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 2025년 임단협 최종 타결
노사가 상호 협력해 당면한 과제 극복에 뜻 모아
대구교통공사, 2025년 임단협 최종 타결
ㆍ노사가 상호 협력해 당면한 과제 극복에 뜻 모아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일(월) 민주노총 산하 대구교통공사노동조합과 임단협에 합의한데 이어, 3일(수)에는 한국노총 산하 대구도시철도노동조합과도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해 올해 임단협 절차를 최종 마무리했다.
![[붙임]_좌_대구도시철도노동조합_신기수_위원장_우_대구교통공사_김기혁_사장.jpg](http://www.tetn.kr/data/tmp/2512/20251203222858_bhxgkxvm.jpg)
올해 임단협 과정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지만, 당면한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사가 상호 양보와 협력을 바탕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며 최종 합의에 이르게 됐다.
이번 노사합의의 주요 내용으로는 ▸업무 공백 해소를 위한 인력조정 및 조직진단 실시 ▸정부 지침에 따른 임금 3.0% 인상 ▸대법원 판결에 따른 통상임금 항목 확대 ▸공무직 처우 개선 등이다.
![[붙임]_단체사진.jpg](http://www.tetn.kr/data/tmp/2512/20251203223034_minfizkn.jpg)
![[붙임]_단체사진.jpg](http://www.tetn.kr/data/tmp/2512/20251203223051_ccympmzp.jpg)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임단협은 공사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 편익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노사가 책임 있는 자세로 협의를 이어온 결과”라며, “이번 합의를 계기로 현장의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