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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제청, 인천유나이티드와 실증 프로그램 눈부신 성과
    “스타트업 기술력도, 성과도 반짝반짝” 인천경제청, 인천유나이티드와 실증 프로그램 눈부신 성과 ㆍ‘스마트 구단 구축’을 위한 기술·서비스 2개사와 인천유나이티드 인프라 연계 실증 ㆍ㈜한줌의 스마트보관함, ㈜애나의 스카이박스 예약 관리 시스템 2026년 구단에 도입 인천경제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스타트업 실증 지원 프로그램인 ‘트라이아웃(TRYOUT) 공공 실증 프로그램’이 성료됐다고 밝혔다. 인천스타트업파크와 인천유나이티드는 2023년 3월 ‘스마트 구단 구축 혁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올해로 3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 참여 스타트업 모집 공고를 진행, 총 2개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비즈니스 모델 실증을 지원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한줌, ㈜애나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현장에 도입·실증해 실효성을 증명했으며, 2개사 모두 인천유나이티드에서 기술과 서비스를 도입, 2026년 구단 운영 전반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줌은 스마트안전제어(Keyless)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보관함(양방향 OTP 보안인증, QR코드 활용 불특정 다수 사용자 자가등록/인증, 모바일 원터치앱 등 신기술 적용)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내 인터뷰대기실, 인터뷰실, 카메라기자실, 경호실 등에 설치·실증하였다. 구단에 출입하는 경호원, 기자, 자원봉사자 등이 안전하게 개인물품 및 고가의 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제품 설치로 인해 보안성이 강화됐으며, 실증지표인 BLE 접속률, OTP송신율, 물리적 잠금장치 열림 지표를 목표 대비 초과 달성했다. 또한 별도 고정 네트워크망(TCP/IP)과 제어장치 없는 간소화 시스템으로 운영비용 절감효과도 기대된다. 이러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혁신 프리미어1000 기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최경식 ㈜한줌 대표는 “축구경기장에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 보관함을 설치,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어 감사드린다. 이번 우수한 평가를 바탕으로 사업 확장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애나는 AI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스카이박스 예약 및 키오스크 활용 마케팅 시스템을 실증하였다. 구단 스카이박스 11개소에 스카이박스 재실인원 알림, 구단 홍보 컨텐츠 송출, AI를 활용한 관람객+선수 합성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로 인해 스카이박스 관람객이 한층 더 만족할 컨텐츠를 구성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실증목표였던 콘텐츠 자동 송출 성공률, 콘텐츠 생성 속도, 구단 임직원 만족도도 목표 대비 초과 달성했으며 이러한 실증 결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약 50억원의 2025년 국책 연구과제 과제를 수주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김민종 ㈜애나 대표는 "이번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실증을 통해 AI 기반 스포츠 마케팅 시스템의 실용성을 입증할 수 있었고, 유동인구가 많은 경기장 환경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하여 제품 고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스카이박스 관람객 만족도 향상으로 인천유나이티드의 1부 리그 승격에도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손혜영 인천경제청 혁신성장도시과장은 “스타트업이 평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프로축구단을 통해 실증을 진행함으로써 실증 성과뿐만 아니라 구단에 도입되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인천스타트업파크는 협력파트너 발굴과 더불어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2-08
  • 인천경제청,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캠퍼스 조성 투자계약 체결
    인천경제청,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캠퍼스 조성 투자계약 체결 ㆍ송도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187,427㎡) 토지공급계약 체결 ㆍ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제조 위한 바이오 빌리지 조성 예정 ㆍ송도11공구 앵커기업 유치… 바이오클러스터 확장 및 초격차 경쟁력 강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윤원석 인천경제청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계약 대상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송도동 469번지 외)로 매각부지 면적은 187,427㎡, 매매대금은 2,487억원이다. 인천시는 이번 토지매매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송도11공구에 차세대 바이오의약을 이끌 앵커 기업을 유치해 바이오산업 초격차 경쟁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 이번 부지 공급은 인천시의 ‘글로벌 톱텐시티 도약’, ‘인천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송도국제도시 내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목표 하에 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추진됐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월 사업자 공모에 착수하여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했으며, 7월 인천시 투자유치기획위원회 보고를 거쳐 8월부터 우선협상을 진행,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설립되어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CDMO)을 영위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B,C)에 총 78만 리터의 생산설비를 갖춘 항체의약품 제조‧연구시설(5개동)과 ADC(항체약물접합기술) 기반 바이오의약품 제조‧연구시설(1개동)을 조성하고, 2024년 매출 4조5천억 원을 기록하는 등 과감한 투자와 독보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항체의약품 분야에서 글로벌 1위 생산능력을 보유한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다양한 기술 기반의 추가 사업 확장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이번 토지 매입을 결정했다.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백신 등 차세대 의약품의 개발, 제조, 상업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혁신 의약품 바이오 빌리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총사업비는 7조원 규모로, 시설 건립이 완성되는 2034년 경에는 4천 명 이상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추가로 협력사의 고용과 건설인력 고용규모는 각각 1천 명, 5천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유정복 시장은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도 송도에 제3캠퍼스 조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깊이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미래산업 육성,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인천이 글로벌 톱텐시티로 도약하는 데 든든한 주춧돌이 돼 달라”며 “인천시는 기업이 일하기 좋은 도시,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바이오 수도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존림 대표이사는 "이번 제3캠퍼스 투자는 항체를 넘어선 새로운 모달리티 진출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가 목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 톱기업으로 성장하는 또 한번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1-30
  • 인천 혁신기업 13개사,‘CES 2026 혁신상’16개 수상
    인천 혁신기업 13개사,‘CES 2026 혁신상’16개 수상 ㆍCES 2026 앞두고 주관사인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에서 선정․발표 ㆍ인공지능(AI) 분야 최고혁신상 등 16개 상 휩쓸어 ㆍ인천의 혁신기업, 기술력과 혁신성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를 앞두고 인천 혁신기업 13개사가 총 16개의 CES 혁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CES 혁신상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행사 개막에 앞서 출품된 제품(기술)의 디자인과 기술력, 고객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에서 인천 기업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딥퓨전에이아이는 4D 이미징레이다를 이용한 차량 자율주행 딥러닝 솔루션 기술을 선보이며 AI(인공지능) 분야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유니유니는 New Savvy(프라이버시 보호형 이상행동 감지 AI 시스템)을 선보이며 스마트 커뮤니티, 모두를 위한 인간 안보(Products in Support of Human Security for All)의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고레로보틱스㈜는 ND-3(AI 기반 건설 현장 자재 운송 및 진행 상황 모니터링 로봇), AA-2(프리미엄 주거 단지 라스트마일 자율주행 배송 로봇), EVW-1(자율주행 로봇 범용 엘리베이터 인터페이스)가 각각 인공지능, 로보틱스, 스마트 커뮤니티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 기업들은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 및 실증 지원 사업, CES 혁신상 컨설팅 등의 도움을 받아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수상 제품들은 내년 1월 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CES 2026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천경제청은 ‘2026 CES 혁신상 쇼케이스 운영지원 사업’을 추진해 혁신상 수상 기업이 CES 전시 현장에서 자사 기술과 제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도록 부스 운영, 홍보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CES 2024부터 3년 연속 10개 이상의 인천 기업들이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인천의 혁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늘려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CES 2026에서 ‘목적지 인천-스마트 시티에서 AI 시티까지(Destination Incheon — From Smart City to AI City : The Next Evolution of Urban Life)’를 테마로 INCHEON-IFEZ관을 운영, IFEZ의 미래비전을 홍보할 계획이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1-12
  • 인천경제청, 세계적인 AI-Bio 석학 인천 송도에 집결한다 ​
    인천경제청, 세계적인 AI-Bio 석학 인천 송도에 집결한다 ㆍAI BIO Conference 2025, 11월 7일 송도 경원재 개최 ㆍ밴더빌트·스탠포드·케임브리지 등 세계 석학들 기조연설 및 특별세션 진행 ㆍ‘AI 기반 신약개발과 정밀의료 혁신’을 주제로 미래를 논의하다 인공지능(AI)과 바이오 기술이 결합된 미래 의학의 혁신 무대가 인천 송도에서 펼쳐진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7일 송도국제도시 경원재에서 ‘인공지능 바이오 컨퍼런스 2025(AI BIO Conference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반 신약개발과 정밀의료 혁신’을 주제로, 세계 유수의 대학과 연구기관, 글로벌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AI-Bio 융합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화 방향을 공유하는 국제 컨퍼런스다. AI가 신약개발, 암 진단, 단백체·공간생물학 등 생명과학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글로벌 연구자들이 직접 그 해법을 제시한다. 이번에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미국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의 황태현 교수다. 황태현 교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분자생명과학 연구를 이끄는 ‘분자 AI 이니셔티브(Molecular AI Initiative)’ 창립 디렉터이자, AI 기반 암 진단 및 정밀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전문가다. 그는 ‘AI 기반 3D/4D 분자 및 공간 생물학(AI-driven 3D/4D Molecular & Spatial Biology)’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맡아 AI가 분자 수준의 생명현상을 어떻게 재해석하고 의료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 한명의 연사는 스탠포드대학교의 리시연 박사이다. 리시연 박사는 전 세계 1만 5천 명 이상의 생명과학 연구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미국한인생명과학자교류단체(K-BioX)의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로, 미국·유럽·아시아를 잇는 국제 바이오 연구 커뮤니티의 중심 인물로 꼽힌다. 그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AI-Bio 협력 생태계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향후 인천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연구·창업·인재 교류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케임브리지대학교 한남식 교수가 ‘AI & 신약 개발’을 주제로 또 하나의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그는 AI를 활용한 신약 발굴 및 개발 분야의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으로, AI가 전통적인 신약개발 과정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게 된다. 암 연구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들도 송도를 찾는다. 하버드대학교 박사이자 MD 앤더슨 암센터 소속의 Andrew H. Song 박사와 오리건보건과학대학교(OHSU)의 장영환 교수가 초청 강연을 맡아 AI 기반 암 진단, 다중모달 생체 데이터 분석 등 정밀의료 핵심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연구 결과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AI-Bio 혁신을 위한 글로벌 협력 세션도 마련된다. 미국 럿거스대학교(Rutgers University) 글로벌 협력 부총괄이자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전문가인 장지영 교수, 한국 테크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안착을 위한 현지화 프로그램과 투자·고객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실리콘밸리 혁신 허브 리더인 배정융 KIC 실리콘밸리 센터장이 ‘IFEZ 글로벌 세션’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IFEZ를 아시아–북미를 잇는 AI-Bio 협력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LG AI Research, 롯데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AI와 바이오를 융합한 산업 생태계의 주역들이 참석해 산·학·연·병 협력 모델과 AI-Bio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를 논의한다. 윤원석 인천경제장은 “AI와 바이오의 융합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바꾸는 패러다임 전환”이라며“차세대 생명과학의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석학들이 총집결한 이번 행사는 인천이 ‘세계적인 AI-Bio 허브’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1-04
  • 인천경제청,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 참가… 바이오·반도체·K-콘랜드 투자유치 활성화 총력
    인천경제청,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 참가… 바이오·반도체·K-콘랜드 투자유치 활성화 총력 ㆍ10월 30일부터 31일, Invest KOREA Summit 참가 ㆍIFEZ 홍보 부스 운영, 투자설명회(IR) 등 글로벌 투자유치 박차 ㆍAPEC 정상회의 연계 「2025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 일환… 2천여명 참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Invest KOREA Summit 2025)’에 참가해 국내·외 기업 등 잠재투자자를 대상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경쟁력을 알리고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로 외국인 투자가, 국내외 기업, 지자체 등 2,000여명이 참가한다.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2025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서밋에는 인베스트 코리아 콘퍼런스, 지자체 투자설명회(IR),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천경제청은 투자설명회 세션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입지적 장점, 탁월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및 투자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며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바이오 및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인천국제공항 및 항만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강조하며 동북아 최고의 투자 적격지임을 피력했다. 또 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 지정 추진 중인 강화남단, K-콘랜드(K-CON Land) 프로젝트 등 인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적극 홍보했다. 인천경제청은 서밋 기간 동안 미래 모빌리티 산업존에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1대1 맞춤형 투자상담을 진행하고, 외국인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송도‧영종‧청라지구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비전를 제시하는 등 잠재투자기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IFEZ는 혁신 기업이 성장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역동적인 비지니스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잠재투자자들에게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의 IFEZ 성공 경험과 강화남단, K-콘랜드와 같은 미래 성장 동력을 적극 알려 투자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0-30
  • 인천경제청, 센트럴파크호텔 불법 운영에 대한 행정절차 착수
    인천경제청, 센트럴파크호텔 불법 운영에 대한 행정절차 착수 ㆍ송도센트럴파크호텔(E4) 임시사용승인 만료 후 불법 영업… 시정명령 사전통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센트럴파크호텔(E4호텔)이 임시사용승인 만료 후에도 불법 운영을 이어옴에 따라 시정명령 사전통지 등 행정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4호텔은 지난 8월 7일 임시사용승인이 만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정식 사용승인 없이 호텔과 예식장 영업을 계속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인천경제청은 건축주인 인천도시공사와 점유자인 운영사에 시정명령 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이는 임시사용승인 기간이 종료된 건축물을 사용한 데 따른 행정 절차의 시작으로, 향후 시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와 형사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인천경제청은 향후 관련 법규에 따라 투명하고 엄정한 행정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건물 자체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시민 안전과 도시 질서를 위해 사용승인 없는 운영은 용납할 수 없다”며 “공사의 조속한 재개와 준공 완료가 이뤄져 정상 운영에 나설 수 있도록 건축주와 운영사 측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0-04
  • 인천경제청, 시민이 체감하는 경관만들기에 적극 노력
    인천경제청, 시민이 체감하는 경관만들기에 적극 노력 12일 오후 공청회 개최…주민,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경관관리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경관 형성 목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대강당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경관계획(재정비)’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시민, 관계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공청회는 경관계획 재정비(안) 발표와 전문가 토론, 의견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경관계획 재정비(안)은 기 수립된 경관계획 성과를 진단하고 국내외 경관관리 정책 동향, IFEZ의 변화하는 도시여건 등을 분석하여 재정비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이번 경관계획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경관관리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경관 형성’을 목표로 8가지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2030년까지 단계별 실행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기대감을 높였다. 전문가 토론은 중앙대학교 류중석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인천연구원 이인재 선임연구위원, 건축공간연구원 이상민 선임연구위원, 인천대학교 곽동화 교수, 엄지연 인천광역시 전문디자이너, 이민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도시디자인단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토론과 질의를 토대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경관계획 재정비(안)은 공청회 이후 인천시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자문 및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연말 최종계획을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이민수 도시디자인단장은 “이번 경관계획이 향후 5년간 IFEZ의 경관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실행가능하고, 체감가능한 경관계획이 될 수 있도록 과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청회 참석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hyunjung5367@korea.kr) 등으로 의견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도시디자인단(☎ 032-453-79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08-12
  • 인천경제청, 2025년 APEC 인천회의 준비에 만전
    21개 회원국과 지역 대표 5,000여명 방문… 인천경제청, 2025년 APEC 인천회의 준비에 만전 ㆍ송도(7.26.~8.15.) SOM3, 영종(10.19.~10.23.) 재무장관회의 등 개최 ㆍ지타워 IFEZ 홍보관 리모델링, 송도컨벤시아·호텔·만찬장 등 손님맞이 준비 ㆍ투어 프로그램, 인천시&IFEZ 홍보부스 운영 등 투자유치에도 팔 걷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이 7~8월과 10월 인천에서 분산 개최되는 ‘2025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인천회의’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에서는 오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 일원에서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를 비롯해 4개 분야 장관회의가 개최된다. 이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영종국제도시에서 재무장관회의와 구조개혁장관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이 기간 APEC 21개 회원국 및 지역의 장관급 인사와 실무자 등 5,000여명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경제청은 이에 맞춰 각국의 대표단에게 IFEZ의 글로벌 경쟁력과 비전을 소개하고 투자유치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선 송도국제도시 G타워 33층에 위치한 IFEZ 홍보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8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APEC 인천 국제회의 기간에는 송도컨벤시아에 IFEZ 홍보부스를 만들어 인천의 미래 비전과 도시 경쟁력을 국제무대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천글로벌캠퍼스는 별도 홍보부스를 통해, 해외대학 공동캠퍼스로서의 산학협력 성과와 교육모델을 참가자들에게 알린다. 이와 함께 IFEZ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FEZ 홍보관, 수상택시, 한옥마을,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등의 코스로 구성됐다. 인프라 시설 정비도 진행되고 있다. 주요 행사장인 송도컨벤시아의 회의장, 주요 통로, 안내판 등을 정비한다. 인천에는 IFEZ를 중심으로 송도컨벤시아와 인스파이어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등 모두 134곳의 회의장이 갖춰져 있다. 호텔, 만찬장 등의 시설도 손님맞이에 빈틈이 없도록 막바지 점검 중이다. 경원재 바이 워커힐은 한국의 맛과 전통을 담은 다이닝(식사) 등 영빈관으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인천시는 2018 OECD 세계포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던 2023 ADB(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늘 성공적으로 해냈다. 이번에도 글로벌 친교와 대외협력의 무대로서 APEC 참가자들을 환대하고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07-04

실시간 인천자유구역청1 기사

  • 인천경제청, 인천유나이티드와 실증 프로그램 눈부신 성과
    “스타트업 기술력도, 성과도 반짝반짝” 인천경제청, 인천유나이티드와 실증 프로그램 눈부신 성과 ㆍ‘스마트 구단 구축’을 위한 기술·서비스 2개사와 인천유나이티드 인프라 연계 실증 ㆍ㈜한줌의 스마트보관함, ㈜애나의 스카이박스 예약 관리 시스템 2026년 구단에 도입 인천경제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스타트업 실증 지원 프로그램인 ‘트라이아웃(TRYOUT) 공공 실증 프로그램’이 성료됐다고 밝혔다. 인천스타트업파크와 인천유나이티드는 2023년 3월 ‘스마트 구단 구축 혁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올해로 3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 참여 스타트업 모집 공고를 진행, 총 2개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비즈니스 모델 실증을 지원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한줌, ㈜애나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현장에 도입·실증해 실효성을 증명했으며, 2개사 모두 인천유나이티드에서 기술과 서비스를 도입, 2026년 구단 운영 전반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줌은 스마트안전제어(Keyless)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보관함(양방향 OTP 보안인증, QR코드 활용 불특정 다수 사용자 자가등록/인증, 모바일 원터치앱 등 신기술 적용)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내 인터뷰대기실, 인터뷰실, 카메라기자실, 경호실 등에 설치·실증하였다. 구단에 출입하는 경호원, 기자, 자원봉사자 등이 안전하게 개인물품 및 고가의 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제품 설치로 인해 보안성이 강화됐으며, 실증지표인 BLE 접속률, OTP송신율, 물리적 잠금장치 열림 지표를 목표 대비 초과 달성했다. 또한 별도 고정 네트워크망(TCP/IP)과 제어장치 없는 간소화 시스템으로 운영비용 절감효과도 기대된다. 이러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혁신 프리미어1000 기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최경식 ㈜한줌 대표는 “축구경기장에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 보관함을 설치,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어 감사드린다. 이번 우수한 평가를 바탕으로 사업 확장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애나는 AI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스카이박스 예약 및 키오스크 활용 마케팅 시스템을 실증하였다. 구단 스카이박스 11개소에 스카이박스 재실인원 알림, 구단 홍보 컨텐츠 송출, AI를 활용한 관람객+선수 합성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로 인해 스카이박스 관람객이 한층 더 만족할 컨텐츠를 구성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실증목표였던 콘텐츠 자동 송출 성공률, 콘텐츠 생성 속도, 구단 임직원 만족도도 목표 대비 초과 달성했으며 이러한 실증 결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약 50억원의 2025년 국책 연구과제 과제를 수주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김민종 ㈜애나 대표는 "이번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실증을 통해 AI 기반 스포츠 마케팅 시스템의 실용성을 입증할 수 있었고, 유동인구가 많은 경기장 환경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하여 제품 고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스카이박스 관람객 만족도 향상으로 인천유나이티드의 1부 리그 승격에도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손혜영 인천경제청 혁신성장도시과장은 “스타트업이 평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프로축구단을 통해 실증을 진행함으로써 실증 성과뿐만 아니라 구단에 도입되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인천스타트업파크는 협력파트너 발굴과 더불어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2-08
  • 인천경제청,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캠퍼스 조성 투자계약 체결
    인천경제청,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캠퍼스 조성 투자계약 체결 ㆍ송도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187,427㎡) 토지공급계약 체결 ㆍ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제조 위한 바이오 빌리지 조성 예정 ㆍ송도11공구 앵커기업 유치… 바이오클러스터 확장 및 초격차 경쟁력 강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윤원석 인천경제청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계약 대상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송도동 469번지 외)로 매각부지 면적은 187,427㎡, 매매대금은 2,487억원이다. 인천시는 이번 토지매매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송도11공구에 차세대 바이오의약을 이끌 앵커 기업을 유치해 바이오산업 초격차 경쟁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 이번 부지 공급은 인천시의 ‘글로벌 톱텐시티 도약’, ‘인천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송도국제도시 내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목표 하에 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추진됐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월 사업자 공모에 착수하여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했으며, 7월 인천시 투자유치기획위원회 보고를 거쳐 8월부터 우선협상을 진행,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설립되어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CDMO)을 영위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B,C)에 총 78만 리터의 생산설비를 갖춘 항체의약품 제조‧연구시설(5개동)과 ADC(항체약물접합기술) 기반 바이오의약품 제조‧연구시설(1개동)을 조성하고, 2024년 매출 4조5천억 원을 기록하는 등 과감한 투자와 독보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항체의약품 분야에서 글로벌 1위 생산능력을 보유한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다양한 기술 기반의 추가 사업 확장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이번 토지 매입을 결정했다.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백신 등 차세대 의약품의 개발, 제조, 상업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혁신 의약품 바이오 빌리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총사업비는 7조원 규모로, 시설 건립이 완성되는 2034년 경에는 4천 명 이상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추가로 협력사의 고용과 건설인력 고용규모는 각각 1천 명, 5천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유정복 시장은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도 송도에 제3캠퍼스 조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깊이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미래산업 육성,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인천이 글로벌 톱텐시티로 도약하는 데 든든한 주춧돌이 돼 달라”며 “인천시는 기업이 일하기 좋은 도시,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바이오 수도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존림 대표이사는 "이번 제3캠퍼스 투자는 항체를 넘어선 새로운 모달리티 진출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가 목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 톱기업으로 성장하는 또 한번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1-30
  • 인천 혁신기업 13개사,‘CES 2026 혁신상’16개 수상
    인천 혁신기업 13개사,‘CES 2026 혁신상’16개 수상 ㆍCES 2026 앞두고 주관사인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에서 선정․발표 ㆍ인공지능(AI) 분야 최고혁신상 등 16개 상 휩쓸어 ㆍ인천의 혁신기업, 기술력과 혁신성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를 앞두고 인천 혁신기업 13개사가 총 16개의 CES 혁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CES 혁신상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행사 개막에 앞서 출품된 제품(기술)의 디자인과 기술력, 고객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에서 인천 기업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딥퓨전에이아이는 4D 이미징레이다를 이용한 차량 자율주행 딥러닝 솔루션 기술을 선보이며 AI(인공지능) 분야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유니유니는 New Savvy(프라이버시 보호형 이상행동 감지 AI 시스템)을 선보이며 스마트 커뮤니티, 모두를 위한 인간 안보(Products in Support of Human Security for All)의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고레로보틱스㈜는 ND-3(AI 기반 건설 현장 자재 운송 및 진행 상황 모니터링 로봇), AA-2(프리미엄 주거 단지 라스트마일 자율주행 배송 로봇), EVW-1(자율주행 로봇 범용 엘리베이터 인터페이스)가 각각 인공지능, 로보틱스, 스마트 커뮤니티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 기업들은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 및 실증 지원 사업, CES 혁신상 컨설팅 등의 도움을 받아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수상 제품들은 내년 1월 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CES 2026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천경제청은 ‘2026 CES 혁신상 쇼케이스 운영지원 사업’을 추진해 혁신상 수상 기업이 CES 전시 현장에서 자사 기술과 제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도록 부스 운영, 홍보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CES 2024부터 3년 연속 10개 이상의 인천 기업들이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인천의 혁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늘려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CES 2026에서 ‘목적지 인천-스마트 시티에서 AI 시티까지(Destination Incheon — From Smart City to AI City : The Next Evolution of Urban Life)’를 테마로 INCHEON-IFEZ관을 운영, IFEZ의 미래비전을 홍보할 계획이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1-12
  • 인천경제청, 세계적인 AI-Bio 석학 인천 송도에 집결한다 ​
    인천경제청, 세계적인 AI-Bio 석학 인천 송도에 집결한다 ㆍAI BIO Conference 2025, 11월 7일 송도 경원재 개최 ㆍ밴더빌트·스탠포드·케임브리지 등 세계 석학들 기조연설 및 특별세션 진행 ㆍ‘AI 기반 신약개발과 정밀의료 혁신’을 주제로 미래를 논의하다 인공지능(AI)과 바이오 기술이 결합된 미래 의학의 혁신 무대가 인천 송도에서 펼쳐진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7일 송도국제도시 경원재에서 ‘인공지능 바이오 컨퍼런스 2025(AI BIO Conference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반 신약개발과 정밀의료 혁신’을 주제로, 세계 유수의 대학과 연구기관, 글로벌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AI-Bio 융합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화 방향을 공유하는 국제 컨퍼런스다. AI가 신약개발, 암 진단, 단백체·공간생물학 등 생명과학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글로벌 연구자들이 직접 그 해법을 제시한다. 이번에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미국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의 황태현 교수다. 황태현 교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분자생명과학 연구를 이끄는 ‘분자 AI 이니셔티브(Molecular AI Initiative)’ 창립 디렉터이자, AI 기반 암 진단 및 정밀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전문가다. 그는 ‘AI 기반 3D/4D 분자 및 공간 생물학(AI-driven 3D/4D Molecular & Spatial Biology)’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맡아 AI가 분자 수준의 생명현상을 어떻게 재해석하고 의료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 한명의 연사는 스탠포드대학교의 리시연 박사이다. 리시연 박사는 전 세계 1만 5천 명 이상의 생명과학 연구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미국한인생명과학자교류단체(K-BioX)의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로, 미국·유럽·아시아를 잇는 국제 바이오 연구 커뮤니티의 중심 인물로 꼽힌다. 그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AI-Bio 협력 생태계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향후 인천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연구·창업·인재 교류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케임브리지대학교 한남식 교수가 ‘AI & 신약 개발’을 주제로 또 하나의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그는 AI를 활용한 신약 발굴 및 개발 분야의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으로, AI가 전통적인 신약개발 과정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게 된다. 암 연구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들도 송도를 찾는다. 하버드대학교 박사이자 MD 앤더슨 암센터 소속의 Andrew H. Song 박사와 오리건보건과학대학교(OHSU)의 장영환 교수가 초청 강연을 맡아 AI 기반 암 진단, 다중모달 생체 데이터 분석 등 정밀의료 핵심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연구 결과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AI-Bio 혁신을 위한 글로벌 협력 세션도 마련된다. 미국 럿거스대학교(Rutgers University) 글로벌 협력 부총괄이자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전문가인 장지영 교수, 한국 테크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안착을 위한 현지화 프로그램과 투자·고객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실리콘밸리 혁신 허브 리더인 배정융 KIC 실리콘밸리 센터장이 ‘IFEZ 글로벌 세션’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IFEZ를 아시아–북미를 잇는 AI-Bio 협력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LG AI Research, 롯데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AI와 바이오를 융합한 산업 생태계의 주역들이 참석해 산·학·연·병 협력 모델과 AI-Bio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를 논의한다. 윤원석 인천경제장은 “AI와 바이오의 융합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바꾸는 패러다임 전환”이라며“차세대 생명과학의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석학들이 총집결한 이번 행사는 인천이 ‘세계적인 AI-Bio 허브’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1-04
  • 인천경제청,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 참가… 바이오·반도체·K-콘랜드 투자유치 활성화 총력
    인천경제청,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 참가… 바이오·반도체·K-콘랜드 투자유치 활성화 총력 ㆍ10월 30일부터 31일, Invest KOREA Summit 참가 ㆍIFEZ 홍보 부스 운영, 투자설명회(IR) 등 글로벌 투자유치 박차 ㆍAPEC 정상회의 연계 「2025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 일환… 2천여명 참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Invest KOREA Summit 2025)’에 참가해 국내·외 기업 등 잠재투자자를 대상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경쟁력을 알리고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로 외국인 투자가, 국내외 기업, 지자체 등 2,000여명이 참가한다.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2025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서밋에는 인베스트 코리아 콘퍼런스, 지자체 투자설명회(IR),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천경제청은 투자설명회 세션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입지적 장점, 탁월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및 투자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며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바이오 및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인천국제공항 및 항만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강조하며 동북아 최고의 투자 적격지임을 피력했다. 또 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 지정 추진 중인 강화남단, K-콘랜드(K-CON Land) 프로젝트 등 인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적극 홍보했다. 인천경제청은 서밋 기간 동안 미래 모빌리티 산업존에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1대1 맞춤형 투자상담을 진행하고, 외국인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송도‧영종‧청라지구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비전를 제시하는 등 잠재투자기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IFEZ는 혁신 기업이 성장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역동적인 비지니스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잠재투자자들에게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의 IFEZ 성공 경험과 강화남단, K-콘랜드와 같은 미래 성장 동력을 적극 알려 투자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0-30
  • 인천경제청, 센트럴파크호텔 불법 운영에 대한 행정절차 착수
    인천경제청, 센트럴파크호텔 불법 운영에 대한 행정절차 착수 ㆍ송도센트럴파크호텔(E4) 임시사용승인 만료 후 불법 영업… 시정명령 사전통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센트럴파크호텔(E4호텔)이 임시사용승인 만료 후에도 불법 운영을 이어옴에 따라 시정명령 사전통지 등 행정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4호텔은 지난 8월 7일 임시사용승인이 만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정식 사용승인 없이 호텔과 예식장 영업을 계속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인천경제청은 건축주인 인천도시공사와 점유자인 운영사에 시정명령 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이는 임시사용승인 기간이 종료된 건축물을 사용한 데 따른 행정 절차의 시작으로, 향후 시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와 형사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인천경제청은 향후 관련 법규에 따라 투명하고 엄정한 행정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건물 자체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시민 안전과 도시 질서를 위해 사용승인 없는 운영은 용납할 수 없다”며 “공사의 조속한 재개와 준공 완료가 이뤄져 정상 운영에 나설 수 있도록 건축주와 운영사 측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10-04
  • 인천경제청, 시민이 체감하는 경관만들기에 적극 노력
    인천경제청, 시민이 체감하는 경관만들기에 적극 노력 12일 오후 공청회 개최…주민,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경관관리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경관 형성 목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대강당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경관계획(재정비)’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시민, 관계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공청회는 경관계획 재정비(안) 발표와 전문가 토론, 의견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경관계획 재정비(안)은 기 수립된 경관계획 성과를 진단하고 국내외 경관관리 정책 동향, IFEZ의 변화하는 도시여건 등을 분석하여 재정비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이번 경관계획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경관관리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경관 형성’을 목표로 8가지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2030년까지 단계별 실행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기대감을 높였다. 전문가 토론은 중앙대학교 류중석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인천연구원 이인재 선임연구위원, 건축공간연구원 이상민 선임연구위원, 인천대학교 곽동화 교수, 엄지연 인천광역시 전문디자이너, 이민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도시디자인단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토론과 질의를 토대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경관계획 재정비(안)은 공청회 이후 인천시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자문 및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연말 최종계획을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이민수 도시디자인단장은 “이번 경관계획이 향후 5년간 IFEZ의 경관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실행가능하고, 체감가능한 경관계획이 될 수 있도록 과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청회 참석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hyunjung5367@korea.kr) 등으로 의견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도시디자인단(☎ 032-453-79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인천시
    • 인천자유구역청1
    2025-08-12
  • 인천경제청, 2025년 APEC 인천회의 준비에 만전
    21개 회원국과 지역 대표 5,000여명 방문… 인천경제청, 2025년 APEC 인천회의 준비에 만전 ㆍ송도(7.26.~8.15.) SOM3, 영종(10.19.~10.23.) 재무장관회의 등 개최 ㆍ지타워 IFEZ 홍보관 리모델링, 송도컨벤시아·호텔·만찬장 등 손님맞이 준비 ㆍ투어 프로그램, 인천시&IFEZ 홍보부스 운영 등 투자유치에도 팔 걷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이 7~8월과 10월 인천에서 분산 개최되는 ‘2025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인천회의’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에서는 오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 일원에서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를 비롯해 4개 분야 장관회의가 개최된다. 이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영종국제도시에서 재무장관회의와 구조개혁장관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이 기간 APEC 21개 회원국 및 지역의 장관급 인사와 실무자 등 5,000여명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경제청은 이에 맞춰 각국의 대표단에게 IFEZ의 글로벌 경쟁력과 비전을 소개하고 투자유치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선 송도국제도시 G타워 33층에 위치한 IFEZ 홍보관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8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APEC 인천 국제회의 기간에는 송도컨벤시아에 IFEZ 홍보부스를 만들어 인천의 미래 비전과 도시 경쟁력을 국제무대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천글로벌캠퍼스는 별도 홍보부스를 통해, 해외대학 공동캠퍼스로서의 산학협력 성과와 교육모델을 참가자들에게 알린다. 이와 함께 IFEZ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FEZ 홍보관, 수상택시, 한옥마을,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등의 코스로 구성됐다. 인프라 시설 정비도 진행되고 있다. 주요 행사장인 송도컨벤시아의 회의장, 주요 통로, 안내판 등을 정비한다. 인천에는 IFEZ를 중심으로 송도컨벤시아와 인스파이어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등 모두 134곳의 회의장이 갖춰져 있다. 호텔, 만찬장 등의 시설도 손님맞이에 빈틈이 없도록 막바지 점검 중이다. 경원재 바이 워커힐은 한국의 맛과 전통을 담은 다이닝(식사) 등 영빈관으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인천시는 2018 OECD 세계포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던 2023 ADB(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늘 성공적으로 해냈다. 이번에도 글로벌 친교와 대외협력의 무대로서 APEC 참가자들을 환대하고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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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자유구역청1
    2025-07-04
  • 인천경제청,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7년 연속 S등급 쾌거
    인천경제청,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7년 연속 S등급 쾌거 ㆍ산업부 2024년 성과평가 최우수… 핵심전략산업 성장 및 FDI 성과 인정 ㆍ바이오 산업 초격차 확대, 문화·웰니스시티 육성 등 핵심 과제 수립 주목 ㆍ윤원석 청장 “관문이 아닌 목적지,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허브로 도약 목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4년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7년 연속 S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인천이 명실상부 국내 경제자유구역을 선도하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로, 전국 9개 경자구역 중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은 인천이 유일하다. 산업부는 2024년도 추진계획 및 실적 평가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후, 지난 6월 26일 산업부 제144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위원장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서 성과평가 결과를 최종 심의․의결했다. * 최우수 S등급 : 인천, 부산진해, 경기, 광주 경제자유구역 인천경제청은 ▲바이오 산업의 초격차 확대와 문화·웰니스시티 육성 등 체계적인 경영계획 수립과 ▲투자유치 및 대형 프로젝트(단위지구) 실적 관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에 향후 20년의 미래상을 담은 ‘IFEZ 2040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분수령으로 4대 전략과 16개 실천과제 실행을 본격화했다. 이에 대해 산업부는 “투자유치, 혁신산업 육성,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장기적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실행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 IFEZ 2040 비전: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허브 / 핵심 가치: ①밸류업(Value Up) ②혁신성장(Innovation Growth) / 4대 전략: ①혁신성장 선도 ②바이오 초격차 확대 ③문화·웰니스시티 경쟁력 제고 ④지속가능경영 특히 바이오 산업의 초격차 확대와 문화·웰니스시티 육성 등 핵심 과제를 주축으로 혁신과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점에서 주목을 끌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은 지난해 ‘바이오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로 선정돼 국가 바이오 산업을 견인하게 됐다. 또한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와 연계한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으로 혁신성장을 주도하고, 기업들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 및 블루바이오(마린유겐트 해양환경바이오 융복합연구소) 산업 확장 등으로 미래산업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다. 이와 함께 공항경제권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인천공항 이용객과 수도권 배후소비자를 타깃으로 K-콘랜드(K-Con Land) 프로젝트 추진, 테르메 유치 등을 통해 문화강국으로의 도약과 웰니스시티 인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로써 ‘관문 도시’를 뛰어넘어 ‘인천이 목적지’가 되는 문화 창조 산업을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인천경제청은 또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내 2025년도 인천의 비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송도·영종 지역의 기반시설 준공, 워터프런트 1-2단계 공사 본격 추진, 인천신항 진입도로 예타 통과, GTX-B 착공 등 미래 성장 인프라를 확충했다.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바이오·소부장 기업들의 투자 확대와 단위지구별 개발도 순항 중이다.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 이끌어낸 투자유치 실적 또한 빛났다. 인천경제청의 지난해 FDI 실적은 6억584만 달러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견인하며 ‘세계적인 혁신성장 허브’로서 인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천경제청은 올해도 외국인투자유치 목표액 6억 달러를 유지하며, 「2025년 IFEZ 투자유치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의료·바이오산업 ▲첨단·핵심전략산업 ▲관광·레저·문화콘텐츠 산업 등에서 분야별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서면 평가와 현장 실사를 포함한 종합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기관장 리더십 PPT 발표 평가’에서 윤원석 청장은 IFEZ가 체계적인 전략과 실행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했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7년 연속 S등급이라는 전무후무한 성과는 인천이 변화의 중심에서 누구보다 앞서 혁신과 미래를 준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며 미래 산업과 첨단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해 관문이 아닌 목적지가 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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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 인천경제청, 주유소 석유 품질검사 등 특별점검 실시
    인천경제청, 주유소 석유 품질검사 등 특별점검 실시 ㆍ13곳 대상,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석유판매업(주유소) 특별점검 실시 ㆍ‘가짜 석유’ 제조·판매 등 불법 유통 근절 위한 현장 점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윤원석)은 가짜 석유의 제조·판매 등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IFEZ 내 주유소 13곳을 대상으로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 석유판매업(주유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취급 석유제품이 아닌 타 석유제품 판매 행위 △석유류 가격표시제 등 실시요령 준수 여부 △주유소 등 등록시설의 임의 변경 여부 등이다. 특히, 부적합한 석유 제품을 판매하는 등의 유통 질서 저해 행위를 사전예방하고자 주유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석유 제품에 대한 시료 채취 및 품질검사를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가짜 석유 제품 판매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할 계획이다. 최윤오 환경녹지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가짜 석유를 근절하고 공정한 유통 거래 질서를 확립하여 소비자들의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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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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