의회(의장: 국무조정실장)를 수시로 개최하여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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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의 폐로 새삶을 선물받은 가수 유열이 감사의 마음 전하기 위해 생명나눔 공동홍보대사로 활동
기증자의 폐로 새삶을 선물받은 가수 유열이 감사의 마음 전하기 위해 생명나눔 공동홍보대사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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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중동 상황 관련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 실시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중동 상황 관련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 실시 국내 최대 규모 LNG 저장시설 테러 대응체계 현장 점검 인천경찰청은 중동 정세 악화 등 국제 테러 위협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국가중요시설이자 수도권 핵심 에너지 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시설 방호 현황 및 테러 대응체계 등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경찰과 국가중요시설 간 빈틈없는 협조체계 유지와 철저한 테러 대비 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인천경찰청은 중동 상황 관련하여 각종 테러 위협에 대비 경찰특공대, 기동대 등 경찰부대 즉응태세 유지와 국가중요시설 등 테러취약시설에 대한 연계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경찰청장은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국가 중요시설과 인파가 운집하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테러 안전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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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정기총회 개최”성황리에 개최
2026년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정기총회 개최”성황리에 개최 “정부와 업계의 소통창구 역할로 전기차산업 발전 위한 정책 마련과 제도개선에 노력할터” “전기차 및 충전인프라 보급 가속화로 탄소중립 목표달성에 앞장” 한국전기자동차협회(김필수 회장)는 2026년 3월 12일(목)11시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토파즈홀에서 협회 임직원과 회원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그 동안 전기차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이 거행되었으며,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강득구 국회의원에게 전기차산업과 보급정책 입법 활동 및 제도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지난 한해 협회와 함께 전기차산업과 충전인프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현대자동차그룹 박승원 상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홍중 상무, 아이파킹 EV충전사업본부 김대준 본부장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2025년 사업실적.수지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 보고 승인 등 의안을 상정하여 원안대로 심의.의결 하였다. 총회에 참석한 강득구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협회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전기차 생태계 대전환 가속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공허한 메아리로 끝나지 않고,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기차 관련 기업들에 대해 국회 차원의 입법정책과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필수 회장은 개회 인사말을 통해 2026년도 해외의 불확실한 시장과 내일을 내다보기 어려운 시기라면서 이 시기에 고민되는 문제도 많은 만큼 냉정하게 판단하고 정확한 판단이 요구되는 중요한 한 해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정부 부처와 협력하여 회원사들이 원하는 과제 발굴. 사업제안. 회원사 간 교류 역량강화를 통해 전기차 산업발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이민하 사무총장은 2026년 점차 전기차 캐즘을 극복하는 해로 삼고 있는데 중동전쟁으로 국내외적 전기차산업이 위축될 수도 있지만 협회는 전기차 산업발전과 보급활성화를 위해 각종 규제정책 개선과 홍보활동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기차 산업계의 상황이 어려운 만큼 정부와 업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여 업계의 어려움을 정책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회원사의 권익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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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방벤처센터, 38개 협약기업과 협약. 방위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
경기국방벤처센터, 38개 협약기업과 협약. 방위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 ㆍ10일 2026년 제1차 협약기업 38개사 대상 협약식과 간담회 개최, 방위산업 협력체계 강화 ㆍ향후 지속적인 기업 발굴과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내 방산 생태계 확대 계획 경기국방벤처센터가 올해 제1차로 선정한 협약업체 38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협약식과 간담회를 열며 경기도 방위산업 생태계 가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경기국방벤처센터는 경기도와 포천시,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위산업 지원 기관이다. 방산 분야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방과제 발굴, 기술개발 지원, 판로개척 등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문을 열었다. 경기국방벤처센터와 협약을 맺은 38개 업체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 곳으로 드론·무인체계, 국방 반도체, 정밀기계, AI솔루션, 특수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한 경기도내 중소 기업이다. 협약기업에는 ▲군 사업화 과제 발굴 및 기술개발 지원 ▲정부기관 또는 연구기관에서 공모하는 개발사업 안내 및 개발신청 지원 ▲개발기술·제품에 대한 수출상담 및 홍보·전시회 등 마케팅 지원 ▲국방 관련 각종 정보공유 등이 제공된다. 협약 체결과 함께 국방벤처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기업 간담회도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방산시장 동향과 국방분야 진출 전략을 공유하며 협약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경기도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통해 민간 우수 기술이 국방 분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군 관련 사업 정보와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국방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도 다각적으로 추진해 방위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효환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은 “경기도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기술기업들이 국방 연구개발과 방산시장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K-방산을 선도하는 방위산업 혁신과 기술 사업화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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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 가격 담합 , 경기도에서 끝내겠다 ”
한준호 의원 , “ 가격 담합 , 경기도에서 끝내겠다 ”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발표 ㆍ담합 피해자 소송 지원 · 특사경 강화 · 부당이득 환수 등 5 대 대책 제시 ㆍ한 의원 , “ 민생을 담보로 돈 버는 구조 , 경기도에서 반드시 끊어내겠다 ”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 경기 고양시을 ) 이 생활물가 담합과 시장 교란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을 발표했다 . 최근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 유류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정부도 강력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 이재명 대통령은 6 일 SNS 를 통해 “ 담합과 가격 조작은 대국민 중대 범죄 ” 라고 경고하며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밝힌 바 있다 . 한 의원은 이러한 민생 물가 상황 속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공정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경기도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 한 의원은 “ 이재명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가격 담합은 민생을 훔치는 범죄입니다 . 국민이 힘들 때 뒤에서 짜고 가격 올리는 구조 ,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습니다 .” 라고 말했다 . 이어 “ 그래서 저는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을 추진하겠습니다 .” 라고 밝혔다 . 한 의원이 제시한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은 다음과 같다 . 첫째 , 담합 피해자 소송 지원단 설치다 . 생활물가 담합으로 피해를 입은 도민이 집단소송에 나설 경우 경기도가 변호사 비용과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방안이다 . 둘째 , 민생물가 특별사법경찰단 강화다 . 주유소 , 대형마트 , 도매시장 등 생활 물가 현장을 상시 점검하고 가격 조작이나 매점매석 등 유통 질서 교란 행위를 단속하는 내용이다 . 셋째 , 시장 교란 업체 공개 제도 도입이다 . 가격 조작이나 유통 질서를 무너뜨린 기업에 대해 행정처분이나 판결이 확정될 경우 명단을 공개하는 방안이다 . 넷째 , 공공계약 담합 손해배상 소송 추진이다 . 입찰 담합 등으로 경기도 예산에 피해가 발생하면 경기도가 직접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 부당이득을 환수하는 내용이다 . 다섯째 , 경기 물가감시 데이터센터 구축이다 .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주요 유통망의 가격 형성과 유통 마진 구조를 분석해 유통 구조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 한 의원은 “ 민생을 담보로 돈 버는 구조 , 경기도에서 반드시 끊어내겠습니다 . 경기도를 ‘ 공정가격 청정지역 ’ 으로 만들겠습니다 .” 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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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동 수출입기업 관세·물류 긴급지원
관세청, 중동 수출입기업 관세·물류 긴급지원 ㆍ중동상황에 따른 직간접 피해기업 대상 ‘유턴화물’ 최우선 처리, 수출신고 정정·취하 면책 적용, 운송비 상승분 과세가격 반영 면제 등 관세·물류 전반의 긴급지원책 시행 관세청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입물류 차질 가능성에 대응하여 중동 수출입기업 대상 관세, 통관·물류 전반의 긴급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對중동 수출은 전체 수출의 약 3% 수준으로 비중은 높지 않으나, 원유 수입의 약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어 중동 지역 정세 변화가 물가와 산업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중동지역 허브 공항 기능이 마비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됨에 따라 수출입물류 지연과 수출입 기업의 비용부담 상승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관세청은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상황 비상대응 T/F」를 구성하고, 중동상황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관세 등 납부·환급에 관한 세정지원 및 수출입물류 통관 지원을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수출 측면에서는 중동 수출물품 또는 중동을 경유하는 수출물품이 한국에서 출발하지 못하거나, 출발했더라도 입항하지 못하고 돌아오는 ‘유턴화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세청은 24시간 통관 지원을 통해 유턴화물을 최우선 처리하며 재수입 면세도 허용한다. 또한, 수출신고 후 중동지역으로 출발하지 못한 선적 미이행 건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현재 30일인 수출이행기간(수출신고 후 적재기간)의 연장을 적극 승인하고, 중동상황 관련 수출신고 정정·취하 건에 대해서는 오류점수 및 법규준수도에 영향이 없도록 면책 특례를 적용한다. 對중동 수출기업들이 수출 납기를 맞추지 못해 대금을 수령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자금경색 우려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수출 환급신청을 당일 즉시 처리하여 기업들의 유동성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수입 측면에서는 운송비를 비롯한 비용상승 충격을 완화할 수 있도록 중동 지역 수입기업 대상으로 납기연장, 분할납부, 관세조사 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 곤란으로 우회항로나 대체 운송편을 이용함에 따라 발생한 운송비 상승분을 과세가격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관세청은 원유, LNG 등 주요 에너지 품목과 경제안보 관련 품목의 수입량, 수입단가를 기초로 공급망 상황을 상시 점검하여 관계부처와 공유할 예정이다. 관세청의 환급 등 세정지원과 수출입물류 통관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국 6개 본부·직할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중동상황 피해기업 접수 창구’를 통하여 확인·문의할 수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전국 세관에서 중동상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아 수출신고를 취하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시작했다”면서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우리 기업의 수출입애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통관과 관세 세정 전반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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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한국성우협회,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 및 문화산업 발전’ 위해 함께 손잡았다.
TBS-한국성우협회,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 및 문화산업 발전’ 위해 함께 손잡았다. 방송 콘텐츠 공공성 강화 및 시·청취자 권익 증진 위한 MOU 체결 ㆍTBS, 오늘 한국성우협회와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과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대중문화 활성화와 시청자 권익 증진 및 사회 공익사업을 위해 ‘공동 캠페인’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 ㆍ주용진 TBS 대표대리, “시민들에게 TBS의 공익적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 서울특별시 미디어 재단 TBS(이하 TBS)와 (사)한국성우협회(이하 한국성우협회)는 3월 4일(수) 오후 2시 TBS 상암동 사옥에서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과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용진 TBS 대표이사 직무대리와 최재호 한국성우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시·청취자 권익 증진을 위한 공익 방송 콘텐츠 제작 및 홍보 ▲공익 캠페인 및 사회적 메시지 확산 등 공공정보 전달력 강화를 위한 전문 성우 및 제작 인력 참여 ▲대중문화 및 성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기획 프로그램 개발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실무적 지원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합의한 협력 사업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시·청취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TBS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를 활용한 신뢰도 높은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고, 방송 콘텐츠의 공공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용진 TBS 대표이사 직무대리는 “방송의 목소리를 책임지는 성우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TBS의 공익적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문 인력들의 참여로 제작되는 고품질 콘텐츠로 TBS의 미디어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TBS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기관 및 단체와 적극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영방송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유익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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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청장 출마선언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청장 출마선언 ㆍ책임형 리더십으로 광진의 구조를 바꿀 것 ▲ 광진구청장 출마 선언 “지속가능성과 포용의 도시로 전환” ▲ 데이터 기반 행정·예산 투명 공개로 신뢰받는 구정 구조 개편 추진 ▲ 돌봄 확대·사람 중심 경제 전환으로 생활 안전과 지역 선순환 강화 ▲ 공공 학습공간·청년 진로 플랫폼 등 세대 통합 교육도시 비전 제시 전병주 서울시의원이 3일 광진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병주 의원은 이날 서울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국가적 전환의 흐름 속에서 광진 역시 구조적 변화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히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전병주 의원은 최근 국가 운영이 안정 궤도에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지방정부 역시 일시적 성과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진을 ‘지속가능한 성장과 포용이 먼저인 공동체’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오래 가는 제도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행정 분야에서는 신뢰를 만드는 구조 개편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전병주 의원은 행정이 감이 아니라 근거에 기반해 작동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를 도입하고, 정책 결정과 예산 집행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주민 참여 플랫폼을 구축해 현장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AI 기반 민원 시스템을 도입해 행정 접근성과 처리 속도를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생활 안전과 돌봄 분야에서는 생활권 중심의 통합 돌봄 인프라 확충과 교통약자 이동환경 개선을 제시했다. 유휴 공간을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설계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포용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경제 정책은 단기 지원이 아닌 구조 전환에 방점이 찍혔다. 전병주 의원은 청년 창업을 공간·기술·멘토링과 연계하고, AI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일자리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소셜벤처와 소상공인 정책 역시 일시적 보조 중심에서 경쟁력 강화 중심으로 전환해 지역 내 기회와 소비가 선순환되는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교육과 세대통합 전략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전병주 의원은 공공 학습공간을 확대하고 청소년·청년 진로 설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한편, 어르신 디지털 교육을 강화해 세대 간 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마을과 학교,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해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보여주기식 행정을 지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전병주 의원은 정책마다 분명한 기한을 설정하고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한편, 문제가 발생할 경우 최고 책임자로서 직접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광진에는 관리형 리더십이 아니라 책임형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구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모든 직을 내려놓고 책임 있게 도전하겠다”며 “광진의 변화를 위해 온전히 제 정치적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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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관세청, 마약류 해외 밀반입 원천 차단을 위한 적발·검사체계 공동점검
- 국무조정실-관세청, 마약류 해외 밀반입 원천 차단을 위한 적발·검사체계 공동점검 ㆍ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국제우편물류센터 방문, 마약류 적발·검사 체계 공동점검 ㆍ AI 기반 선별모델 도입, 마약우범국 전담검사대, 마약사범 정보 ㆍ분석 및 활용 등 통관 시 마약류 검사 강화 방안 논의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이진원)은 3월 12일(목),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와 국제우편물류센터를 방문하여 마약류 검사현장을 점검하고, 마약류 해외 밀반입 차단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마약류 해외 밀반입 시도에 엄정대응하고, 주요 밀반입 수단인 국제특송화물과 국제우편에 대한 마약류 검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약류 밀반입 동향을 살펴보면 국내 마약류 적발*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 강릉 옥계항 1.7t 코카인 적발 성과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 최대 규모 밀반입 적발이 빈번해지고 있다. 아울러, 국제특송을 통한 마약밀수**도 작년에 비해 건수가 증가하였다. * (’24) 862건·787kg → (’25) 1,256건·3,318kg (관세청 검거 기준) ** (’24) 235건·392kg → (’25) 306건·273kg 세계적으로도 코카인·필로폰 등 주요 마약 생산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우리나라로의 마약류 밀반입 시도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 * 지난 10년 간 코카인 4.2배, 필로폰 4배 생산량 증가(출처: UNODC(유엔 마약범죄사무소) 세계마약동향 보고서) 이에, 국무조정실과 관세청은 마약 밀반입 차단을 위해서는 통관단계에서 철저한 검사와 국내외 수사기관과의 공조를 통한 국경단계 선제대응이 필수적임에 공감하고,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관세청은 올해 1월부터 X-ray 집중판독제*를 시행하였으며, 3월 중 특송, 국제우편 화물에 대해 AI를 활용한 선별모델**을 도입하여 마약류 등을 보다 정밀하게 선별할 예정이다. * 마약 우범국發 물량에 대해서 전담라인을 설치하여 집중판독하는 시스템 ** 특송 목록통관과 국제우편물에 대한 인공지능 기반 우범 선별모델을 활용한 마약류 집중검사 시행(’26년 마약류 관리 시행계획 과제) 적발비중이 높은 국제우편의 경우 추가적으로 최신 마약사범 정보를 활용한 국제우편 연계 적발 D/B를 구축, 수취인별 위험관리를 실시한다. 또한, 국제공조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주요 마약 생산·유통국과의 해외 마약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창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마약류대책협의회의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을 강화하여 마약류 수사-단속 부처들이 마약류 범죄에 대해 합동대응 할 수 있도록 정보공유 및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헌 인천공항본부 세관장은 “정보분석 전담부서 신설, 조직재설계 등 마약류 밀반입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특송화물·국제우편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 등 자원보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진원 사회조정실장은 현장 직원의견을 청취하고, “마약류 사범 정보공유나 부처 간 협조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마약류대책협의회(의장: 국무조정실장)를 수시로 개최하여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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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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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관세청, 마약류 해외 밀반입 원천 차단을 위한 적발·검사체계 공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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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의 폐로 새삶을 선물받은 가수 유열이 감사의 마음 전하기 위해 생명나눔 공동홍보대사로 활동
- 기증자의 폐로 새삶을 선물받은 가수 유열이 감사의 마음 전하기 위해 생명나눔 공동홍보대사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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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의 폐로 새삶을 선물받은 가수 유열이 감사의 마음 전하기 위해 생명나눔 공동홍보대사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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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중동 상황 관련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 실시
-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중동 상황 관련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 실시 국내 최대 규모 LNG 저장시설 테러 대응체계 현장 점검 인천경찰청은 중동 정세 악화 등 국제 테러 위협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국가중요시설이자 수도권 핵심 에너지 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시설 방호 현황 및 테러 대응체계 등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경찰과 국가중요시설 간 빈틈없는 협조체계 유지와 철저한 테러 대비 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인천경찰청은 중동 상황 관련하여 각종 테러 위협에 대비 경찰특공대, 기동대 등 경찰부대 즉응태세 유지와 국가중요시설 등 테러취약시설에 대한 연계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경찰청장은 “앞으로도 국가 안보와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국가 중요시설과 인파가 운집하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테러 안전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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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중동 상황 관련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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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정기총회 개최”성황리에 개최
- 2026년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정기총회 개최”성황리에 개최 “정부와 업계의 소통창구 역할로 전기차산업 발전 위한 정책 마련과 제도개선에 노력할터” “전기차 및 충전인프라 보급 가속화로 탄소중립 목표달성에 앞장” 한국전기자동차협회(김필수 회장)는 2026년 3월 12일(목)11시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토파즈홀에서 협회 임직원과 회원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그 동안 전기차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이 거행되었으며,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강득구 국회의원에게 전기차산업과 보급정책 입법 활동 및 제도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지난 한해 협회와 함께 전기차산업과 충전인프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현대자동차그룹 박승원 상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홍중 상무, 아이파킹 EV충전사업본부 김대준 본부장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2025년 사업실적.수지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 보고 승인 등 의안을 상정하여 원안대로 심의.의결 하였다. 총회에 참석한 강득구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협회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전기차 생태계 대전환 가속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공허한 메아리로 끝나지 않고,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기차 관련 기업들에 대해 국회 차원의 입법정책과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필수 회장은 개회 인사말을 통해 2026년도 해외의 불확실한 시장과 내일을 내다보기 어려운 시기라면서 이 시기에 고민되는 문제도 많은 만큼 냉정하게 판단하고 정확한 판단이 요구되는 중요한 한 해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정부 부처와 협력하여 회원사들이 원하는 과제 발굴. 사업제안. 회원사 간 교류 역량강화를 통해 전기차 산업발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이민하 사무총장은 2026년 점차 전기차 캐즘을 극복하는 해로 삼고 있는데 중동전쟁으로 국내외적 전기차산업이 위축될 수도 있지만 협회는 전기차 산업발전과 보급활성화를 위해 각종 규제정책 개선과 홍보활동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기차 산업계의 상황이 어려운 만큼 정부와 업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여 업계의 어려움을 정책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회원사의 권익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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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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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정기총회 개최”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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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방벤처센터, 38개 협약기업과 협약. 방위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
- 경기국방벤처센터, 38개 협약기업과 협약. 방위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 ㆍ10일 2026년 제1차 협약기업 38개사 대상 협약식과 간담회 개최, 방위산업 협력체계 강화 ㆍ향후 지속적인 기업 발굴과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내 방산 생태계 확대 계획 경기국방벤처센터가 올해 제1차로 선정한 협약업체 38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협약식과 간담회를 열며 경기도 방위산업 생태계 가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경기국방벤처센터는 경기도와 포천시,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위산업 지원 기관이다. 방산 분야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방과제 발굴, 기술개발 지원, 판로개척 등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문을 열었다. 경기국방벤처센터와 협약을 맺은 38개 업체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 곳으로 드론·무인체계, 국방 반도체, 정밀기계, AI솔루션, 특수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한 경기도내 중소 기업이다. 협약기업에는 ▲군 사업화 과제 발굴 및 기술개발 지원 ▲정부기관 또는 연구기관에서 공모하는 개발사업 안내 및 개발신청 지원 ▲개발기술·제품에 대한 수출상담 및 홍보·전시회 등 마케팅 지원 ▲국방 관련 각종 정보공유 등이 제공된다. 협약 체결과 함께 국방벤처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기업 간담회도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방산시장 동향과 국방분야 진출 전략을 공유하며 협약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경기도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통해 민간 우수 기술이 국방 분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군 관련 사업 정보와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국방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도 다각적으로 추진해 방위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효환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은 “경기도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기술기업들이 국방 연구개발과 방산시장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K-방산을 선도하는 방위산업 혁신과 기술 사업화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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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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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방벤처센터, 38개 협약기업과 협약. 방위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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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 가격 담합 , 경기도에서 끝내겠다 ”
- 한준호 의원 , “ 가격 담합 , 경기도에서 끝내겠다 ”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발표 ㆍ담합 피해자 소송 지원 · 특사경 강화 · 부당이득 환수 등 5 대 대책 제시 ㆍ한 의원 , “ 민생을 담보로 돈 버는 구조 , 경기도에서 반드시 끊어내겠다 ”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 경기 고양시을 ) 이 생활물가 담합과 시장 교란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을 발표했다 . 최근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 유류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정부도 강력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 이재명 대통령은 6 일 SNS 를 통해 “ 담합과 가격 조작은 대국민 중대 범죄 ” 라고 경고하며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밝힌 바 있다 . 한 의원은 이러한 민생 물가 상황 속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공정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경기도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 한 의원은 “ 이재명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가격 담합은 민생을 훔치는 범죄입니다 . 국민이 힘들 때 뒤에서 짜고 가격 올리는 구조 ,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습니다 .” 라고 말했다 . 이어 “ 그래서 저는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을 추진하겠습니다 .” 라고 밝혔다 . 한 의원이 제시한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은 다음과 같다 . 첫째 , 담합 피해자 소송 지원단 설치다 . 생활물가 담합으로 피해를 입은 도민이 집단소송에 나설 경우 경기도가 변호사 비용과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방안이다 . 둘째 , 민생물가 특별사법경찰단 강화다 . 주유소 , 대형마트 , 도매시장 등 생활 물가 현장을 상시 점검하고 가격 조작이나 매점매석 등 유통 질서 교란 행위를 단속하는 내용이다 . 셋째 , 시장 교란 업체 공개 제도 도입이다 . 가격 조작이나 유통 질서를 무너뜨린 기업에 대해 행정처분이나 판결이 확정될 경우 명단을 공개하는 방안이다 . 넷째 , 공공계약 담합 손해배상 소송 추진이다 . 입찰 담합 등으로 경기도 예산에 피해가 발생하면 경기도가 직접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 부당이득을 환수하는 내용이다 . 다섯째 , 경기 물가감시 데이터센터 구축이다 .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주요 유통망의 가격 형성과 유통 마진 구조를 분석해 유통 구조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 한 의원은 “ 민생을 담보로 돈 버는 구조 , 경기도에서 반드시 끊어내겠습니다 . 경기도를 ‘ 공정가격 청정지역 ’ 으로 만들겠습니다 .” 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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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 가격 담합 , 경기도에서 끝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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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동 수출입기업 관세·물류 긴급지원
- 관세청, 중동 수출입기업 관세·물류 긴급지원 ㆍ중동상황에 따른 직간접 피해기업 대상 ‘유턴화물’ 최우선 처리, 수출신고 정정·취하 면책 적용, 운송비 상승분 과세가격 반영 면제 등 관세·물류 전반의 긴급지원책 시행 관세청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입물류 차질 가능성에 대응하여 중동 수출입기업 대상 관세, 통관·물류 전반의 긴급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對중동 수출은 전체 수출의 약 3% 수준으로 비중은 높지 않으나, 원유 수입의 약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어 중동 지역 정세 변화가 물가와 산업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중동지역 허브 공항 기능이 마비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됨에 따라 수출입물류 지연과 수출입 기업의 비용부담 상승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관세청은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상황 비상대응 T/F」를 구성하고, 중동상황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관세 등 납부·환급에 관한 세정지원 및 수출입물류 통관 지원을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수출 측면에서는 중동 수출물품 또는 중동을 경유하는 수출물품이 한국에서 출발하지 못하거나, 출발했더라도 입항하지 못하고 돌아오는 ‘유턴화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세청은 24시간 통관 지원을 통해 유턴화물을 최우선 처리하며 재수입 면세도 허용한다. 또한, 수출신고 후 중동지역으로 출발하지 못한 선적 미이행 건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현재 30일인 수출이행기간(수출신고 후 적재기간)의 연장을 적극 승인하고, 중동상황 관련 수출신고 정정·취하 건에 대해서는 오류점수 및 법규준수도에 영향이 없도록 면책 특례를 적용한다. 對중동 수출기업들이 수출 납기를 맞추지 못해 대금을 수령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자금경색 우려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수출 환급신청을 당일 즉시 처리하여 기업들의 유동성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수입 측면에서는 운송비를 비롯한 비용상승 충격을 완화할 수 있도록 중동 지역 수입기업 대상으로 납기연장, 분할납부, 관세조사 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 곤란으로 우회항로나 대체 운송편을 이용함에 따라 발생한 운송비 상승분을 과세가격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관세청은 원유, LNG 등 주요 에너지 품목과 경제안보 관련 품목의 수입량, 수입단가를 기초로 공급망 상황을 상시 점검하여 관계부처와 공유할 예정이다. 관세청의 환급 등 세정지원과 수출입물류 통관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국 6개 본부·직할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중동상황 피해기업 접수 창구’를 통하여 확인·문의할 수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전국 세관에서 중동상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아 수출신고를 취하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시작했다”면서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우리 기업의 수출입애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통관과 관세 세정 전반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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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동 수출입기업 관세·물류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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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한국성우협회,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 및 문화산업 발전’ 위해 함께 손잡았다.
- TBS-한국성우협회,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 및 문화산업 발전’ 위해 함께 손잡았다. 방송 콘텐츠 공공성 강화 및 시·청취자 권익 증진 위한 MOU 체결 ㆍTBS, 오늘 한국성우협회와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과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대중문화 활성화와 시청자 권익 증진 및 사회 공익사업을 위해 ‘공동 캠페인’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 ㆍ주용진 TBS 대표대리, “시민들에게 TBS의 공익적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 서울특별시 미디어 재단 TBS(이하 TBS)와 (사)한국성우협회(이하 한국성우협회)는 3월 4일(수) 오후 2시 TBS 상암동 사옥에서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과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용진 TBS 대표이사 직무대리와 최재호 한국성우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시·청취자 권익 증진을 위한 공익 방송 콘텐츠 제작 및 홍보 ▲공익 캠페인 및 사회적 메시지 확산 등 공공정보 전달력 강화를 위한 전문 성우 및 제작 인력 참여 ▲대중문화 및 성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기획 프로그램 개발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실무적 지원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합의한 협력 사업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시·청취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TBS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를 활용한 신뢰도 높은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고, 방송 콘텐츠의 공공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용진 TBS 대표이사 직무대리는 “방송의 목소리를 책임지는 성우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TBS의 공익적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문 인력들의 참여로 제작되는 고품질 콘텐츠로 TBS의 미디어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TBS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기관 및 단체와 적극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영방송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유익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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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한국성우협회,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 및 문화산업 발전’ 위해 함께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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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관세청, 마약류 해외 밀반입 원천 차단을 위한 적발·검사체계 공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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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관세청, 마약류 해외 밀반입 원천 차단을 위한 적발·검사체계 공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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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증자의 폐로 새삶을 선물받은 가수 유열이 감사의 마음 전하기 위해 생명나눔 공동홍보대사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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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중동 상황 관련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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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중동 상황 관련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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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정기총회 개최”성황리에 개최
- 2026년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정기총회 개최”성황리에 개최 “정부와 업계의 소통창구 역할로 전기차산업 발전 위한 정책 마련과 제도개선에 노력할터” “전기차 및 충전인프라 보급 가속화로 탄소중립 목표달성에 앞장” 한국전기자동차협회(김필수 회장)는 2026년 3월 12일(목)11시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토파즈홀에서 협회 임직원과 회원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그 동안 전기차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이 거행되었으며,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강득구 국회의원에게 전기차산업과 보급정책 입법 활동 및 제도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지난 한해 협회와 함께 전기차산업과 충전인프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현대자동차그룹 박승원 상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홍중 상무, 아이파킹 EV충전사업본부 김대준 본부장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2025년 사업실적.수지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 보고 승인 등 의안을 상정하여 원안대로 심의.의결 하였다. 총회에 참석한 강득구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협회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전기차 생태계 대전환 가속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공허한 메아리로 끝나지 않고,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기차 관련 기업들에 대해 국회 차원의 입법정책과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필수 회장은 개회 인사말을 통해 2026년도 해외의 불확실한 시장과 내일을 내다보기 어려운 시기라면서 이 시기에 고민되는 문제도 많은 만큼 냉정하게 판단하고 정확한 판단이 요구되는 중요한 한 해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정부 부처와 협력하여 회원사들이 원하는 과제 발굴. 사업제안. 회원사 간 교류 역량강화를 통해 전기차 산업발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이민하 사무총장은 2026년 점차 전기차 캐즘을 극복하는 해로 삼고 있는데 중동전쟁으로 국내외적 전기차산업이 위축될 수도 있지만 협회는 전기차 산업발전과 보급활성화를 위해 각종 규제정책 개선과 홍보활동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기차 산업계의 상황이 어려운 만큼 정부와 업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여 업계의 어려움을 정책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회원사의 권익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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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정기총회 개최”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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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방벤처센터, 38개 협약기업과 협약. 방위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
- 경기국방벤처센터, 38개 협약기업과 협약. 방위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 ㆍ10일 2026년 제1차 협약기업 38개사 대상 협약식과 간담회 개최, 방위산업 협력체계 강화 ㆍ향후 지속적인 기업 발굴과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내 방산 생태계 확대 계획 경기국방벤처센터가 올해 제1차로 선정한 협약업체 38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협약식과 간담회를 열며 경기도 방위산업 생태계 가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경기국방벤처센터는 경기도와 포천시,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위산업 지원 기관이다. 방산 분야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방과제 발굴, 기술개발 지원, 판로개척 등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문을 열었다. 경기국방벤처센터와 협약을 맺은 38개 업체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 곳으로 드론·무인체계, 국방 반도체, 정밀기계, AI솔루션, 특수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한 경기도내 중소 기업이다. 협약기업에는 ▲군 사업화 과제 발굴 및 기술개발 지원 ▲정부기관 또는 연구기관에서 공모하는 개발사업 안내 및 개발신청 지원 ▲개발기술·제품에 대한 수출상담 및 홍보·전시회 등 마케팅 지원 ▲국방 관련 각종 정보공유 등이 제공된다. 협약 체결과 함께 국방벤처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기업 간담회도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방산시장 동향과 국방분야 진출 전략을 공유하며 협약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경기도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통해 민간 우수 기술이 국방 분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군 관련 사업 정보와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국방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도 다각적으로 추진해 방위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효환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은 “경기도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기술기업들이 국방 연구개발과 방산시장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K-방산을 선도하는 방위산업 혁신과 기술 사업화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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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방벤처센터, 38개 협약기업과 협약. 방위산업 생태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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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 가격 담합 , 경기도에서 끝내겠다 ”
- 한준호 의원 , “ 가격 담합 , 경기도에서 끝내겠다 ”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발표 ㆍ담합 피해자 소송 지원 · 특사경 강화 · 부당이득 환수 등 5 대 대책 제시 ㆍ한 의원 , “ 민생을 담보로 돈 버는 구조 , 경기도에서 반드시 끊어내겠다 ”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 경기 고양시을 ) 이 생활물가 담합과 시장 교란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을 발표했다 . 최근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 유류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정부도 강력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 이재명 대통령은 6 일 SNS 를 통해 “ 담합과 가격 조작은 대국민 중대 범죄 ” 라고 경고하며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밝힌 바 있다 . 한 의원은 이러한 민생 물가 상황 속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공정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경기도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 한 의원은 “ 이재명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가격 담합은 민생을 훔치는 범죄입니다 . 국민이 힘들 때 뒤에서 짜고 가격 올리는 구조 ,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습니다 .” 라고 말했다 . 이어 “ 그래서 저는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을 추진하겠습니다 .” 라고 밝혔다 . 한 의원이 제시한 ‘ 경기도 민생공정경제 5 대 공약 ’ 은 다음과 같다 . 첫째 , 담합 피해자 소송 지원단 설치다 . 생활물가 담합으로 피해를 입은 도민이 집단소송에 나설 경우 경기도가 변호사 비용과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방안이다 . 둘째 , 민생물가 특별사법경찰단 강화다 . 주유소 , 대형마트 , 도매시장 등 생활 물가 현장을 상시 점검하고 가격 조작이나 매점매석 등 유통 질서 교란 행위를 단속하는 내용이다 . 셋째 , 시장 교란 업체 공개 제도 도입이다 . 가격 조작이나 유통 질서를 무너뜨린 기업에 대해 행정처분이나 판결이 확정될 경우 명단을 공개하는 방안이다 . 넷째 , 공공계약 담합 손해배상 소송 추진이다 . 입찰 담합 등으로 경기도 예산에 피해가 발생하면 경기도가 직접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 부당이득을 환수하는 내용이다 . 다섯째 , 경기 물가감시 데이터센터 구축이다 .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주요 유통망의 가격 형성과 유통 마진 구조를 분석해 유통 구조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 한 의원은 “ 민생을 담보로 돈 버는 구조 , 경기도에서 반드시 끊어내겠습니다 . 경기도를 ‘ 공정가격 청정지역 ’ 으로 만들겠습니다 .” 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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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 가격 담합 , 경기도에서 끝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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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동 수출입기업 관세·물류 긴급지원
- 관세청, 중동 수출입기업 관세·물류 긴급지원 ㆍ중동상황에 따른 직간접 피해기업 대상 ‘유턴화물’ 최우선 처리, 수출신고 정정·취하 면책 적용, 운송비 상승분 과세가격 반영 면제 등 관세·물류 전반의 긴급지원책 시행 관세청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입물류 차질 가능성에 대응하여 중동 수출입기업 대상 관세, 통관·물류 전반의 긴급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對중동 수출은 전체 수출의 약 3% 수준으로 비중은 높지 않으나, 원유 수입의 약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어 중동 지역 정세 변화가 물가와 산업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중동지역 허브 공항 기능이 마비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됨에 따라 수출입물류 지연과 수출입 기업의 비용부담 상승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관세청은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상황 비상대응 T/F」를 구성하고, 중동상황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관세 등 납부·환급에 관한 세정지원 및 수출입물류 통관 지원을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수출 측면에서는 중동 수출물품 또는 중동을 경유하는 수출물품이 한국에서 출발하지 못하거나, 출발했더라도 입항하지 못하고 돌아오는 ‘유턴화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세청은 24시간 통관 지원을 통해 유턴화물을 최우선 처리하며 재수입 면세도 허용한다. 또한, 수출신고 후 중동지역으로 출발하지 못한 선적 미이행 건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현재 30일인 수출이행기간(수출신고 후 적재기간)의 연장을 적극 승인하고, 중동상황 관련 수출신고 정정·취하 건에 대해서는 오류점수 및 법규준수도에 영향이 없도록 면책 특례를 적용한다. 對중동 수출기업들이 수출 납기를 맞추지 못해 대금을 수령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자금경색 우려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수출 환급신청을 당일 즉시 처리하여 기업들의 유동성 확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수입 측면에서는 운송비를 비롯한 비용상승 충격을 완화할 수 있도록 중동 지역 수입기업 대상으로 납기연장, 분할납부, 관세조사 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 곤란으로 우회항로나 대체 운송편을 이용함에 따라 발생한 운송비 상승분을 과세가격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관세청은 원유, LNG 등 주요 에너지 품목과 경제안보 관련 품목의 수입량, 수입단가를 기초로 공급망 상황을 상시 점검하여 관계부처와 공유할 예정이다. 관세청의 환급 등 세정지원과 수출입물류 통관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국 6개 본부·직할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중동상황 피해기업 접수 창구’를 통하여 확인·문의할 수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전국 세관에서 중동상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아 수출신고를 취하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시작했다”면서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우리 기업의 수출입애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통관과 관세 세정 전반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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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동 수출입기업 관세·물류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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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한국성우협회,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 및 문화산업 발전’ 위해 함께 손잡았다.
- TBS-한국성우협회,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 및 문화산업 발전’ 위해 함께 손잡았다. 방송 콘텐츠 공공성 강화 및 시·청취자 권익 증진 위한 MOU 체결 ㆍTBS, 오늘 한국성우협회와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과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ㆍ대중문화 활성화와 시청자 권익 증진 및 사회 공익사업을 위해 ‘공동 캠페인’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 ㆍ주용진 TBS 대표대리, “시민들에게 TBS의 공익적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 서울특별시 미디어 재단 TBS(이하 TBS)와 (사)한국성우협회(이하 한국성우협회)는 3월 4일(수) 오후 2시 TBS 상암동 사옥에서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과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용진 TBS 대표이사 직무대리와 최재호 한국성우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시·청취자 권익 증진을 위한 공익 방송 콘텐츠 제작 및 홍보 ▲공익 캠페인 및 사회적 메시지 확산 등 공공정보 전달력 강화를 위한 전문 성우 및 제작 인력 참여 ▲대중문화 및 성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기획 프로그램 개발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실무적 지원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합의한 협력 사업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시·청취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TBS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를 활용한 신뢰도 높은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고, 방송 콘텐츠의 공공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용진 TBS 대표이사 직무대리는 “방송의 목소리를 책임지는 성우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TBS의 공익적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문 인력들의 참여로 제작되는 고품질 콘텐츠로 TBS의 미디어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TBS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기관 및 단체와 적극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영방송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유익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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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한국성우협회, ‘공공미디어 가치 실현 및 문화산업 발전’ 위해 함께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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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청장 출마선언
-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청장 출마선언 ㆍ책임형 리더십으로 광진의 구조를 바꿀 것 ▲ 광진구청장 출마 선언 “지속가능성과 포용의 도시로 전환” ▲ 데이터 기반 행정·예산 투명 공개로 신뢰받는 구정 구조 개편 추진 ▲ 돌봄 확대·사람 중심 경제 전환으로 생활 안전과 지역 선순환 강화 ▲ 공공 학습공간·청년 진로 플랫폼 등 세대 통합 교육도시 비전 제시 전병주 서울시의원이 3일 광진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병주 의원은 이날 서울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국가적 전환의 흐름 속에서 광진 역시 구조적 변화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히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전병주 의원은 최근 국가 운영이 안정 궤도에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지방정부 역시 일시적 성과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진을 ‘지속가능한 성장과 포용이 먼저인 공동체’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오래 가는 제도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행정 분야에서는 신뢰를 만드는 구조 개편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전병주 의원은 행정이 감이 아니라 근거에 기반해 작동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를 도입하고, 정책 결정과 예산 집행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주민 참여 플랫폼을 구축해 현장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AI 기반 민원 시스템을 도입해 행정 접근성과 처리 속도를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생활 안전과 돌봄 분야에서는 생활권 중심의 통합 돌봄 인프라 확충과 교통약자 이동환경 개선을 제시했다. 유휴 공간을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설계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포용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경제 정책은 단기 지원이 아닌 구조 전환에 방점이 찍혔다. 전병주 의원은 청년 창업을 공간·기술·멘토링과 연계하고, AI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일자리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소셜벤처와 소상공인 정책 역시 일시적 보조 중심에서 경쟁력 강화 중심으로 전환해 지역 내 기회와 소비가 선순환되는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교육과 세대통합 전략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전병주 의원은 공공 학습공간을 확대하고 청소년·청년 진로 설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한편, 어르신 디지털 교육을 강화해 세대 간 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마을과 학교,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해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보여주기식 행정을 지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전병주 의원은 정책마다 분명한 기한을 설정하고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한편, 문제가 발생할 경우 최고 책임자로서 직접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광진에는 관리형 리더십이 아니라 책임형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구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모든 직을 내려놓고 책임 있게 도전하겠다”며 “광진의 변화를 위해 온전히 제 정치적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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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청장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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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앤케이글로벌, 글로벌쉐어에 1800만원 상단 화장품 기부
- 안앤케이글로벌, 글로벌쉐어에 1800만원 상단 화장품 기부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뷰티 코스메틱 브랜드 블랑디바를 운영하는 ㈜안앤케이글로벌(대표 김현정)로부터 1,8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 전반에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화장품은 글로벌쉐어를 통해 수도권 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앤케이글로벌은 2024년부터 글로벌쉐어와 협력해 한부모 가정과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글로벌쉐어를 통해 2,5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으며, 2025년에도 6,69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추가로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현재까지 글로벌쉐어를 통해 전달한 누적 기부 금액은 총 1억 1,000만 원 상당에 달한다. ㈜안앤케이글로벌 김현정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안앤케이글로벌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저소득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쉐어는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로,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과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교육·의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국 지자체 및 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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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앤케이글로벌, 글로벌쉐어에 1800만원 상단 화장품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