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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찍고, 배우고, 나누는 지역사랑’ 송도컨벤시아-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업무협약 체결
    ‘찍고, 배우고, 나누는 지역사랑’ 송도컨벤시아-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업무협약 체결 시민 참여형 영상 제작 및 미디어교육으로 전시산업 활성화 기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김시관)는 전시산업과 미디어 콘텐츠를 융합한 지역 특화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송도컨벤시아의 전시 인프라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 자원을 연계해 지역사회 홍보 효과를 높이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전시회 참가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 MICE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식은 19일(수)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으며, 송도컨벤시아 홍보 영상을 직접 제작할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시민참여 제작단 'CONMEDIA 제작단' 의 발대식도 함께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 제작단 운영을 통한 송도컨벤시아 홍보 영상 제작 ▲양 기관 시설·장비를 활용한 미디어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시회 참가업체 대상 라이브커머스 실무 교육 등 전시와 미디어를 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송도컨벤시아는 가상스튜디오와 스마트마이스 라운지를 활용한 영상 촬영교육을 제공하고, 전시장 내 드론 촬영 실습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는 전시장을 배경으로 한 드론 촬영 교육이 실시된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이번 협약은 지역 공공기관이 협력해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모델”이라며, “전시산업과 미디어 콘텐츠의 융합을 통해 참가업체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지역 MICE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김시관 센터장은“송도컨벤시아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시민들의 미디어교육 및 체험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시민 참여 제작단을 통해 지역 전시회를 알리고 지역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11-21
  • 중대형 MICE 행사 중심지로 급부상... 인천, 캘러리라이프 글로벌 기업회의 유치 성공
    중대형 MICE 행사 중심지로 급부상... 인천, 캘러리라이프 글로벌 기업회의 유치 성공 2026년 3월, 중화권‧북미 캘러리라이프 브랜드파트너 1,500명 인천 찾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2026 캘러리라이프 글로벌 기업회의(CALERIE SUMMIT Ⅲ ASIA)’가 인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3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되며, 중국·홍콩·마카오 등 중화권 1,000명과 북미 및 국내 참가자 500명 등 총 1,500여 명의 임직원과 브랜드 파트너가 참석할 예정이다. 캘러리라이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위치한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아시아 지역 브랜드파트너들의 이동 편의성과 한류 열풍 등을 고려해 행사 개최지를 인천으로 선정하였고, 중국을 비롯한 여러 중화권 국가의 브랜드파트너들이 대거 참석한다. 행사 장소인 인스파이어 리조트는 2026년 10월 인천에서 열릴 ‘세계직접판매연맹총회(WFDSA, World Federation of Direct Selling Associations)’의 공식 개최지와 동일한 곳으로, 세계연맹 총회를 앞둔 직접판매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면제 조치 이후, 인천에서 열리는 단일 중화권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인천이 기업회의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인천이 중화권 MICE 시장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인천은 2024년 약 1만 1천 명이 참가한 ‘뉴스킨 라이브 EAST 2024’를 시작으로, ‘2026 캘러리라이프 글로벌 기업회의’와 ‘2026 세계직접판매연맹총회(WFDSA)’까지 연이어 개최하게 되었다. 이로써 인천은 글로벌 직접판매산업의 주요 행사가 잇달아 열리는 대표 도시로 부상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MICE 허브’로서 국제적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인천은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면제 이후 급증하는 기업회의 수요에 맞춰, 중국 주요 여행사 초청 인천 MICE 트래블마트 개최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공사는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통한 관광경쟁력 강화를 비전으로 삼아, 인천이 지속가능한 글로벌 관광 허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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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관광공사
    2025-11-21
  • 가을밤, 송도에서 풍성한 할인혜택과 다양한 행사를 즐기세!
    가을밤, 송도에서 풍성한 할인혜택과 다양한 행사를 즐기세! 「all nights INCHEON 송도 야간마켓」 9. 27.부터 매주 토‧일 4주간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토·일 4주간 송도 일대 6개 상권에서 풍성한 할인혜택과 더불어 상권별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2025 all nights INCHEON 송도 야간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도 야간마켓은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한 인천 야간관광 대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야간 체류 및 소비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할인쿠폰의 경우 저녁 5시부터 송도 6개 상권에서 사용 가능하며, 인천e지 앱을 통해 1인당 매일(토‧일) 3장의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송도 일대 6개 상권(▲더테라스 ▲송도타임스페이스 ▲송도트리플타워이스트동 ▲아트포레 ▲커낼워크 ▲트리플스트리트)에서 작년(137개) 대비 약 17% 증가한 160개 매장이 참여해 방문객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음식‧주점에서 최소금액 10,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 1장, 카페‧베이커리에서 최소금액 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쿠폰 1장, 체험‧쇼핑‧기타에서 최소금액 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쿠폰 1장 등을 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의 할인혜택을 통해 송도의 밤을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기간에는 야간 연장 영업과 함께 할인쿠폰 프로모션, 영수증 이벤트‧플리마켓‧버스킹 공연 등 상권별 이벤트를 개최하여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송도 야간마켓 기간 동안 송도센트럴파크에서는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간 체험 행사들로 구성된‘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가 개최될 예정이다. 10월 11일부터 26일까지 17시부터 달빛 요가와 달빛 도서관, 야간 놀이터를 즐길 수 있으며, 민간업체와 협력하여 8미터 대형 에어벌룬 캐릭터 포토존과 팝업스토어, 인천 위시라이트, 현장 프로모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올해 송도 야간마켓은 전년 대비 참여 매장 확대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추가로 방문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야간마켓과 연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송도의 가을밤을 즐기며 인천 야간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송도 야간마켓 참여방법은 인천e지 앱 설치 후 가입하면 되며, 행사기간 동안 앱 내 쿠폰을 발급받아 참여 상권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SNS 홍보 및 후기 이벤트,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도 참여할 수 있어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공식 블로그‘Discoverincheon’또는 인천e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10-03
  • 옹진군․인천관광공사,‘2025 선재도 풀등 예술제’개최
    옹진군․인천관광공사,‘2025 선재도 풀등 예술제’개최 섬 자연경관과 섬 주민의 삶이 예술로 재탄생, 관광명소화 기대 옹진군(군수 문경복)과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오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이틀간 옹진군 선재도에서 ‘2025 선재도 풀등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섬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문화적 활력확산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마련됐다. 특히 썰물 때만 모래톱이 드러나는‘풀등’위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예술제로, 관광객들이 선재도의 독특한 자연경관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풀등 위에서 펼쳐지는 아트 서커스와 실시간 모래조각 퍼포먼스다.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년에 단 한 번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바다와 함께 살아온 선재도 주민들의 이야기에 예술가들의 상상력을 더한 예술작품도 선보인다. 주민들이 사용하던 갯벌경운기 12대와 갯벌체험 트랙터가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해 전시될 예정이다. 선재도 목섬을 조망할 수 있는 목섬 전망대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하루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재즈, 어쿠스틱, 밴드음악 등 예술제 분위기에 어울리는 라인업으로 선재도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저녁 6시부터 시작되는 2부 공연은 선재도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는‘노을 버스킹’이 펼쳐진다. 선재도 특산물인 바지락을 듬뿍 넣은 바지락전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또한 실속 있는 여행을 위해 인천e지앱에서‘선재 패스’쿠폰을 내려 받으면 행사 이후에도 인근 카페, 음식점, 숙박시설 등을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eonjaedo_/)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선재도의 신비한 풀등길을 관광객들이 체험하고, 섬의 문화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관광콘텐츠로 재탄생시켜서 선재도를 명소화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선재도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경관이 널리 알려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9-09
  • 인천관광공사, 지역대학과 함께 관광인재 양성 박차
    인천관광공사, 지역대학과 함께 관광인재 양성 박차 한국관광공사 및 4개 지역대학과 관광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광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및 경인여자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재능대학교 등 4개 대학과 서면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광산업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대학별 특화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운영 외에, 취업 컨설팅 및 채용 프로그램 지원, 지역관광 활성화 등 다방면의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교육과정은 ▲복합리조트․호텔 식음(F&B) 전문가 ▲AI기반 MICE 관광기획 ▲관광 안내․접점 서비스 ▲국제공항 글로벌 관광서비스 등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공통과정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관광 두레 PD 등 지역 관광 전문가 양성 교육도 포함된다. 인천관광공사 김민혜 실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관광을 대표하는 기관들이 함께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함께 육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예비 관광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생 모집, 운영지원 등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8-07
  • 2025 왕산마리나 바다축제’7월 19일 영종도에서 개최
    2025 왕산마리나 바다축제’7월 19일 영종도에서 개최 요트 체험·물놀이·콘서트에 영종 빵까지 맛보는 오감만족 여름 바다 축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 이하 IFEZ)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이 주관하는‘2025 왕산마리나 바다축제’가 오는 7월 19일(토), 영종도 왕산마리나 일원에서 열린다. 왕산마리나 바다축제는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진 여름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특별한 해양축제다. IFEZ 영종국제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낮 12시부터 시작되는 체험 프로그램에는 ▲요트 승선 체험, ▲요트 전시 ▲어린이·영유아 물놀이장 ▲왕산 체험 놀이터 등 바다를 느끼고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밤이 되면 하이라이트인 마리나 콘서트(19:00~21:00)가 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에는 장민호, 홍진영, 박명수, 써니힐 은주 등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무더운 여름밤을 열정적인 무대로 달굴 예정이다. 이 밖에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왕산패스 이벤트 ▲푸드트럭 먹거리존, 영종 지역의 유명 베이커리들이 참여하는 ▲영종 베이커리존도 운영된다. 지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인기 빵집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입맛과 호기심을 동시에 만족시킬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왕산마리나 바다축제는 해양레저, 지역문화, 여름 감성이 어우러진 IFEZ만의 여름 대표 축제”라며 “더 많은 분들이 영종의 바다를 찾고, 즐겁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7-14
  • 2025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 신도·장봉도서 성료
    2025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 신도·장봉도서 성료 민관 협력으로 환경보전 및 농가 지원 사회공헌 활동 펼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인천 섬발전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진행한「2025년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신도와 장봉도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민관이 협력하여 섬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캠프에는 인스파이어리조트와 ㈜경신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6월 26일에는 인스파이어리조트 임직원이 신도에서 해양정화활동과 지역 포도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해안가와 마을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정 섬 환경 보전에 기여했으며, 농작업 지원을 통해 농민들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이어 6월 27일에는 ㈜경신 임직원들이 장봉도에서 해양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노인공공근로로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해양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가 봉사물품 지원, 특산물 제공 등을 협력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섬 지역의 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냈다.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 김민혜 실장은 “이번 캠프는 기업과 공공기관, 지역 주민이 함께 섬 환경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체와 협력해 인천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연중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인천 섬의 깨끗한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업의 ESG 가치 실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6-29
  • 인천 유일의 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인천 유일의 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2025 그린에너텍』참가기업 모집 9월 17일(수)부터 9월 19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지엠이지, 인천환경공단, 인천대학교,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2025 그린에너텍(GreenEnerTEC)」이 오는 9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그린에너텍은 환경·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수도권 대표 B2B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탄소중립 기술, 수처리,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플라스틱 등 주요 분야의 신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국내외 약 150여개 기업이 250여개 부스로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공공기관·대기업 구매상담회 ▲기업 맞춤형 컨설팅 등 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이 전시 기간 집중 운영되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품목별 전문성을 강화한 공동관이 운영되어 현장 상담의 집중도와 마케팅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수처리 공동관 ▲인천환경공단 탄소중립 기술 공동관 ▲인천대학교 친환경 플라스틱 공동관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공동관 등이 구성되며, 기술 전시부터 제품 시연, 바이어 미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통합학술대회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등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행사와 컨퍼런스도 동시 개최되어,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와 네트워크 확대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전시사업팀장은 “그린에너텍은 기술 홍보를 넘어 참가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해는 더욱 강화된 상담 프로그램과 공동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 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참가기업 모집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27일까지 조기 신청 시 부스 참가비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전시회 관련 상세 정보와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greenenertec.com) 또는 사무국(02-565-050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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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찍고, 배우고, 나누는 지역사랑’ 송도컨벤시아-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업무협약 체결
    ‘찍고, 배우고, 나누는 지역사랑’ 송도컨벤시아-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업무협약 체결 시민 참여형 영상 제작 및 미디어교육으로 전시산업 활성화 기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김시관)는 전시산업과 미디어 콘텐츠를 융합한 지역 특화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송도컨벤시아의 전시 인프라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 자원을 연계해 지역사회 홍보 효과를 높이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전시회 참가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 MICE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식은 19일(수)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으며, 송도컨벤시아 홍보 영상을 직접 제작할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시민참여 제작단 'CONMEDIA 제작단' 의 발대식도 함께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 제작단 운영을 통한 송도컨벤시아 홍보 영상 제작 ▲양 기관 시설·장비를 활용한 미디어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시회 참가업체 대상 라이브커머스 실무 교육 등 전시와 미디어를 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송도컨벤시아는 가상스튜디오와 스마트마이스 라운지를 활용한 영상 촬영교육을 제공하고, 전시장 내 드론 촬영 실습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는 전시장을 배경으로 한 드론 촬영 교육이 실시된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이번 협약은 지역 공공기관이 협력해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모델”이라며, “전시산업과 미디어 콘텐츠의 융합을 통해 참가업체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지역 MICE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김시관 센터장은“송도컨벤시아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시민들의 미디어교육 및 체험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시민 참여 제작단을 통해 지역 전시회를 알리고 지역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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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중대형 MICE 행사 중심지로 급부상... 인천, 캘러리라이프 글로벌 기업회의 유치 성공
    중대형 MICE 행사 중심지로 급부상... 인천, 캘러리라이프 글로벌 기업회의 유치 성공 2026년 3월, 중화권‧북미 캘러리라이프 브랜드파트너 1,500명 인천 찾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2026 캘러리라이프 글로벌 기업회의(CALERIE SUMMIT Ⅲ ASIA)’가 인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3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되며, 중국·홍콩·마카오 등 중화권 1,000명과 북미 및 국내 참가자 500명 등 총 1,500여 명의 임직원과 브랜드 파트너가 참석할 예정이다. 캘러리라이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위치한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아시아 지역 브랜드파트너들의 이동 편의성과 한류 열풍 등을 고려해 행사 개최지를 인천으로 선정하였고, 중국을 비롯한 여러 중화권 국가의 브랜드파트너들이 대거 참석한다. 행사 장소인 인스파이어 리조트는 2026년 10월 인천에서 열릴 ‘세계직접판매연맹총회(WFDSA, World Federation of Direct Selling Associations)’의 공식 개최지와 동일한 곳으로, 세계연맹 총회를 앞둔 직접판매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면제 조치 이후, 인천에서 열리는 단일 중화권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인천이 기업회의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인천이 중화권 MICE 시장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인천은 2024년 약 1만 1천 명이 참가한 ‘뉴스킨 라이브 EAST 2024’를 시작으로, ‘2026 캘러리라이프 글로벌 기업회의’와 ‘2026 세계직접판매연맹총회(WFDSA)’까지 연이어 개최하게 되었다. 이로써 인천은 글로벌 직접판매산업의 주요 행사가 잇달아 열리는 대표 도시로 부상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MICE 허브’로서 국제적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인천은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면제 이후 급증하는 기업회의 수요에 맞춰, 중국 주요 여행사 초청 인천 MICE 트래블마트 개최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공사는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통한 관광경쟁력 강화를 비전으로 삼아, 인천이 지속가능한 글로벌 관광 허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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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관광공사
    2025-11-21
  • 가을밤, 송도에서 풍성한 할인혜택과 다양한 행사를 즐기세!
    가을밤, 송도에서 풍성한 할인혜택과 다양한 행사를 즐기세! 「all nights INCHEON 송도 야간마켓」 9. 27.부터 매주 토‧일 4주간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토·일 4주간 송도 일대 6개 상권에서 풍성한 할인혜택과 더불어 상권별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2025 all nights INCHEON 송도 야간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도 야간마켓은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한 인천 야간관광 대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야간 체류 및 소비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할인쿠폰의 경우 저녁 5시부터 송도 6개 상권에서 사용 가능하며, 인천e지 앱을 통해 1인당 매일(토‧일) 3장의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송도 일대 6개 상권(▲더테라스 ▲송도타임스페이스 ▲송도트리플타워이스트동 ▲아트포레 ▲커낼워크 ▲트리플스트리트)에서 작년(137개) 대비 약 17% 증가한 160개 매장이 참여해 방문객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음식‧주점에서 최소금액 10,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 1장, 카페‧베이커리에서 최소금액 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쿠폰 1장, 체험‧쇼핑‧기타에서 최소금액 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쿠폰 1장 등을 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의 할인혜택을 통해 송도의 밤을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기간에는 야간 연장 영업과 함께 할인쿠폰 프로모션, 영수증 이벤트‧플리마켓‧버스킹 공연 등 상권별 이벤트를 개최하여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송도 야간마켓 기간 동안 송도센트럴파크에서는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간 체험 행사들로 구성된‘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가 개최될 예정이다. 10월 11일부터 26일까지 17시부터 달빛 요가와 달빛 도서관, 야간 놀이터를 즐길 수 있으며, 민간업체와 협력하여 8미터 대형 에어벌룬 캐릭터 포토존과 팝업스토어, 인천 위시라이트, 현장 프로모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올해 송도 야간마켓은 전년 대비 참여 매장 확대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추가로 방문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야간마켓과 연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송도의 가을밤을 즐기며 인천 야간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송도 야간마켓 참여방법은 인천e지 앱 설치 후 가입하면 되며, 행사기간 동안 앱 내 쿠폰을 발급받아 참여 상권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SNS 홍보 및 후기 이벤트,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도 참여할 수 있어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공식 블로그‘Discoverincheon’또는 인천e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10-03
  • 옹진군․인천관광공사,‘2025 선재도 풀등 예술제’개최
    옹진군․인천관광공사,‘2025 선재도 풀등 예술제’개최 섬 자연경관과 섬 주민의 삶이 예술로 재탄생, 관광명소화 기대 옹진군(군수 문경복)과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오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이틀간 옹진군 선재도에서 ‘2025 선재도 풀등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섬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문화적 활력확산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 마련됐다. 특히 썰물 때만 모래톱이 드러나는‘풀등’위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예술제로, 관광객들이 선재도의 독특한 자연경관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풀등 위에서 펼쳐지는 아트 서커스와 실시간 모래조각 퍼포먼스다.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년에 단 한 번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바다와 함께 살아온 선재도 주민들의 이야기에 예술가들의 상상력을 더한 예술작품도 선보인다. 주민들이 사용하던 갯벌경운기 12대와 갯벌체험 트랙터가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해 전시될 예정이다. 선재도 목섬을 조망할 수 있는 목섬 전망대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하루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재즈, 어쿠스틱, 밴드음악 등 예술제 분위기에 어울리는 라인업으로 선재도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저녁 6시부터 시작되는 2부 공연은 선재도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는‘노을 버스킹’이 펼쳐진다. 선재도 특산물인 바지락을 듬뿍 넣은 바지락전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또한 실속 있는 여행을 위해 인천e지앱에서‘선재 패스’쿠폰을 내려 받으면 행사 이후에도 인근 카페, 음식점, 숙박시설 등을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eonjaedo_/)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선재도의 신비한 풀등길을 관광객들이 체험하고, 섬의 문화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관광콘텐츠로 재탄생시켜서 선재도를 명소화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선재도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경관이 널리 알려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9-09
  • 인천관광공사, 지역대학과 함께 관광인재 양성 박차
    인천관광공사, 지역대학과 함께 관광인재 양성 박차 한국관광공사 및 4개 지역대학과 관광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광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및 경인여자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재능대학교 등 4개 대학과 서면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광산업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대학별 특화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운영 외에, 취업 컨설팅 및 채용 프로그램 지원, 지역관광 활성화 등 다방면의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교육과정은 ▲복합리조트․호텔 식음(F&B) 전문가 ▲AI기반 MICE 관광기획 ▲관광 안내․접점 서비스 ▲국제공항 글로벌 관광서비스 등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공통과정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관광 두레 PD 등 지역 관광 전문가 양성 교육도 포함된다. 인천관광공사 김민혜 실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관광을 대표하는 기관들이 함께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함께 육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예비 관광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생 모집, 운영지원 등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8-07
  • 2025 왕산마리나 바다축제’7월 19일 영종도에서 개최
    2025 왕산마리나 바다축제’7월 19일 영종도에서 개최 요트 체험·물놀이·콘서트에 영종 빵까지 맛보는 오감만족 여름 바다 축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 이하 IFEZ)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이 주관하는‘2025 왕산마리나 바다축제’가 오는 7월 19일(토), 영종도 왕산마리나 일원에서 열린다. 왕산마리나 바다축제는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진 여름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특별한 해양축제다. IFEZ 영종국제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낮 12시부터 시작되는 체험 프로그램에는 ▲요트 승선 체험, ▲요트 전시 ▲어린이·영유아 물놀이장 ▲왕산 체험 놀이터 등 바다를 느끼고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밤이 되면 하이라이트인 마리나 콘서트(19:00~21:00)가 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에는 장민호, 홍진영, 박명수, 써니힐 은주 등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무더운 여름밤을 열정적인 무대로 달굴 예정이다. 이 밖에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왕산패스 이벤트 ▲푸드트럭 먹거리존, 영종 지역의 유명 베이커리들이 참여하는 ▲영종 베이커리존도 운영된다. 지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인기 빵집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입맛과 호기심을 동시에 만족시킬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왕산마리나 바다축제는 해양레저, 지역문화, 여름 감성이 어우러진 IFEZ만의 여름 대표 축제”라며 “더 많은 분들이 영종의 바다를 찾고, 즐겁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7-14
  • 2025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 신도·장봉도서 성료
    2025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 신도·장봉도서 성료 민관 협력으로 환경보전 및 농가 지원 사회공헌 활동 펼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인천 섬발전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진행한「2025년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신도와 장봉도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민관이 협력하여 섬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캠프에는 인스파이어리조트와 ㈜경신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6월 26일에는 인스파이어리조트 임직원이 신도에서 해양정화활동과 지역 포도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해안가와 마을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정 섬 환경 보전에 기여했으며, 농작업 지원을 통해 농민들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이어 6월 27일에는 ㈜경신 임직원들이 장봉도에서 해양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노인공공근로로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해양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가 봉사물품 지원, 특산물 제공 등을 협력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섬 지역의 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냈다.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 김민혜 실장은 “이번 캠프는 기업과 공공기관, 지역 주민이 함께 섬 환경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체와 협력해 인천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연중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인천 섬의 깨끗한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업의 ESG 가치 실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6-29
  • 인천 유일의 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인천 유일의 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2025 그린에너텍』참가기업 모집 9월 17일(수)부터 9월 19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지엠이지, 인천환경공단, 인천대학교,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2025 그린에너텍(GreenEnerTEC)」이 오는 9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그린에너텍은 환경·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수도권 대표 B2B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탄소중립 기술, 수처리,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플라스틱 등 주요 분야의 신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국내외 약 150여개 기업이 250여개 부스로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공공기관·대기업 구매상담회 ▲기업 맞춤형 컨설팅 등 비즈니스 연계 프로그램이 전시 기간 집중 운영되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품목별 전문성을 강화한 공동관이 운영되어 현장 상담의 집중도와 마케팅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수처리 공동관 ▲인천환경공단 탄소중립 기술 공동관 ▲인천대학교 친환경 플라스틱 공동관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공동관 등이 구성되며, 기술 전시부터 제품 시연, 바이어 미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통합학술대회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등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행사와 컨퍼런스도 동시 개최되어,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와 네트워크 확대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전시사업팀장은 “그린에너텍은 기술 홍보를 넘어 참가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해는 더욱 강화된 상담 프로그램과 공동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 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참가기업 모집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27일까지 조기 신청 시 부스 참가비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전시회 관련 상세 정보와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greenenertec.com) 또는 사무국(02-565-050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6-23
  • 일상을 여행으로! 인천9경 캠페인 본격 론칭
    일상을 여행으로! 인천9경 캠페인 본격 론칭 인천 9경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상 탈출! 6월부터 SNS 이벤트, 숏폼영상, DIY 체험코스 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인천의 대표 관광 경험인 <인천9경 대국민 캠페인>을 6월부터 본격 론칭한다고 밝혔다. <인천9경>은 단순한 경관 위주의 관광지를 넘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경험 중심’의 인천 여행지를 발굴·제안하는 프로젝트다. 작년 3월, 군·구 추천과 자문단 검토, 시민 온라인 투표(총 1.8만명 참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9개의 최종 경험지가 선정됐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오늘 문득, 인천9경”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의 여유가 필요할 때, 문득 떠오르는 인천의 9가지 특별한 경험을 통해 일상이 특별해지는 순간을 컨셉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소문내기, 스탬프 투어, 나만의 코스 자랑, 포토 미션 등 단계별로 구성된 온라인 이벤트가 마련되며, 직장인·가족·커플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할 수 있는 감성 숏폼 영상 시리즈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인천9경 관련 체험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기획전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인천9경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소개하는‘DIY 대국민 체험단’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여행 취향에 맞춘 맞춤형 코스를 따라 창의적인 미션을 수행하며 인천9경을 색다르게 경험하게 된다. 더불어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전국체육대회 등 대형 행사와 연계한 팝업 이벤트 부스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시민들이 인천9경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중,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지난 6월 12일(목)부터 7월 2일(수)까지 인천관광공사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중 선택 가능)를 통한 <인천9경 소문내기 이벤트> 가 현재 진행 중이다. 참여자는 친구와 함께 가고싶은 인천9경과 그 이유를 작성하고 해시태그 #오늘문득 인천9경, #네생각이나태그했어 를 포함하여 자신의 SNS계정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인천9경은 ▲1883 개항장 과거로 시간여행 떠나기 ▲월미바다열차 타고 낭만 가득 월미도 즐기기 ▲도심 속 포구, 소래포구에서 생태자연 즐기기 ▲야경 명소 계양 아라온에서 빛의 거리 구경하기 ▲송도센트럴파크에서 미래도시 산책하기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 바닷길 따라 레일바이크 타기 ▲강화읍 원도심에서 도보 탐방하기 ▲신·시·모도 삼형제 섬 일주하기 ▲백령도 에서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만나기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이번 인천9경 캠페인은 단순한 관광지 소개를 넘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인천에서 일상의 쉼과 특별함을 경험하는 브랜드 캠페인”이라며, “여행 트렌드가 ‘나만의 경험’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인천9경이 국민 모두의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6-18
  • 인천관광공사, 현충일 기념 자월도 친환경 캠페인 개최
    인천관광공사, 현충일 기념 자월도 친환경 캠페인 개최 ㆍ현충일, 섬에서 뛰고 심고 걷는다… 자월도 러닝·플로깅·꽃 식재 프로그램 진행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6월 6일, 자월도에서 2030대 MZ관광객 대상‘현충일 기념 자월도 친환경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행문화를 확산하고, 해양 생태계 보전과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ESG 실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는 자월도 해안선을 따라 6.6km를 달리는 러닝 프로그램과 함께, 자월도의 대표 명소인 목섬에서 꽃 식재와 해양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행사는 일회성 체험을 넘어 자연과 사람, 지역이 함께 숨 쉬는 여행의 가치를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캠페인에는‘제로웨이트’와‘기어러’가 협찬사로 참여해 트레일 러닝 백팩과 러닝 고글 등 실용 장비를 지원한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높은 2030세대 여행자들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SNS와 커뮤니티를 통한 인천 섬 관광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후 팀장은“현충일이라는 의미 있는 날에 자연을 보호하고, 섬과 함께 숨 쉬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며,“자월도를 비롯한 인천 섬의 생태관광 매력을 더 많은 이들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인천시
    • 인천관광공사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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