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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해양생물, 등대, 무인도서 선정
- 2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해양생물, 등대, 무인도서 선정 이달의 수산물로 참돔, 김, 어촌여행지로 부산 영도 동삼마을, 강원 속초 장사마을, 해양생물로 큰돌고래, 등대로 서망항 북방파제등대, 무인도서로 대마도를 선정 ① 이달의 수산물 – 참돔, 김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수산물로 참돔과 김을 선정했다. 참돔은 농어목 도미과에 속하는 고급 어종으로, 붉은빛이 도는 아름다운 외형으로 ‘바다의 여왕’이라 불린다. 예로부터 도미류 중에서도 으뜸으로 여겨졌으며, 수명이 길고 붉은 색채가 길상의 상징으로 인식돼 생일 등 각종 잔칫상에 빠지지 않고 올랐다. 참돔은 고단백·저지방·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며, 칼륨과 셀레늄이 풍부해 고혈압 예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참돔은 탕·찜·조림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으며, 쫀득한 식감 덕에 회로 가장 많이 소비된다. 김은 홍조류에 속하는 해조류로, 얇게 말려 건조한 형태로 가장 널리 소비되는 대표적인 수산 식재료로서 ‘미네랄의 보고’로 불린다. 우리나라 김은 전 세계 김 시장에서 약 7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24개국 이상에 수출되는 등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김은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며, 칼슘과 마그네슘이 많아 뼈 건강과 신경 안정에도 효과적이다. 품질 좋은 김은 색이 검고 광택이 있으며, 밥과 함께 말아내는 ‘김밥’, 튀기거나 구워 만든 ‘김부각’, 국물 요리 ‘김국’ 등에 두루 활용된다. 이달의 수산물 참돔, 김을 비롯한 수산물 관련 정보는 어식백세(https://blog.naver.com/korfish01)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② 이달의 어촌 여행지 – 부산 영도 동삼마을, 강원 속초 장사마을 부산 영도 동삼마을 강원 속초 장사마을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어촌 여행지로 부산 영도 동삼마을과 강원 속초 장사마을을 선정했다. 부산 영도 동삼마을은 부산 도심과 맞닿아, 해안을 따라 걷다 보면 도시 풍경 너머로 영도 앞바다가 넓게 펼쳐지는 매력을 가진 곳이다. 영도의 특산물인 곰피를 활용해 어묵과 천연 비누를 만드는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조도방파제 낚시와 좌대 낚시 체험을 즐기면 영도 바다의 시원한 파도 소리와 바닷바람이 바로 곁에서 전해진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넓은 바다와 특별한 체험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동삼마을을 2월의 어촌 여행지로 추천한다. 강원 속초 장사마을은 도보 10분 거리에 영랑호가 있어, 시원한 바다와 잔잔한 호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공예 체험으로 가리비 석고 방향제와 바다 열쇠고리를 만들며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배낚시와 요트 체험을 통해 속초 앞바다의 망망대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체험 후에는 바다 전망이 아름다운 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이후 속초 관광수산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즐기며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다. 2월 이달의 어촌 여행지에 관한 자세한 관광 정보는 바다여행 누리집(www.sean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③ 이달의 해양생물 – 큰돌고래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해양생물로 큰돌고래(Tursiops truncatus)를 선정하였다. 큰돌고래는 몸길이 약 2.5m, 체중 약 250kg의 돌고래로, 최초 발견 당시 우리나라 해역에 서식하는 돌고래(몸길이 4m 미만인 고래류) 중 몸집이 가장 크다 하여 ‘큰돌고래’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제주도의 ‘남방큰돌고래’와 외형이 유사하나 덩치가 더 크고 주둥이는 더 뭉툭하며 몸의 색은 더 어둡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큰돌고래는 북위 60도부터 남위 45도 사이 전 세계 해역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동해와 남해 연안에서 발견된다. 주로 20마리 내외가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며, 사회성이 좋아 흑범고래 같은 다른 고래와 어울리는 경우도 관찰된다. 잡식성으로 먹이를 가리지 않지만, 오징어 같은 두족류를 특히 좋아한다. 이달의 등대 – 서망항 북방파제등대 서망항 북방파제등대 전경 세방낙조(출처: 진도군 관광 누리집)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큰돌고래의 멸종위기등급을 ‘최소관심(Least Concern, LC)’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2021년 8월부터 큰돌고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매년 2월 셋째 주 일요일(올해의 경우 2월 15일 일요일)은 세계 고래의 날(World Whale Day)로서, 국제사회는 고래의 생태적 가치를 되새기고 고래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큰돌고래를 비롯한 다양한 해양생물과 이달의 해양생물에 관한 정보는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www.mbris.kr)과 해양환경정보포털(www.me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④ 이달의 등대 – 서망항 북방파제등대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등대로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에 있는 서망항북방파제등대를 선정하였다. 이 등대는 1992년 처음 설치되었으며, 6초 간격으로 녹색 불빛을 깜빡이며 서망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진도 서망항은 서해와 남해의 중간지점인 진도군 남서쪽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꽃게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꽃게 주산지이다. 등대로 향하는 방파제 입구에는 서망항의 상징인 꽃게를 비롯한 진도 특산품에 관한 다양한 타일 벽화를 구경할 수 있다. 해 질 무렵 등대 주변은 서해바다를 넘어가는 붉은 낙조의 절경과 함께 진도의 다도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용(龍)의 순우리말을 뜻하는 단어가 ‘미르’인데,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은 길이 용이 승천을 준비하고자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하여 ‘진도 미르길’이라고 부른다. 진도의 대표 겨울 특산물 중 하나인 톳은 칼슘, 요오드, 철 등의 무기염류가 많고 칼로리가 낮아 건강식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톳은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데 오독오독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톳나물 무침, 톳 장아찌, 그리고 데쳐 먹거나 밥에 넣어 톳밥으로도 즐길 수 있다. 이달의 등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대박물관 ‘등대와 바다’ 누리집(lighthouse-museum.or.kr/se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대 주변 관광정보는 진도군 관광 누리집(www.jindo.go.kr/tour)에 소개되어 있다. ⑤ 이달의 무인도서 – 대마도(큰말섬)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무인도서로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에 위치한 이용가능 무인도서인 ‘대마도(大馬島·큰말섬)’를 선정하였다. 대마도는 높이 약 30m, 면적 19,936㎡ 규모의 무인도서로 남해군 남서측 덕월항에서 서쪽으로 약 600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과거에는 소나무가 많아 ‘송도’라고 불렸으나, 섬의 형상이 말을 닮아 현재는 대마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대마도와 덕월항 사이에는 대마도 절반 크기의 소마도가 있으며, 바닷물이 빠지면 두 섬 사이에 갯벌이 드러나 하나의 섬처럼 연결된 독특한 경관이 나타난다. 대마도는 곰솔과 대나무 군락을 비롯해 순비기나무, 느티나무, 사스레피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분포하고 있으며, 멍석딸기, 머루, 갯메꽃, 기름나물 등 초본류도 자생하고 있다. 섬 남쪽 해안에는 해식애와 파식대지, 자갈 해빈이 발달해 있고, 주로 모래와 자갈로 구성되어 있다. 대마도를 포함한 무인도서 정보와 인근 관광 정보는 해양수산부 무인도서 종합정보제공 누리집(http://uii.mof.go.kr) 및 남해문화관광 누리집(https://www.namhae.go.kr/tou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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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ㆍ2. 2.(월)~2. 13.(금)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 품목 등 점검 ㆍ원산지 위반 신고는 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수산물원산지표시’ 채널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일(월)부터 13일(금)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 우려가 있는 활참돔, 활방어 등이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관, 수산물명예감시원과 지방정부 조사 공무원 등이 점검에 나서며, 전통시장, 마트 등의 수산물 판매업체와 선물용 수산물을 취급하는 통신판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명절 기간에 전통시장, 마트 등에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국민들께서도 원산지 표시 위반이 의심될 경우 신고전화 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수산물원산지표시’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보해주시기를 바라며, 정부도 안전한 수산물 유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를 지도·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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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이동권 빈틈없이 보장...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지자체 공모
- 국민 이동권 빈틈없이 보장...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지자체 공모 1. 21.~2. 4. 신규 3개 항로 모집, 인건비・유류비 등 소외도서 항로 운영 비용 지원 해양수산부는 1월 21일(수)부터 2월 4일(수)까지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추가 지원 대상(3개 항로)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은 여객선이나 도선이 다니지 않고 대체교통수단이 없는 소외도서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해 지자체가 행정선 등을 투입하여 항로를 운영하는 경우, 선박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50%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 15개 항로 및 18개 소외도서*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 3개 항로를 추가 선정하여 총 18개 항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 (전남 10) 여수시 소두라도‧소횡간도, 추도, 완도군 다랑도, 초완도‧넙도, 신안군 효지도, 초란도, 사치도, 고흥군 수락도 (경남 3) 통영시 오곡도, 초도, 고성군 자란도 (인천 2) 강화군 말도, 서구 세어도 (충남 1) 태안군 외도 (제주 2) 제주시 횡간도‧추포도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공모기간 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에 공문으로 제출해야 하며, 해양수산부는 사업 타당성과 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원 대상 항로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허만욱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소외도서에도 정기적으로 선박을 운항하여 섬 주민들의 해상교통 기본권을 보장하고, 나아가 모든 국민이 불편함 없이 섬을 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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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어장 내 유어장에 수상낚시터 운영할 수 있게 된다
- 마을어장 내 유어장에 수상낚시터 운영할 수 있게 된다 ㆍ어촌계 등이 마을어장에서 수상낚시터를 이용한 유어장을 설치하는 데 필요한 ㆍ구체적 내용을 담은 「수상낚시터의 세부시설기준」 고시 제정 해양수산부는 어촌계 등이 면허받은 마을어장에서 운영하는 수상낚시터*의 구체적 설치에 필요한 내용을 담은 「수상낚시터의 세부시설기준(해양수산부고시)」을 제정하고 1월 19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마을어장 내 잔교형좌대 및 수상좌대 등 수면 위에 설치된 구조물로서 벽과 지붕형태의 상부구조물이 없는 수상시설물 이는 어촌계 등이 면허받은 마을어장 내에서 수상낚시터를 이용한 유어장*을 지정‧ 운영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8일 「유어장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칙」(해양수산부령 제743호)을 개정한 데 이은 조치이다. * 갯벌체험・낚시 등으로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할 수 있도록 한 체험학습 또는 관광용 어장 이번 고시에 따라 앞으로 수상낚시터를 이용한 유어장을 운영하려는 어촌계나 지구별수산업협동조합은 수상낚시터의 안전시설 및 장비에 대한 안전성 검사 확인서 등 구비요건을 갖춰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이번 유어장 관련 제도 시행으로 수상낚시터 이용자에게 육지와 가까운 안전하고 편리한 유어 공간을 새롭게 제공하고, 어업인은 수상낚시터를 활용한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어장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어촌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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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2026 해양수산 전망대회 참석
-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2026 해양수산 전망대회 참석 해양수산 분야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방향을 전문가와 논의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월 15일(목)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주최로 열리는 「2026 해양수산 전망대회」에 참석했다. 2009년 처음 개최된 이래 17회째를 맞이한 해양수산 전망대회는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와 관련 업계가 참여해 해양수산 분야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방향을 논하는 자리이다. 김 직무대행은 축사에서 “해양수산부 출범 30주년을 맞은 올해를 해양수산 분야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번 전망대회에서 향후 해양수산 정책에 대한 건설적인 제언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전망대회는 개회식 이후 해양, 수산·어촌, 해운·물류·항만 등 분야별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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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2026 해양수산 전망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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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 속 1회용품 감축 본격화
- 인천시, 생활 속 1회용품 감축 본격화 ㆍ2026년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공모사업 추진 ㆍ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모델 확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배달·여가·문화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2026년도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배달·포장 소비 증가와 야외·여가 활동 확대로 생활권 내 1회용품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인천시는 시민 이용 빈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확산하는 실천형 정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정 주도의 일률적 보급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운영 경험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모델 발굴·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15일간이며, 총 사업비는 3억 5천만 원(보조금 2억 8천만 원, 민간 자부담 7천만 원)이다. 인천시는 공개 모집을 통해 민간보조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다회용기 보급, 회수, 세척, 재공급 등 운영 전 과정을 포함한 자율과제로, 단순 물품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과 시민 인식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제시해야 한다. 특히 배달음식점(프랜차이즈·집단상권), 야구장·축구장 등 체육시설, 캠핑장·야영장, 영화관·복합문화시설 등 시민 홍보 효과가 큰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 확대와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제안 사업자는 사업 대상지를 기반으로 운영체계, 추진 일정, 역할 분담 등을 포함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계획을 제시해야 하며, 다회용기 사용 확대에 따른 1회용품 감축 효과, 시민 이용 증가 등 정량적 성과와 함께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 등 정성적 성과를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인천시는 2월 24일 평가 및 선정을 거쳐 3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생활 속 다회용기 사용 경험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시민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공공청사를 비롯해 시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240만개 이상을 사용해 생활폐기물 33톤 이상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다회용기 사용은 시민의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1회용품 감축 수단”이라며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결합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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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 속 1회용품 감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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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해양생물, 등대, 무인도서 선정
- 2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해양생물, 등대, 무인도서 선정 이달의 수산물로 참돔, 김, 어촌여행지로 부산 영도 동삼마을, 강원 속초 장사마을, 해양생물로 큰돌고래, 등대로 서망항 북방파제등대, 무인도서로 대마도를 선정 ① 이달의 수산물 – 참돔, 김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수산물로 참돔과 김을 선정했다. 참돔은 농어목 도미과에 속하는 고급 어종으로, 붉은빛이 도는 아름다운 외형으로 ‘바다의 여왕’이라 불린다. 예로부터 도미류 중에서도 으뜸으로 여겨졌으며, 수명이 길고 붉은 색채가 길상의 상징으로 인식돼 생일 등 각종 잔칫상에 빠지지 않고 올랐다. 참돔은 고단백·저지방·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며, 칼륨과 셀레늄이 풍부해 고혈압 예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참돔은 탕·찜·조림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으며, 쫀득한 식감 덕에 회로 가장 많이 소비된다. 김은 홍조류에 속하는 해조류로, 얇게 말려 건조한 형태로 가장 널리 소비되는 대표적인 수산 식재료로서 ‘미네랄의 보고’로 불린다. 우리나라 김은 전 세계 김 시장에서 약 7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24개국 이상에 수출되는 등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김은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며, 칼슘과 마그네슘이 많아 뼈 건강과 신경 안정에도 효과적이다. 품질 좋은 김은 색이 검고 광택이 있으며, 밥과 함께 말아내는 ‘김밥’, 튀기거나 구워 만든 ‘김부각’, 국물 요리 ‘김국’ 등에 두루 활용된다. 이달의 수산물 참돔, 김을 비롯한 수산물 관련 정보는 어식백세(https://blog.naver.com/korfish01)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② 이달의 어촌 여행지 – 부산 영도 동삼마을, 강원 속초 장사마을 부산 영도 동삼마을 강원 속초 장사마을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어촌 여행지로 부산 영도 동삼마을과 강원 속초 장사마을을 선정했다. 부산 영도 동삼마을은 부산 도심과 맞닿아, 해안을 따라 걷다 보면 도시 풍경 너머로 영도 앞바다가 넓게 펼쳐지는 매력을 가진 곳이다. 영도의 특산물인 곰피를 활용해 어묵과 천연 비누를 만드는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조도방파제 낚시와 좌대 낚시 체험을 즐기면 영도 바다의 시원한 파도 소리와 바닷바람이 바로 곁에서 전해진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넓은 바다와 특별한 체험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동삼마을을 2월의 어촌 여행지로 추천한다. 강원 속초 장사마을은 도보 10분 거리에 영랑호가 있어, 시원한 바다와 잔잔한 호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공예 체험으로 가리비 석고 방향제와 바다 열쇠고리를 만들며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배낚시와 요트 체험을 통해 속초 앞바다의 망망대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체험 후에는 바다 전망이 아름다운 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이후 속초 관광수산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즐기며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다. 2월 이달의 어촌 여행지에 관한 자세한 관광 정보는 바다여행 누리집(www.sean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③ 이달의 해양생물 – 큰돌고래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해양생물로 큰돌고래(Tursiops truncatus)를 선정하였다. 큰돌고래는 몸길이 약 2.5m, 체중 약 250kg의 돌고래로, 최초 발견 당시 우리나라 해역에 서식하는 돌고래(몸길이 4m 미만인 고래류) 중 몸집이 가장 크다 하여 ‘큰돌고래’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제주도의 ‘남방큰돌고래’와 외형이 유사하나 덩치가 더 크고 주둥이는 더 뭉툭하며 몸의 색은 더 어둡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큰돌고래는 북위 60도부터 남위 45도 사이 전 세계 해역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동해와 남해 연안에서 발견된다. 주로 20마리 내외가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며, 사회성이 좋아 흑범고래 같은 다른 고래와 어울리는 경우도 관찰된다. 잡식성으로 먹이를 가리지 않지만, 오징어 같은 두족류를 특히 좋아한다. 이달의 등대 – 서망항 북방파제등대 서망항 북방파제등대 전경 세방낙조(출처: 진도군 관광 누리집)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큰돌고래의 멸종위기등급을 ‘최소관심(Least Concern, LC)’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2021년 8월부터 큰돌고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매년 2월 셋째 주 일요일(올해의 경우 2월 15일 일요일)은 세계 고래의 날(World Whale Day)로서, 국제사회는 고래의 생태적 가치를 되새기고 고래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큰돌고래를 비롯한 다양한 해양생물과 이달의 해양생물에 관한 정보는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www.mbris.kr)과 해양환경정보포털(www.me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④ 이달의 등대 – 서망항 북방파제등대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등대로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에 있는 서망항북방파제등대를 선정하였다. 이 등대는 1992년 처음 설치되었으며, 6초 간격으로 녹색 불빛을 깜빡이며 서망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진도 서망항은 서해와 남해의 중간지점인 진도군 남서쪽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꽃게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꽃게 주산지이다. 등대로 향하는 방파제 입구에는 서망항의 상징인 꽃게를 비롯한 진도 특산품에 관한 다양한 타일 벽화를 구경할 수 있다. 해 질 무렵 등대 주변은 서해바다를 넘어가는 붉은 낙조의 절경과 함께 진도의 다도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용(龍)의 순우리말을 뜻하는 단어가 ‘미르’인데,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은 길이 용이 승천을 준비하고자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하여 ‘진도 미르길’이라고 부른다. 진도의 대표 겨울 특산물 중 하나인 톳은 칼슘, 요오드, 철 등의 무기염류가 많고 칼로리가 낮아 건강식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톳은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데 오독오독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톳나물 무침, 톳 장아찌, 그리고 데쳐 먹거나 밥에 넣어 톳밥으로도 즐길 수 있다. 이달의 등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대박물관 ‘등대와 바다’ 누리집(lighthouse-museum.or.kr/se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대 주변 관광정보는 진도군 관광 누리집(www.jindo.go.kr/tour)에 소개되어 있다. ⑤ 이달의 무인도서 – 대마도(큰말섬) 해양수산부는 2월 이달의 무인도서로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에 위치한 이용가능 무인도서인 ‘대마도(大馬島·큰말섬)’를 선정하였다. 대마도는 높이 약 30m, 면적 19,936㎡ 규모의 무인도서로 남해군 남서측 덕월항에서 서쪽으로 약 600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과거에는 소나무가 많아 ‘송도’라고 불렸으나, 섬의 형상이 말을 닮아 현재는 대마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대마도와 덕월항 사이에는 대마도 절반 크기의 소마도가 있으며, 바닷물이 빠지면 두 섬 사이에 갯벌이 드러나 하나의 섬처럼 연결된 독특한 경관이 나타난다. 대마도는 곰솔과 대나무 군락을 비롯해 순비기나무, 느티나무, 사스레피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분포하고 있으며, 멍석딸기, 머루, 갯메꽃, 기름나물 등 초본류도 자생하고 있다. 섬 남쪽 해안에는 해식애와 파식대지, 자갈 해빈이 발달해 있고, 주로 모래와 자갈로 구성되어 있다. 대마도를 포함한 무인도서 정보와 인근 관광 정보는 해양수산부 무인도서 종합정보제공 누리집(http://uii.mof.go.kr) 및 남해문화관광 누리집(https://www.namhae.go.kr/tou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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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ㆍ2. 2.(월)~2. 13.(금)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 품목 등 점검 ㆍ원산지 위반 신고는 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수산물원산지표시’ 채널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일(월)부터 13일(금)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 우려가 있는 활참돔, 활방어 등이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관, 수산물명예감시원과 지방정부 조사 공무원 등이 점검에 나서며, 전통시장, 마트 등의 수산물 판매업체와 선물용 수산물을 취급하는 통신판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명절 기간에 전통시장, 마트 등에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국민들께서도 원산지 표시 위반이 의심될 경우 신고전화 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수산물원산지표시’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보해주시기를 바라며, 정부도 안전한 수산물 유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를 지도·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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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이동권 빈틈없이 보장...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지자체 공모
- 국민 이동권 빈틈없이 보장...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지자체 공모 1. 21.~2. 4. 신규 3개 항로 모집, 인건비・유류비 등 소외도서 항로 운영 비용 지원 해양수산부는 1월 21일(수)부터 2월 4일(수)까지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추가 지원 대상(3개 항로)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은 여객선이나 도선이 다니지 않고 대체교통수단이 없는 소외도서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해 지자체가 행정선 등을 투입하여 항로를 운영하는 경우, 선박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50%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 15개 항로 및 18개 소외도서*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 3개 항로를 추가 선정하여 총 18개 항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 (전남 10) 여수시 소두라도‧소횡간도, 추도, 완도군 다랑도, 초완도‧넙도, 신안군 효지도, 초란도, 사치도, 고흥군 수락도 (경남 3) 통영시 오곡도, 초도, 고성군 자란도 (인천 2) 강화군 말도, 서구 세어도 (충남 1) 태안군 외도 (제주 2) 제주시 횡간도‧추포도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공모기간 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에 공문으로 제출해야 하며, 해양수산부는 사업 타당성과 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원 대상 항로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허만욱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소외도서에도 정기적으로 선박을 운항하여 섬 주민들의 해상교통 기본권을 보장하고, 나아가 모든 국민이 불편함 없이 섬을 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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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어장 내 유어장에 수상낚시터 운영할 수 있게 된다
- 마을어장 내 유어장에 수상낚시터 운영할 수 있게 된다 ㆍ어촌계 등이 마을어장에서 수상낚시터를 이용한 유어장을 설치하는 데 필요한 ㆍ구체적 내용을 담은 「수상낚시터의 세부시설기준」 고시 제정 해양수산부는 어촌계 등이 면허받은 마을어장에서 운영하는 수상낚시터*의 구체적 설치에 필요한 내용을 담은 「수상낚시터의 세부시설기준(해양수산부고시)」을 제정하고 1월 19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마을어장 내 잔교형좌대 및 수상좌대 등 수면 위에 설치된 구조물로서 벽과 지붕형태의 상부구조물이 없는 수상시설물 이는 어촌계 등이 면허받은 마을어장 내에서 수상낚시터를 이용한 유어장*을 지정‧ 운영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8일 「유어장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칙」(해양수산부령 제743호)을 개정한 데 이은 조치이다. * 갯벌체험・낚시 등으로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할 수 있도록 한 체험학습 또는 관광용 어장 이번 고시에 따라 앞으로 수상낚시터를 이용한 유어장을 운영하려는 어촌계나 지구별수산업협동조합은 수상낚시터의 안전시설 및 장비에 대한 안전성 검사 확인서 등 구비요건을 갖춰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이번 유어장 관련 제도 시행으로 수상낚시터 이용자에게 육지와 가까운 안전하고 편리한 유어 공간을 새롭게 제공하고, 어업인은 수상낚시터를 활용한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어장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어촌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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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2026 해양수산 전망대회 참석
-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2026 해양수산 전망대회 참석 해양수산 분야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방향을 전문가와 논의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1월 15일(목)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주최로 열리는 「2026 해양수산 전망대회」에 참석했다. 2009년 처음 개최된 이래 17회째를 맞이한 해양수산 전망대회는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와 관련 업계가 참여해 해양수산 분야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방향을 논하는 자리이다. 김 직무대행은 축사에서 “해양수산부 출범 30주년을 맞은 올해를 해양수산 분야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번 전망대회에서 향후 해양수산 정책에 대한 건설적인 제언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전망대회는 개회식 이후 해양, 수산·어촌, 해운·물류·항만 등 분야별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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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2026 해양수산 전망대회 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