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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인증 하이서울기업 모집
2026년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인증 하이서울기업 모집 ㆍSBA, 5월 8일(금)까지 '하이서울기업' 신규기업 100개사 내외 선발 ㆍ서울시장 지정서 수여 및 글로벌 진출지원, B2B지원사업 등 혜택 ㆍ업종 제한 없이, 서울소재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대표 인증사업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우수한 성장 역량을 갖춘 2026 하이서울기업 인증 신규기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생산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검증된 우수 기업에는 공신력 있는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나아가 국내외 판로 개척과 기업 간 협업 창출을 다각도로 지원·육성하는 인증프로그램이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 및 공신력 확보 하이서울기업 인증에 최종 선정된 기업은 ▲서울시장 명의 지정서 및 현판 수여 ▲하이서울기업 인증마크 사용 권한 ▲하이서울기업 B2B 지원사업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고용·R&D·마케팅 등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참여 시 우대 가점을 적용받을 수 있어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유망 중소기업 발굴을 넘어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으로 도약 2004년 11개사로 출발한 하이서울기업은 현재 1,161개사가 활동하는 서울의 대표 기업군으로 자리매김했다. 작년 한 해 기준, 전체 하이서울기업의 총매출액은 17조 1천억 원,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을 기록했으며, 약 6만 1천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사업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B2B 지원사업과 정기 네트워킹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 우수사례를 창출했다. 특히 관세 장벽 등 커지는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비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며 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글로벌 사우스 시장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현지 유력 바이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전체 하이서울기업 인증 기업의 절반에 달하는 602개사가 119개국에 진출해 연간 3조 6천억 원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하이서울기업 인증이 뛰어난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중소기업 인증 사업임을 입증했다. 올해는 미주 및 글로벌 사우스 지역을 중심으로 하이서울기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 누구나, 5월 8일(금)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 2026년 하이서울기업 인증 신규 모집은 5월 8일(금)까지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100개사 내외로 본사·사무소 등 사업장이 서울시에 소재한 기업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하이서울기업 인증평가 사업은 정량평가, 서류평가, 발표평가 등을 통해 경영안정성, 성장성, 글로벌역량, 전문성 등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6년 하이서울기업인증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접수기간 내에 홈페이지(https://hiseoulbiz.sba.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시가 인정하는 우수 중소기업”이라며 “하이서울기업들이 대내외 시장에서 확고한 신뢰를 얻고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가는 리딩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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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성료
서울경제진흥원,‘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성료… 이틀 만에 130억 원 계약 쾌거 ㆍK-뷰티·푸드·소비재 등 우수 서울기업 50개사 참가 ㆍ1:1 상담 887건, 수출 상담액 4,829만 불 성과 도출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강서구,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공동 개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국내 유망 중소기업을 연결하여 해외 진출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에는 약 1,200명의 글로벌 바이어단이 집결하여 K-트렌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뷰티, 식품,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엄선한 50개 우수 기업을 중심으로 ‘서울관’을 조성했다. 참가 기업들은 서울관의 완성도 높은 전시 인프라와 체계적인 바이어 매칭 시스템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서울관은 뛰어난 입지와 세련된 부스 구성으로 행사 기간 내내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하이서울기업으로 참가한 패숀팩토리 주식회사 대표는 “당사의 타깃 시장과 부합하는 다양한 국가의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처럼 서울경제진흥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력이 시너지를 낸 결과, 이틀간 총 887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에서는 4,829만 달러(한화 약 72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총 40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열기 속에 참가기업 중 ‘청춘오가닉’은 단독으로 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하며 크게 주목받았다. 청춘오가닉은 ‘인생감자전’, ‘인생김치전’ 등 전통 전류(煎類)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수출상담회는 단순한 현장 만남을 넘어 향후 실제 계약 및 후속 거래로 이어지는 가시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전망이다. 다수의 참가 기업이 현장 샘플 제공 이후 바이어로부터 단가표 요청, 구체적 발주 물량 협의 등 활발한 후속 논의를 진행 중이며, 단기간 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서울 기업의 경쟁력이 결합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한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화상 미팅 등 사후 지원을 통해 성과가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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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업지원센터, 중동 사태 관련 중소기업 애로 접수 및 상담 본격 가동
서울기업지원센터, 중동 사태 관련 중소기업 애로 접수 및 상담 본격 가동 ㆍ온라인 상시 접수채널 개설 및 신속 지원 체계 가동 ㆍ9개 분야 72명 전문위원 1:1 매칭으로 피해 유형별 맞춤형 해법 제시 ㆍ서울기업지원센터(https://sbsc.sba.kr) 상시 접수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서울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피해‧애로 접수 및 상담을 본격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유가 상승 및 해상 물류차질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접수하고, 전문가 매칭을 통한 실질적인 상담을 통해 기업의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기업지원센터는 지난 3월 6일부터 온라인 상시 접수채널을 개설하여 중동 상황 관련 기업 피해 및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신속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 신청 및 상세 안내는 서울기업지원센터 누리집(https://sbsc.sb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 접수 시 9개 분야 72명의 전문위원이 1:1로 매칭되어 기업별 상황에 맞는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접수 후 대면은 물론, 유선 및 화상 상담 등 다각적인 소통 창구를 운영하여 상담의 효율성을 높였다. 물류지연, 수출대금 미회수, 원자재 가격 상승 등 피해를 입은 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반 경영 애로나 규제 애로(실증지 확보 포함)를 겪고 있는 기업도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제조업과 소비재 수출기업 등 고위험 업종을 중심으로 피해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철강·화학·플라스틱 등 원자재 수입 비중이 높은 기업과 화장품·식품 등 중동 지역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의 타격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물류망 봉쇄에 따른 인도 지연, 수출대금 회수 불가, 운임 및 보험료 인상 등 주요 피해 유형별로 내외부 지원사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 및 안내하고 있다. 특히, 수출 대금 미회수로 인한 자금난이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을 호소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긴급바우처 등 맞춤형 지원제도를 신속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중동 외 대체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국가 다변화 전략 자문과 함께,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이나 지원사업 신청에 대비한 필수 서류 준비 절차를 안내하는 등 기업의 선제적 대응과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 중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우리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경영상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서울기업지원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전문 상담 등을 통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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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유망 중소기업 300개사와 뭉쳤다…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
서울경제진흥원, 유망 중소기업 300개사와 뭉쳤다…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성료 ㆍ3월 12일(목) 개최, 하이서울기업 주요 지원사업 안내 및 네트워킹 장 마련 ㆍKIAT, KOTRA 등 4개 유관기관 합동 사업설명 및 맞춤형 상담부스 운영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 (사)하이서울기업협회는 지난 3월 12일(목)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서울경제진흥원 및 유관기관 주요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 및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이서울기업 300여 개사, 500여 명의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하이서울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피칭을 시작으로, 4대 유관기관 및 SBA의 지원사업 소개, 네트워킹 등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하이서울기업 간 비즈니스 협업을 위한 협력사업 제안 피칭 에서는 ▲씨앤컴 ▲아트만파트너스 ▲아티젠스페이스 ▲트레이드월드 ▲칼렛바이오 ▲엠피웨이브 등 6개사가 무대에 올라 자사의 우수 기술과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며 참석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중소기업 기술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핵심 유관기관들이 총출동하여 합동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R&D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산업기술 국제협력사업,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의 바이오헬스 규제개선, 그리고 KOTRA의 수출지원 사업 등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별 설명이 이어져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SBA의 2026년 주요 지원사업인 하이서울기업 인증사업, 마케팅/판로 개척, R&D 지원, 청년인턴직무캠프 등에 대한 소개도 진행되었다. 또한, 행사장 내부에 각 기관의 전문가들이 상주하는 상담부스가 마련되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밀착 상담이 이루어졌다. 대미를 장식한 네트워킹 시간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업 간 새로운 파트너를 발굴하고 이업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의미 있는 교류가 이어졌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설명회가 하이서울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하이서울기업에 대한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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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인도네시아 리테일 진출 지원사업 수행 가속화
SBA, 인도네시아 리테일 진출 지원사업 수행 가속화 ㆍ까다로운 인증·유통 문턱 낮춰, 국내 뷰티·식품 브랜드사 인도네시아 시장 안착 지원 ㆍ인도네시아 대형 유통망 바이어 초청 및 현지 마케팅 등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 창출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2024년부터 2년간 ‘인도네시아 아웃바운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서울경제진흥원이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 유망기업의 글로벌 시장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도네시아는 높은 인구 규모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유망 시장이지만, 엄격한 식약청 인증(BPOM) 절차와 복잡한 유통 구조로 인해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들이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서울경제진흥원은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리테일 채널과의 전략적 연계를 지원하는 아웃바운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협력 파트너사인 케이스타일허브는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제품에 대해 인허가 및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은 ▲현지 주요 유통 채널 MD와의 1:1 상담을 통한 시장성 평가 ▲BPOM 인증 등록 및 통관 지원 ▲현지 유통망 연계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인도네시아 시장 진입 전 과정을 포괄한다. 이를 통해 서울 기업들이 체감해온 제도·유통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협력 파트너로 선정된 케이스타일허브는 인도네시아 현지 뷰티 플랫폼 ‘언니스(UNNIS)’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1,500여 개의 식약청 인증(BPOM) 인허가 자산과 대형 유통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AI 뷰티 테크 기업이다. 2년 차에 접어든 올해에도 서울경제진흥원은 참여 기업의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Boots, Hero, Foodhall, Ranch Market, Lotte Mart, Century 등 현지 주요 유통사 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해 품평회 및 상담회를 운영함으로써, 참여 기업들이 제품 경쟁력을 직접 검증받고 입점 논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레이지소사이어티’는 인도네시아 기후 특성을 반영한 제품 전략으로 판매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패치형 뷰티 솔루션 브랜드 ‘놀라아워’는 기능성 제품군을 앞세워 현지 MZ세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데일리 마스크팩 브랜드 ‘잇츠쏘미’ 또한 대형 유통망 내 입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시장 진출을 넘어, 서울 중소기업이 현지 제도 이해부터 유통·마케팅 실행까지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특히 현지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한 인허가 및 유통 네트워크를 사업 체계 안에서 연계함으로써,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인도네시아는 K-뷰티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전략 시장”이라며, “서울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복잡한 제도와 유통 환경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지 밀착형 아웃바운드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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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서울통합관 기술협력 MOU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
CES 2026 서울통합관 기술협력 MOU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 ㆍ비즈니스 미팅 1,759건·기술협력 MOU 30건 체결…전년 대비 성과 확대 ㆍ(전년 대비 비즈니스 미팅 기업당 평균 약 41%↑, 기술협력 MOU 성과 3배 증가) ㆍ7개국 협력·237여 명의 글로벌 미디어, VC 등이 참여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 통해 국가 간 비즈니스 협업 강화 서울 창업생태계 조성을 선도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1월 6일(화)부터 1월 9일(금)까지 열린 CES 2026에 743㎡(약225평) 규모의 서울통합관(Seoul Pavilion)을 운영하며,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서울통합관에 참가한 서울 스타트업들은 CES 2026 기간 동안 혁신상 17개(최고혁신상 1개 포함), 글로벌 기업·기관과의 비즈니스 미팅 1,759건, 기술협력 MOU 30건 체결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하여 현장 비즈니스 미팅은 기업당 평균 약 41%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협약 건수는 전체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과의 밀도가 한층 강화됐다. 이러한 성과는 SBA가 사전준비-현장운영-후속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결실로 평가된다. SBA는 전시 6개월 전부터 참가기업 대상 혁신상 수상을 위한 1대1 컨설팅을 지원하였으며, CES 현장에서는 사전 섭외한 글로벌 바이어·벤처캐피털(VC)과의 비즈매칭 지원 및 자체 미디어센터 운영을 통한 글로벌 홍보, 현장 인터뷰 등을 지원했다. CES 이후에도 이러한 현장 상담 및 MOU 성과가 실제 계약 체결 등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지원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중심으로 4개 자치구(강남구청·관악구청·구로구청·금천구청)와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 및 서울 소재 9개 주요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이 참여해, 전년도보다 확대된 산·학·관 협력 모델을 구현했다. 특히 CES 전시 2일차에 서울을 중심으로 7개국이 협력하여 진행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을 통해 국가 간 비즈니스 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킹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포럼은 7개국 창업지원기관의 결속을 기반으로 개최되었다. 주최 기관인 대한민국 서울경제진흥원(SBA)을 포함하여, 대만(TTA), 스위스(S-GE), 이스라엘(Israel Economic and Trade Office), 일본(JETRO), 캐나다(Quebec Government Office), 프랑스(Business France)가 참여하며 국가 간 협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을 모았다. 포럼에는 공동 협력한 7개국을 포함하여 총 16개국, 237명의 다양한 산업 관계자 및 국가관 운영기관 등이 참여하였다. 특히, Geekazine, Digitimes 등의 글로벌 미디어 및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 Angel AI 등 글로벌 벤처캐피털 총 100여 명이 참석하여 스타트업 중심의 국제 네트워킹 행사로서 높은 현장 관심을 받았다.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국가별 대표기업의 IR 피칭 컴피티션, 패널토크, 1분 PR&인터뷰 및 네트워킹이 진행되었다. 이 중 IR 피칭 컴피티션에는 글로벌 VC, 산업 전문가, 해외 미디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26명이 심사에 참여해 글로벌 시장 확장성, 기술 경쟁력, 투자 매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기업 퍼스트 해빗이 Grand Winner, 대만 기업 Hua Tech International이 Scale-up Award, 마지막으로 캐나다 기업 Cubic Space가 Impact Award로 선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패널 토크 세션에서는 각국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해 자국의 창업 정책과 투자 생태계, 글로벌 진출 지원 전략을 공유하고, CES 이후에도 이어질 국가 간 협력 채널 구축 가능성을 논의했다. 한 참가기업은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을 통해 CES 참가 기업이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실제로 검증해볼 수 있는 무대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금번 서울통합관은 단순 전시와 홍보를 넘어,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가 열리고 기업 성장에 기여하고자 사전 컨설팅·비즈매칭 부터 단계별로 철저히 준비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은 2회차를 맞아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7개국 창업생태계가 협업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도약했다.”고 말하며 “이러한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서울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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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ㆍ1980~90년대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흐름, 서울영화센터(극장)에서 다시 만나다. ㆍ故안성기 배우 주연 작품의 추모 기획 상영과, 배창호·장선우·박종원 감독, 이혜영 배우, 김종원 평론가, 유투버 김시선 등 한국 영화의 한 시대를 이끈 창작자들이 시네토크와 GV에서 관객과 만난다.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 서울영화센터는 1980~1990년대 한국 영화의 질적 도약을 이끈 흐름을 조명하는 기획전 「코리안 뉴 웨이브전」을 1월 9일부터 1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기존의 관습적 서사와 제작 관행을 넘어 새로운 시선과 형식, 동시대의 사회적 문제의식을 영화적으로 구현했던 ‘코리안 뉴 웨이브’의 성취를 극장에서 다시 만나는 자리다. ‘코리안 뉴 웨이브’는 1980~90년대 한국 영화가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이하며 형식적 실험과 장르적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시기로, 오늘날 한국 영화의 미학적 토대이자 창작 정신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영화센터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를 관통한 창작의 에너지와 질문을 오늘의 관객과 다시 연결하고자 한다. 이번 「코리안 뉴 웨이브전」에서는 당시 한국 영화의 변화를 주도한 정지영·장선우·배창호·이명세·박종원 감독 등 5인의 주요 작품 가운데 총 10편을 선별해 상영한다. 장선우 감독의 <성공시대>, 박종원 감독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정지영 감독의 <하얀 전쟁> 등은 각기 다른 형식과 주제를 통해 한국 사회의 이면과 개인의 내면을 깊이 있게 포착한 작품들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는 2026년 1월 5일 별세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 배우의 주연작 4편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성공시대>(1988), <개그맨>(1989), <하얀전쟁>(1992) 상영되며 씨네토크와 GV행사도 진행 된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스크린을 지탱하며 한국 영화의 얼굴로 자리해 온 배우의 존재감은 코리안 뉴 웨이브가 남긴 성취를 되짚는 자리에서 더욱 또렷하게 다가온다. 서울영화센터는 본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의 창작 정신과 성취를 되새기며, 고(故) 안성기 배우를 스크린 위에서 다시 기억하는 시간을 관객과 함께하고자 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작품과 시대적 맥락을 보다 깊이 있게 조망하는 시네토크(CT)와 관객과의 대화(GV)가 마련된다. 시네토크는 1월 10일 <하얀 전쟁> 상영 후 김종원 영화평론가와 김시선 영화 유튜버가 참여해, 코리안 뉴 웨이브를 대표하는 작품의 미학적 성취와 동시대적 의미를 짚는다. 관객과의 대화(GV)는 총 3회 진행된다. 1월 17일 15시 <송어> 상영 후에는 박종원 감독과 이호준 상상마당 프로그래머가 참여해 작품 세계와 연출 의도를 공유한다. 이어 1월 17일 18시 30분 <성공시대> 상영 후에는 장선우 감독과 이혜영 배우, 김형석 프로그래머가 함께해 당대 한국 영화의 변화와 제작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1월 18일 15시 <기쁜 우리 젊은 날> 상영 후에는 배창호 감독과 전찬일 평론가가 참여해 한국 영화의 전환기를 이끈 창작 경험과 의미를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상영작 및 세부 일정은 서울영화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영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되며, 예매는 서울영화센터 누리집(www.seoulfilmcenter.com) 및 디트릭스 누리집(www.dtryx.com)을 통해 가능하다. 본 기획전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서울영화센터 운영 대행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 문구선 본부장은 “「코리안 뉴 웨이브전」은 한국 영화가 새로운 언어와 시선을 획득해 나가던 결정적인 순간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기획”이라며, “서울영화센터가 과거와 현재의 한국 영화를 잇는 공공 영화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획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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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ㆍSBA, 서울시 창업생태계 선도 기관 19개 협업, 70개사 글로벌 진출 전폭 지원! ㆍ‘Seoul POP’ 컨셉의 서울통합관 개관식으로 서울 혁신 에너지 전 세계에 각인! ㆍ전 세계 글로벌 미디어와 VC, CVC 이목 집중, ‘글로벌이노베이션포럼’ 개최! ㆍ최고혁신상 포함 총 17개사 혁신상 수상, 테크 허브 서울의 혁신성 입증! 서울시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박람회로, 올해는 1월 6일(화)부터 1월 9일(금)까지 4일간 개최된다. 서울통합관은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총 743㎡(약 225평) 규모로 조성되며, 메인스테이지, 포토존 및 기업별 상담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금년에는 전시기업의 미디어홍보 강화 및 참관객 유입 확대를 위해 서울통합관 내 ‘미디어센터 및 혁신상 전시공간’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포함, 4개 자치구(강남구청·관악구청·구로구청·금천구청),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AI허브·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캠퍼스타운기업성장센터) 및 9개 관내 주요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 등 총 19개 기관이 협업하여 서울 창업생태계의 결집된 역량을 보여준다. 서울통합관 전시 기업 70개사는 AI(인공지능)·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첨단기술 분야에 폭넓게 분포했다.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70명의 학생은 전시기업의 통역 및 부스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관내 9개 주요 대학 소속 학생 및 라스베가스 주립대학교(UNLV)를 비롯한 현지 한인학생으로 구성되어, 현장 기업활동을 빈틈없이 지원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CES 행사 첫째 날인 1월 6일(현지시각) 서울통합관 개관식을 통해 서울의 혁신 기술과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4일간의 전시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식의 메인 컨셉은 ‘서울팝(Seoul POP)’으로 서울의 응축된 혁신성과 에너지가 분출하는 순간을 리듬감 있는 영상 및 음악으로 연출하고,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구현하였다. 이는 서울통합관에 참여하는 19개 기관, 70개 기업, 7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단결하여 서울의 기술 및 혁신 에너지를 세계무대에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개관식에서 각 기관 대표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서울팝(Seoul POP)’ 캔 오브제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관객석을 가득 채운 스타트업과 대학생 서포터즈는 2026년 서울의 색 ‘모닝옐로우’ 응원봉에 불을 밝히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터져 나오는 서울팝(Seoul POP) 세레모니에서 ‘Seoul Innovators Show Up’ 메시지를 전하며 "서울통합관이 CES에서 가장 활기차고 전 세계 바이어가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개관을 선포했다. SBA는 서울통합관 개관식 뿐만 아니라 CES 현장에서 다채로운 현장 행사를 운영하며 서울시 유망기업의 글로벌 홍보를 지원했다. SBA는 CES 개막 직전인 1월 4일 CES 공식 미디어 행사 ‘CES 언베일드(Unveiled)’에 혁신상 수상기업 등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CES 언베일드(Unveiled)’는 매년 CES 공식 오픈 전 전시기업 중 일부를 글로벌 미디어에 사전 공개하는 행사이다. 서울통합관 참가기업 중 CES 2026 혁신상 수상 기업을 포함한 우수기업 10개사가 CES 언베일드에 참가하여 글로벌 미디어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에 힘입어, 서울통합관 참여 스타트업들은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혁신상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SBA는 서울 스타트업의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글로벌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2개월간 사전 컨설팅을 통해 혁신상 수상을 지원했다. 그 결과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CES 혁신상은 전시 주최사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매년 기술성·심미성·혁신성 보유 기술·제품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최고혁신상 수상기업은 SBA가 운영하는 혁신상 커뮤니티 소속 '㈜스튜디오랩'으로 삼성, 퀄컴 등 글로벌 대기업 수상자 사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최고혁신상은 전 세계 단 30여 개 기업에만 수여된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CES 서울통합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닌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라며, “참가기업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공감하는 곳이자 실질적 성과 창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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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개최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개최 ㆍ23일(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하이서울기업’ 협력과 성과 공유의 장 수출‧일자리‧사회공헌‧동행 부문 26개사 및 유공임직원 5명 서울시장표창 ㆍ하이서울기업. ‘04년 11개→’25년 1,184개사로 성장, 명예졸업 5개사 배출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 12월 23일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 200여 개사 참여한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은 하이서울기업의 한 해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영상 축사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하이서울기업의 성과를 치하하고 도약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박미경 하이서울기업협회장 등 200여 개사 400명이 넘는 참가를 통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서는 하이서울기업 전시·홍보를 통한 하이서울기업 간 상생 협력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다. 하이서울기업 73개사가 참여한 전시·홍보 부스가 운영돼 각 사의 제품·기술·서비스를 선보였고, 하이서울기업 간 협력을 위한 상담도 300회 이상 진행됐다. ‘하이서울기업 소개 및 협력 제안 피칭’에서는 하이서울기업 15개사가 단순 기업 홍보를 넘어 경영 철학과 서울 기업 생태계에 기여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공유했다. 또한 기존 페스티벌과의 차별화 요소로, 단순 성과 공유에 그치지 않고 기업공개(IPO)·투자유치 관련 세미나와 2026년 경제·산업 트렌드를 조망하는 포럼을 마련해 기업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세션을 운영했다. 오전에는 투자유치, 오후에는 기업공개를 위한 IR 정보 제공 세미나가 열려 투자 환경, 기업공개 절차, 성공사례 등과 관련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하였다. '하이서울기업 CEO 포럼'에서는 급변하는 글로벌 및 국내 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경제‧산업 환경 전망과 환율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수출, 일자리창출, 사회공헌, 동행 등 올 한해 성과를 인정받은 하이서울기업과 기업지원 유공인들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분야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유나이티드보더스 주식회사, ▲(주)흥국에프앤비, ▲(주)인텔리빅스 3개사가 기업들의 철학과 전략 노하우를 담은 성과발표를 진행하였다. 올해도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하이서울기업 5개사를 배출하며, 이를 축하하는 명예졸업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주)시지바이오, ▲(주)흥국에프엔비가 대표기업으로서 상패를 수여받았다. 해당 기업들은 하이서울기업의 좋은 모범 사례로서 앞으로도 하이서울기업들의 멘토 역할로 참여할 예정이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서울시에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부터 운영하는 제도로, 서울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하고 있다. 올해는 무려 500여개사가 지원을 하여 5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100개사 선정되어 총 1,184개사가 ’하이서울기업‘으로 인증받아 활동하고 있다. 하이서울기업은 인증기업의 50% 이상이 해외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경쟁률을 갖춘 기업이다. 더 나아가 코스닥 상장사가 58개사로 신규 상장, 정부과제 유치, 매출 증대 등 서울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이서울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16조에 달하며, 이 중 수출액은 3.5조 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수출 발생 기업, 평균 종업원수 등각종 경제지표에서도 일반 벤처기업들의 2배 내외의 수치를 기록하는 등 서울 유망 중소기업의 이름을 증명하고 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의 경제를 선도하는 주역”이며 “앞으로도 하이서울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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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인증 하이서울기업 모집
- 2026년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인증 하이서울기업 모집 ㆍSBA, 5월 8일(금)까지 '하이서울기업' 신규기업 100개사 내외 선발 ㆍ서울시장 지정서 수여 및 글로벌 진출지원, B2B지원사업 등 혜택 ㆍ업종 제한 없이, 서울소재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대표 인증사업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우수한 성장 역량을 갖춘 2026 하이서울기업 인증 신규기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생산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검증된 우수 기업에는 공신력 있는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나아가 국내외 판로 개척과 기업 간 협업 창출을 다각도로 지원·육성하는 인증프로그램이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 및 공신력 확보 하이서울기업 인증에 최종 선정된 기업은 ▲서울시장 명의 지정서 및 현판 수여 ▲하이서울기업 인증마크 사용 권한 ▲하이서울기업 B2B 지원사업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고용·R&D·마케팅 등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참여 시 우대 가점을 적용받을 수 있어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유망 중소기업 발굴을 넘어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으로 도약 2004년 11개사로 출발한 하이서울기업은 현재 1,161개사가 활동하는 서울의 대표 기업군으로 자리매김했다. 작년 한 해 기준, 전체 하이서울기업의 총매출액은 17조 1천억 원,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을 기록했으며, 약 6만 1천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사업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B2B 지원사업과 정기 네트워킹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 우수사례를 창출했다. 특히 관세 장벽 등 커지는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비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며 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글로벌 사우스 시장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현지 유력 바이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전체 하이서울기업 인증 기업의 절반에 달하는 602개사가 119개국에 진출해 연간 3조 6천억 원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하이서울기업 인증이 뛰어난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중소기업 인증 사업임을 입증했다. 올해는 미주 및 글로벌 사우스 지역을 중심으로 하이서울기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 누구나, 5월 8일(금)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 2026년 하이서울기업 인증 신규 모집은 5월 8일(금)까지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100개사 내외로 본사·사무소 등 사업장이 서울시에 소재한 기업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하이서울기업 인증평가 사업은 정량평가, 서류평가, 발표평가 등을 통해 경영안정성, 성장성, 글로벌역량, 전문성 등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6년 하이서울기업인증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접수기간 내에 홈페이지(https://hiseoulbiz.sba.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시가 인정하는 우수 중소기업”이라며 “하이서울기업들이 대내외 시장에서 확고한 신뢰를 얻고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가는 리딩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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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인증 하이서울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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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성료
- 서울경제진흥원,‘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성료… 이틀 만에 130억 원 계약 쾌거 ㆍK-뷰티·푸드·소비재 등 우수 서울기업 50개사 참가 ㆍ1:1 상담 887건, 수출 상담액 4,829만 불 성과 도출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강서구,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공동 개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국내 유망 중소기업을 연결하여 해외 진출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에는 약 1,200명의 글로벌 바이어단이 집결하여 K-트렌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뷰티, 식품,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엄선한 50개 우수 기업을 중심으로 ‘서울관’을 조성했다. 참가 기업들은 서울관의 완성도 높은 전시 인프라와 체계적인 바이어 매칭 시스템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서울관은 뛰어난 입지와 세련된 부스 구성으로 행사 기간 내내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하이서울기업으로 참가한 패숀팩토리 주식회사 대표는 “당사의 타깃 시장과 부합하는 다양한 국가의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처럼 서울경제진흥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력이 시너지를 낸 결과, 이틀간 총 887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에서는 4,829만 달러(한화 약 72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총 40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열기 속에 참가기업 중 ‘청춘오가닉’은 단독으로 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하며 크게 주목받았다. 청춘오가닉은 ‘인생감자전’, ‘인생김치전’ 등 전통 전류(煎類)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수출상담회는 단순한 현장 만남을 넘어 향후 실제 계약 및 후속 거래로 이어지는 가시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전망이다. 다수의 참가 기업이 현장 샘플 제공 이후 바이어로부터 단가표 요청, 구체적 발주 물량 협의 등 활발한 후속 논의를 진행 중이며, 단기간 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서울 기업의 경쟁력이 결합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한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화상 미팅 등 사후 지원을 통해 성과가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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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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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업지원센터, 중동 사태 관련 중소기업 애로 접수 및 상담 본격 가동
- 서울기업지원센터, 중동 사태 관련 중소기업 애로 접수 및 상담 본격 가동 ㆍ온라인 상시 접수채널 개설 및 신속 지원 체계 가동 ㆍ9개 분야 72명 전문위원 1:1 매칭으로 피해 유형별 맞춤형 해법 제시 ㆍ서울기업지원센터(https://sbsc.sba.kr) 상시 접수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서울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피해‧애로 접수 및 상담을 본격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유가 상승 및 해상 물류차질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접수하고, 전문가 매칭을 통한 실질적인 상담을 통해 기업의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기업지원센터는 지난 3월 6일부터 온라인 상시 접수채널을 개설하여 중동 상황 관련 기업 피해 및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신속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 신청 및 상세 안내는 서울기업지원센터 누리집(https://sbsc.sb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 접수 시 9개 분야 72명의 전문위원이 1:1로 매칭되어 기업별 상황에 맞는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접수 후 대면은 물론, 유선 및 화상 상담 등 다각적인 소통 창구를 운영하여 상담의 효율성을 높였다. 물류지연, 수출대금 미회수, 원자재 가격 상승 등 피해를 입은 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반 경영 애로나 규제 애로(실증지 확보 포함)를 겪고 있는 기업도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제조업과 소비재 수출기업 등 고위험 업종을 중심으로 피해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철강·화학·플라스틱 등 원자재 수입 비중이 높은 기업과 화장품·식품 등 중동 지역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의 타격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물류망 봉쇄에 따른 인도 지연, 수출대금 회수 불가, 운임 및 보험료 인상 등 주요 피해 유형별로 내외부 지원사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 및 안내하고 있다. 특히, 수출 대금 미회수로 인한 자금난이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을 호소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긴급바우처 등 맞춤형 지원제도를 신속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중동 외 대체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국가 다변화 전략 자문과 함께,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이나 지원사업 신청에 대비한 필수 서류 준비 절차를 안내하는 등 기업의 선제적 대응과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 중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우리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경영상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서울기업지원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전문 상담 등을 통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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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업지원센터, 중동 사태 관련 중소기업 애로 접수 및 상담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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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유망 중소기업 300개사와 뭉쳤다…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
- 서울경제진흥원, 유망 중소기업 300개사와 뭉쳤다…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성료 ㆍ3월 12일(목) 개최, 하이서울기업 주요 지원사업 안내 및 네트워킹 장 마련 ㆍKIAT, KOTRA 등 4개 유관기관 합동 사업설명 및 맞춤형 상담부스 운영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 (사)하이서울기업협회는 지난 3월 12일(목)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서울경제진흥원 및 유관기관 주요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 및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이서울기업 300여 개사, 500여 명의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하이서울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피칭을 시작으로, 4대 유관기관 및 SBA의 지원사업 소개, 네트워킹 등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하이서울기업 간 비즈니스 협업을 위한 협력사업 제안 피칭 에서는 ▲씨앤컴 ▲아트만파트너스 ▲아티젠스페이스 ▲트레이드월드 ▲칼렛바이오 ▲엠피웨이브 등 6개사가 무대에 올라 자사의 우수 기술과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며 참석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중소기업 기술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핵심 유관기관들이 총출동하여 합동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R&D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산업기술 국제협력사업,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의 바이오헬스 규제개선, 그리고 KOTRA의 수출지원 사업 등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별 설명이 이어져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SBA의 2026년 주요 지원사업인 하이서울기업 인증사업, 마케팅/판로 개척, R&D 지원, 청년인턴직무캠프 등에 대한 소개도 진행되었다. 또한, 행사장 내부에 각 기관의 전문가들이 상주하는 상담부스가 마련되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밀착 상담이 이루어졌다. 대미를 장식한 네트워킹 시간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업 간 새로운 파트너를 발굴하고 이업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의미 있는 교류가 이어졌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설명회가 하이서울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하이서울기업에 대한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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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유망 중소기업 300개사와 뭉쳤다…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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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인도네시아 리테일 진출 지원사업 수행 가속화
- SBA, 인도네시아 리테일 진출 지원사업 수행 가속화 ㆍ까다로운 인증·유통 문턱 낮춰, 국내 뷰티·식품 브랜드사 인도네시아 시장 안착 지원 ㆍ인도네시아 대형 유통망 바이어 초청 및 현지 마케팅 등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 창출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2024년부터 2년간 ‘인도네시아 아웃바운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서울경제진흥원이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 유망기업의 글로벌 시장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도네시아는 높은 인구 규모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유망 시장이지만, 엄격한 식약청 인증(BPOM) 절차와 복잡한 유통 구조로 인해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들이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서울경제진흥원은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리테일 채널과의 전략적 연계를 지원하는 아웃바운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협력 파트너사인 케이스타일허브는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제품에 대해 인허가 및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은 ▲현지 주요 유통 채널 MD와의 1:1 상담을 통한 시장성 평가 ▲BPOM 인증 등록 및 통관 지원 ▲현지 유통망 연계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인도네시아 시장 진입 전 과정을 포괄한다. 이를 통해 서울 기업들이 체감해온 제도·유통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협력 파트너로 선정된 케이스타일허브는 인도네시아 현지 뷰티 플랫폼 ‘언니스(UNNIS)’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1,500여 개의 식약청 인증(BPOM) 인허가 자산과 대형 유통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AI 뷰티 테크 기업이다. 2년 차에 접어든 올해에도 서울경제진흥원은 참여 기업의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Boots, Hero, Foodhall, Ranch Market, Lotte Mart, Century 등 현지 주요 유통사 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해 품평회 및 상담회를 운영함으로써, 참여 기업들이 제품 경쟁력을 직접 검증받고 입점 논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레이지소사이어티’는 인도네시아 기후 특성을 반영한 제품 전략으로 판매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패치형 뷰티 솔루션 브랜드 ‘놀라아워’는 기능성 제품군을 앞세워 현지 MZ세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데일리 마스크팩 브랜드 ‘잇츠쏘미’ 또한 대형 유통망 내 입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시장 진출을 넘어, 서울 중소기업이 현지 제도 이해부터 유통·마케팅 실행까지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특히 현지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한 인허가 및 유통 네트워크를 사업 체계 안에서 연계함으로써,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인도네시아는 K-뷰티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전략 시장”이라며, “서울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복잡한 제도와 유통 환경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지 밀착형 아웃바운드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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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인도네시아 리테일 진출 지원사업 수행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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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서울통합관 기술협력 MOU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
- CES 2026 서울통합관 기술협력 MOU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 ㆍ비즈니스 미팅 1,759건·기술협력 MOU 30건 체결…전년 대비 성과 확대 ㆍ(전년 대비 비즈니스 미팅 기업당 평균 약 41%↑, 기술협력 MOU 성과 3배 증가) ㆍ7개국 협력·237여 명의 글로벌 미디어, VC 등이 참여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 통해 국가 간 비즈니스 협업 강화 서울 창업생태계 조성을 선도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1월 6일(화)부터 1월 9일(금)까지 열린 CES 2026에 743㎡(약225평) 규모의 서울통합관(Seoul Pavilion)을 운영하며,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서울통합관에 참가한 서울 스타트업들은 CES 2026 기간 동안 혁신상 17개(최고혁신상 1개 포함), 글로벌 기업·기관과의 비즈니스 미팅 1,759건, 기술협력 MOU 30건 체결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하여 현장 비즈니스 미팅은 기업당 평균 약 41%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협약 건수는 전체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과의 밀도가 한층 강화됐다. 이러한 성과는 SBA가 사전준비-현장운영-후속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결실로 평가된다. SBA는 전시 6개월 전부터 참가기업 대상 혁신상 수상을 위한 1대1 컨설팅을 지원하였으며, CES 현장에서는 사전 섭외한 글로벌 바이어·벤처캐피털(VC)과의 비즈매칭 지원 및 자체 미디어센터 운영을 통한 글로벌 홍보, 현장 인터뷰 등을 지원했다. CES 이후에도 이러한 현장 상담 및 MOU 성과가 실제 계약 체결 등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지원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중심으로 4개 자치구(강남구청·관악구청·구로구청·금천구청)와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 및 서울 소재 9개 주요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이 참여해, 전년도보다 확대된 산·학·관 협력 모델을 구현했다. 특히 CES 전시 2일차에 서울을 중심으로 7개국이 협력하여 진행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을 통해 국가 간 비즈니스 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킹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포럼은 7개국 창업지원기관의 결속을 기반으로 개최되었다. 주최 기관인 대한민국 서울경제진흥원(SBA)을 포함하여, 대만(TTA), 스위스(S-GE), 이스라엘(Israel Economic and Trade Office), 일본(JETRO), 캐나다(Quebec Government Office), 프랑스(Business France)가 참여하며 국가 간 협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을 모았다. 포럼에는 공동 협력한 7개국을 포함하여 총 16개국, 237명의 다양한 산업 관계자 및 국가관 운영기관 등이 참여하였다. 특히, Geekazine, Digitimes 등의 글로벌 미디어 및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 Angel AI 등 글로벌 벤처캐피털 총 100여 명이 참석하여 스타트업 중심의 국제 네트워킹 행사로서 높은 현장 관심을 받았다.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국가별 대표기업의 IR 피칭 컴피티션, 패널토크, 1분 PR&인터뷰 및 네트워킹이 진행되었다. 이 중 IR 피칭 컴피티션에는 글로벌 VC, 산업 전문가, 해외 미디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26명이 심사에 참여해 글로벌 시장 확장성, 기술 경쟁력, 투자 매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기업 퍼스트 해빗이 Grand Winner, 대만 기업 Hua Tech International이 Scale-up Award, 마지막으로 캐나다 기업 Cubic Space가 Impact Award로 선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패널 토크 세션에서는 각국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해 자국의 창업 정책과 투자 생태계, 글로벌 진출 지원 전략을 공유하고, CES 이후에도 이어질 국가 간 협력 채널 구축 가능성을 논의했다. 한 참가기업은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을 통해 CES 참가 기업이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실제로 검증해볼 수 있는 무대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금번 서울통합관은 단순 전시와 홍보를 넘어,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가 열리고 기업 성장에 기여하고자 사전 컨설팅·비즈매칭 부터 단계별로 철저히 준비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은 2회차를 맞아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7개국 창업생태계가 협업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도약했다.”고 말하며 “이러한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서울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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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서울통합관 기술협력 MOU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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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 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ㆍ1980~90년대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흐름, 서울영화센터(극장)에서 다시 만나다. ㆍ故안성기 배우 주연 작품의 추모 기획 상영과, 배창호·장선우·박종원 감독, 이혜영 배우, 김종원 평론가, 유투버 김시선 등 한국 영화의 한 시대를 이끈 창작자들이 시네토크와 GV에서 관객과 만난다.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 서울영화센터는 1980~1990년대 한국 영화의 질적 도약을 이끈 흐름을 조명하는 기획전 「코리안 뉴 웨이브전」을 1월 9일부터 1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기존의 관습적 서사와 제작 관행을 넘어 새로운 시선과 형식, 동시대의 사회적 문제의식을 영화적으로 구현했던 ‘코리안 뉴 웨이브’의 성취를 극장에서 다시 만나는 자리다. ‘코리안 뉴 웨이브’는 1980~90년대 한국 영화가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이하며 형식적 실험과 장르적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시기로, 오늘날 한국 영화의 미학적 토대이자 창작 정신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영화센터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를 관통한 창작의 에너지와 질문을 오늘의 관객과 다시 연결하고자 한다. 이번 「코리안 뉴 웨이브전」에서는 당시 한국 영화의 변화를 주도한 정지영·장선우·배창호·이명세·박종원 감독 등 5인의 주요 작품 가운데 총 10편을 선별해 상영한다. 장선우 감독의 <성공시대>, 박종원 감독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정지영 감독의 <하얀 전쟁> 등은 각기 다른 형식과 주제를 통해 한국 사회의 이면과 개인의 내면을 깊이 있게 포착한 작품들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는 2026년 1월 5일 별세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 배우의 주연작 4편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성공시대>(1988), <개그맨>(1989), <하얀전쟁>(1992) 상영되며 씨네토크와 GV행사도 진행 된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스크린을 지탱하며 한국 영화의 얼굴로 자리해 온 배우의 존재감은 코리안 뉴 웨이브가 남긴 성취를 되짚는 자리에서 더욱 또렷하게 다가온다. 서울영화센터는 본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의 창작 정신과 성취를 되새기며, 고(故) 안성기 배우를 스크린 위에서 다시 기억하는 시간을 관객과 함께하고자 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작품과 시대적 맥락을 보다 깊이 있게 조망하는 시네토크(CT)와 관객과의 대화(GV)가 마련된다. 시네토크는 1월 10일 <하얀 전쟁> 상영 후 김종원 영화평론가와 김시선 영화 유튜버가 참여해, 코리안 뉴 웨이브를 대표하는 작품의 미학적 성취와 동시대적 의미를 짚는다. 관객과의 대화(GV)는 총 3회 진행된다. 1월 17일 15시 <송어> 상영 후에는 박종원 감독과 이호준 상상마당 프로그래머가 참여해 작품 세계와 연출 의도를 공유한다. 이어 1월 17일 18시 30분 <성공시대> 상영 후에는 장선우 감독과 이혜영 배우, 김형석 프로그래머가 함께해 당대 한국 영화의 변화와 제작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1월 18일 15시 <기쁜 우리 젊은 날> 상영 후에는 배창호 감독과 전찬일 평론가가 참여해 한국 영화의 전환기를 이끈 창작 경험과 의미를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상영작 및 세부 일정은 서울영화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영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되며, 예매는 서울영화센터 누리집(www.seoulfilmcenter.com) 및 디트릭스 누리집(www.dtryx.com)을 통해 가능하다. 본 기획전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서울영화센터 운영 대행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 문구선 본부장은 “「코리안 뉴 웨이브전」은 한국 영화가 새로운 언어와 시선을 획득해 나가던 결정적인 순간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기획”이라며, “서울영화센터가 과거와 현재의 한국 영화를 잇는 공공 영화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획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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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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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ㆍSBA, 서울시 창업생태계 선도 기관 19개 협업, 70개사 글로벌 진출 전폭 지원! ㆍ‘Seoul POP’ 컨셉의 서울통합관 개관식으로 서울 혁신 에너지 전 세계에 각인! ㆍ전 세계 글로벌 미디어와 VC, CVC 이목 집중, ‘글로벌이노베이션포럼’ 개최! ㆍ최고혁신상 포함 총 17개사 혁신상 수상, 테크 허브 서울의 혁신성 입증! 서울시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박람회로, 올해는 1월 6일(화)부터 1월 9일(금)까지 4일간 개최된다. 서울통합관은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총 743㎡(약 225평) 규모로 조성되며, 메인스테이지, 포토존 및 기업별 상담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금년에는 전시기업의 미디어홍보 강화 및 참관객 유입 확대를 위해 서울통합관 내 ‘미디어센터 및 혁신상 전시공간’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포함, 4개 자치구(강남구청·관악구청·구로구청·금천구청),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AI허브·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캠퍼스타운기업성장센터) 및 9개 관내 주요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 등 총 19개 기관이 협업하여 서울 창업생태계의 결집된 역량을 보여준다. 서울통합관 전시 기업 70개사는 AI(인공지능)·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첨단기술 분야에 폭넓게 분포했다.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70명의 학생은 전시기업의 통역 및 부스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관내 9개 주요 대학 소속 학생 및 라스베가스 주립대학교(UNLV)를 비롯한 현지 한인학생으로 구성되어, 현장 기업활동을 빈틈없이 지원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CES 행사 첫째 날인 1월 6일(현지시각) 서울통합관 개관식을 통해 서울의 혁신 기술과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4일간의 전시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식의 메인 컨셉은 ‘서울팝(Seoul POP)’으로 서울의 응축된 혁신성과 에너지가 분출하는 순간을 리듬감 있는 영상 및 음악으로 연출하고,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구현하였다. 이는 서울통합관에 참여하는 19개 기관, 70개 기업, 7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단결하여 서울의 기술 및 혁신 에너지를 세계무대에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개관식에서 각 기관 대표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서울팝(Seoul POP)’ 캔 오브제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관객석을 가득 채운 스타트업과 대학생 서포터즈는 2026년 서울의 색 ‘모닝옐로우’ 응원봉에 불을 밝히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터져 나오는 서울팝(Seoul POP) 세레모니에서 ‘Seoul Innovators Show Up’ 메시지를 전하며 "서울통합관이 CES에서 가장 활기차고 전 세계 바이어가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개관을 선포했다. SBA는 서울통합관 개관식 뿐만 아니라 CES 현장에서 다채로운 현장 행사를 운영하며 서울시 유망기업의 글로벌 홍보를 지원했다. SBA는 CES 개막 직전인 1월 4일 CES 공식 미디어 행사 ‘CES 언베일드(Unveiled)’에 혁신상 수상기업 등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CES 언베일드(Unveiled)’는 매년 CES 공식 오픈 전 전시기업 중 일부를 글로벌 미디어에 사전 공개하는 행사이다. 서울통합관 참가기업 중 CES 2026 혁신상 수상 기업을 포함한 우수기업 10개사가 CES 언베일드에 참가하여 글로벌 미디어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에 힘입어, 서울통합관 참여 스타트업들은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혁신상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SBA는 서울 스타트업의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글로벌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2개월간 사전 컨설팅을 통해 혁신상 수상을 지원했다. 그 결과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CES 혁신상은 전시 주최사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매년 기술성·심미성·혁신성 보유 기술·제품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최고혁신상 수상기업은 SBA가 운영하는 혁신상 커뮤니티 소속 '㈜스튜디오랩'으로 삼성, 퀄컴 등 글로벌 대기업 수상자 사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최고혁신상은 전 세계 단 30여 개 기업에만 수여된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CES 서울통합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닌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라며, “참가기업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공감하는 곳이자 실질적 성과 창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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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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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인증 하이서울기업 모집
- 2026년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인증 하이서울기업 모집 ㆍSBA, 5월 8일(금)까지 '하이서울기업' 신규기업 100개사 내외 선발 ㆍ서울시장 지정서 수여 및 글로벌 진출지원, B2B지원사업 등 혜택 ㆍ업종 제한 없이, 서울소재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대표 인증사업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우수한 성장 역량을 갖춘 2026 하이서울기업 인증 신규기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생산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검증된 우수 기업에는 공신력 있는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나아가 국내외 판로 개척과 기업 간 협업 창출을 다각도로 지원·육성하는 인증프로그램이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 및 공신력 확보 하이서울기업 인증에 최종 선정된 기업은 ▲서울시장 명의 지정서 및 현판 수여 ▲하이서울기업 인증마크 사용 권한 ▲하이서울기업 B2B 지원사업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고용·R&D·마케팅 등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참여 시 우대 가점을 적용받을 수 있어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유망 중소기업 발굴을 넘어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으로 도약 2004년 11개사로 출발한 하이서울기업은 현재 1,161개사가 활동하는 서울의 대표 기업군으로 자리매김했다. 작년 한 해 기준, 전체 하이서울기업의 총매출액은 17조 1천억 원,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을 기록했으며, 약 6만 1천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사업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B2B 지원사업과 정기 네트워킹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 우수사례를 창출했다. 특히 관세 장벽 등 커지는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비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며 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글로벌 사우스 시장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현지 유력 바이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전체 하이서울기업 인증 기업의 절반에 달하는 602개사가 119개국에 진출해 연간 3조 6천억 원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하이서울기업 인증이 뛰어난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중소기업 인증 사업임을 입증했다. 올해는 미주 및 글로벌 사우스 지역을 중심으로 하이서울기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 누구나, 5월 8일(금)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 2026년 하이서울기업 인증 신규 모집은 5월 8일(금)까지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100개사 내외로 본사·사무소 등 사업장이 서울시에 소재한 기업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하이서울기업 인증평가 사업은 정량평가, 서류평가, 발표평가 등을 통해 경영안정성, 성장성, 글로벌역량, 전문성 등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6년 하이서울기업인증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접수기간 내에 홈페이지(https://hiseoulbiz.sba.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시가 인정하는 우수 중소기업”이라며 “하이서울기업들이 대내외 시장에서 확고한 신뢰를 얻고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가는 리딩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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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인증 하이서울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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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성료
- 서울경제진흥원,‘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성료… 이틀 만에 130억 원 계약 쾌거 ㆍK-뷰티·푸드·소비재 등 우수 서울기업 50개사 참가 ㆍ1:1 상담 887건, 수출 상담액 4,829만 불 성과 도출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강서구,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공동 개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국내 유망 중소기업을 연결하여 해외 진출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에는 약 1,200명의 글로벌 바이어단이 집결하여 K-트렌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뷰티, 식품,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엄선한 50개 우수 기업을 중심으로 ‘서울관’을 조성했다. 참가 기업들은 서울관의 완성도 높은 전시 인프라와 체계적인 바이어 매칭 시스템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서울관은 뛰어난 입지와 세련된 부스 구성으로 행사 기간 내내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하이서울기업으로 참가한 패숀팩토리 주식회사 대표는 “당사의 타깃 시장과 부합하는 다양한 국가의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처럼 서울경제진흥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력이 시너지를 낸 결과, 이틀간 총 887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에서는 4,829만 달러(한화 약 72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총 40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열기 속에 참가기업 중 ‘청춘오가닉’은 단독으로 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하며 크게 주목받았다. 청춘오가닉은 ‘인생감자전’, ‘인생김치전’ 등 전통 전류(煎類)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수출상담회는 단순한 현장 만남을 넘어 향후 실제 계약 및 후속 거래로 이어지는 가시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전망이다. 다수의 참가 기업이 현장 샘플 제공 이후 바이어로부터 단가표 요청, 구체적 발주 물량 협의 등 활발한 후속 논의를 진행 중이며, 단기간 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와 서울 기업의 경쟁력이 결합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한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화상 미팅 등 사후 지원을 통해 성과가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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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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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업지원센터, 중동 사태 관련 중소기업 애로 접수 및 상담 본격 가동
- 서울기업지원센터, 중동 사태 관련 중소기업 애로 접수 및 상담 본격 가동 ㆍ온라인 상시 접수채널 개설 및 신속 지원 체계 가동 ㆍ9개 분야 72명 전문위원 1:1 매칭으로 피해 유형별 맞춤형 해법 제시 ㆍ서울기업지원센터(https://sbsc.sba.kr) 상시 접수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서울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피해‧애로 접수 및 상담을 본격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유가 상승 및 해상 물류차질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접수하고, 전문가 매칭을 통한 실질적인 상담을 통해 기업의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기업지원센터는 지난 3월 6일부터 온라인 상시 접수채널을 개설하여 중동 상황 관련 기업 피해 및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신속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 신청 및 상세 안내는 서울기업지원센터 누리집(https://sbsc.sb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 접수 시 9개 분야 72명의 전문위원이 1:1로 매칭되어 기업별 상황에 맞는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접수 후 대면은 물론, 유선 및 화상 상담 등 다각적인 소통 창구를 운영하여 상담의 효율성을 높였다. 물류지연, 수출대금 미회수, 원자재 가격 상승 등 피해를 입은 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반 경영 애로나 규제 애로(실증지 확보 포함)를 겪고 있는 기업도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제조업과 소비재 수출기업 등 고위험 업종을 중심으로 피해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철강·화학·플라스틱 등 원자재 수입 비중이 높은 기업과 화장품·식품 등 중동 지역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의 타격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물류망 봉쇄에 따른 인도 지연, 수출대금 회수 불가, 운임 및 보험료 인상 등 주요 피해 유형별로 내외부 지원사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 및 안내하고 있다. 특히, 수출 대금 미회수로 인한 자금난이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을 호소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긴급바우처 등 맞춤형 지원제도를 신속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중동 외 대체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국가 다변화 전략 자문과 함께,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이나 지원사업 신청에 대비한 필수 서류 준비 절차를 안내하는 등 기업의 선제적 대응과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 중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우리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경영상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서울기업지원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전문 상담 등을 통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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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업지원센터, 중동 사태 관련 중소기업 애로 접수 및 상담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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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유망 중소기업 300개사와 뭉쳤다…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
- 서울경제진흥원, 유망 중소기업 300개사와 뭉쳤다…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성료 ㆍ3월 12일(목) 개최, 하이서울기업 주요 지원사업 안내 및 네트워킹 장 마련 ㆍKIAT, KOTRA 등 4개 유관기관 합동 사업설명 및 맞춤형 상담부스 운영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 (사)하이서울기업협회는 지난 3월 12일(목)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서울경제진흥원 및 유관기관 주요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 및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이서울기업 300여 개사, 500여 명의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하이서울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피칭을 시작으로, 4대 유관기관 및 SBA의 지원사업 소개, 네트워킹 등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하이서울기업 간 비즈니스 협업을 위한 협력사업 제안 피칭 에서는 ▲씨앤컴 ▲아트만파트너스 ▲아티젠스페이스 ▲트레이드월드 ▲칼렛바이오 ▲엠피웨이브 등 6개사가 무대에 올라 자사의 우수 기술과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며 참석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중소기업 기술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핵심 유관기관들이 총출동하여 합동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R&D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산업기술 국제협력사업,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의 바이오헬스 규제개선, 그리고 KOTRA의 수출지원 사업 등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별 설명이 이어져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SBA의 2026년 주요 지원사업인 하이서울기업 인증사업, 마케팅/판로 개척, R&D 지원, 청년인턴직무캠프 등에 대한 소개도 진행되었다. 또한, 행사장 내부에 각 기관의 전문가들이 상주하는 상담부스가 마련되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밀착 상담이 이루어졌다. 대미를 장식한 네트워킹 시간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업 간 새로운 파트너를 발굴하고 이업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의미 있는 교류가 이어졌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설명회가 하이서울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하이서울기업에 대한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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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유망 중소기업 300개사와 뭉쳤다…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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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인도네시아 리테일 진출 지원사업 수행 가속화
- SBA, 인도네시아 리테일 진출 지원사업 수행 가속화 ㆍ까다로운 인증·유통 문턱 낮춰, 국내 뷰티·식품 브랜드사 인도네시아 시장 안착 지원 ㆍ인도네시아 대형 유통망 바이어 초청 및 현지 마케팅 등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 창출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2024년부터 2년간 ‘인도네시아 아웃바운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서울경제진흥원이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 유망기업의 글로벌 시장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도네시아는 높은 인구 규모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유망 시장이지만, 엄격한 식약청 인증(BPOM) 절차와 복잡한 유통 구조로 인해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들이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서울경제진흥원은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리테일 채널과의 전략적 연계를 지원하는 아웃바운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협력 파트너사인 케이스타일허브는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제품에 대해 인허가 및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은 ▲현지 주요 유통 채널 MD와의 1:1 상담을 통한 시장성 평가 ▲BPOM 인증 등록 및 통관 지원 ▲현지 유통망 연계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인도네시아 시장 진입 전 과정을 포괄한다. 이를 통해 서울 기업들이 체감해온 제도·유통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협력 파트너로 선정된 케이스타일허브는 인도네시아 현지 뷰티 플랫폼 ‘언니스(UNNIS)’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1,500여 개의 식약청 인증(BPOM) 인허가 자산과 대형 유통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AI 뷰티 테크 기업이다. 2년 차에 접어든 올해에도 서울경제진흥원은 참여 기업의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Boots, Hero, Foodhall, Ranch Market, Lotte Mart, Century 등 현지 주요 유통사 바이어를 국내로 초청해 품평회 및 상담회를 운영함으로써, 참여 기업들이 제품 경쟁력을 직접 검증받고 입점 논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레이지소사이어티’는 인도네시아 기후 특성을 반영한 제품 전략으로 판매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패치형 뷰티 솔루션 브랜드 ‘놀라아워’는 기능성 제품군을 앞세워 현지 MZ세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데일리 마스크팩 브랜드 ‘잇츠쏘미’ 또한 대형 유통망 내 입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시장 진출을 넘어, 서울 중소기업이 현지 제도 이해부터 유통·마케팅 실행까지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특히 현지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한 인허가 및 유통 네트워크를 사업 체계 안에서 연계함으로써,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인도네시아는 K-뷰티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전략 시장”이라며, “서울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복잡한 제도와 유통 환경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지 밀착형 아웃바운드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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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인도네시아 리테일 진출 지원사업 수행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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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서울통합관 기술협력 MOU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
- CES 2026 서울통합관 기술협력 MOU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 ㆍ비즈니스 미팅 1,759건·기술협력 MOU 30건 체결…전년 대비 성과 확대 ㆍ(전년 대비 비즈니스 미팅 기업당 평균 약 41%↑, 기술협력 MOU 성과 3배 증가) ㆍ7개국 협력·237여 명의 글로벌 미디어, VC 등이 참여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 통해 국가 간 비즈니스 협업 강화 서울 창업생태계 조성을 선도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1월 6일(화)부터 1월 9일(금)까지 열린 CES 2026에 743㎡(약225평) 규모의 서울통합관(Seoul Pavilion)을 운영하며,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서울통합관에 참가한 서울 스타트업들은 CES 2026 기간 동안 혁신상 17개(최고혁신상 1개 포함), 글로벌 기업·기관과의 비즈니스 미팅 1,759건, 기술협력 MOU 30건 체결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하여 현장 비즈니스 미팅은 기업당 평균 약 41%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협약 건수는 전체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과의 밀도가 한층 강화됐다. 이러한 성과는 SBA가 사전준비-현장운영-후속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결실로 평가된다. SBA는 전시 6개월 전부터 참가기업 대상 혁신상 수상을 위한 1대1 컨설팅을 지원하였으며, CES 현장에서는 사전 섭외한 글로벌 바이어·벤처캐피털(VC)과의 비즈매칭 지원 및 자체 미디어센터 운영을 통한 글로벌 홍보, 현장 인터뷰 등을 지원했다. CES 이후에도 이러한 현장 상담 및 MOU 성과가 실제 계약 체결 등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지원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중심으로 4개 자치구(강남구청·관악구청·구로구청·금천구청)와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 및 서울 소재 9개 주요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이 참여해, 전년도보다 확대된 산·학·관 협력 모델을 구현했다. 특히 CES 전시 2일차에 서울을 중심으로 7개국이 협력하여 진행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을 통해 국가 간 비즈니스 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킹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포럼은 7개국 창업지원기관의 결속을 기반으로 개최되었다. 주최 기관인 대한민국 서울경제진흥원(SBA)을 포함하여, 대만(TTA), 스위스(S-GE), 이스라엘(Israel Economic and Trade Office), 일본(JETRO), 캐나다(Quebec Government Office), 프랑스(Business France)가 참여하며 국가 간 협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을 모았다. 포럼에는 공동 협력한 7개국을 포함하여 총 16개국, 237명의 다양한 산업 관계자 및 국가관 운영기관 등이 참여하였다. 특히, Geekazine, Digitimes 등의 글로벌 미디어 및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 Angel AI 등 글로벌 벤처캐피털 총 100여 명이 참석하여 스타트업 중심의 국제 네트워킹 행사로서 높은 현장 관심을 받았다.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국가별 대표기업의 IR 피칭 컴피티션, 패널토크, 1분 PR&인터뷰 및 네트워킹이 진행되었다. 이 중 IR 피칭 컴피티션에는 글로벌 VC, 산업 전문가, 해외 미디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26명이 심사에 참여해 글로벌 시장 확장성, 기술 경쟁력, 투자 매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기업 퍼스트 해빗이 Grand Winner, 대만 기업 Hua Tech International이 Scale-up Award, 마지막으로 캐나다 기업 Cubic Space가 Impact Award로 선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패널 토크 세션에서는 각국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해 자국의 창업 정책과 투자 생태계, 글로벌 진출 지원 전략을 공유하고, CES 이후에도 이어질 국가 간 협력 채널 구축 가능성을 논의했다. 한 참가기업은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을 통해 CES 참가 기업이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실제로 검증해볼 수 있는 무대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금번 서울통합관은 단순 전시와 홍보를 넘어,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가 열리고 기업 성장에 기여하고자 사전 컨설팅·비즈매칭 부터 단계별로 철저히 준비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은 2회차를 맞아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7개국 창업생태계가 협업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도약했다.”고 말하며 “이러한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서울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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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서울통합관 기술협력 MOU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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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 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ㆍ1980~90년대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흐름, 서울영화센터(극장)에서 다시 만나다. ㆍ故안성기 배우 주연 작품의 추모 기획 상영과, 배창호·장선우·박종원 감독, 이혜영 배우, 김종원 평론가, 유투버 김시선 등 한국 영화의 한 시대를 이끈 창작자들이 시네토크와 GV에서 관객과 만난다. 서울 영화산업의 새로운 중심, 서울영화센터는 1980~1990년대 한국 영화의 질적 도약을 이끈 흐름을 조명하는 기획전 「코리안 뉴 웨이브전」을 1월 9일부터 1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기존의 관습적 서사와 제작 관행을 넘어 새로운 시선과 형식, 동시대의 사회적 문제의식을 영화적으로 구현했던 ‘코리안 뉴 웨이브’의 성취를 극장에서 다시 만나는 자리다. ‘코리안 뉴 웨이브’는 1980~90년대 한국 영화가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이하며 형식적 실험과 장르적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시기로, 오늘날 한국 영화의 미학적 토대이자 창작 정신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영화센터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를 관통한 창작의 에너지와 질문을 오늘의 관객과 다시 연결하고자 한다. 이번 「코리안 뉴 웨이브전」에서는 당시 한국 영화의 변화를 주도한 정지영·장선우·배창호·이명세·박종원 감독 등 5인의 주요 작품 가운데 총 10편을 선별해 상영한다. 장선우 감독의 <성공시대>, 박종원 감독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정지영 감독의 <하얀 전쟁> 등은 각기 다른 형식과 주제를 통해 한국 사회의 이면과 개인의 내면을 깊이 있게 포착한 작품들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는 2026년 1월 5일 별세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 배우의 주연작 4편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성공시대>(1988), <개그맨>(1989), <하얀전쟁>(1992) 상영되며 씨네토크와 GV행사도 진행 된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스크린을 지탱하며 한국 영화의 얼굴로 자리해 온 배우의 존재감은 코리안 뉴 웨이브가 남긴 성취를 되짚는 자리에서 더욱 또렷하게 다가온다. 서울영화센터는 본 기획전을 통해 한 시대의 창작 정신과 성취를 되새기며, 고(故) 안성기 배우를 스크린 위에서 다시 기억하는 시간을 관객과 함께하고자 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작품과 시대적 맥락을 보다 깊이 있게 조망하는 시네토크(CT)와 관객과의 대화(GV)가 마련된다. 시네토크는 1월 10일 <하얀 전쟁> 상영 후 김종원 영화평론가와 김시선 영화 유튜버가 참여해, 코리안 뉴 웨이브를 대표하는 작품의 미학적 성취와 동시대적 의미를 짚는다. 관객과의 대화(GV)는 총 3회 진행된다. 1월 17일 15시 <송어> 상영 후에는 박종원 감독과 이호준 상상마당 프로그래머가 참여해 작품 세계와 연출 의도를 공유한다. 이어 1월 17일 18시 30분 <성공시대> 상영 후에는 장선우 감독과 이혜영 배우, 김형석 프로그래머가 함께해 당대 한국 영화의 변화와 제작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1월 18일 15시 <기쁜 우리 젊은 날> 상영 후에는 배창호 감독과 전찬일 평론가가 참여해 한국 영화의 전환기를 이끈 창작 경험과 의미를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상영작 및 세부 일정은 서울영화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영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되며, 예매는 서울영화센터 누리집(www.seoulfilmcenter.com) 및 디트릭스 누리집(www.dtryx.com)을 통해 가능하다. 본 기획전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서울영화센터 운영 대행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 문구선 본부장은 “「코리안 뉴 웨이브전」은 한국 영화가 새로운 언어와 시선을 획득해 나가던 결정적인 순간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기획”이라며, “서울영화센터가 과거와 현재의 한국 영화를 잇는 공공 영화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획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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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화센터, 한국 영화 도약의 순간을 조명하는 「코리안 뉴 웨이브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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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ㆍSBA, 서울시 창업생태계 선도 기관 19개 협업, 70개사 글로벌 진출 전폭 지원! ㆍ‘Seoul POP’ 컨셉의 서울통합관 개관식으로 서울 혁신 에너지 전 세계에 각인! ㆍ전 세계 글로벌 미디어와 VC, CVC 이목 집중, ‘글로벌이노베이션포럼’ 개최! ㆍ최고혁신상 포함 총 17개사 혁신상 수상, 테크 허브 서울의 혁신성 입증! 서울시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박람회로, 올해는 1월 6일(화)부터 1월 9일(금)까지 4일간 개최된다. 서울통합관은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총 743㎡(약 225평) 규모로 조성되며, 메인스테이지, 포토존 및 기업별 상담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금년에는 전시기업의 미디어홍보 강화 및 참관객 유입 확대를 위해 서울통합관 내 ‘미디어센터 및 혁신상 전시공간’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포함, 4개 자치구(강남구청·관악구청·구로구청·금천구청),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AI허브·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캠퍼스타운기업성장센터) 및 9개 관내 주요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 등 총 19개 기관이 협업하여 서울 창업생태계의 결집된 역량을 보여준다. 서울통합관 전시 기업 70개사는 AI(인공지능)·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첨단기술 분야에 폭넓게 분포했다.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70명의 학생은 전시기업의 통역 및 부스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관내 9개 주요 대학 소속 학생 및 라스베가스 주립대학교(UNLV)를 비롯한 현지 한인학생으로 구성되어, 현장 기업활동을 빈틈없이 지원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CES 행사 첫째 날인 1월 6일(현지시각) 서울통합관 개관식을 통해 서울의 혁신 기술과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4일간의 전시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식의 메인 컨셉은 ‘서울팝(Seoul POP)’으로 서울의 응축된 혁신성과 에너지가 분출하는 순간을 리듬감 있는 영상 및 음악으로 연출하고,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구현하였다. 이는 서울통합관에 참여하는 19개 기관, 70개 기업, 7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단결하여 서울의 기술 및 혁신 에너지를 세계무대에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개관식에서 각 기관 대표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서울팝(Seoul POP)’ 캔 오브제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관객석을 가득 채운 스타트업과 대학생 서포터즈는 2026년 서울의 색 ‘모닝옐로우’ 응원봉에 불을 밝히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터져 나오는 서울팝(Seoul POP) 세레모니에서 ‘Seoul Innovators Show Up’ 메시지를 전하며 "서울통합관이 CES에서 가장 활기차고 전 세계 바이어가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개관을 선포했다. SBA는 서울통합관 개관식 뿐만 아니라 CES 현장에서 다채로운 현장 행사를 운영하며 서울시 유망기업의 글로벌 홍보를 지원했다. SBA는 CES 개막 직전인 1월 4일 CES 공식 미디어 행사 ‘CES 언베일드(Unveiled)’에 혁신상 수상기업 등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CES 언베일드(Unveiled)’는 매년 CES 공식 오픈 전 전시기업 중 일부를 글로벌 미디어에 사전 공개하는 행사이다. 서울통합관 참가기업 중 CES 2026 혁신상 수상 기업을 포함한 우수기업 10개사가 CES 언베일드에 참가하여 글로벌 미디어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에 힘입어, 서울통합관 참여 스타트업들은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혁신상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SBA는 서울 스타트업의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글로벌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2개월간 사전 컨설팅을 통해 혁신상 수상을 지원했다. 그 결과 최고혁신상 1개사 포함 총 17개사가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CES 혁신상은 전시 주최사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매년 기술성·심미성·혁신성 보유 기술·제품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최고혁신상 수상기업은 SBA가 운영하는 혁신상 커뮤니티 소속 '㈜스튜디오랩'으로 삼성, 퀄컴 등 글로벌 대기업 수상자 사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최고혁신상은 전 세계 단 30여 개 기업에만 수여된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CES 서울통합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닌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라며, “참가기업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공감하는 곳이자 실질적 성과 창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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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 서울-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쇼업(Show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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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개최
-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개최 ㆍ23일(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하이서울기업’ 협력과 성과 공유의 장 수출‧일자리‧사회공헌‧동행 부문 26개사 및 유공임직원 5명 서울시장표창 ㆍ하이서울기업. ‘04년 11개→’25년 1,184개사로 성장, 명예졸업 5개사 배출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 12월 23일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 200여 개사 참여한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은 하이서울기업의 한 해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영상 축사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하이서울기업의 성과를 치하하고 도약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박미경 하이서울기업협회장 등 200여 개사 400명이 넘는 참가를 통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서는 하이서울기업 전시·홍보를 통한 하이서울기업 간 상생 협력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다. 하이서울기업 73개사가 참여한 전시·홍보 부스가 운영돼 각 사의 제품·기술·서비스를 선보였고, 하이서울기업 간 협력을 위한 상담도 300회 이상 진행됐다. ‘하이서울기업 소개 및 협력 제안 피칭’에서는 하이서울기업 15개사가 단순 기업 홍보를 넘어 경영 철학과 서울 기업 생태계에 기여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공유했다. 또한 기존 페스티벌과의 차별화 요소로, 단순 성과 공유에 그치지 않고 기업공개(IPO)·투자유치 관련 세미나와 2026년 경제·산업 트렌드를 조망하는 포럼을 마련해 기업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세션을 운영했다. 오전에는 투자유치, 오후에는 기업공개를 위한 IR 정보 제공 세미나가 열려 투자 환경, 기업공개 절차, 성공사례 등과 관련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하였다. '하이서울기업 CEO 포럼'에서는 급변하는 글로벌 및 국내 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경제‧산업 환경 전망과 환율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수출, 일자리창출, 사회공헌, 동행 등 올 한해 성과를 인정받은 하이서울기업과 기업지원 유공인들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분야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유나이티드보더스 주식회사, ▲(주)흥국에프앤비, ▲(주)인텔리빅스 3개사가 기업들의 철학과 전략 노하우를 담은 성과발표를 진행하였다. 올해도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하이서울기업 5개사를 배출하며, 이를 축하하는 명예졸업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주)시지바이오, ▲(주)흥국에프엔비가 대표기업으로서 상패를 수여받았다. 해당 기업들은 하이서울기업의 좋은 모범 사례로서 앞으로도 하이서울기업들의 멘토 역할로 참여할 예정이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서울시에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부터 운영하는 제도로, 서울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하고 있다. 올해는 무려 500여개사가 지원을 하여 5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100개사 선정되어 총 1,184개사가 ’하이서울기업‘으로 인증받아 활동하고 있다. 하이서울기업은 인증기업의 50% 이상이 해외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경쟁률을 갖춘 기업이다. 더 나아가 코스닥 상장사가 58개사로 신규 상장, 정부과제 유치, 매출 증대 등 서울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이서울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16조에 달하며, 이 중 수출액은 3.5조 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수출 발생 기업, 평균 종업원수 등각종 경제지표에서도 일반 벤처기업들의 2배 내외의 수치를 기록하는 등 서울 유망 중소기업의 이름을 증명하고 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의 경제를 선도하는 주역”이며 “앞으로도 하이서울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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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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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2025 서울형 R&D 성과공유회’ 성료
- “평균 경쟁률 7.7:1...기업이 줄 서는 서울형 R&D”... 서울경제진흥원, ‘2025 서울형 R&D 성과공유회’ 성료 ㆍ17일 SETEC서 성과공유회 개최… 서울테크밋업 회원사 및 R&D 기업 관계자 346명 참석 ㆍ연구지표진단 프로그램부터 혁신제품 등록∙지원까지… 실질적인 지원 방안 확대한 서울형 R&D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7일(수) 세텍(SETEC) 컨벤션홀에서 ‘2025년 서울형 R&D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서울형 R&D가 걸어온 혁신의 발자취를 되짚고,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울형 R&D 기업 협의체인 ‘서울테크밋업’ 회원사를 비롯해 주요 내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46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서울형 R&D가 추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 확대의 결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BA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선 ‘성과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해왔다. 올해 KCL, KTR, TTA에 이어 FITI시험연구원까지 합류하며 기획부터 글로벌 인증·진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풀스택(Full-Stack) R&D 지원체계’를 완성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이러한 탄탄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사례가 공유되어 주목을 받았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형 R&D에 투입된 공공 예산은 약 2,872억 원으로 전체 2,138개 과제를 지원해왔다. 서울형 R&D는 과제의 실효적인 연구지표 진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혁신제품 등록∙지원, K-DATA와 함께하는 데이터 품질 인증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과제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그 결과 ‘스타트업의 꿈’으로 불리는 증시 상장(IPO) 성적표도 화려하다. 서울형 R&D의 지원을 거쳐 간 35개사가 코스닥 등 상장에 성공했다.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꼽힌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와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이엔셀’은 서울형 R&D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발판 삼아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25년 서울형 R&D 사업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올해 진행된 11개 사업에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대거 몰리며 평균 7.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서울혁신챌린지’는 20.8대 1, ‘바이오·의료’ 분야는 10.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서울 R&D 지원사업의 높은 위상을 실감케 했다. 행사는 ▲2025년 서울형 R&D 및 서울테크밋업 성과 보고 ▲우수기업 사례 발표 및 시상 ▲약자 기술 시연회 ▲1:1 기업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과 보고 세션에서는 AI, 규제개혁, 약자기술, 바이오 등 ‘서울테크밋업’ 4개 분과의 활동 내역과 함께, 사후 평가 위주에서 벗어나 사전 검증을 강화한 ‘연구지표 진단 프로그램’의 도입 성과가 발표됐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서울형 R&D 우수기업 시상식’이었다. 기술성, 사업성, 글로벌 경쟁력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8개 기업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메디인테크 ▲헬퍼로보틱스 ▲㈜노리스페이스 ▲퓨렌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임프레시보코리아 ▲루트파인더즈 ▲뉴큐어엠 ▲펫나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술의 사회적 책임(CSR)을 조명한 ‘약자 기술 시연회’도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돌봄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술을 보유한 5개 기업이 참여해 실제 제품을 시연했다. 단순 전시를 넘어 현장에서 수요처와의 매칭 상담이 이루어지며, R&D 기술이 실험실을 넘어 시민의 삶 속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아울러 행사장 내 별도 세미나실에서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즉석에서 해결하는 ‘1:1 기업 상담회’가 열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KB, KT, SKT 등 테크파트너스와 공인시험인증기관, 한국조달연구원, SBA 규제해소지원팀 전문가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기술 매칭, 시험 인증, 규제 샌드박스 등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분야에 대해 55건 이상의 심도 있는 컨설팅을 제공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올해는 타 기관의 예산 축소 기조 속에서도 서울형 R&D가 예산을 확대하고, 시험·인증 생태계를 완성하며 ‘씨앗’을 뿌리고 ‘토양’을 다진 해”라고 평가하며, “오늘 공유된 성과들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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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2025 서울형 R&D 성과공유회’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