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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생이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ㆍ금천구청과 협업하여 스마트워크 활용 역량 강화 및 기업 및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 ㆍ‘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11월 12일까지 접수 ㆍ재능기부 분야 2개사 대상으로 공로상 수상 서울시의 디지털 전환 기술 강화 및 네트워킹을 통해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진흥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1월 14일(금) 서울 금천구 소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 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밸리 기업의 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워크톤’은 다양한 스마트워크툴 및 AI 플랫폼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기부기업과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SBA와 금천구가 공동 주최하고 하이서울기업협회가 주관하여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등 2개 분야 총 100명이며,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툴을 활용하여 신제품 브랜딩 및 콘텐츠 제작하는 분야와 정부과제를 작성하는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는 두 분야 중에 1개의 분야를 선택해 팀을 구성하거나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총 100명의 규모로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기반의 업무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을 확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기존의 토너먼트 방식과 과제 제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워크 및 AI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정부과제를 작성하여 완성된 작품을 발표한 후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를 확상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기부기업’ 시상식은 금천구청 또는 지역사회에 기부 및 사회공헌을 실천한 기업 중 금천구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G밸리 소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의 상생 협력 문화가 생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 별로 참가팀의 발표 및 평가가 진행되며, 평가를 통해 스마트워크톤 분야 상위 6개팀에게는 금천구청장상(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이 수여 될 예정이며, 상생기업 분야 5개사에는 금천구 감사패가 전달 될 예정이다. 재능기부 분야 2명은 SBA 재능기부 공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태훈 SBA 산업거점본부장은 “이번 G밸리 스마트워크톤은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AI와 스마트워크를 활용한 혁신을 실현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 순환의 가치를 만들어 낼 의미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G밸리 기업과 지역사회가 AI와 스마트워크를 실무에 활용하고, 기업과 지역 간의 상생과 성장을 함께 이루어가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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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캠퍼스 교육생 모집 ㆍAI 시대에 필요한 혁신 인재 양성, 2개 캠퍼스 4개 과정, 총 99명 모집 (~9/28)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캠퍼스 과정 온라인 설명회 개최 (9/16) ㆍ잡코디 일대일 취업상담, 매칭데이, AI 기술 인력 수요처 채용 연계 등 취업 원스톱 프로그램 제공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이하 청취사)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핵심 및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교육생 총 99명을 ’25.9.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서울시에서 디지털 혁신인재와 SW혁신인재의 ‘새로운 싹’을 틔우고 성장시켜 취·창업을 돕는 교육과정을 의미합니다.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총 99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비스 기획, 디지털 마케팅, MICE 기획, 웹·앱 과정으로, 다양한 교육이 개설되었으며, 취업 의지가 있는 만 15세 이상 서울 거소자 누구나 청취사 누리집 (sesac.seoul.kr)을 통해 ’25.09.2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모집 대상이 한층 확대되어, 서울 거소 청년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이외 거주하는 서울 소재 대학(원)생, 모집 공고일로부터 3년 이내 서울 소재 대학(원)생 및 서울 소재 기업근무 경력자도 지원 가능 (※모집 정원 내 10% 선발 가능) 하여 더 다양한 청년들에게 기회가 열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교육생 선발은 기초지식 테스트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 이며, 교육과정은 ’25년 10월부터 3~6개월 간 운영된다. 세부 커리 큘럼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취사 누리집(sesac.seoul.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작·관악캠퍼스 AI 융합 분야 교육과정> 캠퍼스 분야 세부분야 교육과정 파트너 모집기간 교육기간 모집인원 (명) 동작 AI융합 서비스 기획 AI를 활용한 IT 서비스 기획 취업 캠프: 대기업, 유니콘 현직자에게 직접 배우는 PM, PO 실무 러닝스푼즈 25.9.1.~ 25.9.28. 25.10.20.~ 26.1.29. 30 디지털 마케팅 AI기반 콘텐츠 마케팅 실전과정 더마그넷 25.9.1.~ 25.9.28. 25.10.20.~ 26.1.29. 30 관악 AI융합 MICE기획 AI 활용 업무효율 극강 MICE 기획자 양성과정 마이스태프 25.9.1.~ 25.9.28. 25.10.20.~ 26.1.12. 25 웹·앱 AI 활용 Flutter 웹/앱 풀스택 개발 유중현 25.9.1.~ 25.9.28. 25.10.20.~ 26.2.6. 14 청취사와 다른 직업교육훈련 기관과의 차별점은 ▲ 꼼꼼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 교육 시작부터 취업 성공까지 밀착 케어 등이다. 그 결과 전년도 취업률 76.1%라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 ▲ 실제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양질의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1:1 잡코디 전담 배치, 수료생 채용 희망기업과의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원스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2,800명 인재 양성과 동시에 취업률 76.1% 달성에 성공했다. 올해 글로벌 AI 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서울시 비전에 따라, 청취사 역시 미래 첨단산업 선점을 위해 AI 핵심 기술을 활용하여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특히, 동작캠퍼스에서 준비한 서비스 기획자 과정은 현직 전문가에게 직접 직무를 배울 수 있는 동작 대표 교육과정으로 1기부터 5기까지 높은 인기로 이어져 온 과정이다. ▲ 특히 전 기수 교육생 만족도가 100%에 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대표 과정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와 함께 동작캠퍼스 또 다른 과정인 디지털 마케팅 과정은 최근 사업 현장에서 주목받는 ▲ 다양한 AI 활용 툴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산업의 최신 흐름을 반영하고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하고 실무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과정으로 준비되었다. 관악캠퍼스는 ▲ 1기 수료생 취업률 90.9%를 기록한 전시·컨벤션 기획부터 마케팅, 운영까지 아우르는 MICE 특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MICE 산업에 필수적인 업무 자동화 역량이 포함되어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IBM 출신 유중현 강사가 지도하는 소수 정예 웹·앱 풀스택 개발 과정도 마련되어 있으며, ‘Flutter’ 프레임워크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한다. ▲ 이 과정은 비전공자와 초심자도 참여할 수 있어, 디지털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취업과정은 오는 9월 16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모집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모집 설명회에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의 다양한 지원내용 및 혜택과 각 취업과정의 커리큘럼,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진명 서울경제진흥원 교육1팀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는 단순한 교육과정을 넘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교육생들이 해당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키우고 취업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껴왔다”고 말했다. 이어 “새싹(SeSAC)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응원하며,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지금 당장 부족하다고 느끼더라도, 배움의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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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힘찬 발걸음 ㆍ와플믹스 1만 8,300개 기증… 굿윌스토어 판매로, 발달장애인 직원 자립 지원 ㆍ민·관·기업·재단이 함께 만든 상생 모델, 10월 ‘굿윌 바자회’로 나눔 확장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특별시’ 정책에 부응하여 민간과 공공의 상호자원을 연계한 상생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동행기업 와플대학,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손잡고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민·관·기업·재단이 힘을 모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SBA는 다양한 기업의 자원과 CSR 수요를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연결하며 뜻깊은 가치를 실현해왔는데, 이번 와플대학과 굿윌스토어와의 기부와 매칭은 처음 기획 단계에서부터 더욱 특별한 동행의 의미를 담았다. SBA는 초반 기획단계에서, 와플대학의 제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책임도 함께 실현 될 수 있도록 고심했고, 노력 끝에 굿윌스토어 매칭에 성공했다. 이 상생 모델은 ▲ 기업은 굿윌매장에 일정량 재고 기부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창구를 확보하고 ▲ 기증된 제품은 장애직원들의 상품화작업 후 매장에서 판매되고 ▲ 발생된 수익은 장애인 직원의 급여로 제공되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자립지원이 가능하게 한다. 협력의 첫 발걸음으로 지난 8월 13일, 와플대학이 ‘우리쌀 와플믹스’ 1만 8,300개를 굿윌스토어에 기증하는 전달식이 개최됐다. 이 날 우리금융 본사 4층 미래룸 회의실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SBA 황정일 대외협력이사, 와플대학 손이진 상무,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달식은 단순한 제품 후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발달장애인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고,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는 첫 시작의 발걸음 이라는 데서 그 의미가 크다. 행사에 참석한 와플대학 손이진 상무는 “그 어떤 후원보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함께 한 기관들과 협력해 나갈 내일이 더욱 기대되고 설렌다. 앞으로도 와플대학은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들여다 보며 약자를 보듬고 자립을 돕는 기업으로 함께 성장 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기증된 와플믹스는 전국 20여개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일자리 창출과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앞으로 발달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뿌리내리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스토어 부문장은 “따뜻한 사회적 나눔을 함께 해주시는 SBA동행팀과 와플대학에 마음다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러한 동행 나눔이 확산되어, 장애 가족들에게는 장애를 잊을 만큼의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하루가 채워질 수 있길 기대한다며” 동행의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SBA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여러 동행기업이 함께하는 ‘굿윌바자회’를 개최해 나눔의 규모를 한층 확대할 예정이다. ‘굿윌바자회’는 SBA 임직원 참여형 기부를 시작으로 많은 기업들이 동참 하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 형태로 확산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이사는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행기업과 함께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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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11만명 몰려 ㆍ전시 26일간 11만 방문객 몰려… 협업 통한 융복합 전시 성공 사례 ㆍ국내 중소 패션 기업 11개사 참여… RTS 콘텐츠 상설화 기반 구축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과 글로벌 미디어 기업인 빌보드코리아(Billboard Korea)가 공동 주최한 'RTS(런웨이투서울)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가 11만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허브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에 위치한 DDP 쇼룸에서 K-POP 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 혁신적인 시도였다. 지난 7월 한 달간 진행된 행사에는 총 11만 1,308명의 관람객이 몰렸으며, 하루 평균 4,281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시의 핵심은 국내 중소 패션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이었다. DDP 쇼룸 내 스테이지 공간을 활용해 덕다이브, 미나정, 발로렌, 비에스래빗, 부포톡스, 아드베스, 에르바이에러리스트, 우니킴, 지민리, 펑쉐이, 페이크케미컬클럽까지 11개 중소 패션 기업이 대표 의상들을 선보였다. 또한, 각 기업들은 자체 기획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업 인지도 향상에 나섰다. 특히 K-POP 가수들의 참여가 전시장에 특별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장우영, 호미들, 쿠기, 빅나티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한 개막 공연과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 윤아, 아두, 이하린이 꾸민 폐막 무대는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수, 플레이브, 에이티즈 등 인기 가수들의 화보를 재현한 전시 공간과 잡지 기념품, 런웨이투서울 사진 촬영 부스 등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업계의 참여가 전시의 매력을 더했다. 데일리비어의 캔맥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술이지'를 비롯해 크리에이티브 커머스 스타트업 '틴스튜디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쁘띠라', 쏙 빠지는 이너뷰티 브랜드 '쏙차',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마켓메이트', ‘농향형(浓香型)’ 백주의 시조 '노주노교', 글로벌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 등이 스폰서십으로 참여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중심지 DDP와 K-POP 콘텐츠의 결합이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 성공 사례"라며 "참여 기업들이 기업 인지도와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SBA는 앞으로도 다양한 IP들과의 협업과 업계 간 협업을 통해 참여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산업 융복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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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스바봇 위키(AI 업무비서)’, ‘AI CEO’, ‘AI 탐험대’ 등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서울경제진흥원, ‘스바봇 위키(AI 업무비서)’, ‘AI CEO’, ‘AI 탐험대’ 등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선도 ㆍ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로 연간 52,680시간 절감, 약1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 ㆍ임직원의 AI 업무혁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AI탐험대’ 및 ‘AI실험실’ 운영 ㆍ공공기관 최초 ‘AI CEO 아바타’를 활용한 새로운 홍보 패러다임 제시도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업무혁신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I기술을 적용한 생성형 업무비서 ‘스바봇(SBAbot) 위키’, 직원들의 AI 기반 업무 혁신 실행력을 높이는 ‘AI 탐험대’와 ‘AI 실험실’, 공공기관 최초 ‘AI CEO 아바타’를 활용한 기관 뉴스홍보 서비스까지, SBA는 AI를 활용한 디지털 정책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업무혁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SBA는 ‘22년 7월부터 도입된 AI로봇동료(일명 ‘스바봇’)에 이어, 올해 7월 중순부터는 AI 생성형 업무비서 ‘스바봇 위키’를 도입하여 또 한번 디지털 혁신을 이뤄냈다. SBA는 지난 ‘22년 7월부터 단순반복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AI 로봇동료(일명 ‘스바봇’)를 약 40여개의 부서별로 도입하고, 현재까지 ▲ 급량비 등 단순 전표처리 ▲ 기업분석 자동 메일링서비스 ▲ 회계지출 ERP승인 및 문서 자동배부 처리 ▲ 시내출장비 정산 자동화 ▲ 유연근무 알림서비스 등 10여가지가 넘는 단순반복업무처리를 대신하며, 임직원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번 7월 중순, 기존 스바봇의 역할이 추가‧확장되어 출시된 ‘스바봇 위키’는 기관 업무매뉴얼(위키)의 번거로운 정보 탐색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과거에는 키워드 입력이나 메뉴 탐색을 통해 직접 관련 문서를 찾고 필요한 내용을 선별해야 했지만, 이제는 “○○ 업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처럼 자연어로 질문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AI가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주고, 핵심만 요약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대화 맥락을 기억해 이어지는 추가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대응할 수 있다. ‘스바봇 위키’는 업무매뉴얼을 비롯하여 내부 규정, 관계 법령 등 SBA 실무에서 자주 활용되는 여러 데이터까지 대규모로 학습하여 직원들의 정보접근성과 실무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스바봇’과 ‘스바봇 위키’는 조직 전체의 업무 시간을 혁신적으로 절감하고 있다. 실제로 스바봇은 연간 약 48,000시간을, ‘스바봇 위키’는 연간 4,680시간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 수치를 인력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명 규모에 이르며, 이에 따른 연간 비용 절감 효과는 약 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일례로, SBA에서 한 해에 발생하는 단순반복 전표처리 건수는 약 5만건으로, 직원들이 직접 각 전표처리를 할 때마다 건당 약 14분정도 소요된다. ‘스바봇’이 도입된 후 부서별로 지정된 담당자 1인이 최종 승인하는 구조로 변경됨에 따라, 건당 소요시간이 2분으로 대폭 축소되었고 임직원의 대다수가 해당 업무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었다. 또한 ‘스바봇 위키’의 경우, 그 전에는 매뉴얼이나 규정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 데 평균 3분이 걸렸다. 이제는 자연어로 질문하면 5초 이내에 핵심 내용을 요약해 제공받을 수 있어, 단일 질의 기준으로도 36배 이상 업무 속도가 향상되었다. 한편 올해 5월부터는 공공기관 최초로 김현우 대표이사의 ‘AI 아바타’를 활용한 뉴스 홍보 서비스를 도입하여, 기관의 다양한 소식과 핵심사업을 시민 친화적으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 ‘AI 아바타’는 여러 AI 서비스 기술들을 유기적으로 통합‧제작하여 복합적으로 만든 가상의 인물이다. 사람의 정교한 표정, 목소리, 제스처 등 모션을 캡쳐하고 대상의 특징을 학습시켜 그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 실제 사람이 말하는 것과 같은 특징이 있다. SBA는 ‘AI CEO 아바타’를 활용하여 자체 유튜브 채널 ‘스바TV’와 연계, 매월 20여 편의 숏츠를 제작하여 ▲ 공모사업과 기업 모집 중심의 지원사업 ▲ DDP 쇼룸과 서울콘 등 SBA 행사 및 전시를 소개 ▲ 경제, 창업, 투자,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 등 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핵심사업 등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콘텐츠 실험을 넘어, 기관이 직접 미래 기술을 선도적으로 수용하고 디지털 전환의 최전선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홍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또한 SBA는 내부 임직원의 AI 업무역량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한 자발적인 커뮤니티 조직 ‘AI 탐험대’를 출범했으며, 다양한 AI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업무를 추진해 볼 수 있는 ‘AI실험실’도 운영하고 있다. 직원이 AI를 활용하여 직접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출범한 ‘AI 탐험대’와 ‘AI 실험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AI 기반 업무 혁신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AI 탐험대’는 커뮤니티의 주기적인 모임을 통해 ▲ AI 서비스 이용‧체험 ▲ AI 최신트렌드 및 콘텐츠 공유 ▲ AI 활용 교육과정 운영 ▲ 직원대상 업무 개선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참여직원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AI 탐험대’의 사전 피드백을 토대로 ‘스바봇 위키’는 매뉴얼, 규정집, 관계 법령 탐색 기능 외에도 간단한 번역, 용어 설명, 업무 상담과 같은 서비스도 제공하게 되었다. ‘AI 실험실’은 ▲ AI 맛보기(챗지피티, 클로드, 브이캣 등 10여가지 AI 프로그램 이용) ▲ AI 자료실(최신 AI 트렌드 및 사례, 업무생산성 툴 소개 등) ▲ AI 스터디룸(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Chat-GPT 활용 기술 강의) 등으로 구성되어 직원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AI 업무 실행력을 향상하는 공간이다. 한편 SBA는 기관 내부 혁신을 넘어, 서울시민 및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및 AI 및 디지털 전환 지원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협업 생산성 플랫폼 ‘Flow(플로우)’ 무상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업무 협업 효율화를 촉진하고 있으며, AI 및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서울기업을 위해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로켓런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전환 컨설팅 및 실행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새싹) 2.0을 실시하여 전체 교육과정에 AI를 융합‧재편, AI 중심의 미래혁신 인재를 적극 양성하고 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서 표면적인 AI 혁신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관이 먼저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도입·활용함으로써 AI 혁신을 주도하는 기관으로 나아가겠다” 며 “앞으로 AI 기반의 업무 효율화가 정부 디지털 정책의 실천적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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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K-POP’ 2025년 청년취업사관학교 AI썸머특강 개최
‘AI로 만드는 K-POP’ 2025년 청년취업사관학교 AI썸머특강 개최 ㆍ생성형 AI와 예술의 융합 현장, AI 기반 콘텐츠 프로듀서 및 작곡 시연 ㆍSM유니버스와 함께하는 실전형 음악AI 교육 현장 공개 ㆍAI와 K-POP, 기술에 감성을 더하는 청년 크리에이터의 출발점으로 기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7월 15일(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demy, 이하 청취사) 서초캠퍼스에서 ‘AI썸머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과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K-POP 산업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직접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청취사 서초캠퍼스에서 ‘AI 디지털 뮤직 프로덕션을 연계한 대중음악산업 콘텐츠 프로듀서 양성 과정’을 운영 중인 SM유니버스와 함께 준비되었다. ‘AI썸머특강’ 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즉석으로 작곡 제작 및 시연이 진행되고 그 외 작곡, 작사,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활용 현황에 대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AI썸머특강’에서는 SM유니버스의 자체 과정 수료생의 AI보컬 변조 기술을 활용한 K-POP 트랙 제작 시연, SM 유니버스 과정 메인강사의 실제 AI 작곡(Synthesizer V) 시연 및 생성형 AI 도구(SUNO)를 활용한 즉석 작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AI 변조 기술을 활용한 트랙 제작 시연은 수료생의 자작곡을 현직 K-POP 아이돌 목소리로 변환하거나, 현장 참석자의 목소리를 활용하여 실제 데모곡을 제작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부터 멘토링, 취・창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이다. 캠퍼스 내 취업상담원의 일대일 교육과 기업 발굴부터 채용 연계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솔루션’ 지원을 통해 수료생 4명 중에 3명(75%)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청취사 22호 캠퍼스인 서초캠퍼스는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실제 현업 강사진 투입으로 교육과 실무의 격차를 좁혔다. 서초캠퍼스는 서울시가 올해 6월 개관한 특화형 캠퍼스로, 7호선 고속터미널역 3, 4번 개찰구에서 도보로 1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캠퍼스이다. 본 캠퍼스에서는 SM유니버스에서 운영하는 ‘AI 디지털 뮤직 프로덕션을 연계한 대중음악산업 콘텐츠 프로듀서 양성과정’ 외에도 주식회사 노드크루에서 운영하는 ‘AI기반 데이터 분석가 양성 과정’ 까지 총 2개 분야, 교육생 60명 규모로 운영 중이다. 특히, 서초캠퍼스의 교육파트너로 SM 유니버스가 참여하며 실제 현업에서 프로듀싱과 작곡을 담당하는 강사진들이 투입되었고 프로젝트 음악 제작 실습 및 송캠프 체험 등을 통해 AI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AI썸머특강을 통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특히 서초캠퍼스 1기 교육과정인 AI 프로듀서 및 AI 데이터 분석가 양성 과정을 통해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청년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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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콘텐츠 업계 연결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한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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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제조허브,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 희망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 모집
서울도시제조허브,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 희망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 모집 ㆍ‘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희망기업 모집 5월 7일부터 시작 ㆍ총 15개 기업 선정하여 부스 및 홍보물 제작 등 박람회 참가 비용 지원 ㆍSBA 홈페이지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기사 내용 참고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시 기계금속 소공인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참여 소공인들의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인지고 제고 및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의 경우 서일본 최대 기계요소 및 기술 전시회로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3일간 INTEX OSAKA에서 개최된다. 총 전시 규모는 약 47,750sqm에 달하며, 무려 1,25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부스 참가 소공인들의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박람회 부스 및 기본 장치, 기업별 외국어 홍보물 제작, 부스별 회사간판 및 현수막, 통역비 및 물류비, 바이어 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참가자 항공비(교통비) 및 숙박비, 체재비 등은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지원 대상은 해외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이며, 서면심사를 통해 최종 15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체이며, 업종코드는 기계금속(C24, C25, C29)이어야 한다. 또한, 신청일 기준으로 휴·폐업, 부도, 세금 체납, 정부사업 참여제한 대상이 아니어야 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해외 전시회에 직접 참가하거나, SBA 홍보관을 통해 마케팅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선정 규모는 직접참가 업체 10개사, 마케팅 지원 5개사로 나뉜다. 특히 마케팅 지원 유형은 기업이 직접 출장을 가지 않고도 제품을 홍보할 수 있어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모집 부문은 해외 박람회 참가 이력이 없는 글로벌시장개척형 또는 참가 이력이 있는 글로벌시장안착형이다. 글로벌시장개척형의 경우 직접참가 8개사와 마케팅지원 4개사를 선정하고, 글로벌시장안착형의 경우 직접참가 2개사 및 마케팅지원 1개사를 선정한다. 또한, ‘23년, ’24년 동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경우, ‘23~’25 3년간 총 2회만 지원받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작년 ‘메뉴팩처링월드 도쿄 2024’의 경우 유튜버 ‘강인성’과 ‘가온파의 힐링하우스’의 영상을 통해 소공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유튜버 강인성의 브이로그는 총 조회 수 10,799회를 기록했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가온파의 힐링하우스의 현지 반응 영상에서도 일본 최대 기계금속 전시회인 메뉴팩처링월드 참여 서울시 기계금속 기업들의 열기를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으니 신청 전 관련 영상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5. 7. 25.(금) 14시까지며,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 (https://www.sba.seoul.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서울도시제조허브 홈페이지 (https://smbiz.sba.kr)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문의하고 싶은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문의처 (SBA, 02-6417-3817, hope7@sba.seoul.kr)에 직접 문의할 수 있다. 서울경제진흥원 뷰티패션제조팀 박진희 선임은 “서울시 기계금속 소공인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업으로, 처음 해외 시장에 도전하거나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안착을 모색하는 기업 모두에게 적합한 기회”라며 많은 소공인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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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중남미 칠레 온라인 수출 본격 지원
SBA, 중남미 칠레 온라인 수출 본격 지원 ㆍ글로벌 사우스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 확보 및 칠레 시장 진출 지원 ㆍ중남미 시장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르카도리브레’ 입점 통한 수출 확대 기대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중남미 진출 본격 지원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미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메르카도리브레(Mercado Libre)입점을 통해 서울 기업이 중남미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칠레를 중심으로 물류, 통관, 인증, CS, 마케팅, 판매까지 수출에 있어 필요한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칠레 시장은 최근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중인 지역으로, 특히 한국과의 FTA 체결로 인해 수출 접근성이 뛰어나며 안정적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칠레 진출을 통해 중남미 시장의 진출 거점을 확보하고자 한다. 특히, 메르카도리브레는 1999년 설립 이후, 중남미 18개국에 진출한 중남미 지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칠레는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이은 4번째 핵심 진출국으로 높은 소비자 반응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자랑하는 플랫폼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본 사업을 통해,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 30여개사를 선정하여 플랫폼 입점을 위한 벨류체인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기업은 칠레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제품 리스팅, 콘텐츠 번역 및 상세페이지 제작, SNS를 비롯한 인플루언서 활용 온라인 마케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판매, 현지 인증 지원, 통관 및 물류 연계, 칠레 현지 고객 응대 등 현지화에 필요한 요소들을 제공함으로 서울 중소기업이 실질적으로 칠레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의 신청 대상은 본사, 지사, 공장, 연구소 등이 서울 소재인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중소기업이며 유효한 중소기업확인서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 서울경제진흥원 이재훈 마케팅 본부장은 ‘확대되는 국제 무역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글로벌사우스, 특히 중남미 지역의 수출 교두보 역할을 하는 칠레시장 진출 지원을 시작으로 중남미 전역으로 온라인 수출지원 확대 예정’이라고 말하며 ‘지자체 최초로 중남미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르카도리브레 입점을 지원하는 것은 서울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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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 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생이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ㆍ금천구청과 협업하여 스마트워크 활용 역량 강화 및 기업 및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 ㆍ‘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11월 12일까지 접수 ㆍ재능기부 분야 2개사 대상으로 공로상 수상 서울시의 디지털 전환 기술 강화 및 네트워킹을 통해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진흥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1월 14일(금) 서울 금천구 소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 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밸리 기업의 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워크톤’은 다양한 스마트워크툴 및 AI 플랫폼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기부기업과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SBA와 금천구가 공동 주최하고 하이서울기업협회가 주관하여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등 2개 분야 총 100명이며,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툴을 활용하여 신제품 브랜딩 및 콘텐츠 제작하는 분야와 정부과제를 작성하는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는 두 분야 중에 1개의 분야를 선택해 팀을 구성하거나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총 100명의 규모로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기반의 업무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을 확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기존의 토너먼트 방식과 과제 제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워크 및 AI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정부과제를 작성하여 완성된 작품을 발표한 후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를 확상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기부기업’ 시상식은 금천구청 또는 지역사회에 기부 및 사회공헌을 실천한 기업 중 금천구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G밸리 소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의 상생 협력 문화가 생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 별로 참가팀의 발표 및 평가가 진행되며, 평가를 통해 스마트워크톤 분야 상위 6개팀에게는 금천구청장상(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이 수여 될 예정이며, 상생기업 분야 5개사에는 금천구 감사패가 전달 될 예정이다. 재능기부 분야 2명은 SBA 재능기부 공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태훈 SBA 산업거점본부장은 “이번 G밸리 스마트워크톤은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AI와 스마트워크를 활용한 혁신을 실현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 순환의 가치를 만들어 낼 의미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G밸리 기업과 지역사회가 AI와 스마트워크를 실무에 활용하고, 기업과 지역 간의 상생과 성장을 함께 이루어가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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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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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 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캠퍼스 교육생 모집 ㆍAI 시대에 필요한 혁신 인재 양성, 2개 캠퍼스 4개 과정, 총 99명 모집 (~9/28)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캠퍼스 과정 온라인 설명회 개최 (9/16) ㆍ잡코디 일대일 취업상담, 매칭데이, AI 기술 인력 수요처 채용 연계 등 취업 원스톱 프로그램 제공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이하 청취사)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핵심 및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교육생 총 99명을 ’25.9.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서울시에서 디지털 혁신인재와 SW혁신인재의 ‘새로운 싹’을 틔우고 성장시켜 취·창업을 돕는 교육과정을 의미합니다.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총 99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비스 기획, 디지털 마케팅, MICE 기획, 웹·앱 과정으로, 다양한 교육이 개설되었으며, 취업 의지가 있는 만 15세 이상 서울 거소자 누구나 청취사 누리집 (sesac.seoul.kr)을 통해 ’25.09.2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모집 대상이 한층 확대되어, 서울 거소 청년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이외 거주하는 서울 소재 대학(원)생, 모집 공고일로부터 3년 이내 서울 소재 대학(원)생 및 서울 소재 기업근무 경력자도 지원 가능 (※모집 정원 내 10% 선발 가능) 하여 더 다양한 청년들에게 기회가 열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교육생 선발은 기초지식 테스트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 이며, 교육과정은 ’25년 10월부터 3~6개월 간 운영된다. 세부 커리 큘럼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취사 누리집(sesac.seoul.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작·관악캠퍼스 AI 융합 분야 교육과정> 캠퍼스 분야 세부분야 교육과정 파트너 모집기간 교육기간 모집인원 (명) 동작 AI융합 서비스 기획 AI를 활용한 IT 서비스 기획 취업 캠프: 대기업, 유니콘 현직자에게 직접 배우는 PM, PO 실무 러닝스푼즈 25.9.1.~ 25.9.28. 25.10.20.~ 26.1.29. 30 디지털 마케팅 AI기반 콘텐츠 마케팅 실전과정 더마그넷 25.9.1.~ 25.9.28. 25.10.20.~ 26.1.29. 30 관악 AI융합 MICE기획 AI 활용 업무효율 극강 MICE 기획자 양성과정 마이스태프 25.9.1.~ 25.9.28. 25.10.20.~ 26.1.12. 25 웹·앱 AI 활용 Flutter 웹/앱 풀스택 개발 유중현 25.9.1.~ 25.9.28. 25.10.20.~ 26.2.6. 14 청취사와 다른 직업교육훈련 기관과의 차별점은 ▲ 꼼꼼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 교육 시작부터 취업 성공까지 밀착 케어 등이다. 그 결과 전년도 취업률 76.1%라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 ▲ 실제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양질의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1:1 잡코디 전담 배치, 수료생 채용 희망기업과의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원스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2,800명 인재 양성과 동시에 취업률 76.1% 달성에 성공했다. 올해 글로벌 AI 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서울시 비전에 따라, 청취사 역시 미래 첨단산업 선점을 위해 AI 핵심 기술을 활용하여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특히, 동작캠퍼스에서 준비한 서비스 기획자 과정은 현직 전문가에게 직접 직무를 배울 수 있는 동작 대표 교육과정으로 1기부터 5기까지 높은 인기로 이어져 온 과정이다. ▲ 특히 전 기수 교육생 만족도가 100%에 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대표 과정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와 함께 동작캠퍼스 또 다른 과정인 디지털 마케팅 과정은 최근 사업 현장에서 주목받는 ▲ 다양한 AI 활용 툴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산업의 최신 흐름을 반영하고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하고 실무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과정으로 준비되었다. 관악캠퍼스는 ▲ 1기 수료생 취업률 90.9%를 기록한 전시·컨벤션 기획부터 마케팅, 운영까지 아우르는 MICE 특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MICE 산업에 필수적인 업무 자동화 역량이 포함되어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IBM 출신 유중현 강사가 지도하는 소수 정예 웹·앱 풀스택 개발 과정도 마련되어 있으며, ‘Flutter’ 프레임워크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한다. ▲ 이 과정은 비전공자와 초심자도 참여할 수 있어, 디지털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취업과정은 오는 9월 16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모집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모집 설명회에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의 다양한 지원내용 및 혜택과 각 취업과정의 커리큘럼,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진명 서울경제진흥원 교육1팀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는 단순한 교육과정을 넘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교육생들이 해당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키우고 취업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껴왔다”고 말했다. 이어 “새싹(SeSAC)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응원하며,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지금 당장 부족하다고 느끼더라도, 배움의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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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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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 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힘찬 발걸음 ㆍ와플믹스 1만 8,300개 기증… 굿윌스토어 판매로, 발달장애인 직원 자립 지원 ㆍ민·관·기업·재단이 함께 만든 상생 모델, 10월 ‘굿윌 바자회’로 나눔 확장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특별시’ 정책에 부응하여 민간과 공공의 상호자원을 연계한 상생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동행기업 와플대학,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손잡고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민·관·기업·재단이 힘을 모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SBA는 다양한 기업의 자원과 CSR 수요를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연결하며 뜻깊은 가치를 실현해왔는데, 이번 와플대학과 굿윌스토어와의 기부와 매칭은 처음 기획 단계에서부터 더욱 특별한 동행의 의미를 담았다. SBA는 초반 기획단계에서, 와플대학의 제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책임도 함께 실현 될 수 있도록 고심했고, 노력 끝에 굿윌스토어 매칭에 성공했다. 이 상생 모델은 ▲ 기업은 굿윌매장에 일정량 재고 기부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창구를 확보하고 ▲ 기증된 제품은 장애직원들의 상품화작업 후 매장에서 판매되고 ▲ 발생된 수익은 장애인 직원의 급여로 제공되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자립지원이 가능하게 한다. 협력의 첫 발걸음으로 지난 8월 13일, 와플대학이 ‘우리쌀 와플믹스’ 1만 8,300개를 굿윌스토어에 기증하는 전달식이 개최됐다. 이 날 우리금융 본사 4층 미래룸 회의실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SBA 황정일 대외협력이사, 와플대학 손이진 상무,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달식은 단순한 제품 후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발달장애인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고,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는 첫 시작의 발걸음 이라는 데서 그 의미가 크다. 행사에 참석한 와플대학 손이진 상무는 “그 어떤 후원보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함께 한 기관들과 협력해 나갈 내일이 더욱 기대되고 설렌다. 앞으로도 와플대학은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들여다 보며 약자를 보듬고 자립을 돕는 기업으로 함께 성장 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기증된 와플믹스는 전국 20여개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일자리 창출과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앞으로 발달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뿌리내리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스토어 부문장은 “따뜻한 사회적 나눔을 함께 해주시는 SBA동행팀과 와플대학에 마음다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러한 동행 나눔이 확산되어, 장애 가족들에게는 장애를 잊을 만큼의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하루가 채워질 수 있길 기대한다며” 동행의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SBA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여러 동행기업이 함께하는 ‘굿윌바자회’를 개최해 나눔의 규모를 한층 확대할 예정이다. ‘굿윌바자회’는 SBA 임직원 참여형 기부를 시작으로 많은 기업들이 동참 하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 형태로 확산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이사는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행기업과 함께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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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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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 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11만명 몰려 ㆍ전시 26일간 11만 방문객 몰려… 협업 통한 융복합 전시 성공 사례 ㆍ국내 중소 패션 기업 11개사 참여… RTS 콘텐츠 상설화 기반 구축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과 글로벌 미디어 기업인 빌보드코리아(Billboard Korea)가 공동 주최한 'RTS(런웨이투서울)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가 11만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허브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에 위치한 DDP 쇼룸에서 K-POP 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 혁신적인 시도였다. 지난 7월 한 달간 진행된 행사에는 총 11만 1,308명의 관람객이 몰렸으며, 하루 평균 4,281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시의 핵심은 국내 중소 패션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이었다. DDP 쇼룸 내 스테이지 공간을 활용해 덕다이브, 미나정, 발로렌, 비에스래빗, 부포톡스, 아드베스, 에르바이에러리스트, 우니킴, 지민리, 펑쉐이, 페이크케미컬클럽까지 11개 중소 패션 기업이 대표 의상들을 선보였다. 또한, 각 기업들은 자체 기획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업 인지도 향상에 나섰다. 특히 K-POP 가수들의 참여가 전시장에 특별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장우영, 호미들, 쿠기, 빅나티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한 개막 공연과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 윤아, 아두, 이하린이 꾸민 폐막 무대는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수, 플레이브, 에이티즈 등 인기 가수들의 화보를 재현한 전시 공간과 잡지 기념품, 런웨이투서울 사진 촬영 부스 등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업계의 참여가 전시의 매력을 더했다. 데일리비어의 캔맥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술이지'를 비롯해 크리에이티브 커머스 스타트업 '틴스튜디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쁘띠라', 쏙 빠지는 이너뷰티 브랜드 '쏙차',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마켓메이트', ‘농향형(浓香型)’ 백주의 시조 '노주노교', 글로벌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 등이 스폰서십으로 참여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중심지 DDP와 K-POP 콘텐츠의 결합이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 성공 사례"라며 "참여 기업들이 기업 인지도와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SBA는 앞으로도 다양한 IP들과의 협업과 업계 간 협업을 통해 참여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산업 융복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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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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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스바봇 위키(AI 업무비서)’, ‘AI CEO’, ‘AI 탐험대’ 등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 서울경제진흥원, ‘스바봇 위키(AI 업무비서)’, ‘AI CEO’, ‘AI 탐험대’ 등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선도 ㆍ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로 연간 52,680시간 절감, 약1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 ㆍ임직원의 AI 업무혁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AI탐험대’ 및 ‘AI실험실’ 운영 ㆍ공공기관 최초 ‘AI CEO 아바타’를 활용한 새로운 홍보 패러다임 제시도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업무혁신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I기술을 적용한 생성형 업무비서 ‘스바봇(SBAbot) 위키’, 직원들의 AI 기반 업무 혁신 실행력을 높이는 ‘AI 탐험대’와 ‘AI 실험실’, 공공기관 최초 ‘AI CEO 아바타’를 활용한 기관 뉴스홍보 서비스까지, SBA는 AI를 활용한 디지털 정책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업무혁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SBA는 ‘22년 7월부터 도입된 AI로봇동료(일명 ‘스바봇’)에 이어, 올해 7월 중순부터는 AI 생성형 업무비서 ‘스바봇 위키’를 도입하여 또 한번 디지털 혁신을 이뤄냈다. SBA는 지난 ‘22년 7월부터 단순반복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AI 로봇동료(일명 ‘스바봇’)를 약 40여개의 부서별로 도입하고, 현재까지 ▲ 급량비 등 단순 전표처리 ▲ 기업분석 자동 메일링서비스 ▲ 회계지출 ERP승인 및 문서 자동배부 처리 ▲ 시내출장비 정산 자동화 ▲ 유연근무 알림서비스 등 10여가지가 넘는 단순반복업무처리를 대신하며, 임직원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번 7월 중순, 기존 스바봇의 역할이 추가‧확장되어 출시된 ‘스바봇 위키’는 기관 업무매뉴얼(위키)의 번거로운 정보 탐색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과거에는 키워드 입력이나 메뉴 탐색을 통해 직접 관련 문서를 찾고 필요한 내용을 선별해야 했지만, 이제는 “○○ 업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처럼 자연어로 질문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AI가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주고, 핵심만 요약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대화 맥락을 기억해 이어지는 추가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대응할 수 있다. ‘스바봇 위키’는 업무매뉴얼을 비롯하여 내부 규정, 관계 법령 등 SBA 실무에서 자주 활용되는 여러 데이터까지 대규모로 학습하여 직원들의 정보접근성과 실무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스바봇’과 ‘스바봇 위키’는 조직 전체의 업무 시간을 혁신적으로 절감하고 있다. 실제로 스바봇은 연간 약 48,000시간을, ‘스바봇 위키’는 연간 4,680시간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 수치를 인력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명 규모에 이르며, 이에 따른 연간 비용 절감 효과는 약 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일례로, SBA에서 한 해에 발생하는 단순반복 전표처리 건수는 약 5만건으로, 직원들이 직접 각 전표처리를 할 때마다 건당 약 14분정도 소요된다. ‘스바봇’이 도입된 후 부서별로 지정된 담당자 1인이 최종 승인하는 구조로 변경됨에 따라, 건당 소요시간이 2분으로 대폭 축소되었고 임직원의 대다수가 해당 업무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었다. 또한 ‘스바봇 위키’의 경우, 그 전에는 매뉴얼이나 규정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 데 평균 3분이 걸렸다. 이제는 자연어로 질문하면 5초 이내에 핵심 내용을 요약해 제공받을 수 있어, 단일 질의 기준으로도 36배 이상 업무 속도가 향상되었다. 한편 올해 5월부터는 공공기관 최초로 김현우 대표이사의 ‘AI 아바타’를 활용한 뉴스 홍보 서비스를 도입하여, 기관의 다양한 소식과 핵심사업을 시민 친화적으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 ‘AI 아바타’는 여러 AI 서비스 기술들을 유기적으로 통합‧제작하여 복합적으로 만든 가상의 인물이다. 사람의 정교한 표정, 목소리, 제스처 등 모션을 캡쳐하고 대상의 특징을 학습시켜 그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 실제 사람이 말하는 것과 같은 특징이 있다. SBA는 ‘AI CEO 아바타’를 활용하여 자체 유튜브 채널 ‘스바TV’와 연계, 매월 20여 편의 숏츠를 제작하여 ▲ 공모사업과 기업 모집 중심의 지원사업 ▲ DDP 쇼룸과 서울콘 등 SBA 행사 및 전시를 소개 ▲ 경제, 창업, 투자,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 등 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핵심사업 등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콘텐츠 실험을 넘어, 기관이 직접 미래 기술을 선도적으로 수용하고 디지털 전환의 최전선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홍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또한 SBA는 내부 임직원의 AI 업무역량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한 자발적인 커뮤니티 조직 ‘AI 탐험대’를 출범했으며, 다양한 AI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업무를 추진해 볼 수 있는 ‘AI실험실’도 운영하고 있다. 직원이 AI를 활용하여 직접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출범한 ‘AI 탐험대’와 ‘AI 실험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AI 기반 업무 혁신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AI 탐험대’는 커뮤니티의 주기적인 모임을 통해 ▲ AI 서비스 이용‧체험 ▲ AI 최신트렌드 및 콘텐츠 공유 ▲ AI 활용 교육과정 운영 ▲ 직원대상 업무 개선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참여직원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AI 탐험대’의 사전 피드백을 토대로 ‘스바봇 위키’는 매뉴얼, 규정집, 관계 법령 탐색 기능 외에도 간단한 번역, 용어 설명, 업무 상담과 같은 서비스도 제공하게 되었다. ‘AI 실험실’은 ▲ AI 맛보기(챗지피티, 클로드, 브이캣 등 10여가지 AI 프로그램 이용) ▲ AI 자료실(최신 AI 트렌드 및 사례, 업무생산성 툴 소개 등) ▲ AI 스터디룸(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Chat-GPT 활용 기술 강의) 등으로 구성되어 직원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AI 업무 실행력을 향상하는 공간이다. 한편 SBA는 기관 내부 혁신을 넘어, 서울시민 및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및 AI 및 디지털 전환 지원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협업 생산성 플랫폼 ‘Flow(플로우)’ 무상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업무 협업 효율화를 촉진하고 있으며, AI 및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서울기업을 위해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로켓런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전환 컨설팅 및 실행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새싹) 2.0을 실시하여 전체 교육과정에 AI를 융합‧재편, AI 중심의 미래혁신 인재를 적극 양성하고 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서 표면적인 AI 혁신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관이 먼저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도입·활용함으로써 AI 혁신을 주도하는 기관으로 나아가겠다” 며 “앞으로 AI 기반의 업무 효율화가 정부 디지털 정책의 실천적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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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스바봇 위키(AI 업무비서)’, ‘AI CEO’, ‘AI 탐험대’ 등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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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K-POP’ 2025년 청년취업사관학교 AI썸머특강 개최
- ‘AI로 만드는 K-POP’ 2025년 청년취업사관학교 AI썸머특강 개최 ㆍ생성형 AI와 예술의 융합 현장, AI 기반 콘텐츠 프로듀서 및 작곡 시연 ㆍSM유니버스와 함께하는 실전형 음악AI 교육 현장 공개 ㆍAI와 K-POP, 기술에 감성을 더하는 청년 크리에이터의 출발점으로 기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7월 15일(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demy, 이하 청취사) 서초캠퍼스에서 ‘AI썸머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과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K-POP 산업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직접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청취사 서초캠퍼스에서 ‘AI 디지털 뮤직 프로덕션을 연계한 대중음악산업 콘텐츠 프로듀서 양성 과정’을 운영 중인 SM유니버스와 함께 준비되었다. ‘AI썸머특강’ 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즉석으로 작곡 제작 및 시연이 진행되고 그 외 작곡, 작사,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활용 현황에 대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AI썸머특강’에서는 SM유니버스의 자체 과정 수료생의 AI보컬 변조 기술을 활용한 K-POP 트랙 제작 시연, SM 유니버스 과정 메인강사의 실제 AI 작곡(Synthesizer V) 시연 및 생성형 AI 도구(SUNO)를 활용한 즉석 작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AI 변조 기술을 활용한 트랙 제작 시연은 수료생의 자작곡을 현직 K-POP 아이돌 목소리로 변환하거나, 현장 참석자의 목소리를 활용하여 실제 데모곡을 제작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부터 멘토링, 취・창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이다. 캠퍼스 내 취업상담원의 일대일 교육과 기업 발굴부터 채용 연계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솔루션’ 지원을 통해 수료생 4명 중에 3명(75%)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청취사 22호 캠퍼스인 서초캠퍼스는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실제 현업 강사진 투입으로 교육과 실무의 격차를 좁혔다. 서초캠퍼스는 서울시가 올해 6월 개관한 특화형 캠퍼스로, 7호선 고속터미널역 3, 4번 개찰구에서 도보로 1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캠퍼스이다. 본 캠퍼스에서는 SM유니버스에서 운영하는 ‘AI 디지털 뮤직 프로덕션을 연계한 대중음악산업 콘텐츠 프로듀서 양성과정’ 외에도 주식회사 노드크루에서 운영하는 ‘AI기반 데이터 분석가 양성 과정’ 까지 총 2개 분야, 교육생 60명 규모로 운영 중이다. 특히, 서초캠퍼스의 교육파트너로 SM 유니버스가 참여하며 실제 현업에서 프로듀싱과 작곡을 담당하는 강사진들이 투입되었고 프로젝트 음악 제작 실습 및 송캠프 체험 등을 통해 AI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AI썸머특강을 통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특히 서초캠퍼스 1기 교육과정인 AI 프로듀서 및 AI 데이터 분석가 양성 과정을 통해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청년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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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K-POP’ 2025년 청년취업사관학교 AI썸머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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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제조허브,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 희망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 모집
- 서울도시제조허브,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 희망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 모집 ㆍ‘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희망기업 모집 5월 7일부터 시작 ㆍ총 15개 기업 선정하여 부스 및 홍보물 제작 등 박람회 참가 비용 지원 ㆍSBA 홈페이지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기사 내용 참고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시 기계금속 소공인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참여 소공인들의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인지고 제고 및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의 경우 서일본 최대 기계요소 및 기술 전시회로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3일간 INTEX OSAKA에서 개최된다. 총 전시 규모는 약 47,750sqm에 달하며, 무려 1,25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부스 참가 소공인들의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박람회 부스 및 기본 장치, 기업별 외국어 홍보물 제작, 부스별 회사간판 및 현수막, 통역비 및 물류비, 바이어 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참가자 항공비(교통비) 및 숙박비, 체재비 등은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지원 대상은 해외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이며, 서면심사를 통해 최종 15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체이며, 업종코드는 기계금속(C24, C25, C29)이어야 한다. 또한, 신청일 기준으로 휴·폐업, 부도, 세금 체납, 정부사업 참여제한 대상이 아니어야 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해외 전시회에 직접 참가하거나, SBA 홍보관을 통해 마케팅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선정 규모는 직접참가 업체 10개사, 마케팅 지원 5개사로 나뉜다. 특히 마케팅 지원 유형은 기업이 직접 출장을 가지 않고도 제품을 홍보할 수 있어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모집 부문은 해외 박람회 참가 이력이 없는 글로벌시장개척형 또는 참가 이력이 있는 글로벌시장안착형이다. 글로벌시장개척형의 경우 직접참가 8개사와 마케팅지원 4개사를 선정하고, 글로벌시장안착형의 경우 직접참가 2개사 및 마케팅지원 1개사를 선정한다. 또한, ‘23년, ’24년 동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경우, ‘23~’25 3년간 총 2회만 지원받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작년 ‘메뉴팩처링월드 도쿄 2024’의 경우 유튜버 ‘강인성’과 ‘가온파의 힐링하우스’의 영상을 통해 소공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유튜버 강인성의 브이로그는 총 조회 수 10,799회를 기록했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가온파의 힐링하우스의 현지 반응 영상에서도 일본 최대 기계금속 전시회인 메뉴팩처링월드 참여 서울시 기계금속 기업들의 열기를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으니 신청 전 관련 영상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5. 7. 25.(금) 14시까지며,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 (https://www.sba.seoul.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서울도시제조허브 홈페이지 (https://smbiz.sba.kr)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문의하고 싶은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문의처 (SBA, 02-6417-3817, hope7@sba.seoul.kr)에 직접 문의할 수 있다. 서울경제진흥원 뷰티패션제조팀 박진희 선임은 “서울시 기계금속 소공인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업으로, 처음 해외 시장에 도전하거나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안착을 모색하는 기업 모두에게 적합한 기회”라며 많은 소공인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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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제조허브,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 희망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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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 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생이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ㆍ금천구청과 협업하여 스마트워크 활용 역량 강화 및 기업 및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 ㆍ‘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11월 12일까지 접수 ㆍ재능기부 분야 2개사 대상으로 공로상 수상 서울시의 디지털 전환 기술 강화 및 네트워킹을 통해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진흥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11월 14일(금) 서울 금천구 소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 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밸리 기업의 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워크톤’은 다양한 스마트워크툴 및 AI 플랫폼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기부기업과 지역 간 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SBA와 금천구가 공동 주최하고 하이서울기업협회가 주관하여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 세미나’ 1,2기 참여기업 및 일반시민 등 2개 분야 총 100명이며,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툴을 활용하여 신제품 브랜딩 및 콘텐츠 제작하는 분야와 정부과제를 작성하는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자는 두 분야 중에 1개의 분야를 선택해 팀을 구성하거나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총 100명의 규모로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 스마트워크톤’은 생성형 AI 및 스마트워크 기반의 업무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을 확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마트워크톤’은 기존의 토너먼트 방식과 과제 제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워크 및 AI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정부과제를 작성하여 완성된 작품을 발표한 후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창의적 사고를 확상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기부기업’ 시상식은 금천구청 또는 지역사회에 기부 및 사회공헌을 실천한 기업 중 금천구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G밸리 소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의 상생 협력 문화가 생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 제작 분야와 정부과제 작성 분야 별로 참가팀의 발표 및 평가가 진행되며, 평가를 통해 스마트워크톤 분야 상위 6개팀에게는 금천구청장상(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이 수여 될 예정이며, 상생기업 분야 5개사에는 금천구 감사패가 전달 될 예정이다. 재능기부 분야 2명은 SBA 재능기부 공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태훈 SBA 산업거점본부장은 “이번 G밸리 스마트워크톤은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AI와 스마트워크를 활용한 혁신을 실현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 순환의 가치를 만들어 낼 의미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G밸리 기업과 지역사회가 AI와 스마트워크를 실무에 활용하고, 기업과 지역 간의 상생과 성장을 함께 이루어가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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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x금천구, G밸리 업무 디지털 전환과 지역 함께하는‘스마트워크톤’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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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 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캠퍼스 교육생 모집 ㆍAI 시대에 필요한 혁신 인재 양성, 2개 캠퍼스 4개 과정, 총 99명 모집 (~9/28) ㆍ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캠퍼스 과정 온라인 설명회 개최 (9/16) ㆍ잡코디 일대일 취업상담, 매칭데이, AI 기술 인력 수요처 채용 연계 등 취업 원스톱 프로그램 제공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이하 청취사)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핵심 및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교육생 총 99명을 ’25.9.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서울시에서 디지털 혁신인재와 SW혁신인재의 ‘새로운 싹’을 틔우고 성장시켜 취·창업을 돕는 교육과정을 의미합니다. 동작·관악캠퍼스에서 AI 융합형 교육 4개 과정, 총 99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비스 기획, 디지털 마케팅, MICE 기획, 웹·앱 과정으로, 다양한 교육이 개설되었으며, 취업 의지가 있는 만 15세 이상 서울 거소자 누구나 청취사 누리집 (sesac.seoul.kr)을 통해 ’25.09.2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모집 대상이 한층 확대되어, 서울 거소 청년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이외 거주하는 서울 소재 대학(원)생, 모집 공고일로부터 3년 이내 서울 소재 대학(원)생 및 서울 소재 기업근무 경력자도 지원 가능 (※모집 정원 내 10% 선발 가능) 하여 더 다양한 청년들에게 기회가 열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교육생 선발은 기초지식 테스트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 이며, 교육과정은 ’25년 10월부터 3~6개월 간 운영된다. 세부 커리 큘럼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취사 누리집(sesac.seoul.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작·관악캠퍼스 AI 융합 분야 교육과정> 캠퍼스 분야 세부분야 교육과정 파트너 모집기간 교육기간 모집인원 (명) 동작 AI융합 서비스 기획 AI를 활용한 IT 서비스 기획 취업 캠프: 대기업, 유니콘 현직자에게 직접 배우는 PM, PO 실무 러닝스푼즈 25.9.1.~ 25.9.28. 25.10.20.~ 26.1.29. 30 디지털 마케팅 AI기반 콘텐츠 마케팅 실전과정 더마그넷 25.9.1.~ 25.9.28. 25.10.20.~ 26.1.29. 30 관악 AI융합 MICE기획 AI 활용 업무효율 극강 MICE 기획자 양성과정 마이스태프 25.9.1.~ 25.9.28. 25.10.20.~ 26.1.12. 25 웹·앱 AI 활용 Flutter 웹/앱 풀스택 개발 유중현 25.9.1.~ 25.9.28. 25.10.20.~ 26.2.6. 14 청취사와 다른 직업교육훈련 기관과의 차별점은 ▲ 꼼꼼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 교육 시작부터 취업 성공까지 밀착 케어 등이다. 그 결과 전년도 취업률 76.1%라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 ▲ 실제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양질의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1:1 잡코디 전담 배치, 수료생 채용 희망기업과의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원스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2,800명 인재 양성과 동시에 취업률 76.1% 달성에 성공했다. 올해 글로벌 AI 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서울시 비전에 따라, 청취사 역시 미래 첨단산업 선점을 위해 AI 핵심 기술을 활용하여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특히, 동작캠퍼스에서 준비한 서비스 기획자 과정은 현직 전문가에게 직접 직무를 배울 수 있는 동작 대표 교육과정으로 1기부터 5기까지 높은 인기로 이어져 온 과정이다. ▲ 특히 전 기수 교육생 만족도가 100%에 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대표 과정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와 함께 동작캠퍼스 또 다른 과정인 디지털 마케팅 과정은 최근 사업 현장에서 주목받는 ▲ 다양한 AI 활용 툴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산업의 최신 흐름을 반영하고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하고 실무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과정으로 준비되었다. 관악캠퍼스는 ▲ 1기 수료생 취업률 90.9%를 기록한 전시·컨벤션 기획부터 마케팅, 운영까지 아우르는 MICE 특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MICE 산업에 필수적인 업무 자동화 역량이 포함되어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IBM 출신 유중현 강사가 지도하는 소수 정예 웹·앱 풀스택 개발 과정도 마련되어 있으며, ‘Flutter’ 프레임워크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한다. ▲ 이 과정은 비전공자와 초심자도 참여할 수 있어, 디지털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동작·관악 취업과정은 오는 9월 16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모집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모집 설명회에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의 다양한 지원내용 및 혜택과 각 취업과정의 커리큘럼,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진명 서울경제진흥원 교육1팀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는 단순한 교육과정을 넘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교육생들이 해당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키우고 취업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껴왔다”고 말했다. 이어 “새싹(SeSAC)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응원하며,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지금 당장 부족하다고 느끼더라도, 배움의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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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취업의 길, 2025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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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 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힘찬 발걸음 ㆍ와플믹스 1만 8,300개 기증… 굿윌스토어 판매로, 발달장애인 직원 자립 지원 ㆍ민·관·기업·재단이 함께 만든 상생 모델, 10월 ‘굿윌 바자회’로 나눔 확장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특별시’ 정책에 부응하여 민간과 공공의 상호자원을 연계한 상생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동행기업 와플대학,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손잡고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민·관·기업·재단이 힘을 모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SBA는 다양한 기업의 자원과 CSR 수요를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연결하며 뜻깊은 가치를 실현해왔는데, 이번 와플대학과 굿윌스토어와의 기부와 매칭은 처음 기획 단계에서부터 더욱 특별한 동행의 의미를 담았다. SBA는 초반 기획단계에서, 와플대학의 제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책임도 함께 실현 될 수 있도록 고심했고, 노력 끝에 굿윌스토어 매칭에 성공했다. 이 상생 모델은 ▲ 기업은 굿윌매장에 일정량 재고 기부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창구를 확보하고 ▲ 기증된 제품은 장애직원들의 상품화작업 후 매장에서 판매되고 ▲ 발생된 수익은 장애인 직원의 급여로 제공되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자립지원이 가능하게 한다. 협력의 첫 발걸음으로 지난 8월 13일, 와플대학이 ‘우리쌀 와플믹스’ 1만 8,300개를 굿윌스토어에 기증하는 전달식이 개최됐다. 이 날 우리금융 본사 4층 미래룸 회의실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SBA 황정일 대외협력이사, 와플대학 손이진 상무,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달식은 단순한 제품 후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발달장애인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고,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는 첫 시작의 발걸음 이라는 데서 그 의미가 크다. 행사에 참석한 와플대학 손이진 상무는 “그 어떤 후원보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함께 한 기관들과 협력해 나갈 내일이 더욱 기대되고 설렌다. 앞으로도 와플대학은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들여다 보며 약자를 보듬고 자립을 돕는 기업으로 함께 성장 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기증된 와플믹스는 전국 20여개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일자리 창출과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앞으로 발달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뿌리내리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스토어 부문장은 “따뜻한 사회적 나눔을 함께 해주시는 SBA동행팀과 와플대학에 마음다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러한 동행 나눔이 확산되어, 장애 가족들에게는 장애를 잊을 만큼의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하루가 채워질 수 있길 기대한다며” 동행의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SBA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여러 동행기업이 함께하는 ‘굿윌바자회’를 개최해 나눔의 규모를 한층 확대할 예정이다. ‘굿윌바자회’는 SBA 임직원 참여형 기부를 시작으로 많은 기업들이 동참 하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 형태로 확산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황정일 서울경제진흥원 대외이사는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행기업과 함께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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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와플대학·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는 선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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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 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11만명 몰려 ㆍ전시 26일간 11만 방문객 몰려… 협업 통한 융복합 전시 성공 사례 ㆍ국내 중소 패션 기업 11개사 참여… RTS 콘텐츠 상설화 기반 구축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과 글로벌 미디어 기업인 빌보드코리아(Billboard Korea)가 공동 주최한 'RTS(런웨이투서울)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가 11만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허브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에 위치한 DDP 쇼룸에서 K-POP 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 혁신적인 시도였다. 지난 7월 한 달간 진행된 행사에는 총 11만 1,308명의 관람객이 몰렸으며, 하루 평균 4,281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시의 핵심은 국내 중소 패션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이었다. DDP 쇼룸 내 스테이지 공간을 활용해 덕다이브, 미나정, 발로렌, 비에스래빗, 부포톡스, 아드베스, 에르바이에러리스트, 우니킴, 지민리, 펑쉐이, 페이크케미컬클럽까지 11개 중소 패션 기업이 대표 의상들을 선보였다. 또한, 각 기업들은 자체 기획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업 인지도 향상에 나섰다. 특히 K-POP 가수들의 참여가 전시장에 특별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장우영, 호미들, 쿠기, 빅나티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한 개막 공연과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 윤아, 아두, 이하린이 꾸민 폐막 무대는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수, 플레이브, 에이티즈 등 인기 가수들의 화보를 재현한 전시 공간과 잡지 기념품, 런웨이투서울 사진 촬영 부스 등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업계의 참여가 전시의 매력을 더했다. 데일리비어의 캔맥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술이지'를 비롯해 크리에이티브 커머스 스타트업 '틴스튜디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쁘띠라', 쏙 빠지는 이너뷰티 브랜드 '쏙차',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마켓메이트', ‘농향형(浓香型)’ 백주의 시조 '노주노교', 글로벌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 등이 스폰서십으로 참여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중심지 DDP와 K-POP 콘텐츠의 결합이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 성공 사례"라며 "참여 기업들이 기업 인지도와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SBA는 앞으로도 다양한 IP들과의 협업과 업계 간 협업을 통해 참여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산업 융복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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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쇼룸에 펼쳐진 ‘K-패션과 K-POP’의 시너지 ‘RTS X 빌보드코리아 패션 상설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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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스바봇 위키(AI 업무비서)’, ‘AI CEO’, ‘AI 탐험대’ 등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 서울경제진흥원, ‘스바봇 위키(AI 업무비서)’, ‘AI CEO’, ‘AI 탐험대’ 등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선도 ㆍ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로 연간 52,680시간 절감, 약1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 ㆍ임직원의 AI 업무혁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AI탐험대’ 및 ‘AI실험실’ 운영 ㆍ공공기관 최초 ‘AI CEO 아바타’를 활용한 새로운 홍보 패러다임 제시도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업무혁신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I기술을 적용한 생성형 업무비서 ‘스바봇(SBAbot) 위키’, 직원들의 AI 기반 업무 혁신 실행력을 높이는 ‘AI 탐험대’와 ‘AI 실험실’, 공공기관 최초 ‘AI CEO 아바타’를 활용한 기관 뉴스홍보 서비스까지, SBA는 AI를 활용한 디지털 정책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업무혁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SBA는 ‘22년 7월부터 도입된 AI로봇동료(일명 ‘스바봇’)에 이어, 올해 7월 중순부터는 AI 생성형 업무비서 ‘스바봇 위키’를 도입하여 또 한번 디지털 혁신을 이뤄냈다. SBA는 지난 ‘22년 7월부터 단순반복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AI 로봇동료(일명 ‘스바봇’)를 약 40여개의 부서별로 도입하고, 현재까지 ▲ 급량비 등 단순 전표처리 ▲ 기업분석 자동 메일링서비스 ▲ 회계지출 ERP승인 및 문서 자동배부 처리 ▲ 시내출장비 정산 자동화 ▲ 유연근무 알림서비스 등 10여가지가 넘는 단순반복업무처리를 대신하며, 임직원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번 7월 중순, 기존 스바봇의 역할이 추가‧확장되어 출시된 ‘스바봇 위키’는 기관 업무매뉴얼(위키)의 번거로운 정보 탐색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과거에는 키워드 입력이나 메뉴 탐색을 통해 직접 관련 문서를 찾고 필요한 내용을 선별해야 했지만, 이제는 “○○ 업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처럼 자연어로 질문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AI가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주고, 핵심만 요약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대화 맥락을 기억해 이어지는 추가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대응할 수 있다. ‘스바봇 위키’는 업무매뉴얼을 비롯하여 내부 규정, 관계 법령 등 SBA 실무에서 자주 활용되는 여러 데이터까지 대규모로 학습하여 직원들의 정보접근성과 실무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스바봇’과 ‘스바봇 위키’는 조직 전체의 업무 시간을 혁신적으로 절감하고 있다. 실제로 스바봇은 연간 약 48,000시간을, ‘스바봇 위키’는 연간 4,680시간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 수치를 인력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명 규모에 이르며, 이에 따른 연간 비용 절감 효과는 약 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일례로, SBA에서 한 해에 발생하는 단순반복 전표처리 건수는 약 5만건으로, 직원들이 직접 각 전표처리를 할 때마다 건당 약 14분정도 소요된다. ‘스바봇’이 도입된 후 부서별로 지정된 담당자 1인이 최종 승인하는 구조로 변경됨에 따라, 건당 소요시간이 2분으로 대폭 축소되었고 임직원의 대다수가 해당 업무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었다. 또한 ‘스바봇 위키’의 경우, 그 전에는 매뉴얼이나 규정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 데 평균 3분이 걸렸다. 이제는 자연어로 질문하면 5초 이내에 핵심 내용을 요약해 제공받을 수 있어, 단일 질의 기준으로도 36배 이상 업무 속도가 향상되었다. 한편 올해 5월부터는 공공기관 최초로 김현우 대표이사의 ‘AI 아바타’를 활용한 뉴스 홍보 서비스를 도입하여, 기관의 다양한 소식과 핵심사업을 시민 친화적으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 ‘AI 아바타’는 여러 AI 서비스 기술들을 유기적으로 통합‧제작하여 복합적으로 만든 가상의 인물이다. 사람의 정교한 표정, 목소리, 제스처 등 모션을 캡쳐하고 대상의 특징을 학습시켜 그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 실제 사람이 말하는 것과 같은 특징이 있다. SBA는 ‘AI CEO 아바타’를 활용하여 자체 유튜브 채널 ‘스바TV’와 연계, 매월 20여 편의 숏츠를 제작하여 ▲ 공모사업과 기업 모집 중심의 지원사업 ▲ DDP 쇼룸과 서울콘 등 SBA 행사 및 전시를 소개 ▲ 경제, 창업, 투자,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 등 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핵심사업 등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콘텐츠 실험을 넘어, 기관이 직접 미래 기술을 선도적으로 수용하고 디지털 전환의 최전선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홍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또한 SBA는 내부 임직원의 AI 업무역량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한 자발적인 커뮤니티 조직 ‘AI 탐험대’를 출범했으며, 다양한 AI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업무를 추진해 볼 수 있는 ‘AI실험실’도 운영하고 있다. 직원이 AI를 활용하여 직접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출범한 ‘AI 탐험대’와 ‘AI 실험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AI 기반 업무 혁신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AI 탐험대’는 커뮤니티의 주기적인 모임을 통해 ▲ AI 서비스 이용‧체험 ▲ AI 최신트렌드 및 콘텐츠 공유 ▲ AI 활용 교육과정 운영 ▲ 직원대상 업무 개선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참여직원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AI 탐험대’의 사전 피드백을 토대로 ‘스바봇 위키’는 매뉴얼, 규정집, 관계 법령 탐색 기능 외에도 간단한 번역, 용어 설명, 업무 상담과 같은 서비스도 제공하게 되었다. ‘AI 실험실’은 ▲ AI 맛보기(챗지피티, 클로드, 브이캣 등 10여가지 AI 프로그램 이용) ▲ AI 자료실(최신 AI 트렌드 및 사례, 업무생산성 툴 소개 등) ▲ AI 스터디룸(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Chat-GPT 활용 기술 강의) 등으로 구성되어 직원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AI 업무 실행력을 향상하는 공간이다. 한편 SBA는 기관 내부 혁신을 넘어, 서울시민 및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및 AI 및 디지털 전환 지원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협업 생산성 플랫폼 ‘Flow(플로우)’ 무상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업무 협업 효율화를 촉진하고 있으며, AI 및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서울기업을 위해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로켓런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전환 컨설팅 및 실행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새싹) 2.0을 실시하여 전체 교육과정에 AI를 융합‧재편, AI 중심의 미래혁신 인재를 적극 양성하고 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서 표면적인 AI 혁신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관이 먼저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도입·활용함으로써 AI 혁신을 주도하는 기관으로 나아가겠다” 며 “앞으로 AI 기반의 업무 효율화가 정부 디지털 정책의 실천적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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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스바봇 위키(AI 업무비서)’, ‘AI CEO’, ‘AI 탐험대’ 등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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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K-POP’ 2025년 청년취업사관학교 AI썸머특강 개최
- ‘AI로 만드는 K-POP’ 2025년 청년취업사관학교 AI썸머특강 개최 ㆍ생성형 AI와 예술의 융합 현장, AI 기반 콘텐츠 프로듀서 및 작곡 시연 ㆍSM유니버스와 함께하는 실전형 음악AI 교육 현장 공개 ㆍAI와 K-POP, 기술에 감성을 더하는 청년 크리에이터의 출발점으로 기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7월 15일(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demy, 이하 청취사) 서초캠퍼스에서 ‘AI썸머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과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K-POP 산업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직접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청취사 서초캠퍼스에서 ‘AI 디지털 뮤직 프로덕션을 연계한 대중음악산업 콘텐츠 프로듀서 양성 과정’을 운영 중인 SM유니버스와 함께 준비되었다. ‘AI썸머특강’ 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즉석으로 작곡 제작 및 시연이 진행되고 그 외 작곡, 작사,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활용 현황에 대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AI썸머특강’에서는 SM유니버스의 자체 과정 수료생의 AI보컬 변조 기술을 활용한 K-POP 트랙 제작 시연, SM 유니버스 과정 메인강사의 실제 AI 작곡(Synthesizer V) 시연 및 생성형 AI 도구(SUNO)를 활용한 즉석 작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AI 변조 기술을 활용한 트랙 제작 시연은 수료생의 자작곡을 현직 K-POP 아이돌 목소리로 변환하거나, 현장 참석자의 목소리를 활용하여 실제 데모곡을 제작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부터 멘토링, 취・창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이다. 캠퍼스 내 취업상담원의 일대일 교육과 기업 발굴부터 채용 연계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솔루션’ 지원을 통해 수료생 4명 중에 3명(75%)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청취사 22호 캠퍼스인 서초캠퍼스는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실제 현업 강사진 투입으로 교육과 실무의 격차를 좁혔다. 서초캠퍼스는 서울시가 올해 6월 개관한 특화형 캠퍼스로, 7호선 고속터미널역 3, 4번 개찰구에서 도보로 1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캠퍼스이다. 본 캠퍼스에서는 SM유니버스에서 운영하는 ‘AI 디지털 뮤직 프로덕션을 연계한 대중음악산업 콘텐츠 프로듀서 양성과정’ 외에도 주식회사 노드크루에서 운영하는 ‘AI기반 데이터 분석가 양성 과정’ 까지 총 2개 분야, 교육생 60명 규모로 운영 중이다. 특히, 서초캠퍼스의 교육파트너로 SM 유니버스가 참여하며 실제 현업에서 프로듀싱과 작곡을 담당하는 강사진들이 투입되었고 프로젝트 음악 제작 실습 및 송캠프 체험 등을 통해 AI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AI썸머특강을 통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특히 서초캠퍼스 1기 교육과정인 AI 프로듀서 및 AI 데이터 분석가 양성 과정을 통해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청년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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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K-POP’ 2025년 청년취업사관학교 AI썸머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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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제조허브,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 희망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 모집
- 서울도시제조허브,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 희망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 모집 ㆍ‘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 참가희망기업 모집 5월 7일부터 시작 ㆍ총 15개 기업 선정하여 부스 및 홍보물 제작 등 박람회 참가 비용 지원 ㆍSBA 홈페이지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기사 내용 참고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시 기계금속 소공인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참여 소공인들의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인지고 제고 및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메뉴팩처링월드 오사카 2025’의 경우 서일본 최대 기계요소 및 기술 전시회로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3일간 INTEX OSAKA에서 개최된다. 총 전시 규모는 약 47,750sqm에 달하며, 무려 1,25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부스 참가 소공인들의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박람회 부스 및 기본 장치, 기업별 외국어 홍보물 제작, 부스별 회사간판 및 현수막, 통역비 및 물류비, 바이어 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참가자 항공비(교통비) 및 숙박비, 체재비 등은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지원 대상은 해외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서울 소재 기계금속 소공인이며, 서면심사를 통해 최종 15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체이며, 업종코드는 기계금속(C24, C25, C29)이어야 한다. 또한, 신청일 기준으로 휴·폐업, 부도, 세금 체납, 정부사업 참여제한 대상이 아니어야 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해외 전시회에 직접 참가하거나, SBA 홍보관을 통해 마케팅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선정 규모는 직접참가 업체 10개사, 마케팅 지원 5개사로 나뉜다. 특히 마케팅 지원 유형은 기업이 직접 출장을 가지 않고도 제품을 홍보할 수 있어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모집 부문은 해외 박람회 참가 이력이 없는 글로벌시장개척형 또는 참가 이력이 있는 글로벌시장안착형이다. 글로벌시장개척형의 경우 직접참가 8개사와 마케팅지원 4개사를 선정하고, 글로벌시장안착형의 경우 직접참가 2개사 및 마케팅지원 1개사를 선정한다. 또한, ‘23년, ’24년 동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경우, ‘23~’25 3년간 총 2회만 지원받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작년 ‘메뉴팩처링월드 도쿄 2024’의 경우 유튜버 ‘강인성’과 ‘가온파의 힐링하우스’의 영상을 통해 소공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유튜버 강인성의 브이로그는 총 조회 수 10,799회를 기록했으며, 일본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가온파의 힐링하우스의 현지 반응 영상에서도 일본 최대 기계금속 전시회인 메뉴팩처링월드 참여 서울시 기계금속 기업들의 열기를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으니 신청 전 관련 영상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5. 7. 25.(금) 14시까지며,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 (https://www.sba.seoul.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서울도시제조허브 홈페이지 (https://smbiz.sba.kr) 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문의하고 싶은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문의처 (SBA, 02-6417-3817, hope7@sba.seoul.kr)에 직접 문의할 수 있다. 서울경제진흥원 뷰티패션제조팀 박진희 선임은 “서울시 기계금속 소공인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업으로, 처음 해외 시장에 도전하거나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안착을 모색하는 기업 모두에게 적합한 기회”라며 많은 소공인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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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중남미 칠레 온라인 수출 본격 지원
- SBA, 중남미 칠레 온라인 수출 본격 지원 ㆍ글로벌 사우스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 확보 및 칠레 시장 진출 지원 ㆍ중남미 시장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르카도리브레’ 입점 통한 수출 확대 기대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중남미 진출 본격 지원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미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메르카도리브레(Mercado Libre)입점을 통해 서울 기업이 중남미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칠레를 중심으로 물류, 통관, 인증, CS, 마케팅, 판매까지 수출에 있어 필요한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칠레 시장은 최근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중인 지역으로, 특히 한국과의 FTA 체결로 인해 수출 접근성이 뛰어나며 안정적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칠레 진출을 통해 중남미 시장의 진출 거점을 확보하고자 한다. 특히, 메르카도리브레는 1999년 설립 이후, 중남미 18개국에 진출한 중남미 지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칠레는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이은 4번째 핵심 진출국으로 높은 소비자 반응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자랑하는 플랫폼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본 사업을 통해,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 30여개사를 선정하여 플랫폼 입점을 위한 벨류체인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기업은 칠레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제품 리스팅, 콘텐츠 번역 및 상세페이지 제작, SNS를 비롯한 인플루언서 활용 온라인 마케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판매, 현지 인증 지원, 통관 및 물류 연계, 칠레 현지 고객 응대 등 현지화에 필요한 요소들을 제공함으로 서울 중소기업이 실질적으로 칠레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의 신청 대상은 본사, 지사, 공장, 연구소 등이 서울 소재인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중소기업이며 유효한 중소기업확인서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 서울경제진흥원 이재훈 마케팅 본부장은 ‘확대되는 국제 무역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글로벌사우스, 특히 중남미 지역의 수출 교두보 역할을 하는 칠레시장 진출 지원을 시작으로 중남미 전역으로 온라인 수출지원 확대 예정’이라고 말하며 ‘지자체 최초로 중남미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르카도리브레 입점을 지원하는 것은 서울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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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고민 해결해드려요!청년취업사관학교
- 취업 고민 해결해드려요!청년취업사관학교 용산/서대문/은평캠퍼스, 이달 15일 온라인 설명회 개최 ㆍ용산·서대문·은평캠퍼스 총 15개 교육과정, 총 283명 교육생 모집중 ㆍ이달 15일 교육생 모집 온라인 설명회 개최하여 청취사 소개 및 과정 안내 ㆍAI 중심의 IT 인재 양성을 위한 SW/DX 실무 교육부터 잡코디 밀착 취업상담, 매칭데이, 채용연계 등 취업 원스톱 프로그램 제공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Seoul Software ACademy, 이하 청취사) 용산·서대문·은평캠퍼스 교육생 모집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eSAC, Seoul Software ACademy)서울시에서 디지털 혁신인재와 SW혁신인재의 ‘새로운 싹’을 틔우고 성장시켜 취·창업을 돕는 교육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오는 15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청년취업사관학교_새싹’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진행한다.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만 누릴 수 있는 SW/DX 실무 커리큘럼, 역세권 교육공간(캠퍼스), 잡코디 및 매칭데이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 동문 네트워킹 등 각종 지원내용 및 혜택을 소개한다. 또한 용산·서대문·은평캠퍼스 교육생 모집 내용과 함께 각 캠퍼스별 교육과정 운영진 및 강사가 직접 교육과정 소개도 진행한다. 각 과정별 주요 커리큘럼, 강사진, 직무 분야, 특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상세히 안내한다. 미래의 AI 인재를 꿈꾸는 서울시 거소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년취업사관학교_새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설명회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 당일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링크를 발송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신청은 청취사 누리집(sesac.seoul.kr) 공지사항에서 바로 할 수 있다. 한편, 청년취업사관학교 용산·서대문·은평캠퍼스에서는 총 15개 과정, 총 283명의 예비 AI 인재를 활발히 모집하고 있다. AI, AIoT, 빅데이터, 정보보호(보안), 웹, 앱, 빅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마케팅 등 다양한 교육이 개설되었으며, 취업 의지가 있는 만 15세 이상 서울 거소자라면 누구나 청취사 누리집(sesac.seoul.kr)을 통해 ’25. 6. 16.(월)까지 신청 가능하다. 모집정원의 10% 이내에서 서울 소재 대학(원) 재학생,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서울 소재 대학(원) 졸업생 및 기업 근무 경력자를 선발할 수도 있다. ※ 과정별 모집기간 상이 교육생 선발은 기초지식 테스트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25년 6월부터 3~6개월간 운영된다. 세부 커리큘럼, 지원자격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취사 누리집(sesac.seoul.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경제진흥원 김상훈 교육2팀장은 “사회에서 열심히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는 새싹동문회원이, 지난번 ‘새싹은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고 말한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면서 “이번 용산·서대문·은평캠퍼스 온라인 설명회가 서울시 청년들에게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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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고민 해결해드려요!청년취업사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